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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군의 영화 세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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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매 영상제작자를 꿈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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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Aug 2005 17:45: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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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군의 영화 세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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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매 영상제작자를 꿈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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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3일남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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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8월 23일 내 입대일이다.<br />
<br />
담담하고도 답답하다. <br />
<br />
무엇이 내마음을 이렇게 짓누르는 것일까....<br />
<br />
난 내가 이렇게 궁상을 떨줄 몰랐다...<br />
<br />
제기랄 담배가 늘었다.<br />
<br />
군대나 갔다와야 겠다...<br /><br />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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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Aug 2005 17:45:18 GMT</pubDate>
		<dc:creator>김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냥 지금 내 마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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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담담하다......<br />
<br />
누군가를, 혹은 무엇을 기다리는것....<br />
<br />
의외로 담담하다....<br />
<br />
그렇게 담담하게 기다려야겠다...<br /><br />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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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Aug 2005 12:10:24 GMT</pubDate>
		<dc:creator>김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흐르는 강물을 잡을 수 없다면 바다가 되어 기다려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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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금의 내 마음<br />
<br />
확실해 졌다.<br />
<br />
기다릴거다. 안변할거다.<br /><br />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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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Jul 2005 17:56:25 GMT</pubDate>
		<dc:creator>김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백, 생각보다 쉬운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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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br />
<br />
친구로 지내왔던 그리고 또 만난 순간이라고는 말 못하지만....하여간 비슷한시기에 좋아하기 시작한 여자에게 고백했다. 술김에 했던 고백 이긴 하지만........또 많은 술을 마셨다고는 하지만 그녀에게 말을 내 뱉는 순간에는..........<br />
<br />
정말이지<br />
<br />
심장의 박동속도는 최고치에 달했다.<br />
<br />
그녀는 너무 힘들어 했다. 많은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혼자 남아있기 싫어서.....그러기엔 남은 시간이 많지 않아서......<br />
<br />
그렇게 힘들어하는 그녀를 꼬옥 끌어안아 주었다. 심장박동의 속도는 이미 과속상태를 넘어 불규칙 상태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br />
<br />
그녀가 우는 모습은 정말 보기 싫었는데....평소 술을 마시면 자주 울던 그녀였는데......어제의 울음은 또다른 느낌이었다. 나도 울었고 그녀도 울었다.<br />
<br />
군대가기 한달 남은 마당에 굳이 그녀와 사귀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그러나 나에대한 그녀의 생각, 그거 하나 만큼은 확실하게 전하고 싶었다. 지금도 나약하지만 예전보단 강해진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번만큼은 용기를 내고 싶었다. <br />
<br />
누구보다 순수한 그녀였다. 그녀만큼은 내가 지켜주고 싶었다. <br />
<br />
군대가는 2년 동안...................<br />
<br />
내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그리고 그녀도 약간의 변화가 있기를....또 무엇보다 나 자신도 변하기를......<br />
<br />
좀더 그녀에게 당당하길........<br />
<br />
흐르는 강물을 잡을 수 없다면 바다가 되어서 기다려라.,.........<br />
<br />
이제는 내가 바다가 되어야할 차례이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jhjen642.egloos.com/37975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Jul 2005 19:19:29 GMT</pubDate>
		<dc:creator>김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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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땐 그랬다......술마시면 기분이 좋았고.......지금도 안그런건 아니지만....<br />
<br />
지금의 생각은 조금 달라졌다. <br />
<br />
술에 지배를 당하기 전까진 약이지만....지배를 당하기 시작하면 독이다.....<br />
<br />
내 주위의 대부분 사람들이 술에 지배를 당한다. 그런 놈들 보면 마음이 아프다. 보기도 안좋고......<br />
<br />
그냥 잡설이다.....<br />
<br />
날 참 덥다.......확실히 여름이구나......<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jhjen642.egloos.com/35999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7 Jul 2005 18:16:13 GMT</pubDate>
		<dc:creator>김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놀러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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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기는 경상북도 상주다...<br />
<br />
뭐......여기 사는 어떤 노마가 하도 가자고 졸라쌌는 바람에 그냥 쭐레쭐레 왔다.<br />
<br />
상주......오지게 작다.......오죽하면 속초보다 작을까......<br />
<br />
뭐....그래도 나름의 운치가 있는 곳이다. 저녁에 와서 쫒기듯이 찜질방에서 이렇게 컴퓨터를 사용 하고 있기에.....<br />
<br />
깊은 느낌은 아직 모르곘다.....<br />
<br />
할거 너무 많다......젠장맞을........<br />
<br />
귀찮다는 말로 넘기지 말자.....제발.....<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jhjen642.egloos.com/32106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7 Jul 2005 15:37:57 GMT</pubDate>
		<dc:creator>김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울에 새 방을 잡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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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목 그대로다...서울에 새 방을 잡았다.<br />
<br />
이제 친구네서 비빌필요도 없고......하니 서울에서 크게 신세졌던 애들한테는 인제 조금 덜 신세져도 된다고나 할까...<br />
<br />
뭐 별 얘긴 아니다...<br />
<br />
인제 군대가기 전까지 여행계획만 잡아두고 여행이나 다니면 되겠다.<br />
<br />
두달남은 마당에 어디서 일할 수도 없고....<br />
<br />
이번 여름에 갈 여행에서 나에대해 많이 생각해 볼 예정이다. 나에대해 생각 안한적이 없는건 아니지만...<br />
<br />
혼자 여행을 다니면서 나에 대한 생각, 친구들에 대한 생각, 그녀에 대한 생각, 부모님에 대한 생각, 그리고 군대 생각...<br />
<br />
많다.....<br />
<br />
넉넉잡아 일주일 정도 도보로 여행을 다녀볼 예정이다. 그 코스를 제대로 잡아야 잘 간다고 해야 하겠지? <br />
<br />
뭔소린지 모르겠다. <br />
<br />
아무튼 서울에 새 방을 잡았고 곧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br />
<br />
어떻게든 되겠지 뭐....<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jhjen642.egloos.com/28900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Jun 2005 14:48:26 GMT</pubDate>
		<dc:creator>김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세포소녀 ]]> </title>
		<link>http://jhjen642.egloos.com/253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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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6/19/50/c0019050_17401321.jpg" width="500" height="464.285714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6/19/50/c0019050_17401321.jpg');" /></div><br />
<br />
웃대질 하다보면 가끔씩 올라오는 만화다. <br />
<br />
다세포 소녀......이번에 영화로 만든다더라.......몽정기 2 꼴나면 안되는데....-_-<br />
<br />
뭐랄까......기발하다라고나 할까.....난 그렇게 느꼈다. 솔로여셔인건가...-_-;;;<br />
<br />
뭐 재밌다고나 어쨌다고나 뭐라 할말은 없다. 다만 내용은 좀 충격일지도.....<br />
<br />
만화는 직접 봐야 맛이다. 직접 가봐라....<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jhjen642.egloos.com/25373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n 2005 08:50:07 GMT</pubDate>
		<dc:creator>김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길.....필름이 끊겼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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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친구들과 함께 종강파티를 했었다. 애초엔 맥주만 살짝 먹으려 했는데....<br />
<br />
기분이 좋아지는 바람에 2차에서 엄청 퍼마셨더니.....<br />
<br />
분명.....후배가 진로에 대해 얘기한 것까지는 기억나는데......<br />
<br />
일어나니까 후배네 집 자취방이더라......<br />
<br />
내가 어떻게 얘네집을 온건지도 모르겠고......기억이 끊어진새에 뭔 사고를 쳤느지도 모르겠고<br />
<br />
악!!!!!!!!!!!<br />
<br />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거지.......<br />
<br />
OTL<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jhjen642.egloos.com/24880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Jun 2005 12:57:14 GMT</pubDate>
		<dc:creator>김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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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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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는 엠파스 블로그, 싸이월드 미니홈피, 그리고 이곳 이글루 블로그 세곳을 관리한다.<br />
<br />
물론.....세가지의 기능은 모두 다르다.<br />
<br />
엠파스 블로그는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과의 교감을 위한 블로그이고,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나를 아는 사람들과의 교감을 위해 혹은, 휴학한 마당에 학교친구들과의 관계를 끊기 싫어서 만든 미니홈피, 그리고 만든지 이틀된 이곳 이글루 블로그는 나 혼자만의 교감을 위한 블로그이다.<br />
<br />
어떻게 보면 나를 위한 블로그는 이글루 블로그가 처음이 아닐지 싶다. <br />
<br />
복수정답 파문으로 시끄러웠던 2004년 대입수능시험을 치고 무료하게 게임만 하던 내 컴퓨터엔 처음으로 엠파스 블로그라는 것이 내 삶을 파고 들었다. 당시엔 블로그가 뭔지도 몰랐고, 그냥 작은 일기장, 아니 낙서장이 하나 생겼다 싶어서 무엇인지도 모르고 마구마구 적어댔었다. 물론 그것은 누군지도 모를 남에게 보이는 글이기에 남을 대하듯이 혹은 다른 손님을 대하듯이 즐겨찾기를 하고 친구신청을 하고 잡글을 쓰며 그리고 매일 늘어나는 방문자수를 보며 뿌듯해 했었다. 그렇게 1년반이 지나고 난 휴학을 하게 되었다.<br />
<br />
뭐 정확히는 제적이지만 그때부터 싸이월드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때 혹은 지금도 내 동기들, 또는 친구들은 거의 대부분이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갖고 있었고, 난 그들과의 인연을 끊기 싫어서 싸이월드를 시작했다. 따지고 보면.......싸이월드는 사진첩 정도랄까.....엠티때 혹은 동기들 사진들은 거의 그곳에 있다.<br />
<br />
어떻게 보면 진짜 내 일기장은 이곳 이글루 블로그 인지도 모른다. 아니 맞다. 군대가기전 나에 대해 생각하기도 하고, 혹은 제 삼자 아무도 모르는 나의 이야기를 이곳에 남기기도 할테니까....<br />
<br />
문득 옛날 생각이 난다. 한글프로그램에 썼었던 나의 일기들.......비번 걸어놨다가 잊어먹어서 결국 지웠었던......<br />
<br />
이곳의 비번은 잊지 말아야 겠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jhjen642.egloos.com/24019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Jun 2005 15:45:10 GMT</pubDate>
		<dc:creator>김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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