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동현 이글루</title>
	<link>http://jloveme.egloos.com</link>
	<description>동현이와 함께, Jesus의 사랑에 빠져 보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Oct 2008 01:58:29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이동현 이글루</title>
		<url>http://md.egloos.com/img/samplelogo2.gif</url>
		<link>http://jloveme.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동현이와 함께, Jesus의 사랑에 빠져 보아요!</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한 권의 책을 완전히 내 것으로!!! ]]> </title>
		<link>http://jloveme.egloos.com/2099695</link>
		<guid>http://jloveme.egloos.com/2099695</guid>
		<description>
			<![CDATA[ 
  <div id="ctl00_ctl00_Body_Body_ucPaperItem_pnMyReview"><dl style="WIDTH: 100%"><dd class="img"><a class="bold_333" href="javascript:return false;"><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920312"><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60920312_1.jpg" border="0"></a></a> </dd><dt style="WIDTH: 80%"><a class="bo"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920312">드디어 스승을 만났다</a> - 옥성호의 책읽기 노하우&nbsp;<br><span class="gray_8e8e8e">옥성호 지음 / 부흥과개혁사 / 2008년 1월</span><br>평점 : <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icon/star_s8.gif"> <br><!-- 장바구니/보관리스트 담기 st//-->                     var jsReview_2353780 = new MyListParams('743692184','MyReview','2353780','');                   <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CURSOR: pointer" onclick="jsReview_2353780.SaveBasket('4653626');" alt="장바구니담기"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button/review_basket_s.gif"> <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CURSOR: pointer" onclick="jsReview_2353780.CopySaveList('4653626');"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button/review_safebox_s.gif"> <!-- 장바구니/보관리스트 담기 end//--></dt></dl><br clear="all"></div><p><p>요즘 나에게 고민은 책을 읽어도, 읽을 때 뿐이고 (많이 읽지도 못하지만...)<br>나중에 생각해 보면 그 내용이 무엇이었는지,<br>읽으면서 좋았던 것은 어디쯤에 나오는지 도통 생각이 잘 안난다는 것이다. </p><p>그런 면에서 이 책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br>다른 내용들이야 대체적으로 책 읽기에 관한 책이라면 비슷하게 다룰 만한 내용이지만<br>"드디어 스승을 만났다"에서는&nbsp; 2장 '씹어먹는 책읽기' 부분에서 읽은 책을<br>어떻게 완벽하게 내 것으로 소화해 낼 것인가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알려준다.<br>나도 책은 더럽게 봐야(줄도 긋고 글도 써 가면서) 한다고 생각하지만<br>어떻게 책의 내용들, 그리고 내 생각들을 정리하며 볼 것인지에 대한 도전을 준다.<br>그리고 책에서 중요한 내용들을 인덱스로 한다는 것은 참 좋은 방법인것 같다.<br>내가 찾고자 하는 내용을 내 기억에 의존해서만 찾는다는 것은 참 어려우니까~</p><p>아무튼 다시 한 번 내 독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br>이 의지가 오래 지속될 수 있기를~~</p><!-- 투표하기/포토리뷰/밑줄긋기/마이리스트 --><!-- 투표 기간 --><br/><br/>tag : <a href="/tag/독서" rel="tag">독서</a>,&nbsp;<a href="/tag/책읽기" rel="tag">책읽기</a>,&nbsp;<a href="/tag/옥성호" rel="tag">옥성호</a>,&nbsp;<a href="/tag/스승" rel="tag">스승</a>			 ]]> 
		</description>
		<category>내가 읽은 책</category>
		<category>독서</category>
		<category>책읽기</category>
		<category>옥성호</category>
		<category>스승</category>

		<comments>http://jloveme.egloos.com/209969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Oct 2008 01:56:46 GMT</pubDate>
		<dc:creator>이동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유, 그리고 더 나은 삶 ]]> </title>
		<link>http://jloveme.egloos.com/2099656</link>
		<guid>http://jloveme.egloos.com/2099656</guid>
		<description>
			<![CDATA[ 
  <dd class="img"><a class="bold_333" href="javascript:return false;"><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84459"><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90984459_1.jpg" border="0"></a></a> </dd><dt style="WIDTH: 80%"><a class="bo"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84459">쿠션</a> - 고단한 삶을 자유롭게 하는&nbsp;<br><span class="gray_8e8e8e">조신영 지음 / 비전과리더십 / 2008년 7월</span><br>평점 : <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icon/star_s10.gif"> <br><!-- 장바구니/보관리스트 담기 st//-->var jsReview_2353732 = new MyListParams('743692184','MyReview','2353732',''); <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CURSOR: pointer" onclick="jsReview_2353732.SaveBasket('4653401');" alt="장바구니담기"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button/review_basket_s.gif"> <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CURSOR: pointer" onclick="jsReview_2353732.CopySaveList('4653401');"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button/review_safebox_s.gif"> <!-- 장바구니/보관리스트 담기 end//--></dt><br clear="all"><p><p>누구나 지금의 자신보다 더 나은 자신이 되기를 꿈꿀 것이다. <br>그런데 더 나은 자신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br>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br>대부분 우리는 더 큰 능력, 고액 연봉 등으로 한정지어 생각할 것이다.<br>그러나 내가 가진 더 큰 능력, 더 나은 연봉 등은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br>갑자기 로또 당첨되듯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br>그것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p><p>쿠션은 우리에게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을 요구한다.<br>외부의 자극에 대한 나의 반응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p><p>깊은 우물은 가뭄이나 홍수에 관계없이 늘 일정한 양의 물을 제공한다.<br>우리가 지내는데 나에게 주어지는 환경은 다양하게 주어진다.<br>때로는 시련의 시간이 있고, 때로는 행복의 시간도 있다.<br>그것들이 반복되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br>그런데 행복의 시간에는 up되고, 시련의 시간에는 down된다면 <br>나중에 보면 결국 원위치?<br></p><p>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br>"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특별한 선물은 '자신의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이다."<br>(p160)<br>나의 환경에 대해 깊은 우물처럼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다면,<br>그리고 내 목표를 향해 달려가기만 한다면 <br>우리는 누구나 더 나은 자신이 될 수 있을 것이다.</p><p>&nbsp;</p><br/><br/>tag : <a href="/tag/쿠션" rel="tag">쿠션</a>,&nbsp;<a href="/tag/조신영" rel="tag">조신영</a>,&nbsp;<a href="/tag/자기개발" rel="tag">자기개발</a>,&nbsp;<a href="/tag/우물" rel="tag">우물</a>,&nbsp;<a href="/tag/반응" rel="tag">반응</a>,&nbsp;<a href="/tag/나은것" rel="tag">나은것</a>,&nbsp;<a href="/tag/특별한선물" rel="tag">특별한선물</a>			 ]]> 
		</description>
		<category>내가 읽은 책</category>
		<category>쿠션</category>
		<category>조신영</category>
		<category>자기개발</category>
		<category>우물</category>
		<category>반응</category>
		<category>나은것</category>
		<category>특별한선물</category>

		<comments>http://jloveme.egloos.com/209965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Oct 2008 01:31:14 GMT</pubDate>
		<dc:creator>이동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OS 400D ]]> </title>
		<link>http://jloveme.egloos.com/1443640</link>
		<guid>http://jloveme.egloos.com/1443640</guid>
		<description>
			<![CDATA[ 
  뽐뿌에 한참을 갈등땡기다 결국 질렀군요<br><br>그것도 새걸로~ ㅋㅋ<br><br>암튼, 잘 써야 할텐데~<br><br>아래는 디씨에서 퍼온 리뷰~<br><br>**********************************<br><table cellpadding="10" border="0"><tbody><tr><td colspan="2"><table><tbody><tr><td valign="top" width="785"><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독일에서 개최되는 카메라 관련 박람회인 포토키나 2006 일정에 맞춰 각 카메라 제조사들 저마다 신제품을 발표하면서 하반기 카메라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카메라 중 가장 관심을 모으는 제품은 니콘과 캐논에서 발표된 렌즈 교환식 디지탈 SLR입니다. 니콘에 선보인 DSLR 카메라는 이전 D70s의 후속 모델인 D80이며, 캐논에서는 EOS 350D의 후속작인 400D를 선보였습니다.</span> <p style="LINE-HEIGHT: 150%"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img height="360" alt="eos400d-18.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eos400d-18.jpg" width="480" border="1"></span></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nbsp;캐논 EOS 400D는 이전 350D을 기본으로 최근 DSLR 트렌트에 발 맞추어 몇 가지 기능향상을 확인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먼저, 이미지 센서 화소수가 천만 화소급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DSLR 카메라에서 많이 발생하는 이미지 센서 먼지 흡착을 해결하기 위해 CMOS 표면에 정전기 방지 코팅과 더불어 먼지 제거용 초음파 필터도 채택했습니다. 제조사 발표에 따르면, EOS 400D의 전원을 켜고 끌 때, 자동으로 클리닝 센서가 작동해 LPF(Low Pass Filter)를 진동시킴으로써 이미지 센서에 흡착되는 먼지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진동과 흡착되는 원리까지 상당부분이 올림푸스의 기술과 흡사해 그 효과 여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br><br>&nbsp;&nbsp;해상도는 이미지 센서의 화소수가 늘어난 만큼 당연히 이전 350D 최대 3,456×2,304보다 큰 최대 3,888×2,592을 지원합니다.</span></p><p style="LINE-HEIGHT: 150%"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b><img height="285" alt="eos400d-20.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eos400d-20.jpg" width="380" border="1"> <img height="285" alt="eos400d-19.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eos400d-19.jpg" width="380" border="1"><br>&lt;1000만 화소급 CMOS 이미지 센서&gt;</b></span></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nbsp;또한, 접안 센서를 채택해 뷰 파인더에에 눈을 가까이 대면 자동으로 LCD 전원이 꺼지는 디스플레이 오프 기능도 추가되어 더욱 효율적인 전원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일련의 기능들은 최근 코니카미놀타를 합병한 소니 알파 100의 아이스타트 AF만 제외하고 거의 유사한 기능으로 보급형 DSLR 카메라들이 점점 고급화를 지향하는 형태를 보여주는 일례로 볼 수 있습니다.<br><br>&nbsp;&nbsp;액정에서도 EOS 350D와 많은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존 1.8인치 액정에 촬영 정보를 표시하는 보조 액정을 2.5인치 대형 액정으로 대채한 EOS 400D는 230,000픽셀과 상하좌우 160˚에 가까운 시야각을 지원하며, 7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해져 촬영된 이미지 초점 확인이 더욱 수월해졌으며, 실내외를 가릴 것 없이 우수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이 같은 성능은 상위 모델인 EOS 30D에 육박하는 사양으로 보급형 DSLR 시장에서 이전 350D처럼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span></p><p style="LINE-HEIGHT: 150%"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img height="360" alt="eos400d-02.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eos400d-02.jpg" width="480" border="0"></span></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nbsp;자동 초점 영역은 기존 7개에서 9개로 늘어나 더욱 넓은 영역에 대해 정확한 포커싱이 가능합니다. 또, 최대 연속 촬영 매수도 14장에선 27장으로 향상되어 프레스 촬영에도 부족함 없는 성능을 제공합니다.<br><br>&nbsp;&nbsp;이미지 센서는 DGICⅡ 엔진을 사용해 전원을 켜고 모든 촬영 준비를 맞치는 시간이 약 0.2초밖에 소요되지 않는 빠른 구동 속도를 구현했습니다. 특히, 앞서 말한 자동 먼지 제거 기능도 동작하는 것을 감안한다면 매우 우수한 프로세싱 처리 능력을 보입니다. 렌즈는 캐논 </span><span lang="EN-US"><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EF 와 EF-S 제품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span></span></p><p style="LINE-HEIGHT: 150%"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img height="360" alt="eos400d-13.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eos400d-13.jpg" width="480" border="1"></span></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nbsp;감도는 이전 350D와 동일한 ISO 1600까지 지원하며, 측광은 중앙부 9% 영역에 해당다는 부분&nbsp;측광까지 지원합니다. 기종 레벨에 따라 기능에 차등을 정하는 캐논의 기준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br><br>&nbsp;&nbsp;제품 크기는 이전 350D와 비교해 큰 차이가 없으나, 무게가 약 50g 줄어든 510g밖에 되지 않아 그립감을 유지하면서도 컴팩트한 촬영 환경을 제공해 여성이 사용하기에도 매우 우수한 휴대성을 제공합니다.</span></p><p style="LINE-HEIGHT: 150%"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img height="360" alt="eos400d-14.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eos400d-14.jpg" width="480" border="1"></span></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nbsp;그밖에 ESO 5D에서부터 채택되어온 픽쳐 스타일을 제공해 인물, 풍경 등 다양한 촬영 환경에 적합한 이미지 설정값을 제공하며, EOS 350D에서도 사용할 수 있던 배터리 세로 그립(BG-E30)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입니다.</span></p><p style="LINE-HEIGHT: 150%"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img height="360" alt="eos400d-17.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eos400d-17.jpg" width="480" border="1"></span></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nbsp;캐논 EOS 400D는 350D의 후속모델이기보다는 30D의 형제 모델로 봐도 될만큼 유사한 기능과 성능을 제공합니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먼지 제거 필터, 천만 화소급 CMOS, 9분할 AF, 최대 27장까지 촬여할 수 있은 연속 촬영, 접안 센서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기능은 소니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알파 100을 견제하면서도 보급형 DSLR 시장에서 1위를 지키겠다는 캐논의 단호한 의지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span></p><p style="LINE-HEIGHT: 150%" align="left"><b><font face="돋움" color="black" size="3">&nbsp;</font><font face="돋움" color="#3399ff" size="3">┃</font><font face="돋움" color="black" size="3">샘플 사진</font></b></p><table style="LINE-HEIGHT: 150%" cellspacing="0" bordercolordark="black" cellpadding="0" align="center" bgcolor="black"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tbody><tr><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p align="center"><a href="javascript:nph_open_window('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11.jpg', 'nph_window', 'width=400,height=400,toolbar=no,menubar=no,status=no,scrollbars=yes,resizable=yes')"><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img height="300" alt="400_011.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11_tm.jpg" width="200" border="0"></b></span></a></p></td><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 렌즈 : EF35mm f/1.4L USM<br>- 셔터스피드 : 1/320 sec<br>- 조리개수치 : f/2.2<br>- 감도 : ISO100<br>- 화이트밸런스 : AWB<br>- 픽쳐스타일 : Portrait</b></span></td></tr><tr><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p align="center"><a href="javascript:nph_open_window('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2.jpg', 'nph_window', 'width=400,height=400,toolbar=no,menubar=no,status=no,scrollbars=yes,resizable=yes')"><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img height="300" alt="400_02.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2_tm.jpg" width="200" border="0"></b></span></a></p></td><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 렌즈 : EF35mm f/1.4L USM<br>- 셔터스피드 : 1/250 sec<br>- 조리개수치 : f/2.8<br>- 감도 : ISO100<br>- 화이트밸런스 : AWB<br>- 픽쳐스타일 : Portrait</b></span></td></tr><tr><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p align="center"><a href="javascript:nph_open_window('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3.jpg', 'nph_window', 'width=400,height=400,toolbar=no,menubar=no,status=no,scrollbars=yes,resizable=yes')"><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img height="300" alt="400_03.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3_tm.jpg" width="200" border="0"></b></span></a></p></td><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 렌즈 : EF50mm f/1.4 USM<br>- 셔터스피드 : 1/250 sec<br>- 조리개수치 : f/4.5<br>- 감도 : ISO100<br>- 화이트밸런스 : AWB<br>- 픽쳐스타일 : Portrait</b></span></td></tr><tr><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p align="center"><a href="javascript:nph_open_window('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4.jpg', 'nph_window', 'width=400,height=400,toolbar=no,menubar=no,status=no,scrollbars=yes,resizable=yes')"><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img height="200" alt="400_04.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4_tm.jpg" width="300" border="0"></b></span></a></p></td><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 렌즈 : EF85mm f/1.2L II USM<br>- 셔터스피드 : 1/250 sec<br>- 조리개수치 : f/2.8<br>- 감도 : ISO100<br>- 화이트밸런스 : AWB<br>- 픽쳐스타일 : Portrait</b></span></td></tr><tr><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p align="center"><a href="javascript:nph_open_window('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5.jpg', 'nph_window', 'width=400,height=400,toolbar=no,menubar=no,status=no,scrollbars=yes,resizable=yes')"><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img height="200" alt="400_05.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5_tm.jpg" width="300" border="0"></b></span></a></p></td><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 렌즈 : EF70-200mm f/2.8L IS USM<br>- 셔터스피드 : 1/400 sec<br>- 조리개수치 : f/5<br>- 감도 : ISO200<br>- 화이트밸런스 : Daylight<br>- 픽쳐스타일 : Standard</b></span></td></tr><tr><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p align="center"><a href="javascript:nph_open_window('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6.jpg', 'nph_window', 'width=400,height=400,toolbar=no,menubar=no,status=no,scrollbars=yes,resizable=yes')"><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img height="200" alt="400_06.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6_tm.jpg" width="300" border="0"></b></span></a></p></td><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 렌즈 : EF70-200mm f/2.8L IS USM<br>- 셔터스피드 : 1/4000 sec<br>- 조리개수치 : f/2.8<br>- 감도 : ISO100<br>- 화이트밸런스 : Daylight<br>- 픽쳐스타일 : Standard</b></span></td></tr><tr><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p align="center"><a href="javascript:nph_open_window('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7.jpg', 'nph_window', 'width=400,height=400,toolbar=no,menubar=no,status=no,scrollbars=yes,resizable=yes')"><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img height="200" alt="400_07.jpg" src="http://files.dcinside.com/contents/camera/canon/img/400_07_tm.jpg" width="300" border="0"></b></span></a></p></td><td bordercolorlight="black" width="379" bgcolor="black" bordercolordark="black"><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ff; FONT-FAMILY: 돋움"><b>- 렌즈 : EF17-40mm f/4L USM<br>- 셔터스피드 : 10 sec<br>- 조리개수치 : f/8<br>- 감도 : ISO100<br>- 화이트밸런스 : Daylight<br>- 픽쳐스타일 : Landscape</b></span></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 150%" align="right"><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lt;&lt; 자료 및 사진 출처 : http://www.canon-ci.co.kr/, http://www.dpreview.com/&nbsp;&gt;&gt;</span></p></td></tr></tbody></table></td></tr><tr><td align="right" colspan="2"><a class="navy" href="http://www.dcinside.com/webdc/goods/review.php?pid=6722&amp;cc1=10&amp;cc1=10&amp;cc1=0#guide"><img src="http://www.dcinside.com/webdc/goods/img/new04.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style="COLOR: #000080"><b>TOP</b> </span></a></td></tr><tr><td><span style="COLOR: #000080"></span></td><td align="right"><table><tbody><tr><td valign="bottom" align="right"><span style="COLOR: #000080"><img height="14" src="http://www.dcinside.com/webdc/goods/img/name.gif" width="7" align="absBottom" border="0"><!--<img src="img/name.gif" align="absbottom" width="7" height="14" border="0">--></span><b> 2006. 09. 13. 장명식 ms9981@empal.com</b><br><a href="http://gallog.dcinside.com/dcjsy07"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000000">기자갤로그 : http://gallog.dcinside.com/dcjsy07</span></strong></a> </td><td></td></tr></tbody></table></td></tr></tbody></table>			 ]]> 
		</description>
		<category>나의 뽐뿌</category>

		<comments>http://jloveme.egloos.com/1443640#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Aug 2007 06:09:40 GMT</pubDate>
		<dc:creator>이동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00의 용사들과 페르시아 전쟁 ]]> </title>
		<link>http://jloveme.egloos.com/1443540</link>
		<guid>http://jloveme.egloos.com/1443540</guid>
		<description>
			<![CDATA[ 
  <div id="ctl00_ctl00_Body_Body_listMain_PaperRepeater_mrptPapgeLIst_ctl00_ucPaperItem_pnMyReview"><dl style="WIDTH: 100%"><dd class="img"><a class="bold_333" href="javascript:return false;"><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221211"><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91221211_1.jpg" border="0"></a></a> </dd><dt style="WIDTH: 80%"><a class="bo"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221211">페르시아 전쟁</a>&nbsp;<br><span class="gray_8e8e8e">톰 홀랜드 지음, 이순호 옮김 / 책과함께 / 2006년 12월</span><br>평점 : <img class="space" style="VERTICAL-ALIGN: middle" alt=""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icon/star_s10.gif">&nbsp;<br><!-- 장바구니/보관리스트 담기 st//--><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CURSOR: pointer" onclick="jsReview_1429352.SaveBasket('2632106');" alt="장바구니담기"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button/review_basket_s.gif"> <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CURSOR: pointer" onclick="jsReview_1429352.CopySaveList('2632106');"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button/review_safebox_s.gif"> <!-- 장바구니/보관리스트 담기 end//--></dt></dl><br clear="all"></div><p><p>"300"<br>300명대 100만 명이라는 말도 안될 것 같은 숫자의 차이를 <br>온 몸으로 버텨내었던 스파르타의 용사들의 이야기.<br>그 영화의 배경이 되는 페르시아 전쟁의 전, 후 모든 사정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p><p>페르시아라고 하는, 어찌 보면 주류 역사에서 약간 비껴있는 나라,<br>그 주류 역사라는 것도 역시 서구의 관점에서 본 것이지만...<br>어쨌거나 처음으로 유럽과 아시아의 대결이라 할 수 있는 이 전쟁, <br>그리고 그 이후 아시아에 대한 우월감을 서구 사회에 깔아놓게 하였던것이 페르시아 전쟁이었다.</p><p>어떻게 그렇게 막강한 군대를 거느리고 그리스를 정복하지 못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었다.<br>그것은 아마도 세계 최강국이라고 하는 자만심과 복잡한 여러 정세들이 얽히고 섥힌 결과가 아니었겠는가?<br>우리에게 당연히 되어야 할 일이 역사 속에서는 정 반대의 결과로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br>페르시아 전쟁도 그런 것 같다. <br>여러 정황을 본다면 페르시아의 침략에 무릎꿇을 수밖에 없었던 그리스가 <br>정말 기적적으로 승리를 거두었다.</p><p>그러나 이것이 그 당시 아테네를 비롯한 그리스 국가들이 주장한 것처럼 자유의 수호는 아닌것 같다.<br>그렇지 않음을 아테네는 역사 속에서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br>다른 그리스 국가들로 하여금 많은 세금을 거둬들이며 그리스의 패주노릇을 하려하지 않는가? <br>결국 정당한 전쟁이란 없다.<br>이긴 쪽도, 진쪽도 누구도 정당하지 않다.<br>그저 자신의 이해관계에 얽혀서 싸우게 되었을 뿐이다. </p><p>현실 속의 패권국가 미국도 마찬가지이다. <br>그들이 아무리 저당한 이유를 들이대며 세계 곳곳에 총부리를 들이대도<br>결국은 자신의 이해관계때문이 아니던가?</p><p>이 책이 흥미로운 이유는 페르시아를 비롯한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국가들의 흥망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br>그쪽 국가들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책들이 별로 없는 것 같다. <br>아시리아나 바빌론, 또 페르시아가 어떻게 그곳에서 일어나고 살아왔었는지&nbsp; 알려주고 있어<br>흥미로웠다.<br>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br>성경 속의 인물들과 책 속의 인물들의 이름을 잘 맞추어 본다면~<br>(예를 들어 '고레스'는 '키루스')</p><a href="http://blog.aladdin.co.kr/743692184/1429352"></a>			 ]]> 
		</description>
		<category>내가 읽은 책</category>

		<comments>http://jloveme.egloos.com/1443540#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Aug 2007 05:06:12 GMT</pubDate>
		<dc:creator>이동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렵기도 하고 쉽기도 한 내려놓음 ]]> </title>
		<link>http://jloveme.egloos.com/1443533</link>
		<guid>http://jloveme.egloos.com/1443533</guid>
		<description>
			<![CDATA[ 
  &nbsp;<div id="ctl00_ctl00_Body_Body_listMain_PaperRepeater_mrptPapgeLIst_ctl01_ucPaperItem_pnMyReview"><dl style="WIDTH: 100%"><dd class="img"><a class="bold_333" href="javascript:return false;"><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463763"><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70463763_1.jpg" border="0"></a></a> </dd><dt style="WIDTH: 80%"><a class="bo"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463763">내려놓음</a> -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결심&nbsp;<br><span class="gray_8e8e8e">이용규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06년 3월</span><br>평점 : <img class="space" style="VERTICAL-ALIGN: middle" alt=""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icon/star_s10.gif">&nbsp;<br><!-- 장바구니/보관리스트 담기 st//--><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CURSOR: pointer" onclick="jsReview_997791.SaveBasket('816606');" alt="장바구니담기"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button/review_basket_s.gif"> <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CURSOR: pointer" onclick="jsReview_997791.CopySaveList('816606');"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button/review_safebox_s.gif"> <!-- 장바구니/보관리스트 담기 end//--></dt></dl><br clear="all"></div><p><p>&nbsp; 처음에 이 책을 읽을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 </p><p>&nbsp; 가볍게, 그냥 읽어내려갈 수 있을 지 알았다. 그러나 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그렇게 쉽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내려놓는 것이 정답인 줄 알지만, 이 또한 얼마나 쉽지 않은 정답이던가?&nbsp;</p><p>&nbsp; 저자는 철저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대로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사람인 것 같다. 나의 삶도 되돌아 보면 이렇게, 정말 내 힘으로 되지 않던 것들을 하나님이 채워주셔서 오늘날까지 왔음을 고백한다. 그런 줄 알면서도, 하나님이 채워주실 것을 알면서도 나는 내가 채워보려는 그런 생각을 계속 하고 있다. </p><p>&nbsp; 그러나 이런 짐들을 순간 내려놓을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들로 채워주실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확신한다. 그리고 또 하나님의 뜻을 끊임 없이 물으며, 그 응답을 따라 살아가겠노라고 나는 다시 결심한다. 이 결심 또한 내가 하고 싶어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리라. 이런 마음도 주셔야 가능하겠지...</p><p>&nbsp;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며 올 여름 방문했던 캄보디아에 계신 선교사님 생각이 다시 났다. 그 분도 저자와 같은 내려놓음이 있었기에 그곳에서 사역하실 수 있을 것이다. 요 근래 여러가지 일들을 통해 계속 생각나게 하시는 것 같다. 계속적으로 기도해야겠다. </p><div id="guidecomment_newwin_997791" style="DISPLAY: none">&nbsp;</div>			 ]]> 
		</description>
		<category>내가 읽은 책</category>

		<comments>http://jloveme.egloos.com/1443533#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Aug 2007 05:03:44 GMT</pubDate>
		<dc:creator>이동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열정 ]]> </title>
		<link>http://jloveme.egloos.com/1443529</link>
		<guid>http://jloveme.egloos.com/1443529</guid>
		<description>
			<![CDATA[ 
  <p></p><div id="guidecomment_newwin_969258" style="DISPLAY: none"><div><br clear="all"><div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 BACKGROUND-COLOR: #edead9"><span style="COLOR: #000000">본문의 너비가 페이퍼의 제한 너비를 초과한 글입니다. <a onclick="OpenPaperPopup('/743692184/popup/969258'); return false;" href="http://blog.aladdin.co.kr/743692184?#"><strong><u><span style="COLOR: #000000">여기</span></u></strong></a>를 클릭하면 <a onclick="OpenPaperPopup('/743692184/popup/969258'); return false;" href="http://blog.aladdin.co.kr/743692184?#"><u><strong><span style="COLOR: #000000">새창</span></strong></u></a>에서 원래 너비의 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span></div></div></div><div id="ctl00_ctl00_Body_Body_listMain_PaperRepeater_mrptPapgeLIst_ctl02_ucPaperItem_pnMyReview"><dl style="WIDTH: 100%"><dd class="img"><a class="bold_333" href="javascript:return false;"><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14020"><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32314020_1.jpg" border="0"></a></a> </dd><dt style="WIDTH: 80%"><a class="bo"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14020">열정</a> - 천한 광대 樂人의 비범한 삶&nbsp;<br><span class="gray_8e8e8e">서신혜 지음 / 현암사 / 2006년 9월</span><br>평점 : <img class="space" style="VERTICAL-ALIGN: middle" alt=""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icon/star_s10.gif"> <br><!-- 장바구니/보관리스트 담기 st//-->                     var jsReview_969258 = new MyListParams('743692184','MyReview','969258','');                   <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CURSOR: pointer" onclick="jsReview_969258.SaveBasket('789186');" alt="장바구니담기"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button/review_basket_s.gif"> <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CURSOR: pointer" onclick="jsReview_969258.CopySaveList('789186');"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2/button/review_safebox_s.gif"> <!-- 장바구니/보관리스트 담기 end//--></dt></dl><br clear="all"></div><p><p>"명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p><p>이 책의 첫 장의 제목이다. <br>그렇다.&nbsp; 명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자기 노력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br>에디슨이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고 했다. <br>그것이 진리이건만 우리는 아직도 영어 문법책에 나오는 말처럼 자고 일어났더니 유명해져 있고<br>로또에 당첨되어 벼락부자가 되어보기를 소망하고 있다.</p><p>&nbsp; 어느 베이스기타 사이트에서 보았는데 일류 베이시스트가 되기 위해 연습해야 할 최소한의 시간을 계산해 놓았다. 어마어마한 시간인데, 하루에 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면 그만큼 빠른 시간 안에 일류 연주자가 될 수 있고, 하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한다면 그만큼 일류 연주자가 될 수 있는 날은 멀어지는 것이다. "열정"에 나오는 수많은 고사의 주인공들,&nbsp;그 악기 소리를 들으면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고, 동물이 감동하는 놀라운 이야기의 주인공들 역시 태어나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니었다. </p><p>&nbsp; 오늘날까지&nbsp;여러 고사를 통해 우리에게 이름이 알려질 정도면 &nbsp;그들의 실력은 얼마나 뛰어났을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토록 뛰어난 실력을 위해서 심지어는 자신의 눈을 멀게 만들고, 제자를 가르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던 사람들의 열정과 고뇌가 이책에 살아있다. 비단 예술가뿐만 아니라,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가져야 할 열정의 자세가 아닐까 생각한다. 최고가 되고자 한다면 최고에 합당한 열정, passion을 지니고 있어야 할 것이다. 최고의 열정을 지닌 자만이 최고가 될 수 있으니까!</p><!-- 투표하기/포토리뷰/밑줄긋기/마이리스트 --><!-- 투표 기간 -->			 ]]> 
		</description>
		<category>내가 읽은 책</category>

		<comments>http://jloveme.egloos.com/1443529#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Aug 2007 05:01:52 GMT</pubDate>
		<dc:creator>이동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퍼온글]아프간 피랍 사태의 잘못된 루머를 되짚어 본다 ]]> </title>
		<link>http://jloveme.egloos.com/1443520</link>
		<guid>http://jloveme.egloos.com/1443520</guid>
		<description>
			<![CDATA[ 
  <strong>아프간 피랍 사태의 잘못된 루머를 되짚어 본다.<br><br></strong>(잘못했다고 말하지 마라)<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I. 잘못된 댓글 문화, 인터넷 문화</span><br><br>지금의 인터넷 댓글 문화를 보면 배움의 대상, 배움의 기회마저 버린 듯한 인상을 받게 된다.<br>삐딱한 댓글 문화는 온라인만의 특권이 아니다. 실상은 학교라는 집단에서 "왕따"라는 사회적 개념을 형성하기 시작하면서 댓글의 이기적 자아주장은 심화되어 왔다. 어찌보면 유치원에서 아파트 평수로 친구 그룹이 형성되는 사회의 분위기가 먼저일지도 모른다. 어릴때부터 우리는 그 집단에 속하기 위해서 억척스럽게 엄마는 아르바이트에 노래방 알바를 해서라도 유치원 다니는 아이의 주소를 평수넓은 아파트로 만들어주어야만 했다.<br><br>왕따 문화는 또 다른 사회적 피해자를 만든다. "내"가 거기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밟아야만 한다. 누군가 나와 다른 그 누군가가 도태되는 동안만큼 그 동안 만큼은 나는 안전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개인 이기주의를 이상적 민족주의로 포장하면서 나와 다른 그 누군가를 열심히 찾아 다닌다. 그가 나와 다르다면, 특히 그가 내가 속한 집단과 괴리감이 있다면 더욱 좋다. 그를 철저히 짓밟는 동안 나는 집단에 소속된 상태로 안전함을 느끼게 되니 말이다.<br><br>왜 사람들이 아프간 피랍인들에 대해서 안타까움이나 심지어 불쌍하다는 동정심마저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를 가만히 살펴보니 이런 개인적 결론이 주어졌다. 사람들은 나와 다른 그들을 짓밟는 동안 스스로 안전함을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해석이 가능하다. 하지만 어떤 것으로도 이번 사건을 돌아보는 집단의 무차별적인 언어의 폭력과 그들의 적대적 포스를 이해하게 해주지는 못한다.<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II. 아프간 피랍인들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span><br><br>대체 아프간 피랍인들이 뭘 잘못했을까? 잘못된 루머를 제외하면 실제로 그들은 아무런 법을 어긴것도 없다. 그들은 방문해서는 안될 여행금지지역으로 떠났던 것도 아니다. 차라리 이전 정치인들 중에는 북한을 방문한 사람도 있다. 그중엔 국가에서 가지 말라고 했음에도 갔던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들의 행보에 대해서 굳이 지금에 와서, 혹은 그때라도 왜 거기 갔었느냐고 인민재판식 궐기대회를 하는 이들은 없었다.<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III. 그들이 무엇을 잘못 했을까? 어떤 벌을 줘야 할까?</span><br><br>가지 말라는데 갔으니 잘못이라고 책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그 말도 이해할 수 없다. 우선 2007년 8월에 아프간으로 누군가 간다면 그건 여행금지국으로 외교통상부에서 들어가지 못하게 막은 곳을 가는 것이므로 법을 어긴 것이 될 것이다. 하지만 아프간 피랍인들이 들어갔던 시점은 아프간여행이 여행금지였던 때가 아니라 그 전단계인 여행제한국이었다. 사실상 [가급적 여행을 삼가]라는 경고였지 거기 들어가는 것이 법을 어기는 것이나 혹은 목숨을 내놓고 가라는 정도의 위협까지는 아니었다는 것이다.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가고 안가고는 국가가 신경쓰지 않겠다는 것이다. 개인의 판단에 맡겼다. 이 말은 실제로 그곳이 위험한 곳이 아니었다는 것이 아니라 그곳을 분류할때 [금지]가 아닌 [제한] 정도로 분류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즉, 아프간에서 피랍된 사람들이 법을 어긴 것은 없다.<br><br>왜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법을 어긴 사람에게는 그 법을 어긴것에 합당한 제재가 주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음주운전을 했으면 당연히 그 정도에 따라 면허를 취소시키거나 어떤 제재가 가해져야 한다.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쳤다면 절도죄로 벌금형을 받거나 혹은 교도소에서 지내야 한다. 법을 어긴 사람은 그 법을 어긴 것에 대한 사회적 합의 하에 주어진 정당한 벌을 받는 것이 합리적이다. 하지만 법을 어기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 그 사회에 피해를 주었다는 이유로 인민재판식 처벌을 하는 것은 비합리적일 뿐 아니라 이 나라의 법 체계 자체를 무너뜨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럴거면 굳이 대한민국에 법이 왜 필요하겠는가? 그냥 북한식 인민재판으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말지....<br><br>혹자는 그들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했다고 그에 해당하는 돈을 지불할 것을 말한다. 만약 그들이 법을 어겼고, 그들이 잘못한 것 때문이라면 어느 정도 타당한 말일 것이다. 하지만 정말 그런가? 그들은 아무리 봐도 법을 어긴 것이 아니다. !!! 루머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이미 아프간에 간 그들에게 여러차례 돌아올 것을 권면했다고 한다. 내 블로그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그런 루머에 깊이 세뇌된 무뇌아들이 많이 있다. 그 근원이 어딘지도 모르고, 그것이 정말 바른 정보인지는 관심도 없다. 그저 그 말이 자기 생각과 맞아떨어지기만 한다면 그것으로 괜찮다는 것이다. 그 근거없는 조잡한 루머에 따르면 정부에서 전용기까지 보냈단다. 게다가 그런 정부의 호의에 이 개념없는 광신도들은 국가를 향해 소송을 걸겠다고 했단다. 게다가 샘물교회에서는 정부측에 1천 2백억짜리 소송을 걸었다고까지 한다. 문제는 이 모든 것이 루머라는 것은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IV. 상식 이하의 보도</span><br><br>게다가 아프간 피랍 당시 뉴스들의 보도는 가히 상식 이하 였다.<br><br><a href="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C2%A7ion_id=115%C2%A7ion_id2=291&amp;office_id=055&amp;article_id=0000103577&amp;menu_id=1" target="_blank">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C2%A7ion_id=115%C2%A7ion_id2=291&amp;office_id=055&amp;article_id=0000103577&amp;menu_id=1</a><br><br>위 뉴스는 7월 21일자 SBS 뉴스다. 기사를 읽다보면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데 이렇게까지 기사를 만들어쓰는 뉴스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울 따름이다.<br><br>"외교통상부는 지난 2월 한민족 복지재단 측에 공문까지 발송하며..." 대체 이 문구가 어떻게 "공문까지 발송하며"라는 말을 할수 있는지 궁금하다. 공문까지 발송하며 뭘 했는데? 그저 공문을 발송했을 뿐이다. 그것도 2월에 발송한 것이고, 여름에 일어난 피랍사건에 관련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책하려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그 시점까지는 정부관계자들도 아프간을 여행제한국 정도로만 분류했을뿐 지금과 같은 여행금지국으로 위험신호를 감지하고 있지는 않았다는 뜻이다. 결과적으로 이런 피랍사태가 발생했고 그로 말미암아 여행금지국이 된 것이다.<br><br>이것만이 아니다. 아프간이라는 이름과 관련된 모든 종류의 기사거리들이 쏟아져 나왔다. 뉴스기자들은 모처럼 만난 특종을 앞다투어 취재 전쟁을 벌이기 시작했다. 지난해 뿐만 아니라 과거의 기사들을 들추어내며 어떻게든 다른 방송사와 차별화된 뉴스거리를 만들어내야만 했다. 거기에 김선일, 아프간 평화행진 기사들이 짜집기식으로 첨부되기 시작했다.<br><br>결과적으로 이러한 자료들은 모두 방송사들에게서 나온 것이다. 이것들이 아직 정보의 적절한 사용이 익숙치 못한 이들의 손에 들어갔을때부터 무분별한 루머의 난립은 예상되었던 것이다.<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V. 잘못된 루머 돌아보기</span><br><br><a href="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18474" target="_blank">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18474</a><br><br>7월 23일자 프리존뉴스에서는 이러한 잘못된 루머들에 대해서 짚어내고 있다. 하지만 이미 퍼질대로 퍼진 루머들은 여전히 그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아프간은 여행제한국일 뿐 당시에 그들의 여행은 합법적인 것이었다. 또한 그들을 막기 위해 수십차례 공문을 띄웠다는 것 역시 루머일 뿐이다. 다만 여름이 되기 전 그것도 2월인 겨울에 공문을 발송했던 것이 전부다.<br><br>겨울에 발송된 공문과 여름이 되어 진행한 아프간 여행 일정, 물론 여전히 아프간은 여행금지국이 아닌 여행제한국이었다. 게다가 아프간으로 들어간다는 소식을 전혀 듣지 못했을리 없건만(그들은 아프간 여행시 출국신고서를 작성했다) 정부측에서 샘물교회에 대해 굳이 들어가지 말라는 요청을 하지 않았다. 다시 말하지만 2월달 겨울철에 한차례 공문을 발송한 것이 전부였다는 말이다. 이 시점에서 아프간 피랍인들에게 법을 어겼다느니 정부의 수십차례의 만류를 거부했다느니 하는 소리는 말도 안되는 소리다. <br><br>이쯤에서 세간에 떠돌고 있는 루머를 살펴보자. 내용은 다음과 같다. 물론 아래의 내용은 다시 한번 당부하건만 근거없는 루머였고, 잘못된 루머임이 밝혀졌다.<br><br>----------------------------------------------------------------------<br>1.3월 분당 샘물교회 총 3회이상의 봉사활동&amp;선교활동 명목으로 아프가니스탄행 계획세움<br>2.외교부에서 아프가니스탄행에 대한 샘물교회에 우려와 경고<br>(-준전쟁지역 위험도 3번째해당으로 경고)<br>(-정부, 30 여 차례 이상 아프간 출국 만류)<br>3.하지만 무시... 계획대로 이행할 예정이라 밝힘<br>4.첫번째 비행티켓을 정부에서 강제취소<br>5.샘물교회에서는 비행티켓 강제취소에 대한 분노로 나라를 상대로 소송까지 걸겠다고 나섰음<br>6.결국 두번째 티켓은 취소 못하고 경고만 발행<br>7.출국.. 아프칸에 도착하지도 못하고 파키스탄에서 체류..<br>8.외교부..파키스탄에 있는 봉사활동자들에게...생필품 전달 후 돌아오길 권휴..<br>9.생필품 거부...아프카니스탄에 도착...<br>10.아프카니스탄에 도착한 사실을 안 외교부는 '전용기'를 보내 돌아오길 간곡히 부탁함<br>11.그러나 거부<br>12.외교부 또 다시 경고<br>13.샘물교회측 유서까지 미리 남길테니... 간섭말라며.. 외교부에 불만표출<br>14.결국 아프가니스탄 저항세력 탈레반에 납치됨<br>15.탈레반의 아마디 "독일 및 한국 20여명 포획중 AP통신에 알림"<br>16.독일 사실여부 알수없다. 결정 보류<br>17.독일 한명 사살, 나머지 위협중 &lt;- 독일인 두명 사살<br>18.샘물교회측 정식성명을 통해 이같은 상황은 정부의 안일한 대응때문이라며 정부 비난<br>----------------------------------------------------------------------<br><br>여전히 이 루머들이 루머임을 알지 못하고 글을 올려둔 블로그들도 많이 보인다.<br><br><a href="http://wawaboom.egloos.com/3622519" target="_blank">http://wawaboom.egloos.com/3622519</a><br><a href="http://blog.daum.net/nocturn19/7442305" target="_blank">http://blog.daum.net/nocturn19/7442305</a><br><a href="http://jeffs.tistory.com/143" target="_blank">http://jeffs.tistory.com/143</a><br><a href="http://agorabbs2.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003&amp;articleId=304127" target="_blank">http://agorabbs2.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003&amp;articleId=304127</a><br><br><br>블로그들 중에는 기독교에 적대적인 것들도 있지만 오히려 피랍인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이들도 있었다. 어쨌거나 많은 이들은 이미 이 루머가 잘못된 정보임을 알지 못한채 받아 들이고 있었던 것이다.<br><br>위 내용은 어디서 퍼왔다며 내 블로그에 댓글로 올려둔 어떤 이의 글이다. 이 글의 내용이 근거없는 루머임은 이미 위에서 밝혔다. 더 필요한 사람은 위에 올린 <a href="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18474" target="_blank">링크</a>를 통해 정식 기사를 확인해 볼 것을 바란다.<br><br>이러한 루머는 TV 보도등에서 단편적으로 알려지던 것들이<span id="callbacknestjeliclelimtistorycom305083" style="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96px"><object id="jeliclelimtistorycom305083"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100%" width="1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jeliclelimtistorycom305083&amp;id=30&amp;callbackId=jeliclelimtistorycom305083&amp;host=http://jeliclelim.tistory.com&amp;float=left&amp;"><param name="Src" value="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jeliclelimtistorycom305083&amp;id=30&amp;callbackId=jeliclelimtistorycom305083&amp;host=http://jeliclelim.tistory.com&amp;float=left&amp;"><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    <embed width="100%" height="100%" wmode="transparent" id="jeliclelimtistorycom305083" src="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jeliclelimtistorycom305083&id=30&callbackId=jeliclelimtistorycom305083&host=http://jeliclelim.tistory.com&float=left&" allowscriptaccess="always" menu="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embed></object></span>누군가에 의해 잘못 편집되면서 웃기지도 않게 심각한 폭력성을 띈 현실로 드러나게 되었다. 거기에 TV에서는 한술 더 떠서 마치 한국 정부는 이 일이 일어나지 않게 최선을 다했었다는 식의 보도와 거기에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이 일들의 전적인 책임은 "그들"에게 있다는 식으로 다루었다.<br><br>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그들은 "죽일놈"이 되어 버렸다. 그들이 한국 법을 어긴 것도 아니었고, 그들에 대해 떠들어지는 말은 잘못된 루머에 근거한 것이었고, 그들이 회교 사원에서 찬양하고 떠들었다는 글은 정작 올해의 일이 아닌 이전에 있었던 어쩌면 2007년도에 그들이 한 일과는 전혀 상관없을 수도 있는 사진들을 가지고 (사실 그 사진도 법적 문제가 있는 것들은 전혀 아니다) 마녀 사냥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br><br>단지 이 모든 것이 한국 기독교의 문제 때문인가? 만약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잘못이다. 만약 누군가의 아버지가 공산당이기 때문에 아들인 자에게 그 피해가 돌아간다면 대한민국의 정당한 사회라고 할수 없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일은 아버지의 일이다. 나의 일은 나의 일이다. 그들의 잘못이 있다면 그 잘못을 가지고 따지면 된다. 기독교가 문제라고 생각하면 차라리 한기총이든 샘물교회 앞이든 거기 가서 시위를 하라! 그들의 한 잘못을 가지고 말이다. 하지만 피랍자들인 그들이 잘못한 것은 없다. 적어도 그들은 대한민국의 법을 어긴것이 없고, 대한민국 정부를 무시한 것도 없다. 공항을 나가며 정해진 질서에 따라 출국신고를 하고 떠났던 그들이다. 철없는 사진은 웃기에는 버거울지 몰라도, 그 사진을 보며 [이 죽일X] 이라며 적개심을 불태울 것 까지는 없다는 것이다. 그 사진 때문에 [차라리 죽으라]는 식의 반응은 적절한 반응은 아니라는 것이다.<br><br>그리고 정해진 순서에 따라 그들의 출국신고를 접수한 곳은 대한민국이다. 적어도 그때까진 정부측에서도 아프간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지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들은 지금 대한민국의 역적이 되어있다. 누구 때문인가? 무엇 때문인가? 그들의 잘못인가? 정부의 책임인가? 둘 다가 아니라고 한다면 그 다음은 한국 기독교의 잘못이고 범법행위때문인가? 왜 여기에 중동패권을 장악하려는 미국과 부시의 잘못은 감춰지고, 그에 편승한 한국 정부의 군 파병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고, 게다가 비무장 민간인을 납치한 탈레반이라는 세력에 대해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반응하는가? 이것을 이상하게 여기는 내가 잘못일까?<br><br>갑자기 나비효과라는 말이 생각난다. 북경에서 한 나비의 날개짓이 뉴욕의 허리케인을 유발할 수 있다는 그 말이 불현듯 생각난다. 이번 사건의 시작과 마쳐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무수한 많은 일들이 뇌리에 스치고 지나간다. <br><br>정당한 출국절차, 아무런 방해도 저지도 없었던 출국, 하지만 결과적으로 발생한 피랍사건과 이후 그것에서 책임을 모면코자하는 정부 기관과 특종을 원하는 미디어들, 거기에 말려든 수많은 네티즌과 한번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모순속에서 찾아가는 기독교 안티 세력의 형성, ...<br><br>다 좋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다. 내가 이 세상에 수백년 살건가? 기껏해서 앞으로 몇십년 더 살고 말건데... 하지만 하지만 말이다....<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VI. 너희들이 혈세를 낭비했단다....</span><br><br>국민의 혈세를 낭비했다고? 종교인들 세금 내라고 그래, 좋다. 그러면 국민투표를 붙이든 어쩌든 종교인들의 세금을 걷도록 운동이라도 제대로 해 봐라. 그거 반대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세금 잘 낸다. 교회 다니는 사람은 세금을 안낸다고 아직도 생각하는 이들이 꽤 많다. 적어도 이번 피랍사건때 이미 돌아가신 목사님을 제외하고 세금 안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학생이라서 세금을 못내는 사람은 있을 지언정 종교를 가졌다는 이유로 세금 내지 않는 국가는 아니란 말이다. 종교인들이 그렇게 많을까? 자세한 통계는 한번 살펴봐야겠지. 목사들이 세금 내란다고 그렇게 반발하지는 않을게다. 내가 아는 한 그렇다. 직접 세금 내러 갔다가 문전박대당하고 돌아오신 분도 있었으니까, 와서 하는 말이 공무원들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결국은 못내고 돌아왔단다. 사실 수입도 얼마 안되니 세금 내려고 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는데, 공무원들 귀찮아서 처리하지 않으려고 한단다. 물론 어떤 목사님은 무척 많은 세금을 낼 분도 계실게다. 어쨌거나 기반이나 만들어봐라. 내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내지 않게 되어 있는 게다. 이 차이를 모르고 왜 내지 않느냐고 억지 부리지 말고, 낼수 있게 환경을 조성해 보라는게다. 기독교계 뿐만 아니라 불교계, 그리고 세기 힘든 점집들까지 포함해서 세금을 낼수 있도록 한번 누군가 발벗고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 법을 만들어도 안내겠다고 버티면 그때 가서 다시 성토대회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게다. 그런데 이 이야기가 왜 아프간에서 탈레반에게 납치된 사람들에 대한 기사 댓글에 나오는 건가? 대체 이런 댓글 쓰는 사람의 뇌 구조가 궁금하다.<br><br>대체 기독교에서 하는 말도 안듣고, 정부에서 하는 말도 안듣고, 탈레반 대표가 하는 말도 듣지 않으면서 자기들이 듣고 싶은 말은 어떻게해서는 만들어내는 이들의 가치를 어떻게 여겨줘야 할까? 돈을 안 주었단다. 또 돈을 안 받았단다. 그게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말을 하는 한, 그리고 그렇게 믿지 않아야 할 분명한 증거가 없는 한 그것을 우선은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아닐까? 왜 거기서 혈세를 운운하는 모습이 등장해야 하는 것인가?<br><br>난 세금을 낸다. 많이 벌지는 못해서 많이 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적게나마 세금 내고 산다. 솔직히 말하자. 난 내가 낸 세금 가지고 한 밤중에 음주운전 단속하는 것 마음에 안든다. 난 술을 안 마시니 말이다. 하지만 필요하니 어쩔수 없다. 음주운전 단속하지 않으면 내가 피해자가 될수도 있는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가능하면 음주운전이 없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내가 낸 세금의 일부로 다른 유용한 일을 할수 있을 것이니 말이다.<br><br>범죄자라도 하더라도 나라에서는 최선을 다해 변호하는 것이 당연한 상식이다. 적어도 미군의 파렴치한 짓을 본 다음 한국 국민은 그들의 한국 법정에 세우고자 했었다. 효순이와 미선이의 일을 다들 알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재판권을 한국에 양보하지 않고, 미군내에서 적당히 처리했다. 판결은 당연한 무죄(Not Guilty)였고, 그들은 5일 후 한국을 떠났다. 미국은 한국에 범법 행위를 한 이들에 대해서 끝까지 보호했다. 거기에 미국의 세금이 쓰이지 않았으리라고 상상하는 이들은 없을게다.<br><br>미국처럼 하라는 것은 아니다. 잘못을 했으면, 적어도 법을 어겼다면 그에 합당한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잘못한 것이 없는 이에게 잘못했다고 인정하라고 윽박지르는 것은 그것이 잘못이다. 심지어 인터넷 악성댓글은 더 이상 달지 말라는 정부와 경찰의 금지 명령까지 있은 후에도 여전히 달리는 악플은 이미 그 자체로 모순을 담고 있는 것이다.<br><br>세금은 그들에게 쓰여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샘물교회에서 피랍자들에 대한 비행기편과 기타 운구료등을 내겠다는 기사를 봤다. 그런말을 교회에서 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그걸 가지고 또 악플다는 이들을 보면 한심하다. 이제 여름도 다 가고 있다. 가을이 되고 초 겨울이 되면 도로는 또 뒤집어질게다. 멀쩡한 보도블럭 뒤집어엎고 세금 남기지 않게 펑펑쓸게다. 아무리 나라가 돈이 부족해도 올해 쓰기로 예정된 예산은 절대 내년으로 넘기지 않는다. 우리 모두가 잘 알듯이 말이다. 거기 보도 블럭을 갈아 엎는 앞에서 시위하는 인간 본 적이 없다. 우리 세금이 직접 새고 있는 부분인데도 말이다.<br><br>기독교인이고, 선교활동을 했대는 것을 떠나서 한국인이 해외에서 당하는 불행을 보고 거기에 세금을 사용하자고 말하는 것이 왜 부끄러운 일이 되었는가? 그들이 다른 종교인이건, 혹은 비종교인이건 상관없다. 한국인이 당하는 불행에 대해 한국인으로서 내가 낸 세금을 써서라도 그들을 도우라는 말을 하는 것이 왜 어려워졌는가? 범죄자까지도 보호하는 미국과 남겨진 세금은 무조건 써야 한다는 이들을 보면서도 대범하던 이들이 정작 세금을 써야 할 곳에는 [절대로] 쓰지 말라는 반응을 보이는 것이 정상인가?<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VII.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span><br><br>잘못했다고 말하지 마라. 잘못하지 않았으면서 잘못했다고 빌지 마라. 너희들이 뭘 잘못했는데? 너희들이 잘못하지 않은 것까지 잘못했다고 빌지마라.<br><br>어떤 이들은 마약을 하면서도 당당하다. 예술적 혼을 위해 이정도의 자유도 주지 않으면 예술가들은 아무것도 못한다면서 당당하다. 법을 어기면서도 당당하다. <br>광주에서 무차별로 시민들에게 발포한 이도 당당하게 살아 간다. 그 앞에 가서 머리 조아리며 훈수를 듣고자하는 이도 있다. <br><br>하지만 너희는 법을 어기지 않았다. 너희는 한국정부를 무시하지 않았다. 너희는 어느 누구도 괴롭게 하지 않았다. 그런 너희가 왜 잘못했다고 비는데? 너희가 대체 무엇을 잘못했기에 빌고 있는데? 빌지마라! 절대로 빌지마라! <br>너희 때문에 대한민국 정부가 테러와 타협했다고? 왜 너희 탓을 하는데? 대한민국정부는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왜 너희의 잘못이라고 말해야 하는데? 그러지마라, 너희의 잘못이 아니다 !!!<br><br>이글의 링크 <a href="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303548" target="_blank">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303548</a><br><br>P.S. 원하시는 분은 이 글을 가져가셔도 좋습니다. 어디서든 이 글을 반박을 하셔도 좋습니다. 단, 반박하거나 게시할 시에는 글의 전문을 보이게 하시면 고맙겠고, 아니면 링크 정도라도 보이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br>			 ]]> 
		</description>
		<category>여러 생각들</category>

		<comments>http://jloveme.egloos.com/1443520#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Aug 2007 04:53:17 GMT</pubDate>
		<dc:creator>이동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다연과 함께-2] 상복부 운동 step 1  ]]> </title>
		<link>http://jloveme.egloos.com/1440377</link>
		<guid>http://jloveme.egloos.com/1440377</guid>
		<description>
			<![CDATA[ 
  <object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324" width="402"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hOVWc7RWR6k$"><param name="Src"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hOVWc7RWR6k$"><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hOVWc7RWR6k$'" width="'402px'" height="'324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가장 기초적인 복부운동입니다.</span></p><br><p>복근운동</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많은 사람들이 복부운동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복부운동은 <span style="COLOR: #000000">뱃살을 빼는 운동이 아니라</span>, <span style="COLOR: #000000">배의 근육을 예쁘게 만들어 주는 운동</span>입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이 운동은 남성과 여성 모두 할 수 있습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000000">남성의 경우는 배에 임금(王)</span>자가 새겨져야 멋있고&nbsp; -</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000000">여성은 내천(川)</span>자가 생겨야 건강하고 섹시해 보입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상복부 운동은 바로 이러한 王자나 川자를 새겨넣기 위해 하는 운동입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span>&nbsp;</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뱃살, 즉 복부체지방을 제거하려면 하루 5~6끼 식사를 하세요.</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물론 양은 적게 - - 영양소는 골고루 드셔야 합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소식다식이 최고의 다이어트 ~~</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span>&nbsp;</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그리고 근력운동을 해서 전신에 골고루 근육을 만듭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근육이 있어야만 기초대사량이 올라가서 칼로리 소모가 많은 체질로 변하니까요. ^^</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칼로리 소모가 많은 체질은 곧?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는 얘기입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물론, 근력운동을 한 후에 유산소 운동도 잊지 말아야 하겠죠?</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그렇지만 체지방 분해에도 유산소 운동보다 근력운동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사실을 명심하세요...유산소 운동은 운동을 하는 동안만 체지방이 분해 되지만..</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근력운동은 24시간 -- 우리 몸에서 체지방을 소모해 줍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 -- 둘중 어느 한가지만 해야 하는 부득이한 상황이라면?</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저는 근력운동을 합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000000">근육은 체지방을 잡아먹고 자랍니다..*^^*</span> </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span>&nbsp;</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이 운동을 할 때 주의할 점은 <span style="COLOR: #000000">반동</span>을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입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우리가 체력장에서 했던 횟수채우기 윗몸일으키기는 잊어 버리세요.</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그런 방식으로는 복부를 예쁘게 만들 수 없습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span>&nbsp;</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동영상에서는 완전 초보자를 위해 버티기 동작을 하지 않았어요.</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그렇지만 숙달이 되면 될 수록&nbsp; - -</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000000">위로 올라간 지점에서 오래 버팁니다</span>.</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그리고 아래 지점에서는 곧바로 올라오구요.</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머리를 바닥에 붙히고 쉬면 효과 없어요... ^^ </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힘이 들어서 도저히 안될 때 까지 해 봅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그렇게 하고 나면 1셋트...40초를 쉬고 곧바로 반복합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span>&nbsp;</p><br><p><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숨을 크게 내쉬면서 상체를 올리고 ---</span></p><br><p><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반대로 숨을 마시면서 상체를 내립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span>&nbsp;</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이 운동을 할 때 목을 손으로 받치는 분들이 많아요.</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정 목이 아프면 살짝 받쳐도 되지만 가급적 그냥 해 보세요.</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몇 일동안 목이 많이 아플테고...이런 현상은 정상입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평상시 목근육을 사용하지 않았을테니 당연히 아프겠죠?</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즉, 이 운동은 목도 튼튼하게 해 줍니다.</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그렇다고 목이 굵어질 정도는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구요. ~</span></p><br><p><span style="COLOR: #5c585a; FONT-FAMILY: 돋움"></span>&nbsp;</p><br><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strong>배꼽티를 입는 그날까지...아자!! 아자!!</strong></span></p><br><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br><p><span style="COLOR: #009999; FONT-FAMILY: 돋움">운동지도 : 정다연 </span></p><br><p><span style="COLOR: #009999; FONT-FAMILY: 돋움">운동시범 : 신수정, 한은경</span></p><br><p><span style="COLOR: #009999; FONT-FAMILY: 돋움">장소 : 봄날휘트니스 라페스타 </span></p><br><p><span style="COLOR: #009999; FONT-FAMILY: 돋움">제공 : JFTA </span></p><br><p><span style="COLOR: #009999; FONT-FAMILY: 돋움">기획 : 봄날미디어 </span></p><br>			 ]]> 
		</description>
		<category>뱃살과의 전쟁</category>

		<comments>http://jloveme.egloos.com/14403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Aug 2007 14:42:23 GMT</pubDate>
		<dc:creator>이동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뱃살빼는 다양한 운동 ]]> </title>
		<link>http://jloveme.egloos.com/1440365</link>
		<guid>http://jloveme.egloos.com/1440365</guid>
		<description>
			<![CDATA[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02px' height='324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V9Qy31GOPA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V9Qy31GOPAE$' width='402px' height='324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			 ]]> 
		</description>
		<category>뱃살과의 전쟁</category>

		<comments>http://jloveme.egloos.com/144036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Aug 2007 14:37:32 GMT</pubDate>
		<dc:creator>이동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루 2분 복근운동 ]]> </title>
		<link>http://jloveme.egloos.com/1440341</link>
		<guid>http://jloveme.egloos.com/1440341</guid>
		<description>
			<![CDATA[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02px' height='324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YhCN-WnRVVY$'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YhCN-WnRVVY$' width='402px' height='324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			 ]]> 
		</description>
		<category>뱃살과의 전쟁</category>

		<comments>http://jloveme.egloos.com/144034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Aug 2007 14:31:52 GMT</pubDate>
		<dc:creator>이동현</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