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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그런거지...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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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 목적도 의미도 아직은 미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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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Jan 2009 09:37: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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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그런거지...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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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광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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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오늘 우연히 본 네이버의 책 광고에... 김광석이 32에 죽었단다....<br><br>내가 어느덧 그보다 나이가 많아졌다는게 안믿어져서 계산기를 두드려 봤다.<br><br>64년생이 96년에 죽었으니까.. 32살 맞네....<br><br>갑자기 너무 서글퍼졌다...<br><br>내 서른 즈음을 이미 지나버린 내 삶과... 가까스로라도 서른 즈음에 가버린 그...<br><br>나날이 피폐해지는듯한 내인생....<br><br>매일 담배를 피고 싶어하면서도 금연하고 있는 연약한 내모습.....<br><br>20대와 서른 즈음의 나는 이미 잃어버린듯 싶다...<br><br>뼈저리게 아팠던... 하지만 즐겁기도 했던....</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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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Jan 2009 09:37: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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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슴이 아프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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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a href="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324842.html">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324842.html</a><br><br>우리는 얼마나 변했을까?<br>많이? 조금? 전혀?<br>헌법재판관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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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Nov 2008 23:05: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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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테스트 결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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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align="center">▩ ENFP 스파크형 ▩</p><span style="COLOR: #ffff00"><span style="COLOR: #330099">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span></span><br>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한 형이다. 문제 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준다.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는다. 또한 한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 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br><p align="center">▒ 일반적인 특성 ▒</p><li>감정이 얼굴에 잘 들어 난다 <br><li>새로운 시도를 좋아한다 <br><li>계획하기보다는 그때그때 일을 처리하는 편이다 <br><li>새로운 사람 만나기를 좋아한다 <br><li>감동을 잘하고 눈물도 잘 흘린다 <br><li>돈 개념이 희박하다. 돈을 모으기 힘들 수 있다 <br><li>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br><li>경쟁의식이 없다 <br><li>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나 기분이 나쁘지 않은 척 한다 <br><li>내면에 열정을 지녔다 <br><li>위기 대처능력이 뛰어난다 <br><li>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타고난 능력이 있다 <br><li>행사나 일을 잘 주선한다 <br><li>놀다가도 몰입이 안되고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br><li>멋 내는 것을 좋아한다 <br><li>양보를 잘하고 싸움을 할려면 심장부터 뛴다 <br><li>단순암기에 약하다 <br><li>인생을 즐겁게 살려고 한다 <br><li>선생님이 마음에 들면 하기 싫은 과목도 잘한다 <br><li>하기 싫은 것에 대한 인내력이 부족하다 <br><li>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구별이 심하다 <br><li>반복적인 일상을 힘들어 한다 <br><li>분위기를 잘 띄운 후에 자기는 빠진다 <br><p align="center">▒ 개발해야할 점 ▒</p><li>감정의 기복을 이겨내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이 필요<br><li>좋아하는 일만 하기보다 우선순위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필요<br><li>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객관화 작업이 필요<br><li>규칙적이고 체계적일 필요가 있다<br><li>현실에 충실해야 한다<br><li>인내심을 길러야 한다</li><p><br><br>음.. 어설픈 점보다는 이게 더 맞는듯..<br>어쩌면&nbsp;누구나 좋아할만한 이야기들을 나열한것일지도 모르지만<br>점볼때와 마찮가지로 내 맘에 드는것만 맘에 담아놓으려 한다.. <br>인내심을 기르라는건 여전히 아프군... 췟.. &nbsp;<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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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jimbo.egloos.com/216654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Nov 2008 06:58:25 GMT</pubDate>
		<dc:creator>jim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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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푸훗....-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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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320404.html"><br>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320404.html</a><br><br><span style="COLOR: #ff0000">“그사이 8년 동안 미국 보수가 이라크 전쟁을 힘으로 일으키고 체니나 럼스펠드 등을 통해 얼마나 오만했나”라며 뒤늦게 네오콘을 비난한 뒤, “또 월가 등 미국 자본가들이 회사는 망했는데 자기들 스톡옵션으로 받아간 게 400억, 500억, 1천억. 얼마나 보수가 탐욕스러웠나?”라며 미국 보수를 맹비난했다</span>.... 란다.<br><br>&nbsp;그저 웃음만 나온다. <span style="COLOR: #3333ff">'얼마나 보수가 탐욕스러웠나?'</span>라니...<br>&nbsp;할말이 없다... 구역질과 웃음이 함께나오다니.. 한나라는 코미디언으론 50점짜리다.<br>&nbsp;웃음은 좋지만 구역질은 그닥 취미가 아니니 이제 좀 쉬어주길 바란다.<br><br>&nbsp;내가 자주하는 말이지만 <br><br><span style="COLOR: #cc0000">&nbsp;<strong>"너한테 그런소리 듣고 싶지 않아. -_-"</strong></span>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jimbo.egloos.com/215034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Nov 2008 04:10:59 GMT</pubDate>
		<dc:creator>jim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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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포교받지 않을자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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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자전거를 못타는날에는..<br>비가온다거나 거래처에서 넘어와서 양복을 입어야 하는날에는 지하철을 타게 되는데,<br>언젠가부터 지하상가 지하철 입구에 어떤 교회사람들이 꼭 서있다.<br><br>'예수믿으세요, 예수믿어야 구원받습니다.'라고 반복해댄다.<br>아마 장로나 목사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br>키도 크고&nbsp;풍채도 좋은데다 울리는 목소리를 가지고있어서<br>사람도 적고, 가게도 문 닫아있는 상가안에 울려퍼져서<br>듣기 싫어도 들을수 밖에 없다.<br><br>아침에 일어나 기분좋게 샤워하고 머리감고, 우리 아름이 산책시키고나서 출근하는<br>아주 기분좋은 아침이 그 사람들을 만나면 망가져 버리는 것이다.<br><br>그닥 구원에 대해 관심도 없고, 그들이 약속하는 믿음을 통한 구원이 가능할수는 있지만<br>그들이 믿는게 정말&nbsp; 구원에 다다를수 있는 믿음인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나로서는<br>명절때 시골에 내려가는 열 몇시간동안 아버지의 취향에 따라 계속 들을수 밖에 없었던<br>뽕짝과 마찮가지로 불쾌하다.<br><br>이러는 내가 오버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br>내가 바라는건 기분좋은 아침의 시작이 갑자기 내가 원하지 않는소리를 듣고 망쳐지지않는<br>그 기분을 100퍼센트 유지한 채로 회사에 웃으며 출근할수 있는 자유이다.<br><br>아파트에서건 길거리에서건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는 소리를 내고 있으면<br>경범죄로 경찰이 와줄텐데, 이사람들은 경찰을 불러도 오지도 않을거라는게 문제다.<br><br>앞으로는 시간이 좀더 많이 걸려도 버스로 다녀야 하려나...<br>그러기엔 뭔가 도망가는거 같기도 하고, 손해보는듯해서 기분이 많이 나쁘다...<br>췟...<br><br/><br/>tag : <a href="/tag/기독교구원시끄러워" rel="tag">기독교구원시끄러워</a>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기독교구원시끄러워</category>

		<comments>http://jimbo.egloos.com/214989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Nov 2008 22:48:17 GMT</pubDate>
		<dc:creator>jim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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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늘은 결혼기념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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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오늘은 결혼기념일이다.<br><br>음...좋군..^^			 ]]> 
		</description>

		<comments>http://jimbo.egloos.com/213627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Nov 2008 00:06: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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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살빼야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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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새로산 면바지가 껴서 저녁이 되니 허리가 아프다.<br>왜이렇게 살은 잘 빠지지 않는걸까.. 췟...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jimbo.egloos.com/2132597#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Oct 2008 08:35:02 GMT</pubDate>
		<dc:creator>jimb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입으로는 이기지만 힘으로는 지는 현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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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40081024112708">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40081024112708</a><br><br>프레시안에서 위 글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했다.<br>우선 내 자신의 성향을 가볍게 뒤돌아 보게 되었다.<br>난 한나라당과 우파들에게는 혐오감과 피해의식에 가까운 무한한 불신을 가지고 있고,<br>좌파 내지는 운동권에게는 동감은 가지만 소위 진보를 위해선 언제던 지지자를 버릴수 있는<br>존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br><br>우파에 대해서는 30년 조금 넘는 평생동안 축척된 경험에 의한것이고,<br>좌파는 대학에서 마주쳐온 운동권들과 총학의 행태를 보고 느낀것이다.<br>하지만 문제는 양쪽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 의해 축적되고 생성된 것이기 때문에<br>일반화를 할수가 없다는 것이다.<br><br>하지만 학자도, 운동권도 아닌 평범한 샐러리맨의 나로서는 어떠한 큰 계기가 없이는<br>(이또한 개인적인 경험이 되겠지만)변하지 않을듯 싶다.<br><br>하지만 이성적으로 내 삶, 미래의 풍요를 목표로 하기 위해서는 왼쪽을 지지해야만<br>한다고 생각하고있지만 그게 내가 살아있는동안 이루어 질수 있을지 모르겠다.<br><br>우파마저 인정하고 있지만 좌파의 이론적 토대즉 말빨은 좌파가 압도하고 있지만<br>결국 힘을 가진 우파는 가볍게 무시하면 그만일 뿐이고,&nbsp; 그 힘은 확대 재생산되어<br>후계에 전승되고 있기에 과연 그들이 이길수 있을지가 의문이다.<br><br>이러한 패배주의에도 가까운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나는 투표는 진보신당에 하지만<br>진보신당 지역당 카페에 가입도 했지만, 계속 날아오는 모임참석 문자를 <br>계속 씹고만 있다.<br><br>좀더 깊이 내 맘속에 들어가 생각해보면...<br>난 원하고 있는거 같다. <br>내가 맛본 운동권과 지금의 그들은 다르다는 것을..<br>내가 좀더 참여를 하면 최소한 내가 죽기 전날정도에는 힘을 가진 구역질나는<br>저들을 이길수도 있다는 확신을 줄 그러한 계기를...<br><br/><br/>tag : <a href="/tag/우파좌파박쥐에게희망은있을까" rel="tag">우파좌파박쥐에게희망은있을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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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우파좌파박쥐에게희망은있을까</category>

		<comments>http://jimbo.egloos.com/212121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5 Oct 2008 14:03:41 GMT</pubDate>
		<dc:creator>jimb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출근 일주일과 3일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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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음.. 나쁘지 않은듯..<br>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니 열심히 적응해 보는수밖에..<br>뭐.. 나름 즐겁기도 하고...<br>무엇보다 경험부족이 발목을 잡고 있으나 안달하지 않고 차근차근..<br>이기려 하지않고, 즐겁게..를 모토로 하려 한다...<br>더이상의 싸움과 마이너스적인 감정은 가지고 싶지않다.<br>1년여간의 시간이 날 많이 지치게도하고, 망가트리기도 하고, 성장시키기도 한듯하다...<br>이제 33의 난 앞으로 어떤 인간으로 또다시 변화하려나...<br>잃어버린 내모습이 그립기도하도, 전체적으로는 맘에 안들지만<br>때때로 성장한듯도 보이는 지금의 모습이 아주 싫지많은않다..<br>			 ]]> 
		</description>

		<comments>http://jimbo.egloos.com/211241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Oct 2008 23:39:27 GMT</pubDate>
		<dc:creator>jimb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쿨한 당신과 안정과 미래를 위해 국가의 안정을 바라는 당신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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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당신은 국가의 미래와 경제 발전을 위해서 지금의 폭력집회는 멈춰져야 된다고 말합니다.<br>지금은 국가의 혼란이 아닌 안정이 필요한 시기라고 당신은 말하고 있습니다.<br>하지만 당신들께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br><br>안정이란 말을 함부로 쓰지 마십시오.</p><p><br>안정이란말은 수십년동안&nbsp;국민의 안정을 위해서, 소위 파이를 키우기 위해서, 말하자면 다 니들을 위한거고, 아직은 때가 아니니 우선 참고 있으라는것이 지금까지 저들이 말하는 안정 이었습니다.</p><p><br>당신의 안정은 영화 전태일에서 공무원들이 당신들 80년대가 되면 다 자가용 몰고 다니게 되니까 우선 참고 있으라면서 여공들을 얼르던 그 모습에서 아직 한치도 벗어나 있지 않은 안정입니다.</p><p><br>세계 경제규모 13위, OECD가입을 자랑하면서도 아직은 갈길이 멀으니 참고, 미래는 밝을 것이라 말합니다. 당신들이 말하는 밝은 미래는 언제 올까요?&nbsp; 세계 1위가 되면 모두 행복한 세상이 올까요?<br><br>자기 최면은 그만두세요. 이러한 희생을 바탕으로한 안정속에서 당신이&nbsp;말하는 미래는 오지 않습니다. 그것을 말하고 있는 당사자들 자신도 믿지 않을 사실을 믿으려고 노력하는 당신이 안쓰럽습니다.<br><br>당신이 지금 아프지 않다고 해서 세상에 아픈이들이 존재하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지금 당신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고 해서 돈에 쪼들리는 사람이 없는게 아닙니다.</p><p><br>한달 88만원을 지키기 위해 거리에 나선이들을 짖밟아가며 지키는 안정에, 피지도 못한 딸들이 탱크에 짖밟혀도 당사자를 처벌하지도 못하는 안정에, 전투복을 입고 훈련받은 건장한 남자들이 떼지어 여자를 두들겨 패고, 머리를깨부수고, 팔을 부러트리는 안정에,</p><p>야간자율학습이 외국 '믿거나 말거나'에 나온 상황이 아직도 벌어지고 있으며 그걸 더욱 가속화 시키려는 정부가 만드는 안정에 만족하고 있는 당신을 뭐라고 표현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p><p><br>제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안정은 당신의 그것과는 너무 다른듯 싶습니다.당신이 말하는 안정이 진짜 안정이라면 전 그딴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당신과 나의 생각은 너무나도 달라 아무리 이야기해도 접접을 찾기는 너무나 힘들겠죠...</p><p><br>하지만 이것 하나만 부탁드립니다. 당신이 만족하고 있는 그 삶은 굶어,불타,맞아죽어가는 사람들의 희생이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촛불집회조차 나가지 못한 저는 최소한 그런 희생을 잊고 싶지는 않습니다.</p><br/><br/>tag : <a href="/tag/쿨게이" rel="tag">쿨게이</a>,&nbsp;<a href="/tag/안정" rel="tag">안정</a>,&nbsp;<a href="/tag/촛불" rel="tag">촛불</a>,&nbsp;<a href="/tag/폭력집회" rel="tag">폭력집회</a>			 ]]> 
		</description>
		<category>쿨게이</category>
		<category>안정</category>
		<category>촛불</category>
		<category>폭력집회</category>

		<comments>http://jimbo.egloos.com/1829176#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Jun 2008 08:53:05 GMT</pubDate>
		<dc:creator>jim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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