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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 Go The Gunn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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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계속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3 Jun 2009 06:37: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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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 Go The Gunn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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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계속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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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스날의 일원이 된 €12 million 사나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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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0/50/c0043050_4a3cdc6aaae5f.jpg" width="500" height="245.0980392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0/50/c0043050_4a3cdc6aaae5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20/50/c0043050_4a3ce01db5c36.jpg" width="368"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20/50/c0043050_4a3ce01db5c36.jpg');" /></div> - 토마스 베르마엘렌<br />
<br />
<a title="" href="http://www.arsenal.com/news/news-archive/factfile-belgian-defender-thomas-vermaelen" target="_blank">http://www.arsenal.com/news/news-archive/factfile-belgian-defender-thomas-vermaelen</a><br />
<br />
흐... 루머로 그치겠지 했는데 진짜로 올 줄이야...<br />
더치맨인가?!<br />
<br />
...했는데 알고 보니 벨지움 ㅎㄷㄷ 우웁... 나랑 동갑이라니 동갑이라니! orz<br />
<br />
12 밀리언 유로.. 수비수 치곤 상당한 금액이네요..<br />
파운드로 환전하면 약 10.2m이군요.<br />
<br />
실은 이 선수에 대해 전혀 모릅니다-_-;; 여태껏 더치맨인 줄로 알았는데...(뻘뻘)<br />
벨기에 국가대표팀 선수인 것 밖에... 잘 모르겠군요...ㅡ,.ㅡ;;<br />
아약스 선수로 8년 동안 활동했었다고 하는군요.<br />
<br />
아약스 하니까 베르캄프가 생각나네요. 아약스-아스날 커리어로 유명하죠. 크크..<br />
더치맨이 아닌 벨지움이 오니... 기묘하네요 ㅋㅋ<br />
<br />
근데 그가 반 페르시와 좀 싸운(?) 선수로 유명하죠...(음?)<br />
<strike>그에게 멱살을 잡혔다고 말 못하겠어요...</strike> 사진으로만 봐서 진실이 아닐 수도...-.-;<br />
<br />
루머를 통해 진짜 영입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근데 솔직히 그렇게 기대가 큰 영입이 아니었어요. S급 레벨의 수비수가 아니고 그렇다고 A급이라고 하기에는 어정쩡하고.. 단지 레프트 풀백, 센터백 모두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인 걸로 알고 있을 뿐입니다. 첫 시즌부터 잘해준 사냐만큼 잘해줄지는.. 기대는 잘 안 하지만 이렇게 온 이상 몸값 이상으로 잘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ㅠㅠ<br />
<br />
벵거가 무려 10m 가격대로 이 수비수를 영입시킨 것을 보아 그에게서 무한한 포텐셜을 봤나 봅니다..-_-;; 한 선수를 스카우팅하는 데 최소 40번 이상 확인한다고 하니 믿을 수 밖에 없는 현실orz...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하려면 최소 반년 이상 기다려줘야 하는데 아스날은 이미 4년 째 무관인 상태라 마냥 기다릴 수만 없는 처지에서 그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는 기대가 되는군요. 이쯤 되면 센터백이 대체 몇 명인지... 투레, 주루, 센데로스, 갈라스, 실베-ㅅ-에 이어 여섯 번째로 센터백 ㄷㄷㄷ<br />
<br />
적어도 수비수 한 명 나가지 않을까 싶은데 센데로스가 가장 유력할 듯싶네요.<br />
<br />
아무튼 팀에 새로운 선수가 들어오는 건 참 기분 좋은 일입니다..ㅎㅎ 비디치만큼 활약을 해준다면 팬이 될지는 모르겠군요. 근데 요새 벽인 비디치가 첫 시즌에 구멍-_-이었다고 하니 슬슬 걱정이 됩니다만 사냐를 생각하면 벵거의 안목을 믿을 수 밖에 없는 현실...;;<br />
<br />
이제 홀딩 영입만 남은 겁니다... 설마 이 수비수로 만족하는 건 아니겠죠? 이 수비수에게 거금을 쓴 것을 보아 왠지 누구 한 명 팔 것 같은 분위기예요. 요새 투레 이적 루머가 나돌던데 안 가기를 바랍니다.. 나간다면 최소 15m 받아내길-_- 그 중에 약 5m로 히츨스베르거를 사는 데 쓰면 수지가 맞지 않습니까...(퍽)<br />
<br />
<br />
<strong>P.S. 근데 그에게서 주드 로 + 비디치 향기가 나지 않나요? ^^;;</strong><br/><br/>tag : <a href="/tag/웰컴투아스날" rel="tag">웰컴투아스날</a>,&nbsp;<a href="/tag/베르마엘렌" rel="tag">베르마엘렌</a>,&nbsp;<a href="/tag/벨지움" rel="tag">벨지움</a>,&nbsp;<a href="/tag/부디영입좀" rel="tag">부디영입좀</a>,&nbsp;<a href="/tag/아스날" rel="tag">아스날</a>			 ]]> 
		</description>
		<category>구너</category>
		<category>웰컴투아스날</category>
		<category>베르마엘렌</category>
		<category>벨지움</category>
		<category>부디영입좀</category>
		<category>아스날</category>

		<comments>http://jupillar.egloos.com/498705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13:57:10 GMT</pubDate>
		<dc:creator>Beh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에디트 창 버그? ]]> </title>
		<link>http://jupillar.egloos.com/4977493</link>
		<guid>http://jupillar.egloos.com/4977493</guid>
		<description>
			<![CDATA[ 
  포스팅 후에 다시 수정하고 싶을 때, 제목 옆에 있는 edit 버튼(본인만 보이게 되어 있음)을 눌러서 에디트 창에 들어가잖아요? 근데 포스팅한 글을 보면 분명 글 행 간격이 벌어져 있지 않은데 에디트 창을 보면 한 줄 더 벌어져서 나오네요. 행여나 해서 전혀 수정하지 않고 다시 글 올리고 보니 역시 그대로 한 줄 더 벌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br><br>어째 계속 수정할수록 한 줄 한 줄씩 벌어지는 것 같은...?<br><br>이게 저만 일어나는 현상인가요? 보시는 분도 그런 현상이 있다면 댓글 주세요.<br><br>p.s.<br>아 왜 답변이 없으신가요...ㅡ,.ㅡ; 이글루 유저 여러분, 정말 이상이 없는 건가요...orz (좌절)			 ]]> 
		</description>
		<category>토크</category>

		<comments>http://jupillar.egloos.com/497749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06:36:00 GMT</pubDate>
		<dc:creator>Beh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으 짜증나게 하는 날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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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jupillar.egloos.com/4985786</guid>
		<description>
			<![CDATA[ 
  더....업..따아아아아!!!<br />
더워!!<br />
<br />
나의 체감온도 : 35도 -ㅁ-;;;;<br />
<br />
이제야 방학이 되는가 싶었는데 난데없이 과제가 나오질 않나..<br />
<strike>과제 중에 일부 과제 낸 내역이 없다면서 제출하라는 교수님의 문자</strike>가 직접 오니 학점 생각하면 황송할 따름인데..<br />
<br />
왜 하필 지금인거야!!!<br />
<strike>비올 때</strike> 문자 보내지!!! 이런 날씨면 과제가 눈에 들어오니...........;;;ㅁ;;;<br />
<br />
전 더위에 참 약합니다. 정말.<br />
얼마나 약하냐면..<br />
<br />
에어컨이 빵빵 켜져 있는 미용실에서 머리 깎고 있는데 땀이 줄줄.<br />
뛰어서 그런가? 싶었는데 땀이 장난 아니게 줄줄줄...;;;<br />
<br />
거기다 에어컨이 들어오니 덥기도 한데 동시에 춥기도 하는 아슷흐랄한 상황.<br />
휴지 달라고.. 물 달라고.. 했습니다...<br />
<br />
얼마나 민망했는 줄 몰라요....<br />
근데.......<br />
<br />
여 종업원이 아닌 남 종업원이 해주면 희한하게도 땀이 안 흘립니다[......]<br />
뭐..뭐지...<br />
<br />
설마...나 게... 이게 아니고 물론 100% 아니지만 여 종업원보다 확실히 덜 흘리더군요.<br />
<br />
혹시 다한증인가...ㄱ-<br />
전 무척 신경이 예민하답니다. 그래서 몸이 말라...(응?)<br />
전 정상 체중이 아니죠. 저체중...<br />
<br />
할아버지, 아버지 대에도 그랬었으니... 유전이라고 빌어ㅁ...<br />
아 욕 같은 거 잘 안 하는데 요새 기분 좋지 않은 일이 있다 보니 별 욕이 나오네요.<br />
근데 그걸 말이 아닌 속으로 말합니다 -ㅁ-;;;; 입 밖으로 내면 기분이 더 안 좋아질까봐...<br />
<br />
27~28살 되면 통통해질거래나 뭐래나...(아버지의 증언)<br />
근데 어머니 말씀으로는 결혼할 당시에도 몸이 심히 말랐었다고[...]<br />
말이 안 맞잖아!! 결혼할 당시에는 아버지의 나이가 이미 30대인데[...]<br />
<br />
설마 나 역시 같은 운명...?<br />
굴하면 지는거다. 포기하면 지는거다... 26살 되기도 전에 살 찌리리...(과연?)<br />
<br />
...어 이야기가 산으로...;;<br />
<br />
아 빨리 가을이 왔으면!!! 이 정도면 다음달에 어떻게 되려나...(후덜덜)<br />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아열대 지대였니...<br />
차라리 장마가 졌으면...(우르르 쾅!!)<br />
<br />
언제부터인지.. 전 햇빛이 들어오는 맑은 날씨가 아니라..<br />
비가 왕창[..]은 아니고 줄기차게 쏟다가 바로 비 그친 날씨가 젤 좋아지게 됐습니다[...]<br />
바로 그 촉촉한 날씨라고 하죠... 아 촉촉해~♡ 바로 이런 날씨야!!....라고 한다능;;;<br />
<br />
그럼 과제 보러 갑니다(흑흑흑)<br/><br/>tag : <a href="/tag/으으으으..." rel="tag">으으으으...</a>,&nbsp;<a href="/tag/죽겠다orz" rel="tag">죽겠다orz</a>,&nbsp;<a href="/tag/방학때과제주는건매너가아닙니다교수님..." rel="tag">방학때과제주는건매너가아닙니다교수님...</a>,&nbsp;<a href="/tag/하지만학점에굴할뿐" rel="tag">하지만학점에굴할뿐</a>,&nbsp;<a href="/tag/오오오이거슨인생" rel="tag">오오오이거슨인생</a>			 ]]> 
		</description>
		<category>토크</category>
		<category>으으으으...</category>
		<category>죽겠다orz</category>
		<category>방학때과제주는건매너가아닙니다교수님...</category>
		<category>하지만학점에굴할뿐</category>
		<category>오오오이거슨인생</category>

		<comments>http://jupillar.egloos.com/498578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Jun 2009 07:40:31 GMT</pubDate>
		<dc:creator>Beh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녕하십니까... ]]> </title>
		<link>http://jupillar.egloos.com/4977449</link>
		<guid>http://jupillar.egloos.com/4977449</guid>
		<description>
			<![CDATA[ 
  이글루스가 좀 변했군요.<br />
로고까지 변하니 적응이 안 되는군요;<br />
중간에 잠시 들어오긴 했지만..<br />
<br />
네..<br />
<br />
오늘 시험 끝났어요. 근데 방학이 그리 반갑지 않은 느낌은 무엇인가요.<br />
그렇습니다. 제 얼굴 표정은 웃고 있지만 속은 반대이네요.<br />
뭐 제가 자초한 일이니 앞으로 더 잘해야지.<br />
<br />
..라고 하지만 또 반복되는 하루가 될까봐 두렵기만 하네요.<br />
<br />
제 젊은 나이에 이런 말 한다는 게 우습지만..<br />
인생 덧없다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_-;<br />
<br />
뭔가 잡힐 것 같으면서도 계속 놓치는..<br />
그게 인생이라고 하면 너무 잔인하잖아요.<br />
<br />
여러 가지로 참 많은 일이 있었어요.<br />
학기를 마치고 보니 제 문제를 발견할 수 있었던..<br />
이는 사실 새로운 일이 아니지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니 <br />
주의를 환기시키게 되더군요.<br />
<br />
모든 사물을 바라볼 때는 다 생각하기 나름이 아니겠어요.<br />
<br />
좀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여지가 생긴 상태에서<br />
공교롭게도 방학을 맞이하게 됐네요.<br />
<br />
이건 하늘이 준 기회일까 싶은데 이 기회를 놓치면 영영 떠나갈 것 같은..<br />
그런 느낌이에요. 확실히.<br />
<br />
그런 기회를 꼭 잡아서 잘 해낸다면 다음 학기를 보람차게 보낼 수 있겠죠.<br />
그런 희망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이 절 기쁘게 합니다.<br />
<br />
희망, 목표 그리고 솔직함.<br />
<br />
앞의 두 가지를 이루더라도 그게 무엇이든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했다면,<br />
설령 남에게 인정받더라도 자신이 만족하지 못했다면 찝찝함이 오래도록 남게 되겠죠.<br />
<br />
이런 것을 두고 자격지심이라고 하죠? 남이 방해하는 것도 아닌데도<br />
자신이 분명 뭔가 할 수 있는데 그것을 안 하는 것은 이보다 큰 죄악이 있을까 싶네요.<br />
<br />
<br />
사람에게는 두 가지 큰 죄가 있다. 다른 모든 죄는 여기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즉 그것은 성급함과 소홀함이다. 사람은 성급한 탓으로 낙원에서 쫓겨났으며 소홀한 탓으로 사람은 낙원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 - F. 카프카<br />
<br />
<br />
참된 길은 한 가닥 줄 위에 뻗어 있다. 그 줄은 공중이 아니라 바로 땅 위로 나 있다. 그것은 타고 건너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사람이 걸려 넘어지기 위한 것 같다. - F. 카프카<br />
<br />
<br />
이 명언들이 유난히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 
		</description>
		<category>인생</category>

		<comments>http://jupillar.egloos.com/497744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Jun 2009 12:30:05 GMT</pubDate>
		<dc:creator>Beh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하하하하하하 이제 4강이군요. ]]> </title>
		<link>http://jupillar.egloos.com/4915792</link>
		<guid>http://jupillar.egloos.com/4915792</guid>
		<description>
			<![CDATA[ 
  <strong>아스날 3 - 0 비야레알</strong><br />
(half 1 - 0)<br />
Walcott 10<br />
Adebayor 60<br />
Van Persie 69 (pen)<br />
<br />
Arsenal<br />
    * 21 Fabianski<br />
    * 27 Eboue    * 05 Toure    * 18 Silvestre (y)    * 40 Gibbs (y)<br />
    * 14 Walcott (77 Denilson )    * 17 Song Billong    * 04 Fabregas    * 08 Nasri<br />
    * 25 Adebayor (83 Bendtner )    * 11 Van Persie (77 Diaby )<br />
<br />
Substitutes<br />
    * 24 Mannone,    * 09 Eduardo,    * 12 Vela,    * 16 Ramsey<br />
<br />
<br />
<br />
정말 편안하게 봤습니다. 그게 바로 선제골의 힘이죠.<br />
수비 진짜 안정적이더군요. 특히 송시앙 ㅎㄷㄷ<br />
<br />
세 번째 골 이후 비야레알 선수들 완전 전의 상실...<br />
그때부터는 시시해졌습니다-_- 약 20분 동안 여유만만~<br />
<br />
치열한 대결이 예상됐었는데 막상 대승을 하니<br />
맥이 좀 빠지기도 하지만 기분이 촤-악 좋습니다 ㅎㅎ<br />
<br />
설마 챔스 05-06 재림하는 건 아니겠죠.<br />
준우승만 안 하면 된다.. 준우승하는 게 4강에서 탈락하는 것보다 더 열받을 것 같다능.<br />
<br />
<br />
근데,<br />
챔스 다음 상대가...........<br />
<br />
남자연합(Man United) -_-;;;;;;;;;;;;;;;;;;;<br />
<br />
이런 젠장. 져주기 어렵게 됐습니다-_-;; 워낙 자존심의 문제라-_-;;;..<br />
<br />
포르투 기대했었건만.. 어쩌면 차라리 잘된 일일지 모르겠습니다...<br />
<br />
...라고 하지만 일정 보시면.............lllorz..<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16/50/c0043050_49e64dbfd41ba.jpg" width="405" height="3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16/50/c0043050_49e64dbfd41ba.jpg');" /></div><br />
일정 쩔어요.. 근데 이번 시즌만 만유와의 대결이 대체....몇 개?<br />
<br />
리그 1, 챔스 2.............. FA컵 아직 남아서.. 또 대결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br />
<br />
최대한 다 만난다면 무려 5번인데 아직 4번-_-;;;; 남았....꺄오~! 일단 첼시의 벽을 넘고 봐야겠죠;; 아 지겹네요. 정말. 버풀과 첼시가 지겹게 만난다 싶었는데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네요.<br />
<br />
챔스는 EPL VS 바르샤 아하하하하하하핳;;; 뭔가 FM스러운 냄새~<br />
<br />
휴, 팀이 서서히 만개하고 있는데 이젠 중요한 고비가 되겠네요.<br />
버풀, 첼시와 경기 아직 남았으니 우승의 향방은 아스날의 손에~;;<br />
<br />
무패 우승 이후 최고의 시즌을 맞이하느냐, 아니면 무관으로 끝낼 것인가!<br />
정말 흥미진진한 시즌이 되겠네요..ㅎㅎㅎ<br />
<br />
버풀의 제라드와 비야레알의 세나.. 팀의 중추 선수가 빠진 영향으로 챔스 다 탈락한 상황.<br />
그래서 더더욱 선수들 부상 여부가 정말 중요해지는데 제발 다치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br/><br/>tag : <a href="/tag/아스날" rel="tag">아스날</a>,&nbsp;<a href="/tag/쾌승" rel="tag">쾌승</a>,&nbsp;<a href="/tag/진정한시험이시작됐다" rel="tag">진정한시험이시작됐다</a>,&nbsp;<a href="/tag/트로피최소하나만" rel="tag">트로피최소하나만</a>,&nbsp;<a href="/tag/부상만당하지말아다오" rel="tag">부상만당하지말아다오</a>,&nbsp;<a href="/tag/GoodoldArsenal" rel="tag">GoodoldArsenal</a>			 ]]> 
		</description>
		<category>구너</category>
		<category>아스날</category>
		<category>쾌승</category>
		<category>진정한시험이시작됐다</category>
		<category>트로피최소하나만</category>
		<category>부상만당하지말아다오</category>
		<category>GoodoldArsenal</category>

		<comments>http://jupillar.egloos.com/49157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Apr 2009 21:50:16 GMT</pubDate>
		<dc:creator>Beh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참 웃긴 팀 ㅋㅋ ]]> </title>
		<link>http://jupillar.egloos.com/4911350</link>
		<guid>http://jupillar.egloos.com/49113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5657000/jpg/_45657121_arshavin_afp300.jpg" alt="" /><br />
<br />
<strong>위건 1 - 4 아스날</strong><br />
(half 1-0) Mido 18 / Walcott 61, Silvestre 71, Arshavin 90, Song Billong 90+2<br />
<br />
Arsenal<br />
<br />
    * 21 Fabianski<br />
    * 03 Sagna<br />
    * 05 Toure<br />
    * 20 Djourou (35 Silvestre )<br />
    * 40 Gibbs yellow card<br />
    * 14 Walcott (68 Adebayor )<br />
    * 15 Denilson (63 Van Persie yellow card )<br />
    * 17 Song Billong yellow card<br />
<strong><span style="font-family:Verdana;">    * 23 Arshavin</span></strong> ☆★☆★☆<br />
    * 04 Fabregas<br />
    * 26 Bendtner<br />
<br />
Substitutes<br />
    * 53 Szczesny,    * 08 Nasri,    * 12 Vela,    * 27 Eboue<br />
<br />
Ref: Alan Wiley<br />
Att: 22954<br />
<br />
아휴.. 지대 똥줄 타다가 후반전 흐름 반전 ㄷㄷㄷ<br />
아.. 경기는.. 75분 경에 보기 시작했지요 (...)<br />
<br />
보기 귀찮았...(똥줄 그만 타고 싶어서요...<-..)<br />
<br />
그때만 해도 진짜 지거나 비길 것 같았어요 -ㅁ-;;<br />
위건이라면 끈끈한 수비진..을 연상케 해서..<br />
리그 순위표를 보면 위건 실점이 생각보다 적다는 걸 느끼실 수 있습니당.<br />
<br />
근데 웬걸..<br />
대승이지 뭡니까...ㄷㄷ 그것도 원정전에서! 막판에 경기 보니 웃음이 그치질 않더군요. 샤빈이! 싸랑한다~.. 당신 덕분에 축구 볼 맛이 난다 ㅠㅠ 샤빈이 영입 안 했으면 어쩔 뻔 했심.. 승리의 택시기사~ 택시기사~ㅋㅋㅋ 역시 전반전 안 보는 게 진리임...(뭣)<br />
<br />
벵거가 그걸 노렸던 거야.. 그런 거야? 이로써 리그 5연승 및 리그 18경기 언비튼 이어갑니다-_-;;<br />
<br />
우리의 공격력이 리그 최강임 그런 거임... 로빈과 데발 그리고 샤빈... 그리고 또 하나의 숨은 조력자는 단연 세스! 아 햄볶아요...ㅋㅋ 그나저나 빅4 모두 이겼군요...쯥...<br />
<br />
보잉 747 실베와 파괴자 쏭빌롱의 득점이 터진 경기. 그것도 한 경기에서 다 볼 수 있다니 세상에나.. 이런 경기가 드물 겁니다 ㅋㅋㅋㅋ 암튼 큰 웃음을 준 경기였습니다 ㅋㅋ<br />
<br />
이제 좋은 한 주가 되겠네요 ㄲㄲ.. 시간 보니 으악!! 이만 자러 ㄱㄱ;;<br />
<br />
p.s.<br />
묻어가는 월콧 ;;;; 월콧 미안ㅋ<br/><br/>tag : <a href="/tag/아스날" rel="tag">아스날</a>,&nbsp;<a href="/tag/쾌승" rel="tag">쾌승</a>,&nbsp;<a href="/tag/지옥과천국을맛본경기" rel="tag">지옥과천국을맛본경기</a>,&nbsp;<a href="/tag/아르샤빈사랑한다" rel="tag">아르샤빈사랑한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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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구너</category>
		<category>아스날</category>
		<category>쾌승</category>
		<category>지옥과천국을맛본경기</category>
		<category>아르샤빈사랑한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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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09 18:16:17 GMT</pubDate>
		<dc:creator>Beh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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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허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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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허무하다. 허무해.<br />
<br />
내 마음을 반영하는 듯한 상단 배경화면을 바꿔버렸다.<br />
<br />
그림판에서 아무 색깔이고 뭐고 그려버렸는데..<br />
<br />
적갈색이나 단풍빛이 나는 걸 보니 가을 타나? <- 가을 지난 게 언제라고.<br />
<br />
몸은 봄에 있지만 마음은 가을.<br />
<br />
으항하니ㅏ런미ㅏㅇ럼;ㄴ다러ㅣㄴ마러;미낭러;ㅁㄴ앎ㅇ..<br />
<br />
내 마음은 내가 모르는데 남 마음은 알긴 알겠니.<br />
<br />
내가 누구 여긴 어디?<br />
<br />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며 무엇을 해야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걸까?<br />
<br />
인생은 참 뜬구름과 같다는 말이 왠지 와닿는다.<br/><br/>tag : <a href="/tag/허무하다허무해" rel="tag">허무하다허무해</a>,&nbsp;<a href="/tag/인생은뜬구름" rel="tag">인생은뜬구름</a>,&nbsp;<a href="/tag/나는과연행복한걸까" rel="tag">나는과연행복한걸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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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인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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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09 09:37:11 GMT</pubDate>
		<dc:creator>Beh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E 저리 가라는 파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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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 전에 컴맹으로서 얼마 전에 처음으로 파폭을 설치했습니다..<br />
오래 전에 딱 한 번 받은 것 같은데 그게 파폭이었는지 심히 가물가물하네요.<br />
그땐 받은 게 파폭이었는지 100% 확신 못하겠으니 그냥 처음이라고 해두죠.<br />
<br />
그동안 IE 써오다가 파폭 써보니 휘둥그레지더군요.<br />
<br />
1. 빠르다.......체감 차이가 확 두드러짐.<br />
<br />
2. 참을 수 없는 파폭의 가벼움. 정말 가볍다. 네이버, 다음을 쓰다가 구글을 쓰는 기분.<br />
<br />
3. 북마크-주소창 연동으로 자동 안내창 기능... 정말 편하다! 필자는 IE의 즐겨찾기를 즐겨 썼는데 문제는 직접 찾아서 클릭해야 했다. 하지만 파폭은 그럴 필요 없음. 주소창에서 갈 곳의 주소 영어로 한두 자만 입력해도 주소창 밑에 자동으로 안내창이 뜬다. 그래서 IE보다 몇 초 더 빨리 갈 수 있다. IE 즐겨찾기를 많이 이용하는 사람이면 파폭 추천!<br />
<br />
4. 호환성 문제 없다. 파폭 자체에 대한 호환성은 물론 문제가 많다. 하지만 파폭에 부가 기능이 있는데 "IE View" 가 이렇다. 그걸 파폭에 설치하면 파폭에서 IE 추가 실행 가능하다. 바탕화면에 따로 IE 찾아서 실행할 필요가 없으니 정말 편하다.<br />
<br />
그 외에도 숨겨진 기능이 더 있겠지만 많이 사용하지 않은 관계로 여기까지. 혹시 더 있으면 알려주세요 ^^;;<br />
<br />
<br />
불편한 게 있는데.. IE에서 인터넷 서핑하다가 급한 일이 있을 때 나중에 보려고 바탕화면에 인터넷 주소 형식으로 바로 가기 추가 즉, IE 상단 '파일' -> '보내기' -> '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 만들기' 이런 식으로 빨리 추가할 수 있었지만 파폭은 그런 게 없다. 파폭 상단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이런 게 있지만 그건 인터넷 주소 형식이 아니라 PC에 저장하는 주소로 바뀌어버리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이미지 그림과 함께 저장되니 인터넷 주소 형식으로 저장한 것보다 훨씬 용량을 많이 잡아먹게 된다.<br />
<br />
...이 부분에서 행여나 제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파폭이 이런 게 지원한다면 IE 그립지 않을 거임 ;;<br />
<br />
<br />
아무튼 파폭 덕분에 인터넷 하는 맛이 나네요. 불편한 점 하나만 어떻게든 해주면 좋을텐데...말이죠;<br />
<br />
<br />
...하지만 IE8 이 나왔고~ 구글 크롬까지 나왔으니 삼파전이군요 ;; 하지만 이것들은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는 아직 파폭에 비해 호환성이 떨어지니 파폭 쓰는 게 최상의 선택이겠죠? 아니면 낭패 ^^;; IE8 써보고 싶지만 괜히 말썽을 빚을까봐 차마 못하겠고, 크롬은.. 파폭 실행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나중에 해봐야겠네요.<br/><br/>tag : <a href="/tag/IE" rel="tag">IE</a>,&nbsp;<a href="/tag/파폭" rel="tag">파폭</a>,&nbsp;<a href="/tag/구글크롬" rel="tag">구글크롬</a>,&nbsp;<a href="/tag/흥미로운삼파전" rel="tag">흥미로운삼파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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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토크</category>
		<category>IE</category>
		<category>파폭</category>
		<category>구글크롬</category>
		<category>흥미로운삼파전</category>

		<comments>http://jupillar.egloos.com/490575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Apr 2009 17:28:11 GMT</pubDate>
		<dc:creator>Beh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휴 보길 잘했다-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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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 이겼습니다. 크하핫. 승리 챙기기 어렵다던 뉴카슬 원정에서 3대 1로 승!<br />
<br />
<strong>01 Almunia</strong><br />
<br />
음.. 무냐의 실수로 pk 내줬는데 그걸 막다니. 무냐가 불 지르고서 알아서 불 꺼버리는(..) 모습에 왠지 웃음이 나오더군요. 벵거 말대로 로마전 승부차기에 대한 좋은 경험 덕택에 자신감이 생겨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패널티는 선수 개개인의 능력을 떠나면 결국 심리전이 돼 버리는데 무냐가 잘해줬어요. 어휴 정말 살 떨리는 줄! ㅠㅠ 요새 무폰...무폰! 소리 듣는 알무냐 왜 이렇게 잘하나요. 그것도 몇 경기 연속으로 ㄷㄷ 무냐의 패널티 선방이 아스날이 승리를 챙길 수 있었던 기폭제가 됐을 거라 생각되네요.<br />
<br />
<strong>03 Sagna <br />
10 Gallas  <br />
05 Toure <br />
22 Clichy</strong> <br />
<br />
이 수비진 애썼습니다. 승리 챙기기 힘들다는 뉴카슬 원정에서 특히 전반전에 이따금 벌어진 미들진의 붕괴로 분투한 모습을 보여줬죠. 갈라스와 투레는 여전히 융합이 안 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래도 개개인의 능력은 여전합니다. 맨 마킹으로 공을 따내는 모습. 약간 눈물겹더라고요. 실점은 그들의 잘못이라기보다 상대적으로 마틴스가 너무 잘했다고 봐요. 그리고 사냐와 클리쉬 이 윙백들은 여전히 최고네요. 클리쉬의 돌파력은 참...ㅎㄷㄷ 윙백이든 윙이든 역할을 맡기기만 하면 잘 해낼 것 같은 선수예요. 아무튼 믿음직스러운 윙백들입니다. 부상만 당하지 말아다오.<br />
<br />
<strong>23 Arshavin (74 Song Billong )<br />
15 Denilson <br />
02 Diaby <br />
08 Nasri </strong><br />
<br />
디아비. 어휴 확실히 개인 능력은 괜찮은데 템포는 다른선수에 비해 느린달까요. 아니 타이밍에 맞춰서 움직여야 하는데 그걸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네요. 능력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멘탈 문제인지 몰라도 다른 동료 선수들에 비해 투지가 별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전반...말이 아니었습니다-_-. 뭐 뉴카슬이 상대적으로 잘했던 점이 있지만 공격할 때에는 자꾸 공격적 흐름을 끊지 않나. 하지만 디아비는 후반전에 언제 그랬냐듯이 아스날의 두 번째 골을 넣어 버립니다. 그 후 자신감이 생겨서인지 펄펄 날게 되더군요. 템포 조절을 잘 못할 뿐, 공을 갖고 있어야 펄펄 나는 선수입니다-_-. 정말 홀딩 역할을 맡겨서는 안 될 선수입니다-_-;<br />
<br />
데닐손은 거의 보이지 않더라고요. 비록 전진은 거의 못했지만 볼의 완급을 조절하는 등 공격진과 수비진의 밸런스를 유지하려고 애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개인 능력은 세스에 훨씬 못 미치지만 그래도 장래가 유망한 선수예요. 이런 말 하는 제가 슬픈데 여기까지 왔고 계속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계속 지켜볼 겁니다.<br />
<br />
나스리, 아르샤빈 말이 필요없습니다-_-; 정말 돈값을 해주는 선수들;; 둘의 움직임이 좋았고 퍼포먼스가 대단했습니다. 나스리는 골 넣었으니 됐는데 샤빈이는 아쉽게 못 넣었어요. 기막힌 찬스를 만들어내서 넣을 뻔했는데...ㅠ ㅠ 그래도 꿋꿋이 스탯을 쌓습니다..ㅋㅋ 무려 벤트너에게(...) 이를 보고 생각난 게... 로사 확실히 아웃인 건가(......) 라고 생각했더랬습니다...ㅠ ㅠ 아니 나갈 리가!! 나갈 리가 없어요. 로빈을 보세요. 로사만큼은 아니지만 부상 경력이 화려하지 않습니까. 로사는 할 수 있어요! 벵거가 나가라고 한다면 정말 실망할 듯. 꼭 로사 팬이라서 이러는 거 아닙니다. 능력이 아까워요. 아니 남에게 주기 싫어요. 한 시즌만이라도 더 기다려 준다면 벵거에게 뽀뽀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에요-_-;.<br />
<br />
<strong>11 Van Persie <br />
26 Bendtner (89 Eboue ) </strong><br />
<br />
벤트너는 골결만 부족할 뿐이지 아스날의 취약한 점을 채워주는 선수랄까. 전체 포워드진을 보면 그가 후보에 불과할지 모르나 그가 존재함으로써 팀을 위해 공격의 물꼬를 트여주고 몸빵으로 해결하려는 뉴카슬 선수들에게 뒤지지 않고 잘 해내는 걸 보니 이거 왠지 듬직해 보이더라고요. 수많은 찬스를 날려보내는 바람에 이미지가 많이 떨어져서 그렇지 그의 능력은 아스날에게 아주 필요하죠. 그것도 어렵다는 원정전을 감안해서 벵거가 과감히 선발으로 채용한 걸 보니 벵거가 그를 얼마나 믿고 있는지 알 수 있겠죠. 벤트너는 결국 샤빈이의 도움으로 선제골으로 보답하게 되니 정말이지 바람직한 결과입니다. 헤딩을 멋지게 넣었더군요 ㅎㅎ<br />
<br />
하지만 데발이가 돌아온다면 후보로 돌아가겠지만 (...ㅠ ㅠ) 모든 능력 면에서 제각각 데발이보다 한 단계 아래인 게.. 왠지 슬프다능; 그래도 개인적으로 아스날에 계속 남아주었으면 하는 선수입니다. 겨우 20 아니 21살이잖아요.<br />
<br />
그리고,<br />
<br />
간만에 돌아온 반 페르시입니다. 한 경기 치렀을 뿐인데 벌써 2어시 스탯을 쌓아갑니다-_-;;. 뭐야..이거..무서워.. 뭔가 해줄 것 같은 기대감을 갖게 해주는 로빈! 그래서인지 벵거가 놓질 못하나 보네요. 마치 한 농구 선수가 축구계에 진출한 듯?!(...)한 선수;; 그가 탁구를 좋아한다는 거 그저 우연이 아닐 것이에요(뭐라는 거냐...;;). 아무튼 팀의 기둥이니 몇 경기 쉬어주고. 아 정말 팀의 보배 ㅋㅋ 그가 다치기라도 하면 시즌 쫑! 이다... 그게 과언이 아닌 게 왠지 슬...프다능;; 세스도 마찬가지일거고요.<br />
<br />
근데 팀이 쐐기골 넣고 나니 로빈은 골 욕심을 부리게 됩니다. 정말 골 냄새 맡고 싶었는지 아주 티 나게 ㅋㅋ 순간 지금의 로빈이 아니라 풋풋(..)했던 로빈이 생각났어요. 멋쩍은 표정 아직 기억에 남아요 ㅋㅋ 하기는 절제하기는 힘들겠지. 뉴카슬 선수들이 전의를 상실하는 바람에 경기가 아주 풀려나갔는데 이 상황에서 골 넣을 것 같은 예감에 좀 흥분을 한 것 같아요. 다음 만시티전에 골 넣으면 되지! 그것도 홈이니 너무 조급하게 먹지 말고! ㅋㅋ<br />
<br />
<br />
하아...이것으로 리뷰 끗. 이렇게 길 게 쓴 거 진짜 얼마 만인지..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이 한창 바쁠 시기.............oTL 바쁘면 바쁠수록 왜 여기에 오게 되는 건지...ㅠ ㅠ<br />
<br />
아스날이 무려 리그 16경기 무패를 이어간다는 소식에 내심 놀랐었던.. 만유와 첼시가 동시에 패배. 그것도 모두 런던의 팀들에게. 으헝허엏엏헝; 그저 웃습니다. 우승 경쟁에 도전해 봐? 라고 하지만 우리가 리그 타이틀 경쟁에 손 놓은지 오래... 그래도 손은 여전히 놓지 않았습니다...<-<br />
<br />
실현 가능이든 불가능이든 간에 희망이 있어야 앞으로 전진을 할 수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아스날에게 FA컵과 챔스가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저는 무엇보다 리그를 우선시하는 지라 최소한 3위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히딩크가 옴으로써-_- 점점 어려워지지 않았나 싶네요. 현재로써 FA컵 하나라도 우승하면 바랄 게 없어요. 챔스는 변수가 많은지라 어느 것이든 트로피 하나만! 다음 여름 방학 때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하지 않겠어요? 벵거님하?<br />
<br />
암튼 아르샤빈 보는 맛으로 사는 1人이었습니다..ㅎㅎ 판타지에서 가격 오를까봐 잽싸게 넣어놨습니다. 다음 라운드에 로빈과 함께 해요~ 로빈 안 뺐습니다. 후후후후.. 2어시로 11점 겟 앗싸.<br/><br/>tag : <a href="/tag/아스날" rel="tag">아스날</a>,&nbsp;<a href="/tag/평생이런리뷰또쓰게될까" rel="tag">평생이런리뷰또쓰게될까</a>,&nbsp;<a href="/tag/길다길어" rel="tag">길다길어</a>,&nbsp;<a href="/tag/풀햄닭집감사" rel="tag">풀햄닭집감사</a>,&nbsp;<a href="/tag/새벽경기관전은힘들다ㅠㅠ" rel="tag">새벽경기관전은힘들다ㅠ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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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구너</category>
		<category>아스날</category>
		<category>평생이런리뷰또쓰게될까</category>
		<category>길다길어</category>
		<category>풀햄닭집감사</category>
		<category>새벽경기관전은힘들다ㅠㅠ</category>

		<comments>http://jupillar.egloos.com/488761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Mar 2009 05:46:22 GMT</pubDate>
		<dc:creator>Beh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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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우왕! 이겼군요-_- ]]> </title>
		<link>http://jupillar.egloos.com/4883211</link>
		<guid>http://jupillar.egloos.com/4883211</guid>
		<description>
			<![CDATA[ 
  아직 헐시티전 경기 안 봤지만.......(망할 새벽 경기-_-)<br />
<br />
이겨서 다행입니다-_- 라이브스코어 보니 2대1. 역전승을 한 거 보니 얼마나 똥줄 탔을까 하는 상상이 다 되는군요=_=;<br />
<br />
벤트너 여전히 가치가 있는 선수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군요.<br />
첫 번째 골 과정에서 찬스를 어렵사리 만들어 준 선수가 아닙니까..<br />
<br />
이제 골결은 신경 안 쓸랍니다. 벤트너 말고도 골 넣어줄 선수들이 많죠.. 아르샤빈 한 명 더 추가됐고 말이죠. 센스가 부족해서 그렇지.. 그의 피지컬, 패싱, 헤딩 등등 쓸만한 게 많은 선수예요. 겨우 20살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할테고요. 결정적으로 그를 더더욱 놓을 수 없게 만드는 것은 빅팀이 아니라면 어느 팀이든 주전 확고히 해서 골 많이 넣을 것 같은 선수라는 점이에요.<br />
<br />
암튼 두 번째 골에서 판정 논란이 있었지만 경기는 이미 종료.<br />
<br />
결국 FA컵 4강 가는군요. 아르샤빈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좋더군요. 역시 클래스인가.<br />
<br />
이제 학교 가야 해서 이만-_-;;; 정말 가고 싶지 않다...ㅠ_ㅠ (...)<br />
개강한 걸 완전히 적응 못한 1人이었습니다...;;<br/><br/>tag : <a href="/tag/아스날" rel="tag">아스날</a>,&nbsp;<a href="/tag/벤트너" rel="tag">벤트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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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구너</category>
		<category>아스날</category>
		<category>벤트너</category>

		<comments>http://jupillar.egloos.com/488321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Mar 2009 01:18:08 GMT</pubDate>
		<dc:creator>Beh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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