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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엠::연대 안해::배재대에서 차타고 45분 더 가면 나오는 중부대 나온 제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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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로서로 생업에 충실합시다. 피해만 주지 말고 삽시다. 그러니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본인이 피해자가 아니면 조용히 계세요. 피해자로부터 법률적 권한을 합법적으로 위임받은 다음에 오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8 May 2009 09:16: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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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엠::연대 안해::배재대에서 차타고 45분 더 가면 나오는 중부대 나온 제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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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로서로 생업에 충실합시다. 피해만 주지 말고 삽시다. 그러니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본인이 피해자가 아니면 조용히 계세요. 피해자로부터 법률적 권한을 합법적으로 위임받은 다음에 오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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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제3자는 이제 그만 뒤로 물러나 주십시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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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pclss.egloos.com/2349426" title="">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그만하셨으면 좋겠습니다.</a> by Hell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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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짧게 쓰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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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건의 최종적 당사자는 저, Hella, stcat 이외의 몇 명 되지 않습니다. 특히 "Hella"님의 경우 직접당사자는 저와 stcat님 뿐입니다.<br />
사건을 지켜보신 여러분이 한 사람에게 어떠한 감정을 품는 것은 제가 관여할 문제는 아니나, 이런식으로 직접 피해를 입히는 것은 일단 위법입니다. 지금 Hella님에게 돌을 던지는 여러분이 분노하셨던 것과 똑같이, 다른 사람들도 여러분들에게 분노할 것입니다.<br />
<br />
공격과 비방, 트랙백으로 전파되는 수많은 "분노의 전파"도 이제 그만 둬 주십시오. 저는 충분히 이 블로그에서 제가 알고있는 사실과 저의 행동에 대해서 스스로를 변호하고 있으며, 제 개인적으로도 제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조치하고 있습니다.<br />
<br />
당사자 이외의 제3자 분들은 이제 물러날 때도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거의 일주일을 꽉 채울 정도의 이번 사건이, 생업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시련을 가져온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분노도 모두 저의 것이며, 결국 저를 지켜야 하는것도 저 자신입니다.<br />
<br />
사건의 경과, Hella님의 사과와는 상관 없이, 지금 손에 돌을 드신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br />
제3자는 이제 그만 뒤로 물러나 주십시오. 제 권리는 온전히 저의 것입니다.<br />
<br />
제엠<br />
			 ]]> 
		</description>

		<comments>http://jemr.egloos.com/234966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May 2009 16:55:42 GMT</pubDate>
		<dc:creator>제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해명과 입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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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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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글 3개를 이걸로 합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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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천수 조작 제가 안 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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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블로그에는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 이외에는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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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본 블로그만이 이글루스 내에서 "제엠"을 대표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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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본 건의 후폭풍으로 모 인에 대한 개인정보와 과거 행적에 대해서 계속 이글루스 내에서 언급이 되고 있는 것과 관련한 입장입니다. <br />
<br />
국가권력 이외에 특정 개인이 어느 개인 및 집단이 범법자임을 판단할 권리는 없으며, 사법부 이외에 개인이 이러한 행위를 위법으로 인식하고 할 수 있는 것은 경찰에 고발하는 것 뿐입니다. 그 과정에서도 해당 피고발인이 유죄임을 인정하거나 법정에서 판결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어떠한 경우에도 유죄로 취급되어서는 안됩니다. <br />
아무리 인터넷에 모여진 정보를 나열한다고 해도 해당 개인정보는 엄연히 개인을 특정지을 수 있는 정보이며 함부로 유포되어서는 안됩니다. 지금 계속 되고있는 개인에 대한 훼손 행위는 위법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되며, 더이상 계속되어서는 안됩니다.<br />
대한민국은 어느 개인 및 사건에 대한 진상을 추적하는 직업인 "탐정업"을 일부 경우(신용정보)를 제외하고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를 할 수 있는 사람은 피해자 혹은 관계인의 수임을 받은 변호사 뿐입니다. 또한 그러한 정보는 재판 및 민사소송을 위한 자료 이외에는 사용되서는 안됩니다.<br />
설사 재판에서 유죄로 판결되었다고 해도 해당 개인에 대한 처벌은 법이 정한 처벌 이외에는 가해져서는 안되며 판결사실등을 공개하는 행위는 명예훼손으로 취급될 수 있어 제한적으로만 무죄로 취급되고 있습니다(형법 중 명예훼손 조항 : 명예훼손 위법사유의 조각).<br />
<br />
<br />
제엠<br />
			 ]]> 
		</description>

		<comments>http://jemr.egloos.com/234823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May 2009 17:12:53 GMT</pubDate>
		<dc:creator>제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 사태에서 참 재미있는 것. ]]> </title>
		<link>http://jemr.egloos.com/2347936</link>
		<guid>http://jemr.egloos.com/2347936</guid>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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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정작 사태의 중심이며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당사자 "제엠"의 이글루스 블로그가 존재하는데도 여기는 아무도 안온다.<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jemr.egloos.com/234793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May 2009 11:05:40 GMT</pubDate>
		<dc:creator>제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대응이 상책은 아니였습니다. ]]> </title>
		<link>http://jemr.egloos.com/2347421</link>
		<guid>http://jemr.egloos.com/2347421</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개인 블로그 서버가 뻗어서 다시 트랙백을 보냅니다. 트랙백 2번 받으신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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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order-collapse: separate; color: rgb(68, 68, 68);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normal; 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normal; orphans: 2;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hite-space: normal; widows: 2; word-spacing: 0px;"><div id="desc2_583572406" class="description" style="padding: 3px 2px; color: rgb(51, 51, 51); width: 100%; line-height: 1.6em;"><div>이 글은 관련 사건에 대한 마지막 글이며, 이 후에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는 스스로 판단해 인격적 손해를 입었다고 생각될 경우, 피해자로서 자신을 방어할 것입니다.<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이번 사건도 그렇고, 일련의 사건에서 "제엠" 에 대한 이미지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내린 결론은 하나, "무대응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라는 것입니다.</div><div><br />
</div><div>개인적으로 이런 식으로 "공개재판" 당하는 것에 익숙하다면 익숙하지만, 그래도 껄끄럽고 피하고 싶은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또한, 학생운동 후광으로 자라난(?) 그 과거에 스스로도 부끄러워 하고 있고요. 하지만 극히 개인적인 영역과 끊임없이 돌아오는 "제엠"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에 대해서, 나름의 해명을 하고자 합니다.</div><div><br />
</div><div><br />
</div><div>1. 저는 이미 직장인(이지만 젠장할 이시대의 비정규직)이고, 일단 직종 자체가 기술직이라, 경력 란에 정치운동 관련 경력은 도움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입사지원 서류 등을 작성할때 넣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더군다나 회사 및 사회에서 별로 안 좋은 눈으로 보는 경우도 상당히 많아서, 대부분의 경우 일과 그러한 "활동"은 철저히 분리하고 있습니다.</div><div><br />
</div><div>&nbsp;제가 그런 일을 벌였던 것은 단지 그러한 활동이 "사회적 정의"라는 신념으로 해 온 것입니다. 명예욕이 예전에 있었다면 있었겠지만, 사실 요즘 들어서는 회사 내에서 살아남고 싶지 쓸데없는 명예 챙겨가면서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뭐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회사가 너무 어려워서....</div><div><br />
</div><div>&nbsp;낮부끄러운 얘기인 것 알고 있지만, 이것이 제가 말하는 진실입니다. 이 이유가 아니라면 사실 이런 활동 하기 힘들 것입니다. 왜 굳이 오타쿠였냐 라고 물으신다면, 제가 오타쿠이고, 또한 제가 손 닿는 부분에서 일어나는 불합리를 어떻게든 고쳐내 보려고 했습니다. 애니리프는 출발부터 "경영학의 탈"을 쓰고 접근했지만, 결과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대실패. 저는 어찌되었건 아직까지 그 짐을 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div><div><br />
</div><div>&nbsp;명예욕이 있었다면 저는 열린우리당, 노사모에 남아있었을 것입니다. 제 이력과 넷에 남긴 흔적을 샅샅히 조사해 보셨다면 제가 어떤 일을 했었는지 알고 계실 것입니다. 저는 그곳에서 "정치"라는 걸 처음 알았고, 그냥 남아 있었다면 지금쯤 이리저리 얼굴 비치면서 나름 멋있는 삶을 살았을지도 모르지요.</div><div><br />
</div><div>&nbsp;사회당 덕후위원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회당 당원이였던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만, 대외적으로는 절대 그럴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건 웬 듣보잡 정당"소리야 한두번 들은게 아니니 패스. 게다가 이름도 듣보잡 스러운 "덕후위원회"라니, 이 글을 읽는 분이 이력서를 보신다면 과연 그게 화려한 경력이 될까요?</div><div><br />
</div><div><br />
</div><div>2. 약 1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무대응으로 일관한 것은 개인적 일상이 바빠서도 그랬지만, "애니리프"실패에 따른 반성이기도 했으며, 적어도 웹사이트를 떠돌아다니는 풍문 들이 개인의 일상에 별로 지장을 주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말면 당장 살기에 별로 불편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응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사회당과 사회당 덕후위원회를 걸고 넘어지는 마당인지라 대응하게 되었습니다.</div><div><br />
</div><div>&nbsp;덕후위원회는 일단 제 자산이 아닙니다. 사회당의 자산이고, 엄밀히 말하면 김성일 위원장과 사회당 당원 모두의 자산입니다. 어찌되었건 탈당을 하겠다고 밝힌 저에게 있어서는 더이상 자산이 되어서는 안되는 부분입니다. 인준과정에 있어서 중앙위원의 한 사람으로 적극적으로 돕고, 동의안을 제출하는 가교 역할을 한 건 맞지만 사실 저는 홍보물이나 현수막 문구 오면 디자인 정도 해주는 수준 이상의 협조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부위원장 지명 역시 이 건이 있기 전에 거절했습니다.</div><div><br />
</div><div>&nbsp;덕후위원회의 결성은 사회당으로서는 모험이였고 새로운 "탈배제 강령"의 실현을 위한 정치적 도전이였습니다. 이러한 도전이 제 이름 하나로 먹칠이 되는 것은, 어찌되었건 사양하고 싶습니다.&nbsp;</div><div><br />
</div><div>3. 개인적 생활이 어쩌고... 의혹에 대해서는 해명할 필요를 못 느낍니다. 무슨 이야기를 들었는지 몰라도 저는 그런 저속한 농담거리로 취급되고 싶지 않으며, 지금까지 이렇다 할 현행법 위반도 없었기 떄문에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습니다. 설령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해도 그 부분은 "사생활"부분이며, 이러한 언급들이 계속될때는 피해자로서 본인을 방어할 것입니다.</div><div><br />
</div><div><br />
</div><div>사람을 안 좋게 보려면 저렇게 작정하고 볼 수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명문장이였습니다. 솔직히 기분 매우 안 좋고, 더럽습니다.</div><div><br />
</div><div>&nbsp;또한 이 글을 빌어서, 책임자로서 한마디 인사도 못하고 사라졌던 데에 대해서, 애니리프, 문소연 동지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개인적인 상처를 이유로 스스로 깃발을 들었던 단체를 저버리고, 무대응으로 일관했던 것은 참으로 책임없는 행동이였습니다.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div><div><br />
</div><div><br />
</div><div>제엠 드림</div></div><div style="margin-top: 8px; width: 100%; height: 1px; background-image: url(http://static.hanrss.com/images/bg_dotline_item.gif); background-repeat: repeat-x;">ps. 이 이상의 논쟁은 무의미하다고 판단, 추가적인 덧글을 막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신 모 님의 덧글 1개를 지웁니다.<br class="Apple-interchange-newline"></div></span><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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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emr.egloos.com/23474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May 2009 17:04:19 GMT</pubDate>
		<dc:creator>제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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