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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Day, But Toda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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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e Candid _</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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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May 2009 05:45: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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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Day, But Toda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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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e Candid _</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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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gg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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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5/23/92/e0039892_4a178d8b288c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5/23/92/e0039892_4a178d8b288c4.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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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May 2009 05:45:53 GMT</pubDate>
		<dc:creator>카이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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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7.10.27. Tell Me on a Sunday _ 김선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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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 딱히 기억에 남는 노래가 없다.<br><br>- 조명은 정말 환상적~!<br><br>- 중간중간 등장한 목소리들 ㅋㅋㅋ 비행기 기장은 정성화님, 두번째 연하남은 조정석님,<br>근데 비디오가게 주인은 누군지 모르겠다; 네이버 뒤져도 찾기가 힘드네.<br><br>- 감상평 한마디로 압축 =&gt; 김선영님 킹왕짱.<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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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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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Oct 2007 03:02:59 GMT</pubDate>
		<dc:creator>카이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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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드디어 차기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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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br>필석님 차기작이 떴군요, 오디뮤지컬컴퍼니의 NINE _ 2008년 1월, LG아트센터<br>18명의&nbsp;쭉빵미녀들(?)과 단 한명의 남자주인공(+ 의 아역까지 2명)이 나오는 뮤지컬에<br>남자주인공이 되셨네요 -ㅁ= 필석님정도면 당연히 주인공이지!! 생각은 했지만<br>저런 뮤지컬에 주인공(;) 흠좀무<br><br>짤막한 영상을 찾아보니 스킨쉽이 꽤나&nbsp;있네요 (헉)<br>.... 좀 더 찾아봐야겠습니다.<br>&nbsp;<br>그나저나 LG아트센터에 오디면 티켓값 쵸낸 비쌀거아냐 (...... 샵)<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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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Oct 2007 03:22:28 GMT</pubDate>
		<dc:creator>카이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전에 홍지민님 오시네, 만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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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br><br>살다살다 이런 일로 만세를 다 부르게 될 줄이야.<br>12/1 류정한-홍지민<br>12/2 양준모-박해미(막공이 박해미씨라니 덜덜덜..)<br><br>이로써 미련을 버리지 못했던 14일 저녁공을 깨끗하게 포기할 수 있게 되었어요.<br><br><span style="FONT-SIZE: 210%; FONT-FAMILY: '돋움','Dotum'"><strong>지민님 대전 오시네!</strong></span> (...이건 뭐 기쁘다 구주 오셨네도 아니고 ㄲㄲㄲ)<br><br><br>일단 1일은 건승 번개로 한 장 겟.<br>2일 전체막공은 대학생 할인으로 4열 가운데 VIP석 20%로 겟.<br><br>흐뭇합니다. 으하하하&nbsp;:-)<br><br>(내심 쓰릴미 부산공연때처럼 네가지 크로스캐스팅 다 해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말이죠<br>&lt;- 라면서 돈굳었다고 좋아하고 있는(응?).... 네 개 다 보려면 출혈이 너무 크겠죠;;)<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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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Oct 2007 11:31:07 GMT</pubDate>
		<dc:creator>카이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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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 스위니 홈페이지 가보니 게시판에 박러빗 성토하는 글이 많네요. 나만 이렇게 느끼는&nbsp;게 아니었어! ㄲㄲ<br>대학가요제도 가셨더군요? 축하공연 + 심사위원까지? ... 스위니 늦게 합류한것도 추석 때 콘서트하느라 그러셨던 거였고. 본인이 워크홀릭이라고 공공연하게 말씀하고 다니셨지만 이제 지나친 과욕은 이런 '안습의 무대'를 만든다는 걸 좀 깨닫고 본인 하실 수 있는 만큼만 하셨으면 좋겠어요. 추석때 저 콘서트 CF 나올 때 '아니 스위니 연습은 어쩌고?' 생각 했었는데 이거 무대에 여실히 드러나잖아요, 준비 제대로 안한거. 지금 생각해도 10/5일 공연은 -_-... 티켓값 중 얼마 돌려받고 싶을 정도에요. 당최 집중이 안되서 이거야 원...&nbsp;그나저나 대전공연 티켓 내일이 오픈인데 캐스팅은 아직도 안 뜨고 있습니다. 언제 토해낼거야 해븐! [버럭]<br><br><br>- '왕과 나', 아역들 나올 때만 해도 정말 재미있었는데, 만석님만 아니라면&nbsp;정말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아요 -_-<br>드라마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틀로써의 운명론은 받아들일 수 있어요. 하지만 매회마다 언급하는 삼능삼무의 운명이며 '중전의 운명을 타고났다'는 말들... 이제 그 틀을 넘어서서 불쾌해요.&nbsp;'운명론'이라는 건&nbsp;사람의 인생을 어떤 틀 안에 가두는 거잖아요,&nbsp;시청자들에게 거의 주입시키다시피 그 말을 반복해대니까 이젠 짜증이 나네요. 쇠귀노파 나와서 사람의 운명은 거스를 수 없는 것이거늘 어쩌구... 할 때마다 '또 저소리야?' 하면서 이맛살이 찌뿌려져요. 게다가 어제&nbsp;천동이가&nbsp;개*먹는 장면은 정말 -ㅁ=... 기겁을 금치 못하게 하는 명장면이더이다&nbsp;정말 -_-.... 다운받아 봤는데 순간 정지 버튼을 누르고 '내가 이걸 더 봐야되는건가' 싶더라니까요.<br><br>더 마음에 안 드는 건 소화의 캐릭터. 얜 대체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어요; 아역소화가 성종에게서 반쪽 옥패 전해받자마자 성종 대하는 태도가 돌변하는 것까진 그냥 이해하려고 했어요(자을산군이 뜬금없이 찾아갔을 땐 돌아가라고 싸늘하게 대하더니 옥패 받자마자 대궐로 가마 타고 들어가는 자을산군에게 당신의 정인이 되겠다는 뜻의 큰절을 했었죠).&nbsp;소화 캐릭터가 참 마음에 들었던 건 가난한 살림에도 꿋꿋하게 살아가던, 곧고 바르던&nbsp;그 모습이었는데,&nbsp;성인이 되더니 그런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매일 마음아파하고 눈물흘리고. 마음아파하는 건 성종 때문이면서 혼잣말로 찾는 건 천동이. -_-..... 게다가 그렇게 가슴아파하더니 기껏 성종 만나놓고선 이젠 합궁을 거부하시겠다? 후아. 만약 합궁을 거부한 게 성종이 자신을 만나기 전까지 수많은 궁녀들을 안았다는 게 이유였다고 해도 시청자를 이만큼 짜증나게 했다는 건 이미 문제가 있다는 거에요. 이건 회마다 거듭되는 신파 탓도 크구요. 한 회 건너 한 회 신파도 아니고 매 회 다 징징 짜는 모습만 거듭되니; 신파 좋아하는 저도 참 질립니다 질려. 아 진짜 보지 말아버릴까 -_-....<br><br><br>- 그에 비해 '이산'은 참 재밌으면서도 안쓰러워요. 이 사람 옆에는 장내시 외에는 아무도 없는걸까. 이 사람은 대체 누굴 믿어야 하는건가. 어제 보니 세손의 외숙부?마저도 배신을 하더군요. 이 사람이 송연이와 대수를 그리워한 까닭이 납득이 가요. 요즘 이거 보면서 '화성에서 꿈꾸다'가 너무 보고 싶은데 보러 갈 스케쥴이 안되는군요. 아, 저거 얘기하니까 '화성에서 꿈꾸다' 영상 마지막에 무대에 떠 있는 커다란 보름달 보고 '저거 뮤지컬문(moon)이다!'했던 게 떠오르네요 으하하; 아, 민코핸 한번 더 보고싶은데.<br><br>근데 이산이랑 대장금에 겹치는 사람이 너무 많은 건 좀 지적되야 할 필요가 있어요 정말. 민상궁까지 나오는 거 보고 정말;; 이건 좀 심하다 싶던데. 아, 근데 도화서 총책임자분(사신단 앞에서 그림그린분, 대장금에선 내시역할) 수염붙이고 나오니까 삼국지에 제갈량이나 포청천에 공손책&nbsp;닮았다고 생각한 사람은 나밖에 없나요? ;;;;<br>아우! 송연이랑 세손, 너무 감질나요! 만날 듯 만날 듯 못만나고... 9회 예고편에 '송연아...'듣고 완전 자지러졌어요! 그 떨리던 목소리와 파르르 떨리던 송연이의 눈. 아 다음주까지 언제 기다려 ㅠ_ㅠ<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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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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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Oct 2007 09:15:48 GMT</pubDate>
		<dc:creator>카이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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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스위니 스터디시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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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스위니 가사집에 있는 영문가사를 스터디하기 시작했다.<br>5일날 왼쪽 사이드블럭에서 보면서 면도칼을 가죽에 가는데 칼 가는 돌에다 갈듯이 '쉭~ 쉭~' 소리가 나길래<br>'소품의 한계인가...'하고 참 깬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가사 해석하다 보니<br>면도칼 가는 게 원래부터 돌이 아니고&nbsp;가죽이더라;<br><br>쩜쩜쩜.<br><br><br>14일 표를 내놨는데 워낙 지금 도는 표가 많아서인지 양도받아가겠다는 사람이 없다. <br>대전 오는 팀이 류정한-박해미 원캐스팅이란 소리가 있다.<br>-┏ .........휴.............................................. [깊은한숨]<br>절대 나의 자체막공을 박러빗으로 끝내고 싶지 않다. 홍러빗이 보고싶어~!~!<br>(지민님이 대전 안오실줄은&nbsp;진짜 짐작도 못했는데&nbsp;이거 흠좀무)<br><br>근데 이건 뭐 글을 반말로 썼다가 존댓말로 썼다가 이건 뭐야;<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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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Oct 2007 04:07:00 GMT</pubDate>
		<dc:creator>카이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끄적끄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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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 The Ladies in their Sensitivity. 역시 번역가사는 원작가사의 느낌을 제대로 살릴 수 없다. 터핀판사에게 연신 굽신거리는 비들의 캐릭터를 "My Lord"를 말끝마다 집어넣는 가사 하나로 완벽하게 표현한 손드하임의 능력이 그저 놀라울 뿐.<br><br>- 아직 이해가 가지 않는 장면. 79년 OST를 들으면 러빗부인이 고기파이 제안을 하면 "Ah!"라고 하는데 류스위니나 양스위니 모두 다 고기파이 제안을 들으면 "우욱!"하고 헛구역질을 한다. 그러다가 바로 매력적인 제안이라면서 말을 바꾸는데 저 헛구역질 하는 게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역겹다는 듯이 헛구역질을 하다가 어떻게 바로 저렇게 태도를 바꿀 수 있지? 말이 안되잖아.<br><br>- 류님을 많이 좋아하지만 확실히 양토드가 좀 더 냉혈한 스위니여서 더 끌리는 건 사실이다. 그치만 또 보게 된다면 류님으로 보고싶어... 14일 표 양도로 내놨는데 이제 더 이상 보지는 않을 것 같아. 대전 오기 전까진... 그치만 홍러빗이 보고싶은걸;ㅁ; 아아...<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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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Oct 2007 10:46:47 GMT</pubDate>
		<dc:creator>카이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9/30일 + 10/5일 스위니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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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이건 뭐 따로 정리하기도 귀찮고. 머리도 아파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끄적끄적.<br><br><br>9/30일 : 양준모 + 홍지민 + 임태경 + 홍광호<br>10/5일 : 류정한 + 박해미 + 이동명 + 홍광호<br><br><br>- 어제 공연 본 게 해미님 공연 14일까지 기다리기엔 너무 궁금해서 지른 거였는데, -_-... 방금 14일 표 양도로 내놨어요. 이건 뭐 캐릭터의 차이를 따지고 말고 하기 전에 1. 대사도 많이 틀리고 2. 목 상태는 안좋고 3. 노래도 틀려주시고 이거 어쩔.... 이 분 요즘 스케쥴이 너무 바빠서 매일 4시간밖에 못 잔다고 막 그러던데, 그 힘들다는 '스위니 토드'를 하시려면 완벽하게 하시던지, 이런 식으로 소화하실거면 아예 하질 마시던가. 너무 화가 났어요. 비싼 돈 내고 보러 오는 관객들에게 '완벽하지 못한 무대'를 보여준다는 건 배우로써의 예의가&nbsp;아닐텐데요? 내가 너무 까고 있는&nbsp;것 같긴 하지만....&nbsp;홍지민님이 격하게 보고 싶어지던 어제의 공연. 이 분, 지민님이 살리던 웃음포인트들의 반밖에 살려내지 못하셨어요. 지민님이 러빗을 너무 코믹하게 만든다는 얘기도 있긴 하지만,&nbsp;살릴 부분은 살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br>게다가 러빗과 스위니의 첫 대면에서 스위니에게 줘야 하는 파이가 없어져서 반죽을 떼어주지를 않나, 고기가는 그라인더를 "이게 고기를 굽는 기계, 아니지 고기를 가는 기계야."라고 하시질 않나; 아놔. 이건 좀 너무하잖아요......... 쩜쩜쩜.<br><br>- 핏물이 조명 비치니까 분홍색으로 보이는데다 양동이 밑바닥에 물감이 남아있어서 참...;;;<br><br>- 어제 Kiss Me는 아주 OME(Oh, My Ears!). 이동명씨 연습기간 짧은거 제대로 티나더라구요. 조안나 맡은 분도 박자 안맞고... 79년 OST의 Kiss Me에 아주 꽂혀서 그 노래만 열몇번을 반복해서 듣고 간 터라 더더욱 실망이 컸어요.<br><br>- 이동명씨 연기가 너무 밋밋해요! 임태경씨 연기도 그닥 좋다고 느끼진 못했는데 이 분은 더 심함. -_-<br><br>- 이동명씨가 바리톤이라; 스위니랑 같이 노래하는 장면에서 둘의 가사가 잘 구분이 안돼요. 임태경씨는 테너톤이라 이중창 구분해서 듣기가 좀 편했는데.<br><br>- 맨 마지막에 의자 노려보는 장면, 계속 앞을 쳐다보다가 의자 떨어지는 타이밍에 맞춰서 위를 쳐다보는 게 나을 것 같은데 말이죠.<br><br>- 거지여자 맡으신 분, 조금씩 목상태가 안좋아지는 것 같아요; 이제 삑사리가 조금씩 나기 시작하시네요.<br><br>- 김봉환님. 터핀판사의 Johanna는 여전히 보기 민망하지만 "그... 얇은~ 드레스가.... 아주.... 자알~ 어울리는구나아....." 대사는 정말 맛깔나게(=변태같이(?!?)) 소화하시는 것 같아요. ㄲㄲㄲ 어제 앉은 자리(1열6번)가 터핀판사의&nbsp;Johanna가 안 보이는 자리라 아주 좋았어요 &lt;- ?<br><br>- 비들이 점점 좋아져요. ㄲㄲㄲ 어젠 안소니랑 조안나가 앞에서 키스를 하던 말던 비들에게 시선집중. 비들 너무 귀엽잖아요!! 꺅! 어제 주차장에서 만나서 싸인도 받았스빈다 &lt;-<br><br>- 정한님은 스위니 하기 전이 시작한 다음보다 만나기 더 쉬웠어요 -_ㅠ 그 땐 6시반쯤 맞춰서 가면 만날 수 있었는데 이젠 아예 화물용 타고 내려가버리시니 만날 수도 없고;<br><br>- 사이드에 앉으니 토비아스가 손목 긋는 장면에 어떻게 하는건지, 스위니vs피렐리의 대결에서 칼을 어떻게 가는지, 그리고 오븐 속의 빨간 조명까지&nbsp;다 보여서 잠깐 웃겼다고나 할까요 (...)<br><br>- 주연배우들 옷을 보면 옛날 런던이 연상되지만 앙상블들이 나오면 확 깨요. 앙상블들만 보면 그냥 21세기 같아서 몰입 방해... 의상이 너무 현대적인건지? ;; ... 여자분들이 파마를 하셔서 그런건지..?<br><br>- 정한님 2막에서 무스로 머리를 발라 넘기고 나오시는데 순간 하이드 연상 &lt;-<br><br>- 죽어버린 루시를 껴안고 오열하며 외치는 스위니, "넌 내게 거짓말을 했어!" &lt;- 쓰릴미 쩜쩜쩜<br><br>- 양준모씨 스위니 좋더라구요. 정한님 스위니보다 더 냉혈한 스위니.<br><br>- 2층에서 한 번 보고 싶어요! 그치만 시간이 없... 돈도 없... -_ㅠ 류정한-홍지민으로 한 번 더 보고 싶은데 13일 14일엔 이 페어가 없네요... 진짜 막공 지르란 소린가 ;ㅁ;....<br><br>- 더뮤지컬의 스위니 리뷰 보고 실소. '스위니 토드 역의 류정한은 노래 실력과 가사 전달력은 뛰어났으나 스위니라는 배역에서 기대하게 되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유머감각과 인간적인 약점을 드러내는 연기력에는 미치지 못했다.' 네? 머라구여? 인간적인 약점을 너무 드러낸다고 지적당하고 있는 게 류스위니 아닌가여?<br><br>- 아 나 관극평 왜이렇게 까칠하지. 어제 공연은 세번째 봐서 그런지 팔다리에 전율은 오지 않더군요. 30일엔 두번째 보는거라 팔에만 힘이 쫙 풀렸었고... 팔다리마비-&gt;팔에힘풀림-&gt;별이상없음 이런 순인가 ㄲㄲ<br><br><br><br><br/><br/>tag : <a href="/tag/스위니토드" rel="tag">스위니토드</a>,&nbsp;<a href="/tag/류정한" rel="tag">류정한</a>,&nbsp;<a href="/tag/양준모" rel="tag">양준모</a>,&nbsp;<a href="/tag/홍지민" rel="tag">홍지민</a>,&nbsp;<a href="/tag/박해미" rel="tag">박해미</a>,&nbsp;<a href="/tag/홍광호" rel="tag">홍광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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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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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Oct 2007 06:21: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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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연장 결국 한단 말이지....-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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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LG에서 연장 안한다며!!! [버럭]<br>.................... 막공이 목요일이면&nbsp;오지 말란 얘기잖아;<br>연장이란 얘기 듣자마자 확 취소해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지만<br>우리 류님 ㅠ_ㅠ... 그리고 어차피 막공도 못볼거고 단관표라 취소도 힘들테고<br>그냥 곱게 보고 와야지.... 에효.<br><br>대전 오신다니까 *-//-* 그걸로 됐다.<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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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Oct 2007 06:2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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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9월 29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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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br>1. 아아, 홍경수님!! ㅠㅠㅠ<br><br>아침에 갑자기 해명태자의 목소리가&nbsp;땡겨서 문화가중계 영상으로 보고 있는데<br>아아, 마음을 울려주시는 저 목소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홍경수님 ㅠㅠㅠㅠㅠㅠㅠ<br><br>최근 들어 느낀거지만 아무래도 제 취향은 바리톤인 것 같아요.<br>(바리톤만 나오면 그냥 흐물흐물 녹아버려요. 우리 류님, 정성화님, 홍경수님, 민영기씨까지...;ㅁ;)<br>필석님처럼 쭉 뻗어나가는 고음의 테너도 좋긴 하지만 아무래도 바리톤 -//-<br><br>아아아아아 공길전이 급땡긴다 &lt;- 그러나 절대 보러 갈 수 없는 스케쥴<br>내일이 막공이죠, 아마?<br><br><br>2. 내일 드디어 양토드를 보러 갑니다. 양준모-홍지민-임태경-홍광호.<br>양토드와 홍토비 아주 기대중이에요. 특히 홍토비 평이 아주아주 좋던데 궁금해요.<br><br><br>3. 해미님의 러빗부인은 지민님의 러빗부인보다 business mind적인 부분이 강조되지 않았을까 예상하고 있어요. 보고 오신 분들 평가도 대충 그렇게 맞아떨어지는 듯 하고... 지민님은 본인이 워낙에 귀여운(?!?) 캐릭터라 러빗도 귀여운 면이 있죠... 해미님은 세상에 치여서 거칠어진(?) 러빗이 나올 것 같은데. 그러고 보니 해미님은 04년 브로드웨이 42번가 볼 때 뵌 적이 있군요. 그 날 기억나요, 좀 더 자세히, 보라색깔 옷, 매니큐어도 &lt;- 응?!?!?<br><br><br>4. 12월에 아르코 예술극장에 올라온다고 댄싱쉐도우 프로그램에 올라와있던 그 광고...<br>아르코가 아니라 의정부 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중앙대학교 워크샵 팀이 올리나&nbsp;보네요 -ㅁ=...<br>'제3회 전국 대학 뮤지컬 페스티벌' 본선 작품으로 선정되서 올린다네.<br><br>............................-┏<br>혹시 필석님이 유린타운 다시 해 주시는 거 아닌가 하고 기대했는데<br>대학교 팀 워크샵 작품 덜덜덜............................................. ㅠㅠㅠ<br><br><br>5. 요즘 매일같이 듣고 있는 넘버, 42nd Street의 Final Ultimo. 경쾌한 탭 소리 너무 좋아요!<br>이러다가 진짜 방학에 탭댄스 학원 질러버릴지도 모르겠음 -_= &lt;&lt; 춘길님한테 낚여서 ㅠ_ㅠ;<br><br><br>6. 내일 펌보 2번째로 보러 가요. 자리는 C10이라 좋은데&nbsp;낼도 게스트 없는 것 같아서 급짜식 (...)<br>어째 펌보 보러 갈 때마다 게스트가 없는지;ㅁ; 내일은 정말 두 분의 재롱(?!)을 마음껏 즐기다 와야겠어요.<br><br><br>7. 데자와 중독. 너무 맛있어요! ;ㅁ; ... 30캔 세트로 주문해버릴까 하다가 학교 자판기 가격이랑 별 차이 없길래 포기. 아 이런식으로 돈 쓰는 걸 자제해야 연극 하나라도 더 볼텐데 말이죠 &lt;-<br>....라고 쓰고 싶어도 볼 시간이 없어요 -_ㅠ 아 중간고사가 벌써 눈앞에... [두둥]<br><br><br>8. 아침에 밥먹으면서 '화성에서 꿈꾸다' 영상을 봤는데 첫 장면에서 혜경궁 홍씨로 고미경씨&nbsp;나오시는 걸 보고 바로 서울예술단을 연상했으나 아닌가? 싶기도....... 오피셜사이트가 경기도 예술의전당에서 만든 것 같긴 한데 서울예술단과 직접 연관된 것 같진 않은 것 같기도 하고 맞는 것 같기도 하고? ... 고미경씨 보자마자 '그럼 홍경수씨도 어디엔가!!!'하면서 찾아본 거였거든요. &lt;-<br>올해 3월 영상이네요. 조지앰코헨 노래가 성악식이 아닌 창법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번엔 덜 그랬는지 몰라도 이 영상에서의 민영기씨 창법은..... 제겐&nbsp;약간 부담스럽네요; -&nbsp;바이브레이션이요. 04년 지킬때의 류님 노래를 듣는 것 같은 이 느낌(?!)... 지킬 처음 접할 때 조승우씨에 너무 익숙해져서 류님 창법을 상당히 부담스러워했었죠. - "하아아아아아아아아이이드드으으으으으으으~~!!!!!!"할 때 특히. 으하하하;<br><br><br>9. '조정은, 민영기' 검색어로 찾다가 나온 로미오와 줄리엣 영상. 앞에 30초만 봤는데도 "아악~"을 외치며 민영기씨 목소리에 녹아들어갑니다. 바리톤 브라보! ㅠㅠㅠㅠㅠㅠ 이 두 분이 사귀었었군요. 그것도 3년이나. 지금 민영기씨는 김지우씨랑 사귀고 있다죠? ...<br><br><br>10. 그러고 보니 조정은씨 유학갔죠? 조정은씨 차기작 무척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 기사 헤드라인 보자마자&nbsp; "뭐!!!!!?!?!?!?!?!?!!!! 아니 이 시기에 유학을 가면 어떡해 ㅓ먀;ㅈ덜 ;ㅣㅁ젇리 ㅓㅈ디러 ㅁ;ㅣㅈ" 했던 기억이 문득. 그나저나 더뮤지컬 10월호 왜 안오죠? ;ㅁ;<br><br><br>11. 옆의 태그를 보니 참 재미있네요. 태그를 많이 쓰면 쓸수록 글자 크기가 커지죠? 태그 전체 보면 '강필석 김무열 최재웅 이율 쓰릴미' 이렇게 5개인데 막상 뜨는건 필석님과 무열님 둘이라. 왜 이 두개만 뜨는걸까요; + 쓰릴미가 끝난 지 두 달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저 태그가 제일 크다니 얼마나 많이 썼으면 아직도 ㅠㅠ<br>필석님 차기작 궁금해 죽겠어요. 차기작에 대해 썼던 코멘트들 :&nbsp;'차기작 내놔, 어흥!' -&gt; '차기작 정보 주면 안잡아먹지' -&gt; '차기작 정보 좀 [굽신굽신]' -┏ 날이 갈수록 비굴해지는 이 코멘트들 으하하;<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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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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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Sep 2007 02:37:51 GMT</pubDate>
		<dc:creator>카이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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