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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엘린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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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3:32: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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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엘린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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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주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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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하이퍼텍스트.<br><br>그것과 관련해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br><br><u><span style="FONT-SIZE: 130%">비쥬얼 노벨과</span></u> 게임이야말로 제한되어 있어 답답함을 느끼는 독자를<br><br>자유롭게 풀어주는 것이라고.<br><br><br><br>그러니까 비쥬얼 노벨은 종이책의 대체물로서 영원할 것이다.<br><br><br><strong><u><span style="FONT-SIZE: 130%">비쥬얼 노벨 포에버~~~<br></span></u></strong><br><br>.......이런 글 쓰면 아래 글처럼 까이다가<br><br>D0주겠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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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aelin.egloos.com/15785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3:32:21 GMT</pubDate>
		<dc:creator>통칭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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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의미없는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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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세상이 미쳐가는지 내가 미쳐가는지 알 수 없다.<br><br>이곳에서 나는 몇 주 전 교수님과의 면담을 토대로 얘기해본다.<br><br>그러니까 나는 거기서 그런 주장을 펼쳤는데 철학과 교수라<br><br>그냥 버려두고 나왔다.<br><br><br><br>악과 선의 의미는 무엇인가?<br><br>누가 정했으며 그 기준은 무엇으로 삼아야 하는가?<br><br>색깔판 보면 그 어느 색을 정확히 지어주지 않는다. 경계가 모호하다는 뜻이다.<br><br>어느 샌가 보면 그 색은 어느 새 그 색이 아니다.<br><br>마찬가지다.<br><br>절대선과 절대악, 그리고 선에 치우친, 악에 치우친, 중도.<br><br>그 모든 것들이 공존해 있는 게 인간세상이다.<br><br><br><br>그런데 나는 의문을 던져본다. <br><br>악과 선은 대체 무엇으로 정하는가?<br><br><br><br>어느 날, 연쇄살인범이 등장했다.<br><br>그나마도 20명을 죽이려다가 꾹 참고 11명만 죽였다고 한다.<br><br>이 사람은 악인가?<br><br><br><br>사안을 파헤쳐본 결과, 이 사람의 딸이 성폭행을 당했는데<br><br>관계자들이 고위층이라 모두 쉬쉬하였고 <br><br>그래서 3심 모두 패소해버리자 딸은 충격으로 자살하였다.<br><br>그리고 그 딸을 부자에게 넘겨버리듯이 주고 성폭행 사실에<br><br>무덤덤하게 있던 아내부터 시작해서 관계자 20명중 11명을<br><br>죽였다고 하자.<br><br><br><br><br><br><br>자. 이제 이 사람은 악인가? <br><br><br><br><br><br>물론, 당연히 둘 다 악이라고 할 수도 있고<br><br>또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안타깝다.<br><br>라고 할 수도 있다.<br><br><br>내가 묻고 싶은 건 바로 그 악이냐 아니냐가 아니다.<br><br>당신이 악이라고 판단했던 그<strong><span style="FONT-SIZE: 130%">이유.</span></strong><br><br><br>그 이유는 무엇인가?<br><br><br><br><br>나는 생각한다. 인간 보편 심리적으로 선과 악을 규정지을 수 있다지만<br><br>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최소한의 규율인 법이라는 것을 만들기 시작했고<br><br>그 법을 지키는자가 선, 어기는자가 악.<br><br>으로 규정지으면서 <br><br>그것은 감성과 연결되어 어느 새 도덕으로 자리잡힌 것이라고<br><br><br><br>물론, 이 이야기에 크게 반발될 수 있다. 그러나 생각해보자.<br><br>만약에, 아주 만약에 어느 나라에서 살인을 허용한다고 가정하자.<br><br>과연 그 나라에서 살인이라는 것은 악으로 간주될까?<br><br><br><br>여기서는 이렇게 반박할 것이다. <br><br>살인이 악이기에 그 사람들은 곧 살인을 금하는 법을 제정할 것이라고<br><br>과연 그런 걸까?<br><br>사람들이 살인마로 인한 피해가 커져서 사회에 균열을 초래하기에<br><br>그렇게 법으로 규정짓는 것이 아니고?<br><br><br><br><br>이런 글을 평범한 글쓰기 시간에 인용해서 냈으니 <br><br>교수가 좋아할 턱이 없지.<br><br><br><br><br><br><u><strong><span style="FONT-SIZE: 170%">무튼 그러니까 결론은 선하게 삽시다. ^^</span></strong></u>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비일상화</category>

		<comments>http://kaelin.egloos.com/157851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3:29:01 GMT</pubDate>
		<dc:creator>통칭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다시 늘어놓는 넋두리. ]]> </title>
		<link>http://kaelin.egloos.com/1450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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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이건 뭐 완전 공개일기장이구만?<br><br>괜찮아. 현실의 나와 이곳의 나를 연결지을 수 있는 사람은 몇 안 돼.<br><br>내가 대학생이라는 것만을 다들 알 뿐이지..<br><br><br><br>&nbsp;그러니까 문제는 1살 어린 여자애가 좋아지기 시작하는 것이다.<br><br>로리형인 나는 키가 작고 살갑게 달라붙는 성격의 여자애를 <br><br>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범하고 싶은,탐욕에 빠진, 광기로 뒤덮인<br><br>그런게 아니라 그냥<br><br>무언가 알려주고 싶고 보듬어주고 싶은 그런 마음.<br><br>음... 근데 내 사정상 애인을 사귄다는 건 사치이다.<br><br>가뜩이나 없는 시간을 그런 곳에 쓸 수는 없지 않은가...<br><br>그 뿐만 아니라 그 외에도 <br><br>공부 잘하고 참하게 생긴 여자아이도 있다.<br><br><br>둘 다 끌린다 솔직히.<br><br>근데 하나는 가까이 보기 때문에 더 그럴 뿐.<br><br>남자형 스타일이라 마음껏 받아주니 그럴 뿐.<br><br>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을 난 잘 안다.<br><br>어차피 해도 안 되는 거 잘 안다.<br><br>그리고 하려 하면 난 세상과 나를 또다시 단절시켜버려야 한다...<br><br><br><br>그래 그냥 포기해버리자.<br><br>내가 있는 이곳을 지키려면<br><br>옛날의 나를 버려야만 한다.<br><br><br><br><br><br><br>자르고 잘라내도 살아남는 미련을 다시 잘라내기 위해 또 이 곳을 찾다....			 ]]> 
		</description>

		<comments>http://kaelin.egloos.com/145079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7 Jun 2009 17:09:27 GMT</pubDate>
		<dc:creator>통칭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에 싸지르는 글. ]]> </title>
		<link>http://kaelin.egloos.com/1433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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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정말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게 도대체 얼마만인지 모르겠군요.<br><br>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현재의 심경변화때문에 또 다시 <br><br>마음을 풀 곳을 이곳으로 택하여 이렇게 왔습니다.<br><br>전 아무래도 카사기가 있나봅니다.<br><br>이상하게 웬만한 여자들이 다 좋습니다.<br><br>각기 다른 매력들이 보이고 저는 그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br><br>미연시에서도 전캐릭을 공략하면서 모두 빠져 살곤 했는데..<br><br>더구나 이번 동아리 사람들은 전부 로리형!!!!!<br><br><br>제기랄... 그 중에서도 발랄한 진짜 여동생 타입의 로리형...<br><br>걔랑 같이 있으면 위험해 질 것 같은데<br><br>알면서도 멀리 있기 힘드네요.<br><br><br><br>아아... 정말이지...			 ]]> 
		</description>

		<comments>http://kaelin.egloos.com/143348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Jun 2009 12:56:50 GMT</pubDate>
		<dc:creator>통칭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신기독병원 사망 산모 사건. ]]> </title>
		<link>http://kaelin.egloos.com/1380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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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log.naver.com/motorspeed/120062997568">http://blog.naver.com/motorspeed/120062997568</a><br><br>댓글로 힘내세요 라는 말 적어봤자 이미 10000개에 달하는 댓글에 내가 참여해서<br><br>뭔가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되지 않아서<br><br>이렇게 주소를 복사해봅니다. 정말 길어서 좀 부담스럽다 싶은 사람을 위해..<br><br><br>... 산모의 상태에서 출혈에 의한 내부응고 등을 미연에 방지는 커녕<br><br>13시간 방치, 그리고 각종 수술을 통해서 살리려고 애썼지만<br><br>결국 고인은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나오는 <br><br>병원 측의 괘씸한 태도)<br><br><br><br>진실과 실상이 어느 것이었는지를 모르겠습니다만... <br><br>죽음이라는 것에 달할 때, 그 환자에게 최대한의 안정과 그 가족들의<br><br>마음을 덜게 해 주는 최선을 다 하는 모습.<br><br>그런 모습이 조금도 비춰지지 않았음에서 이미 분노하게 되네요.<br><br><br>어쨌거나 이렇게 많은 글을 올려서 검색어 1위로 만들거나<br><br>이런 포스트들이 확산되어 큰 문제로 대두된다면 그것이 더 나을 것 같아 글을 적어봅니다.<br><br><br><br><br><br>&nbsp;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이런 글은 한 번 주욱 읽어 보셨으면 좋겠네요.<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비일상화</category>

		<comments>http://kaelin.egloos.com/138029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Apr 2009 03:56:13 GMT</pubDate>
		<dc:creator>통칭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언어에서 press anykey to continue가 나오게 하는 법 ]]> </title>
		<link>http://kaelin.egloos.com/1317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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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visual studio2008부분에 있어서 단축키가 f5와 ctrl+f5가 있는데 <br><br>전자를 선택하면 그냥 꺼지고<br><br>후자를 선택하면 press anykey to continue가 나옵니다.<br><br><br>그 마저도 뜨지 않기를 원한다면 다 필요없이 <br><br>getch(); (#include &lt;conio.h&gt;)<br>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마는..<br><br>진짜 질문에 대해서 무조건 getch()만 쓰고 보는 건 누구야 대체.<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kaelin.egloos.com/13171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Feb 2009 09:01:37 GMT</pubDate>
		<dc:creator>통칭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ㅅㅂ 우결 정말 싫다. ]]> </title>
		<link>http://kaelin.egloos.com/13128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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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나 같은 남자들에게 환상을 두 개나 심어주고 있다.<br><br>그거 다 말짱 꽝이라는 거 알면서도 우리결혼했어요를 보면서<br><br>자꾸만 그래도 혹시나.. 설마.. 만약에... <br><br>자꾸만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든다.<br><br>그 생각이 뭐냐면 말이지....<br><br><br><br>1. 덕후계에도 여신이 존재할 수 있을 거라는 확률 0에 수렴하지만 0은 아니라는 환상.<br><br>2. 외모가 별로여도(뚱뚱한 것이 별로에 포함됨은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br><br>&nbsp; 자상하고 듬직하고 재밌는 성격을 가지면 예쁘고 귀엽고 어린 여자도 따라올 수 있을 거라는 환상.<br><br><br><br><br>&nbsp;솔직히 옛날에야 진상이니까 깐다지만 지금시점에서 정형돈씨 까는 사람은 시기, 질투로밖에 안 보인다.<br><br>전형적인 옛날 경상도 남자가 그 정도라도 표현한다는 게 대단한 일임을 모른다 치더라도 말이지.<br><br><br><br><br>그래, 설정이라는 얘기도 있고 실제로 그렇지 않고서야 카에라 의식하지 않고 실제 살아가는 것처럼 할 수는 없겠지.<br><br>그치만 그 그지같은 설정 때문에 자꾸만 환상을 심어주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br><br>알긋냐? 내가 뭔 말하는지?<br><br><br>ps. 우결은 형돈 태연, 강인&lt;&lt;윤지땜에 본다.<br><br>ps2. 이 세상에 환상을 바라는 나 같은 썩은 외모를 가진 남자여, 미소녀를 바라고 태연같은 여자를 바라고<br><br>&nbsp;&nbsp;&nbsp;&nbsp;&nbsp; 예쁘고 귀엽고 착하고 요리 잘하고 노래도 잘 부르면서 간간이 감동주는 그런 세상 천지에서 단 하나 있을까 말까한 여자를<br><br>&nbsp;&nbsp;&nbsp;&nbsp;&nbsp; 바라기 이전에 본인이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br>(미안, 사실 내가 아직 덜 깨서 나한테 한 얘기야.)<br><br>ps3. 이래 적든 저래 적든 내 블로그고 차피 아무도 안 올텐데 뭐 어때? 불만있으면 태연 좀 개인면담시켜주고 얘기해.<br>(나이는 같은 89인데..흑..)<br><br>cf&gt;&nbsp;&nbsp; &lt;&lt;&nbsp; =&nbsp;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br><br><br><br>그림 따위 없고 손대던 코토미 루트 커스텀스크립트는 8월내로 완성해야겠다는 장대한 목표세우고 갑니다.<br><br><br>덧. 소찬휘 노래갖고 이상한 댓글 좀 달지 말아요. 여길 우째 알고 들오는겨?</p>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비일상화</category>

		<comments>http://kaelin.egloos.com/131280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Feb 2009 16:19:09 GMT</pubDate>
		<dc:creator>통칭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클라나드 낚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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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18/85/f0015785_49732cdd0cd53.jpg" width="500" height="390.8188585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18/85/f0015785_49732cdd0cd5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1/18/85/f0015785_49732cddd965b.jpg" width="500" height="390.8188585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1/18/85/f0015785_49732cddd965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1/18/85/f0015785_49732cde91aaa.jpg" width="500" height="390.8188585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1/18/85/f0015785_49732cde91aa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18/85/f0015785_49732cdfbf2a9.jpg" width="500" height="390.8188585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18/85/f0015785_49732cdfbf2a9.jpg');" /></div><br><br>예 클라나드 한패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당근 말이 안 되고 아랄의 customscript를 이용하여 번역본을 무단으로(일단은)<br><br>사용하여 복사시킨 결과물입니다. 일단은 코토미루트(젤 좋아하므로)로<br><br>해보고 있는데 한마디로 시.간.낭.비!<br><br>이지만 뭐.. 그냥 소망의 일부를 비춰보았습니다. <br><br>프로그래밍으로 간단하게 전환시킬 수는 있는지 매우 궁금할 따름이군요...<br><br><br><br><br>ex&gt;<br>"4061659362"&nbsp;"雪…"&nbsp;"눈…"<br>"2736951232"&nbsp;"そう、雪だ。"&nbsp;"그래 ,&nbsp; 눈이다."<br>"3551454173"&nbsp;"今なお、それは降り続け、僕の体を白く覆っていく。"&nbsp;"지금도 , 그것은 계속 내리며 나의 몸을 하얗게 물들여간다."<br>"4029136116"&nbsp;"ああ…"&nbsp;"'아아…"<br>"2223080164"&nbsp;"僕はこんな@&amp;*_105/何をしているのだろう…。"&nbsp;"나는 이런 <a href="mailto:곳에서@&amp;*_105/">곳에서@&amp;*_105/</a>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br>"600131716"&nbsp;"いつからこんなところに、ひとりぼっちで居るのだろう…。"&nbsp;"언제부터인가 이런 곳에서 혼자서 있는 것일까…."<br>"524159184"&nbsp;"………。"&nbsp;"………."<br>"2843778941"&nbsp;"雪に埋もれた…僕の手。"&nbsp;"눈에 파묻힌…나의 손."<br>"3073118368"&nbsp;"それが、何かを掴んでいた。"&nbsp;"그것이 ,&nbsp; 무엇을 잡고 있었다."<br>----CustomScript의 내용-----			 ]]> 
		</description>

		<comments>http://kaelin.egloos.com/127060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Jan 2009 13:26:38 GMT</pubDate>
		<dc:creator>통칭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던파는 안톤입니다. ]]> </title>
		<link>http://kaelin.egloos.com/1228467</link>
		<guid>http://kaelin.egloos.com/1228467</guid>
		<description>
			<![CDATA[ 
  &nbsp; 그러니까 마스테아=토나 어찌 하실 건가요?<br><br>님의 의견에 따라 전 길드를 탈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br><br>새 길원 받아가면서 하는 것도 괜찮고(이젠 아이온 버리고 던파에 올인할 생각이라)<br><br>10렙 길드에 같이 들가는 것도 괜찮고<br><br>무엇보다 님이 대학3년차가 되는지라 바쁠터.<br><br>님 결정하시죠. 아마도 조조까지 고려하면 내가 나오는 게 맞는 것 같지만...<br><br>어쨌건 1년남았으니..			 ]]> 
		</description>

		<comments>http://kaelin.egloos.com/122846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Dec 2008 15:38:28 GMT</pubDate>
		<dc:creator>통칭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화 큐브에 대한 나름의 평 ]]> </title>
		<link>http://kaelin.egloos.com/1216089</link>
		<guid>http://kaelin.egloos.com/1216089</guid>
		<description>
			<![CDATA[ 
  &nbsp;큐브 제로를 오랜만에 보았다.<br>(아래와 마찬가지로 곰플레이어 무료영화보기)<br><br>&nbsp;그리고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여 주욱 뒤져보았다.<br><br>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이 죄다 큐브2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었고 재미도 없었다.<br><br>라는 얘기만을 남겨놓았다.<br><br>제작의도는 물론 더욱 빠져나가기 힘든 살인기계로서 일종의<br><br>공포영화로서 제작되었을는지도 모른다.<br><br>그러나 큐브제로가 나오기 이전, 큐브1만을 통해서 보았던 관객을 어떠했을까?<br><br>도대체 큐브는 누가 만든 것이고 과연 살아나갈 수는 있는 것인가?<br><br>바로 그 첫 번째 해답으로서 큐브2에 나온 것이다. 비록 시대는 한참 후이지만..<br><br>또한, 두 번째 해답으로서 신의 존재여부 물음으로서 살아나갈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과<br><br>큐브제로의 감독자들도 사실은 전부 실험체였을뿐이다. 라는 얘기들이다.<br><br>비록 감독이 모두 달랐을지라도..<br><br>처음에 큐브1을 만든 사람이 아무 생각없이 만들었을지라도<br><br>큐브제로와 큐브2와 큐브1이 서로 아무런 연관도 없이 이어졌을까?<br><br>그런 연관성이 훌륭하다고는 할 수 없어도 꽤나 잘 짜여져 있음에도<br><br>그저 무시하는 평가들이 마음에 안 들어서 적어본다.(사실 헛소리 ㅈㅅ)<br><br><br>... 그런 의미에서 쏘우3에서 쏘우4내용을 암시하는 그 효과들은<br>(쏘우3 마지막에서 알 수 없는 놈이 등장하여 총으로 쏘는 장면)<br>정말로 반전이란 것을 잘 보여주는 것 같다.<br>(하긴 큐브는 옛날 영화니까 시리즈라는 것을 생각 안 했을 수도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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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aelin.egloos.com/121608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Dec 2008 05:02:26 GMT</pubDate>
		<dc:creator>통칭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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