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네식구</title>
	<link>http://jshhome203.egloos.com</link>
	<description>우리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6 Jul 2005 04:04:0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네식구</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507/01/06/c0022406.jpg</url>
		<link>http://jshhome203.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3</height>
		<description>우리집</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안사곤 못배기게… '지름신(神) 마케팅'  ]]> </title>
		<link>http://jshhome203.egloos.com/393216</link>
		<guid>http://jshhome203.egloos.com/393216</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인터넷쇼핑은 점심 직후, 홈쇼핑은 9시뉴스 직전을 노린다 <br />
‘지름신’ 이렇게 온다…"할부·세일·파격가…" 문구로 눈길잡고 <br />
‘친숙한 댄스음악’도 소비욕 자극 상품따라 조명색 바꿔가며 구매 부추겨 <br />
조의준기자 joyjune@chosun.com <br />
<br />
입력 : 2005.07.23 04:08 43' / 수정 : 2005.07.23 07:32 42'<br />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26/06/c0022406_1305075.jpg" width="240" height="3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26/06/c0022406_1305075.jpg');" align="right" /><br />
<br />
 <br />
 <br />
‘지름신이 강림하셨다.’ 요즘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이다. 지름신은 ‘충동적으로 구입하다’는 뜻의 인터넷 용어인 ‘지르다’와 ‘신(神)’이 합쳐진 단어. 내림굿이 주로 이뤄지는 곳은 인터넷 쇼핑몰과 홈쇼핑이다. 이들은 지름신을 부르기 위해 각종 과학적 ‘내림굿’을 하고 있다. 신내림은 철저한 마케팅의 산물이라고 인터넷 쇼핑몰과 홈쇼핑 관계자들은 말한다.<br />
<br />
◆시간 맞춰 오는 지름신<br />
<br />
<br />
직장인들이 점심을 먹은 직후인 오후 1~2시, 배가 불러 업무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다. 지름신이 노리는 절호의 기회다. 온라인 쇼핑몰 디앤샵(d&shop)의 경우 이 시간대에 하루 접속자의 15%가 들어온다. 각종 쇼핑몰들은 이때쯤 1~2가지 유혹 상품을 정해 40%가 넘는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한다. <br />
<br />
<br />
홈쇼핑의 지름신은 일일드라마와 오후 9시 뉴스 사이에 많이 볼 수 있다. GS홈쇼핑 이현욱 PD는 “오후 8시50분쯤 일일드라마가 끝나고 9시 뉴스로 넘어가기까지 5~10분이 가장 황금시간”이라며 “상품 매출의 최고 40%가 이때 이뤄진다”고 말했다. 쇼핑호스트들은 이 시간에 ‘대박세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가격’ ‘100% 진짜’ 등 ‘유혹적’인 말들을 쏟아낸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26/06/c0022406_131985.jpg" width="500" height="1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26/06/c0022406_131985.jpg');" /></div><br />
<br />
<br />
<br />
 <br />
 <br />
◆지름신은 마음을 읽는다<br />
<br />
<br />
온라인 쇼핑몰을 클릭하면 첫 페이지는 고객마다 다르다. 회원인 고객들이 로그인을 하면, 고객의 연령은 물론 과거 무슨 상품을 구입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온라인 쇼핑몰에서 즉각 알 수 있다. 온라인 쇼핑몰은 예컨대 과거 노트북 가방을 산 30대 초반의 남자에게는 노트북과 자동차 내비게이션 등을 추천 상품으로 보여준다. <br />
<br />
<br />
온라인 쇼핑몰 디앤샵(d&shop)의 정지은 홍보팀장은 “상품 사진 크기도 남녀에 따라 다르다”며 “남자는 이미지를 중시하기 때문에 추천상품 사진을 큰 사진으로 4개 정도 넣지만 여성 고객은 정보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같은 공간에 6개의 이미지를 빽빽이 보여준다”고 말했다.<br />
<br />
<br />
지름신은 신용카드를 끝까지 노린다. 노트북처럼 비싼 상품을 클릭하면 가장 먼저 ‘무이자’와 ‘할인쿠폰’ 정보가 뜬다. 큰돈 쓰기를 무서워하는 고객들의 마음을 꿰뚫고 있다. 반면 값이 싼 목걸이 등 장신구의 경우엔 스타일 정보가 가장 눈에 띄도록 배열한다.<br />
<br />
<br />
◆눈과 귀는 강신(降神) 통로<br />
<br />
<br />
홈쇼핑 자막 색깔은 상품마다 다르다. 가전에는 첨단의 이미지를 주는 파랑이나 회색이, 의류에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분홍이나 빨강, 보석에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금색이 주로 쓰인다. 홈쇼핑 조명은 일반 방송의 조명보다 1.5배 밝다. 상품을 세밀하게 보여주고 화려한 느낌도 살리기 위해서다. 홈쇼핑의 가격표는 주로 화면의 왼쪽 아래에 있다. 뇌구조상 감정을 지배하는 우뇌를 자극해 시청자들의 구매욕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br />
<br />
<br />
구매를 부추기는 음악도 따로 있다. GS홈쇼핑에서 음악 1만여곡을 분석한 결과, 가장 잘 팔리는 음악은 ‘귀에 익숙한 댄스곡’으로 나타났다. 빠른 비트가 심장박동을 촉진해 소비욕구를 충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br />
<br />
<br />
GS홈쇼핑 유영열 음악감독은 “외국 그룹으로는 아바(ABBA), 국내 그룹으로는 코요태의 노래가 가장 많이 쓰인다”며 “컴퓨터·레포츠 상품에는 테크노, 패션에는 펑키, 보석·침구에는 재즈를 쓰는 등 상품에 맞춰 음악에 변화도 준다”고 말했다.<br />
<br />
<br />
객관적으로 보이는 ‘상품 리뷰(Review)’에도 지름신은 숨어 있다. 상품 리뷰는 일반인들이 쓰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요즘에는 대형 쇼핑몰에 상품 리뷰만을 공급하는 전문업체가 있다. 이들의 전문적인 상품평은 고객들이 ‘후회 없이 잘 샀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G마켓에 대한 야기</category>

		<comments>http://jshhome203.egloos.com/39321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Jul 2005 04:00:00 GMT</pubDate>
		<dc:creator>네식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귀족 마케팅 확산과 소비 양극화   ]]> </title>
		<link>http://jshhome203.egloos.com/376032</link>
		<guid>http://jshhome203.egloos.com/376032</guid>
		<description>
			<![CDATA[ 
  [사설] 귀족 마케팅 확산과 소비 양극화  <br />
 <br />
  <br />
애완견 용품을 납품해온 한 업자는 최근 중저가에서 고가품 위주로 전략을 바꾸었다고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중저가 수요가 급감했을 뿐 아니라 땅값·인건비·재료비는 뛰는데도 납품가 인하 압력은 날로 커졌기 때문이다. 그는 살아남기 위해 공장의 일자리를 줄이고 소량의 값비싼 제품을 납품하는 ‘귀족 마케팅’으로 전환했다는 것이다. <br />
<br />
<br />
소비자의 지갑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상위 1~5%의 부유층을 겨냥한 귀족 마케팅이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라고 한다. 상류층을 뜻하는 VIP(very important person)로도 모자라 업계는 ‘VIP 중의 VIP’인 ‘VVIP’를 잡기 위해 사활적 경쟁에 나섰다는 보도다. 상위 1% 상류층의 소비가 크게는 일반 고객 수천명의 그것과 맞먹는 효과를 낼 뿐더러, 부유층이 그동안 이런저런 이유로 부에 걸맞은 소비를 못했다는 점에서 귀족 마케팅은 보다 더 세련될 필요가 충분하다. <br />
<br />
<br />
귀족 마케팅 자체를 곱지 않은 눈으로 바라볼 이유는 없다. 하지만 상류층이 명품을 만지작거리는 장면과 우리 경제의 허리를 건실하게 지탱해온 중산층이 생필품에조차도 지갑을 열기 꺼리는 현실을 겹쳐보면 상황은 달라진다. 작금의 소비부진의 요체는 중산층의 하향 양극화에 있다. 빈곤층은 6백만명을 헤아린다. 중산층이 무너지면서 지갑이 닫히고, 생산과 유통 기반이 와해되면서 설비투자도 일자리도 위축되는 악순환이 벌어지는 셈이다. <br />
<br />
<br />
정부는 부유층의 소비촉진을 위해 부족한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했다. 부자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노력은 필요하다. 하지만 예전의 중산층이 어떻게 무너지고 얼마나 어려운가를 먼저 헤아려야 한다. 붕괴되는 중산층과 한숨만 쉬는 중소기업을 부축하지 않는다면 당장의 침체를 넘기더라도 ‘그 이후’는 막막해진다. 부자들의 지갑만 바라볼 수 없는 이유다.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반스크랩</category>

		<comments>http://jshhome203.egloos.com/37603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Jul 2005 22:18:00 GMT</pubDate>
		<dc:creator>네식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제 ]]> </title>
		<link>http://jshhome203.egloos.com/376030</link>
		<guid>http://jshhome203.egloos.com/37603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22/06/c0022406_7162975.jpg" width="450" height="5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22/06/c0022406_7162975.jpg');" /></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반스크랩</category>

		<comments>http://jshhome203.egloos.com/37603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Jul 2005 22:17:00 GMT</pubDate>
		<dc:creator>네식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관절에서 소리가 나요 ]]> </title>
		<link>http://jshhome203.egloos.com/376028</link>
		<guid>http://jshhome203.egloos.com/376028</guid>
		<description>
			<![CDATA[ 
  [건강카툰] 관절에서 소리가 나요  <br />
 <br />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22/06/c0022406_7122881.jpg" width="400" height="3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22/06/c0022406_7122881.jpg');" align="right" /><br />
손목이나 발목 관절을 움직이거나 손가락을 과도하게 구부릴 때 ‘뚝뚝’ 소리가 난다.  <br />
<br />
그럴 때 왠지 시원한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습관적으로 반복하게 되는데 이 소리는 관절을 과도하게 움직일 때 관절낭이 확장되고 이로 인하여 관절낭 안의 압력이 순간적으로 낮아져 관절안의 활액에 녹아 있는 질소가스가 분출되어 나는 소리다. 그 외에도 관절 주위를 지나가는 힘줄이나 인대가 관절 주위에 있는 뼈의 돌출부에서 미끄러지면서 소리가 나는 경우도 있다. 전자의 경우 반복 행동으로 인해 관절면에 손상이 가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특정한 원인 때문에 소리가 나는 경우라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br />
<br />
<br />
〈도움말:정승기 정형외과·스포츠의학 전문의(www.drnopain.co.kr)〉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반스크랩</category>

		<comments>http://jshhome203.egloos.com/37602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Jul 2005 22:13:00 GMT</pubDate>
		<dc:creator>네식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뉴욕 강타한 ‘누드 요가’  ]]> </title>
		<link>http://jshhome203.egloos.com/376023</link>
		<guid>http://jshhome203.egloos.com/376023</guid>
		<description>
			<![CDATA[ 
  [글로벌 위크엔드]뉴욕 강타한 ‘누드 요가’ <br />
<br />
  <br />
 <br />
 <br />
《세계 비즈니스와 예술의 중심지 중 하나인 미국 뉴욕에 사는 이들은 정신은 물론 몸매를 비롯한 건강 관리에도 촉각을 기울인다.》<br />
<br />
뉴요커들의 피트니스와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은 집요할 정도다. 뉴욕에는 ‘스타벅스’ 만큼 유명 피트니스 짐(Gym) 체인이 골목마다 있다. 에콰녹스, 발리, 크런치, 뉴욕스포츠센터(NYSC) 등. GNC 같은 건강보조식품과 다이어트 보조식품 상점들도 줄지어 있다. 기업과 학교가 피트니스 체인과 연계해 멤버십 할인제를 실시하기도 한다. 필자도 대학 재학 중 디스카운트 혜택을 받고 피트니스 센터에 다녔다. <br />
<br />
<br />
○ 다이어트 열풍… 동양무술 붐<br />
<br />
<br />
최근 우머 서먼이나 카메론 디아즈 등 인기 배우와 모델들이 주도해 인기를 끌었던 필라테스나 요가 등 워크아웃 프로그램에 이어 이번에는 ‘누드 요가’가 뉴욕 첼시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발가벗고, 요가로 활기를(Get naked, Get enlightened with Yoga)!”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 요가는 한국의 찜질방처럼 따뜻한 방에서 옷을 벗고 요가를 하는 것이다.<br />
<br />
<br />
또 뉴욕에는 게이(남성 동성애자)가 많다. 이들은 이성애 남성보다 외모 가꾸기에 관심이 더 많은 까닭에 뉴욕 피트니스 트렌드를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한다.<br />
<br />
<br />
필자의 직장 동료인 매튜는 게이들에게 유명한 피트니스 센터 ‘데이비드 바턴 짐’의 첼시 체인에 갔다가 샤워실 커튼이 옆 사람이 다 보이도록 수건 한 장 크기에 불과해 놀랐다고 한다. 이곳은 트렌디한 인테리어로 유명하지만 게이들 사이에서 ‘후크 업(hook up·파트너를 만나는 것)’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br />
<br />
<br />
10년 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권도와 가라테 등 무도와 복싱을 접목시킨 ‘태보’가 빌 블랭스에 의해 창안된 이래 동양 무술과 서양 운동을 접목시킨 워크아웃 클래스의 인기는 하루가 다르게 높아간다.<br />
<br />
<br />
뉴욕의 성형외과 의사인 턱은 뉴저지의 자택에서 매주 2회 태권도 개인 교습을 받는다. 필자의 직장 동료인 알베르토는 맨해튼 다운타운에서 일주일에 4회 가라테와 태국 복싱을 배우고 주말이면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 비행기를 타고 가 토너먼트를 관전하는 등 열성을 보인다. 다운타운 소호에 나가면 좁은 놀이터에서 태극권을 가르치는 중국 노인도 있다. 동양 무술이 뉴욕의 서민층부터 첨단 유행을 달리는 전문직까지 뉴요커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스며 있는 것이다.<br />
<br />
<br />
뉴요커의 피트니스는 센터 내의 운동에 국한되지 않는다. 웨스트 리버사이드 로드와 센트럴 파크는 달리기를 하거나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를 타는 이들로 늘 북적인다. 주말이면 도심을 벗어나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러 떠나는 뉴요커들이 많기 때문에 피트니스는 이를 위한 기본 체력을 유지시켜 주는 수단이 되는 것이다. <br />
<br />
<br />
전문 트레이너의 지도에 따라 신나는 음악에 맞춰 자전거를 타는 인도어(Indoor) 사이클링 클래스는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많다. 체중을 줄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기도 하다.<br />
<br />
<br />
패션 사진가 이언이 다니는 미드타운의 에퀴녹스 짐에서는 인도어 사이클링 클래스뿐 아니라 주말이면 웨스트 리버사이드 엔드 로드를 타고 달리는 아웃도어 사이클링 클래스도 제공한다. 그에 따르면 짐 내부에서 하는 트레이닝을 아웃도어 운동에 적용시킬 수 있고, 짐의 멤버들과 친목도 다질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한다.<br />
<br />
<br />
○ 피트니스 관련 음식-옷 덩달아 불티<br />
<br />
<br />
피트니스 센터의 푸드 코너에서는 유기농 야채와 저지방 또는 무지방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단백질 파우더 드링크와 셰이크 등 각종 다이어트 보조식품을 판매하고 있다.<br />
<br />
<br />
최근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전문 피트니스 웨어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스텔라 매카트니는 아디다스와 손잡고 올해 초 유명 백화점에서 피트니스 웨어를 판매해 뉴요커들의 쇼핑 리스트 상위에 올랐다. 힙합 스타 퍼프 대디도 자신의 패션 브랜드 ‘숀 존’을 통해 피트니스 웨어를 선보였다.<br />
<br />
<br />
길거리에서 1달러짜리 커피를 파는 ‘커피 카’의 무지방 우유가 너무나 당연하고, 인기 직장의 점심 메뉴가 이탈리아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곁들인 샐러드가 전부인 뉴욕. 얼핏 보면 뉴요커들은 늘 다이어트와 전쟁을 하고 있는 듯하다. <br />
<br />
<br />
그러나 뉴요커들에게 다이어트는 단지 살을 빼고 옷 치수를 줄이는 게 아니라 안팎으로 건강한 삶을 즐기기 위한 기초로서 삶에 깊숙이 스며 있다.<br />
<br />
<br />
뉴욕=최영은 통신원 blurch3@hotmail.com<br />
<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반스크랩</category>

		<comments>http://jshhome203.egloos.com/37602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Jul 2005 22:08:00 GMT</pubDate>
		<dc:creator>네식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물과 산이 빚은 천하절경 ‘중국 푸젠성 우이산’  ]]> </title>
		<link>http://jshhome203.egloos.com/376022</link>
		<guid>http://jshhome203.egloos.com/376022</guid>
		<description>
			<![CDATA[ 
  [Travel]물과 산이 빚은 천하절경 ‘중국 푸젠성 우이산’ <br />
<br />
  <br />
 <br />
 <br />
그 산은 물에 다다라서야 제대로 올려 볼 수 있고, 그 물은 산에 올라서야 온전한 자태를 볼 수 있다. 예로부터 중국 10대 명산이자 동남방에서 경치가 으뜸이라 꼽혀온 푸젠(福建) 성의 우이(武夷)산(유네스코 세계유산). 옥같이 맑은 물(계곡)과 비치같이 푸르고 붉은 산이 한 몸으로 어우러져 비경을 이루는 곳이다.<br />
<br />
높다고 할 수 없으나 36개 봉우리와 99개 암석을 품어 깊고 장중한 산세는 수려 미려 화려함까지 갖췄다. 물과 산의 어울림은 구이린(桂林)이 으뜸으로 꼽히지만 기이하면서 호방한 남성미를 갖춘 우이산은 그에 못지않은 천하절경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br />
<br />
<br />
<br />
<br />
○ 일엽편주에 올라 9.5km 우이구곡 선경 유람<br />
<br />
<br />
굽이굽이 아홉 구비가 유려한 물길로 이어지는 우이구곡계. 상류인 구곡에서 일곡까지 대나무를 잇대어 만든 작은 뗏목 ‘주파이’로 9.5km를 주유한다. 강물은 바닥이 보일 만큼 맑고, 거울 같은 수면은 우아한 우이산의 풍치를 담아낸다. 일엽편주에 올라 물길에 몸을 맡기니 세상사 모두가 구곡의 흐름처럼 하염없다. <br />
<br />
<br />
이곳은 1183년 남송시대 주자학을 집대성한 주희(朱熹·1130∼1200)가 우이정사(武夷精舍)를 세워 시를 읊고 학문을 닦던 곳. 그 사연을 안다면 주희의 시 한 구절쯤 읊을 만하다. ‘사공은 다시금 무릉도원 가는 길을 찾지만 이곳이 바로 인간 세계의 별천지라’(漁郞更覓桃源路 除是人間別有天·어랑갱멱도원로 제시인간별유천-우이구곡가 중에서). <br />
<br />
<br />
한 굽이를 돌 때마다 기암절벽과 괴석은 도열한 채 제각각 전설을 토해낸다. 유 불 도 삼교를 상징하는 품(品)자 모양의 삼교봉(三敎峰), 여인의 풍만한 젖가슴을 닮은 쌍유봉(雙乳峰) 등. 깎아지른 솟대바위 너머는 복사꽃 만발한 도원동(桃源洞). 그러나 산 높고 길 험해 인간의 발길을 허락하지 않는다. <br />
<br />
<br />
잠시 상념에 빠졌다가 물살의 요동에 깨어난다. 천길 절벽에 드리운 수천의 물줄기가 비단자락처럼 흩날리는 쇄포암(쇄布巖)이다. 강태공이 낚시 드리운 선조대(仙釣臺)가 손을 흔들고 빼어난 미모의 옥녀봉(玉女峰)이 대왕봉(大王峰)과의 슬픈 전설을 간직한 채 수줍게 미소 짓고 있다. 이름마다 시간의 벽을 넘은 선인의 상상력이 묻어 있다. 1시간 30분 너울너울 이어진 황홀한 여정이 막을 내린다.<br />
<br />
<br />
○ 888 돌계단 정상에선 진경산수가 한눈에<br />
<br />
<br />
우이산의 아름다움은 하늘에서도 펼쳐진다. 천길 절벽 끝에 우뚝한 천유봉(天游峰)을 오르지 않고는 우이산을 다녀왔다 할 수 없다. 그러나 암봉 정상은 오르기가 만만찮다. 바위를 파서 만든 실같이 이어진 888계단을 걸어 오른다. 물론 30위안만 내면 가마를 타고 오를 수 있지만. <br />
<br />
<br />
정상서 수직 절벽으로 낙하하는 천유폭포의 장려한 모습은 가슴까지 시원하게 한다. 구곡의 물 돌이와 뭇 산봉우리가 천하를 뒤덮은 정상의 풍경은 진경산수의 백미라 할 만하다. 여기에 실구름 피어올라 모이고 흩어지며 만들어내는 운해 낀 산악은 이곳이 신선의 땅임을 웅변한다.<br />
<br />
<br />
<br />
<br />
○ 다훙파오 한 잔에 세상 시름 잊어 <br />
<br />
<br />
우이산에서 차(茶)를 논하는 것은 참새와 방앗간처럼 자연스럽다. 이곳은 세계인의 기호 음료가 된 우롱차 원산지다. 깊은 바위 계곡에 소담스레 자리 잡은 짙푸른 차밭. 눈으로 차 맛을 느낄 만큼 싱그럽다. 바위 틈새에서 이슬 먹고 자란 찻잎으로 만든다는 우이암차는 중국의 명차 반열에 오른 명품. 그중 산등성에서 잠깐의 햇빛 만으로 견뎌온 다훙파오(大紅袍) 여섯 그루의 차는 과거 황제 진상품이었다. 9번 우려내도 향과 맛이 변함없다는 다훙파오의 연간 차생산량은 500g뿐이다. 올 4월 경매에서 20g에 20만8000위안(약 2704만 원)에 낙찰돼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br />
<br />
<br />
우이산을 오가며 들르는 항구도시 샤먼(廈門). 중국 5대 경제 특구로 지정돼 도회적이고 홍콩의 밤거리가 연상될 만큼 화려하다. 배로 10분 거리의 작은 섬 구랑위(鼓浪嶼)는 섬 전체가 꽃들로 뒤덮인 별장 지대여서 유럽의 휴양지를 방불케 해 ‘해상화원’이라는 별칭을 얻고 있다. 이 밖에 천수관음상이 안치된 1000년 고찰 남보타사도 유명하다.<br />
<br />
<br />
○ 여행정보<br />
<br />
<br />
▽항공편=샤먼항공이 주3회(수, 금, 일요일) 직항(인천공항에서 2시간반 소요). 샤먼↔우이산(350km)은 국내선(40분)이용 ▽입국비자=샤먼공항에서 도착비자 발급 ▽음식=우이산 산채가 유명. 매콤한 쓰촨(四川)요리여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다. ▽기온=연평균 15∼18도로 사계절 관광이 가능하다. ▽골프=18홀 규모 골프장 조성 중. 우이산 절경을 배경으로 티샷을 할 수 있을 전망 ▽패키지 상품=테마관광 전문 스타피언 여행사(www.tour119.co.kr)는 샤먼과 우이산을 연계한 패키지 상품을 판매 중. 54만9000∼74만9000. 02-725-1114, 1118 <br />
<br />
<br />
샤먼=신황호 기자 shinnaho@donga.com<br />
<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여행스크랩</category>

		<comments>http://jshhome203.egloos.com/37602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Jul 2005 22:05:00 GMT</pubDate>
		<dc:creator>네식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굽이 낮아진다 ]]> </title>
		<link>http://jshhome203.egloos.com/376020</link>
		<guid>http://jshhome203.egloos.com/376020</guid>
		<description>
			<![CDATA[ 
  아듀! 하이힐…여성 건강관심 높아져 굽낮은 구두 매출 급증 <br />
<br />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22/06/c0022406_72826.jpg" width="300" height="1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22/06/c0022406_72826.jpg');" align="right" /><br />
‘하이힐 콧대 낮아진다?’<br />
<br />
최근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굽이 낮은 구두를 찾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다. 주5일 근무가 확대되면서 주말에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캐주얼 구두도 인기다. <br />
<br />
<br />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상반기(1∼6월) 여성 구두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0% 미만에 그쳤던 3∼5cm의 낮은 굽 비중이 올해는 40%까지 높아졌다.<br />
<br />
<br />
롯데백화점은 발레리나 슈즈와 모양이 비슷한 ‘발레슈즈’ 등 굽이 거의 없는 단화의 매출이 작년에 비해 20∼30% 늘었다고 밝혔다.<br />
<br />
금강제화도 굽 높이가 3∼5cm로 낮은 여성 구두 매출이 지난해보다 20% 늘어났다.<br />
<br />
<br />
금강제화 김재규 과장은 “굽이 낮은 구두 디자인도 하이힐 못지않게 화려해져 활동성이 많은 20, 30대 직장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br />
<br />
<br />
신세계백화점 허욱 구두 담당 바이어는 “하이힐을 고집하던 젊은 여성들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발의 피로를 줄이면서 멋을 낼 수 있는 구두를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br />
<br />
<br />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br />
<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반스크랩</category>

		<comments>http://jshhome203.egloos.com/3760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Jul 2005 22:02:00 GMT</pubDate>
		<dc:creator>네식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아이엔 최고급 제품으로 ]]> </title>
		<link>http://jshhome203.egloos.com/376014</link>
		<guid>http://jshhome203.egloos.com/376014</guid>
		<description>
			<![CDATA[ 
  “내 아이엔 최고급으로”…유아-아동 시장에 ‘명품 바람’ <br />
<br />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22/06/c0022406_6575286.jpg" width="250" height="2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22/06/c0022406_6575286.jpg');" align="right" /> 최근 어린이 전용 제품이 인기다. 이달 초 서울 시내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어린이 대상 메이크업 시연회에서 메이크업 전문가가 어린이에게 화장을 해 주고 있다. 사진 제공 바비 코스메틱  <br />
 <br />
<br />
 맞벌이 주부 문세현(34·서울 용산구 효창동) 씨는 명품과는 거리가 먼 알뜰주부. 자신이 입는 옷도 주로 동대문 패션 몰에서 산다.<br />
<br />
그러나 9개월 된 아들에게는 백화점에서 고급 제품만 사준다. 여름 세일기간 중에는 유아 명품(名品) 브랜드 ‘버버리 칠드런’에서 9만 원대 니트를 샀다.<br />
<br />
<br />
문 씨는 “좋은 옷을 입히면 왠지 좋은 부모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br />
<br />
<br />
최근 유아 아동 시장에 명품 바람이 불고 있다.<br />
<br />
저출산으로 가구당 자녀가 줄면서 하나밖에 없는 자녀에게만큼은 좋은 것 다 해 주겠다는 부모의 심리가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22/06/c0022406_6588100.jpg" width="500" height="1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22/06/c0022406_6588100.jpg');" /></div><br />
<br />
롯데백화점 전 점포의 유아 아동 매장 1인당 구매액은 작년 상반기 5만2000원에서 올해 상반기 10만8000원으로 두 배 이상으로 증가했다.<br />
<br />
<br />
○ 유아 아동 시장도 ‘트레이딩 업(trading up)’<br />
<br />
<br />
18개월 된 아들을 둔 회사원 나용균(33) 씨는 최근 대당 50만∼70만 원인 영국 유모차 ‘매클래런’을 샀다.<br />
<br />
<br />
그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가격과 기능, 브랜드 가치를 고려해 구매했다”고 말했다.<br />
<br />
<br />
나 씨처럼 가격이 비싸더라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면 기꺼이 구매하는 ‘트레이딩 업’ 소비가 유아 아동용품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br />
<br />
<br />
전체 아동용품 시장은 위축되고 있지만 아동복과 완구 등 비싼 유아 아동용품은 판매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br />
<br />
<br />
아가방이 디자이너 홍은주 씨와 손잡고 2002년 내놓은 유아복 브랜드 ‘에뜨와’는 올해에만 13개의 점포를 더 냈다. 매출은 올해 50%가량 늘어날 전망이다.<br />
<br />
<br />
신세계백화점도 올 상반기 ‘버버리 칠드런’ ‘R.로봇’ 등 프리미엄급으로 매장을 바꾸면서부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6% 늘어났다.<br />
<br />
<br />
○ 성인 뺨치는 ‘어린이 전용’<br />
<br />
<br />
‘어린이 전용’ 색조 화장품, 헬스기구, 미용실….<br />
<br />
<br />
유아 아동 ‘전용’ 제품들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br />
<br />
<br />
이달 초 국내에 등장한 아동 전용 화장품 바비 코스메틱은 매니큐어, 아이셰도, 마스카라 등 성인용 제품 못지않게 종류가 다양하다.<br />
<br />
<br />
주부 신은희(36·경기 남양주시) 씨는 “여덟 살짜리 딸아이가 화장하고 멋 내는 것을 좋아해 어린이전용 화장품을 자주 사 준다”며 “값이 비싸더라도 천연성분으로 만든 백화점 화장품을 선호한다”고 말했다.<br />
<br />
<br />
어린이 키에 맞춰 만든 아동용 헬스기구도 인기다. 현대백화점 서울 압구정점에 입점한 아동용 헬스기구 ‘베베포스’는 가격대가 20만 원 선으로 비싸지만 올해 들어 20% 이상 판매가 늘었다.<br />
<br />
<br />
전국에 7개 점포가 있는 ‘키즈 봉봉’은 어린이전용 미용실. 자동차 모양의 의자, 어린이전용 파마 약 등을 갖춰 놓았다.<br />
<br />
<br />
○ 아이를 통해 나를 표현한다<br />
<br />
<br />
맞벌이를 하는 신세대 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놀아줄 시간이 모자라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이런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급 제품을 사준다는 게 유통전문가들의 해석이다.<br />
<br />
<br />
문 씨는 “직장 일 때문에 아이와 함께할 시간이 적어 늘 미안하다”며 “좋은 옷을 입히는 것은 아이를 소중히 하고 있다는 마음의 표현”이라고 말했다.<br />
<br />
<br />
최근에는 같은 유아 아동용품 브랜드를 쓰는 부모들이 만든 동호회도 인기다.<br />
<br />
<br />
유모차 매클래런 동호회 회장인 나 씨는 “유아 아동용품 ‘마니아’들이 자동차 동호회 못지않다”며 “밖에서 같은 유모차를 발견하면 동질감을 느낀다”고 했다.<br />
<br />
<br />
LG경제연구원 박정현 선임연구원은 “가구당 자녀수가 줄면서 한국판 ‘소황제(小皇帝)’가 등장할 날이 머지않았다”며 “젊은 부모들이 자녀에게 고급 제품을 사주면서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느낌을 가지려고 한다”고 말했다.<br />
<br />
<br />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반스크랩</category>

		<comments>http://jshhome203.egloos.com/37601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Jul 2005 21:57:00 GMT</pubDate>
		<dc:creator>네식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삼순이 효과 ]]> </title>
		<link>http://jshhome203.egloos.com/366765</link>
		<guid>http://jshhome203.egloos.com/366765</guid>
		<description>
			<![CDATA[ 
  삼순아, 고마워… 드라마 소품등장 제품 ‘삼순이 효과’ <br />
<br />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19/06/c0022406_21232352.jpg" width="252" height="5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19/06/c0022406_21232352.jpg');" align="right" /><br />
 <br />
 <br />
 <br />
‘삼순이 덕분에….’<br />
<br />
MBC TV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인기에 힘입어 이 드라마에 소품으로 등장하는 제품의 판매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다.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본뜬 패러디 광고도 등장했다.<br />
<br />
<br />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내 이름은 김삼순’을 패러디한 ‘초코파이-삼순이 사랑편’ 광고를 제작해 20일 방영할 예정이다. <br />
<br />
<br />
오리온의 ‘삼순이 편’ 광고는 13일 방송에서 ‘삼식이(현빈)’가 한라산에서 만난 ‘삼순이(김선아)’에게 출출할 때 먹으라며 오리온 초코파이를 건네는 장면을 패러디한 것이다.<br />
<br />
<br />
<br />
오리온은 드라마 방영 다음 날인 14일 개그맨 김현숙과 손헌수를 주인공으로 해 하루 만에 이 광고를 만들었다. 오리온 그룹 엔터테인먼트 부문을 총괄하는 이화경(李和卿) 사장이 우연히 이 드라마를 시청하다가 초코파이가 등장한 것을 보고 광고제작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br />
드라마에서 삼식이가 조카에게 읽어주던 소설 ‘모모’도 ‘삼순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br />
<br />
<br />
한국출판인회의가 7월 둘째 주(6∼12일) 교보문고, YES24 등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 11곳의 도서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모모’가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달 첫째 주 16위에서 급상승한 것. <br />
<br />
<br />
출판사 비룡소 측은 광고 문구를 ‘삼식이가 읽은 그 책’으로 정하는 등 ‘삼순이 효과’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br />
<br />
<br />
삼순이가 제과 제빵사 ‘파티시에’역으로 나오면서 수제 과자, 빵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br />
<br />
<br />
인터넷장터 옥션에 따르면 13일 드라마 방영 이후 수제 과자와 빵 판매량이 평소에 비해 두 배가량 급증한 900여 개나 팔렸다.<br />
<br />
<br />
홈베이킹 전문 학원 ‘쿠키모리’의 김현숙 강사는 “‘김삼순’ 드라마 방영 이후 수강 문의가 두 배가량 늘었다”고 말했다. <br />
<br />
<br />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관심꺼리</category>

		<comments>http://jshhome203.egloos.com/36676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Jul 2005 12:24:55 GMT</pubDate>
		<dc:creator>네식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쌀을 냉장보관햇더니 밥맛이 좋아졌어요 ]]> </title>
		<link>http://jshhome203.egloos.com/366749</link>
		<guid>http://jshhome203.egloos.com/366749</guid>
		<description>
			<![CDATA[ 
  [방송]쌀을 냉장보관했더니 밥맛이 좋아졌어요 <br />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19/06/c0022406_21194828.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19/06/c0022406_21194828.jpg');" align="right" /><br />
 <br />
KBS1 ‘0.1mm의 혁명, 최고의 밥맛에 도전하라’는 최고의 밥맛을 내는 쌀을 만들기 위한 보관법과 그 이유를 다른 쌀 생산국의 사례와 비교하며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사진 제공 KBS  <br />
 <br />
 <br />
한국 사람이 가장 흔히 하는 인사말 중 하나. “밥은 먹었니?”<br />
<br />
언제부터 우리는 쌀로 지은 밥을 먹었을까? 사료에 따르면 통일신라시대부터 벼의 생산량이 많아지면서 쌀이 한국인 식생활의 커다란 부분을 차지했다. <br />
<br />
<br />
쌀은 5, 6세기경까지만 해도 귀족식품으로 인식됐다. 고려시대 쌀은 물가를 가늠하는 기준이자 봉급으로 지급하는 화폐 노릇을 했다. 조선시대에도 평민은 마음껏 쌀밥을 먹을 수 없었다. 하지만 경제 발전으로 쌀이 흔한 곡식이 되면서 쌀의 양보다는 질을 고려하는 라이프스타일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br />
<br />
<br />
KBS1은 18일 밤 12시 세계 최고의 밥맛을 만드는 조건을 알아보는 ‘0.1mm의 혁명, 최고의 밥맛에 도전하라’(연출 곽윤일 PD)를 방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식량’에서 ‘상품’으로 바뀌고 있는 쌀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와 최고의 밥맛을 내는 쌀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br />
<br />
<br />
최고의 밥맛을 만드는 조건은 무엇일까? 쌀 맛을 높이기 위해서는 저장, 수확 후 관리가 중요하다. 제작진은 최근 쌀의 보관방법을 바꾼 뒤 밥맛이 좋아져 가족들의 식사량이 급격하게 늘었다는 한 가정집을 찾아 보관비법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br />
<br />
<br />
원인은 쌀을 냉장고에 보관했다는 것. 제작진은 인제대 생명공학부 팀에 의뢰해 쌀이 호흡하는 과정과 온도에 따라 쌀의 내부 에너지와 영양소가 호흡과 함께 소비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냉장 보관할 경우 쌀의 호흡이 줄어 영양소 소비가 덜하다는 것. <br />
<br />
<br />
이어 일본 도쿄의 곡물검정협회를 방문해 쌀의 DNA 검사 등 치밀한 관리로 쌀 품질을 높이고 있는 일본 쌀 산업 현장을 소개한다. 곡물검정협회는 각 지방에서 생산된 쌀을 검사해 그 결과를 소비자의 휴대전화로 보낸다. 소비자는 도쿄 시내에서 팔고 있는 쌀 포장지의 바코드에 정보가 담긴 휴대전화를 대면 구매하려는 쌀의 수분 함유량, 단백질 성분을 알 수 있다. 일본은 이런 첨단 기술로 세계 쌀 시장 공략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br />
<br />
<br />
곽 PD는 “쌀 시장이 개방되고 삶의 질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우리 쌀도 과학화된 생산, 고급화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겨룰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br />
<br />
<br />
김윤종 기자 zozo@donga.com<br />
<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반스크랩</category>

		<comments>http://jshhome203.egloos.com/36674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Jul 2005 12:21:25 GMT</pubDate>
		<dc:creator>네식구</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