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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시리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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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뭉시리가 살아가는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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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09 12:27: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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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시리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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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뭉시리가 살아가는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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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y lovely Bab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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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br><br>내 사랑스러운 딸..민서<br><br>생후 1달도 안되었다..<br><br>간만에 사진을 올려본다. 사실 부모마음에 애기얼굴을 아웃포커싱해버린 사진-_- 까지 다 이쁘고 사랑스럽겠지만;;;<br><br>거까지 보여주는건 좀 오버다 싶기도 하고;; 걍 최근 며칠간 인상에 남은 사진들을 올려본다. ^^<br><br><br><strong>[엄마, 불편해요]<br></strong>- 역시 아빠는 애기 안을줄 모르는 존재인갑다. -_-<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5/77/a0004977_4ad713d656911.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5/77/a0004977_4ad713d656911.jpg');" /></div><strong><br><br><br>[아빠 얼굴 쳐다보다..]<br></strong>- 저 표정에 감동해버렸다...정말 사랑스럽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5/77/a0004977_4ad713d76a8da.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5/77/a0004977_4ad713d76a8da.jpg');" /></div><strong><br><br><br>[아기 초점책 공부]<br></strong>- 정말 신기한게 초점책 보여주니 눈동자가 돌아간다. 이제 슬슬 보이기 시작한 모양..<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5/77/a0004977_4ad713d84771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5/77/a0004977_4ad713d84771a.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5/77/a0004977_4ad713d95efc5.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5/77/a0004977_4ad713d95efc5.jpg');" /></div><strong><br><br><br><br>[내 인생 최초의 양말.]<br></strong>- 양말을 사은품으로 받았던 것인데..사실 받을때는 귀엽긴 한데..긴가민가했다.<br>그런데.. 정말 신겨보니 깜찍해 죽것다. ㅜㅜ<br>저 작은 발에 양말이 딱 맞는거가 왤케 신기한지... <br>다음에는 뽀로로 양말 사주께~~~ (응?_)<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5/77/a0004977_4ad713da3ff1b.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5/77/a0004977_4ad713da3ff1b.jpg');" /></div></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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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 Bab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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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09 12:26:57 GMT</pubDate>
		<dc:creator>뭉실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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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요즘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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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trong>책임감과&nbsp;체중, 까칠함은&nbsp;&nbsp;늘어만 가고 , 두뇌회전력과 자신감, 그리고 침착함이&nbsp;줄고 있다.<br></strong>- 말그대로... 두렵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br><br><br><strong>주변 사람들과&nbsp; 멀어지고 있다<br><br></strong>다들 각자 가족과 회사일, 그리고 스스로의 생활을 위해 더 진력하는 시기이다. <br>덕분에 예전에 내가 불러내고 껀수 만들어내고 하던 일들은 정말 예전일이 되어버렸다.<br>이번에도 간다하던 일들도 내가 취소할수밖에 없었다. <br>정말 미안했다. 예전엔 내가 다 연락하고, 바쁘다는 녀석들에게 속으로든 겉으로든 서운함을 내비쳤는데<br>지금은 내가 그러고 있다. ..<br><br><br><br><strong>조금 있으면 아이 아빠가 된다.</strong><br><br>정말 큰 일이 코앞에 있다.<br>생각해봤더니 대충 2,3주후에는 아기아빠가 된다. 간단히 이달 월급 받고 나면 아이아빠가 된다는 계산이다.<br>(이렇게 생각하니 아주 느낌 팍오더라..)<br><br>신기하기도&nbsp;, 무섭기도 하다.<br>또한 그만큼 와이프에게도 신경이 더 많이 가고, 개인적인 약속은 많이&nbsp;줄이고 있다<br>살아가면서 조금씩 조금씩 삶의 방식이 달라져감을 느끼고 있다<br>아이가 나오면 완전히 인생이 달라지겠지........<br><br><br><br><strong>중고차를 구입했다<br><br></strong>어릴때부터 별 운전하고픈 욕심도 별로 없었고, 이상하게 그런 기계다루는건 좀 젬병이어서 멀리했다.<br>그리고 나를 유난히 걱정하는 부모님덕분에 운전은 근처에도 못갔다. <br>아니 한번 있었다. 면허 딴 직후.... 결론은? &nbsp;아버지가 차키를 그자리에서 회수하셨다.<br><br>그나저나 가족이 생기고 나니, 이제 도저히 뚜벅이가 안되었다.&nbsp;<br>불편한것도 있고 (임산부랑 같이 지하철 타기는 보통이 아니더라) 괜히 남 부러워하는 와이프 보면서<br>정말 안되겠구나 싶어서 밀어부쳤다. <br>나한테 차 사자고 조른것도, 투정부린적도 없는데&nbsp; 그러한 느낌을 받고 나니 굉장히 자존심이 상해버렸달가..<br><br>지인이 싸게 판다고 해서 네비게이션 포함해서 98년식 하얀색 마르샤로 구입하기로 하고 와이프를 설득했다.<br>처음에는 중형급이라 반대했는데, 그가격에 차 구하기 어렵다는걸 알고나비 바로 &nbsp;컨펌..<br>(딴소리 : 차 가져오는날보다 와이프가 차 구입 대금을 통장에&nbsp;이체해줄때가 가장 기뻤다..)&nbsp;<br><br><br>여튼 이제 운전을 해야했는데..<br>하릴없는 초보 아니랄까봐..연수 해주던 주변 지인한테 참 운전 못한다는 소리도 들었다.-_-<br>남들은 하루면 되는거를 계속 삽질하고 있으니 오죽했을까<br><br>무언가를 몸으로 체득하는데 시간이 무척 오래걸리고, 안좋은 습관은 금방 들어버리는 체질이 어디 가겠나.<br><br>그래도..처음으로 내가 운전해서 마트 다녀왔더니 감동하더라.... 쩝..<br>남들은 20살에 여자친구 태우고 다녔다는데 이 나이에 첨이라니..민망하다..<br><br>난 그렇게 35살에 처음으로 와이프와 앞으로 태어날 아기랑&nbsp;&nbsp; 차타고 홈플러스를 다녀왔다. ..<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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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jydonff.egloos.com/194715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Sep 2009 17:41:31 GMT</pubDate>
		<dc:creator>뭉실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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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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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문득 오늘 저녁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그래도..나름 잘 해왔다고 생각했는데..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br><br>생각 조금 바꾸면 되는거였는데.. <br><br>언제나 과정이 힘들었고, 결과는 너무나 간단했다. 그거 이제 된다고.. 그한마디 였으니까..<br><br>은연중에 그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이 참 많이 쌓였던 모양이다.<br><br><br>왜 이렇게 약해졌을까..<br><br>의욕도..마음도..그리고 지금도..<br><br>아직..무언가 자극이 남아있고 해야된다는게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지만..<br><br>묘하게 서글픈 기분도 지울수 없었다..<br><br><br><br>왜 이렇게 약해졌을까..<br><br>의욕도..마음도.. 그렇게 내 자신이.....<br>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jydonff.egloos.com/189767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Apr 2009 12:30:01 GMT</pubDate>
		<dc:creator>뭉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tand By M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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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obbyryu.blogspot.com/index.html">http://bobbyryu.blogspot.com/index.html</a><br><br>아..이 영상과 음악에 반해버렸다;;<br><br>참 멋지다.. Stand By Me..<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Us-TVg40ExM&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			 ]]> 
		</description>

		<comments>http://jydonff.egloos.com/18892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Apr 2009 04:46:35 GMT</pubDate>
		<dc:creator>뭉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금 이순간이 행운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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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는 말..<br><br>언제나..나에게 힘을 주는 말이다. <br><br>지금껏 살아온 것을 생각해보면..<br>이래저래 사연도 많았고, 운없는 일도 많았다 해도 현재만 보면 억세게 운좋게 지내왔다는걸 부정할수가 없더라.<br><br>다만&nbsp;...<br><br>처음부터 두발 자전거 균형 잡는걸 배운게 아니라, 뒤에서 밀어준 힘으로 감을 잡아온 터라<br>언제나 뒤뚱뒤뚱 위태롭기만 하다.<br><br>까짓거,,넘어지고 다시 가면 되지 라고 하기엔..세상이 참 무서워졌다.<br><br>흔들거리면서도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 때론 정답이 되기도 한다.<br><br><br>&nbsp;<br><br><br></p>			 ]]> 
		</description>
		<category>한줄..</category>

		<comments>http://jydonff.egloos.com/184560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Dec 2008 10:15:42 GMT</pubDate>
		<dc:creator>뭉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기적인 우울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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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참 오랜만에 다시 습관성 우울증이 도지고 있다.<br><br>그동안 결혼하고 뭐하고 한다고 정신없다가 이제 제자리를 찾아가는거라서 그럴지도 모르겠다.<br><br><br>다시금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br><br>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일에 대해서..<br><br>그리고 지금 내 자신에 대해서 돌고도는 생각을 한다.<br><br><br>오래된 충전지..<br><br>충전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이내 방전되고 마는 오래된 충전지가 될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계속 나를 괴롭힌다.<br><br>몇년전부터 조금씩 강도가 높아지는 듯...<br><br><br><br>그래도 크게 흔들리지 <strike>않는</strike>&nbsp; 못하는 것은..<br><br>내 앞에서 밥먹는 모습과&nbsp; 옆에서 잠들어있는.. &nbsp;와이프 얼굴 때문이다.&nbsp;<br><br>그렇게 보고 나면.. &nbsp;삽을 들고 언땅을 파는 한이 있어도 잘해내야한다는 책임감으로&nbsp; 진정시켜버린다...<br><br>꽤 효과적인 진정제...<br><br>하지만. 더 무서울때도 있다. 이제 나 혼자 객기 부릴때가 아니니까..<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jydonff.egloos.com/184461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Dec 2008 08:20:24 GMT</pubDate>
		<dc:creator>뭉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생관에 영향을 준 한마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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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확히 출처도 제대로 모른다.<br>다만, 참 오래되었음에도 아직도 기억하고 있고, 그리고 잊고 싶지 않은 말이 1가지가 있다.<br><br>1. <br>다만..대학교 1학년때였나,..그쯤이지 싶다. 어디선가 탈무드 일부를 발췌한 글이라 했다.<br><br><strong>하느님은 하늘에 계신게 아니라 너의 발밑에 있다. 하느님께 가까워지려면 허리를 숙여라<br></strong><br>종교적인 의미로 이해한 것이 아니었다. (난 당시 무교였다)<br>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높은곳만 바라보아서는 되지 않는다는걸 깨달았었다. <br><br>처음에는 쉽지 않았다. <br>그저 허리를 굽혔을때, 손해도 많이 보았다. <br>무시당하기 일쑤였다.<br>바보같이 늘 당하기만 한다고..천성이 마당쇠 기질이 있는것 같다고..<br>자존심도 없냐고...<br><br>그래도..얻은것이 있었다. <br>하느님은 아니었지만 사람을 얻었다. <br>작지만 놓치기 아까운 지식들도 배워갔다.<br>높은 하늘 이외에 거칠지만 넓은 땅도 있음도 보았다.<br>낮은 곳을 보지 않으면, 넘어질수 있다는 것도 지켜볼 수 있었다. <br><br><br>무엇인가를 다시 시작하게 되려하는 이시점에서..계속 그때 들었던 말이 떠올랐다..<br><br>그리고 더 ..잊고 싶지 않아졌다..<br><br><br><br><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한줄..</category>

		<comments>http://jydonff.egloos.com/181397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Sep 2008 10:05:07 GMT</pubDate>
		<dc:creator>뭉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헌법 제 1조]를 되뇌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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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FONT-SIZE: 210%">헌법 제 1조<br><br>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br><br>&nbsp;<br><br>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span></strong> <br><br><br><br>정말 소심하디 소심하고, 무관심하고,&nbsp;<br>오로지 내자신이 먹고사는 일에 급급할 뿐이던&nbsp; 제가<br>정치/사회 관련&nbsp;글을 올릴거라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했습니다.<br><br>촛불시위..이런 곳에 전 절대 참여하지 못하는 인간입니다.<br>그저 무서워서..무엇이 옳은지 몰라서 말입니다.<br><br>그런데 ..지금은 분명히 잘못되었습니다.&nbsp;뉴스에 보도된&nbsp;사진들을 묶어둔 이미지가 있어 들고 왔습니다.<br><br>추신: 다음 아고라 포스터 이미지였는데..정작 참여할랬더니 점검중이라. ㅜ.ㅜ<br>&nbsp;사진만 가져왔습니다. (참여도 안하고 덩그러니 퍼오기는 싫더군요;;;) 나중에 참여할 예정<br><br><br>관련 기사<br><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15078&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1&amp;NEW_GB">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15078&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1&amp;NEW_GB</a><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2/77/a0004977_4843fce28c3e7.jpg" width="500" height="569.6480938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2/77/a0004977_4843fce28c3e7.jpg');" /></div><br><br>이 사진과 민주주의가 죽었다 라는 글을 보고..두려워졌습니다. <br>과거 혹독했던 시기와 무엇이 다른건지요...<br><br>제가 이럴줄은 몰랐습니다. 그저 아무 생각없이 보고 넘기던 제가..<br>똑같이 대한민국 헌법 1조를 되뇌일줄은 정말 몰랐습니다.<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210%">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span></strong> <br><br><br>이 한줄을 서글픔과 분노가 섞여서..망연히&nbsp;바라보았습니다...<br><br><br><strong>국민을 때리고 피흘리게 만들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정부라면..<br><br>국민을 무서워하지 않는 정부라면..<br><br>저는 이 정부를 반대합니다.</strong><br>			 ]]> 
		</description>
		<category>한줄..</category>

		<comments>http://jydonff.egloos.com/176454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4:13:37 GMT</pubDate>
		<dc:creator>뭉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펌]비관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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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원문 : 김국현님의 낭만 IT<br><a href="http://goodhyun.com/archives/2007/11/727.php">http://goodhyun.com/archives/2007/11/727.php</a><br><br>나쁜일이 많이 일어났던 시기에&nbsp;&nbsp;생겨버린 생활의 철학이다.<br><br>어떨때는 미리 이렇게 마음먹고 일을 시작하는 경우도 많았다.<br><br>배우고 싶지 않았던 지혜...<br><br>아마 이런걸 말하는 것이었으리라..<br><br>			 ]]> 
		</description>
		<category>한줄..</category>

		<comments>http://jydonff.egloos.com/173643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Apr 2008 04:23:59 GMT</pubDate>
		<dc:creator>뭉실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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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QL2008]리소스 관리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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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br>리소스 관리자 라는 것이 추가되었습니다....<br>(사족 : 2008년 2월 CTP&nbsp;이긴 하지만, 기능구현&nbsp;완료가 된 버전이라 하므로 여기서&nbsp;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보심 됩니다.)<br><br>사실...이전&nbsp; CTP&nbsp; 때부터 상당히 관심받은 기능중에 하나 인데, 결론적으로 말해서<br><strong>특정 작업에 대해 해당 DB서버의 리소스 사용을 제한 할 수 있다</strong> 라는 것입니다.<br><br><br>여튼.. BOL에서 설명하는 리소스 관리자 기능 설명입니다.<br><br>- 들어오는 연결을 분류하여 해당 연결의 작업을 특정 그룹에 라우팅할 수 있습니다.</p><p>- 그룹의 각 작업에 대한 리소스 사용량을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p><p>- 리소스를 풀링하고 CPU 사용량 및 메모리 할당에 대한 풀별 제한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nbsp;<br>&nbsp;&nbsp; 따라서 런어웨이 쿼리가 발생할 가능성이 없어지거나 최소화됩니다.</p><p>- 그룹화된 작업을 특정 리소스 풀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br><br><br><br><strong>리소스 관리자 사용 사례</strong><br><br>BOL에 상당히 좋은 예가 있는데, 간략히 이야기해보지요.<br>SQL 2008에서 BACKUP COMPRESSION 이 추가되었는데..(요건 나중에 다시 야그하기로하구요;; )<br>백업하면서 실시간 압축해주는 것이므로 당연히 CPU 로드가 추가됩니다.<br>그런데, 이녀석이 CPU 100% 를 다 쓰게된다면 서비스가 뻗겠지요;;&nbsp;<br>이런 작업에서 최대 CPU( 폼나는 말로 시스템 리소스)를 제한할 수 있게 하는게 리소스 관리자 입니다.. <br><br><br><strong>리소스 관리자의 관리 대상</strong><br><br>이기능으로 DB서버 시스템 리소스 모든 걸 다 조정가능할까요? <strong>아닙니다<br></strong><br>1. Memory 사용 제한 - 최소 / 최대 <br>2.&nbsp;CPU 제한&nbsp; - 최소 / 최대 <br><br>현재 2가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br>겨우 2가지냐 할 수 있겠지만, 사실상 이것만 해도&nbsp;얻을 수 있는 이득이 매우 큽니다.<br>성능이슈는 결국 모두 여기서 출발하기 때문이지요.<br><br><br><strong>리소스 관리자의 구성항목 및 개념<br></strong><span style="COLOR: #330099">*&nbsp;번호순으로 상위 개념입니다. <br></span>* 개념이 좀 까다롭더군요. <br><br><strong>1. 리소스 풀</strong><br>- 실제&nbsp;서버의 &nbsp;물리적 리소스를&nbsp;&nbsp;<span style="COLOR: #c0c0c0"><strong>의미 합니다.</strong><br></span>- internal 과 default, 2개의 &nbsp;리소스 풀이 기본적으로 존재하고 <br>&nbsp; 둘 모두&nbsp; 메모리 /&nbsp; cpu 모두 [최대] 100% 로&nbsp;할당된 &nbsp;리소스 풀입니다. <br>- 사용자 정의 리소스풀을 추가 정의 가능합니다. <br><br>약간 개념을 모호하게 설명해두었는데..간략히 말하면 이런 경우입니다.<br><br>1) 내가&nbsp; 속한 작업그룹이 default 리소스 풀에 매핑되어있다면? (다른 리소스 풀 정의 없을 경우 )<br><br>-&gt;&nbsp;default 리소스&nbsp;풀은&nbsp;최소 0 ~ 최대 100% 가용 가능한 리소스&nbsp;풀이므로,<br>내가 작업을 수행할때 최대 100% 까지 리소스를 할당받아 사용가능합니다.&nbsp;<br><br>2) 내가&nbsp; 속한 작업그룹이&nbsp;cpu 사용량 최소 30% ~ 최대 100%를 정의한 &nbsp;리소스 풀에 매핑되어있다면?&nbsp;<br>&nbsp;(default / internal 제외하고 단일한 사용자 정의 리소스 풀일때)<br>-&gt;&nbsp;최소30% 를&nbsp;정의했으므로, 일단 [cpu 30%&nbsp;할당받고] &nbsp;최대 100% 까지 작업&nbsp;가능합니다.(다른게 논다면..)&nbsp;<br>&nbsp;<br>3) 모든 풀이 최소 0 을 가지고, 최대 100% 이라면?<br>서로 리소스를 경쟁하게 되고, 최종 크기는 각 풀의 리소스 소비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br><br>그런데, 주의할 것이 최소/최대 값을 서로 다르게 정의한&nbsp;<br>다수의 리소스 풀이 존재하면, 계산이 간단해지지 않습니다. <br>서로의 정의에 따라 가용 리소스 크기가 달라지므로&nbsp;에 해당 가용 리소스 계산도 &nbsp;잘해야합니다;;<br><br><br><br><br><span style="COLOR: #993300">[예외 사항]&nbsp;<br></span>1) internal / default&nbsp; 는 삭제할 수 없는 리소스 풀입니다.<br>2) internal 풀은 sql server 자체에서 소비하는 리소스 풀 로서<br>&nbsp;&nbsp;&nbsp; 다른 풀 사용제한을 위반하더라도&nbsp; 다른 풀의 리소스를&nbsp;사용가능합니다. <br>&nbsp;&nbsp;&nbsp; 한마디로 이녀석은 누구랑 붙어도 이깁니다. -_-&nbsp;&nbsp; sql server 자체 리소스가 부족해서 못 돌아가면 큰일이니까요<br><br><br><strong>2. 작업 그룹</strong> <br>- 유사한 작업을 모아둔것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리소스 풀에 매핑하게 됩니다. <br>- 그리고 그 리소스풀이 가용한 범위안에서 리소스 사용을 할당받게 됩니다. <br><br>걍 속편하게 윈도우즈 유저 그룹에 권한&nbsp;주는 것과 비슷하다&nbsp;&nbsp;라고 생각하세요;;<br><br><br><strong>3. 분류</strong> <br>- 어떠한 작업인가를 분류해서 작업그룹에 라우팅합니다. 분류가 되지 않는다면&nbsp;각각에 대한 리소스 제한이 불가하겠지요.<br>- 작업을 분류하기 위해서는 분류함수가 필요하고, 이를 생성해야 합니다. <br><span style="COLOR: #330099"><strong>- 분류함수는 새 &lt;세션(연결)&gt;이 생성될때마다 수행됩니다.(중요)<br></strong>- 분류함수는 HOST_NAME(), APP_NAME(), SUSER_NAME(), SUSER_SNAME(), IS_SRVROLEMEMBER(), <br>&nbsp;&nbsp; 및 IS_MEMBER()&nbsp; 의 함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달리 말하면 이런식으로 분류되도록 해야한다는 말입니다.)<br></span>- 분류함수가 없을경우, 모든 세션은 기본 그룹으로 분류됩니다. <br><br><br>동작 순서 <br>-&gt; BOL 내용을 몇단어로 압축했습니다. 꼭 원문을 참조하세요. <br><br>1.&nbsp;특정 세션이 존재 <br>2. 해당 세션이 분류 함수에 의해 분류되어 작업그룹에 라우팅 (라우팅이라 표현하더군요)<br>3. 해당 작업 그룹이 관련 리소스 풀을 사용<br>4. 리소스 풀이 해당 작업그룹에 리소스&nbsp;제공 및 제한 <br><br><br><br>&lt;SSMS&gt; 에서 리소스 관리자<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31/77/a0004977_47f0ed250d36f.jpg" width="186"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31/77/a0004977_47f0ed250d36f.jpg');" align="left" /><br><br><br><br><br><strong><br><br><br><br><br><br><br><br><br>리소스 관리자 제약사항</strong><br><br>BOL 내용입니다. <br><br>리소스 관리가 SQL Server 데이터베이스 엔진으로 제한되며 <br>리소스 관리자를 Analysis Services, Integration Services 및 Reporting Services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br>-&gt; 간단히 데이터베이스 엔진만 가능합니다.</p><p><br>- SQL Server 인스턴스 간 작업 모니터링 또는 작업 관리가 없습니다.</p><p><br>- 제한 지정이 CPU 대역폭과 SQL Server에서 관리하는 메모리에 적용됩니다.</p><p><br>- OLTP 작업. 리소스 관리자는 OLTP 작업을 관리할 수는 있지만 <br>&nbsp; 이러한 유형의 쿼리는 일반적으로 지속 시간이 매우 짧으므로 대역폭 제어를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nbsp;<br>&nbsp;오래 CPU에 항상 상주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CPU 사용량(%)으로 반환되는 통계가 왜곡될 수 있습니다.&nbsp;<br><span style="COLOR: #000099"><br>&nbsp; -&gt; 이 부분은 유심히 생각해야하는데, 리소스관리자를 세팅했다고 안전한게 아니라는 거지요. <br>&nbsp;&nbsp;&nbsp;&nbsp;&nbsp;&nbsp; 일정시간 수행되는 작업이어야&nbsp; 제대로 동작한다는 뜻입니다.</span><br>&nbsp;&nbsp;&nbsp;&nbsp;&nbsp;<br><br>리소스 풀 사용 계산이 좀 까다로워서 ..저도 공부가 많이 필요하겠네요.<br>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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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QL2005</category>

		<comments>http://jydonff.egloos.com/1734608#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Mar 2008 14:51:41 GMT</pubDate>
		<dc:creator>뭉실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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