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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인과 교신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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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편쟁이의 환상 세계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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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Dec 2007 11:09: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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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인과 교신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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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편쟁이의 환상 세계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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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소녀시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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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몇시간째의 중독성<br />
소녀시계			 ]]> 
		</description>
		<category>즐겨찾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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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Dec 2007 11:09:29 GMT</pubDate>
		<dc:creator>아편쟁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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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인서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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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5070267">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5070267</a><br><br>좋구나 김인서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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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07 03:32:29 GMT</pubDate>
		<dc:creator>아편쟁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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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생활의 잡지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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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 href="http://blog.empas.com/glaspan/">http://blog.empas.com/glaspan/</a></p><p>&nbsp;</p><p>온갖 잡지식 모아놨네</p><p>도움되는듯.</p>			 ]]> 
		</description>
		<category>즐겨찾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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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07 09:29:04 GMT</pubDate>
		<dc:creator>아편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re You Ready, Ki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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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드디어 4번째 시청 완료<br />
<br />
볼 수록 신나는 구나<br />
<br />
예전의 60 Seconds의 오락성을 그대로 가져왔다<br />
<br />
The Fast and The Furious - Tokyo Drift<br />
<br />
머슬카의 시대에서 정교한 출력을 요구하는 일본차로 이동했지만,<br />
<br />
뭐... 마지막 장면에서 반디젤과 함께 등장한<br />
<br />
뷰익의 투박하고 강렬한 힢은 그 어떤 일제차보다 강렬할 따름. <br />
<br />
<br />
그래도 극중에 아버지가 들고오는 멋진 머스탱의 덩치는 갖고싶도다.			 ]]> 
		</description>
		<category>오락실</category>

		<comments>http://jidjin.egloos.com/152480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Mar 2007 13:02:37 GMT</pubDate>
		<dc:creator>아편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에바그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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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거짓말 같은 몸의 소유자<br />
<br />
요즘은 취향이 하루하루 바뀌는구나<br />
<br />
앤해서웨이에서 요 아가씨로 옮겨탔삼.<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18/98/a0000298_03020689.jpg" width="435" height="3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18/98/a0000298_03020689.jpg');" /></div><br />
<br />
&nbsp;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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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Feb 2007 06:48:10 GMT</pubDate>
		<dc:creator>아편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긁어온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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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 />
[머니투데이 황숙혜기자]세계에서 두번째로 돈이 많은 워렌 버핏은 '모르는 분야에는 결코 투자하지 않고, 절대로 손실을 보지 않는다'는 투자 원칙을 습관화해 세계적인 부자가 됐다.<br />
이처럼 세계적인 투자 대가들이 주식으로 부자가 된 것은 그들만의 투자 원칙이 있었기 때문이다.</p><p>투자 습관의 1% 차이가 실패한 투자자들과 100% 다른 성과를 안겨준 셈이다.</p><p>최근 전설적인 투자가들의 아이디어를 총망라한 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주식부자들의 투자습관'(리더스북)에 소개된 그들만의 돈 버는 투자 습관을 10가지로 정리해 본다.</p><p>1.</p><p>"10년은 평균, 가능하면 영원히 보유한다." 워렌 버핏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주식 보유기간은 '영원히'다"라고 말했다.</p><p>그가 투자한 종목은 대략 10년 정도 그의 손에서 떠나지 않았다.</p><p>평생, 아니 영원히 보유할 종목이 아니라면 아예 매수하지 않았다는 얘기다.</p><p>아무하고나 평생 살 수 없듯이 워렌 버핏은 주식도 그렇게 골랐다.</p><p>2.</p><p>"폭락 앞에 의연하다." 1987년 미국 증시 붕괴를 정확히 예측하고 주식을 팔아치워 월스트리트에서 유명세를 떨친 일레인 가자렐리는 성공적인 투자 비결이 겁을 먹고 너무 빨리 주식을 팔아치우는 실수를 범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p><p>시장이 하루에 200포인트 하락하면 개인투자자들은 대개 잔뜩 겁을 먹고 주식을 팔아치우지만 그 때가 바닥일 때가 많다.</p><p>단기 시황에 원칙이 흔들리거나 동요되면 안 된다.</p><p>3.</p><p>"매도 원칙이 분명하다." 자신의 실수를 깨달았을 때, 투자한 회사가 더 이상 투자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할 때, 더 좋은 투자 대상을 발견했는데 신규 자금이 없을 때 매도한다.</p><p>필립 피셔가 제시한 이 세 가지 매도원칙은 가치투자자는 물론이고 대부분 투자 대가들이 가진 공통점이다.</p><p>4.</p><p>"번 돈의 절반은 인출한다." 제시 리버모어는 초창기 투자 실패의 원인이 번 돈을 잘 관리하지 못한 데 있다고 판단했다.</p><p>그는 투자 원금이 두 배로 불어나면 그 중 절반을 인출해서 안전한 자산으로 옮겼다.</p><p>불어난 돈을 넣어 계좌에 넣어 두고 계속해서 거래를 하다가 파산하는 불행을 자초하면 곤란한다.</p><p>5.</p><p>"잡초에는 물을 주지 않는다." 피터 린치는 분산 자체만을 위해 알지도 못하는 종목에 투자하는 것은 무익한 일이라고 잘라 말했다.</p><p>일반 투자자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바로 어리석은 분산투자이며, 맹목적인 분산투자는 잡초에도 쓸데없이 물을 주는 것과 같다고 봤다.</p><p>중요한 것은 보유 종목의 개수가 아니라는 얘기다.</p><p>6.</p><p>"장차 2등이 될10등 종목을 산다." 월스트리트의 유명한 펀드매니저인 포스터 프리스는 지금 10등이지만 앞으로 2등이 될 수 있는, 수익 창출 능력이 지금도 좋고 앞으로 더 좋아질 기업을 고를 것을 강조했다.</p><p>주가는 수익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p><p>하지만 그는 1위 기업의 주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p><p>이미 주가가 너무 올라 투자매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p><p>7.</p><p>"자신의 원칙을 목숨처럼 지킨다." 원칙을 세우는 것도 어렵지만 이를 지키는 것은 더 어렵다.</p><p>투자 대가들도 간혹 실패할 때가 있었는데 이는 원칙이 없었거나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p><p>뼈아픈 실패를 겪은 대가들은 자신의 원칙을 목숨처럼 지키며, 대표적인 인물은 단연 워렌 버핏이다.</p><p>그가 '닷컴' 버블 때 인터넷 주식에 투자하지 않았던 것은 두고두고 회자됐다.</p><p>그는 잘할 수 있는 분야에만 투자한다는 원칙을 고집스럽게 지켰다.</p><p>8.</p><p>"감정을 다스리고 이성으로 판단한다." '주식투자 절대불변의 법칙'의 저자인 마이클 신시어는 아무리 많은 것을 배운다 해도 감정을 통제할 수 없으면 결국 돈을 잃을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p><p>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면 싸구려 주식, 단타 매매, 외상 매매, 특급 정보에 현혹돼 주식시장을 카지노 정도로 생각하는 도박꾼이 돼 버린다.</p><p>9.</p><p>"투자와 인생을 가르쳐 줄 멘토가 있다." 투자는 기본적으로 고독하다.</p><p>역설적으로 투자 대가들은 끊임없이 누군가를 그리워했다는 말이다.</p><p>자신을 지키는 것은 남과 고립된 상황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며, 그래서 멘토가 필요하다.</p><p>워렌 버핏은 자신이 부와 성공을 이룬 것에 대해 스승인 벤저민 그레이엄 덕분이라는 말을 곧잘 한다.</p><p>그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를 읽고 그에게 직접 배우기 위해 컬럼비아 대학에 들어갔고, 나중에는 그레이엄의 회사에 취직하기도 했다.</p><p>10.</p><p>"실패에서 배운다." 투자 대가들도 초창기에는 많은 실패를 경험했다.</p><p>하지만 실패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았기 때문에 투자에 성공할 수 있었다.</p><p>벤저민 그레이엄도 1929년 대공항 때 돈을 모두 잃고 깡통 신세가 된 일이 있었다.</p><p>그는 대학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검토하고 재평가하는 기회를 가졌고, 그 결과 '증권분석'이라는 걸작을 남겼다.</p><p>5년 동안 고객들의 원금을 회복할 때까지 돈을 받지 않고 일했고, 처절한 몸부림으로 원금을 회복한 그는 다시 손해를 보지 않았다.</p><p>황숙혜기자 snow@ &lt;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gt; <br />
<br />
<br />
&nbsp;</p>			 ]]> 
		</description>

		<comments>http://jidjin.egloos.com/151016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Feb 2007 11:57:17 GMT</pubDate>
		<dc:creator>아편쟁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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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http://www.freeani.info/moetest2.php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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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freeani.info/moetest2.php">http://www.freeani.info/moetest2.php</a>			 ]]> 
		</description>

		<comments>http://jidjin.egloos.com/150236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Feb 2007 05:21:56 GMT</pubDate>
		<dc:creator>아편쟁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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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pend in Wakerhill Hotel...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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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612/27/98/a0000298_071229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612/27/98/a0000298_0712293.jpg');" /></div><br />
<br />
그녀를 위해 워커힐에 갔다.<br />
<br />
훈제연어요리와 함께 미디엄웰던의 소고기 스테이크를 룸으로 배달시키고,<br />
<br />
화려한 크리스마스 이브같이 화려한 조명의 워커힐 스케이트장에서 캐롤을 불렀다.<br />
<br />
겨울답지 않은 따스한 햇빛과 함께, 정겨운 아차산을 보며 뷔페를 먹었다.<br />
<br />
꽤 화려한 크리스마스를 보낸듯...			 ]]> 
		</description>

		<comments>http://jidjin.egloos.com/147885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Dec 2006 10:15:05 GMT</pubDate>
		<dc:creator>아편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아 역시 머스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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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역시 니드뽕.<br />
<br />
마약과 같은 이 게임에 빠져산지 무려 12년이나 되었다.<br />
<br />
더욱이 이번에는 배기음 마저 다른 것이 큰 매력.<br />
<br />
<strong>언더그라운드</strong>에서 <strong>카본</strong>으로 이어지는 이상 야릇한 튜닝머신 시리즈보다는<br />
<br />
니드뽕 포르쉐에서 이어온 모스트원티드가 훨씬 매력적이라는 것.<br />
<br />
문제는 이 모스트 시리즈가 정통이 아니라는 점이다. NFL 제작팀이 만들어낸 역작이지만,<br />
<br />
니드뽕4팀은 이미 사라져버려서 아쉬울 따름.<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2/21/98/a0000298_0912395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2/21/98/a0000298_09123950.jpg');" /></div><br />
<br />
<br />
그나저나 이건 나의 머스탱. 아직 풀 튜닝되지 않았지만 <br />
<br />
경찰차쯤은 한번에 뚫고나가는 괴물이라고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jidjin.egloos.com/147525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Dec 2006 12:45:28 GMT</pubDate>
		<dc:creator>아편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SO 8216 ]]> </title>
		<link>http://jidjin.egloos.com/14723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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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standard.go.kr/skin3/default.asp?ebook_path=/KS_EBOOK_DN/&amp;ebook_name=KSMISO8216-99_2003_08.htm">http://www.standard.go.kr/skin3/default.asp?ebook_path=/KS_EBOOK_DN/&amp;ebook_name=KSMISO8216-99_2003_08.htm</a>			 ]]> 
		</description>

		<comments>http://jidjin.egloos.com/147231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7 Dec 2006 04:34:45 GMT</pubDate>
		<dc:creator>아편쟁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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