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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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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딴 그림 넣지 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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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y 2009 16:4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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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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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BS 황금나침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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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방송 전 부터 말이 많았던 황금나침반을 정말 '우연히' 보았다.<br>채널 돌리다보니 시작하길래..-,.-)a<br><br>최종 소감부터 얘기하자면...<br>이거 나쁘지는 않은데? 싶다.<br><br>원래 이슈가 되었던건 '텐프로'라는 그 아가씨가 나오면 미칠 파장이나 영향...같은 것이었는데,<br>맨날 스방새라 욕했건만, <br>어느정도 방송이 지켜야 할 중립 같은 정도는 알고 있기는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패널로 나온 사람들도 적절하다고 느껴졌고...<br>아 뭐...애들이 착했는지 개과천선(일단 말로는)하는 모습도 나름 보기 괜찮았고.<br><br>단지, SBS가 처음부터 너무 자극적인 케이스를 택했고...<br>그 케이스들의 강도가 생각보다 심하다는거...<br>그리고 김제동이 생각보다 사회자로서의 중재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껴지는...<br>그런 문제들을 좀 보았지만...<br>이제 1회니까...<br><br>다음엔 조금 더 다가가기 쉬운 청년들과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예를들자면, 취업원서를 100번 넣었는데 다 떨어졌다던가...<br>아니면, 10년째 공무원시험만 준비를 하는 청년이라던가...<br>이것도 자극적인가 ㄱ-)....<br><br><br><br><br>그리고 가장 큰 우려는,<br>자신에게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서, 자극적인 소재로 방송에 나가고나서 이슈가 되면 연예인이 되고싶은....<br>그런 얼라들이 대거 출연하게 될까봐...랄까...<br><br>역시 비연예인이 방송에 나오는 프로그램은 그게 걱정이 되 ㄱ-)...<br/><br/>tag : <a href="/tag/황금나침반" rel="tag">황금나침반</a>,&nbsp;<a href="/tag/SBS" rel="tag">SB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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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일상</category>
		<category>황금나침반</category>
		<category>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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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y 2009 16:43:54 GMT</pubDate>
		<dc:creator>혜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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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입원, 퇴원, 그리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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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5월 5일, 엄마의 4번째 수술을 위해서 한양대 병원에 '또' 입원.<br>다행히도 이전 수술들 처럼 9시간씩 걸리는 수술이 아니라 일단 안심.<br><br>5월 6일, 수술. 잘 됐다고 함. 나사 두개 박았다네 -,.-<br><br>5월 8일, 퇴원..(읭?) 나이롱 환자가 병실보다 병실 바깥에 있는 시간이 길고, 비비꼬면서 집도의 선생님을 마구 갈구자(?!) 선생님께서 퇴원하라고 함..불쌍한 선생님...나름 교수님이신데..엉엉 ;ㅁ;<br><br><br><br>그리고 지금은 가정주부 MODE.<br><br>헉헉..힘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근데 살은 안빠질 것 같네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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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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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May 2009 12:45:58 GMT</pubDate>
		<dc:creator>혜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허울만 좋았던 하이서울페스티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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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먼저, 이 글은 철저히 참가자 입장으로써..<br>촛불집회 요런거랑 연관성이 크게 없다는 것을 미리 밝혀둡니다.<br><br>----------------------------------------------------------------------------------------------------<br><br>우연히, 이번 하이서울&nbsp;페스티벌 개막식, 그러니까 말은 좋았던 "꽃분홍길"에 시민풍물패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br>그리하여, 5월 2일 토요일 개막일...15시 부터 20시까지 잡혀있던 시간동안 우리가 한 것은?<br>기다리다가 지쳐서 돌아갔다가 다리품 개팔고 아무것도 못했다.<br><br>1. 우리는 그냥 50만원씩 주고 불러들인 알바생?<br><br>그런 귀찮은거 안해요..라고 버둥거리다가 참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br>식전행사로 시민풍물패당 10분정도씩 공연하는 시간을 준다는 그 하나 이유.<br>하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상황에서, 공연 할거라며 14시까지 오라고 하심에 갔음에도 불구하고..<br>미리 예상할 수 있었던, 자원봉사단 리허설을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17시 30분에 밥줄테니 기다리라고 하는 바람에,<br>도로 신촌에 있는 연습실로 악기 꾸역꾸역 들고 돌아갔다.<br>물론, 열심히 연습했던 우리 공연은 캔슬. 우리 뿐만이 아니라 14개 시민풍물패 모두 취소!<br>초등학생 친구들도, 어느곳인가의 어머니들도, 여대생 친구들도 다들 열심히 공연준비 했을건데...<br>리허설이 안되어 있는 정도야 주최측에서 하는 것이니 파악이 가능했을테고<br>차라리, 비도오고 하는데 저희 리허설이 덜되어 있어서 식전행사는 못할 것 같으니, 길놀이 시간까지만 맞춰서 와주십사 했으면<br>300여명의 사람들이 와서 허송세월 시간낭비 하지 않고, 본인들 할 일 하다가, 불만없이 깨끗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br>솔직히 그랬으면 우린 그냥 우리끼리 놀았어도 되거든...<br><br><br>2. 300여명이 쓸 공간은...<br><br>우리는 모이는 장소인 청계광장과 상당히 가까운 곳인 신촌에&nbsp;연습실이 있다.<br>그래서 다행히도 다들 옷을 갈아입고 갈 수 있었지만,<br>만약 연습실이 멀어서 짐이 더 많아졌으면 어쩔뻔했나 싶다.<br>시민풍물패는 약 300여명..<br>악기는 죄다 덩치큰 장구니 북이니 뭐 요런 것들...<br>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과 그 많은 악기들이 있을 곳은, 약 10헤베 남짓한 천막 두칸.<br>그렇다고 가죽으로 된, 나무로 된 악기들을 비를 맞출수도 없고...<br>그래서 결국 우리는 주최측에서 나눠준 얇은 우비하나 입고, 비바람이 치고 전경버스가 왔다갔다 하는 길가에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br><br><br>3. 무전기는 장식용<br><br>어찌되었든, 낮공연은 취소되고 우리끼리 알아서 밥사먹고 공연시간 맞춰서 오자..라고 하고는<br>신촌 연습실로 돌아갔다.<br>그리고 우리끼리 한바탕 놀고 먹고...시청역에 도착하니 약 10분전...<br>분명 늦게 출발한 우리 잘못도 있다.<br>하지만...여기저기 전경아가들이 막고있는 곳을 돌고돌고 돌아서 도착한 후...<br>가장 가까이에 있던 스태프'들'한테 우리 상황을 설명하고, 현재 진행도를 물어봤더니 돌아오는 대답...<br>"저희는 시민풍물패 담당이 아니라서 몰라요"....황당;<br>그러더니 "저희도 정신이 없어서 지금 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음...<br>그래서, 무전좀 부탁했더니, 잠시후에 하는 말이.."무전 안받네요"<br>결국, 우리는 시위대와 엇갈리며 끌려갈 것만 같은 공포속에서 - 악기메고 시위대들 틈에 섞여버리면 딱 끌려가기 좋을 상황 -<br>헤메고 헤메고 또헤메고..결국 시청앞 -&gt; 광화문 -&gt; 시청앞 반복...<br>결국 나는 오늘 팔에 근육뭉치고...몸살난 사람도 많을 것 같은데 말이지...<br><br>4. 누구를 위한 페스티벌?<br><br>19시 10분전에 우리가 시청역에 도착했을 때, 시청 방향의 출입구들은 모두 전경들로 인해 봉쇄되어 있었다.<br>우리, 공연팀이라고..제발 부탁한다고 사람들 다 따돌리고 와서 사정사정해도 뒤에서 욕하던 전경 우두머리 아저씨.<br>잊지않겠어. 어떤놈인지 분명 신문에 났을텐데...<br>근데 행사 주최측에서 한 건 아니란다. 서울시가 행사 주최 아니던가...뭐 어쨌든.<br>그리고 그 때 우리 주변에 있었던 개막식 보러 오셨던 가족들...어떻게 가셨으려나...<br>시민을 배제한 서울시민을위한 축제? 의문이 아닐 수 없다.<br>그 수 많은 전경들 덕분에, 그리고 거리를 점거한 시위대들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어떤행동을 해야할지 회의하면서, 떨어진 사람들 기다리고 있으면서, 시위대라는 오해를 지속적으로 받았어야 했다. <br>설령, 진짜 시위대라고 해도 시위대라고 밝힐리도 만무하거니와, 시위대라고 밝히면 끌고가게? 후...<br>그리고 그렇게 통제를 하고 온갖 불편은 다 시민들이 겪고도 결국 시청앞 서울광장 개막식 무대는 잠시 쉬는 사이에 시위대에게 점령당하고 개막식은 연기가 되었는지 중단이 되었는지..뭐 그런 소식을 들은 것 같다.<br>과연 이건 누구를 위한 페스티벌인걸까..<br><br><br>5. 중간에 사라진&nbsp;퍼레이드 행렬<br><br>퍼레이드에는 서울 시민 연령무관 직업무관한 수많은 사람들이 참가했다.<br>오토바이(폭주족 말고!) 타시는 멋진 분들, MARY KAY라는 뷰티관련 회사.<br>초등학교 풍물패, 상명대 의상과 학생들, 김덕수 선생님 제자들....등등등...그리고 우리처럼 잡다한 집단.<br>헌데, 서울광장에 도착한 퍼레이드 행렬은, 상모돌리던 풍물패 한 군데와 그 뒤를 쫓아가던 서울축제 자봉단.<br>나머지는 어디로 갔나 했더니, 전경들이 제지해서 중간에 다 돌렸단다.<br>어째..MARY KAY에서 참가한 화이트펄에 풍선붙인 차들이 중간에 돌리고 있고,<br>좀더 가다보니 오토바이 타시던분이 방향을 돌리느라 어수선하고 위험하고...<br>그리고 우리랑 안면텄던 일부 풍물패분들도 안보이고...<br>개막식을 보려고 서울광장에서 기다리던 시민분들은...상모돌리는 것만 본거다.<br>어째서, 서울축제 주최측은 주최측 입장에서 보면 축제 방해를 하고있는 경찰을 그냥 두고만 본걸까..<br>답이야 뭐 대략적으로 예상되기는 하지만...<br><br><br><br><br><br>결국, 약 30명 정도되는 우리 풍물패는...<br>공식적인 큰 행사라고 기대하고 준비했던, 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br>아무것도 못하고 시청역과 신촌역을 두번 왕복하는 것으로 만족했어야 했다.<br>내년에 또 하라고 공문이 오면? 글쎄...안할 것 같은데;<br><br><br>개막부터 썩 인상이 좋지 않은 하이서울 페스티벌...끝은 어떠려나...</p><br/><br/>tag : <a href="/tag/하이서울페스티벌" rel="tag">하이서울페스티벌</a>,&nbsp;<a href="/tag/개막식" rel="tag">개막식</a>,&nbsp;<a href="/tag/꽃분홍길" rel="tag">꽃분홍길</a>,&nbsp;<a href="/tag/풍물패" rel="tag">풍물패</a>,&nbsp;<a href="/tag/한뫼" rel="tag">한뫼</a>,&nbsp;<a href="/tag/촛불시위" rel="tag">촛불시위</a>,&nbsp;<a href="/tag/서울광장" rel="tag">서울광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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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May 2009 16:34:21 GMT</pubDate>
		<dc:creator>혜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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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05.02 하이서울 페스티벌 놀러오세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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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5월 2일까지 이 글은 맨 위에 위치 할 듯..*<br><br><br><img src="http://hiseoulfest.org/UserFiles/img1[28].jpg"><br><br>어쩌다보니 하이서울 페스티벌 오프닝 때 저 수많은 풍물패들 속에 섞여서<br>길놀이를 하게 되었심다.<br><br>날짜는 5월 2일<br>장소는 청계광장 / 청계광장~시청앞 서울광장<br>시간은 청계광장 : 15시 예정 (진행상 약간 늦어지거나 약간 댕겨질 수도..)<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청계광장~서울광장 길놀이 : 19시 부터~<br><br>15시가 저에겐, 저희에겐 더 중요합니다!<br>이 날 부처님 오신날이라 토요일에 일 하시는 분들도 쉬시는거 다 알고요..<br>학교가는 아희들은 노는날인거 다 알고요..<br>시험도 다 끝난것도 알고요...<br>날씨는 제맘대로 좋을 예정이니, 애인 손 붙들고, 친구놈들 손 붙들고,<br>구경하러 같이 놀러 오십셔~<br><br>참..저 전화기는 없을 예정이니..<br>알아서 잘 찾아오시기를..'-')<br/><br/>tag : <a href="/tag/하이서울페스티벌" rel="tag">하이서울페스티벌</a>,&nbsp;<a href="/tag/꽃분홍길" rel="tag">꽃분홍길</a>,&nbsp;<a href="/tag/풍물패" rel="tag">풍물패</a>,&nbsp;<a href="/tag/길놀이" rel="tag">길놀이</a>,&nbsp;<a href="/tag/놀러오세영" rel="tag">놀러오세영</a>,&nbsp;<a href="/tag/청계광장" rel="tag">청계광장</a>,&nbsp;<a href="/tag/서울광장" rel="tag">서울광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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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May 2009 14: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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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진지한 질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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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간만에 진지한 질문.<br>많은 답변이 왔으면 하지만 그렇지 못한 블로그라는게 슬프군요.<br><br><br><br>작년 11월 중순,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br>아버지는 화장을 하고, 오산리 추모공원에 모셨고요,<br>따라서 아버지 자리에 생화만 아니면 어떤 물건을 놓아도 상관 없습니다.<br><br>올해는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버이날을 처음 맞게 되었습니다.<br>불효막심한 자식이, 돌아가시고 난 후라도 어버이날을 챙기고 싶어서,<br>이번 어버이날은 무언가 해드리고 싶은데...<br><br>엄뉘께서는 우린 그런거 신경 안쓰니,<br>반영구 카네이션같은거 하나 갖다 넣어드리라고 하십니다...<br><br><br>혹시 이거 보시는 분들, <br>좋은 방법 없을까요...?<br><br><span style="COLOR: #dcdcdc">백수라 반영구 카네이션이 너무 비싼반면 허전하네요 ㅠㅠㅠㅠㅠㅠ<br>너무 평범하고 밋밋한 것 같아서...</span><br/><br/>tag : <a href="/tag/어버이날" rel="tag">어버이날</a>,&nbsp;<a href="/tag/카네이션" rel="tag">카네이션</a>,&nbsp;<a href="/tag/고인" rel="tag">고인</a>,&nbsp;<a href="/tag/추모공원" rel="tag">추모공원</a>,&nbsp;<a href="/tag/어떤카네이션" rel="tag">어떤카네이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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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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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09 15:22: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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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건강보험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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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예전에, 누군지가가 뭣도 아닐 때...였었나..?<br>건보료 12,000원인지 15,000원인지 낸다는 얘기 듣고..<br>"아니 저런 개아가님?" 하고 지나갔었는데...<br><br>내가 월급 65만원 정도 내면서...<br>건보료 15,000원 씩 뗄때는...<br>"정말 나빴었네..지금은 잘 내겠지..."라고 지나갔었는데..<br><br>지금은 우리집 수입도 없고,<br>하다못해 구성원이라고는 장애인, 미성년자...그리고 백수..<br>그래..20대 중반이나 되먹고도 아직 학교 졸업못하고 취직 못한게 죄목이긴 한데 ㅠㅠ<br>그래도 이런 말도 안되는,<br>그 누군지 백만장자(억만장자?!)가 내는&nbsp;건보료의 (대략)10배나 되는 건보료는..<br>말도 안되지 않나!<br><br><br><br>아 짜증나..-,.-<br><br>물론..세금 못내! 라는건 아니지만...<br>한달에 (대략)15만원..*12개월 하면...(대략)180만원...<br>수입이 없는, 우리같은 집에서는 무지 벅찬금액인건 맞는 것 같은데 말이지...<br><br>그래도, 우리 가스비, 전기요금, 수도세 잘 내고 살았는데..<br>아부지 계실 때 유리봉투 덕분에 온갖세금 많이 내고 살았는데...<br><br><br>수입이 없어지니 세금 제대로 내고는 살 수가 없구먼...-,.-<br>지역보험 가입자가 봉이라는 얘기는 괜히나오는게 아니었어...쳇...</p><br/><br/>tag : <a href="/tag/건강보험료" rel="tag">건강보험료</a>,&nbsp;<a href="/tag/누구는만2천원누구는15만원" rel="tag">누구는만2천원누구는15만원</a>,&nbsp;<a href="/tag/건보료기준은뭐냐" rel="tag">건보료기준은뭐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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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09 11:39: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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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빈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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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단 화 살짝 가라앉히고..<br><br>길게 끄적거리고 싶었던건 사람들이 다 써줬으니 넘어가고...<br><br><br>안 그래도, 지진나게 머리아프게 저조한데...<br>우리 3번타자 누가하나요 ;ㅅ;<br>2루수는 누가보나요 ㅠㅠㅠㅠ<br>돌아와요 타석으로 ㅠㅠㅠㅠ<br><br><br><br>그리고...<br>울 엄뉘가 SK소속이어도,<br>옛 정을 생각해서 응원해줬었던!<br>그 추운 21일! 오만 병원 다 갔다오고 완전 지친품에, 바람 사방팔방으로 맞아가면서! 잘한다! 외쳐줬던...<br><br>박재홍 완전 캐실망 ㅡㅡ<br>엄마가 이뻐하지만 않았어도, 이미 한대 치러 뛰어갔을지도..-,.-a<br><br>과연 오늘 이후에도 엄뉘가 이뻐할지 미지수 * 100만개<br><br><br><br>힝힝...오늘 라인업은 어찌되나...<br>아..속상해 -,.-<br/><br/>tag : <a href="/tag/조성환" rel="tag">조성환</a>,&nbsp;<a href="/tag/빈볼" rel="tag">빈볼</a>,&nbsp;<a href="/tag/채병용" rel="tag">채병용</a>,&nbsp;<a href="/tag/박재홍확때려불라" rel="tag">박재홍확때려불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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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09 08:20: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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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말할 수 없는 비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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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랫만에 집에 오신 남동생님께서..<br>"이거 꼭 보고싶었어!"라고 하면서 집에 있는 동안 보자고 했지만,<br>결국 보지 못하고 또 다시 공부하러 가셨기에..<br>오늘 집에 아무도 없고, 할 일도 없고, 약속도 없어서...<br>승리의 메가티비..아..쿡티비로 바뀌었던가;<br>어쨌든..그 분의 힘을 빌려 보았다.<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23/55/b0030855_49f0677bd1ce3.jpg" width="300" height="4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23/55/b0030855_49f0677bd1ce3.jpg');" align="left" />&nbsp;주걸륜 감독<br>&nbsp;주걸륜 주연..(응;?)<br><br><br>&nbsp;지금 찾다가 알았는데...<br>&nbsp;외국애들은 배우가 감독하고 주연하고 다 하면서도..<br>&nbsp;이런 명작을 만들어내는구나 ;ㅁ;<br><br><br>&nbsp;<br>&nbsp;경규 횽아 지못미...<br><br><br><br><br>&nbsp;음..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혹은 보았을..<br>&nbsp;피아노 배틀 장면이 꽤 유명한 영화인데...<br><br><br>&nbsp;아, 얼마전에 XX지대 큐..같은 프로그램에서<br>&nbsp;피아노배틀을 고대로 재현한 부부가 나왔었지..<br>&nbsp;인상적이었는데..<br><br><br>어쨌든, 스포일러 하고 싶지 않으므로..<br>내용은 꽤 애잔한..<br>피아노로 인해&nbsp;생긴 가슴아픈 첫사랑?! 정도...<br><br>아..그나저나..<br>주걸륜 잘생겼구나..<br>여주인공..완전 짱예뻐...쳇...누구네 유전자는 좋아서 좋겠다...<br><br>기대치보다 스토리가 좋아서 놀랬고...<br>배우가 감독이라 또 한번 놀랬고...<br>피아노 배틀장면이 너무 좋았고...<br>그리고...마지막은 너무했다는 생각도 들었고 ㅠㅠㅠㅠ<br><br><br><br>간만에 울 뻔 했다. 후..-ㅂ-<br>그래도 안울었음!<br/><br/>tag : <a href="/tag/말할수없는비밀" rel="tag">말할수없는비밀</a>,&nbsp;<a href="/tag/주걸륜" rel="tag">주걸륜</a>,&nbsp;<a href="/tag/피아노배틀" rel="tag">피아노배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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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일상</category>
		<category>말할수없는비밀</category>
		<category>주걸륜</category>
		<category>피아노배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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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09 13:09:55 GMT</pubDate>
		<dc:creator>혜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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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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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9일 일요일, 오랫만에 얼굴 본 동생과 함께, 능력있는 엄마를 둔 덕분에..<br>4월 18일부터 다시 시작한, "원조"(!?) &lt;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gt;를 보러가게 되었다.<br><br>예~전부터 보고싶던 공연이었지만..<br>회사다닐 때는 기력이 딸려서 못봤고...<br>백수일 때는 백수가 염치가 없어서 못봤었기에..<br>여사님이 보러가자고 하시기에 (속으로만)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br><br>시간은 18시, 장소는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1cf21e1f0.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1cf21e1f0.jpg');" align="left"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1d1551e1c.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1d1551e1c.jpg');" /></div>(어쩌다보니 하단에 찍히신 커플께는 죄송...)<br><br>신촌에 볼 일이 있었기에, 혼자 먼저 도착해서 티켓을 찾고 먹을 것이 있나 두런두런 돌아다니다가<br>공연장 앞에 딱 왔는데!<br>요런..내가 걸어나갈 때까지만 해도 하하호호깔깔거리면서 공연장쪽으로 들어오던,<br>무진장 이쁘고 몸매좋고 귀엽기까지 한(!!) 발레리나로 추정되는&nbsp;언니(?!)들이...<br>길에 누워있는게 아닌가...요런..@ㅅ@<br><br>그리하여..출연진이 바뀌는 바람에 시작시간이 2시간이 늦어졌다.<br>물론, 우리는 그 두시간을 무슨 천금의 자유를 얻은듯이 좋아하며..<br>광화문 일대를 구경하고 다녔다. 무슨 촌뇬도 아니고..-,.-<br><br>2시간 후, 20시에 공연장에 들어 갔는데!<br>사람이 없어...orz<br>18시 즈음에는 바글바글 했던 사람들이...늦어졌다고 다 갔나봐 ;ㅁ;<br>사람이 없어!!!!<br>사진촬영도 가능하고..핸드폰을 받아도되고..중간에 화장실도 가도 된다는(!!) 이 공연에...<br>호응은 절대 필요인데..사람이 없어버리니 ㅠㅠ<br>그리하여 조촐한 관객을 두고 공연 시작. <br><br>출연진은, 세계 최강이라는 비보이팀 익스트림-크루..밖에 생각이 안나네 -,.- <br>그리고 걸스힙합하는 섹시한 언니 두명..(끙..)<br>또 다른 비보이팀...[...]<br>그리고 완전 이쁜 발레리나 언니 세명...@ㅅ@<br><br><br /><br /><p>(핸드폰 사진은 즈랄맞아영. 보러가실 분은 꼭 카메라 준비하세영..)<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1f9819bc4.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1f9819bc4.jpg');" align="left" /><br><br></p><p><br>맨 앞, 초록색 비슷~한 조끼입은 분이 주인공.<br><br>귀엽다. <br>춤도 잘춘다.<br>은혁보다 잘생겼다.<br>[...]<br><br>하지만 발레리나 언니랑 손잡아서 용서는 안된다..-,.-</p><p><br><br>&nbsp;</p><p>여튼 요런식으로..<br>길거리에서 비보이 하는 장면으로 공연은 시작된다.<br><br><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20314a894.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20314a894.jpg');" align="right" /></p><p>&nbsp;</p><p>그리고, <br>뒤이어 발레리나 언니들이 연습하는 장면!<br>이 얌전하고 우아한 언니들이 <br>어떻게 변신할지는 <br>후에 가봐야 안다는 야그가....<br><br>어쨌든, 이 언니들...<br>비보이 음악 무쟈게 싫어한다.<br>시끄럽고...정신없다고...<br><br><br>그러던 발레리나가.. 비보이로 변신한다 -,.-!<br>꽂힌거지 그냥!<br><br><br>전체적으로,<br>대사 없이 자유롭게 흘러가는데도 내용을 다 알 수 있는...<br>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다.<br><br>한가지 아쉬운건, 우리랑 같이 본 분들이 너무 호응도 없고 해서...<br>야구장에서 혼자 응원하는 기분이었서 ㅠㅠㅠㅠ<br><br>그리고 가장 큰 단점은...<br>좋은 자리에서 보려면 1인당 5만원은 주어야 한다는거..<br>비싸..ㅠㅠ 애인이나 생기면 또 보러 가자고 해야지..(후후훙...)<br><br>댄스~를 잘 모르는 사람도...잘 아는 사람도...<br>누구나 확 빠져들 수 있는 그런 공연이었고...<br>관객과 연기자의 거리가 가까운 공연이라, <br>마치 내가 무대에 있는 것 같은 기분으로 공연을 볼 수 있었다.<br><br><br><br>그리고! 마지막, <br>출연진과의 뽀또타임!..아니 포토타임!<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220d4834e.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220d4834e.jpg');" align="left" /><br><br>이날의 주인공! 히로인!<br><br>발레리나.<br><br>아까 저 위에 그 발레하시던 분이..<br>요렇게 된거라능..<br>아 얼굴크기 차이봐 ㅠㅠㅠ<br>팔뚝굵기 차이봐 ;ㅁ;<br>허엉 ;ㅁ;<br><br><br><br><br><br><br><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224f7ebae.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224f7ebae.jpg');" align="right" /><br><br><br>걸스힙합...하시던 두 섹쉬한 언니들 중 한분..<br><br>아...오여사 얼굴 허연거봐...-,.- 부러워..<br><br>이 언니가 또 춤을 참 잘 추던데 ㅠㅠ<br>나도 춤 잘추고 싶어..(엉;?)<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22dd20d86.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22dd20d86.jpg');" align="left" /><br><br><br>시종일관 분위기 메이킹 하시던 이분..<br><br>이 분의 진면모를 보려면 앵콜은 필수 ㅋㅋㅋ<br><br>...이 분도 비보이 맞다...<br>거~기 보시는 분 의심하지 마세영...<br><br>이 사진이 마음에 드는 가장 큰 이유..<br>내가 작아보이잖아 &gt;ㅁ&lt;<br><br><br><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23426db3f.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21/55/b0030855_49ed23426db3f.jpg');" align="right" /><br><br>마지막으로, 주인공!<br>정말 기가막히게 춤 잘추더라..=ㅅ=<br><br>하긴..그러니까 주인공이겠지..-,.-<br><br>오랫만에 서울공기 마신 동생놈이..<br>은혁보다 잘생겼다고 좋아하더라 ㅋㅋㅋㅋ</p><br/><br/>tag : <a href="/tag/비보이를사랑한발레리나" rel="tag">비보이를사랑한발레리나</a>,&nbsp;<a href="/tag/이화여고100주년기념관" rel="tag">이화여고100주년기념관</a>,&nbsp;<a href="/tag/비보이" rel="tag">비보이</a>,&nbsp;<a href="/tag/발레리나" rel="tag">발레리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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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09 01:39:35 GMT</pubDate>
		<dc:creator>혜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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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04.17/18 얏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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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7,18,19...히롯 3연전 중..<br>어제 오늘 이틀...<br>목동구장가서 관전하고 왔심더...<br><br>어제는,<br>무려 1번~6번 중..조주장만 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br>갈샤가 두개 치면서..홈런 6개!! 두둥..<br>홍성흔 도루했다규...!!!<br>안타 총 갯수는 생각도 안나고..<br>어쨌든 13:8로 아주 완전 겁나 개운하게 이겨줬다는거...<br>아..정말 요래서 희망고문일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버리지 못하겠다는거 ㅠㅠ<br><br>오늘은..<br>조주장, 대호, 갈샤...각각 홈런 하나씩...<br>이인구 호수비에 이은 안타!<br>그리하여 5:0 승.<br><br>가르샤 오늘 무지 신나보이던데..<br>앞으로 더 잘 하겠지비...후..-,.-<br><br><br><br>어제오늘처럼만 해준다면...바랄게 없..지는 않고..<br>대호님하..수비좀 ㅠㅠ<br><br><br><br>내일까지 목동경기 하고나면..다음주 화수목은 문학!<br>수요일이나 목요일..문학에 가볼까 생각중..-,.-<br>근데 캐멀어..;ㅅ;<br><br><br><br><br>어제오늘 경기보면서 새삼 느낀건...<br>롯데팬들은 정말 맹목적인 사랑을 퍼부어주는 것 같애..[...]<br><br/><br/>tag : <a href="/tag/롯데" rel="tag">롯데</a>,&nbsp;<a href="/tag/홈런" rel="tag">홈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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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야구</category>
		<category>롯데</category>
		<category>홈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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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Apr 2009 13:20:10 GMT</pubDate>
		<dc:creator>혜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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