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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오를 태양을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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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6:11: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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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오를 태양을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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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랑을 알지 못하면 <br>미움의 정도를 알지 못하고<br><br>미움을 알지 못하면<br>사랑의 정도를 알지 못한다.<br><br>미워하는 마음이 들면 마음껏 미워하라<br>그리하면 내가 가진 사랑의 그릇의 깊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br><br>사랑하는 마음이 들면 마음껏 사랑하라<br>그리하면 내가 가진 미움의 그릇의 깊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br><br>그리하여 <br><br>사랑과 미움의 그릇이 본래 하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br><br><br><br><br>..<br><br><br><br><br><br>거기까지는 아직은 사실&nbsp;너무 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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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6:11:32 GMT</pubDate>
		<dc:creator>나막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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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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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회귀..<br><br><br><br>그가 돌아오다.<br>이주일이라는 숫자가 그를 데려 온 것일까<br><br><br>낯선 너털웃음 그리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빠른 목소리<br><br><br><br><br><br><br>안 어울려<br><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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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19:39:47 GMT</pubDate>
		<dc:creator>나막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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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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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형평성은 뇌의 작용이 아닌 마음의 작용<br><br><br><br>이라고 써놓고<br>한참을 들여다 보다.<br><br><br><br>난 이 말에 찬성하는가<br>그것보단 다른 이유로 인해 뒤죽박죽이 된 마음을 변명하는 수단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닐까.<br><br><br><br>한 사람이 있었고<br>어느날 그는 사라져 버렸다.<br>하루 하루 또 하루<br>지나간 하루들은 열흘을 꽉 채우고 <br>또한 내 마음에 공허함을 차곡차곡&nbsp;채워넣는다.<br><br><br>날카롭게 날이 선 신경은 <br>평정심을 흔들고 <br>급기야 입술조차 부르트게 하다.<br><br><br>스스로만으로 완전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nbsp;때가 오면<br>그 때가 바로 <br>사람이&nbsp;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시기라던데<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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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09:40:40 GMT</pubDate>
		<dc:creator>나막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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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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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사귐에 대한 글<br><br>사귐이란 주는 방법과 받는 방법을 알아감을 의미한다.<br>보통 사귄다고 생각했던 만남이 사실은 사귀고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면<br>그것은 '알아감'이 정체되어 더 이상 움직이지 않거나 상호작용이 아닌 일반통행으로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br><br>사람은 사람을 사귄다.<br>그것은 어떤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br><br>사귄다.<br><br>사귐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느끼고 있지만<br>그 방법을 모르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다.<br>잘못된 방법은 사귐에 걸림돌이 되고<br>그 걸림돌은 잘못된 방법을 고쳐주는데 도움을 주지 않는다.<br><br>방법이란.. <br>누군가를 사귀게 된다는 결과보다<br>누군가를 사귀어 가는 과정이 바로 사귐임을 아는 것이다.<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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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uscogens.egloos.com/245851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12:35:07 GMT</pubDate>
		<dc:creator>나막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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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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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br>전혀 알 수 없는 때가 있다.<br><br>무엇인가를 하고 있기는 하나<br>그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 숨이 막힌다.<br><br>그러다가<br>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는 <br>어떠한 의미에 대해<br><br>나는 대부분의 경우 크게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지만<br><br>그래도 괜찮은&nbsp;것일까..?&nbsp;</p>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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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08:13:51 GMT</pubDate>
		<dc:creator>나막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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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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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누구나 스스로를 정상이라고 생각할까.<br><br>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으나<br>나는 나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br><br>무엇인지는 모를 <br>완벽한 '정상'이라는 기준은<br>나를 넘어서 그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고<br><br>나는 그 것에 의지하여 닮아가려고 애를 쓰고 있다,<br><br>그런 생각과 행동은 <br>어떤 면에서는 슬프기도 하고<br>어떤 면에서는 기쁘기도 하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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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08:11:13 GMT</pubDate>
		<dc:creator>나막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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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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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낚시대를 드리우지 않으면 고기가 낚이지 않듯이<br><br>질문을 던지지 않으면 답은 구해지지 않는다.<br></p>			 ]]> 
		</description>

		<comments>http://juscogens.egloos.com/245473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Oct 2009 08:07:28 GMT</pubDate>
		<dc:creator>나막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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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link>http://juscogens.egloos.com/2449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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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그들이 나를 보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우쭐하지 말게나<br><br>정녕 그들이 나를 보고 있는줄 아는가?<br><br>그들은 나를 통해 그들이 보고자 하는 것을 보고 있는 것 뿐일세.<br><br>내가&nbsp;할 일은<br><br>그들이 나를 굳이 통하지 않고도 그들 스스로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도록<br><br>내가 나를 버리고 물러나는 일 뿐이네.<br><br><br><br></p>			 ]]> 
		</description>

		<comments>http://juscogens.egloos.com/244906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22:48:17 GMT</pubDate>
		<dc:creator>나막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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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 </title>
		<link>http://juscogens.egloos.com/2439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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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돌다리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보니.<br>그건 돌다리를 건너는 일에 내게 있어 간절하지 않은 일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하지만 <br>어떻게 돌다리를 건너는 일이 간절하지 않을 수 있을까?<br>아니 어떻게 돌다리를 건너기 보다 돌다리를 건너야 하는지 말아야하는지<br>또는 돌다리에 자체에 대한 궁금증을 푸는 것이 더욱 간절할 수 있단 말인가.<br><br><br>----------------------------------------------------------------------------------------------<br><br>2. 외국어에 대해서<br><br>"It takes a thought to make a word."<br>Jason mraz- life is wonderful 에 나오는 구절이다.<br><br>요며칠&nbsp;외국어공부에 대해 생각을 해왔었다.<br>어떤 생각을 했는가.<br>난 사실&nbsp;&nbsp;처음엔 내가 외국어를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을 하고&nbsp;있다고 믿었었는데<br>꼭 그런것만은 아니었다.<br>외국어를 공부하는 방법이 그리 특별하달것도 없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nbsp;&nbsp;<br>그러니 그 생각은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였을뿐 내 머릿속의 더듬이는 다른곳을 더듬고 있었다.<br><br>그러고 보면 나는 표현력이 딸린다.<br>이 말은 다시 말하면 내 한국어 실력은 형편없다는 뜻이다.<br>그 말은 나는 일반적인 생각을 거의 하지 않기에 말로 이끌어내는 능력이 매우 부족하다는 뜻이기도 하다.<br>생각해 보지 못한것은 들으면 이해할수는 있지만 내 스스로 말을 하지는 못한다.<br><br>그러니 내가 외국어를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br>공부방법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br>무언가를 우선 아는 것이고....<br>그것을 말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하는 것이고....<br><br><br>그리고....그리고..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br><br /><br />결국은 무로 이어지는 .. 생각의 끝<br><br>그래서 나는 돌다리를 건너는 이유를 하릴없이 찾고 있는 것일지도..<br>결국은 무로 이어지는 삶.<br>어째서 살아가야 하는가. 에 대한 답은 찾아질 수 없는 , 그러나 그것이 바로 찾는것인..<br><br>쳇바퀴의 고리는 끊어야 멈추고<br>톱니바퀴의 사슬은 떼어내야 멈추기 마련이다.<br><br>그러나 고리를 끊고 사슬을 떼어내더라도<br>내가 다람쥐이고 시계인것은 바꿀 수 없는 사실이다.<br><br><br>.....<br><br><br><br>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다.<br><br>하지만 나는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br>			 ]]> 
		</description>

		<comments>http://juscogens.egloos.com/243940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Sep 2009 00:05:56 GMT</pubDate>
		<dc:creator>나막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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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link>http://juscogens.egloos.com/2439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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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나는&nbsp;하나의 목표를 향해 어쩌면 이다지도 멀리 멀리 돌아가는가.<br>그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br><br>어쩌면 무의식적으로 지름길보다 먼길로 돌아가는것이 더&nbsp;격이 있어 보인다는&nbsp;편견에 빠져있는지도 모른다.<br><br>아. 지금 이 말을 쓰고 보니.<br><br>사람이 밥을 먹을때 밥솥에서 직접 손을 넣어 손가락으로 퍼먹기보다는<br>밥그릇에 밥을 담고 식탁에 옮겨 의자를 끌어놓고 앉아 수저를 사용해 각기 다르게 조리된 반찬과 함께<br>입에 넣고 충분히 씹은후 목구멍으로 넘어가길 기다리며 말을 하고자 할때는 입에 음식이 없을때 한다.<br><br>으음.<br><br>어쩌면 정말로 나는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세뇌되어 있는지도 모른다.<br><br>보통사람이라면 그것을 자유자재로 통제할 수 있지만<br>나는 세뇌된 그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강한편일 것이다.<br><br><br></p>			 ]]> 
		</description>

		<comments>http://juscogens.egloos.com/243937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Sep 2009 19:14:56 GMT</pubDate>
		<dc:creator>나막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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