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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K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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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 중간에 쉼표가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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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3:12: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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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K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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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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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2/16/f0021016_4b093488e55ee.jpg" width="348" height="4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2/16/f0021016_4b093488e55ee.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div>&nbsp;&nbsp;<br><br><br>&nbsp;&nbsp;당신의 사랑이 과연 어떠한&nbsp;것이길래, 고작 하루 시간내어 당신과 깊은 묵상을 하겠다고 찾아온 나에게&nbsp;사랑을 배푸시어, 기쁨의&nbsp; 눈물을 부어주시는지....&nbsp;<br>&nbsp;정말 조금 다행스럽게도&nbsp;이제껏 느끼지 못했던&nbsp;보다 직접적인 당신의 사랑을 대면한 후로, 내 마음속엔 당신을 향한 마음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형상화&nbsp;되었습니다.&nbsp;<br>&nbsp;지금껏 저를 향한 당신의 사랑은 늘 일방적이였습니다. 상처를 받아도 말하지 않았으며, 깊은 아픔이 몰려오더라도 먼저 내뱉지 않으셨습니다.&nbsp;소리없이&nbsp;&nbsp;날 위해 울어주셨고, 날 위해 중보하며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다시 당신을 찾을 때, 당신은&nbsp;나에게 미소지으며, 아무말없이 나를 앉아 주셨습니다. 그리곤 내게&nbsp;보상을 바라지도 않으시고 성내지도 않으시고 당신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나를 설득시키지 않았습니다.&nbsp;<br>&nbsp;당신의 사랑은 그런 것이였습니다.&nbsp;<br>&nbsp; 그래서 전 그런 사랑을 하시는 하나님 당신앞에&nbsp;조용히 무릎을 꿇을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루가. 자신을 위해 귀하다고들 합니다만&nbsp;그런 사랑을 하시는 하나님께 고작 저의 하루가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nbsp;<br>&nbsp;나의 보잘것 없는 하루를 드리는 건데, 이 하루를 기쁘게 받으시는&nbsp;하나님 앞에 그리고 하염없이 사랑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앞에 제가 몸둘바를 몰랐습니다.&nbsp;&nbsp;<br>&nbsp;그저, 당신께 기도로 묵상하는 것외에는&nbsp;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br>&nbsp;그런 당신을 찬양합니다. 그런 하나님.. 제가 그런 하나님께 저의 삶의 내어 맡길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br>&nbsp;부족하나마 당신께 하루를 드리게 하심을 정말 감사합니다.<br>&nbsp;<br><br>&nbsp;- 제천 기도원에서.. <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79">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a><br/><br/>tag : <a href="/tag/묵상" rel="tag">묵상</a>,&nbsp;<a href="/tag/기도" rel="tag">기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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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묵상</category>
		<category>기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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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3:12:15 GMT</pubDate>
		<dc:creator>J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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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리]마늘 버터 감자 튀김(Garlic French Frie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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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16/f0021016_4b07e37230f02.jpg" width="327" height="4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16/f0021016_4b07e37230f02.jpg');" /></div></p>&nbsp; 주말 끝무렵, 복잡한 도심으로 다시 들어왔다. <br>&nbsp;갑작스레 누님이 내 차를 가져갔다는 얘기에 부랴부랴 픽업해서 차를 가져오는데, 장소가 마침 마트라.. <br>&nbsp;그동안 먹고 싶었던 재료를 사야지 하며, 미뤘던 것들을 사가지고 왔다. <br>&nbsp;이번에 준비한 마늘 버터 감자튀김은 예전 미국에 있을때, 정말 맛나서 몇번이나 돈도 없었으면서도 사먹었던 그걸 <br>&nbsp;생각나서 재료를 골랐다.&nbsp;<br>&nbsp;<br>&nbsp;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br>&nbsp;1. 감자를 먹기 좋게 썬다(감자를 길게 3~4단위로 썬다는 의미.). 그리고, 감자를 잘 씻은 후, 물기를 적당히 제거한다.!!!!&nbsp;<br>&nbsp;2. 기름을 후라이팬에 두르고, 가열한다. <br>&nbsp;3. 기름이 어느정도 가열되었다 싶으면(한 4~5분) 중불로 불을 조절한 후 1분정도 기다린다.&nbsp;<br>&nbsp;4. 썰어놓은 감자를 기름에 10~12분정도 튀긴다. 노릇노릇해짐. <br>&nbsp;5. 건져낸 감자를 접시에 던다. <br>&nbsp;6. 후라이팬에 버터(갈릭버터를 쓰는게 좋지만, 마늘 다진것이랑 버터를 쓰는게 더 맛난다.) 한큰술 + 마늘(작은큰술 2~3개) 을 섞어서 버터가 잘 녹게 만들어 둔다.&nbsp;버터가 녹으면 불은 약불로.. 반드시!!!<br>&nbsp;7. 그 위에 감자를 얹어놓고. 마구마구 휘젛는다. <br>&nbsp;8.&nbsp;휘젛으면서 소금으로 적당히 뿌린다.(이건 정말 애매하다. 하지만...!!!!) <br>&nbsp;9. 다 섞고 휘젛고 두세번정도 휘젛는게 남았을 쯔음, 파슬리(이거 없어도 됨. 모양 때매.. 베이즐 넣음. 안됨.-0-)를 적당히 뿌려 <br>&nbsp;&nbsp;&nbsp; 골고루 섞이게 만든다.<br>&nbsp;10. 이쁜 접시 셋팅해서 얹어 놓는다. (난 이쁜 접시가 없다. 산적이 없어서...) <br><br>&nbsp;이리해서. 오늘 저녁을 만들어봤다. 저녁이다.. 이게.. 흙.. 넘 늦었지만.. 간단히 고양이밥(심양식당 3편에 나온다. 가시오부시와 다시마간장을 얹은 밥..아주아주~ 쉽다. )으로 약간 요기를 하고.. <br><br>&nbsp;만들고 나니 혼자먹기엔 양도 많네. 죄다 기름인데.. 아깝지만.<br>&nbsp;<br>&nbsp;오늘 요리 끝...<br>&nbsp;난 종종 취미로 요리도 한다. 쿨럭;;; <p>&nbsp;</p><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79">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a><br/><br/>tag : <a href="/tag/갈릭버터감자튀김" rel="tag">갈릭버터감자튀김</a>,&nbsp;<a href="/tag/취미생활" rel="tag">취미생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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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취미적인 일</category>
		<category>갈릭버터감자튀김</category>
		<category>취미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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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3:0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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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긍휼과 헌신 based on Lov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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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너희가 만일 저를 찾으면 저가 너희의 만난 바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저를 버리면 저도 너희를 버리시리라"&nbsp;[대하15:2]<br><br>&nbsp;이른 새벽 묵상한 말씀 가운데 너무 마음속에 깊이 박힌 것이 있었다.&nbsp;<br>&nbsp;<br>&nbsp;하나님이 하신 사랑은 과연 어떠한 사랑일까?..&nbsp;를 궁금해했던 내가 뭉클한 걸 느끼게 되었다.&nbsp;<br><br>&nbsp;사랑하는 사람이&nbsp;&nbsp;사랑의 마음을 놓기까지 끊임없이 사랑을 보여주었다가, 그가 떠나고&nbsp;가버리고 나면 그때서야 마음 추스리시며,&nbsp;<br><br>&nbsp;헤어짐의 상처받은 마음을 감춘채로&nbsp;아무말 없이 그 사람을 놓 아주었던 그 사랑..&nbsp;그때에도 그분은 사랑의 마음을 멈추지 않으시<br><br>지만, &nbsp;상처를 받으시고 아프심에도 쉬이 말씀하시지&nbsp;않으신다.<br><br>그러다 내가 돌아와 나를 만나달라고, 이제 돌아왔다고 말하면, &nbsp;자존심도 생각지 않으시고,&nbsp;따뜻하게 사랑으로 내 손을 다시 꼬옥 <br><br>잡아주신다. 그분의 사랑은 그런것이였다. 그렇다 어둑어둑한 새벽에 난 이런 사랑을 하나님에게서 느끼고 있었다. 마치 <br><br>그분은 사랑에 눈이 먼 분같다. 그리고&nbsp;도대체 나 때문에 받으신 그 아픔의 상처를 어떻게 감당하고 계실까.하는 생각을 하면.. 가슴<br><br>이 뭉클해지고 뜨거워 진다. 이런것이&nbsp;바로 하나님의 사랑이였구나. 이게 바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방식이시구나....<br><br>&nbsp;난 아직 그분의 사랑을 따라가려면 멀구나라는 감상에 어린 말을 하면서 난 하나님의 사랑을 그 아침에 느낄수 있었다. <br><br>&nbsp;덕분에. 감사합니다.. <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79">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a><br/><br/>tag : <a href="/tag/하나님의사랑" rel="tag">하나님의사랑</a>,&nbsp;<a href="/tag/아침묵상" rel="tag">아침묵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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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하나님의사랑</category>
		<category>아침묵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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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3:50:37 GMT</pubDate>
		<dc:creator>J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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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침부터 욱...거리게 만드는 뉴스꺼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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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80만원 세대들의 가장 큰 고충은 정부의 확실한 해법일것이다.<a href="http://newscomm.nate.com/ArticleComment/TrackBack?artc_sq=20091116n02489"><br>http://newscomm.nate.com/ArticleComment/TrackBack?artc_sq=20091116n02489</a>&nbsp;<br><br>단순히 4대강하면 직업 창출하는 그런 밥벌이를 위해 악착같은 마음이 아니라는 것이다.<br><br>21세기를 살고 있으면서 어떻게 20세기 초반의 사고발생으로 현실을 타게하겠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br>결국 내놓은 해법이 막노동과 단순 노무직으로 사람들이 어느정도 생활의 안정화를 누리겠다라는 발상인지.<br>그리고, 그게 결국 안되니 오늘과 같은 뉴스가 나오게 되는 것인가?.<br>&nbsp;정부의 노력만으론 안된다가 아니라, 정부가 중심를 갖은 지침에 문제가 있어 이러저러하게 수정하여야 겠다라고 해야 하지 않겠는가. <br>&nbsp;이것도 저것도 안되니, 이젠 정부에서 할 수 없다라니..... <br>&nbsp;취업을 준비하는 이 상황에서도 영어성적 높이고, 고학력에 해외연수를 받으면서 비싼 대학등록금 내어 가며, 캄캄하게 안보이는<br>&nbsp;앞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수많은 젊은 세대들이 필요한것이 무엇이겠는가를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nbsp;<br>&nbsp;그들이 한치 앞도 안보이기에 남들처럼 고학력 고스펙을 만들려고 아둥바둥 되는것이 아닌가, 내가 보는 미래가 밝았다면<br>&nbsp;과연 이렇게까지 치열하게 공부라는 아주 좁은 분야에 <span class="pops" id="POPS89354_956">몰입</span>했겠는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br>&nbsp;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고스펙 고학력으로 어떻게든 몸값을 올리려고 하는데, 정부의 대처는 삽들고 강으로 나가서<br>&nbsp;단순일들을 하다가, 비전도 모르고 뜻도 없이 남들 다 하니까 <span class="pops" id="POPS80_298">창업</span>이라 하라는 식의 정책이 말이되겠는가. <br>&nbsp;&nbsp; <br/><br/>tag : <a href="/tag/세상" rel="tag">세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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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세상</category>
		<category>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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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0:03:19 GMT</pubDate>
		<dc:creator>J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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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잠깐의 묵상 가운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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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16/f0021016_4afab7526f33b.jpg" width="423" height="3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1/16/f0021016_4afab7526f33b.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9900">[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nbsp;메시지 신약]</span></div><br>&nbsp;무덤덤하게 하루를 시작하며, 늘상 무거워진 어깨와 기분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했었던 것이 엊그제 같았는데,<br>어느덧 새벽에 하나님과 좀더 가깝게 가려는 연습의 시간이 길어지는 걸 보면서 삶의 패턴이 많이 변해간다는 것을 느끼게 <br>된다.<br>&nbsp;물론, 나도 내 속의 사람과 끊임없는 줄다리기를 할 수 밖에 없는건.. 나 자신의 보잘것 없는 자존감을 세우기 위해 <br>&nbsp;어떻게든 보이지 않는 상대방을 깔아뭉개고 나에게 조금의 손해도 보지 않으려고, 나 자신을 위로해 주는 척하는 마음을&nbsp;<br>깨닭으며 이 마음이 아닌 선한 마음을 갖게 해달라고&nbsp;무척이나 애를&nbsp;쓰지만.. 쉽지 않다. &nbsp;<br>&nbsp;겉모습이 거룩하다고 거룩한 것이 아니라는 걸 누구나 알고 있지 않을까?. 물위의 오리가 물 안에서 얼마나 허둥지둥&nbsp;물갈퀴<br>질을 하고 있는지 안봐도 알수 있듯,&nbsp;<br>&nbsp;지금의 내 마음은 이 오리와 같아서 온유해 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었던 또 다른[어제와&nbsp;다른]&nbsp;오늘이였던 것 같다.&nbsp;<br>&nbsp;그 노력의 수완으로 기도와 묵상.. 그리고, 말씀읽기가 늘 병행되었는데.<br>&nbsp;&nbsp;<br>&nbsp;신약 완독이 끝나갈쯔음이여서 이 책을&nbsp; 읽으면서 익숙한 푸근함을 느끼게 된다.&nbsp;&nbsp;좀 쉬웠다. 이해하기가.. 게다가 마음속으로<br>한글을 한글로 번역해야 하지만.. 바로&nbsp;머리속으로 떠오르는&nbsp;사상들이 나에게 좀더 쉽게 다가왔으며, 그만큼 말씀읽기를&nbsp;<br>통한 묵상으로 내 안의 선한 자아가 힘을 얻는 걸 느끼게&nbsp;되었다. <br>&nbsp;&nbsp;<br>&nbsp;짧은 시간이지만, 이&nbsp;책을 읽는 시간을 통해 또한 내 마음의 억압한 자아를 누르고,&nbsp;좀&nbsp;더 선한&nbsp;마음이 조금씩 승기를 잡는 걸<br>바라보게 된다.&nbsp;<br>&nbsp;무언가를 더 바라지 않는 마음으로..&nbsp;소망을 그분께 오직 내어드리는 마음으로.. 내 능력의 끈을 그분께 맡김으로 느낄 수 있는<br>&nbsp;평안함으로.. 조금씩 나아가는 걸 알게 된다.<br><br>&nbsp; 선한&nbsp;것을 선택하는 순간&nbsp;늘 잘못되어 간다고 느끼게 되지만. 큰 그림속에선 이미 난&nbsp;절대 틀리지 않다는 걸 알게 된다.&nbsp;<br>&nbsp;&nbsp;<br>&nbsp;&nbsp; 잠깐의 묵상 가운데 떠오르는.. 것들을. 생각하면서..&nbsp;<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79">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a><br/><br/>tag : <a href="/tag/메시지신약" rel="tag">메시지신약</a>,&nbsp;<a href="/tag/기독신앙" rel="tag">기독신앙</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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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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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3:26:21 GMT</pubDate>
		<dc:creator>J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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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리들의 거듭난 결혼 이야기 - 조은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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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hreview ttbReview"><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border="0"><tbody><tr><td valign="top"><span class="item vcar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825432&amp;ttbkey=ttbjkyun771310001&amp;paperid=3195957" target="_blank"><img alt="우리들의 거듭난 결혼 이야기" hspace="5"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32825432_1.jpg" align="left" border="0"></a><a class="fn url" style="FONT-WEIGHT: bold; COLOR: #369; TEXT-DECORATION: non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825432&amp;ttbkey=ttbjkyun771310001&amp;paperid=3195957" target="_blank">우리들의 거듭난 결혼 이야기</a> - <img alt="8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8.gif" border="0"></span><br><span style="COLOR: #818181">조은숙 지음/IVP(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span></td></tr><tr><td><span class="description"><br>많은 책들이 기독교적 사고관을 바탕으로 결혼에 대한 필요성과 그리고<br>결혼을 통해 서로간에 서로 사랑하며, 그리고 신앙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 그리고,<br>서로 다른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며,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배려에 촛점이 맞춰져있고,<br>대부분이 서양에서 씌여진 것들이라 한국의 바쁜 회사업무에 쫓기는 맞벌이 생활, 남자가 갖는<br>가부장적 사고방식, 여자가 받게 되는 스트레스, 아이의 양육문제 및 집안에서의 부부간의 생활방식<br>등을 실제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예가 흔치 않았다. <br>교회에서는 일반적으로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며,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br>그 당연함 속에 녹아있는 섬김이란 것이 노예 혹은 낮은 지위로 섬김다는 것이 아닌 동등한 위치에서 <br>순종함으로 서로를 위함의 의미에서 보다더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디테일한 부분까지 <br>이 책에선 많은 부분을 얘기해주고 있다. <br>저자의 생활은 그야말로 평범한 중산층의 한 가정이였다.<br>남편은 잘나가는 기자여서, 늘 바깥에서 생활하지만, 충분한 월급으로 그것으로 보상받으려 하는 심리가 있었고, 아내는 아내 나름의 집안일의 스트레스와 아이의 양육등의 갖는 문제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었지만, <br>그들의 서로 입장을 분리하고, 서로를 이해하지 못함에서 시작된 단절은 10년이 넘는 결혼생활 가운데 <br>지속되다가, 하나님을 바로 알아가는 과정중, 남편의 헌신으로 가정이 회복되고, 상처들이 치유되어 가는<br>과정등.. <br><br>흔하지만, 보기 쉽지 않는 과정을 독자들은 관찰 혹은 참조할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기독교적 사고관에서 <br>우린 무엇을 바라보고 배우자를 찾아야 할까. <br>무작정 겉으로 보이는 외면적인 겉으로 판단된 Name Value가 모든걸 만족시켜주지 않음을 저자는 우리에게<br>말해주고 있다. <br>Name Value를 떠나 진정 결혼이란 서로에 대한 헌신이며, 언약결혼을 이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br>보다 자세한 내용은 책 전반부에 부부로서의 생활상과 그들의 하나님 안에서 회복됨을 읽음을 통해서 알게 <br>될것이다.<br><br>이책은 결혼한 부부 뿐만 아니라, 나 같은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좋은 배우자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딱딱하지 않게 마음에 잘 와닿는 책이라 할수 있겠다. <br>읽는 독자분들에게 좋은 배우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br>좋겠다. <br></span></td></tr></tbody></table><div style="DISPLAY: none"><span class="reviewer vcard"><span class="fn url">http://jkyun.egloos.com</span></span><span class="dtreviewed" title="2009-11-08T12:37:15">2009-11-08T12:37:15</span><span class="version">0.3</span><span class="rating"><span class="value">8</span><span class="best">10</span></span></div></div><br/><br/>tag : <a href="/tag/기독교적결혼관" rel="tag">기독교적결혼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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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독서</category>
		<category>기독교적결혼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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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12:39: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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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게임하면 다른건 잊어버리게 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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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유독, 생각이 났다. <br>컴퓨터를 잡아본지 근 20년이 넘는 사람이라면..&nbsp; <br>컴퓨터 게임 한두개 이상은 반드시 해봤을 것이고,<br>&nbsp;조금 더 많이 했다면 한두개 이상의 게임의 엔딩까지 봤었을 것이고, <br>&nbsp;조금 더 했다면 게임한다고 라면과 빵으로 끼니를 때우며 날밤도 새어 봤을 것이다. <br><br>&nbsp;나도 물론 그렇다. 그런데, 어느때 부턴가 근 3년전쯤?. 그런 게임을 하는게 너무 시간낭비라는<br>&nbsp;생각을 하게 되었고, 기어이 끊게 되었다.&nbsp;<br>&nbsp;요즘 한참 하는 MMORPG인 리니지2를 열심히 했었다. 이유는 논문쓰고 할일이 없던 터에 시간도 죽이고, 잡생각않하고 <br>&nbsp;밤에는 열심히 게임하고, 낮에는 열심히 공부하는 나름 집중도 잘되고 좋았었던 기억이다.&nbsp;<br>&nbsp; 왜냐하면, 공부할땐 딴 생각이 안들었고,&nbsp;<br>&nbsp; <br>&nbsp;막상 게임을 하게 되면 다른건 눈에 안들어왔다. 당연히 다른 연애하면서 고민해야하는 여러가지 것들이나 그런것들? .&nbsp;<br>&nbsp;<br>&nbsp;아예 생각도 않하게 되었다.&nbsp;<br>&nbsp;<br>&nbsp;그러다, 어느때 부턴가 시간을 너무많이 빼앗기고, 내 개인 발전을 저해한다는 생각으로 중독성이 있는 게임을 그만두게 <br>&nbsp;되었는데.. 요근래 들어 어쩌면 요즘처럼 잡생각이 많고 이런저런 고민되는일 많을때에 오히려 그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br>&nbsp;하는 생각이 부지불식간에 들기도 한다.&nbsp;<br>&nbsp;<br>&nbsp;여전히 시간이 낭비되서, 그나마 있던 책 읽는거랑, 언어 공부하는거까지 다 때려칠것 같아 못하겠고, <br>안하자니 널려있는 생각들 주어담느라 힘들때 다른 생각않할 수 있게 해주는 걸 왜 안할까. 라 고민한다.<br><br>&nbsp;지금은 안하면서 나름 방법을 간구중이였는데,&nbsp;<br>&nbsp;<br>&nbsp;아주 조금.. 아주 잠시간. 생각해봤다.&nbsp;<br>&nbsp;<br>&nbsp;게임 은근 잘 하면 중독도&nbsp;아니고 건전하게 즐길수 있다.!!!...&nbsp;&nbsp;<br>&nbsp;<br>&nbsp;난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안믿으면 할수없지만... <br>&nbsp;<br><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79">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a><br/><br/>tag : <a href="/tag/게임" rel="tag">게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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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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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3:54:03 GMT</pubDate>
		<dc:creator>J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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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I can. If you ca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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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16/f0021016_4af16ff188257.jpg" width="338" height="4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16/f0021016_4af16ff188257.jpg');" /></div><br>&nbsp;"당구 칠줄 아세요"? "<br>&nbsp;"아뇨"<br>&nbsp;"술은 잘 마시세요?"<br>&nbsp;"아뇨" <br>&nbsp;"여자라도 많이 아세요?" <br>&nbsp;"아뇨"<br>&nbsp;"혹시.. 결혼은 하셨어요? "<br>&nbsp;"아뇨"<br>&nbsp;불과 질문 몇가지에 나를 무능력하게 만들어버린 업체사람이 있었다. 내가 잘하는 분야도 많은데 유독!, 못하는 것만 골라<br>말하며, 마지막으로 쐐기를 날려버렸다.&nbsp;<br>&nbsp; 확실하다. 사랑과 <br>&nbsp;&nbsp; 결혼은 일방통행이 아니다. 쌍방통행일 것이다. <br>&nbsp;&nbsp;&nbsp; 그래서 난 저 마지막에 넉다운 되어 버릴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nbsp;<br><br><br>&nbsp;<br><br>&nbsp;epilog<br>&nbsp;기나긴 고객 대응 교육 끝...널널해진 회사생활도 좋지만, 사람부대끼기 시작하니 속이 부대끼기 시작했다. 뭐든.. 그렇네.. <br>&nbsp;등가교환의 법칙!!!..</p><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79">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a><br/><br/>tag : <a href="/tag/일상" rel="tag">일상</a>,&nbsp;<a href="/tag/넉다운" rel="tag">넉다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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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넉다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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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12:25:41 GMT</pubDate>
		<dc:creator>J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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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연말 맞이 셀프 선물.. [A.W 토저 셋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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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1/16/f0021016_4aec3aa4c3a41.jpg" width="327" height="4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1/16/f0021016_4aec3aa4c3a41.jpg');" /></div><br>이번년도는 책을 무척이나 많이 읽지를 못했다. 나름 전공<span class="pops" id="POPS25078_753">서적</span>과 한페이지만 읽으면 눈돌아가는 책들이 많아서 그런지<br>쉽사리 넘어가는 소설류들을 멀리했던 경향이 있다. <br>&nbsp;언젠간 한번 머리속으로 있던 뜬구름들을 <span class="pops" id="POPS35605_672">정리</span>하기 위한 좋은 서적들을 읽어서 신앙적인 면에서 좀 자리좀 잡아야겠다고<br>생각하고 있었던 터에, 갓피플에서 (<a href="http://www.godpeople.co.kr/">www.godpeople.co.kr</a>) 30% 할인된 가격으로 나온 책을 덜컥 사버렸다. <br>&nbsp;아마.. 올해 가기 전까지 읽게 될듯.. 읽어보니. 역시나 규장의 책다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듯한 감성의 향기가 물신 나기<br>시작했다. <br>&nbsp;일단 몽땅 하드<span class="pops" id="POPS38868_596">커버</span>에 책꽂이에 올려놓기 딱, 좋아보이지만... 지금 이 책을 이쁘게 꽂을만한 자리가 없다는게.. 굉장히 슬픈 <br>지금이다.&nbsp;<br>&nbsp; 한권 한권, 나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겠지. 그리고, 머리속에 잘 자리매김하리라 생각된다..&nbsp;<br>&nbsp;&nbsp;&nbsp;&nbsp;</p><br/><br/>tag : <a href="/tag/토저책셋트" rel="tag">토저책셋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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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토저책셋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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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13:32:34 GMT</pubDate>
		<dc:creator>J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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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베르베르의 소설의.. 완결[신6] 베르나르 베르베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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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hreview ttbReview"><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border="0"><tbody><tr><td valign="top"><span class="item vcar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08834&amp;ttbkey=ttbjkyun771310001&amp;paperid=3180014" target="_blank"><img alt="신 6 (완결)" hspace="5"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32908834_1.jpg" align="left" border="0"></a><a class="fn url" style="FONT-WEIGHT: bold; COLOR: #369; TEXT-DECORATION: non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08834&amp;ttbkey=ttbjkyun771310001&amp;paperid=3180014" target="_blank">신 6 (완결)</a> - <img alt="4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4.gif" border="0"></span><br><span style="COLOR: #818181">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임호경 옮김/열린책들</span></td></tr><tr><td><span class="description"><br>그의 처음 신1을 읽었을때, 신비로운 스토리라 생각했다.<br>베르베르의 책은 그가 쓴 책을 참고문헌으로 만들어 마치 하나의<br>공상의 세계를 구축한 <span class="pops" id="POPS17218_547">도서</span>관의 느낌을 준다.<br>이번의 신을 마무리 지으면서 주인공 미카엘이 어떻게 될까 무척이나 노심초사 기대했었는데.<br>생각만큼의 반전이라든지, 의미를 찾을수가 없었다. <br>마지막으로 갈수록 무언가 쫓기는 듯한 필체와 알수 없이 허무한 결말을 이렇게 독자에게 던저준것 같은<br>무책임함.. 그리고, 왠지 현재의 이 작가의 입장에서의 독자에 대해 생각하는 마음이 옅보이는 <br>무얼까 모를 상업적인 냄새가 짙게 배인듯이 보였다.<br>물론, 이 책을 들었기에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으로 선뜻 구입했지만. 읽는 내내 즐거움이 없었던 것은<br>아니지만, 결말의 씁슬합과 왠지 3류 무협소설을 읽는 듯한. <span class="pops" id="POPS89533_131">재미</span> 외엔 남는것이 아무것도 없는. 그런<br>소설이 된듯하여 무척이나 실망스럽다.<br><br>책으로 자신의 책을 광고하는 것이 이작가의 모토였을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 만드는... <br>그래서 이미 이 책을 들었다면 끝까지 작가의 생각을 읽어내는 나름의 재미를 가지시길.. <br><br></span></td></tr></tbody></table><div style="DISPLAY: none"><span class="reviewer vcard"><span class="fn url">http://jkyun.egloos.com</span></span><span class="dtreviewed" title="2009-10-30T00:56:20">2009-10-30T00:56:20</span><span class="version">0.3</span><span class="rating"><span class="value">4</span><span class="best">10</span></span></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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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독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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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0:58:08 GMT</pubDate>
		<dc:creator>J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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