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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generation</title>
	<link>http://jesu0s.egloos.com</link>
	<description>여기서 우리애들은 깔수없뜸__
2008년도 소녀시대 성공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Jan 2008 11:55: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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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gene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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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서 우리애들은 깔수없뜸__
2008년도 소녀시대 성공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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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율싴의 콤비는 환상이다 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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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eromiman.egloos.com/1693069">소녀시대의 완전소중유리와 완전사랑제시카</a> ◁◀여기 트랙백 해왔습니다.<br />
<br />
<br />
오늘은 그만 오프하고 내컴에 영원한 안식을 줄려던 참이었는데, 우연히 덧글 남겨주신 새-하님 블로그에 입성...과 동시에 <strong>뚜둥! </strong><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em>갑툭 율싴 떡밥이..!!!! ;ㅁ;<br />
</em></span><br />
새-하님 나빳뜸ㅠ';ㅇㅎ류ㅠㅠ;;;ㅜㅠㅠㄴ\ㅀㄹㅠㅠㅠㅠㅇ나르ㅏㄹ으나ㅏㅈ마아ㅏㅇ싸 우ㅠㄹ시키ㅣ이아<br />
나 이글루스 맹글고 이렇게 하이텐션인 적도 처음인 듯 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br />
위에 링크한 저 포스트 보고난 직후라 직음은 자음남발이든 모음남발이든 어우 뭐든 남발해도 될거같은 심정이라능<br />
<br />
우왕ㅋ굳ㅋ 유어 킹왕짱ㅋ 이런곳에 율싴떡밥이 있을줄이야.... 저런 율싴의 기둥같은 분을 봤나.<br />
왜 빨리 나타나시지 않았던 거예요. 새-하님~<br />
일단은 효싴 룸메라인 킹왕짱 좆긴한데, 얘넨 나한테 특별한 기적 투 탑이고, 역시 현실은 저도 율싴이거든요~<br />
비쥬얼 율 &amp; 개념인 싴 　....율싴라인 오덕오덕 율싴은 소시의 햇살! 율싴은 나의 태양!<br />
<br />
근데 싴이가 라디오에서 탱싴을 너무 미러부쳐 버렷뜸. 싴이 스스로 탱싴 떡밥을 막 뿌리고 다닌다능.ㅋ 그래서 대세를 따라 탱싴으로 가야하나 요사이 며칠을 고민하다가.... 이 찌뿌둥한 고민을 한번에 타파해주시는 새-하님의 개념포스트를 발견!! 두눈은 영광으로 빛이 났으며 머릿속에는 광명의 숨결이 스며들어왔습니다. 대인배 새-하님 닥치고 찬양하겠뜹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br />
<br />
<br />
<br />
쓰고나니 내글에서 너무 심하게 냄새 납니다. 소녀들아 언니 이글루에 두번이상은 오지마<br />
사랑합니다 소녀시대 함께해요 율싴 닥찬하겠어요 새-하님<br />
<br />
유리야, 시카야, 사랑한다 쪽쪽 오빠언니들이 다 너희를 애껴서 그러는겅미 소시덕은 니들을 해치지 않아<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유타</category>

		<comments>http://jesu0s.egloos.com/12701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11:55:48 GMT</pubDate>
		<dc:creator>이글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뭐야, 나 이거 무서워. ㅡ_- ]]> </title>
		<link>http://jesu0s.egloos.com/1269765</link>
		<guid>http://jesu0s.egloos.com/1269765</guid>
		<description>
			<![CDATA[ 
  우선, 언제나 비미하고 보잘것없는 제 블로그에 들려 선뜻 덧글을 남겨주시는 자비선빵으로 절 감동시켰던 네티즌 여러분들 감사합니다.<br />
(이런 글은 연말에나 어울릴 글인데 연말엔 바빴고 올만에 시간도 남는터라, 우얄까 고민하다가 함 써보네효)<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999999">제 이글루스는 원체 마이너의 소굴같은 곳입니다.</span></strong> 저라는 인간은 뼛속까지 '주류'가 되지 못하고 언제나 소수계를 자처하고 살아왔습니다. 처음에 이글루스를 만든 목적은, 기존의 이름만 무수한 '날림사이트'에서의 활동에 정나미가 떨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애초의 커뮤니티 목적을 망각한 채, 눈 앞의 현실에 뇌동부화하여 놀아나는 회원들의 모습에 학을 떼고, 나만의 글쓸 공간이 필요해 이곳에 왔던 것입니다. 네이버는 워낙 젖중고딩들의 '우리옵화 맹신주의'가 넘쳐나서, 나같은 매니악 체질의 인간은 도무지 적응이 안 되겠더군요. ㅎㅎ<br />
<br />
<br />
지금은 한국인지, 일본인지, 아니면 또다른 어떤 나라에서 무얼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br />
그 정도로 멀리있는 가수 보아양을 향한 지독한 파슨심에 비롯되어, 나만의 방식으로 그것을 표출하고 싶어 이글루를 맹글었다지요<br />
지금 생각해보면 우습게 여기던 젖중고딩들과 별로 다를께 없지 않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P<br />
<br />
아무튼, 가수 보아양이 존재해야만 근근히 생명이 유지가 되었던 블로그입니다.<br />
좋아하는 코믹스나, 내가 들기에 그닥 무겁지 않은 떡밥감의 시사를 비롯해, 다른 일상적인 얘기도 간간히 해왔지만,<br />
그 어느때에나 늘 보아는 선재해 있었구요.<br />
팬으로서 보아의 정보를 남들과 통신하고자 함이 아니라, 단지 감정의 월력을 파슨심에 힘입어 포스팅화 해보고 싶었어요<br />
그러니까 뒤져도 별로 볼만한 건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만들어진 목적이 원래 그거니까요.<br />
<br />
키워의 본능을 감추지 못하고 아무튼 입, 아니 손이 방정이라,<br />
그것을 충실한 빠심으로 승화시켜, 언제나 보아 아닌 보아를 보고 있었습니다.<br />
..그래도 아직 할말이 많이 남았으니 끝난 게 아닙니다.<br />
키워는 국가공인 <span style="FONT-SIZE: 120%"><span style="COLOR: #999999">'키보道 1단' </span></span>에 빛나는, 명색이 유단자들이니까요.<br />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0/13/e0039113_4785e25982935.jpg" width="500" height="394.9814126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0/13/e0039113_4785e25982935.jpg');"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0/13/e0039113_4785e25dd2303.jpg" width="430" height="4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0/13/e0039113_4785e25dd2303.jpg');" /><br />
그런데 지금은 그 보아양도 나를 보며 비탄에 젖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br />
'글러 니 먼데 요즘에 나 포스팅 잘 안함? 내가 널 와칭 유' 하믄서 말이죠<br />
<br />
나는 항상 보아양이랑 함께한다고 생각하는데, 보아가 그걸 몰라주면, 흥 나 삐졋뜸 미안ㅡ 내가 더 미안.<br />
<br />
<br />
소재도 매번 비스무리하게 물고, 인물은 항상 몇 명으로 한정돼 있어서, 제 이글루스에 들러주시는 분들은 뻔합니다-<br />
통계를 살펴보면 항상 접속으로 통하는 검색어들도 거기서 거기고요<br />
하루 접속자 수는 포스팅을 한 날과 안 한 날, 극단적인 양상을 띕니다.<br />
떡밥이 좋은 날엔 세자리 수를 넘기도 하지만, 그런 날은 드뭅니다.<br />
<br />
오늘은 근데 어제 쓴 포스팅의 타이밍이 좋았던 건지, 아니면 네티즌들의 검색신공이 오늘에서 폭발을 한건지,<br />
방문자 수가 무척이나 <span style="FONT-SIZE: 125%"><strong>서프라이즈~~</strong></span>입니다. @_# 놀랍군요. 800의 고지가 멀지 않았다는;;...<br />
<br />
좀 매니악하고 편파적인 성향은 내 스스로 잘 아는 사실이고, 예전에 했던 포스팅중엔 옵화 맹신주의에 사로잡힌 중고딩들의 보면은 악받힐 글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숫자에 글러는 그저 시껍스러울 따름입니다. (지나치게 퇴폐적이라 자체심의에 걸려 차마 올리지 못한 글들을 공개해 버리면, 그땐 진촤 답이 업슬 듯)<br />
아마 요즘 대세인 소녀들 때문인가 합니다. 이렇듯 폐쇄적이고 음산한 성향을 가진 낮은곳 글러에게 임하여 준 우리 소녀들이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 소녀들이 없었다면 감히 누가 이 블로그의 하루 방문자 수를 통계·분석하려 들지 않았을 테지요<br />
저 역시 이글루스 통계메뉴를 이용하는 일이 거의 없었을 거구요<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0/13/e0039113_4785ec06beb92.jpg" width="500" height="250.3607503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0/13/e0039113_4785ec06beb92.jpg');"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0/13/e0039113_4785ec1ba0042.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0/13/e0039113_4785ec1ba0042.jpg');"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0/13/e0039113_4785ec31495df.jpg" width="500" height="3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0/13/e0039113_4785ec31495df.jpg');" /><br />
<span style="COLOR: #663366">올해 6명은 벌써 슴살로 접어드는데 이제는 소녀 아닌... 뭐, 뭐라구? ...숙녀시대 그런거 업ㅂ다ㅇㅇ<br />
니들은 그냥 끝까지 소녀시대다ㅇㅇ 주름이 생겨도 소녀시대다ㅇㅇㅇ</span><br />
(첫번째 짤 넘 맘에 드는데 출처를 모르겠다능. 하악하악~&gt;_&lt;)<br />
<br />
소녀시대 포스팅하는게 일상이 되어 버린 요즘,<br />
왠지 소시글이 아니더라도 소시짤이 없으면 마무리하는 맛이 깨운치가 않다는.<br />
소녀홀릭이 뭐 다 그런거죠 사/랑/해/요/ 소/녀/시/대/<br />
이번주 박경림의 '화려한 외출'이랑, 일요일 인기가요는 닥치고 본방 사수하는 거다<br />
오덕육덕칠덕팔덕구덕 십-덕에게 선택의 여지는 없다ㅇㅇ<br />
<br />
..<br />
앞으로 더욱 더 성실하게 포스팅하는 글러가 되겠다는 거짓말에 가까운 약속을 마지막으로 이 글을 마쳐볼까 합니다.<br />
제목은 신경쓰지 마세요. 항상 마이너의 전궤를 밟아왔던 글러로서, 오늘의 방문자 수는 무섭기가 거지 없습니다.<br />
(....이거 언어유희의 일종인데 안 웃어? [...];)<br />
<br />
커뮤니티란 이름 하에 어떤것을 바탕삼아 유지되는 사이트든, 그런 곳에서 활동을 하던 당시에는 항상 다수계에 짓눌려 나와 동감하는 사람을 찾기란 무척 어려웠습니다. 내가 표방하는 사상들은 모두 그릇된 것인 줄로만 알았지요<br />
의견표출의 제재 또한 심했고...<br />
그런 스스로가 안타까웠던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이견(異見)이라 놀리지 말아요~ 빠밤,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눈팅.<br />
<br />
갑자기 그 시절의 설움도 문득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이렇게 개인의 공간이 생긴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br />
<br />
..<br />
올해는 보아가 2년의 국내 수겁크리 끝에 6집으로 화려하게 부활하여 나를 어떻게든 미치게 만들성도 싶고,<br />
2008년에도 여전히 소녀들은 활발한 국내활동으로 나같은 노땅들의 안방 문을 거침없이 두드려대지 않을까 합니다.<br />
<br />
저는 이 박빙의 빅 매치가, 2008년 최대의 스파크일 것이라 예상합니다<br />
하여간에 나같이 초 음산하고 초 꿀꿀한 비상큼人에게, 보아양과 소시는 한줄기 구원의 빛줄기같은 셈이지요.<br />
..까려거든 날 까라. 우리 애들은 절대로 안 됨. 　...이라고나 할까요. ㅋ<br />
<br />
			 ]]> 
		</description>
		<category>prologue</category>

		<comments>http://jesu0s.egloos.com/126976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10:36:01 GMT</pubDate>
		<dc:creator>이글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시카, 성공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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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jesu0s.egloos.com/1265483</guid>
		<description>
			<![CDATA[ 
  안 그래도 좋아라 이뻐라 하는 소녀 오늘따라 뒤숭숭하고 네이버에서 어떤글도 본탓에....이래저래 써보는 포스팅<br />
전부터 이거 한번 쓰고 싶었는데 너무 텐션 업이 되면 그건 또 싫어서....오늘은 기분도 꿀꿀하고 포스팅하기 딱...<br />
<br />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8/13/e0039113_4783537538612.jpg" width="500" height="305.1724137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08/13/e0039113_4783537538612.jpg');" /><br />
<br />
(......작년에 영문폰트 다운받은걸 시험삼아 한번 썼던건데 지금보니 줘낸 씹덕의향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제시카...소녀시대.... 여기 이글루스 작년에 내가 쓴 글 뒤져보면 안다. 원래 난 싴빠같은거 아니었다.<br />
적어도 바로 위에 첨부한 폰트로 제시카 이름 장난 칠때만해도.... 굳이 제시카로 했던 이유는 단지 스펠이 예뻐서..였다.<br />
티파니로 해도 괜찮았지만, 중간에 f자 두개보단 s자 두개가 더 예쁠듯... 이라는 갠적인 취향에서 걍 끄적대본건데,<br />
하나 이상한건 왜 아직까지 저 파일이 하드에 남아있냐는 거 ㅡㅅㅡ....<br />
본인은 눈치못챘을지 몰라도 실은 저때부터 제시카와칭유가 시작된걸지도 모른다.. 하고 지금에서야 깨달았다.<br />
(다시보니 저거 꽤 무섭다. 제시카양이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일이 부디 없기만을 바랄 뿐이다. ㅋㅋㅋㅋㅋㅋ)<br />
<br />
<br />
제시카는 머랄까, 가만있는데도 은근히 신경이 쓰인다...<br />
시니컬하게 휙 지나치고 나면, 먼가 이상해서 고개를 돌려보는데, 이미 엎어져 자고있다.... 싴이는 그런애다...잇 뭐냐..;;;<br />
..그래서 그 모습을 보고, 안그래도 선입견이 있던지라, 좀 고립무원 공주님 같애.. 처음에 난 그런 생각을 했었다.<br />
<br />
그런 내가 어느날 베스티즈 메인에 올랐던, 김희철 흉내내는 제시카 캡쳐에 안 놀랄수가 없었다. 세상은 아직 내가 모르는 일 천지였다....-.- 이전까지 내가 알던 제시카는 진짜 제시카가 아니라, 1초에 몇 천번, 몇 만번씩 두들겨지는 양날의 칼 키보드 도마 위에 포획당한 거짓 제시카였다는 걸 뒤늦게 깨달은 순간이었다. 제시카는 제시카도 모르는 사이, 갖가지 오해와 편견이 제시카를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 인터넷이란 망망대해로 실시간 유포되고 있었다....<br />
(색히들 잡히면 무조건 다툰다..ㅠ; 내가 이것들 때문에 여신을 몰라볼 뻔 했으니, 엉엉..)<br />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8/13/e0039113_47835b6287ae1.jpg" width="500" height="373.1481481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08/13/e0039113_47835b6287ae1.jpg');" /><br />
<br />
원래 사람은 남에 대한 모함은 쉽게 믿으려 하는 반면, 입이 닳도록 좋은 얘기 하면 그까이꺼, 안믿어 귓등으로 흘려버린다.<br />
인간은 진짜 사디즘에 사로잡혀 있는가.<br />
그러나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는 어떤 영상을 보고 제시카를 한번 믿어보기로 해버렸다.<br />
이제 색안경 벗고 그저 내가 느낀대로 믿자..하고 결심한 것일 뿐이었는데, 바로 그게 제시카 증세의 시발점이었다.<br />
<br />
'얼음공주' 하면 특징이 강하니까 캐릭터 하난 잘 잡았다고 사람들은 재밌어 하는데,<br />
정작 팬의 입장이 되면 이게 얼마못가 걸림돌이 된다.<br />
내가 보기에 시카는 처음보는 사람한텐 좀 밉상, 다시보는 사람한텐 재밌는 캐릭터, 세번째는 시카홀릭, 네번째가 아마 싴빠의 최대 위기.....라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제시카를 얕보면 나중에 큰 코를 다친다는 얘기다.<br />
<br />
팬들이 무서워서 제시카한테는 악수하잔 말도 못 꺼낸단다..ㅡ.ㅡ 그니까 이게 잘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ㅋㅋㅋ뭐야...재밌네ㅋ' 하고 웃어넘길 뿐이지만, 팬 입장에서는 이거 뭐 돌로만든 돌부처가 따로없다고... 여기저기 찔러대도 제시카는 요지부동, 오직 내겐 잠만이 구주시라... 해서, 최초! 팬 사인회에서 자는 연예인,으로 그때 엎어져 자는 직찍이 뭇 유머게시판에 요즘도 올라오고 있다. 이게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되게 웃긴 얘기.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 모습도 그저 좋기만 하던 내가 더 어처구니 없다. 나이먹고 씹덕향기에 취한 글러스... 연령을 불문하고, 어느누가 씹덕을 말릴수나 있으리오;;...<br />
<br />
<br />
그건 참 아이러니한 일이다. 정작 팬들한테는 조금 상처가 되는 일이, 제3자한테는 유머가 되고, 제시카에게도 플러스 작용을 한다니. 아마 얼음공주(...인지, 뮤지컬보고 나서는 부쩍 '일진공주'..인지) 제시카양은, 오늘도 내일도 자신이 사랑받는다는 그 사실을 잘 모른채 아직도 오해하고 있으려나, 7년내공 싴본좌가 자기를 놀리는 말이라고? ㅎㅎ<br />
(어떤 싴빠가 사인회가서 제시카한테 'ps 7년내공' 써달랬다가 보기좋게 퇴짜맞은 일이 있다.<br />
퇴짜맞힌 시카가 그 대신 써줬던 ps는, 'dc는 나만 미워해~ ㅠ_ㅠ' 였다. 거 유감이네요, 제시카~<br />
우리는 널 사랑하는데, 오랑하는데, 육랑하는데,...)<br />
<br />
<br />
적당한 캡쳐파일은 없지만, 나 역시 싴빠의 네번째 과정인 성장통(?)을 겪고 다시 본 영상이 바로 MTV 제시카편이다.<br />
그때 제시카가 대략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br />
<br />
'처음에 얼음공주라는 호칭 때문에 고민을 많이했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br />
그런데, 점점 더 안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되지 않을까.. 처음부터 너무 친근한 것 보다는, 그게 더 좋은 것 같다'<br />
이건 확실히 제시카의 승리다. 결국 제시카가 옳았고 난 제시카를 믿었고 팬싸때 싴이의 정색에 혼란스러웠던 팬들도 '아마 저게 바로 제시카 효과일려니..' 하고, 뭐 이젠 다들 열반했다는.<br />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8/13/e0039113_478360e75e38f.jpg" width="300" height="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08/13/e0039113_478360e75e38f.jpg');" /><br />
<br />
전에 한번 말했었지만, 내가 이렇게까지 말하는데도 요즘엔, '아니 그니까 그 이유가 정확하게 뭐냐고요~ 납득이 되게 얘기 해보셈' 하고 멍청한 질문을 해대는 볍씨들이 간혹 있다. 아니 그렇다고 내가 뭐 조세 삥땅치는 것도 아니고, 내 사비털어 내 여신님을 내가 찬양하고 내가 믿겠다는데 지들은 그저 웃기는 애들이다.<br />
<br />
데뷔초반보다 확실하게 싴팬이 많이 늘었다. 항상 제시카는 의외의 인물이다.<br />
첫번째 의외로 노래를 잘한다.<br />
(에셈스탈은 지겹다라고들 하는데, 그놈의 에셈창법이 대체 뭥미? 도통 알수가 없다.<br />
시카 좋아하는 내가 이런 말하면 별로 감동은 없겠지만, 난 무엇보다 제시카의 노래가 좋다.<br />
제시카의 그 무엇보다도 그렇다!)<br />
두번째 의외로 생각보다 키가 작다. 세번째 의외로 굴욕이 많다. ....이건 진짜 의외다.<br />
<br />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아줌마 굴욕...이 있고 그외 내가 본 수많은 굴욕들은 다 어쩔겅미?<br />
그다지 떡밥이 되진 않았지만 지난 박경림의 화.외.에서 소감멘트 빼앗기고, 그 유명한 심.타 이언의 정시래씨 사건을 비롯,<br />
혼자 조용히 자려고 할때마다 mtv 다른애들편 카메라란 카메라엔 다 찍혀서 티비에 나오는 모습이란 자는거 뿐이고,<br />
라디오 떡밥으로 '정시래씨는 케로케로 개구리를 싫어해' 파문이 일지를 않나, 뭐 이런이런 것들이 제시카가 전에 말한 '점점 더 안 그런 모습들' 이라고 하면, 진짜진짜 진짜로 제시카의 선견지명은 농밀하고, 치밀했던 셈이다.<br />
<br />
..어째서 제시카 너는 네 스스로가 차가운 웃음만 준다고 생각하냐! 난 너를 보면 따숩고, 후끈해진다!!<br />
특히 위에 첨부한 짤을 보니 이건 답이 없구나.<br />
씹덕이라고 다 그렇게 태어나는게 아니라, 진짜 씹덕은 만들어지는거 같애 시카야.<br />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9/13/e0039113_4784aed8aecba.jpg" width="400" height="5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09/13/e0039113_4784aed8aecba.jpg');" /><br />
<span style="COLOR: #663366">(근데 나 얘 가끔 무서움... 인간적으로 넘 예뻐...ㅇㅇ<br />
데뷔하기 전에 처음볼때부터 이쁘단 생각은 했었는데, 요즘들어 더 예뻐진듯...소녀야 건강하게 자라렴...ㅇㅇ)<br />
</span><br />
<br />
지금은 아무쪼록 잘 성장해주기를 바랄 뿐이다.<br />
내가 터치하기에 우리 소녀들은 너무도 어리고 또 가능성이 많은 애들이다... -_-<br />
노래가사 그대로, 손대면 토옥하고 터질 것만 같아 조심스러운 소녀들.. 막내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것 같다. (먼산..);<br />
<br />
<br />
항상 투정부리듯이 말은 해도 사실은 맘이 너무 여린 제시카...<br />
메니져오빠가 자기 놀려서 밉다고 말하지만, 메니져의 한마디에 금세 눈물을 비치는 제시카....는 울보...<br />
오이 참외 수박 메론 못 먹는다는 제시카..... 는 편식쟁이, 초딩도 아니고.....(여름에 수박없이 어쩌니 시카야)<br />
<br />
제시카를 보면 가끔 만화작가 강은영의 'Hissing' 이라는 만화책이 생각난다.<br />
강하게 보이고 싶어하는 새끼고양이같다.<br />
알고보면 시카는 울보에, 잠보에, 오이 골라먹는 앤데...ㅎㅎ<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유타</category>

		<comments>http://jesu0s.egloos.com/126548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2:45:50 GMT</pubDate>
		<dc:creator>이글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 애들은 춈 많이 개념 ]]> </title>
		<link>http://jesu0s.egloos.com/1214851</link>
		<guid>http://jesu0s.egloos.com/1214851</guid>
		<description>
			<![CDATA[ 
  전에는 KBS 가요시상식을 잘 볼 기회가 없었다. 그때마다 아마 일본 스케쥴과 겹쳤던가? 보아는 1집때 말고는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만약 아니라면 나 팬 자격 없는걸까?ㅋ 15살 꼬꼬마때 '난 알아요' 를 리메이크한 무대가 KBS가 맞는지 아닌지도 확실히 모르겠다. 기억이 맞다면 KBS나 SBS 둘 중 하나일 것이다. 여하튼 보아는 그 후로는 나온 적이 없으므로 역시 내가 볼 필요는 없었던 게지..<br />
(잠깐 딴 말하자면 '난 알아요'는 내게 아주아주 최고의 무대다. 그 꼬꼬맹이가 몸을 사리지 않고 춤 추는데 웃는 얼굴만큼은 영락없이 15살이었다는...ㅋ 그 얼굴을 보자면, 나로서는 7년만의 해후가 얼마나 설레고 가슴 애틋한 일인지 쉬이 상상이 가는가?...과거 이 땅에 살았던 어떤 현자의 말을 인용하자면, 그건 슬픔에 젖은채 새벽을 기다려 본 사람만이 느끼는, 지치고 오랜 기다림이었다...아... 보덕 냄새 나....ㅡㅡㅉ... 결론은 보아는 내게 광명이자 햇살이요, 새벽이자 아침이다.. 라는 말이 될듯..^^)<br />
<br />
추억에 잠겨드니 서론이 길어졌군..! 팬질도 오래하면 좀 망령이 드는듯. <strong>(..적당히 해라잉~~-.-)</strong><br />
<br /><br /><br />
2004년 동방신기의 Step by step 무대를 마지막으로 그 후로 단 한번도 제대로 본 적 없는 글러였다.<br />
내가 소시에 빠지긴 제대로 빠져버렸구나 하는 뒤늦은 자각과 함께, 시상식 시작과 동시에 폰을 켰다.-_-<br />
싑라... 어제 문자 한 40통은 보냈는데...내 사처넌...ㅠ_ㅠ!! 100통 보낸 사람도 있다는데 그에 비하면 이건 뭐 애교스럽나....<br />
(게다가 어제 개그대축제랑 계속 돌려보니라고 얼마나 고생했는 줄 알음? 소녀들 니네 나중에 언니한테 빚 함 갚아야 됨)<br />
<br />
딴건 다 둘째치더라도...소녀시대는 아직은 그룹명에 걸맞게, 뮤지션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비디오와 오디오의 카타르시스를 전하는 감동의 무대를 갖지는 않았다. 흠...내가 지금 7년도 더 된 보아의 '난 알아요'를 보면서 느끼는 그 감정을, 7년 뒤 소녀시대의 'Hey Mickey!'를 보면서도 느낄 수 있다면..더없이 좋을 것이다. 그러면 7년뒤에 소녀들은 내게 진 빚도 청산할테고..<br />
내가 보고 싶은건 박진영의 열정이나 보아의 투혼이 아니었다. 소녀시대의 소녀시대였다.<br />
<br />
두런두런 생각이 많아지니 포스팅이 하고 싶고, 포스팅을 하자니 캡쳐도 몇 장 필요해서 이번에도 역시 기차를 탔다.<br />
14분짜리 영상이었는데 용량이 150메가... 확장자는 avi... 똥컴시절의 옛날이었다면 저장은 어림도 없을 일이지만, 요즘엔 나도 소시 팬하면서 눈이 좀 높아졌다고...매니아라면 소장용은 tp! 를 고집하다보니 avi파일은 캡쳐 화질이 좀 아쉽더라..뭐 어쩌겠...<br />
<br />
어저께 Show Rival 보면서 느낀 거 역시 우리 애들은 춈 개념이 옹골 찬 거 맞지..?<br />
카메라 안 잡힐때도 디테일하게 깝쳐주는 쇼맨쉽에 글러 감동해씀... 어쩜 그리 성격들이 좋음? 왜 저리 캐발랄?<br />
<br />
작년이었나. 시아준수의 뮤지컬이 팬들한테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던지라 나에게도 그 여파가 좀 있었다.<br />
소녀시대가 뮤지컬한다는건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예상했던 보컬라인이 아니라, 웬 89 실세라인의 등장이었다.<br />
제시카를 필두로 한 89 실세라인. 혹은 유리를 인도자로 내세우면 통칭 까불이들...ㅋㅋ<br />
게다가 예상했던 그런 뮤지컬이 아니라 스토리도 캐 진부. 엎친 데 덮쳐 메인이 자작린이다.<br />
우리 까불이들은 그저 '주변인'.<br />
<br />
어제 시상식 얘기를 하자면 여러가지 의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뮤지컬 떡밥을 무는게 좋을것 같다.<br />
그런 의미에서 캡쳐 몇 장 첨부.<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907abb7.jpg" width="500" height="2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907abb7.jpg');"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97ed8fc.jpg" width="500" height="2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97ed8fc.jpg');" /><br />
<span style="COLOR: #336667">껌좀씹 라인은 시카만 믿고가자</span><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af5b465.jpg" width="500" height="2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af5b465.jpg');"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01ac69.jpg" width="500" height="2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01ac69.jpg');"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0d1d62.jpg" width="500" height="2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0d1d62.jpg');"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197310.jpg" width="500" height="2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197310.jpg');"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25fb67.jpg" width="500" height="2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25fb67.jpg');"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32128b.jpg" width="500" height="2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32128b.jpg');"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3d96f6.jpg" width="500" height="2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3d96f6.jpg');"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56a7f8.jpg" width="500" height="2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56a7f8.jpg');"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6284aa.jpg" width="500" height="2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cb6284aa.jpg');" /><br />
<span style="COLOR: #336667">오 효연이 잘 나왔는데...ㅋㅋ 주머니에 손 느셨네여</span><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d5061947.jpg" width="500" height="2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d5061947.jpg');" /><br />
<span style="COLOR: #336667">할리우드 액숀하는 소녀들... 이런것도 귀여워 죽겠던 나는 뭥미 나는 진차 답이 없는 소시빠</span><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d5d5582f.jpg" width="500" height="2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6d5d5582f.jpg');" /><br />
<span style="COLOR: #336667">그래서....결론은 <strong>여주인공은 정린이</strong>...*^^*</span><br />
<br />
<br />
개인적으로 조정린 좋아하는거 아니라서... 슈주팬도 아니라서... 뮤지컬 주인공들 얘기는 다 넘길테야.<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70512de3b.gif" width="360" height="2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1/13/e0039113_477870512de3b.gif');" /><br />
나의 메인은 너희들이니까...<br />
<br />
<br />
아니 근데 제시카 나 깜딱 놀랬다. 저번 라디오에서 밝혔지만 제시카는 진짜 차가운 웃음을 주고 싶은거야? 엉 그런거야?<br />
...현실은 신나서 녹화 뜬 나..ㅋㅋ 실망스럽지 않은 연기였다..ㅋㅋ<br />
이런 말하면 시카가 자기 놀리는 걸로 알고 상처받을까봐 말은 못하지만 그래도 말할래 너는 싴본좌라고~..<br />
그래도 현실은 요즘들어 부쩍 해빙싴이라능. 까분다고 놀리지 말아요~ 7년내공 말도 못하고오 징징.<br />
<br />
<br />
사처넌 쫌 억울하지만 어제 일진소녀와 소년시대 본 거로 봐준다...팬질 유사 이래 아이돌 이긴 아이돌빠 없었다. (ㅋㅋ)<br />
<br />
..<br />
이제 올해도 이걸로 마지막이군..ㅠ_- 어쩐지 올해 7월까지의 기억은 잘 나지 않아.<br />
여름에 갑자기 나타나 결국 올해 마지막 날까지 나를 들들 볶고 있는 소녀들 탓인 듯.<br />
사천원은 차감해줄테니 빚 갚아라. 제시카는 특별히 800원 빚진 거 있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유타</category>

		<comments>http://jesu0s.egloos.com/1214851#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Dec 2007 04:54:57 GMT</pubDate>
		<dc:creator>이글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TV UFO TOWN] 소녀시대 팬미팅..,,개막장 ]]> </title>
		<link>http://jesu0s.egloos.com/1205616</link>
		<guid>http://jesu0s.egloos.com/1205616</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일주일을 기다려온 엠티비 UFO 팬미팅...<br />
무슨 방송 수신이라도 잘 안되는 모양인지 우리집 MTV 채널은 촘 많이 이상하다.. 음량을 낮추면 소리가 아예 들리질 않고,<br />
볼륨을 높이면 다시 귀 째지는 소리가 들린다.. 화질도 이 뭐병신이 따로없다. 캐 구리고, 더구나 화면도 작다.<br />
그런 악조건 속에서도 소녀시대 볼거라고 집에 일찍 귀가해서 귀 째지는 사운드를 꾸욱 참고 봤다...<br />
대체 음량을 올렸다 낮췄다를 몇 번 반복했는지... 뭐 그런건 둘째치더라도 비디오부터 캐병진....-_-<br />
<br />
어제는 가족들이 다 모였던지라 제대로 보지 못해서 이른 아침 사람없을 때를 이용해 기차를 타고 다운받았다.<br />
<br />
아닛,,, 근데 이 방송이 이렇게 막장이었을 줄이야.......내가 기대했던 그런 오붓한 분위기의 팬미팅이 아니라, 이게 뭥미...<br />
시카 흉내내서 말하자면 '이게 머야~ ㅠ_ ㅠ' 였다.. (사실 이름은 거창하게 유에포 팬미팅이라지만 난 애초에 그런거 안 믿었다;;..방송내도록 유에포 잡고 열라 답장 쓰는 모습만 보여줄 순 없으니까....)<br />
<br />
이 방송을 컴퓨터로 다시 보며 느낀 세 가지 핵심은........<br />
<span style="COLOR: #336667">1. MC 홍규 진행 솜씨 나아지면 그때 만나요...;;<br />
2. 대본 쓴 작가는 필히 각성하라...!! ㅠㅠ<br />
3. 제일 중요한 디씨인지 화수인지 어디서 굴러왔는지 몰라도 방청 간 덕후들, 이제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진짜..<br />
</span><br />
처음 고백하는데 이렇게 멤버들 하나하나가 금지옥엽 내딸처럼 소중하고 장성한 아이들을 보며 훈훈한 공동체 의식을 느낀건 절대로 소녀시대가 처음이다..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는 말에 새삼 절절하게 동감이 간 것도 소녀시대가 처음이다...ㅠ_ ㅠ;<br />
그래서 난 다 소중하고 좋은데 거기 간 덕후들은 안 그랬나보다...방청 태도 빵점. 똥매너...<br />
옛날의 나였으면 그냥 콧방귀를 뀌고 말았을텐데 지금은 화가 난다. 우엥!..<br />
<br />
MC의 질문도 진행도, 방청객들의 분위기도 호응도, 시청자가 다 뻘줌해서 죽을 맛이었는데.. 소녀들은 그와중에 씩씩했다.<br />
민감한 부분은 재치있게 피해가고 뻘쭘할땐 서로 독려해주는 쎈스에 글러는 한 그램의 눈물이 질끔났다. ㅠㅠ<br />
대본 쓴 작가 누겨? 그룹 질문에 '내가 제일' 이라는 단어는 금기어다. 그거 몰랑? ㅠㅠㅠㅠ 차라리 지목 토크가 나을뻔.<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29/13/e0039113_4775903bd171f.jpg" width="500" height="362.2704507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29/13/e0039113_4775903bd171f.jpg');" /><br />
어제방송은 딱 위에 문자 내용 그꼴이었다는...대체 내가 이거 보려고 일주일을 기다렸나...하는 익숙한 회의감이 가슴 한켠에서 일기 시작했다. 물론 팊과 썬희의 즉석 라이브와 효연이 춤..(이쯤되니 데스티니 차일드의 'Lose my breath' 는 효연이 전용 bg같다능..ㅎㅎ) 제시카의 에스라인.. 유리 무한깝...이 있었지만 방송 자체는 너무 질 낮았다. 40여 분간 사방에서 진동하는 십덕 냄새 참느라 수고했어...<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29/13/e0039113_4775b16085c09.jpg" width="396" height="6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29/13/e0039113_4775b16085c09.jpg');" /><br />
방송보다가 유리의 천진난만함에 시껍...ㅋㅋㅋ 뭐가 자꾸 내려간다했더니 진짜로 내려간 유뤼였음...<br />
유리 너 왜 자꾸 방송에서 까불어 댐... 깝치면 여신찬양이고 조신할땐 살짝 아쉬운 연예인은 니가 최초야, 사랑햊..~<br />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9/13/e0039113_4775b46bcc5f9.jpg" width="500" height="353.7414965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9/13/e0039113_4775b46bcc5f9.jpg');" /><br />
아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하나 대박인건... 어제 효연이 춤 재주 넘을때 마침 엄마랑 같이 보고 있었는데...<br />
(자체필터링은 효연이를 지켜주기 위해 어쩔 수 없었뜸...춤 출땐 캡쳐를 자제하는 편인데 이번엔 시카 때문에...ㅋㅋ)<br />
엄마는 아직도 수영이를 자꾸 제시카라고 할 정도로 소녀시대를 잘 모르신다.<br />
내가 저 장면 보고나서 옆에있던 동생 팔 잡고 쓰러졌다... '야.. 제시카 표정봐.ㅋㅋㅋ' 하면서.<br />
직감적으로 쟤가 제시카라는 걸 눈치챈 엄마는 그때 나랑 같이 뒤집어졌따능...ㅋㅋㅋㅋ<br />
<br />
아 문득 생각난다. 동방신기의 '괄시 촹' 이라는 별명이 어떻게 유래됐던 거더라? ㅎㅎ<br />
괄싴이라 부르면 나 미워할꼬니? 시레야...ㅋㅋ<br />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9/13/e0039113_4775a32db9397.gif" width="289" height="1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9/13/e0039113_4775a32db9397.gif');" /><br />
<br />
아니.. 괄싴은 무슨...ㅋㅋ 얼음공주가 뭥미... 제시카는 그런 거 모름...<br />
<br />
비하인드 영상 공개되자마자 엄청난 쓰나미를 동반했던 저 움짤.... 내용이 뭐냐면...ㅋ<br />
<br />
카메라맨 아저찌: 내가 찍었는데, 옆에있는 인형보다 이뻤어~<br />
시레: 진짜요? (우왕ㅋ굳 이쁘단 말에 좋다고...ㅋㅋ) 근데 인형처럼 보여지지 않은거 같아서,,, 아쉬워요<br />
아저찌: 인형보다 니가 더 이뻐~ㅋ<br />
시레: (이 한마디에 시카 얼음 땡 쉬크+도도+얼음포쓰 다 녹아내리기 일보직전 해빙싴 모드로 돌변)<br />
<span style="COLOR: #990000">아.. 붂흐~ 부끄러워요~ *^,^* 잉잉<br />
</span><br />
(ㅋㅋㅋㅋㅋㅋ그때 바로 앞에있던 효연이는 완전 깜놀 '뭐야?')<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9/13/e0039113_4775a72c8e8ff.jpg" width="500" height="308.1494057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9/13/e0039113_4775a72c8e8ff.jpg');" /><br />
<br />
시카야 언니가 널 지켜보는 거 알징...건강해라..ㅋㅋ<br />
시작은 막장 UFO팬미팅 떡밥으로 시작한거 같은데 왜 마지막은 시카로 끝나지?...-ㅈ-; 읭...ㅋㅋㅋ<br />
<br />
<br />
암튼 속상해서 이거 몇몇 장면 빼곤 앞으로 재생할 때마다 다 스킵할듯...<br />
어제도 포스팅한 바와 같이... 과학기술의 진보에 상응하는 네티즌의 교양성을, 언제쯤 팬 문화에서도 찾아볼 수 있을까...<br />
하는 것이 내 마지막 감상이다. 결국 인터넷에서 허구헌 날 찌질대던 버릇을 현실에서 그대로 가져와 발생한 문제다.<br />
다른 것도 어이가 없고 웃긴게 많았지만 보면서 가장 눈살 찌푸려지던 것은 다름아닌 팬이라고 하던 방청객의 추태였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유타</category>

		<comments>http://jesu0s.egloos.com/120561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Dec 2007 03:24:27 GMT</pubDate>
		<dc:creator>이글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래의 아이돌 팬덤을 돌이켜보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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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러니까 기점을 대략 2년쯤 전으로 보면 될까..<br />
어쨌든 내가 본격적으로 아이돌의 팬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했던 게 그때쯤이었나...<br />
그런데 내가 비평가나 칼럼니스트도 아니고 관찰하는 자세가 100% 맞았는지 아닌지도 모르지만...<br />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안 되는 부분들이 있다...좀 많다... 그래서 어느순간 팬 클럽이란 클럽은 죄다 안녕빠빠이 하고,<br />
지금은 이르케 이글루스나 잡고 있는 것인가...ㅡㅡ;...크...<br />
<br />
옛날에 팬들은 요즘처럼 그렇지 않았다. 뉴스와 신문, 그리고 어른들은 아이돌에 대해 '청소년의 하위문화', '없어져야 할 광신도들의 단체' 라고 늘 비난하고, 또 평가절하 해왔다. 90년대 빠,빠 하는 문화가 사회에 눈총을 받으며 탄생했을 때 말이다. 만약 내가 그 매스컴이나 어른들처럼 이것을 '사회의 암'으로 판단하고 싹을 절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근본적으로 나는 아이돌에 부정적인 사람이 돼 버린다. 나는 고전 팬덤의 성질에 대해 얘기하고 싶지 근본을 따져들고 싶은 게 아니다. 비평본위의 논술은 내 취약점이니까, 이 부분은 걍 얼버무리는 걸로 좋게 넘어가자. 더구나 이글에서 필요없는 부분이다.<br />
<br />
<br />
전에 심리학적 측면에서 팬 문화를 이해한 글을 본적이 있다. 내용이 뭐였냐면 우리가 갓난아기였을 때 우리는 우리의 모든것을 오직 부모에게만 의지한다, 스스로 어려움을 해결할 아무런 힘이 없기 때문이다. 가령 배 고프면 운다. 그러면 부모가 달려와 우리가 배 고픈걸 알아채고 젖병을 물려준다. 왠지 아래가 찝찝하다 싶으면 일단 울고본다. 그러면 부모가 달려와 기저귀를 갈아준다. 그때 우리는 우리가 세계의 왕이라고 생각한다.. 오해 천만이다. 곧 나이가 들면 더이상 울고보채도 아무도 달려와주지 않는다. 나이 먹고 배고파 징징거리면 최소 싸닥션이다...ㅡㅡ; 그때 우리는 다시 생각하게 된다. 부모는 내가 하지 못하는 모든 것을 어려움없이 해내는 영웅이구나, 엄마아빠는 못하는 게 없다. 그때부터, 부모를 존경하기 시작하고 그들의 행동을 따라하거나 흉내내는 것이다.<br />
<br />
그런데 사춘기가 들고나면 부모의 권위가 약해진다. 청소년이 된 우리는 부모의 약한 모습을 자꾸만 보게된다. 그래서 우리는 어렸을때의 기억을 잃지않고 새로운 영웅을 찾고자 하는것이다. 아니면, 스스로 만든거거나.<br />
(이 부분에서 휘트니 휴스턴의 'Greatest love of all' 가사 일부가 떠올랐다.<br />
Everybody searching for a hero 사람들은 모두 영웅을 찾고 있어요<br />
People need someone to look up to 사람들은 누군가가 필요한 거죠<br />
I never found anyone who fulfill my needs 난 내가 원하는 바를 채워줄 누군가를 찾지 못했어요<br />
A lonely place to be 세상은 외로운 곳이에요)<br />
<br />
그래서 그 완벽한 모습의 영웅, 내가 갖지 못한 모든것을 가진듯한 진짜 왕같은 존재가 바로 아이돌이다.<br />
적어도 팬들이 아이돌을 대하는 자세는 그렇다.<br />
그것이 잘못됐다고도 말 안한다. 내가 더 그런데 남을 힐난 할 순 없다..ㅇ_ㅇ;;<br />
내가 아는 옛날 팬들은 그랬다. 물론 어른들 하는 말처럼 비난하지 않고 좋은 부분을 보자면 말이다..<br />
<br />
적어도 내가 알던 팬들은 좋아하는 연예인에게 지금처럼 '파라노이아'를 앓고 있지는 않았다.<br />
근래의 팬덤을 보자니 어딜가나 다 똑같다.<br />
사생 직캠 일초라도 더 찍어 올리는 불법행위가 언제부터 팬들의 사명이 됐던가..<br />
전에는 서점 문앞에 붙은 대형 브로마이드 보며, 둑응둑응 떨리는 손으로 잡지를 사모으던 재미가 쏠쏠하던 팬질 아니었나...<br />
그렇다고 옛날에 숙소앞에 살림차린 팬들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br />
<br />
상당히 눈에 거슬리는 건 정신질환이라고 밖에는 보여지지 않는 팬들의 편집증이다.<br />
내 얕은 식견으로는 저들이 팬인지 안티인지 구분할 수 없다.<br />
가만보면, 연예인은 인터넷의 급속한 진보와 더불어 정보·통신의 빠른 보급력에 희생된 제물과도 같다.<br />
저게 좋아하는 오빠 모습 여러분도 누리세요! 인가? 더 누리다간 사랑하는 오빠 얼굴에 흠집이라도 나겠다..<br />
<br />
모두 수용하는 자세에 있어서는 지나치게 탐욕적이다.. 요즘엔 안티보다 팬들이 더 말썽이다.<br />
안방의 브라운 관 너머엔 천리안이라도 달려있나보다.<br />
대체로 팬질에는 왕도가 없고 이것의 옳고 그름을 따지기는 아주아주 까다롭다.<br />
그래서 온갖 망상, 공상, 허상을 총 망라한 대하장편을 멋대로 써도, 그게 잘못됐다고 말할 수 없으니 점점 도를 지나치고 있다.<br />
<br />
웃는 얼굴에 조금이라도 피곤한 기색이 보일라치면 한쪽에선 걱정근심으로 난리부르스고,<br />
한쪽에선 방송 머 그따구로 한다고 힐책 투성이다.<br />
어느 쪽도 안티가 아닌 팬들이 그러고 자빠졌으니 요즘 안티들도 할 일이 없다.<br />
<br />
나는 연예인 개인의 성향에 따라 팬덤의 성격도 많이 달라진다고 생각했다.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좋아하는 면면을 조금씩 닮아가는 팬의 모습이 가장 보기에 좋았고, 그건 남들에게 폐를 끼치지도 않았다. 기분 좋은 변화라는 게 꼭 그랬다. 근데 요즘엔 어딜가나 다 똑같아서 그 흔해빠진 래파토리를 욀 지경이다.<br />
좋아하는 연예인의 개성을 존중하고 따라야 좋은 팬이었다.<br />
그런데 어디서 보고들은게 있어서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서 팬질도 모두 천편일률이다.<br />
무한경쟁이라는 말이, 이래서 생겨난 걸까...<br />
<br />
<br />
그 지긋지긋한 싸움과 오고가는 거친 욕설이 끔찍히도 싫어서,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던 진리를 좇아왔다.<br />
과학기술의 발달에 상응하는 네티즌의 질적 향상을, 언제쯤에나 팬덤에서 찾을 수 있게될까..<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유타</category>

		<comments>http://jesu0s.egloos.com/120179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Dec 2007 07:20:39 GMT</pubDate>
		<dc:creator>이글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탱 ]]> </title>
		<link>http://jesu0s.egloos.com/1132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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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3/13/e0039113_4760ffd65b6fc.jpg" width="500" height="554.3859649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13/13/e0039113_4760ffd65b6fc.jpg');" /><br />
<br />
개인적으로 제일 포스팅하기 까다로운 소녀가 바로.....탱이다....!! ㅠ_<br />
본명이 태연이던가, 탱구던가, 리-탱이라던가!! 꼬꼬마는 대세라서!! 내가 모르는 것 투성이다!!...정말로...<br />
태생이 어디인지, 생일이 언제인지 잘 모르겠다만 암튼 전주의 초딩, 생일 젤 빠른 태연이를 진심으로 애끼는건 사실이다...<br />
핡핡..심심타파 라디오 듣는거랑 병행하면서 포스팅하려니까 정신 사납군....해서 라디오는 옛날에 껐다.<br />
지금 MTV에서 제시카편 재방해주는데 그거 포기하고 쓰는거다 태연아, 그니까 그만큼 나를 만족시켜줘야 해..<br />
<br />
그럼 제일 까다롭다는 얼토당토 않은 소릴 지껄인 이유나 한번 들어볼까...<br />
<br />
<br />
놀랄만한 일이 있더군. 베스티즈에 진.짜.로. 소시 방 생겼더라고. 짝짝짝~<br />
팬질도 오래해서 느는 것중에 하나가 또, 면역성 기차니즘인데 글러는 이미 산전수전 공중전, 우주전까지 다 겪고나니, 모든것이 하염없이 귀찮고 심심할 따름이었다. 가입마저 귀찮은 일인데 회원활동도 대수 아니다. 그래도 일단 무늬는 팬이 아닌가. (속은 케케묵은 냄새가 나는 미련 곰탱일지라도) 더구나 우리집 인터넷 시작페이지가 베티인 이상, 궁서체의 '소녀시대'를 안 클릭해볼 수는 없다. 그래 클릭했다. 눈팅이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br />
<br />
어떤 사이트를 가도 잘 알겠지만, <em><span style="COLOR: #336667">대세는 탱</span></em>, <em><span style="COLOR: #336667">현실은 탱</span></em>일 따름...<br />
베티뿐만의 얘기가 아니라,<br />
그 외 카페, 블로그, 클럽, 다 둘러보라. '태연'이 얘기를 빼면 '소녀시대'가 언급조차 될 수 없는 것처럼,<br />
모두 똑같은 얘기를 물리지도 않는 듯이 한다. 귀에 딱지가... 아니, 눈에 저 글자들이 못 박혀버리겠다.<br />
<br />
애들은 태연누나, 태연언니를 찾고, 오빠삼촌언니들은 태연양, 꼬꼬마~를 울부짖는다.<br />
(....뭣?! 어젯밤 글러네 집에서 '탱~~' 을 목놓아 부르던 어떤 미련곰탱이 누님의 울부짖음을 들었다고라?)<br />
누구 하나 질 수 없다는 듯이 화면 저 구석에 조그맣게 박힌 태연이를 용케 찾아 올리고, 태연이 기차는 늘 사람이 꽉 차고 넘치며, 태연이의 짤은 하루에도 수 십개씩 발굴된다. 뭐 그뿐인가. 태연이 게시물의 리플수는 특히 두드러지고 태연이 기사는 팬클럽 아닌 곳에도 '펌 배달' 되며 간혹 태연이가 없는 글에서 댓글로 태연이를 찾는 얼간이들마저 있다. 그것도 특별히 밉진 않다. 그 얼간이들이라도 외쳐주지 않으면, 어찌 태연찬양에 끝이 있을수나 있는가.<br />
<br />
<br />
혹시 글러가 보는 눈이 너무 편협한 것은 아니냐고? 글쎄, 그럴까나...<br />
혹시 글러 지금 고도의 태연 까는 거 아니냐고? ..무하하...<br />
근데 난 이로써 태연이를 폄하하거나 비난할 생각일랑 추호도 없다..<br />
잘못된 현상도 아니거니와 나는 태연이를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마음은 결국 같은 바다를 향해 가게 마련!<br />
흘러가는 과정에서는 잦게 충돌이 있을지언정, 결코 그 물은 고이지 않는다.<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13/13/e0039113_476117fba378d.jpg" width="300" height="4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13/13/e0039113_476117fba378d.jpg');" /><br />
<span style="COLOR: #003300; FONT-FAMILY: '바탕','Batang'">(말해줘요~ 너는 코코마라고~ 나는 ★보아★가 아니라고~)<br />
(비졀 메인 윤아여신께 미안하다능...)</span><br />
<br />
그래서 내가 태연이를 말한다는 게 쪼오끔은 쑥스러운 거지~ 싫다고는 안 했다. 이토록 대단한 사랑을 받고, 많은 사람들의 이목의 대상이 되는 소녀를 내가 감히 뭘 더 알 수 있을까...했던 것 뿐이다. 또 태연이 얘기는 어딜가나 접할 수 있으니까 괜히 글러가 찝적(?)대면 그 유별나게 치솟은 인기에 맥주 거품같은 잡설만 늘어나는데 내가 한몫하는게 아닐까,하는 걱정이 앞섰다. 난 노망 들었나보다. 그야말로 괜한 걱정이었다.<br />
태연이는 대세가 아니라 현실이다. 그럴 수밖에 없다, 란 말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럴 수밖엔 없다.<br />
소녀시대 잘 모르고 소학가 처음 봤을 때 동생이 '쟤네 중에 누가 젤 이쁘고 괜찮냐, 나는 임윤아' 하는 말에 망설임없이 '난.. 쟤' 라고 답했다. 그땐 그애 이름도 나이도 몰랐다. 포지션도 몰랐다. 왜 야밤에 뜬금없이 한강에 가서 '난 할 수 있다!' 를 외치는 건지, 그때 나는 외치는 그앨 보며 왜 보아가 떠오르는 건지 몰랐다. (그건 지금도 몰라~_~..)<br />
<br />
나중에 그 어린 애가 리더라는 말에 조금 깜짝 놀랬을 뿐이다. 그러다가 점점 놀랄 일은 없어지고,<br />
스펀지나 화려한 외출 보면서 엄마한테 우리 리더 자랑을 쫌 했을 뿐이다. 태연이 인터뷰를 보면 가끔 마음이 아파졌다. 속도 깊고 말도 잘하고 눈물도 많은데 그것을 참고 누구보다 씩씩한 모습 보여줘서 뭉클했을 뿐이다. 가끔 제시카의 오이처럼 내게도 죽도록 싫은 것이 눈 앞에 떡하니 나타났을 때, 그럴 때마다 어떻게 울지않고 이것을 이겨내 버릴까 생각을 하면, 쌩뚱맞게도 태연이가 아플 때가 떠오르고, 고개를 도리도리하다가 정색도 아닌 무無표정이 되어 중용中庸의 자세로 슬픔을 절제하던 저 얼굴이 나를 가만히 지탱해 줄 뿐이었다.<br />
<br />
흠,흠.. 태연이가 나를 위해 해준것은 이것 뿐이다. 어쩌면 태연이는 더 많은 사람들한테 한순간 따스하게 감겨와서, 모든 떨림을 그들에게 전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사람들이 태연이를 좋아한다. 대세가 된 이유를 따져 묻지 마라. 그저 현실이 탱인걸.<br />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13/13/e0039113_476124389fe88.jpg" width="499" height="7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13/13/e0039113_476124389fe88.jpg');" /><br />
<br />
이미지 메이킹의 승리였을까? 다만세 뮤직비디오의 태연이 모습은, '소녀'하면 딱 떠오르는 그 청초함, 마치 동화 '어린왕자'에서 풍기는 것과 비슷한 일종의 소녀 메르헨, 도시의 네온사인과 거리가 멀고 먼, 영락없이 곰살맞으니 애틋한 소녀적 몽상결정판의 여주인공 꼴이다. 그 아이가 자기 얼굴만한 고글을 쓰고 나와서, 마치 오래된 꿈을 날리듯이 비행기에 올라 스스로 날기 시작하고, 웃는데, 감히 그 누구도 태연이를 부정치 못했다. 넋을 잃고 바라보다가 퍼뜩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새 폴더에는 태연이 사진이 하나, 둘, 셋, 넷... 태연이가 밀고있는 유행어 좋구나~ 를 흉내내고, Because of you를 들으면 목이 메여, 태연이의 언어세계에 문득 살고 싶어진다.. 엥? 그 세계에서는 너무 기분이 좋을 때, 마음이 득실거린다! 라는 말을 쓰는 듯~! 넘어지면 죽싶인 듯요~! ㅋㅋ<br />
<br />
<br />
우쩌다 이리 길어졌노.. 제목은 저리 짧고 초 간단명료한데 비해 글은 넘 길다. 이제 그만 줄일거라니까요. 진짜로~~..<br />
<br />
나는 역시 다른 사람들에 비해 태연이를 좋아한 시간도 짧고, 계기도 시시하고, 하드에 저장된 파일도 몇개 없다.<br />
여기서 보아의 말을 잠시 빌려써도 될까? 그러나 우리는 앞으로 볼 시간이 훨씬 많다.<br />
나만의 소녀였던 한강 태연이는 만인의 리더탱고가 되겠지. 그때도 변함없이 탱고의 본명도, 나이도, 태생도 몰랐던 때처럼,<br />
좋아하려고 해 태연아.<br />
<br />
참.. 나도 알렉스 괜찮더라 태연아..<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유타</category>

		<comments>http://jesu0s.egloos.com/113276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Dec 2007 13:00:08 GMT</pubDate>
		<dc:creator>이글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좋은 날이네요. 소시 렛츠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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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25/13/e0039113_47495e45ed9d8.jpg" width="500" height="1115.384615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1/25/13/e0039113_47495e45ed9d8.jpg');" /><br />
<br />
<br />
뮤티즌 잘 먹겠습니다.. 암냠냠...<br />
더불어 포스팅도 날로 먹네여. 우걱우걱<br />
<br />
태연아~ 유리야~ 파니야~ 시카야~ 효연아~ 순규야~ 수영아~ 윤아야~ 서현아~<br />
<br />
언니가 그냥 한번 불러봤쪄염...<br />
<br />
<br />
<br />
지금은 소시 나온다고 해서 메언니의 볼륨을 높여요 듣고 있다.<br />
말 잘한다. 왜 메본좌인지 알겠다.<br />
<br />
오늘은 유리 효연이 윤아 수영이 써니 요렇게 나올려나..<br />
			 ]]> 
		</description>
		<category>나유타</category>

		<comments>http://jesu0s.egloos.com/104481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Nov 2007 11:42:57 GMT</pubDate>
		<dc:creator>이글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800원이면 돼요 ]]> </title>
		<link>http://jesu0s.egloos.com/1043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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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25/13/e0039113_4748ee401cb00.gif" width="500" height="332.6959847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1/25/13/e0039113_4748ee401cb00.gif');"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25/13/e0039113_4748ee6ec9701.jpg" width="500" height="407.470288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1/25/13/e0039113_4748ee6ec9701.jpg');" /><br />
<br />
800원이 웬 말이냐...<br />
800원!<br />
니가 좋다 시카야..<br />
<br />
오늘도 졸린 눈을 비비며 이른아침 잠에서 깨어나 내게 강같은 도전천곡을 보기위해 티비를 틀었다..<br />
구태여 바쁘다는 엄마를 옆에 모셔놓고 봤다... 소시액히들 보여드릴라구...ㅋㅋ<br />
<br />
'제시카가 대체 누구냐' 하시길래 글러딸 아뢰길 저기 젤 제시카같이 생긴 애가 바로 제시카,라고 그랬다..<br />
'쟤가 제시카냐' 하셔서 봤더니 어헛, 수영이었다...<br />
내가 정정하여 다시 말씀 올렸다..<br />
아니옵니다. 저 혼자 우뚝솟은 아이는 수영이라 하옵고, 제시카는 제시카같이 생긴애가 제시카이옵니다..<br />
<br />
티파니가 나오길래 내가 참하게 생겼느니 순둥이라느니 혼자 중얼중얼 거리니까, 적당히 고개를 끄덕여 주셨다...<br />
<br />
아참. 태연이가 첨에 30대 덕후아자씨 얘기할땐 괜히 움찔했다... 그래도 난 아직 30대는 아니고,<br />
소시보고 울진 않을거다.... 울 시간이 어딨어.. 달려들어얍... 뿅..<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25/13/e0039113_4748f2be9b193.jpg" width="500" height="887.4045801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1/25/13/e0039113_4748f2be9b193.jpg');" /><br />
<br />
드디어 제시카가 앞으로 나왔다... 쟤가 제시카예요,<br />
...사실 전에 mkmf 때도 한번 말씀 드렸는데... 기억 못하시는 엄마.<br />
<br />
그때 갑자기 제시카의 800원크리...<br />
'네, 번호 선택해 주시죠'<br />
'네! 800원! ..어?'<br />
<br />
ㅋㅋㅋ 웃었다...<br />
<br />
그리고 오늘부터 내 이름은 800원이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읭??ㅋㅋㅋ			 ]]> 
		</description>
		<category>나유타</category>

		<comments>http://jesu0s.egloos.com/104303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Nov 2007 04:05:26 GMT</pubDate>
		<dc:creator>이글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시 단상. ]]> </title>
		<link>http://jesu0s.egloos.com/1019551</link>
		<guid>http://jesu0s.egloos.com/1019551</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mkmf 녹화한걸 돌려보고 비하인드 영상까지 마스터했다.<br />
그러고 보면 요새 내가 싴찬양 탱찬양 율찬양 쬐끔.. 많이 하긴 했다.<br />
근데 오늘 새삼 느낀거다. 역시 소시는 효연이가 킹왕짱.. -_-b<br />
<br />
미치도록 대단한 인간이다. 저건 앵간한 미성년자가 출만한 춤이 아니다.<br />
그 짧은 순간에 옆에 있던 풋내나는 아이들 다 벌호우 관광 보냈다. 걔들한텐 내가 다 미안했다.<br />
애초에 '배틀'이 성립되지 못 하였다.<br />
효연인 음악이 나오는 내내 동작을 멈춘 적이 없다.<br />
그 죽일 놈의 춤 본능 나는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다.<br />
<br />
더 높은 데서 춤 춰라.. 사람들의 시선이 그 곳에 머무를 수밖에 없을만한 그런 무대에 서라...<br />
<br />
흠.. 이 짧은 글을 꼭 반드시 지금 이 시각 효연일 위해 써야만 했다.<br />
영상도 사진도 없이 온리 텍스트로.<br />
<br />
<br />
한가지 너무도 애석한 사실은, 내 글 솜씨가 절대 효연이 춤 실력을 못 따라잡을 테니<br />
내가 백날 키보드를 잡고 두들기고 치고 때려도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br />
춤을 느끼려면 춤을 봐야 안다는 것.....<br />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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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유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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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Nov 2007 15:14: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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