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Road to Zion</title>
	<link>http://jjjangjw.egloos.com</link>
	<description>주 예수여. 당신 안에서 온전한 자가 되길 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1 Feb 2009 06:20:58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Road to Zion</title>
		<url>http://pds7.egloos.com/logo/200710/16/40/c0040040.jpg</url>
		<link>http://jjjangjw.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06</height>
		<description>주 예수여. 당신 안에서 온전한 자가 되길 원합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애니메이션 '흑신' (黑神) ]]> </title>
		<link>http://jjjangjw.egloos.com/4832221</link>
		<guid>http://jjjangjw.egloos.com/4832221</guid>
		<description>
			<![CDATA[ 
  한국작가 박성우 화백님의 최신 작품.<br><br>현재 단행본으로 7권이 출간 되었고, 애니로는 일본에서 현재 4화까지 등장하였다.<br><br>나름 다른 전개와 인물관계, 설정 등등 만화책과 비교하며 보는 맛이 있...으나<br><br>일단 이 글에서 적고자 하는 취지는 이런게 아니란 점을 밝혀둔다.<br><br><br><br>당신은 이 만화가 한국 만화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일본 만화라고 생각하는가.<br><br><br>분명하게 말해두자면 흑신은 일본 만화이다.<br><br>작가의 활동 무대가 일본이고, 저작권이 스퀘어 에닉스에게 있다. 동시 출간 중이라지만, 배경으로나 언어적(대사나 표현 등등)으로나 이 작품은 어디까지나 일본 작품이다.<br><br>작가가 한국인이고 대원 씨아이에서 (수입)출판중이니 한국만화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뭔가 크나큰 착각을 하고 있다.<br><br><br>나우 이후로 한국을 떠나 일본으로 건너가서 일본 만화를 만들고 있는 박성우 화백. 그의 꿈은 사실 어찌보면 일본에서 이루어졌고 이제서야 시작한 것일 수도 있다.<br><br>누가 신 암행어사나 흑신을 일본만화로 만들었는가? 이게 다만 일본에 건너가서 활동을 시작한 작가를 욕할 문제인가?<br><br>과거에 손노리의 게임 '악튜러스'가 시종관일 인기차트 1위에 오르고 별 5개를 받는 대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손노리가 도산위기에 빠졌던 비운이 지금도 여전히 재현되고 있다. 아니, 이젠 그런 비운이 일어날 일 자체가 없다. 크리에이터들은 한국을 떠나고 있으니 말이다.<br><br><br>공짜는 더 큰 댓가를 치르게 되기 마련이다. 많은 한국인들은 이 사실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br><br><br><br>고로 나는 복음에 빚진 자로서, 담대하게 왕국을 선포할 수 있는 이가 되기 원한다.(롬 1:14~15)			 ]]> 
		</description>
		<category>달관장</category>

		<comments>http://jjjangjw.egloos.com/483222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Feb 2009 06:20:58 GMT</pubDate>
		<dc:creator>Jul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 촛불 시위 및 청와대 진입사건... ]]> </title>
		<link>http://jjjangjw.egloos.com/4381686</link>
		<guid>http://jjjangjw.egloos.com/4381686</guid>
		<description>
			<![CDATA[ 
  과연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나로선 잘 알 수가 없다 -_-;<br>[물론 지금 정부가 뭐 잘한단 소리는 아니다. 미국산 쇠고기 문제는 그만큼 현재 엄중한 이슈이기도 하니까]<br><br>정부가 뭔가 잘못된 정책을 펴고, 그것이 자신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라면 한국인은 절대 가만히 있지 않는다. 과거에도 그랬고, 민주화가 상당히 진행된 현재도 마찬가지이다.<br><br>하지만 이번 시위는 '합당하다'와 동시에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선동했다'란 느낌도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 -_-;<br><br>항상 비리 터지고 국정을 엉망으로 처리하는 정부<br>정부가 뭘 하든 말든 일단 까고 보는 국민들<br>편파적인 언론들<br>무서울 정도로 젊은 층을 불같이 선동하는 인터넷 문화<br><br><br>모든 것을 객관 적으로 봤을 때, 지금 사람들이 믿어봐야 할 것으 무엇이며 올바른 자는 누구인가<br><br><br><br><br>...물론 저한테 묻지 마십쇼. 저도 몰라서 쓴거니까 -_-;			 ]]> 
		</description>

		<comments>http://jjjangjw.egloos.com/438168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May 2008 23:29:57 GMT</pubDate>
		<dc:creator>Jul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닉네임을 교체. 즈마 -> Julius ]]> </title>
		<link>http://jjjangjw.egloos.com/4378664</link>
		<guid>http://jjjangjw.egloos.com/4378664</guid>
		<description>
			<![CDATA[ 
  Julius. 영어로는 줄리우스. 헬라어 원문대로 읽으면 율리오가 된다.<br><br>율리오. 그는 로마시대에 사도 바울을 로마로 이송한 백부장[백명의 군사를 거느린 부대장.]이었다.<br><br>영어 이름을 짓다가 선택하게 된 율리오. 다른 많은 영어 이름이나 성경에 나온 이름들이 있는데 왜 하필 율리오를 골랐는가<br><br><br><strong>1. 주님이 주권적으로 다룬 사람.<br></strong><br>율리오는 바울에게 상당히 친절했다. 이것은 그의 천연적인 본성에서 나온 친절일지도 모른다.<br>하지만 그의 이런 본성은 주님에 의해 다뤄짐을 받았고, 그로 인해서 바울은 무사히 로마로 갈 수 있었다.<br><br>로마로 가던 배가 폭풍우를 만나고, 모래톱에 걸려서 좌초될 위기에 처하자, 죄수들이 도망가는 것을 우려한 군인들은 죄수들을 모두 죽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나 율리오는 바울을 살려주기 위해서 이런 군인들을 저지했고, 그로 인해서 배에 탄 292명은 모두 살아남을 수 있었다.<br><br>율리오는 주님을 믿는자도 아니고 영접을 하지도 않았다.<br>이름도 성경에는 단 한번만 등장하고, 그 뒤로는 백부장[Centurion]으로만 묘사된다.<br>하지만 그도 모르는 사이 그의 모든 행동은, 바울을 통하여 복음을 로마로 가져가는데 주권적으로 사용되었다.<br><br>이 어떠한 안배인가!<br><br><br><strong>2. 대표권위에 순복함을 배움.</strong><br><br>믿지 않는 자였던 율리오는 주 예수님의 주권적인 안배는 물론이고, 주님께서 세운 대표권위라는 것에 대한 인식도 없었을 것이다.<br>그래서 율리오는 풍랑이 칠테니 배를 띄우지 말라는 바울의 말을 거역하고, 선장의 말을 믿고 배를 출항 시켰다.<br><br>하지만 배는 곧 폭풍을 만나게 된다.<br><br>배에 탄 모든 사람들은 폭풍에 시달렸고, 심지어는 배의 짐과 연장들을 바다에 버리기 까지 했다.<br>여기에 여러날 동안 해와 별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 계속되고 거센 바람이 몰아치자 그들은 모두 살아날 소망을 잃게 된다.<br><br>하지만 바울은 모두가 살 것이라 예언하고, 기운을 북돋으며 함께 음식을 먹게 하기도 했다.<br><br>여기서 율리오는 이런 바울의 말에 순종하여 군인들을 지휘함으로, 결국 배에 있는 모든 사람이 살아날 수 있었다.<br>바울이라는, 주님이 세운 대표 권위에 순복했을 때 구원을 얻을 수 있었다.<br><br><br><br><br>주님의 주권적인 다루심.<br>주님께서 세운 대표 권위에 순종함.<br><br>내 모든 생활이 바로 이러한 본을 따르는 생활이 되기 원한다.<br><br>처음엔 단지 주권적인 다룸만을 보았지만, 내가 이 이름을 택하게 된 것도 분명 어떤 의미가 있으리라.			 ]]> 
		</description>

		<comments>http://jjjangjw.egloos.com/437866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May 2008 13:51:20 GMT</pubDate>
		<dc:creator>Jul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길 오고가시다가... ]]> </title>
		<link>http://jjjangjw.egloos.com/4376425</link>
		<guid>http://jjjangjw.egloos.com/4376425</guid>
		<description>
			<![CDATA[ 
  '성경으로 돌아가자'라는 텐트가 보이면 한 번 쯤 눈길을 주고 가셔도 좋습니다.<br><br>...혹시 압니까. 제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ㅂ-;;			 ]]> 
		</description>

		<comments>http://jjjangjw.egloos.com/437642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11:28:29 GMT</pubDate>
		<dc:creator>즈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TTS 13기 전시간 훈련중입니다. ]]> </title>
		<link>http://jjjangjw.egloos.com/4178738</link>
		<guid>http://jjjangjw.egloos.com/417873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4/40/c0040040_47c162ed5c081.jpg" width="24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24/40/c0040040_47c162ed5c081.jpg');" /></div>PDA로 그린 로고.<br>EN은 헬라어로 영어의 in을 뜻하고, 가운데 X는 그리스도를 나타냅니다. 중간중간에 있는 문자들을 헬라어 대로 읽어서 영어로 풀이하면 In Christ. <br><br><br>현재 전 FTTS[Full Time Traing in Seoul]에서 13기 훈련생으로 전시간으로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a href="http://www.ftts.org/">http://www.ftts.org</a>]<br><br>일반 적인 교회 생활과 달리, 이 2년의&nbsp;훈련은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br>그것은 온전한 성격을 갖고, 영적 생활과 진리추구에 대한 지식을 세우고, 그리스도의 몸의 건축을 위한 오늘날의 시온[이기는 자들, 빌라델비아]을 세우기 위함입니다.<br><br>많은 세상 사람들, 심지어는 기독교인들 조차도 2년이란 시간을 허비한다고 여길지도 모르고, 실제로 제 주변엔 그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특히 저희 고모께서 많이 혀를 차셨었습니다]<br><br>하지만 이 전시간 훈련은 가장 영광스런 선택이라 생각합니다.<br><br>세상과는 거의 단절된 2년이란 시간은, 오늘날 같이 모든게 빠르게 흘러가는 시대에선 큰 시간적 타격일 수 있습니다.<br><br>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2년이란 시간은 주님의 은사와 분깃이 있어야만 주님께 드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이고, 또한 붙잡기 힘든 기회와 영광이란 점입니다.<br><br>무엇보다, 제게는 이 과정을 통과해야만 주님께서 길을 열어주시리란 확신이 있습니다.<br>비록 그것이 세상적인 어떤 성공을 제게 가져다 주지는 못할지도 모릅니다.[반대로 줄지도 모릅니다]&nbsp;모든 것은 그분의 주권아래에 있기 때문이고, 그분이 환경을 주시기 때문입니다.<br><br>제가 할 것은 다만 '아멘'하면서 상황을 받아들이고, 또 주님께서 주시는 환경에서 분깃을 발휘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br>[이 부분이 참 많은 후회가 있습니다. 역시 공부를, 특히 전공인 불어공부를&nbsp;좀 더 열심히 할 거 그랬어요.]<br><br><br><br>바쁜 일정과 많은 제한들은 힘들어 보이기도 하지만, 전 이곳의 생활이 아직 너무 즐겁고 재미있습니다.[2주 밖에 안됐지만요 ^^;]<br><br>이 훈련은 세상적인 어떠한 지위나[저희에겐 목사도, 전도사도 없습니다. 교회적인 어떠한 직분을 취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개인적인 명예를 위해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그리스도를 얻기 위하여 받는 훈련입니다.<br><br>사마리아 여인은 다섯 남편을 두고도 목이 말라 물을 길러 나오지만, 주님은 그런 갈증을 해소시켜 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을 누릴 때, 세상에서는 맛볼 수 없는 가장 극도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br><br>하지만 그리스도를 맛보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에겐 최고봉의 진리. 즉 하나님의 경륜을 배우고, 그로 더 조성되도록 훈련받습니다.<br><br>우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주님을 표현하는 그릇입니다.<br>그리고 주님은 이땅에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옛창조인 율법과 우리의 육신에 속한 옛 생명을 끝내셨습니다.<br>고로, 우리는 하나님을 표현하기를 더 배우고 훈련받고 살아냅니다.<br><br>특히 실생활에서 매일의 누림이 되는 것은[아래에도 적겠지만],<br><br>우리에겐 부활의 순간, 무덤에서 나오실 때 머리를 감싼 수건을 개어놓고 나오신 주님의 생명이 있단 점입니다.<br>가장 친한 친구가 죽었을 때, 그 죽음이 주님의 영광을 더 나타내기 위함이란 것을 알면서도 목놓아 울으신 인성이 있습니다.<br>육신의 생명은 십자가를 통과하기를 두려워 하고 그 잔을 옮겨달라 간청했지만, 동시에 모든 것을 아버지의 뜻에 맡긴 그 생명이 제게 있습니다.<br><br>물론 이 모든 것은 주님만이 가능하셨던 삶이고, 사람인 우리에겐 불가능 합니다.<br>하지만 그런 주님의 생명을 본받는 삶을 삶으로서, 주님을 더 표현하고 온전케 되기 원합니다.<br><br><br>주 예수여.<br>인자로 오셔서, 가장 사람다운 모습으로 사신 주님.<br>그 생명을 더 본으로 삼고, 더 표현하기 원합니다.<br>매일의 순간 생활에서 저의 생명이 되소서.<br>주 예수여. 당신을 살기 원합니다.<br>제 2년의 시간을 온전히 얻으소서.			 ]]> 
		</description>

		<comments>http://jjjangjw.egloos.com/417873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Feb 2008 12:51:12 GMT</pubDate>
		<dc:creator>즈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던파] 하멜른 BGM 즉홍 어레인지 독주곡[...] ]]> </title>
		<link>http://jjjangjw.egloos.com/4048612</link>
		<guid>http://jjjangjw.egloos.com/4048612</guid>
		<description>
			<![CDATA[ 
  <br><br><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69px; HEIGHT: 45px" src="http://jjjangjw.ivyro.net/hamel-2.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0"></embed>...<br><br>뭐 가끔 이러고 놀긴 합니다만<br><br>여튼 특성상, 한번 삑나면 처음부터 연주를 새로 해야 하지...게다가 지금 밖에 종합 운동장에선 뭔 행사라도 하는지 하루 죙일 쿵짝 거리지...-_-;<br><br>덕분에 마음에 안들어버리지만 그냥 녹음해버렸습니다.<br><br>즉홍 어레인지다보니 엇박도 많고 삑도 많고...음냐음냐...[...아니 뭐 그런다고 악보를 볼 줄 아는 것도 아니지만]<br><br><br><br>아무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 뉴 이얼~<br></embed>			 ]]> 
		</description>

		<comments>http://jjjangjw.egloos.com/40486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Dec 2007 07:07:34 GMT</pubDate>
		<dc:creator>즈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붐업되고 있는 저작권 사건 ]]> </title>
		<link>http://jjjangjw.egloos.com/3978075</link>
		<guid>http://jjjangjw.egloos.com/3978075</guid>
		<description>
			<![CDATA[ 
  솔직히 국내엔 불법자료가 엄청나게 많다.<br><br>저작권도 출처도 알 수 없는 자료도 많고<br><br>수많은 국내 작가들은 이 불법&nbsp; 자료의 피해를 직접 몸으로 받고 있다.<br><br>그런걸 붙잡는다는 것은 사실 나쁜게 아니지.<br><br><br><br>하지만<br><br><br>사전에 작가에게 저작권을 위임받지도 않은 무자격 변호사들이 그저 자기들 주머니만 챙기려고 알바까지 돌려가며 저작권 자료들을 마구 잡아내는 행위는 그렇다면 '저작권 복제불법 위임' 아닌가? 자기들 스스로부터 당장 위자료 물어야 할텐데? ㅋㅋㅋ?			 ]]> 
		</description>

		<comments>http://jjjangjw.egloos.com/397807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Dec 2007 13:13:03 GMT</pubDate>
		<dc:creator>즈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 대선을 보며 느끼는 것... ]]> </title>
		<link>http://jjjangjw.egloos.com/3975648</link>
		<guid>http://jjjangjw.egloos.com/3975648</guid>
		<description>
			<![CDATA[ 
  땅투기꾼이 마음에 안들지만, 듣보잡(?)이 되는 꼴은 더 보기 싫다. 그래서 끄트머리까지 눈을 돌려보지만, 보이는 것은 &nbsp;어부지리 취하려는 치사한[...] 사람이 보인다[...]<br><br><br>....<br><br><br>라는게 많은 분들의 이야기였습니다.[물론 일부분은 본인의 의견과는 좀 다릅니다.]&nbsp;물론 개인/지역별로 차이는 다 날테니 몇몇 지역가면 맞아죽을[-_-;] 발언 같습니다만<br><br>간편하게 요약 함축하자면<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정말 뽑을 사람 없다.<br></span></strong><br>...더군요 -_-;<br><br><br><br>...하지만<br><br>솔직히 국민이 정치에 극도로 무관심 한데 그밥에 그나물만 나오지 어디 제대로 된 인물이 나올만한 환경인가...싶은게 또한 우리나라 정치 현실이자 사회의 모습이라 생각되네요. 제 또래 내지는 저보다 어린 동생 또래들만 되도 인터넷으로 떠도는 정치 풍자나 각종 흑백선전 정도만 '재미삼아(?)' 접하는게 전부이다 시피한 세대가 많으니...<br><br>...이런 풍토속에서 제대로 된 지도자가 나오길 바라는게 더 어려운게 아닌가 싶습니다.<br><br><br><br>정치인들은 너무너무 밉습니다만, 그 미운 오리새끼를 부화한 것은 바로 방관하는 국민들이란걸 잊어선 안되겠죠.			 ]]> 
		</description>

		<comments>http://jjjangjw.egloos.com/397564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Dec 2007 13:06:35 GMT</pubDate>
		<dc:creator>즈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던전 앤 파이터 - 귀검사 인트로 더빙 영상 ]]> </title>
		<link>http://jjjangjw.egloos.com/3969885</link>
		<guid>http://jjjangjw.egloos.com/3969885</guid>
		<description>
			<![CDATA[ 
  <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35215020071129121004&amp;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br>이전의 프리스트에 이어 이번엔 귀검사를 제작해봤습니다.<br><br>후반부 청년 버전 귀검이 개인적으로도 맘에 안들어서 나중에 다시 녹음 해봐야 할듯 하군요 -_;<br><br><br><br>덧 : ...학원 선생님 왈...성우보단 PD쪽을 연구해 볼 생각 없냐고 하시더군요...-_;;; 성우보단 PD쪽 소질이 더 있다나?;;;			 ]]> 
		</description>

		<comments>http://jjjangjw.egloos.com/396988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Nov 2007 03:23:57 GMT</pubDate>
		<dc:creator>즈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차 시험 떨어졌네요 ^^; ]]> </title>
		<link>http://jjjangjw.egloos.com/3967425</link>
		<guid>http://jjjangjw.egloos.com/3967425</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시험 직전에 연습한거보다 실전에서 좀 더 못했단 생각도 들었던지라 별로 기대 안했는데, 정말 떨어지긴 했습니다[...]<br><br>그나저나 붙을 거야! 라고 생각한 사람이 무려 두명이나 붙었네요. 축하축하~<br><br>[특히 모 글에 비밀 댓글 단 K군 긴장해라]<br><br>그래도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긴장해야 할 이유도 없던거 같아서, 다음시험은 좀 더 편히 볼 수 있을 듯 하네요.<br><br><br><br>메인 인포에도 적었지만<br><br><br>제 꿈은 최고의 성우가 되는 겁니다.<br><br>겨우 이번 시험 한번이 그런 저를 막을 순 없습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jjjangjw.egloos.com/396742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Nov 2007 03:36:41 GMT</pubDate>
		<dc:creator>즈마</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