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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pochondria v. Obliv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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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울증 아내와 건망증 남푠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15:44: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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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pochondria v. Obliv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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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울증 아내와 건망증 남푠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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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뜬금없이 블로그질을 다시 시작한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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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전에 말한 것처럼 아.는 동생의 자극도 있었지만,&nbsp;보다 현실적인 이유는 내 삶의 변화에 있다. <br>공식적으로 모든 대외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작년 8월에 오픈한 '고호재'도 아끼는 후배작가에게 운영을 떠넘겨버렸고 작가커뮤니티인 문피아/연무지회에서의 활동도 잠정 중단한 상태다. <br>정말 사정이 넉넉치 않다. 12월 내로 '검왕창천 완결권' 원고를 넘겨주겠다 약속했고,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한&nbsp;Study 중이기 때문에 빠르면&nbsp;1월, 늦으면 3월까지 이러한 은둔 아닌 은둔을 지속할 생각이다.<br><br>이런 팍팍한 스케쥴 속에 약간의 게으름으로 택한 것이 블로그다. <br>일단 특정한 이슈에 관심가질 필요도 없고, 타인의 고민에 귀 기울일 필요도 없으며, 무엇보다 접속에&nbsp;할애하는 시간이 싸이트 운영이나 커뮤니티 출입에 비해 훨씬 짧다. 평생 일기라는 것을 써본 적이 없으니, 심심할 때 끄적이는 낙서 정도? <br><br>그런 이유로, 오랜만의 컴백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지인분들께는 심히 죄송스러운 일이나 일일이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인사를 남기거나 행여 논쟁거리가 될만한 글은 일체 남기지 않을 생각이다.<br>이런 4가지 없는 블로그 정책은 대략 1~2월까지 지속할 예정이고, 향후 거취가 분명해지게 되면 예전처럼 마나님과 함께 살갑고 따스한 블로그로 꾸며질 수도 있다.<br><br>앞으로도 그다지 의미도 없고 내용파악도 안 되는 글이 올라오겠지만 부디 넓은 아량으로&nbsp;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 
		</description>
		<category>觀念</category>

		<comments>http://juider.egloos.com/24773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5:44:57 GMT</pubDate>
		<dc:creator>남궁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터뷰 결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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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Fail. But<br><br><br>12월에서 1월로 계획변경. C#에서 JSP로 유턴. <br>역시 내 운명의 갈림길은&nbsp;.NET이 아니라&nbsp;JAVA인가?<br><br><br><br><br>* 모든 포스팅은 개인의 신상에 관한 것으로, 이전처럼&nbsp;자세한 설명과 같은 배려는 업스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juider.egloos.com/24764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4:14:54 GMT</pubDate>
		<dc:creator>남궁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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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using System;<br>using System.headache;<br>using System.headache.shit;<br>using System.helpMe;<br>using System.helpMe.linq;<br><br>namespace son of bit.....<br><br><br><br><br>...난 C#이 싫어.-_-			 ]]> 
		</description>
		<category>觀念</category>

		<comments>http://juider.egloos.com/247553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9:02:52 GMT</pubDate>
		<dc:creator>남궁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며느리도 안 가르쳐주는 잔치국수 레시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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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 큰 냄비에 물을 3/4쯤 채운다.(대략 라면 5개 쯤 끓일 분량.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br><br>2. 냄비에 멸치 한 움큼(주먹의 양쪽으로 5~6마리가 삐져 나올 만큼)과 양파 1 개 반(양파는 반으로 쪼깬다. 양파를 넣으면 감칠맛이 산다.), 다시마 3장(가로세로 대략 20Cm), 그리고 굵은 대파 세 뿌리를&nbsp;흙 잘 털어서 뿌리채 넣는다(뿌리채 넣는 것이 중요하다!). 감칠맛을 위해 조개등의 어폐류를 넣을 땐 분량조절에 신경쓴다. 너무 많이 넣으면 감당키 어려운 목의 끈적임을 당할 수 있다.<br>물이 끓는 시점부터 15분간 더 우린다.<br><br>3. 물이 끓는 사이 계란 지단이나 고추, 부추 등의 고명을 준비한다.(없어도 상관은 없다.)<br><br>4. 국수는 마트에서 파는 소면이면 된다. 국수를 삶을 때의 주의할 점은 '풀림'인데,&nbsp;개인적으론 적당히 풀려야 맛있다. <br>끓는 물(절대 다시 물이 아니다!!! 국수 삶는 물은 다른 냄비에 따로 끓인다.)에 적당량의 국수를 넣는다. 면끼리 뭉치지 않게 젓가락으로 잘 젓다보면 거품이 부글부글 올라 올 때가 있다. 이때 찬물을 반 컵씩 부어 거품을 가라앉힌다. 대략 찬물을 세 번 정도 부을 시간이면 면이 적당히 익는다.<br>면이 다 익으면 채에 걸러 찬물로 잘 씻는다(헹구는 게 아니다. 흐르는 찬물에 잘 씻어야 남아있는 밀가루 냄새가 씻겨내려간다.)<br>* 면발 쫄깃하게 한다고 참기름이나 기타 조악한 과정을 거치는 사람들이 있는데, 잔치국수의 묘미는 면발의 탱탱함에 있지 않다. 그냥 불지 않게만 잘 끓이면 그걸로 충분하다.<br><br>5. 다 우렸으면 내용물을 잘 덜어내 꺼내고 국물 간을 한다. <br>간은 국간장(조선간장. 국수 간을 왜간장으로 하려는 어리석은 중생은 없을 것이라 믿는다.)과 소금(가급적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천일염으로. 맛소금은 절대 비추)&nbsp;한다. 간장과 소금 간의 비율은 6:4 내지 7:3이다.(이때 소금의 비중이 더 높으면 뒷맛이 씁쓸할 수 있다.)<br>간은 평소 먹는 국/찌개 간보다 살짝 짜게 한다. 입맛에 딱 맞춰서 간을 하면 국수가 싱거워질 수 있다.<br><br>6. 국수를 그릇에 덜고 국물을 부어 완성한다. <br>잔치국수를 맛있게 먹으며 레시피를 공개해 준 본인에게 무한한 감사의 염을 올린다.<br><br><br>오후 네 시. 심히 배 고프다.-_-</p>			 ]]> 
		</description>

		<comments>http://juider.egloos.com/247389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7:00:32 GMT</pubDate>
		<dc:creator>남궁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인터뷰하러 감. ]]> </title>
		<link>http://juider.egloos.com/2473880</link>
		<guid>http://juider.egloos.com/2473880</guid>
		<description>
			<![CDATA[ 
  <p>결과가 좋으면 포스팅 하고...안 좋으면 없었던 일인양 모른 척하기.<br><br>응원의 메세지를 남겨주신 분께는 추첨을 통해 1,000만원 상당의 포스팅을 해 드림.</p>			 ]]> 
		</description>
		<category>觀念</category>

		<comments>http://juider.egloos.com/247388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6:43:16 GMT</pubDate>
		<dc:creator>남궁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문득 술을 마시던 중 아는 동생이 내게 물었다. ]]> </title>
		<link>http://juider.egloos.com/2472655</link>
		<guid>http://juider.egloos.com/2472655</guid>
		<description>
			<![CDATA[ 
  <p>'형님 이글루에 글 안 올리세요?'<br>그 질문을 받고 나서야&nbsp;나도&nbsp;이글루에 블로그가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냈다.<br>그런 이유로 오늘부터 다시 블로그질 시작한다.<br><br>to be...</p>			 ]]> 
		</description>
		<category>觀念</category>

		<comments>http://juider.egloos.com/247265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2:12:02 GMT</pubDate>
		<dc:creator>남궁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중국전도 "고호재" ]]> </title>
		<link>http://juider.egloos.com/2108810</link>
		<guid>http://juider.egloos.com/2108810</guid>
		<description>
			<![CDATA[ 
  <p>국내 최초의 <strong><span style="COLOR: #3366ff">순한글 중국지도</span></strong>. <br><span style="COLOR: #3366ff"><strong>무협창작</strong></span> 및 <strong><span style="COLOR: #3366ff">중국여행</span></strong>을 위한 필수 아이템.<br><strong><span style="COLOR: #3366ff">중문 간/번체, 영문 병음</span></strong> 지원. <strong><span style="COLOR: #3366ff">지형도</span></strong> 및 <strong><span style="COLOR: #3366ff">거리 계산기</span></strong> 지원. 중국 및 무협에 관한 <span style="COLOR: #3366ff"><strong>자료실</strong></span> 제공.<br><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FONT-SIZE: 130%"><strong><a href="http://www.gohojae.com/" target="blank">[고호재 구경하기]</a></strong></span><br></span><br></p>			 ]]> 
		</description>

		<comments>http://juider.egloos.com/210881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2:12:00 GMT</pubDate>
		<dc:creator>남궁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분서사건에 대한 단상. ]]> </title>
		<link>http://juider.egloos.com/21417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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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세상이 많이 변했구나.</p>			 ]]> 
		</description>
		<category>雜念</category>

		<comments>http://juider.egloos.com/214173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Nov 2008 10:44:34 GMT</pubDate>
		<dc:creator>남궁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시 일상으로... ]]> </title>
		<link>http://juider.egloos.com/2110294</link>
		<guid>http://juider.egloos.com/2110294</guid>
		<description>
			<![CDATA[ 
  한 며칠 잘 쉬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제 자리로 돌아가야지요.<br><br>검왕창천 완결권을 쓰는 중입니다.&nbsp;제 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nbsp;완결권은 피 말리는 작업입니다. 첫번째 완결을 제대로 못했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은 기억이 트라우마처럼 남아 있어서, 이후로는 완결에 두세 배 이상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br>솔직히...제가 이렇게 블로그에 메달려 있는 것 출판사에서 알면 난리 납니다.-_-;;<br><br>현재 '고호재'라는 싸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국지도'와 '중국/무협 관련 자료실'이 주가 되는 싸이트지요. <br>굳이 사비들여 싸이트까지 만든 이유는,&nbsp;독자분들이 그렇게 원하시는 '장르문학의 질'을 좀 높여보겠다는&nbsp;생각때문입니다. '고호재'는 제가 무협을 쓰면서 느꼈던 어려움을 후배들은 조금이나마 덜 느끼게 하고 싶어 만든 싸이트입니다.&nbsp;역사 찾고 지명 찾는 시간을 줄여 그 시간에 글 더 다듬으라는 마음으로 만든 거지요.&nbsp;물론 지금은 이것 역시&nbsp;제대로 관리를 못하는 실정입니다만...어쨌건 이렇게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좋은 소리 듣는 날도 오겠지요.<br><br>블로그는...솔직히 관리할 여력이 안됩니다. 이글루 말고 네이버에도 블로그가 있지만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두어달에 한 번 포스팅 하기도 어렵습니다. 귀차니즘이라기 보다는 여건이 그렇습니다.<br>지금은 집에서 포스팅을 남기고 있습니다만, 저는 하루 대부분을 인터넷은 물론 유선전화, TV도 없는 개인작업실에서 집필을 합니다. 그렇게 홀로 생활을 하다보니 온라인의 흐름에도 무뎌지고&nbsp;관심도 덜가지게 되더군요. 저에게는 그것이 일상입니다. 먹고 자고 글쓰고...<br><br>오늘부터 다시 작업실로 출근할 생각입니다. 논란의 와중에 빠지는 것 같아 좀 그렇습니다만, 어느 정도 정리가 된 듯하니(그보다는 사람들의 관심이 식은 듯하니) 더 늦기 전에 다시 글을 써야겠습니다. 혹시라도 찾아와 댓글을 남기시는 분들은 이점 양지해 주시길.<br><br>ps :&nbsp;논쟁의 와중에&nbsp;몇몇 분들과 좋지 않은 감정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오옹님이야 서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으니&nbsp;그럴 마음이 없지만, 나머지 다른 분들께는 송구한 마음으로 사과말씀 드립니다. <br>마음&nbsp;푸시고 다시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시기를...			 ]]> 
		</description>

		<comments>http://juider.egloos.com/211029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Oct 2008 03:05:20 GMT</pubDate>
		<dc:creator>남궁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누군가의 눈엔 제가 저능아로 보이나 보네요. ]]> </title>
		<link>http://juider.egloos.com/2109037</link>
		<guid>http://juider.egloos.com/2109037</guid>
		<description>
			<![CDATA[ 
  그 사람이 말하는 저능아의 기준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nbsp;논쟁의 상대를 저렇게 공개적으로 인신공격까지 해야 속이 시원한지는 잘 모르겠군요.<br><br>제 말이 너무 어려워서 이해를 못했다면 다시 물어보면 될 것이고, 자기와 의견이 맞지 않으면 와서 맞지 않다고 말을 하면 되는 거고,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그냥 저 혼자 주절거리면 될 것을, 꼭&nbsp;상대를 저능아니 뭐니 해가며 깎아 내려야 제가 높아진다 생각하는 못난 사람들이 있어 논쟁은 언제나 피곤합니다.(논란이 되었던 글에 달린 댓글들을 살펴보니 정작 저와는 직접 대화를 나눈 적도 없는 분이더군요. 이건 뭐...)<br><br>그냥 서로 다른 자리에 서 있어서 그런 것이다 생각하고 넘어가렵니다.<br>애초에 글을 쓸 때도 이해할 사람은 이해하고 이해 못할 사람은 평생 이해 못할 거라 생각하고&nbsp;썼습니다.&nbsp;대화를 나누면 좀 나아질 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안되는 건 안되는 건가 봅니다.<br><br>그래도 혹시 그 사람이 이 글을 본다면 비밀글로나마 사과를 해줬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의견이 달라도 사람에겐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 있는 겁니다. 안 보이는 곳에서 저능아니 뭐니 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도리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br><br><br><br>비가 옵니다. 기분이 좀 그렇네요.			 ]]> 
		</description>

		<comments>http://juider.egloos.com/210903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Oct 2008 03:03:14 GMT</pubDate>
		<dc:creator>남궁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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