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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白面書生之雜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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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저런 주절주절 나의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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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20:09: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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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白面書生之雜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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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저런 주절주절 나의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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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축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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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느님은 뭘 하든 중간은 가는 재능을 주셨지만,<br><br>노력과 근성이라는 재능은 내려주지 아니 하셨다.<br><br><br>-쥬피란테 서, 1장 1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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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20:09:38 GMT</pubDate>
		<dc:creator>白面書生</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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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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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세상의 모든 것 중 무덤덤해지는 것이 늘어간다는 것.<br><br>갈수록 메말라가는 스스로를 보며 소름끼쳐한 적도 있지만, 이젠 그나마도 무덤덤하다.<br><br><br>공부하려던 이 밤.<br><br>놀면서 지새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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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Apr 2008 18:05:37 GMT</pubDate>
		<dc:creator>白面書生</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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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의 사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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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 철학자 중 하나가 이르기를,<br><br>'인식하지 못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했다.<br><br><br>그녀를 인식하게 됐다.<br><br>세상이 보인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따위의 말을 지껄일 수 있으면 참 좋으련만.<br><br>오긴 하는 거냐, 그런 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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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an 2008 16:40:11 GMT</pubDate>
		<dc:creator>白面書生</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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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르바이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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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롯데마트 알바 한달 남짓.<br><br>열렬히 생선파는 중.<br><br>생선보시고 가세요, 생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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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Dec 2007 14:50:39 GMT</pubDate>
		<dc:creator>白面書生</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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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톱을 노려라2! 다이버스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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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율, 전율 그리고 전율!!<br><br>으어, 가이낙스.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드는구나.<br><br>그걸 그런 식으로.... 우아아아~~!!!<br><br>최근작 다이버스터를 볼 사람이라면 절대적으로 건버스터를 보고 봐라.<br><br>따로 다이버스터만 놓고 봐도 나름 수작이라 할 만 하지만, 건버스터에 이어서 보면 명작의 수준까지 올라가니까.<br><br>애초에 가이낙스 20주년 기념작이니만큼, 고전 팬들에 대한 팬서비스 차원의 작품이기도 하고.<br><br>아무튼, 최근에 이 정도까지 소름돋게 만든 작품들은 오랜만이다.<br><br>건버스터의 마지막 장면도, 다이버스터의 마지막 장면도.<br><br>날 죽여라, 가이낙스.&nbsp;(............)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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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Nov 2007 15:45:32 GMT</pubDate>
		<dc:creator>白面書生</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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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구름 사이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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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별이 쏟아진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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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Sep 2007 18:05:52 GMT</pubDate>
		<dc:creator>白面書生</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격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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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br><br>글쎄.<br><br>내가 청개구리 과라서 그런지 몰라도, 기쁨을 나누면 반이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배가 되던데.</p>			 ]]> 
		</description>

		<comments>http://jupirante.egloos.com/375321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Sep 2007 16:40:05 GMT</pubDate>
		<dc:creator>白面書生</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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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타블렛.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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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상옥 누님한테 타블렛 받았다.<br><br>무려 그라파이어2 5x7.<br><br>다만 펜은 없다는 거. ㅡ_-;;;;<br><br>그라파이어는 전 시리즈가 펜 호환이 되기 때문에, 인터넷 주문으로 하나 샀다.<br><br>근데 은색 주문했는데 왜 파란색이 와. 것 참. ㅡ_-<br><br>뭐 오히려 판떼기랑 색상이 맞아서 오히려 잘 된 듯.<br><br>택배가 늦게 오는 바람에, 드라이버 깔고 잘 되는지 시험만 해보고 바로 나갔다. 약속이 있었기 땜시.<br><br>가볍게 12시간 놀아제끼고 들어와서 슥슥 연습삼아 그려본 습작.<br><br>모델은 손가락만한 쇳덩어리 되겠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9/02/34/c0046534_46d9e79556790.jpg" width="330" height="7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9/02/34/c0046534_46d9e79556790.jpg');" /></div><br>모니터가 와이드라 비율맞추느라 타블렛 아랫쪽이 잘렸는데, 뭐 그다지 불편하진 않다.<br><br>5x7 사이즈라 나름 넉넉하기도 하고.<br><br>누님,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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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Sep 2007 22:30:59 GMT</pubDate>
		<dc:creator>白面書生</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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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전차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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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예전에 잠깐잠깐 보던 게 생각나서, 제대로 다시 본 전차남.<br><br>역시 재밌어.<br><br>이런 걸 보면 뭐랄까, 가슴어림이 간질간질하달까, 염통에 소금간 팍팍해서 쫄깃쫄깃하달까, 암튼 참 거시기하다.<br><br>역시 일본드라마는 어딘지 모르게 비현실적인 부분 때문에 재밌는 거 같다.<br><br>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개그같은 거?<br><br>아, 에르메스 역시 이쁘다.<br><br>이토 미사키가 나온 작품 중에 제일 매력적으로 나온 역할이 아니었을까 싶다.<br><br>다른 데선 많이 망가지는 게 많다는 거 같고. 특히 빵빵녀와 절벽녀에서 심하다던데.<br><br>드라마보면서 문득문득 의문드는 것들을 검색해 봤는데, 재밌는 부분이 많더라.<br><br>최종화 마지막에서야 잠시잠깐 나오는 전차남의 어머니. 실제 마틸다의 성우셨다. ㅡ_-;;;;<br><br>게시판의 인물 중 한명, 히키코모리(안경 낀) 역의 배우 목소리가 어째 낯익다 했는데,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의 '도미니크'의 성우............<br><br>목소리만으로는 나이 좀 있겠다 싶었는데 실제 보니 어려보이잖아, 싶었더니 정말 동안이었다. 74년생이더라. 우어어.<br><br>참고적으로 에르메스 77년생, 전차남 83년생.<br><br>.......................<br><br>인생.......<br><br>뭐 에르메스랑 전차남은 극 중에서 25, 23살로 나오니까 그리 위화감이 들 것도 없지만.<br><br>나도 칠석날에 소원적어서 매달아놓을까.<br><br>사랑이 하고 싶다. (로또 1등.)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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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07 22:42:31 GMT</pubDate>
		<dc:creator>白面書生</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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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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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최근에 친구들이랑 이것저것 본 건 많은 거 같은데, 일일이 기억이 안 나네. (이런 붕어대갈.)<br><br>기억나는 거 몇몇 개만.<br><br>트랜스포머.<br><br>기대한만큼 재밌게 봤다.<br><br>그런 어처구니 없는 것들을 그 정도로 위화감없이 섞어낼 수 있다니.<br><br>요즘의 기술력에 감탄할 따름.<br><br>중량적인 문제(그 무게에 그리 사뿐사뿐 다닐 수가 있는 거냐.)가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 뭐 어떤가. <br><br>그들은 외계인이다. 그 정도는 애교로 넘어간다.<br><br>검은집.<br><br>재미없어.<br><br>지금까지 본 한국 공포영화는 다 별로였어.<br><br>뭐 정작 평좋은 공포영화들은 못 봤으니 할말은 없다만.<br><br>그냥, 역시 나이 좀 먹은 여자가 예쁘다, 정도?<br><br>여자는 30대부터!!<br><br>다이하드 4.0.<br><br>얼마 전에 식스틴 블럭 보면서 그의 연기력에 감탄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br><br>역시 브루스 윌리스!! 죽지 않아~~!!!<br><br>뭐랄까, 지금까지는 어처구니없이 휘말려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었다면, 이번에는 그동안의 울분을 마구 쏟아낸다는 느낌?<br><br>무려 미국의 차세대 전투기(수직이착륙기)까지 박살내 주시고.<br><br>지금까지의 파트너와도 다른 느낌이고. 노련한 영웅과 새로이 시작하는 영웅이란 느낌?<br><br>"그래서 당신이 영웅인 거야."<br><br>디워.<br><br>욕하는 사람들 많던데, 보고 나서 생각하니, '아니, 왜?'<br><br>그가 만들어온 건 특촬물, 그 중에서도 괴수영화였다.<br><br>용가리는 매니아들에겐 나름 호평도 받았고, 어디서 얼핏 보기로는 미국 해외비디오 대여순위 1위도 먹었다던데.<br><br>나로서는 용가리를 제대로 보지도 못 했고, 매니아도 아니므로 이쯤 넘어가고.<br><br>전작들의 이미지도 있고, 역시나 개봉 후 악평들을 보면서 솔직히 기대 안 하고 봤다.<br><br>아니 근데 이게 웬걸? 재밌잖아, 멋지잖아~~!!<br><br>뜨악한 시선으로 꼬투리를 잡기 시작하면 참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완성도 높다고 보는데?<br><br>일본 특촬물의 조악한 화면, '이것은 인형탈을 쓴 사람이야, 이것은 미니어쳐야.' 할 정도도 아니고, 어처구니없는 미국식 고질라도 아니다.<br><br>트랜스포머 1/10의 제작비로 만든 게 이 정도다.<br><br>물론 CG와의 위화감이 없잖아 있고, 중간중간 흐름이 끊기는 곳도 좀 있고, 진지한 장면에서 가끔 웃음이 나기도 하지만.<br><br>그게 뭐?<br><br>개인적으론 그것조차 나름 매력적이던걸.<br><br>음, 마지막 아리랑 부분. 수많은 만류에도 썼다던데, 잘 어울리더라.<br><br>엔딩 크레딧 전에 나오던 심형래의 이야기.<br><br>봐라, 나는 이만큼 해왔다, 라고 스스로 자랑하는 듯 해서 개인적으론 조금 좋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가슴찡해 하는 것 같더라.<br><br>그리고 그 정도면 충분히 자부심을 갖고 당당히 소리칠만 하다고 생각되고 말야.<br><br>하도 악평들이 많아서 옹호하는 글처럼 돼버렸지만, 뭐 어때.<br><br>실제로 재밌게 보고 온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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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ug 2007 16:15:21 GMT</pubDate>
		<dc:creator>白面書生</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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