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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orty Reflecti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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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alance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Nov 2009 07:45: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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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orty Reflecti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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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alanc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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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Grammar In Use Intermediate 학습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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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작년 이후 영어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Grammar In Use Intermediate 교재로 공부를 했다. 이 책은 중급 수준이고, 초급 수준으로 basic, 고급 수준으로 advanced가 있으니 자신의 영어 실력에 맞게 학습하면 되겠다. 공부를 시작한 날은 8월 22일 이고 오늘이 11월 8일이니 약 75일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Unit이 133개로서 하루에 1개~2개 정도 학습한 셈이다. 동영상 강좌가 없었더라면 끝까지 보기 힘들었을 건데, 박상효 동영상 덕분에 본문은 물론 연습문제 까지 거의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었다.<br><br>이 책은 in use 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실제 사용되는 표현을 위주로 문법을 학습하도록 되어 있다. 기존 문법 책이 문법 자체를 위한 내용이 많았는데 이 책은 예제가 차별화된다고 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이 책이 영어를 제2외국어로 학습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사용되는 교재라고 들었다. 나 또한 학습을 해 보니 책이 많이 사용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다.<br><br>이 책을 영어 교재로 공부하고자 한다면 동영상 강좌와 함께 학습하기를 권한다. 혼자서 공부하는 것보다 학습 속도가 빠르고 또한 이해를 깊이 있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예문을 빠뜨리고 넘어가기가 쉬운데 꼭 예문을 모두 학습하기를 바란다. 나는 주로 reading을 통해서 본문과 연습 문제를 해결하였다. 빠르게 2~3번 읽음으로써 자칫 문법 공부의 지루함을 느낄 위험에 노출되기를 방지하였던 것이다. 학습 방법이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학 학습은 반복 학습이 중요하다. 연습 문제의 중요성은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br><br></p><br/><br/>tag : <a href="/tag/GrammarInUseIntermediate" rel="tag">GrammarInUseIntermediat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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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 Reflections</category>
		<category>GrammarInUseIntermediat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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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12:57:11 GMT</pubDate>
		<dc:creator>sport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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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렛츠리뷰] 당신이 꼭 알아야 할 아다지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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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클래식 음악에 관한 리뷰를 쓰려니 어떤 내용을 써야 될런지 고민부터 된다.&nbsp;생각이 떠 오르는대로 적어보겠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03/c0035703_4af7c88d11c7a.jpg" width="500" height="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03/c0035703_4af7c88d11c7a.jpg');" /></div>우선 이 음반은 소니뮤직에서 제작한 '당신이 꼭 알아야 할 ...'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아다지오를 국어사전에서는 "악보에서, 안단테와 라르고 사이의 느린 속도로 연주하라는 말"이라고 뜻을 밝히고 있다. 따라서 클래식 음악이긴 하나 이 음반에 담긴 곡들은 다소 느린 속도로 연주되는 곡들이다. 연주를 들어보니 다소 느린 곡들이 대부분이고, 약간 빠른 곡들도 있다. <br><br>꼼꼼하게 포장된 내용물을 뜯어보니 요즘 CD가 잘 만들어진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예전에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이 형편없는 경우가 많았느데 요즘 제작되는 CD는 정말 예쁘게 만들어진다. 겉모습 만을 보고 판단할 수 없지 않은가? 첫 인상에도 불구하고 케이스를 조심스레 열어보니 이거 웬걸... 손상된 플라스틱 조각들이 여기저기서 나온다. CD를 케이스에 고정시키는 가운데 부분이 파손되어 있었다. 만져보니 케이스가 너무 약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부분은 정말 안타깝다. 좀 더 견고하게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까다로운 취향을 가진 사용자라도 만나면 혹평을 피할 수&nbsp;없을 것이다. 4장의 CD 중에서 세 곳이 파손되어 있었다. 물론 감상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 완성도 면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가 없다.<br><br>수록된 곡들을 살펴보니 몇 곡은 예전에 들어본 적이 있는 곡이고, 대부분은 처음 듣는 곡이다. 처음 듣는 곡들이 너무 낯설어서 익숙해지는데 힘들었다. 가요, 팝도 아니고 클래식인데 일반 대중을 위해서는 좀 더 익숙한 곡들을 많이 넣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클래식 입문용은 아니고 어느 정도 클래식을 아는 사람이&nbsp;들어야 한다.&nbsp;한 곡당 연주 시간은 길지 않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03/c0035703_4af7c8a20c092.jpg" width="500" height="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9/03/c0035703_4af7c8a20c092.jpg');" /></div>이 음반은 누가&nbsp;들으면 좋은가?<br>* 정신적으로 산만한 사람들을 심리적으로 안정시키고자 할 때<br>* 클래식을 어느 정도 아는 사람들이&nbsp;자신의 래퍼토리를 다양하게 즐기고자 할 때&nbsp;<br>* 인내심이 강한 클래식 입문자가 다양한 곡들을 즐기고자 할 때<br>(음악 감상이 목적이 아니라 인내심을 테스트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하다. ^^)<br><br>클래식에 관한 교양을 쌓으려는 사람에게는 추천한다. 아는 것이 힘이지 않은가? 이 참에 작곡가에 대한 지식을 많이 넓혀볼 참이다. 이 음반을 들으면서 내가 모르는 작곡가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 듣다 보면 의외로 좋은 곡들도 많다. 이게 이 음반의 장점이다.<br><br>한 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곡에 관한 해설이 추가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많은 내용을 가지고는 있으나 사용자 입장에서는 제대로 즐기기에는 부담스러운 점이 있다. 이러한 부분은 제작사 측에서 관련 자료를 만들어 소책자로 넣어줬으면 좋을 것이다. 클래식이 원래 지루한데 스토리가 없으니 감흥이 나질 않는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돈을 들여 구입한 만큼 즐길 수 있도록 배려가 되어야 한다. 그럴려면 '곡 + 내러티브' 구성을 하여 좀 더 내용과 작곡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베토벤 바이러스로 인해 클래식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nbsp;듣기에 좋은&nbsp;클래식 음반이 많이 기획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br><br>음반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br><br><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00"><img border="0" alt="렛츠리뷰"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adagio" rel="tag">adagio</a>			 ]]> 
		</description>
		<category>My Reflections</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adagi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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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7:51:32 GMT</pubDate>
		<dc:creator>spor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신분석에로의 초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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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프로이트에 관한 책을 읽었다. 책을 읽고 나니 프로이트가 정신분석의 창시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프로이트 이론 이후 정신분석이 많은 발전이 있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래서 정신분석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공부하기 위해 책을 찾게 되었는데 이 책(정신분석에로의 초대)을 알게 되었다.<br><br>'정신분석에로의 초대'는 많은 내용을 전한다. 프로이트의 일생과 그의 이론, 프로이트 이론이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는가?, 또한 프로이트와 관련한 학자들과 그의 가족에 관한 이야기들, 실제 정신분석에 관한 증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론과 실제를 겸한 책을 찾기가 힘든데 이 책은 이론 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예를이 많다. 프로이트 이론에 관해 자세하게 알는 것 뿐만 아니라 이해하고 정신분석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해석은 어떻게 하는지를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br><br>나 또한 최근 정신적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어느 정도 치료가 되는 느낌을 받았다. 책을 읽는 동안 마치 책이 분석가가 되고 내가 환자가 되는 느낌이었다. 정신적으로 우울증, 스트레스, 히스테리, 신경증 등을 겪고 있다면 책을 통해 해결 방법을 찾아보길 바란다.<br><br>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하여 9/10정도 읽고 나서 구입한 책이다. 소장가치가 충분하다.<br><br/><br/>tag : <a href="/tag/정신분석에로의초대" rel="tag">정신분석에로의초대</a>,&nbsp;<a href="/tag/정신분석" rel="tag">정신분석</a>,&nbsp;<a href="/tag/프로이트" rel="tag">프로이트</a>			 ]]> 
		</description>
		<category>Book</category>
		<category>정신분석에로의초대</category>
		<category>정신분석</category>
		<category>프로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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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3:48:51 GMT</pubDate>
		<dc:creator>sport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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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우분투 9.04에서 오픈오피스 글꼴 깨짐 문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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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분투 9.04에서 오픈오피스 프로그램(Writer, Calc, Impress 등)을 열면 글꼴이 깨집니다. 이는 한글패키지를 설치할 때 자동으로 생성되는 아래 파일 때문인데, 이 파일의 이름을 변경하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아래 예시에서는 파일 이름 뒤에 -backup이란 문자열을 붙였습니다(파일 이름만 변경하면 됩니다.). <br />
<br />
$ cd /etc/fonts/conf.d<br />
$ sudo mv 29-language-selector-ko-kr.conf 29-language-selector-ko-kr.conf-backup<br />
<br/><br/>tag : <a href="/tag/우분투9.04" rel="tag">우분투9.04</a>,&nbsp;<a href="/tag/오픈오피스" rel="tag">오픈오피스</a>,&nbsp;<a href="/tag/오픈오피스글꼴" rel="tag">오픈오피스글꼴</a>,&nbsp;<a href="/tag/오픈오피스글꼴깨짐" rel="tag">오픈오피스글꼴깨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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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Knowledge</category>
		<category>우분투9.04</category>
		<category>오픈오피스</category>
		<category>오픈오피스글꼴</category>
		<category>오픈오피스글꼴깨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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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09:11:18 GMT</pubDate>
		<dc:creator>spor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그문트 프로이트 (요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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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 포스트는 학지사에서 번역 출간한 &lt;상담과 심리치료 주요인물 시리즈&gt;의 첫 번째 인물인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Preud)에 관한 요약이다.<br><br>프로이트는 정신분석(Psychoanalysis)의 창시자로, 정신분석의 과학적 기초를 확립하였다. 대부분의 상담자의 치료가 이론적 입장으로 채워지지만, 이와 달리 프로이트는 그의 이론적 입장을 주로 그의 치료에 의해 채웠다.<br><br>프로이트는 무의식에 실체적 지위를 부여하였다. 무의식이 존재한다는 가정은 최면, 꿈, 말과 글에서의 실수, 신경증적 증상과 행동, 비합리적 행동에 의해 설명되어질 수 있다.<br><br>프로이트는 추동(drive)과 본능(instinct)을 구분하였는데, 그는 동물을 언급할&nbsp;때를 제외하고는 '본능'이라는 단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br><br>프로이트의 발달 이론의 단계는 다음과 같다.<br>1) 구강기(oral stage) : 젖먹기<br>2) 항문기(anal stage) : 배설, 방뇨<br>3)&nbsp;남근기(phallic stage) : 거세 불안과 동일시<br>4)&nbsp;잠재기간(latency period) : 억압을 받음<br>5)&nbsp;성기기(genital period) : 사춘기에 성욕이 발달함<br><br>많은 사람들이 엘렉트라 콤플렉스(Electra complex)를 프로이트가 제시한 용어라고 잘못 알고 있다. 엘렉트라 콤플렉스는 Jung이 제시한 용어로 Freud는 '두 성의 태도 간 유사성을 강조한다'는 이유로 이를 거부하였다.<br><br>프로이트는 성격의 구조를 세 가지로 제시한다.<br>1) 초자아(superego) : 초자아의 기원은 오이디푸스 컴플렉스(Oedipus complex)의 해소에 있다. 가령, (너의 아버지처럼) 해야 한다 또는 하지 말아야 한다와 같은 것으로 내재화와 동일시를 하는 것이다.<br>2) 자아(ego) : 자아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생각을 피하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자아는 현실 검증(reality-testing)과 관련되는 것으로, 심리과정을 통합하고 결합하려는 시도를 하며 상당한 정도의 조직화가 일어나게 한다. 자아는 내적이고 외적인 압력(현실 세계, 초자아, 원초아)을 중재한다.<br>3) 원초아(id) : 원초아는 무의식과 같은 것으로, 우리 성격에서 어둡고 접근이 불가능한 부분이다. 대부분 원초아는 부정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자아와 대비되어서만 기술될 수 있다.&nbsp;<br><br>몇 가지 참고사항<br>* 프로이트 이론의 토대 중 하나는 '억압'이다.<br>* 프로이트는 리비도가 사춘기에&nbsp;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면서부터 서서히 발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p><br/><br/>tag : <a href="/tag/Preud" rel="tag">Preud</a>,&nbsp;<a href="/tag/프로이트" rel="tag">프로이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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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ok</category>
		<category>Preud</category>
		<category>프로이트</category>

		<comments>http://jin6093.egloos.com/50807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05:00:00 GMT</pubDate>
		<dc:creator>spor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칼 로저스 상담이론의 핵심 개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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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jin6093.egloos.com/4987951">칼 로저스</a><br><br>핵심 개념 3가지<br><ul><li>수용(unconditionally positiive regard) : 무조건 긍정적으로 보라. <li>공감적 이해(understanding of sympathy) <li>일치(lack of comparison) =&gt; within comparison</li></ul><br/><br/>tag : <a href="/tag/칼로저스" rel="tag">칼로저스</a>,&nbsp;<a href="/tag/Rogers" rel="tag">Rogers</a>			 ]]> 
		</description>
		<category>Knowledge</category>
		<category>칼로저스</category>
		<category>Rogers</category>

		<comments>http://jin6093.egloos.com/508329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04:53:23 GMT</pubDate>
		<dc:creator>spor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작성중] PBL의 실천적 이해 (요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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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L의 실천적 이해 (강인애 외, 2007)<br><br>PBL(Problem Based Learning): 구성주의 학습 모형으로 이해<br><br>포스트 모더니즘의 특징<br><ul><li>수행성(performativity)</li><li>반리(paralogy)</li></ul><br><br>구성주의 교수·학습 이론<br><ul><li>인지적 도제 이론</li><li>상황적 학습 이론</li><li>인지적 유연성 이론</li><li>문제기반학습</li></ul><br><br>PBL의 특징<br><ul><li>자기주도적 학습(self-directed learning; SDL)</li><li>협동학습(collaoratie learning</li></ul><br><br>뛰어난 교사들이 지니고 있는 교수법의 특성: INSPIRE<br><ul><li>I(Intelligent): 지적</li><li>N(Nurturant): 양육적</li><li>S(Socratic): 문답식</li><li>P(Progressive): 점진적</li><li>I(Indirect): 간접적</li><li>R(Reflective): 성찰적</li><li>E(Encouraging): 격려적</li></ul><br><br>문제 개발의 과정<br><ol><li>교과 및 단원 선정</li><li>교육과정 분석</li><li>자료 수집</li><li>문제 초안 작성</li></ol><br><br>PBL 문제의 특성<br><ul><li>실제성</li><li>복잡성</li><li>비구조화</li></ul><br><br>PBL 문제 시나리오에 포함되어야 하는 항목<br><ul><li>배경</li><li>상황</li><li>주인공의 역할</li></ul><br><br>PBL 교수·학습 과정 설계 내용<br><ul><li>PBL 교수 계획</li><li>시간계획</li><li>평가계획</li><li>교수·학습 과정안 작성</li><li>튜터시트 작성</li></ul><br><br/><br/>tag : <a href="/tag/PBL의실천적이해" rel="tag">PBL의실천적이해</a>,&nbsp;<a href="/tag/PBL" rel="tag">PB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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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ok</category>
		<category>PBL의실천적이해</category>
		<category>PB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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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Aug 2009 06:25:57 GMT</pubDate>
		<dc:creator>spor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 하나의 로마인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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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오노 나나미의 '또 하나의 로마인 이야기'를 읽었다.<br><br>학교 도서관에서 신간 코너에 꽂혀져 있는걸 그대로 빼내었다. '로마인 이야기'는 내 기억으로는 9개월에 걸쳐 15권을 모두 읽었다. 그 때의 감동과 생생함이 이 한 권을 읽으면서 새록새록 기억이 났다. 물론 로마인 이야기 15권 이야기를 그대로 담을 수는 없지만, 책을 모두 읽은 독자를 위해서 팬서비스 차원에서 작가가 선물한 것이라고 여겨진다.<br><br>이 책은 9장으로 되어 있으며, 이야기가 끝이 나고는 특별 부록으로 '저자에게 듣는 로마 영웅들의 성적'에 대한 이야기가 인터뷰식으로 전개된다. 각 장들은 주제와 함께 현대인에게 로마인 이야기가 어떻게 적용되고 도움이 되는가를 서술하였다. 천 년간 지속된 보편 국가인 로마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2000년 전의 로마인들을 만나서 그들이 부딪친 문제와 고민을 들어 보고, 그들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갔는지를 통해&nbsp;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br>책의 310페이지에는 '고대 로마 지도자 성적표'가 담겨져 있다. 작가가 지도자의 자격 요건으로 들고 있는 것은 5가지로서 <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지적 능력, 설득력, 육체적 내구력, 자기 제어 능력, 지속하려는 의지</span>가 이에 해당된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지도자의 자격 요건이 필요한데 내게는 이 다섯 가지 요건이 멀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가깝게 느껴진다. 앞으로 지도자가 되려면 이러한 것들을 고려해야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br><br>이 책은 '로마인 이야기' 15권을 모두 읽은 독자들에게 추천한다.<br>&nbsp;<br><br><br/><br/>tag : <a href="/tag/로마인이야기" rel="tag">로마인이야기</a>,&nbsp;<a href="/tag/시오노나나미" rel="tag">시오노나나미</a>			 ]]> 
		</description>
		<category>Book</category>
		<category>로마인이야기</category>
		<category>시오노나나미</category>

		<comments>http://jin6093.egloos.com/504247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ug 2009 12:16:49 GMT</pubDate>
		<dc:creator>spor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ontent Analysis ]]> </title>
		<link>http://jin6093.egloos.com/4944465</link>
		<guid>http://jin6093.egloos.com/4944465</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astro.temple.edu/%7Elombard/reliability/">http://astro.temple.edu/~lombard/reliability/</a>&nbsp; // 구글에서 검색어: inter-coder reliability<br />
<a href="http://blog.naver.com/blueven?Redirect=Log&amp;logNo=30031774289">http://blog.naver.com/blueven?Redirect=Log&amp;logNo=30031774289</a>&nbsp; // 카파계수<br />
<br />
Content Analysis<br />
<ul><li>Content Analysis : The primary means of making sense out of large amounts of qualitative information [1, p.234]</li><li>The goal is to obtain consistency between analysts. [1, p.235]</li></ul><br />
내용 분석의 단계 [1, p.236]<br />
<ol><li>Identify the universe of content (the content to be analyzed).</li><li>Obtain examples of the content to be analyzed.</li><li>Identify the coding units (by which the content will be divided).<br />
* coding units : words, themes, characters, items, space and time measures<br />
</li><li>Specify a category system (into which content will be fitted).</li><li>Apply the selected category system to the individual coded units.</li><li>Revise categories based on application.<br />
</li></ol><br />
Reference<br />
[1] David Colton and Rovert W. Covert. (2007). Designing and Constructing Instruments for Social Research and Evaluation. <br />
[2] Jack R. Fraenkel and Norman E. Wallen. (2003). How to Design and Evaluate Research in Education (5th Edition).<br />
<br/><br/>tag : <a href="/tag/내용분석" rel="tag">내용분석</a>,&nbsp;<a href="/tag/ContentAnalysis" rel="tag">ContentAnalysis</a>			 ]]> 
		</description>
		<category>Knowledge</category>
		<category>내용분석</category>
		<category>ContentAnalysis</category>

		<comments>http://jin6093.egloos.com/494446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Aug 2009 10: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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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레츠리뷰] 이민우 4.5집: MINNOVATIO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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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츠리뷰에서 책 이외 다른 리뷰 상품을 받은 게 이번이 처음이다.<br>이번에 나온 앨범은 4.5집으로 미니앨범이다. 수록곡은 6곡이고, 이 중 2곡은 예전 이민우의 노래를 리믹스한 것이다.<br><br>상품을 받고 포장을 뜯어서 확인하니, 요즘 CD 패키지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는 생각이 든다. 듣는 즐거움과 함께 보는 즐거움이 생긴 것이다. 검색을 통해 확인해 보면 알겠지만 이 CD 패키지는 기존의 CD 케이스 크기를 벗어났다. 집안에 장식용으로 사용해도 꽤 좋을 것 같다. 앨범에 수록된 책자를 보면 꽤 강렬한 느낌을 갖게 한다. 이민우라는 가수가 강렬하니 컨셉을 이렇게 잡은 것 같다. 사진 중에는 맘에 들지 않은 것도 있지만 이민우 만의 색깔을 담고 있다.<br><br>수록된 6곡을 들어보니 가장 큰 아쉬움은 미니앨범이여서 수록된 곡이 몇 가지 안된다는 점이다. 다양한 이민우의 노래를 들어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타이틀곡은 'Summer Time'으로 여름 분위기에 맞는 곡이다. 신나면서 리듬이 살아있어 과연 'M'이 가요계 순위를 얼마까지 치고 올라갈지 기대된다.<br><br>타이틀 곡 외에 'Love me Ice Cream'이란 곡이 좋다. 부드럽고 감미로운 노래로서 이것 또한 이민우의 개성이 묻어난다. 리듬감을 살려 노래방에서 불러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리믹스 곡으로 '가면 무도회'가 맘에 든다. 가면 무도회도 널리 알려진 곡이라서 들어보면 알 것이다.<br><br>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은 이민우가 대부분 작사 및 작곡을 했다. 춤 잘추는 가수라는 이미지였는데, 작사와 작곡까지 하는 걸 보니 음반 프로듀서로서 자질을 갖춘 것 같다. 이민우가 양현석, 박진영과 같은 프로듀서로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br><br>마지막으로 2만개 한정판 앨범의 리뷰 기회를 주신 이글루스 팀에게도 감사를 드린다.<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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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 Reflection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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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민우미니앨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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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09 07:02: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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