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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니씨의 행복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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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려고 일하는 거야...
일하기 위해서 가족이 필요한 게 아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1 Mar 2007 13:08: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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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니씨의 행복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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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려고 일하는 거야...
일하기 위해서 가족이 필요한 게 아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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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에너지 버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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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 제자가 붓다에게 물었습니다.<br />
"제 안에는 마치 두 마리 개가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마리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우며 온순한 놈이고, 다른 한마리는 아주 사납고 성질이 나쁘며 매사에 부정적인 놈입니다. 이 두 마리가 항상 제 안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어떤 녀석이 이기게 될까요?"<br />
붓다는 생각에 잠긴 듯 잠시 침묵을 지켰다. 그러고는 아주 짧은 한마디를 건넸다.<br />
"네가 먹이를 주는 놈이다"<br />
<br />
=============<br />
<br />
<em>나는 어느 개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가? 어느 개에게 먹이를 주는 지는 나의 선택이고, 그러므로 두 마리 개의 싸움의 결과도 나의 선택에 따른 결과이다.</em><br />
<br />
=============<br />
<br />
행복한 인생을 위한 10가지 룰<br />
<br />
<ol><li>당신 버스의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다.</li><li>당신의 버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열망, 비전, 그리고 집중이다.</li><li>당신의 버스를 긍정 에너지라는 연료로 가득 채워라.</li><li>당신의 버스에 사람들을 초대하라. 그리고 당신의 비전에 동참시켜라.</li><li>버스에 타지 않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li><li>당신의 버스에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 표지판을 붙여라.</li><li>승객들이 당신의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그들을 매료 시킬 열정과 에너지를 뿜어라.</li><li>당신의 승객들을 사랑하라.</li><li>목표를 갖고 운전하라.</li><li>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즐겨라</li></ol><br />
==============<br />
<br />
과거에서 교훈을 배우되 과거에 집착하지 말라고, 미래의 모습은 현재가 결정하는 것이므로 미래에도 집착하지 말라고. 그리고 현재에 집중하라고. 당당하게 고개를 들고 가슴을 기쁨으로 가득 채우라고 말이다.<br />
<br />
<strong><u>그 룰들을 아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실천하고 경험하고 느껴야 한다.</u></strong><br />
<br />
==============<br />
&nbsp; <br />
에너지 버스/존 고든 지음			 ]]> 
		</description>
		<category>좋은 글</category>

		<comments>http://jinny.egloos.com/15318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Mar 2007 13:07:30 GMT</pubDate>
		<dc:creator>지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조니 두잇의 노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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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떤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br />
할 수 있을 때 그 일을 하는 것이라네.<br />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일을 하라.<br />
일을 하고 생각을 하고 계획을 세워라.<br />
진정으로 불행한 단 한 사람은<br />
가만히 움츠리고 있는 사람이지.<br />
진정으로 행복한 단 한 사람은<br />
일하는 것을 사랑하는 자라네.<br />
<br />
-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 5번째 오즈로 가는 길 중에서			 ]]> 
		</description>
		<category>좋은 글</category>

		<comments>http://jinny.egloos.com/151098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Feb 2007 14:52:16 GMT</pubDate>
		<dc:creator>지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 처음 가진 열쇠/황선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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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border="0"><tbody><tr><td valign="to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05843X&amp;ttbkey=ttbkalliope4u1357001&amp;paperid=1051036" target="_blank"><img alt="" hspace="5"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0105843x_1.jpg" align="left" border="0" /></a>[마당을 나온 암탉]을 처음으로 황선미씨의 창작동화를 쭉~~~ 읽게 된 거 같다.<br />
<br />
처음 가진 열쇠는 어느 동화책([나쁜 어린이표]로 기억되는데)의 서문에 적어놓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풀어놓은 동화이다.<br />
<br />
우리 큰애에게 먼저 읽으라고 주었는데 아무래도 그 아이가 경험한 또는 경험할법한 시절의 이야기가 아닌지라 별다른 감흥 없이 텍스트를 읽어내려간 느낌이다.<br />
<br />
하지만, 비슷한 시기에 학교를 다녔던 나로써는 느낌이 새로웠다.<br />
<br />
특히, 폐병 탓에 육체적으로도 어렵고, 본인의 의사와는 아무 상관없이 반장의 추천에 어쩔 수 없이 육상부 활동을 하면서 하기 싫다 말도 못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일상 속에서 주변의 권유로 또는 주변에서 좋아 보인다고 이야기 한 것 때문에 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고역 스러운 일들을 참고 해냈고, 해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겹쳐 보았다.<br />
<br />
마지막에 자신이 진짜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용기를 내어 선택한 주인공에게 박수를 보내며 나도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 다시금 생각했다.<br />
<br />
==========<br />
<br />
아이와 책을 함께 읽었다면...<br />
<br />
원했던 일은 아니지만 주변의 권유로, 또는 주변에서 잘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했던 일이나 경험은 있는지? <br />
그 일을 할 때의 느낌은 어떻했고, 결과는 어떠했는지? <br />
너를 진짜로 즐겁게 해주는 일은 무엇인지?</td></tr></tbody></table>			 ]]> 
		</description>

		<comments>http://jinny.egloos.com/1500245#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Jan 2007 06:52:39 GMT</pubDate>
		<dc:creator>지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름다운 축복을 비는 켈트족의 기도문 ]]> </title>
		<link>http://jinny.egloos.com/1494725</link>
		<guid>http://jinny.egloos.com/1494725</guid>
		<description>
			<![CDATA[ 
  <blockquote>당신 손에 언제나 할 일이 있기를<br />
당신 지갑에 언제나 한두개의 동전이 남아 있기를...<br />
당신 발 앞에 언제나 길이 나타나기를<br />
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 뒤에서 불고<br />
당신의 얼굴에는 항상 해가 비치기를<br />
이따금 당신의 길에 비가 내리더라도<br />
곧 무지개가 뜨기를<br />
불행에서는 가난하고<br />
축복에서는 부자가 되기를<br />
적을 만드는 데는 느리고<br />
친구를 만드는 데는 빠르기를<br />
이웃은 당신을 존경하고<br />
불행은 당신을 아는 체도 하지 않기를<br />
당신이 죽은 것을 악마가 알기 30분 전에<br />
이미당신이 천국에 가 있기를<br />
앞으로 겪을 가장 슬픈 날이<br />
지금까지 겪은 가장 행목한 날보다 더 나은 날이기를<br />
그리고 신이 늘 당신 곁에 있기를...<br />
</blockquote><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좋은 글</category>

		<comments>http://jinny.egloos.com/149472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Jan 2007 23:12:33 GMT</pubDate>
		<dc:creator>지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엇이 성공인가 ]]> </title>
		<link>http://jinny.egloos.com/1492071</link>
		<guid>http://jinny.egloos.com/1492071</guid>
		<description>
			<![CDATA[ 
  랄프 왈도 에머슨<br />
<br />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br />
현명한 이에게 존경을 받고 <br />
아이들에게서 사랑을 받는 것 <br />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br />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 것 <br />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며 <br />
다른 사람에게서 최선의 것을 발견하는 것 <br />
건강한 아이를 낳든 <br />
한 뙈기의 정원을 가꾸든 <br />
사회환경을 개선하든 <br />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br />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br />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br />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br />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br />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br />
<br />
================<br />
<br />
In Search of Success<br />
<br />
Success<br />
To laugh often and much;<br />
to win the respect of intelligent people and the affection of children;<br />
to earn the appreciation of honest critics and endure the betrayal of false friends;<br />
to appreciate beauty; to find the best in others;<br />
to leave the world a bit better, whether by a healthy child, a garden patch or a redeemed social condition;<br />
to know even one life has breathed easier <br />
because you have lived.<br />
This is to have succeeded. <br />
<br />
Ralph Waldo Emerson (1803-1882) &nbsp;			 ]]> 
		</description>
		<category>좋은 글</category>

		<comments>http://jinny.egloos.com/149207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Jan 2007 06:21:03 GMT</pubDate>
		<dc:creator>지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7년도에는 이런 사람이 되기를... ]]> </title>
		<link>http://jinny.egloos.com/1481617</link>
		<guid>http://jinny.egloos.com/1481617</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30%">들어올 때는 웃음으로 분위기를 띄워주고,<br />
나갈 때는 복을 남기는 사람이 되렴.<br />
네 잠재력을 무시하지 마라.<br />
먼저 긍정적인 사람이 되면<br />
성공은 알아서 찾아온단다.<br />
텔레비전에서 들려오는 <br />
세상의 거짓 속삭임을 조심해야 한단다.<br />
<br />
-미래를 여는 힘/로버트 슐러/두란노</span><br />
<span style="FONT-SIZE: 130%"></span><br />
<br />
<div class="photo_left1" style="float: left; padding: 0 5px;"><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24,0" width="402" height="363">	<param name="movie" value="http://edt.egloos.com:8080/edt/EglooPhotoSlide.lzx?lzt=swf&eid=a0004945&nid=jinny&srl=6120">	<param name="scale" value="noscale">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menu" value="false">	<param name="salign" value="lt">	<param name="width" value="600">	<param name="height" value="530">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edt.egloos.com:8080/edt/EglooPhotoSlide.lzx?lzt=swf&eid=a0004945&nid=jinny&srl=6120" quality="high" scale="noscale" salign="LT" width="402" height="36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pluginpage="http://macromedia.com/go/getflashplayer"></embed></object></div>			 ]]> 
		</description>
		<category>좋은 글</category>

		<comments>http://jinny.egloos.com/1481617#comments</comments>
		<pubDate>Sun, 31 Dec 2006 15:11:37 GMT</pubDate>
		<dc:creator>지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천재 유교수의 생활_북극성을 찾아서 ]]> </title>
		<link>http://jinny.egloos.com/1478312</link>
		<guid>http://jinny.egloos.com/1478312</guid>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Gulim', 'Sans-serif'">독서 중독자로써 독서를 멀리해야 한다는 처방을 받은 후 만화로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br />
텍스트를 읽고 사고하고 마는 그런 답답한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이 독서중독의 문제라면 만화는 그저 소비해 버릴 수 있는 컨텐츠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다.<br />
하지만, 만화도 그저 그렇게 소비해 버릴 수 있는 컨텐츠가 아닌 작품도 있다는 것이 요즘의 새로운 발견이다.<br />
<br />
천재 유교수의 생활.....바른생활 사나이인 유교수의 시선을 통해 해석되는 상황들은 심리상담 관련 저서 못지 않은 깨달음을 전달해 준다. <br />
<br />
===============<br />
<br />
고등학교 동창이 있다. 나의 사교육에 대한 정보는 그 친구로 부터 입수되는 것이 대부분이고, 그 분야에 관한한 그 친구가 정통해 있다는 것이 나의 믿음(?)이다. 특히 우리 큰 딸과 그 친구 큰 아들이 한달 차이인고로 학습을 통해 얻어야 할 효과나 미션도 동일하기 때문에 그 친구가 하는 다양한 시도들은 나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다.<br />
<br />
그리하여 그 친구 집에 있는 많은 책들에 자극을 받은 나는 지름신의 강령을 힘입어 3종류의 전집을 사 거실에 배치하였고 상품을 걸고 아이들에게 독서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br />
<br />
아직 둘째가 한글을 못읽는 관계로 둘째 아이는 책을 읽어 주는데 오늘은 북두칠성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주었다.<br />
<br />
그런데 솔직히 그 책을 펼쳐 읽어 주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이 나이 먹도로 나는 밤하늘에서 북두칠성을 찾질 못하는데, 더구나 아이하고 밖에 나가 하늘을 쳐다본다면 이 밝은 서울의 밤하늘에 북두칠성이 보일까? 도대체 이런 내용을 열심히 책으로 보고 학습하는 이유는 뭐란 말인가....도대체 한번 밖에 없는 인생 그래서 귀하고 귀하다는 인생을 이런데 써야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br />
<br />
================<br />
<br />
아이들을 재우고 천재 유교수의 생활 16권을 읽어가던 중 마지막 이야기가 북극성을 찾아서라는 제목이었다.<br />
<br />
공교롭게도 그 내용도 내가 고민하던 것에 대한 것이었고....<br />
<br />
===============<br />
<br />
<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2/26/45/a0004945_11125889.jpg" width="400" height="6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2/26/45/a0004945_11125889.jpg');" /></div><br />
<p><br />
처음에는 나도 자유롭고 즐겁게 아이들이 살수 있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학교에 보낼 나이가 되고 아파트 단지의 다른 아이들과 비교가 되면서 내 신념이 아니라 분위기에 동화되어 가고 있다.<br />
<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612/26/45/a0004945_11120611.jpg" width="389" height="5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612/26/45/a0004945_11120611.jpg');" /></div><br />
<p><br />
하지만 그런 고민은 남편과 공유되어 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답답함과 두려움(?)일 뿐이고...<br />
<br />
<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612/26/45/a0004945_11121858.jpg" width="415" height="6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612/26/45/a0004945_11121858.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612/26/45/a0004945_11122580.jpg" width="417" height="2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612/26/45/a0004945_11122580.jpg');" /></div><br />
<p><br />
<br />
<br />
<br />
나는 아직도 현실의 흐름에 편승해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 그래도 흐름에서 벗어나면 낙오자가 될뿐이야 하는 딜레마에서 헤매고 있지만, 만화는 만화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결론을 내려준다.<br />
<br />
<br />
</p></span><p></p><p></p><blockquote><font face="'BatangChe', ' Serif'" size="3"><strong>인간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것을 공부하는 것보다, 빨리 이해하는 것보다 먼저 무언가에 깊은 관심을 갖고 또 그것을 사랑하는 일이라고</strong></font></blockquote><p><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Gulim', 'Sans-serif'">&nbsp;</span></p>			 ]]> 
		</description>

		<comments>http://jinny.egloos.com/147831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Dec 2006 14:53:05 GMT</pubDate>
		<dc:creator>지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을 위한 기도 ]]> </title>
		<link>http://jinny.egloos.com/1465382</link>
		<guid>http://jinny.egloos.com/1465382</guid>
		<description>
			<![CDATA[ 
  <p><strong><strong></strong></p>오늘을 위한 기도</strong><br />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이해인</p><p>오늘 하루의 숲속에서<br />
제가 원치 않아도<br />
어느새 돋아나는 우울의 이끼,<br />
욕심의 곰팡이, 교만의 넝쿨들이<br />
참으로 두렵습니다.<br />
그러하오나 주님,<br />
이러한 제 자신에 대해서도<br />
너무 쉽게 절망하지 말고<br />
자신의 약점을 장점으로 바꾸어가는<br />
꿋꿋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게 하소서.<br />
어제의 열매이며<br />
내일의 씨앗인 오늘<br />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br />
잠자리에 들때는<br />
어느날 닥칠 저의 죽음을<br />
미리 연습해 보는 겸허함으로<br />
조용히 눈을 감게 하소서.<br />
<br />
'모든것에 감사했습니다'</p><p>==============================</p><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2/06/45/a0004945_10123780.jpg" width="300" height="2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2/06/45/a0004945_10123780.jpg');" align="left" /><br />
<p>초등학교 입학 후 처음 가지는 학예회. 2학기가 시작되자 마자 시작된 학예회 연습. 무대에 모두 올라가봐야 하기에 1학년은 무용극으로 신데렐라를 했다.</p><p>우리 지수는 나비 역할을 맡았다. 맨처음에는 그럭저럭 하는 것 같더니만, 의상을 입고 총연습한 날 와서 하는 말이 나비 의상이 너무 안예뻐서 속상하다고...꼭 벌에 날개 달아놓은 것 같다고 투덜투덜....^^;;;</p><p>학예회 당일 보이 다른 아이들은 드레스 입고, 예쁜 역도 많더구만....지수가 투덜될만했네 싶었다. 학예회 끝나고 그래 너는 무슨 역할 하고 싶었는데 물어봤다. 생각에 주인공인 신데렐라였지 않을까 했는데....지수는 꽃을 했으면 했단다. 왜냐 무대에 제일 오래 등장하고(나비도 꽃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무대에 머문다....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않지만....^^;;) 옷도 드레스라서.....</p><p>비록 원하는 꽃은 못했지만 학예회 당일 나비로써 다른 나비보다 훨~~~씬 잘 날아다니며 이쁘게 보였던 것은 우리 부부의 눈에만 그랬을려나?</p><p>아무튼 모든 것에 감사한 아침이다. </p><p>&nbsp;</p>			 ]]> 
		</description>
		<category>좋은 글</category>

		<comments>http://jinny.egloos.com/146538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6 Dec 2006 01:41:53 GMT</pubDate>
		<dc:creator>지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윈도우 부팅 화면 변천사 ]]> </title>
		<link>http://jinny.egloos.com/1460493</link>
		<guid>http://jinny.egloos.com/1460493</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윈도우 부팅 화면과 함께 하는 추억여행.....</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 나름 기계에 대한 관심이 많은 탓인지 기계에 대해서는 유독 두려움이 없는 탓인지 MS-도스 시절 부터 컴퓨터를 사용했는데....그래서 윈도우 부팅 화면의 변천사를 보니 나름대로.....</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a href="http://www.istartedsomething.com/20061122/windows-boot/"><span style="FONT-SIZE: 100%">http://www.istartedsomething.com/20061122/windows-boot/</span></a>			 ]]> 
		</description>
		<category>그냥....</category>

		<comments>http://jinny.egloos.com/146049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Nov 2006 02:22:20 GMT</pubDate>
		<dc:creator>지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긍정의 힘 ]]> </title>
		<link>http://jinny.egloos.com/1460228</link>
		<guid>http://jinny.egloos.com/1460228</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첫시간은 스펠링 수업 시간이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선생님은 두툼한 단어 카드를 손 안에 감추고 말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이쪽 앞줄부터 시작이야! 스프링!"</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그랬더니 맨 앞줄 아이가 일어나서 말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에스 피 알 아이 엔 지"</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좋아! 다음! 뉴스 페이퍼!"</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걱정이 태산이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난 들을 줄만 알지 스펠링은 모르는데, 어떡하지!'</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선생님이 물어보는 데 내가 아는 단어가 하나도 없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스펠링을 척척 알아 맞히는 아이들이 너무나 대단해 보였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가끔 스펠링이 틀리면 선생님은 카드를 내밀어 철자를 보여 주셨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점점 내 차례가 다가왔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나는 그만 숨어 버리고만 싶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어떻게 하지? 하필이면 스펠링 수업이 첫 시간일 게 뭐라!'</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어쩌면 전학 왔다고 선생님이 봐 주시지 않을까?'</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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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00%">"김요셉! 요셉이는 앞으로 나와 봐!"</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내 기는 무참히 깨졌다. 봐 주기는 커녕 칠판 앞으로 불러내시다니!</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이제 웃음거리가 되거나 바보가 되거나 둘 중 하나였다.</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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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00%">"너희들, 이야기 했지? 한국에서 온다는 선교사님 자녀 ㅁ라이야,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얘가 바로 그 요셉이야. 요셉이는 한국이라는 곳에서 태어나서</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우리와 전혀 다른 말을 배우며 자라나서 한국어를 아주 잘한단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요셉아, 선생님 이름을 한국말로 써 줄래?"</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나는 칠판에 선생님의 이름을 한글로 또박또박 적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까짓 식은 죽 먹기였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그러자 여기저기서 탄성과 환호가 터져 나왔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내 이름도 한국말로 써 줘!"</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이름을 적을 때마다 아이들은 감탄사를 내뿜으며 박수를 쳤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근심과 두려움이 순식간에 기쁨과 자신감으로 바뀌었다.</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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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00%">그날의 일을 떠올리면 아직도 가슴이 뜨거워진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trong>'영어도 못하는 아이'가</strong> 될 뻔했던 나를 선생님은</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trong>'한국어 잘하는 아이'로</strong> 만들어 주셨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그날 샤프 선생님은 계획한 학습 진도는 나가지 못했지만</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한 아이를 부끄럽게 하지 않으시고</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인생을 빛 가운데로 인도해 주셨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요즘은 교사들뿐만 아니라 부모들도</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교육의 전문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 굉장히 애를 쓰는 시대가 되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교수법이 아니라</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하나님 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그것이 기독교 교육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96633">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같이 권하려는 것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고린도 전서 4:15~15)</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부모라고 해서 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모든 교사가 샤프 선생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이것이 자녀 교육에 대해서 부모도 교사도 늘 고민해야 하는 이유이다.</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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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극동방송 사장인 김장환 목사님과 트루디 사모의 장남, 김요셉 목사님의 책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똑같은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문제.</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매순간 부딪히는 문제이지만, 내 시선은 항상 부정적인 부분, 문제가 되는 부분에 굳어져 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내 아이에게, 그리고 내 주변의 모든 아이들에게 같은 상황, 같은 문제일지라도 긍정적인 해석을 해 줄 수 있는 인도자가 항상 옆에 있어주는 축복이 함께 하길....</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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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좋은 글</category>

		<comments>http://jinny.egloos.com/146022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Nov 2006 14:48:00 GMT</pubDate>
		<dc:creator>지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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