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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lcome to Joshisland!</title>
	<link>http://joshisland.egloos.com</link>
	<description>Josh네 섬에 어름집 하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Nov 2009 07:3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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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lcome to Joshis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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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osh네 섬에 어름집 하나</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KAIST 잠시 정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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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joshisland.egloos.com/2475477</guid>
		<description>
			<![CDATA[ 
  뭔가 코딩을 하고 있었습니다.<br />
<br />
갑자기 전기가 픽 나갔습니다.<br />
<br />
나도 모르게 비명을 질렀습니다. 으아악~~<br />
<br />
주변 방들에서 사람들이 하나둘씩 복도로 기어나옵니다.<br />
<br />
웅성웅성 웅성웅성<br />
<br />
'나는 코드 고치다 날렸어' '나는 컴파일하다가' '나는 PPT만들다가'<br />
<br />
'우리는 이정도만 날렸지 내일모레 디펜스할 사람이 ppt날렸으면...' 했더니<br />
<br />
옆에서 선배 한분이 <strong>싱글싱글</strong> 웃으며... <br />
<br />
'나. 내일 모레 프로포절...'<br />
<br />
(큰 죄를 지었습니다... 죄송죄송)<br />
<br />
<br />
옆 복도를 흘낏 쳐다보니 거기도 사람들이 복도로 나와 있습니다.<br />
<br />
전화걸던 후배가 '전기수리/영선 전화번호는 이미 폭발' 이라고 합니다.<br />
<br />
창 밖을 내다봅니다.<br />
<br />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익숙하지 않은 햇볕에 괴로워)</span>볕을 쬐고 있습니다.<br />
<br />
나는 정전이 되었으니 전기선이나 정리해 봅니다.<br />
<br />
어느새 전기가 되돌아왔습니다.<br />
<br />
후배가 땅바닥에 주저앉아버렸습니다. <br />
<br />
2시간 후에 발표해야되는데... <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block';this.innerHTML=''" ;="" href="javascript:void(0)">만들던 20장짜리 PPT파일 열어봤더니</a><div style="display: none;"><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69/d0041369_4b03a1c438293.jpg" width="500" height="368.7572590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69/d0041369_4b03a1c438293.jpg');" /></div>대략 이런상황입니다.<br />
<br />
다행히 자동저장된 게 있어서 살았습니다.<br />
<br />
<a onclick="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 ='닫기';" href="javascript:void(0)">[MS에 감사장이라도 보내야될까요?]</a></div><br />
<br />
<br />
<br />
<br />
나갔다 돌아온 교수님 왈, '내가 교수생활 30년 하면서 디펜스하는데 정전되는건 처음이다.'<br />
<br />
<br />
<br />
뭐, 그렇습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조조교님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joshisland.egloos.com/24754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7:31:51 GMT</pubDate>
		<dc:creator>Jo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Youtube - Korpiklaani - Hunting Song ]]> </title>
		<link>http://joshisland.egloos.com/2474132</link>
		<guid>http://joshisland.egloos.com/2474132</guid>
		<description>
			<![CDATA[ 
  핀란드의 포크메탈밴드 Korpiklaani의 Hunting song<br />
Korpiklaani는 핀란드어로 Clan of the wilderness 라는 뜻이라는군요.<br />
'Only the fast will survive'라던가, (서울대회에서도 5시간동안의 시간제한동안 문제를 빠르게 풀어야 월파를...)<br />
'We are a part of the wilderness' 라던가 가사도 곡도 맘에 들어서 퍼옵니다.<br />
<br />
특이한 점이라면 키보드 대신 아코디언이, 그리고 violin이 편성되어있다는 점.<br />
밴드 홈페이지는 <a target="_blank" href="http://www.korpiklaani.com/">http://www.korpiklaani.com/</a><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embed src="http://www.youtube.com/v/3yM3XJZDV0Y&amp;hl=ko_KR&amp;fs=1&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br />
<br />
Lyric:<br />
<br />
<br />
WaghhhhhhhHHHHH<br />
<br />
Chorus:<br />
Hunting is going on<br />
We are a part of the wilderness<br />
Hunting is going on<br />
Only the fast will survive<br />
<br />
Chorus x2<br />
<br />
In the forest we prowl<br />
Looking hard for deers<br />
Hunger croaks in our stomaches<br />
Our eyes like the wolves<br />
<br />
We run after meat as the possessed<br />
And we kill without pity<br />
We rejoice and we laugh when the deer falls<br />
Hunting's more than just killing for the food<br />
<br />
Chorus x2<br />
<br />
Away they will not get, those four legged<br />
Not even the smallest one<br />
We live in the forest here only fast ones live<br />
Only strongest will survive <br />
<br />
We run after meat as the possessed<br />
And we kill without pity<br />
We rejoice and we laugh when the deer falls<br />
Hunting's more than just killing for the food<br />
<br />
Chorus x2<br />
<br />
interlude<br />
<br />
Chorus x2<br />
<br />
<br/><br/>tag : <a href="/tag/Korpiklaani" rel="tag">Korpiklaani</a>			 ]]> 
		</description>
		<category>Korpiklaani</category>

		<comments>http://joshisland.egloos.com/247413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2:44:20 GMT</pubDate>
		<dc:creator>Jo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KAIST 면접 ]]> </title>
		<link>http://joshisland.egloos.com/2473408</link>
		<guid>http://joshisland.egloos.com/2473408</guid>
		<description>
			<![CDATA[ 
  석사 면접때 일이다.<br />
자리에 들어가서 필수코스 - 자기소개 기타등등 - 을 거치고 면접관 (과 교수님들) 질문이 들어온다.<br />
<br />
"부모님 이름 한번 한자로 써봐라."<br />
<br />
한자야 일어공부한것도 있고 막힐일 없이 잘 썼다. 그런데 용(<font size="5">龍</font>) 자가 뭔가 이상하다.<br />
펜 들고 고민을 해본다. 교수님도 뭔가 이상하다.. 라고는 하는데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다.<br />
(나중에 생각해보니 우변 가로획 셋중 하나가 빠졌던 것 같았다)<br />
<br />
'나잇살 먹어서 부모님 이름도 제대로 못쓰는' 타이틀을 얻어버렸다.<br />
<br />
<br />
<br />
박사 면접때 일이다.<br />
<br />
이번에는 타이거 우즈의 우리나라 이름을 지어보란다.<br />
어떻게 해야 하나 우물쭈물하다가 일단 대답은 해야 하니 어떻게든 대답을 하는데,<br />
<br />
질문한 교수님 曰, '호(Tiger) 림(Woods)이라고 하면 되잖아'<br />
<br />
일방적으로 당하고 방 밖으로 나서면서 문득 떠오른 생각이:<br />
교수님, 우리나라에 호(虎)씨는 없으니 임호(林虎)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
<br />
라고 정중히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순발력이 떨어져서;;<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결론: KAIST 면접보려면 한자공부좀 해야된다. (?!)</span><br />
<br />
<br />
<br />
@이글루스 통계에 KAIST 대학원 면접 후기라는 검색키워드가 보여서 적은 이야기.<br />
@@(별로 도움은 안될거야)<br />
<br/><br/>tag : <a href="/tag/면접" rel="tag">면접</a>			 ]]> 
		</description>
		<category>조조교님이야기</category>
		<category>면접</category>

		<comments>http://joshisland.egloos.com/247340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4:15:54 GMT</pubDate>
		<dc:creator>Jo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 치대출신 공보의의 이야기 ]]> </title>
		<link>http://joshisland.egloos.com/2472556</link>
		<guid>http://joshisland.egloos.com/2472556</guid>
		<description>
			<![CDATA[ 
  K모대 화학화 졸업하고 치전나와서 공보의 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 P군이 대전에 놀러왔다.<br />
이친구는 학부때 1년동안 방을 나와 같이 쓰기도 했다.<br />
<br />
전주에서 일 보고 돌아가는 어머님을 모시러 온 길에 잠시 들렀다는 모양이다.<br />
<br />
이 친구는 지금 강원도 모처 보건소에서 근무하고 있고, 주로 하는 일은 보건소 내원(?)환자 진료, 각급 학교에 방문진료(?) 등인것 같다.<br />
<br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화학과출신 동기들 </span><br />
P모군의 화학과 학부 동기들 - 곧 디펜스 들어가는 박사예정자 무모씨와, 박사학위까지 도장 두개가 남았다는 최모씨, (이상 화학과)<br />
그리고 학위까지는 거리가 먼 전산과 조조교등이 배석한 가운데 졸업한 뒤로 자신이 겪은 일들을 주재료로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반론자 없는 일방적인 폭로전</span>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 주고 갔다.<br />
<br />
------------------------------------------------------------------------<br />
이하 이야기는 정보제공자가 아주 약간 은근히 허풍기가 있다는 점, <br />
또한 몇달전에 여자친구의 일방적인 통보로 인해 도로 솔로로 돌아간 과정에서, <br />
그리고 아는사람 없이 산골짝에 틀어박힌 동안에 스트레스가 쌓였을 것을 감안하여, <br />
각자 알아서 필터링하여 들어주시기 바랍니다.<br />
<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신종플루</span><br />
<br />
치과 공보의 입장에서는 신종플루때문에 본의아니게 휴가를 받았다고 하네요,<br />
각급 학교에 진료나가는것을 감염위험이 있다고 다 취소를 했다나...<br />
그래서 이렇게 평일저녁에 개인용무 보러 나올 짬이 생겼다고 하더군요.<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결혼이란?</span><br />
<br />
이친구는 얼마 전에 여자친구(모태신앙자)의 영향으로 기독교도가 되었다고 합니다.<br />
아마도, '나와 결혼을 할 사람은 반드시 신자여야 한다.' 라는 식의 부드러운 강요가 아니었을까 합니다.<br />
그렇게 이 친구는 여친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 뿐인데<br />
그런 만남이 어디서 잘못됐는지 알 수 없는 예감에 빠져든<br />
여친님께선 과연 이 사람이 내 운명인지 절실히 기도를 드렸더니,<br />
'아니다' 라는 신의 말씀이 들려왔다고 합니다.<br />
<br />
그래서 깨졌다고 합니다. (머엉...)<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레진 실비는?</span><br />
<br />
이친구가 치대다니다보니까 아무래도 그런쪽으로 이야기를 꺼내봤습니다.<br />
얼마전에 조조교 아버님께서 이빨공사를 하시면서 몇십~백대로 깨진듯 합니다.<br />
그래서 얼마나드냐? 라고 물어봤더니,<br />
이빨 하나당<br />
보건소에서는 less than or equal to 대학가에서 한끼 식사하는 돈. 이라고 합니다.<br />
참고로 지방중소도시에서는 10-만원,<br />
서울에서는 10+만원이라고 하더군요.<br />
<br />
예전에 한번 이런식의 유머를 본듯 합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4/69/d0041369_4afe6e95e1ea2.jpg" width="341" height="5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4/69/d0041369_4afe6e95e1ea2.jpg');" /></div><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치대 천태만상</span><br />
<br />
P모군이 졸업한 모 치전은 졸업자에게 석사학위를 준다고 했다가,<br />
치대졸업하고 레지생활 거쳐서 석사딴 사람들이 하도 반대를 해서,<br />
"전문석사" 학위를 주겠다고 했답니다.<br />
그리고 "전문석사" 학위라는게 뭣이냐하면,<br />
이렇게 전문석사학위를 마치고 대학원에 가서 박사과정을 하려고 하면,<br />
석사로 인정을 안하고 도로 석사과정부터 밟아야 한답니다(!?)<br />
<br />
......<br />
<br />
치대에서 갈키는게 조금 거시기 하다고 합니다.<br />
예를 들면 '좋은 칫솔이 갖추어야 할 요건' 이 10개 있으면 그 10개를 이해하는 것이 아닌<br />
토씨 하나 안틀리고 다 외워야 한다고 하더군요.<br />
그런데 토씨 하나 안틀리고 최대한 정확히 쓸수록 점수를 잘받는답니다.<br />
그래서 앞글자만 따서 외우고 별짓을 다한다더군요.<br />
<br />
많이 짜증났다고 하더군요.<br />
전산과 식으로 이야기하면, 알고리즘을 공부할때,<br />
그 알고리즘을 구현한 코드를 외우라는 식일테니까요.<br />
<br />
시험도 중요한 부분을 외워야 하는게 아니고 <br />
책 구석탱이에 조금 나온 내용이 시험문제에 나오니,<br />
시험 전에 책 한번만 읽고 오면 다 외워지는 기억도사들한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하네요.<br />
<br />
한번은 조교가 한 5등쯤 하는 학생한테<br />
어떤 공식을 설명해보라고 했답니다.<br />
그런데 그 학생은 '나는 그게 그렇다는걸 외워서 알고있다. 아는거니까 설명할 필요는 없다'<br />
식으로 나왔다고 하더군요.<br />
그런데 그 다음에 조교가 한 30등쯤 하는 S모대 공대나온 학생한테 설명하라고 했더니<br />
같이 있던 사람들 입이 전부 쩍벌어지게 설명을 잘했다고 합니다.<br />
<br />
그런데 그렇게 잘 하는 사람도 외우는게 안되니까<br />
속칭 '잘나가는 병원' 에는 못간다고 합니다.<br />
<br />
물론 사람의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것을 다루니, 모든 것을 잘 알고 있어야 하겠지만<br />
이해해야할것과 외워야할것 구분안하고 모두 외워서 시험만 잘본 사람한테 뭔가 부탁할 생각은 안드네요..<br />
<br />
족보도 70년대에 나온 족보가 지금까지 안바뀌고 계속 내려오고 있다고 하고...<br />
<br />
(이미 내 이빨 아프면 비빌 언덕이 확보되었으니 난 상관없지만... 케케케)<br />
<br />
<br />
<br />
평범한 공대생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br />
이런 저런 씁쓸한 이야기가 나왔더랍니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약간 진지한</category>

		<comments>http://joshisland.egloos.com/247255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09:08:24 GMT</pubDate>
		<dc:creator>Jo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romise DS4600 리눅스 설치기 ]]> </title>
		<link>http://joshisland.egloos.com/2471495</link>
		<guid>http://joshisland.egloos.com/2471495</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69/d0041369_4afc22c1b0ae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69/d0041369_4afc22c1b0aee.jpg');" /></div><br />
Promise DS4600은 SATA 하드디스크 4개가 들어가는 하드웨어 RAID를 지원하는 외장하드디스크랙이다.<br />
연구실 서버(jupiter.kaist.ac.kr / aka acm.kaist.ac.kr)에 물려있는 IDE HDD랙이 파워 2개중 하나는 나가고, 새로 사려니 단종(?)되어버렸는지 살곳은 없어서 고쳐야하는데 귀찮고(...) <br />
용량도 80GB IDE하드디스크 12개로는 한계라서 새로 사고자 하니 비싸고, 구조상 젠더를 써서 SATA하드를 붙일수도 없어서 아예 SATA외장케이스를 하나 사야겠다! 라는 다짐을 하고,<br />
<br />
<br />
<font size="5"><span style="font-weight: bold;">질렀다.</span></font><br />
<br />
<br />
현재 가격은 다나와기준으로 하드디스크 미포함 44만원.<br />
하드디스크 4개를 이 하드디스크들을 같이 사용하게 될 연구비계정을 긁어서 샀다. 시게이트 1.5TB 4개.<br />
<br />
질렀다고 말하기에는 약간 적은 금액(?!)이지만 이정도 해줬으면 나 졸업할때까지는 쓰겠지.<br />
자... 이제 조립을 해 보자.<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69/d0041369_4afc22e3cdb4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69/d0041369_4afc22e3cdb4e.jpg');" /></div>본체와의 연결은 USB, Firewire, eSATA를 지원한다.<br />
Firewire는 구형/신형 다 지원된다. (단자보면 아시겠지만)<br />
<br />
이 모델 설명을 보면 Windows / Mac 을 지원하지만 linux를 지원한다는 이야기는 없다.<br />
하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법. 하다보면 다 붙이는 방법이 생긴다.<br />
<br />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하드랙은 하드디스크 12개가 들어가는 물건이니, 지금 이정도 물건을 SATA용 신품으로 사려면 아무리 싸도 4~5백은 줘야 하지 않을까 싶은 물건이다.<br />
RAID설정도 붙어있는 스위치 조작으로 다 할 수 있고, 자체적으로 fault diagnosis, bad block scrap등등의 기능을 다 갖추고 있으니 말이다.<br />
<br />
이 40만원짜리 싸구려 하드랙에는 그런 설정 없다. 일단 물려놓고 지원 프로그램 깔아서 설정해야한다.<br />
(아예 조금 더 돈을 끌어다가 6Bay정도의 NAS를 살걸 그랬나.. 하고 약간 후회도 해봤지만)<br />
Windows / Mac 을 지원한다는 말은 지원 프로그램이 이 OS용으로만 만들어놨다는 이야기.<br />
<br />
간단히 Windows에 물려서 설정을 해 보았다.<br />
그런데... 1.5TB 4개를 Raid5로 물렸는데 4.5TB가 나오는게 아니고 2TB밖에 안잡히는것이었다.<br />
구글링을 좀 해보니, Windows XP 32bit... 라는 구세대 OS는 물리적으로 2TB 이상의 영역을 읽을 수 없다고 한다.<br />
어쩔수없다. Vista가 깔린 컴퓨터에 가서 지원 프로그램 설치하고 Raid5를 잡아놨다.<br />
<br />
이제 리눅스에 붙일 차례다.<br />
전가의 보도 fdisk를 이용하여 파티션을 잡으려 했으나, 역시 fdisk로는 건드릴 수 있는 용량 한계가 있어서 parted공부해서 주물럭주물럭해서 붙였다.<br />
<br />
parted에서 보면 대략 아래와 같이 붙는다.<br />
-----------------------------------------------------------------<br />
(parted) print<br />
Model: ATA eSATA-2 External (scsi)<br />
Disk /dev/sdb: 4501GB<br />
Sector size (logical/physical): 512B/512B<br />
Partition Table: gpt<br />
<br />
Number&nbsp; Start&nbsp;&nbsp; End&nbsp;&nbsp;&nbsp;&nbsp; Size&nbsp;&nbsp;&nbsp; File system&nbsp; Name&nbsp;&nbsp;&nbsp;&nbsp;&nbsp; Flags<br />
&nbsp;1&nbsp;&nbsp;&nbsp;&nbsp;&nbsp; 17.4kB&nbsp; 1024GB&nbsp; 1024GB&nbsp; ext3&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DShome<br />
&nbsp;2&nbsp;&nbsp;&nbsp;&nbsp;&nbsp; 1024GB&nbsp; 1536GB&nbsp; 512GB&nbsp;&nbsp; ext3&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DShome1<br />
&nbsp;3&nbsp;&nbsp;&nbsp;&nbsp;&nbsp; 1536GB&nbsp; 2048GB&nbsp; 512GB&nbsp;&nbsp; ext3&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DShome2<br />
&nbsp;4&nbsp;&nbsp;&nbsp;&nbsp;&nbsp; 2048GB&nbsp; 2560GB&nbsp; 512GB&nbsp;&nbsp; ext3&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DScommon<br />
&nbsp;5&nbsp;&nbsp;&nbsp;&nbsp;&nbsp; 2560GB&nbsp; 4501GB&nbsp; 1941GB&nbsp; ext3&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DSbackup<br />
<br />
(parted)<br />
-----------------------------------------------------------------<br />
<br />
parted의 mkfs명령어로는 만들 수 없는 파일시스템이 있는데 (미구현), <br />
이것은 mkpart로 파티션만 나눠두고, mkfs.&lt;파일시스템&gt; 명령어로 원하는 파일 시스템을 만들면 된다.<br />
그리고, 파티션 나눠두고 쉘로 나와서 mkfs돌리면 인식이 안될때가 있는데,<br />
재부팅 안시키고 인식시키는 방법이 있을 법 하지만, 주말 저녁이어서 간단히 재부팅시켜서 해결했다.<br />
<br />
아마도 다른 리눅스 지원이 명시되어있지 않은 다른 하드랙들도 이런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br />
<br />
<br />
<br />
언젠가 누군가에게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빌며, 이만 줄인다.<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Promise" rel="tag">Promise</a>,&nbsp;<a href="/tag/외장하드랙" rel="tag">외장하드랙</a>,&nbsp;<a href="/tag/DS4600" rel="tag">DS4600</a>			 ]]> 
		</description>
		<category>조조교님이야기</category>
		<category>Promise</category>
		<category>외장하드랙</category>
		<category>DS4600</category>

		<comments>http://joshisland.egloos.com/247149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5:33:02 GMT</pubDate>
		<dc:creator>Jo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 ACM-ICPC Seoul Regional 후기 - 예선대회 준비 ]]> </title>
		<link>http://joshisland.egloos.com/2469156</link>
		<guid>http://joshisland.egloos.com/2469156</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은 ICPC 예선준비에 대해 탐구해 보아요.<br />
<br />
Problem setter들이 문제를 만들고 있어요.<br />
ACM-ICPC 헤드쿼터에서 시키는대로 1, 2, 3, 4학년용 문제와 선수들의 등위를 가릴 수 있을만한 문제가 필요해요.<br />
작년에는 2.5~3.5학년급(?)문제를 많이 내고 문제 많으니까 아무거나 골라잡으라고 했어요.<br />
그랬더니 대회 나갈 수 있는 커트라인은 대략 세문제고 두문제 푼 팀도 선발했어요.  대실패에요.<br />
이번에는 네문제정도로 커트라인을 잡아보아요.<br />
<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block';this.innerHTML=''" ;="" href="javascript:void(0)">길어서 줄여보아요</a><div style="display: none;"><br />
<br />
연구실사람들에게 Call for problem을 때려보아요. 그리고 나도 열심히 문제를 만들어요.<br />
뭔가 코딩만 할 수 있고 condition 체크만 하면 풀리는 문제를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br />
옆에 손전화기가 보여요. 손바닥만한 손전화기를 보니 word wrap문제를 핸드폰 버전으로 각색해서 낼 생각을 했어요.<br />
문제회의때 얘기하니 얼씨구좋구나에요. 참가팀들이 전부다 제발 풀어줘야 할 A번 문제로 결정했어요.<br />
문제 만들고 연구실 선배하고 같이 풀어보아요.<br />
그런데 생각보다 어려워요. 내가 문제만들어놓고 코딩하는데 틀렸어요.<br />
이거 안되겠구나 싶어서 C번문제로 바꿨어요.<br />
나중에 결국 보니까 은근히 어려웠어요<br />
<br />
<br />
<br />
가장 쉬운 A번 문제가 필요해요.<br />
몇년동안 예선연습문제만들다보니 쉬운문제 만드는데 도사가된 선배님이 기아우승의 염원을 담아 문제를 만들었어요.<br />
... 지금이니까 하는 얘긴데 이 문제 답 전부 KIA에요. <br />
사백팀중에 이 문제 못푼 팀이 팔십팀이 넘는 대참사에요.<br />
다들 OTL자세를 취하며 내년에는 예비소집문제로 문자열입력받는 문제를 넣기로 굳게 다짐해 보아요.<br />
<br />
<br />
<br />
올해에는 석사2년 박사5년 7년동안 대회에 기하문제내던 선배가 졸업하고 후배가 하나 들어왔어요.<br />
후배한테 작년문제 제작년문제 읽어본 다음에 쉬운문제 하나 내보라고 했어요.<br />
작년 B번문제 보고 생각했는지 시키는대로 계산하면 되는 문제 만들어왔어요. 얼씨구좋구나하고 B번으로 줬어요.<br />
<br />
<br />
<br />
그리디도 넣어야겠다 싶어서 하나 넣었어요.<br />
ABC풀면 그 다음에는 D풀던가 E풀던가 입맛대로 골라잡고 둘다풀면 서울에 불러주려고했는데 D는 다들 별로 못풀었어요.<br />
<br />
<br />
<br />
왕년에 키보드좀 만져봤다면 다들 풀어봤을 미로문제를 내 보아요.<br />
미로전문가 J박사님을 모실까 하다가 로봇을 탈출시키는 문제로 내기로 했어요. <br />
남자의 로망은 드릴이에요! 로봇에 드릴을 달아주어 보아요.<br />
드릴을 더 많이 돌릴 수 있게 미로 중간중간에 드릴용 연료통을 넣어볼까 해요.<br />
그러다가 잘못하면 DP된다고 야단맞았어요.<br />
잘못했어요. 안할게요...<br />
<br />
<br />
<br />
작년 F도 Cube였으니 올해 F도 Cube로 해 보아요.<br />
작년 Cube는 큐브 두개의 여섯 면을 보여주고 그 두 큐브가 서로 같은 큐브인지를 알아맞추는 문제였어요.<br />
올해큐브는 큐브위에서 두 점의 거리 구하는 문제에요.<br />
옆연구실에서 개별연구하고있는 D모군을 불러다 풀라고 시켰어요.<br />
내가 이나이들어서까지 이거 코딩하고 있어야 하냐고 투덜거려요.<br />
한번 나도 풀어보려고 펜을 잡았어요. case를 나눠보려고 그림을 그리는데 정신이 아득해져요.<br />
그래도 대회에서 세팀이나 풀었어요. 정말 근성가이들이에요...<br />
<br />
<br />
<br />
그렇게까지 극강어렵지 않은 기하문제를 내어 보아요.<br />
합동문제를 내어보아요. 말이 되게 문제를 각색해야해요. <br />
그런데 영어로 문제내야해요. OTL. 각색도 힘든데 영작도 해야 해요.<br />
올해 본선문제에 구두와 관련된 문제가 나갈 예정이었어요.<br />
좋아요. 범죄자 신발자국 인식문제를 내 보아요.<br />
열심히 고민하다보니 구두하니까 신데렐라 생각이 나요.<br />
구글에서 신데렐라 치고 나오는 지문 보고 나름대로 어레인지 해 보아요. 만세만세 만만세에요.<br />
튼튼한 신데렐라는 무도회장에 신발자국만 남기고 사라졌어요.<br />
신데렐라를 잊지못한 왕자님은 신발자국만 가지고 사랑스런 아가씨가 신었던 신발 메이커를 알아내야해요.<br />
자, 아가씨의 신발자국과 이세상 모든 메이커 신발자국 샘플을 다 줄테니까 코딩해보세요.<br />
고민을 좀 해 보아요. 정수좌표만 줄까 하다가 문제를 조금 꼬아서 실수계산을 시켜보아요.<br />
거울상을 고려시키면 조금 더 문제가 어려워져요.<br />
사실 어려워진다고 해도 코딩 몇줄 더 붙는 정도지만 자비를 베풀어 그냥 문제를 주어 보아요.<br />
대회 끝나고 샘플테스트케이스에 자비를 베풀었어야 했다고 후회했어요...<br />
<br />
<br />
문제 H는 무상급식배달과 배달손님배달 둘다 해야 하는 죽가게 이야기에요.<br />
원래는 치킨과 피자를 배달하는 문제였어요.<br />
대회 채점장 공사하는 날은 3년쯤 전 부터 피자를 먹는 날로 정해져 있어요.<br />
그래요. 우리는 치킨과 피자를 먹도록 운명지어져있어요! 비싼 도미노피자를 시켜보아요.<br />
다들 모여서 비싼 피자를 탐했어요.<br />
피자중에 트리플피자가 있었어요.<br />
시푸드피자 한쪽을 우걱우걱하고 트리플피자를 한입 먹어보아요.<br />
 느끼함이 입안에서 춤을 추는 것 같아요. 머릿속이 새하얘져요. 눈물을 흘리며 근성으로 우걱우걱했어요. 먹고나니 입맛떨어져서 피자 더 못먹겠어요. 남자는 슬퍼져요...<br />
<br />
다음날이 되었어요. 오늘은 예비소집이에요. 밥먹고 일곱시 이십분전까지는 돌아와서 대기타고 있어야 해요.<br />
오늘도 시켜먹기로 해요. 어제 피자를 먹었으니 오늘은 닭을 먹어야해요. 파닭이 맛있데요. 파닭을 시켰어요.<br />
그런데 파닭이 대회 10분전에 왔어요. 대회준비때문에 다들 대패닉이에요.<br />
<br />
닭이식어요.. 닭이식고있어요.... ㅜ.ㅜ<br />
<br />
결국 예비소집끝나고 따듯한 닭을 먹지 못한 분노를 차갑게 식어버린 닭에다 풀었어요. <br />
다들 따뜻할때 먹었으면 얼마나 맛있었을까 생각하면서 눈물젖은 닭을 탐하였어요.<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69/d0041369_4af85a5e668e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69/d0041369_4af85a5e668e1.jpg');" /></div>&lt;Figure 1. 식은 닭을 탐하는 조조교&gt;<br />
</div><br />
대회날이되었어요. 다들 10시부터 모여서 대회 준비를 해 보아요.<br />
12시가되어가요. 밥을 먹어야 해요.<br />
피자하고 치킨은 먹고싶지 않아요.<br />
맛있는 냉면 배달되는 집이 있데요. 열심히 네이버를 뒤지고 구글링을 해서 전화번호를 찾아보아요. 십여분의 사투끝에 전화번호를 찾았어요. 전화를 해 보아요. 뚜.뚜.뚜. 여기 카이스튼데 냉면배달되나요. 배달 안된데요. 그냥 피자나 먹기로 해요.<br />
다들 모여서 피자를 탐하기로 해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9/d0041369_4af8b9a8116a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9/d0041369_4af8b9a8116a9.jpg');" /></div><div align="center">&lt;Figure 2. 피자를 탐하는 두분의 C모교수님과 본부스탭들&gt;</div><br />
<br />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돌아오니 전화가 왔데요.<br />
대회 컴파일러중에 VIsual Studio Express에서 깔아주는 컴파일러가 있어요.<br />
정품안쓴다고 뭐라고 했데요.<br />
후배가 어버버하면서 대처를 못했대요.<br />
혹시 MS에서 온 전화면 이기회에 스폰좀... 이라고 얘기좀 하고 싶어요.<br />
<br />
<br />
<br />
다시 문제내는 이야기로 돌아오기로 해요.<br />
I번문제는 쉬운데 뒤에놨더니 많이 안풀었어요. 나중에 uva에 올라가면 다들 같이 풀어보기로 해 보아요.<br />
J는 풀지말라고 냈는데 두팀이나 풀었어요. <br />
<br />
<br />
<br />
근성으로 문제 다푼팀도 나왔어요.<br />
옛날옛적에는 예선문제를 다 풀고 본선에 진출하는 것이 예의였다고 해요.<br />
올해는 이문제들 3시간안에는 다 못푼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다 풀고 오네요.<br />
지금까지 2009년 서울대회 예선준비를 탐구해보았어요. (헉헉헉)<br />
<br />
<br />
Fin.<br />
<a onclick="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 ='닫기';" href="javascript:void(0)">[닫아보아요]</a></div><br/><br/>tag : <a href="/tag/ACM-ICPC" rel="tag">ACM-ICPC</a>			 ]]> 
		</description>
		<category>ACM-ICPC</category>
		<category>ACM-ICPC</category>

		<comments>http://joshisland.egloos.com/246915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6:53:00 GMT</pubDate>
		<dc:creator>Jo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 ACM-ICPC Seoul Regional 후기 - 들어가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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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해는 무사히(!) 대회 끝났습니다. 만세만세 만만세!<br />
스탭들이 언제나 회식하면서 외치는 올해는 무사히! 가 무사히 구현되어서 기쁩니다.<br />
<br />
결과만 우선 쓰자면, 처음부터 무섭게 치고올라간 KAIST RoyalRoader팀이 잠시 주춤한 사이, 서울대학교 rand()팀과 KAIST Nondeterminist팀이 역전에 성공하면서, Nondeterminst가 1위, rand()팀이 2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진출한 분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아깝게 티켓을 놓친 KAIST 1학년들 (RoyalRoader)의 내년을 기대해봅니다.<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ACM-ICPC" rel="tag">ACM-ICPC</a>			 ]]> 
		</description>
		<category>ACM-ICPC</category>
		<category>ACM-ICPC</category>

		<comments>http://joshisland.egloos.com/246878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08:33:03 GMT</pubDate>
		<dc:creator>Jo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강대학교 Oasis팀 ACM-ICPC 인도예선대회 우승 ]]> </title>
		<link>http://joshisland.egloos.com/2463267</link>
		<guid>http://joshisland.egloos.com/246326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69/d0041369_4aee3dc1a52e0.png" width="442" height="3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69/d0041369_4aee3dc1a52e0.png');" /></div><br />
<br />
서강대학교 Oasis팀(<span class="summary"><span>안재원, 김우현, 최백준)이 </span></span>인도 Amritapuri에서 벌어진 ACM-ICPC 지역예선에서 <span class="summary"><span>1위를 차지하여 내년 2윌에 개최되는 세계대회 티켓을 획득했습니다.<br />
<br />
축하드립니다.<br />
<br />
</span></span><span class="summary"><span>@Oasis팀은 오는 6일에 있는 서울 지역예선 - a.k.a. 제 9회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 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span></span> 귀추가 주목됩니다.<br />
<span class="summary"><span>@@자세한 내용은 관련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 />
관련 링크: <a href="http://algospot.com/zbxe/?mid=news&amp;document_srl=62747">뉴스 - [긴급] 서강대학교</a></span></span><a href="http://algospot.com/zbxe/?mid=news&amp;document_srl=62747"> Oasis팀 인도 Amritapuri 대회 우승</a><br />
@@@LIBE(정현환)님의 제보(?)로 보내드립니다.<br />
<br/><br/>tag : <a href="/tag/ACM-ICPC" rel="tag">ACM-ICPC</a>			 ]]> 
		</description>
		<category>ACM-ICPC</category>
		<category>ACM-ICPC</category>

		<comments>http://joshisland.egloos.com/246326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02:09:35 GMT</pubDate>
		<dc:creator>Jo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CPC 문제 유출 기도 사건 ]]> </title>
		<link>http://joshisland.egloos.com/2462650</link>
		<guid>http://joshisland.egloos.com/2462650</guid>
		<description>
			<![CDATA[ 
  발단은 9월 초에 날아온 어떤 메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br />
<br style="background-color: rgb(220, 220, 220);"><blockquote style="background-color: rgb(220, 220, 220);">To whom it may concern,<br />
<br />
Since the date of the Seoul regional contest is nearby, <span style="font-weight: bold;">the asia regional contest director, Prof. C. J. Hwang, told me that I should contact you</span>, the chief judge of the contest about whether you would like us <span style="font-weight: bold;">to help you verify the problem descriptions and data</span>. The problems and data will be released to ICPC Official website (http://icpc.baylor.edu) and CII Online Judge Archive (http://cii-judge.baylor.edu) if you accept our request. However, due to the fact that the problems and data sets may have some minor problems, we would like to help you verify the test data.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If you accept our request, please send the problems and data into a zip or rar archive and send it back to me.</span> <br />
&nbsp;<br />
PS: (To Prof C. J. Hwang) This letter is also forwarded to you for your information.<br />
<br />
- 하략 -<br />
</blockquote><br />
읽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정리하자면, <br />
'ICPC Asia Director님이 문제하고 data set받아서 체크하는거 도와주라고 시켰어요. 문제하고 데이터 보내주세요'<br />
<br />
<br />
저는야 뭐... 내가 나설일 아님. 이니 그냥 넘어갔는데...<br />
<br />
<br />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며칠 뒤에 대만쪽에서<br />
<blockquote style="background-color: rgb(220, 220, 220);"><span style="font-family: Serif;">I think it is weird to do that. Under no circumstance should we email the problem before the contest. </span><br style="font-family: Serif;"><span style="font-family: Serif;">Meanwhile, you haven't identified yourself and your affiliation.</span><br />
</blockquote><span style="font-weight: bold;">한줄 요약: 니가 뭔데 문제를 달라고 해? 그건 그렇고 님아 누구셈?</span><br />
<br />
결국에는.... C. J. Hwang (ICPC Asia director) 님이<br />
<br style="background-color: rgb(220, 220, 220);"><blockquote style="background-color: rgb(220, 220, 220);">Attention !<br />
&nbsp;<br />
All Asia Directors:<br />
&nbsp;<br />
The very bottom e-mail from Liu may be a fake and <span style="font-weight: bold;">phishing</span> e-mail.<br />
&nbsp;<br />
<span style="color: rgb(255, 0, 0);">Do not send contest problems or test data to anybody except </span><br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color: rgb(255, 0, 0);">those of your judges or problem creators.</span><br style="color: rgb(255, 0, 0);"><br />
- 하략 - <br />
</blockquote><br />
별일 다있습니다... <br />
<br />
<br/><br/>tag : <a href="/tag/ACM-ICPC" rel="tag">ACM-ICPC</a>			 ]]> 
		</description>
		<category>ACM-ICPC</category>
		<category>ACM-ICPC</category>

		<comments>http://joshisland.egloos.com/2462650#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06:50:54 GMT</pubDate>
		<dc:creator>Jo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천봉] 10월 정리 ]]> </title>
		<link>http://joshisland.egloos.com/2461603</link>
		<guid>http://joshisland.egloos.com/2461603</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에 마작관계 포스팅은 처음인것 같은데...)<br />
하루에 한판꼴로 쳐서 10월은 30일 30판으로... 레이팅 1800대 찍었습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69/d0041369_4aeae10fa00fa.jpg" width="185" height="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69/d0041369_4aeae10fa00fa.jpg');" /></div><br />
물론 대국수가 적어서... + 일반으로만 쳐서 (오늘 3연승하면서 초단으로 승급) 그렇겠지만 일반 동전룰 전체에서 평균득점 6위에 평균순위 7위라는 (일단 순위권) 성적을... 덜덜덜<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0/69/d0041369_4aeae10f107f0.jpg" width="165" height="3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0/69/d0041369_4aeae10f107f0.jpg');" /></div><br />
천봉에 저를 끌어들인 후배한테서 '한종목만 파라' 라는 조언을 들은 뒤로<br />
東/구이탕 나시. 만 파들어가니 성적이 점점 나아지더군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69/d0041369_4aeae10dc28d5.jpg" width="500" height="427.5956284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69/d0041369_4aeae10dc28d5.jpg');" /></div><br />
일반 동풍 구이탕나시 아카나시에서는 아예 평균득점1위 평균순위2위... 인데<br />
통산득점하고 통산순위점 획득이 낮아서 여기서 총합 순위는 45등입니다.<br />
<br />
<br />
아마 다시는 볼 수 없을 랭킹기록인듯 하니 기념으로 남깁니다.<br />
<br />
<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73">이글루스 가든 - 마작을 배워서 작탁을 채워보자</a>			 ]]> 
		</description>

		<comments>http://joshisland.egloos.com/2461603#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13:05:11 GMT</pubDate>
		<dc:creator>Josh</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