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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지먼트의 메모리가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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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lade &amp; So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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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Oct 2009 03:39: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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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지먼트의 메모리가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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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lade &amp; So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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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휴식 타임~ =ㅂ=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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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헐.. 저번에 글적거린게 엇그제 같은데 어느새 1년여 만의 포스팅입니다<br><br>블소는 순조롭게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만 <br>일신상의 문제가 있어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ㅇㅅㅇ;;<br><br>매우 개인적인 이유에 의한 것이니<br>블소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계속 기대해주시면 될 듯!<br><br>아마 당분간의 휴식 후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할 것 같네요 훔훔..<br><br>PS. 블소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G스타를 기다려주세요! +ㅂ+/<br></p><br/><br/>tag : <a href="/tag/블레이드앤소울" rel="tag">블레이드앤소울</a>,&nbsp;<a href="/tag/MMORPG" rel="tag">MMOR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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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근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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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Oct 2009 03:39:22 GMT</pubDate>
		<dc:creator>저지먼트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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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바쁜 와중에 생존신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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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09/65/b0038465_493e18e3413ac.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09/65/b0038465_493e18e3413ac.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최근 뒤늦게 레프트4데드랑 같이 즐기고 있는 데드스페이스. 요즘 훌륭한 겜이 많아서 기쁩니다<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와우는&nbsp;마감 끝난 뒤에 달릴 것 같고, 아이온은&nbsp;회사 계정으로 간간히 해보는 중. 워해머는 때려쳤습니다 0ㅂ0b<br></div><p>주변의 모 님께서 이글루에 포스팅 좀 하라고 하신게 생각나서 회의 마치고 잠도 깰겸 짧게 적어봅니다 <br><br>요즘 이런저런 일이 많네요. 어쩌다보니&nbsp;환율 비싼 쌀나라 가서 길드워2도 보고오고, 아이온 잘 되서 기분 좋고<br>근데 마감은 얼마 안 남았고 개발은 잼난거 하나되면&nbsp;골 아픈게 세배. 우당탕 쿵탕 베사메무쵸에 골든베리 추가!<br><br>뭐 그런 요즘입니다. 저번 주에 비하면 개선된 상황인데 제 몸<strike>보다&nbsp;팀원들</strike>을 불살라 좋은 결과가 나왔음 좋겠네요<br>그러니까.. 잘 되면 크리스마스~연말 사이에 뭔가 포스팅이 또 올라올 듯 ~(0ㅅ0)~</p><br/><br/>tag : <a href="/tag/MMORPG" rel="tag">MMORPG</a>,&nbsp;<a href="/tag/블레이드앤소울" rel="tag">블레이드앤소울</a>,&nbsp;<a href="/tag/게임기획" rel="tag">게임기획</a>,&nbsp;<a href="/tag/엔씨소프트" rel="tag">엔씨소프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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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Dec 2008 07:11:00 GMT</pubDate>
		<dc:creator>저지먼트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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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고속 회전 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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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2/65/b0038465_48f0ec6ab5ab9.jpg" width="500" height="459.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12/65/b0038465_48f0ec6ab5ab9.jpg');" /></div>어제 주문한 햣코. 애니는 아직 못 봤음. 머리를 비우기에 좋은 작품</div><p><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몇 가지가 잘 풀려가고 정리가 되고 있지만, 아직 남아있는 일과 잘 풀리지 않는 일이 있다<br>그런고로 담주부터 운 좋으면 이달 내, 운 없으면 연말까지&nbsp;머리를 굴려댈 듯 싶은데..<br><br>한가지&nbsp;소망은&nbsp;이번 해답은&nbsp;당사자가 내줬으면 좋겠다..랄까 뜬금없지만 이게 제일 아름답고&nbsp;내가 원하는 것이다<br>가끔 결정적인 것은 결국 혼자 고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사실은 당연히도 그렇지 않다. 알고 있다)<br><br>스스로가 인정받고 싶은&nbsp;것 이상으로&nbsp;진심으로 팀원을 신뢰하고 싶다. 그리고 그런 환경 &amp; 사람들과 성공하고 싶다<br>그렇기에 이번 일이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성공에 대한 집착은 내 원동력으로만 활용하도록 자제하자<br/><br/>tag : <a href="/tag/MMORPG" rel="tag">MMORPG</a>,&nbsp;<a href="/tag/블레이드앤소울" rel="tag">블레이드앤소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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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18:12:45 GMT</pubDate>
		<dc:creator>저지먼트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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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게임] 워해머 온라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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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2/65/b0038465_48f0e6b42a607.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12/65/b0038465_48f0e6b42a607.jpg');" /></div></strong></p><div style="TEXT-ALIGN: center">츄즌, 소서리스, 질럿으로 달렸습니다. 디스트럭션 멋짐. 근데 그린스킨 애들 말은 알아먹을 수가 없었음. 좌절</div><p><br><strong>깔끔<br></strong>예상&nbsp;이상으로 컨텐츠나 방향성이 명확하고 군더더기가 없다<br>게임 내 컨텐츠는 크게 4가지(일반 퀘스트,&nbsp;퍼블릭 퀘스트,&nbsp;필드 PvP,&nbsp;인던 PvP)<br><br>여기에 수도를 따먹고 어쩌고가 있다지만 아직 제대로 해본 적도 없고 돌아가는 것도 못 봤고.. <br>봐도 별 감흥이 없을 것 같다는 판단.. 괜챃다고 하면 그때 다시 해보고 평가.. 그런고로 일단 패스<br><br>필드 퀘스트는 무난. 특이한 것도 없지만 빙빙 돌리지도 없고 무난 &amp; 쾌적한 정도<br>퍼블릭 퀘스트 자체는 괜찮은 발상인 것 같지만 약점도 많다. 등가교환? <br>얘네나 우리나 모두 퀘스트 푸싱에 대해서&nbsp;고민 중이라는 거.. 근데 이건 해답이 아니고&nbsp;반면교사 형태의 힌트<br>필드PvP는 감흥 없고 특징도 없음 패스 + 인던PvP도 마찬가지 (능력치 보정?)<br><br><strong>근데<br></strong>초반부터 RvR(필드PvP, 인던PvP)로 푸싱하려고 하는 의지는 보이지만 구체적으로 다가오는게 없다<br>일반&amp;퍼블릭 퀘스트랑 RvR이랑 무슨 관계? 리노운 보상이 좋지만 그거 하나보고 하라고 하면 애매 &amp; 짜증<br><br>무엇보다 필드든 전장이든 RvR 자체가 별로 재미가 없다<br>이게 핵심이면 이 부분에 좀 더 투자해야 하는거 아닌가..<br><br>일단 무난한 퀘스트 + 잼없는 전장을 뛰면서 수도 전투까지 할 렙까지&nbsp;키우란 말인가 (수도 전투는 재미있는가?)<br>장비에 리노운 랭크가 일정 이상 되어야 한다고 제약을 걸어두면 알아서 모두 할 것이라고 생각한건가<br><br><strong>그래서<br></strong>RvR 자체가 태생적 한계로 PvE보다 하드코어하달까 사실 PvE가 더 캐쥬얼하다고 보는게 맞을지도<br>어려운 소재를 집었으면 그만큼 잘 풀어내거나 투자를 해야할텐데 그닥.. 뭔가를 못 느끼겠음<br><br>다옥 나온지 몇년이 지났건만 퀘스트가 추가 +&nbsp;흐름에 맞춰 자잘하게 개선된 UI 외에는&nbsp;<br>어떤 부분을 전진했는지 모르겠음.. 시대적 상황을 보면&nbsp;사실상 후퇴, 그럼&nbsp;이 게임을 할 이유가 뭐지?<br><br>워해머도 와우를 깨부수기에는&nbsp;글른 듯.. 오히려&nbsp;와우가 리치킹에서 얘네가 외치던&nbsp;그 것을 보여줄 것 같다 뭥미?<br>RvR 중시면서 히트할 게임이 나온다면&nbsp;대단하고 멋지겠지만 어찌되든 워해머는 그 주인공이 아니다<br><br><strong>덧<br></strong>사실 4배 정도 길게 적었다가 블&amp;소에 관련있어 삭제. 근데 삭제 안한&nbsp;부분만&nbsp;보니&nbsp;걍 까는 글이 된 듯. 약간 좌절</p><br/><br/>tag : <a href="/tag/MMORPG" rel="tag">MMORPG</a>,&nbsp;<a href="/tag/블레이드앤소울" rel="tag">블레이드앤소울</a>,&nbsp;<a href="/tag/게임기획" rel="tag">게임기획</a>,&nbsp;<a href="/tag/워해머" rel="tag">워해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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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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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17:42:40 GMT</pubDate>
		<dc:creator>저지먼트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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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게임 기획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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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1/65/b0038465_48d518b30967d.gif" width="32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9/21/65/b0038465_48d518b30967d.gif');" /></div>이번 주에 게임기획이나 게임기획지망생에 관한 많은 얘기가 왔다갔다했던 듯 하네요<br><br>사실&nbsp;스스로 원하는 경지에 비해&nbsp;많이 부족하고 이 부족한 부분을&nbsp;어떻게든 커버하고<br>좋은 결과물을 내놓기 위해&nbsp;발버둥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항상 부족한 상황이고<br>그렇지 않더라도 이런 얘기는 쉽게 이렇다 저렇다 얘기할 주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br>그렇지만 이번 같은 경우는 워크샵에서도 느낀게 있어 짧게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br>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하는 의미도 있고...</p><br /><br /><strong>조금 억지스런 기획 경력자 분류<br></strong>1. 충분한 실력과 경험을 갖추고 그러면서도 계속 최전선에서 뒤쳐지지 않게 뛰고 있는 그런 기획자 → 매우 적다<br>2.&nbsp;어설픈 실력과 경험을 지녔지만 자만하지 않고 계속 뛰어가는 기획자 → 역시 적다<br>3. 어설픈 실력과 경험을 지니고&nbsp;스스로에 자만하거나 뛰기를 게을리 하는 기획자 → 많다<br><br>예전에는 작은 회사에서만 지낸 우물안개구리 스타일이나 큰 회사에서 도태되어 작은 회사로 옮겨 적당한 자리를 <br>차지하고 있는 사람만 3번에 해당된다고 생각했지만,&nbsp;의외로&nbsp;큰 회사에도 3번에 해당하는 사람이&nbsp;많다는게 슬프다<br><br>특히 프로젝트가 성공할 경우&nbsp;1, 2번에 있던 사람이&nbsp;3번으로 빠지게 되는 일이 많은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이 더욱<br>마음이 아프고.. 어떤 의미로는 목표를 이뤘다고 볼 수도 있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아쉽다<br><br>물론 삶의 목적은 제각각이지만 프로젝트의 성공과 그 성공에 기여할 수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br>좀 더 늘었으면 좋겠고 가능하다면 회사나 업계에서도 이를 좀 더 장려해줄 수 있도록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br><br><strong>기획지망생에게 있어서</strong><br>1, 2번에 해당하는 분들은 다들 뛰느라 바뻐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다 → 도움이 안됨<br>3번에 해당하는 분들은 여유가 있지만 게으른지라 실력, 경험이 부족하다 → 크게 도움이 안되지만 그래도<br><br>유행이랄까 업계 흐름의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이 현재 업계 상황에 대해 직접 알려주고 가르칠 수 있다면<br>정말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부분이 아쉬운 부분..이지만 이건 꼭 게임 업계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br>개인의 목표를 전체와 업계의 미래를 위해 접으라고&nbsp;할 수 없으니 쉽게 해결하긴 힘들 것 같아 아쉽다<br><br>3번 중에서도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좋은 글을 써주시는 분이 꽤 많은 것 같은데 이런 분들은 우수한 개발자는<br>아닐지라도 우수한 교육자라고 생각되며, 지원자들에게 가장 큰 도움을 주는 건 이런 분들이라 생각된다<br><br><br>3~4개 정도의 단락을 더 적었다가 삭제.. 업계가 커진 것에 비해 아직까지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br>좋은 아이디어를&nbsp;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개발자, 관리자도 한줌 정도밖에 안되고..<br><br>미친듯이 뛰고 달려 일본을 따라잡은 뒤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TRPG 또는 그 이전부터 갖춰진 탄탄한 기본기를<br>지닌 북미, 유럽의 개발자들이고&nbsp;이들의 장점을 따라잡고 또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br><br>그럼에도 실무자도 관리자도 지망생도 다 같이 노력해서 한국이 게임업계의 최전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nbsp;있고<br>그 선두에 우리 회사와 우리 프로젝트가 있다면 그게 무엇보다 기쁘지 않을까 싶다...&nbsp;그럼&nbsp;계속 달리러 0ㅅ0/<br/><br/>tag : <a href="/tag/게임기획" rel="tag">게임기획</a>,&nbsp;<a href="/tag/MMORPG" rel="tag">MMORPG</a>,&nbsp;<a href="/tag/블레이드앤소울" rel="tag">블레이드앤소울</a>,&nbsp;<a href="/tag/엔씨소프트" rel="tag">엔씨소프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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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근황</category>
		<category>게임기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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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블레이드앤소울</category>
		<category>엔씨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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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Sep 2008 15:35:20 GMT</pubDate>
		<dc:creator>저지먼트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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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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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0/65/b0038465_48d502a0c1238.jpg" width="500" height="352.6645768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9/20/65/b0038465_48d502a0c1238.jpg');" /></div>어제 오늘해서 팀장, 파트장들끼리&nbsp;강원도 횡성에 (고기)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br><br>출발하기 전에는 으악 소중한 하루가 날아가는구나(...)라는 마음도 있었지만<br>막상 도착한 뒤&nbsp;전무님의 격려 버프(디버프?)와 각 팀장님들의 영양 만점 PT를 듣고<br>소화 잘 되는 한우를 마음껏 먹다보니 그런 생각은 고기와 함께 저편으로 사라졌습니다<br><br>음..&nbsp;식사 뒤에도 밤에 타 팀분들이랑 재미있는&nbsp;얘기도 많이 나누고 그&nbsp;외 블라블라<br>대화 내용과 일어난 일에 대해 뭔가 길게 20줄 정도 적었다가 애매한 얘기라 삭제..&nbsp;<br><br>한 마디로 좋은 워크샵이었습니다~ G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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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근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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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Sep 2008 13:41:19 GMT</pubDate>
		<dc:creator>저지먼트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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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레이드&소울 시스템기획 충원 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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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주말에 버릇처럼 사무실에 나와 머리를 굴리다보니 어느새 일욜 새벽입니다 나이스?<br><br>아마 잠시 누웠다가 일어나 샤워한 뒤&nbsp;팀원분 결혼식 다녀왔다가<br>다시 머리를 굴리다보면 보람찬 월요일이 약속과도 같이 다가올 듯<br><br>이런 저와 함께 월화수목금토일 자나깨나&nbsp;머리 굴리며 개발하실&nbsp;분&nbsp;찾습니다</p><br /><br />엔씨소프트 홈피로 가셔서 블레이드&amp;소울 시스템기획에 지원해주시면 됩니다<br><br>작업자 자체가 모자란 상황이 아니라 1~2명이 한계선<br>빠른 자가 유리합니다..라지만 몇달째 못 뽑고 있습니다<br><br>모집자격은 간단<br>→ 와우를&nbsp;이기진 못해도 어깨동무는 할 수 있는 MMORPG를 만들&nbsp;자신과 능력(경력)<br>→ 위줄의 내용을 증명할 수 있는&nbsp;이력서와 포폴<br><br>우대<br>→ 주어진 일정대로 움직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끝없이 움직이시는 분<br>→ 머리를 최대한 굴려 개발기간을 하루라도 줄이거나 퀄리티를 올리시려는 분<br/><br/>tag : <a href="/tag/블레이드앤소울" rel="tag">블레이드앤소울</a>,&nbsp;<a href="/tag/엔씨소프트" rel="tag">엔씨소프트</a>,&nbsp;<a href="/tag/MMORPG" rel="tag">MMORPG</a>,&nbsp;<a href="/tag/김형태" rel="tag">김형태</a>,&nbsp;<a href="/tag/게임기획" rel="tag">게임기획</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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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21:02:00 GMT</pubDate>
		<dc:creator>저지먼트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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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게임]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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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1/65/b0038465_48ad40dfb0c5d.jpg" width="500" height="711.743772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21/65/b0038465_48ad40dfb0c5d.jpg');" /></div>짤방은 나리디형 이글루에서 훔쳐왔습니다 'ㅂ'<br><br>클베 때 플레이해보고 GG친 뒤 관심 끊었다가 저희 팀에 하시는 분들이 보이길래 다시 좀 해봤습니다<br>키보드로&nbsp;4시간 정도, PS3 패드로 역시 4시간 정도, 키보드와 PS3 키 세팅하는데 각각 1시간 정도 -ㅅ-;<br><br>..결론은 여전히 구리네요 콘솔 → 컴퓨터로 안일하게 접근한 좋은 예시 중 하나가 될 듯</p><br /><br />놀라운 것은 이 구린 조작에 적응(!)해서 플레이하는 국내 유저가 생각보다 많아 보인다는 것입니다<br>몬헌 자체가 훌륭한 게임이기에 가능하다고 보지만 그래서 더욱 안타깝습니다<br><br>문제는 몬헌 자체가&nbsp;PC 캐릭터의 장비를 업글하는 것보다&nbsp;수없이 맞고 터지고 죽고 깨지면서 <br>유저 자체의 능력(콘트롤)을 늘려나가는 것이 중심이 되는 게임인데 (20~30분 동안 싸우다가 죽으면 말짱 꽝)<br>수없이&nbsp;좌절↔도전하는 과정을 극복하면서까지&nbsp;즐기는 유저가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br><br>실제 몬헌이 유일하게 성공한 시장인 일본에서도 주된 타겟층은 시간 많고 도전을 좋아하는 '중고생'인데<br>18세 이상으로 서비스한다는 것도 잘못된 판단이라 생각되고<br><br>그러니까&nbsp;바쁘고&nbsp;시간대비 적절한 보상을 원하는&nbsp;어른들이 '보상없는 삽질'을 받아들이고 플레이를 할 것인가!?<br><br>더욱이 국내 어떤 온라인 게임에 비해 조작 난이도가 높은 것도 장벽이고 이런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br>게임 자체가 50~100(200)시간 이상&nbsp;즐길만한 소재가 별로 없고 프론티어도 이런 점이 그다지 개선되거나 <br>바뀌지 않았는데,&nbsp;이런 한계에서&nbsp;돈을 내고 플레이할 유저가 얼마나 될지는 전 부정적입니다...<br><br>정액은 힘들겠고 부분유료화일까..싶고 온라인으로 이런 게임이 나오는 것 자체에 문제는 아닐테지만<br>좀 더 많은 유저가 즐기고 돈을 벌고 싶다면 플렛폼에 맞게 수정, 제공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br><br><br>현재 캡콤 만이 아닌 일본 대다수 회사에서 PC, 온라인쪽 팀으로 간다는 것 자체가 '좌천'이라고 할 정도로<br>무시되고 투자를 못 받고 있지만, 시대의 흐름을 생각해보면 안타까운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br><br>실제&nbsp;온라인에 투자를 일찍 시작한 코에이는 나름&nbsp;재미를 보고 있고.. 여러 모로 아쉬운 몬헌 프론티어입니다<br><br>NHN은 한글화를 시작으로 나름 노력을 했고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점은&nbsp;훌륭한 듯<br>그렇지만 성공을 위해 게임 자체를 바꿀 정도로 적극적 &amp; 파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br/><br/>tag : <a href="/tag/몬스터헌터" rel="tag">몬스터헌터</a>,&nbsp;<a href="/tag/프론티어" rel="tag">프론티어</a>,&nbsp;<a href="/tag/NHN" rel="tag">NH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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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몬스터헌터</category>
		<category>프론티어</category>
		<category>NH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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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08 10:17:09 GMT</pubDate>
		<dc:creator>저지먼트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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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 다크나이트 - Why so seriou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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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2/65/b0038465_48a0abc53e716.jpg" width="500" height="731.7073170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2/65/b0038465_48a0abc53e716.jpg');" /></div>다크나이트를 보고 왔습니다<br><br>단순한 블록버스터&nbsp;팝콘영화가 아닌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볼만한 영화였는데<br>개인적으로 이런 류를 좋아해서 매우 즐겁게 봤습니다<br><br>반대로 펑펑 터지고 날고 쌈질하는 형태를 기대했던 사람은 꽤나 실망할 듯<br>실제로 영화를 본 뒤&nbsp;사람들의&nbsp;혹평을 들어보면 대부분 그런 류더군요<br><br>배트맨의 이중성과 괴리로 인한 비현실성, 부자의 여흥에 대한 일반인의 반감 등<br>자체의 한계로 인해 모두의 사랑을 받기엔 힘들겠지만 좋은 영화임은 분명합니다<br><br>올해 최고의 영화는 아이언맨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다시 고민해봐야 할 듯<br>물론 대중적인 부분만 생각하면 아이언맨이 역시 최고겠지만요<br /><br /><p><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2/65/b0038465_48a0abda00e5e.jpg" width="500" height="33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2/65/b0038465_48a0abda00e5e.jpg');" /></div>1. 히스레저<br></strong>히스레저의 조커는 정말 대단하더군요 영화 안에 왠 미친 놈이 들어가 있음<br>히스레저의 연기는&nbsp;경탄스러웠으며&nbsp;그 이상으로 조커에 대한 감독의 사랑이 느껴지더군요<br><br>원작의 조커와 다른 형태이면서도 액기스는 남겨둔 듯한?<br><br>히스레저는 기사윌리엄 때부터&nbsp;지켜보던 배우인데&nbsp;젊은 나이에 갔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br>다크나이트 외에도 브로큰백마운틴의 연기를 보면 79년생이라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br><br><strong>2. 조커</strong><br>자유분방하면서도 무료한 조커에 있어 자신과 비슷한 부류인 배트맨에 대한 사랑에 가까운 <br>깊은 관심은 자연스러보이면서도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들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br><br>그의 존재는 배트맨 뿐만이 아닌 영화 내 시민들과 저를 포함한 관객들에게도 충격적이었을 듯<br>영화 내에서도 사회 규범의 테두리를&nbsp;벗어난 존재에 대한 대중의 공포를 잘 표현한 듯<br><br><strong>3. 배트맨<br></strong>배트맨을 통해 정의를 표방하고 이를 수행한다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보여줬는데<br><br>히어로를 무작정 사랑하는 분위기는 이상 속의 이야기로 이단자를 배척하는 분위기는 <br>세상 어디나 마찬가지고 배트맨 역시 일반인에게는&nbsp;이상한 놈&nbsp;이상도 이하도 아닌게 현실<br><br>더욱이 정의로 있기 위해&nbsp;지켜야 할 다양한 제약을 지니는 정의와 달리 자유스러운 악이 <br>여러 모로 우위에 선다는 것 역시 현실에서 흔히 접하는 상황이며&nbsp;이런 제약이 지속적으로 <br>배트맨의 발목을 잡게 되는 장면과&nbsp;이를 악랄하게 이용하는 조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br><br>배트맨을 중심으로 본다면&nbsp;개인적인 동기로 인해 악당퇴치를 시작한 배트맨이&nbsp;많은 고난을 통해<br>성장하여 주변의 시선, 평가와 관계없이 정의를 수행하는&nbsp;다크나이트로&nbsp;거듭난다는 것이&nbsp;큰 흐름일 듯<br><br><strong>4. 하비덴트<br></strong>아쉽게도 원작에서의 투페이스를 제가 잘 모르므로 영화에서 본 느낌만 말한다면<br><br>비현실적인 배트맨과 조커와 달리 관객이 감정이입하기 좋은 캐릭터로 어떤 의미로 보면 <br>가장 주인공스러우면서도 배트맨과 조커 사이에 껴서 새우등 터진 불행한 인생<br><br>외부의 평가와 달리 약한 내면을 지녔던 그는 자신에게 있어 <br>유일하게 소중한 존재를 잃는 순간 정의에서 악으로 타락하게 됩니다<br><br>여유있는 상황에서 정의를 표방하던 건전무쌍한 사회인이 더 이상 사회 규범을 따를 가치와 <br>이유를 잃어버리는 순간 악인으로 변화한다는 것은 막상 영화에선 다소 억지스럽고 급작스럽게<br>표현되었지만 현실에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이기에 납득에 큰 문제가 없었던 듯<br><br><strong>5. 기타</strong><br>인간의 굴레를 벗은 다른 슈퍼히어로들은 너무나 슈퍼하기 때문에 이지선다의 선택이 발생하면<br>둘 다 선택해버리므로 결정적인 선택을 강요받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슈퍼히어로겠지만..)<br><br>배트맨은 히어로이지만 어디까지나 사람이고 한계가 명확합니다<br>그렇기에 선택해야 하는 순간의 그의 갈등은 극히 현실적이고 관객도 함께 고민하게 해줍니다<br><br>결국 헐리우드 영화이기 때문이거나 감독이 긍정적인 부분을 보여주길 원했는지 모르겠지만 <br>대피자 대표와 죄수 대표가 결국 기폭장치를&nbsp;누르지 않을 때&nbsp;답답해하거나 아쉬워하는&nbsp;분이 <br>많이 보이시던데 참 아이러니한 부분이기도 하면서도 현실이란 이런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ㅂ-</p><br/><br/>tag : <a href="/tag/다크나이트" rel="tag">다크나이트</a>,&nbsp;<a href="/tag/히스레저" rel="tag">히스레저</a>,&nbsp;<a href="/tag/조커" rel="tag">조커</a>,&nbsp;<a href="/tag/배트맨" rel="tag">배트맨</a>,&nbsp;<a href="/tag/하비덴트" rel="tag">하비덴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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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08 21:15:14 GMT</pubDate>
		<dc:creator>저지먼트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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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레이드 & 소울 발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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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31/65/b0038465_4891d1d27f70f.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31/65/b0038465_4891d1d27f70f.jpg');" /></div><br>주절거림</strong><br>경사스러운 날인지라 한두글자라도 적어볼까 하고&nbsp;접해보았더니 올해 처음 포스팅 OTL ;;<br><br>2008년은&nbsp;내내 바뻤네요 고민하고 회의하고 문서쓰고&nbsp;팀원들 일 시키고<br>그러다가 지치면 푹 자고 일어나서 다시 일하고... 그러다보니 벌써 7월말! =ㅂ=<br><br>그래도&nbsp;오랜 기간 만들던 게임을 드디어 발표하게 되서 상쾌한 기분입니다<br>전반적으로 반응도 좋아서&nbsp;더욱 좋네요 (예상대로?! ← 퍽퍽)</p><br /><br /><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31/65/b0038465_4891d1e66907a.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31/65/b0038465_4891d1e66907a.jpg');" /></div><br>블레이드 &amp; 소울!!<br></strong>목표는&nbsp;와우를 뛰어넘는 재미를 가진 차세대MMORPG (오오)<br><br>걍&nbsp;번지르르하게 말하는 문구가 아니라&nbsp; 정말&nbsp;그대로 실현하려 하고 있고<br>그러다보니 다른 MMO에서&nbsp;안한 것이나 하면 안된다는 것을 다양하게 시도하고 있습니다<br><br>다른데에서 안하거나 못하는걸 하다보니&nbsp;기획이나 개발 쪽으로 많은 문제가 튀어나오고<br>그만큼&nbsp;밤낮으로 고민, 연구, 시행착오를 겪었고 겪고 있습니다 으어어 ㅠㅠ<br><br>그렇지만 그 많은 삽질하는 그 과정에서 목표에 적합한 많은 것들을 찾을 수 있었고<br>그 해답 중 일부를 동영상에서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나이스?<br><br>그러니까<br><br>공개영상 저거 진짜 개발팀이 개고생해서 찍은 뒤에&nbsp;슥슥 편집해서 만든거에요 구라 없다니깐요<br>특이한 카메라&nbsp;시점도 유저가 스샷 찍을 때&nbsp;쓸 수 있도록 만든거에요 사용법도 간단함 =ㅂ=<br><br>...헉헉<br><br>암튼 지금도 개발팀 컴터에서는 의외로 쾌적하게 잘 돌아가고 있으니까<br>큰 걱정 안해주셔도 되고 저는 오픈할 그날까지 다시 열심히 달리러 우랏샤! +ㅂ+b<br><br>그런고로 다음 포스팅이 언제가 될진 저도 모릅니다<br/><br/>tag : <a href="/tag/블레이드앤소울" rel="tag">블레이드앤소울</a>,&nbsp;<a href="/tag/엔씨소프트" rel="tag">엔씨소프트</a>,&nbsp;<a href="/tag/김형태" rel="tag">김형태</a>,&nbsp;<a href="/tag/MMORPG" rel="tag">MMOR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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