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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cob'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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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이콥의 블로그
영국,한국 미디어/ 영화/영국유학/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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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10:22: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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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cob'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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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한국 미디어/ 영화/영국유학/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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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 5회] 보지않고 믿는 믿음, 명화속 도마와 예수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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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반적으로, 미술의 한 획을 긋는 대작의 경우는, 그 한시대의 유행을 타파하고 창조적인 시도를 한 아티스트가 한 시대를 풍미하는것을 본다. 카라바조도 17세기 전반기의 유럽미술의 거장이 되었지만, 더 중요한것은 성경의 내용을 가지고, 그림을 그릴때 최대한 사실적으로 그려서 표현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br />
<br />
그림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이 그림은 사도 세명이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나서 창에 찔리신 상처에 손가락을 넣은 도마(Thomas)를 중심으로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린것 입니다. 카라바조가 그린 이 그림에 몇가지 미술사적 특징이 있는데, 카라바조는 본그대로 그리는 화가였습니다. 이것은 미술사 용어로 자연주의(Naturalism)고 부르며. 자연그대로 그리는것에 초점을 두는 방법입니다. 그 시대의 미술의 유행 스타일과는 전혀 반대되는 기법이었으므로, 그 당시 비평가들이 자연주의자라고 비난하였습니다, 그러나 후에 그는 한 시대의 미술사적 획을 그은 위대한 예술가가 되었습니다. <br />
<br />
더 자세히 이야기 하자면, 그 당시의 성화에서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걸치고 있는 아름담게 주름이 잡힌 옷을 걸치고 있는 사도들의 모습이 전형적인 표현이었는데, 거의 노동자의 모습같이 아주 평범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있습니다. 또한, 그의 빛에 대한 해석은, 인체를 멋지고 아름답게 보이도록하기 위해서 사용한것이 아니고, 정확한 빛의 양을 계산하여 표현함하였고, 좌우의 빛과 어두움이 대조를 이룸으로써, 보는사람의 시선이 도마의 눈과 예수님의 상처에 초첨이 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치 성경에 씌여진 이야기를 최대한 실제로 보는듯하게 그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 카리바조의 그림은 대작이될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카라바조가 자연주의자로써 한 시대의 대가가 된것도 중요하겠지만, 더욱 중요한것은, 성경의 나온 이야기를 시간이 지나도 우리가 실제로 보는것처럼 볼수있게 만들어준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br />
<br />
우리의 삶에 이 도마의 모습을 비춰본다면, 이렇게 도마처럼, 의심이 생겨서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아야만 믿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한복음에서 도마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른 제자들이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하지만, 보지않고 믿는 믿음이 더 귀하다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요한복음의 말씀을 기억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br />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지금도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 모두가 보지않고 믿는 믿음을 가지는 귀한 주의 종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1/06/e0059306_4a9d0dee09f09.jpg" width="500" height="3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1/06/e0059306_4a9d0dee09f09.jpg');" /></div><span style="font-style: italic;">&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카라바조</span> 의 '의심하는 토마' 는 1602-3년경.			 ]]> 
		</description>
		<category>기독교 칼럼연재</category>

		<comments>http://jdhsky82.egloos.com/247879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Sep 2009 12:48:31 GMT</pubDate>
		<dc:creator>Jaco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국어학연수 학교 고를때 주의사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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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학연수를 위해 유학원에가서 싸이트를 뒤져보면 이런 코스가있다.<br />
<br />
<br />
1. 대학예비과정, 파운데이션코스를 유학원 자체내에서 하는 학교 조심하라.<br />
*대학예비과정, 파운데이션 코스.- 그리고는 가격이 엄청나다.<br />
실제로, 영국대학에서 파운데이션 코스가 있는건 사실이다. 그런데, 어학원 자체내에서 하는 코스를 엄청난가격을 주고 배우는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다. 차라리, 정식대학의 파운데이션 코스를 가는게 좋은것 같다. <br />
------------------------------------------------<br />
2. 개인으로 하는 영국에서 운영하는 한국유학원 사기조심.<br />
* 옛날에 한번 영국에서 운영되던 한국유학원이 애들 학비를 다 받아놓고 도망간적이 있다. 검증된 학원인지 확인하고 등록할것.<br />
------------------------------------------------<br />
3. 자기 수준에 맞는 학원 찾기<br />
* 비싸다고 좋은학교 아니다,&nbsp; 개인적으로, 6개월에 700만원이상 넘어가는 학교들은, 필요이상으로 지불할 가능성이 크다.<br />
------------------------------------------------<br />
4. 자기 스타일에 맞는 학원을 찾기.<br />
* 소극적인 학생이라면 학생수가 많은것 (15명)이 좋은것 같고, 활발한 사람이라면, 학생수가 적은게 좋은것 같다.(6명)<br />
자신의 비젼에 맞게, 수업양과 학원의 질을 고르는게 좋다.<br />
------------------------------------------------<br />
5.시설<br />
* 런던은 일단 땅값이 비싸기 때문에, 좋은 시설을 기대하기 어렵다. 또한 대부분의 어학연수로 사용되는 건물들은 더더욱 그렇다.<br />
한국에서 찾아봤을때, 시설이 엄청좋다면, 학비의 절반은 시설때문에 비싸다고 봐야한다.<br />
영국영어는, 커리큘럼과 교육방식과 질이 좋기때문에 선택하는것이기 때문에, 시설이 매우좋을려면 미국쪽을 택하는것이 나을지도<br />
모르겠다. <br />
<br />
<br />
&nbsp;<br />
<br />
&nbsp;<br />
<br/><br/>tag : <a href="/tag/영국어학연수" rel="tag">영국어학연수</a>,&nbsp;<a href="/tag/런던어학연수" rel="tag">런던어학연수</a>,&nbsp;<a href="/tag/어학연수" rel="tag">어학연수</a>,&nbsp;<a href="/tag/연수" rel="tag">연수</a>,&nbsp;<a href="/tag/런던연수" rel="tag">런던연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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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09 12:23:55 GMT</pubDate>
		<dc:creator>Jaco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임페리얼 컬리지 Imperial colleg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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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국 대학중 5번째로 역사가 깊은 학교, 1907년도에 설립.<br />
<br />
공학(기계,토목,전기,전자 분야)/ 의학분야/ 순수과학,(생물,화학,물리) 분야로 명성이 뛰어나다.<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imperialcollege" rel="tag">imperialcollege</a>,&nbsp;<a href="/tag/임페리얼" rel="tag">임페리얼</a>,&nbsp;<a href="/tag/임패리얼" rel="tag">임패리얼</a>,&nbsp;<a href="/tag/임페리얼대학" rel="tag">임페리얼대학</a>,&nbsp;<a href="/tag/세계명문" rel="tag">세계명문</a>,&nbsp;<a href="/tag/세계명문대학" rel="tag">세계명문대학</a>,&nbsp;<a href="/tag/영국대학교" rel="tag">영국대학교</a>,&nbsp;<a href="/tag/영국대학" rel="tag">영국대학</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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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dhsky82.egloos.com/246042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Aug 2009 12:19:33 GMT</pubDate>
		<dc:creator>Jaco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옥스포드 Oxford Universit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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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어를 쓰는 나라중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써, 1096년에 설립되었다. 현재 21세기에는 과학과 의학 분야의 선두라고 한다.<br />
<br />
노벨평화상 :의학 Medicine14, 화학 Chemistry 10, 경제 Economics 9, 문학 Literature 5, 물리  Physics 5, 평화 peace 5<br />
<br />
특이한것은, 역사가 깊다보니깐, 소장하고 있는 책의 양이라든지, 박물관 과 겔러리등 자체적으로 물려받은 지적유산이 많다는 점이 특이했다. (*참고및 출처,옥스포드 대학교 홈페이지: http://www.ox.ac.uk/about_the_university/introducing_oxford/index.html)<br />
<br />
역사가 오래되었다는것은, 새로운 학문은 전에 있던 학문을 알지 못하고서는 새로운 것이 창조되고 탄생되어질수 없다는 점을생각해볼때, 역사가 깊은 옥스포드는 지식의 양과 질면에서 뛰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런데, 영국의 학교는 아주 오래전에는남자들만 대학에 입학할수 있었기 때문에, 옥스포드랑 캠브릿지 밖에 없었기 때문에, 노벨 평화수상자의 숫자가 차이가 날수밖에없음을 간과해야한다. 다시말해, 노벨 평화수상자의 숫자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명문이라는 것은 아니라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노벨평화상은 가치있는 상인것은 부정할수없다. <br/><br/>tag : <a href="/tag/세계명문" rel="tag">세계명문</a>,&nbsp;<a href="/tag/세계명문대학" rel="tag">세계명문대학</a>,&nbsp;<a href="/tag/영국대학교" rel="tag">영국대학교</a>,&nbsp;<a href="/tag/영국대학" rel="tag">영국대학</a>,&nbsp;<a href="/tag/옥스포드대학" rel="tag">옥스포드대학</a>,&nbsp;<a href="/tag/옥스포드대" rel="tag">옥스포드대</a>,&nbsp;<a href="/tag/옥스포드" rel="tag">옥스포드</a>			 ]]> 
		</description>
		<category>영국명문대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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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09 10:28:10 GMT</pubDate>
		<dc:creator>Jaco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캠브릿지 대학 Cambridge Universit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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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중의 하나인 캠브릿지 대학은1209 년 설립되어, 약 800년이란 오랜 역사를 가지고있다.<br />
캠브릿지는, 세계적수준의 교육과,배움,그리고 연구를 통해서 사회에 공헌하는것이 목표이다. 또한 두가지의 가치를 중시하는데 표현과 사고의 자유와 차별의 자유이다.&nbsp; 흥미로운것은, 왜" 라는 질문을 할수있게 격려하는것을 교육의 목표의 한가지로 정했다. <br />
<br />
노벨상 수상수는 83명: 물리 Physics 29명, 의학 Medicine 23명, 19 화학 Chemistry 과 경제 Economics 7 문학 Literature 2 평화Peace 2.<br />
<br />
Cambridge 학교 에는 여러가디 컬리지가 합하여서 캠브릿지를 구성한다.<br />
<b><a id="christs" name="christs">Christ's College</a></b><a id="christs" name="christs"><b></b></a><b><a id="church" name="church">,Churchill College</a></b><a id="church" name="church"><b></b></a><b><a id="clare" name="clare">,Clare College</a></b><a id="clare" name="clare"><b></b></a><b><a id="clareh" name="clareh">,Clare Hall</a></b><a id="clareh" name="clareh"><b></b></a><b><a id="corpus" name="corpus">,Corpus Christi College</a></b><a id="corpus" name="corpus"><b></b></a><b><a id="darwin" name="darwin">Darwin College</a></b><a id="darwin" name="darwin"><b></b></a><b><a id="down" name="down">,Downing College</a></b><a id="down" name="down"><b></b></a><b><a id="emm" name="emm">,Emmanuel College</a></b><a id="emm" name="emm"><b></b></a><b><a id="fitz" name="fitz">,Fitzwilliam College</a></b><a id="fitz" name="fitz"><b></b></a><b><a id="girton" name="girton">,Girton College</a></b><b><a id="fitz" name="fitz"></a></b><b><a id="emm" name="emm"></a></b><b><a id="down" name="down"></a></b><b><a id="darwin" name="darwin"></a></b><b><a id="corpus" name="corpus"></a></b><b><a id="caius" name="caius">,Gonville &amp; Caius College</a></b><b><a id="hom" name="hom">,Homerton College</a></b><b><a id="hughes" name="hughes">,Hughes Hall</a></b><a id="hughes" name="hughes"><b></b></a><b><a id="jesus" name="jesus">,Jesus College</a></b><b><a id="hughes" name="hughes"></a></b><br />
<br />
&lt;출처는 캠브릿지 대학교 홈페이지: http://www.cam.ac.uk/univ/nobelprize.html&gt;<br />
<br/><br/>tag : <a href="/tag/세계명문" rel="tag">세계명문</a>,&nbsp;<a href="/tag/세계명문대학" rel="tag">세계명문대학</a>,&nbsp;<a href="/tag/캠브릿지" rel="tag">캠브릿지</a>,&nbsp;<a href="/tag/cambridgeuniversity" rel="tag">cambridgeuniversity</a>,&nbsp;<a href="/tag/cambridge" rel="tag">cambridge</a>,&nbsp;<a href="/tag/영국대학" rel="tag">영국대학</a>,&nbsp;<a href="/tag/영국대학교" rel="tag">영국대학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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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국명문대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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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09 10:20:29 GMT</pubDate>
		<dc:creator>Jaco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런던대] LSE 런던 정경대학교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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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런던의 한복판에 위치한 런던의 경제 전문대학이자, 오래된 전통(1895년 설립)뿐만아니라, 런던의 금융중심의 도시에 없어서는 안될 학교이다. 졸업생의 대부분은 금융권으로 취업하며, 전세계적인 경제,정치 대학교로 유명한 런던 정경대학교는 영국의 클링어링 제도가 허용되지않는 학교이다.<br />
<br />
또한, 노벨상을 14명 수상하고, 경제,문학 분야. George Bernard Shaw (1925), Ralph Bunche (1950), Bertrand Russell(1950), Philip Noel-Baker (1959), Sir John Hicks (1972), Friedrich vonHayek (1974), James Meade (1977), Arthur Lewis (1979), Merton Miller(1990), Ronald Coase (1991), Amartya Sen (1998), Robert Mundell (1999),George Akerlof (2001) and Leonid Hurwicz (jointly) (2007). <br />
<br />
특별히 학교에서는 현시대의 세계각지의 경제 전문가들을 학교로 초청하여, 초청강의를 마련한다. 유명한 과목으로는, 경제학,회계학 을 비롯하여, 정치,사회 과학분야(정치학,사회학, 인류학), 법, 으로도 유명하다. (social sciences, from economics, politics and law to sociology, anthropology, accounting and finance.) 또, 수업의 질을 위해서 매년 2 백 만파운드, 한화로는, 40억 을 쓴다고 한다. <br />
&nbsp;<br />
(출처: LSE홈페이지, http://www.lse.ac.uk/informationAbout/aboutLSE/Default.htm)<br />
<br/><br/>tag : <a href="/tag/LSE" rel="tag">LSE</a>,&nbsp;<a href="/tag/런던정경대학교" rel="tag">런던정경대학교</a>,&nbsp;<a href="/tag/런던대학교" rel="tag">런던대학교</a>,&nbsp;<a href="/tag/세계명문대학" rel="tag">세계명문대학</a>,&nbsp;<a href="/tag/런던정경대" rel="tag">런던정경대</a>,&nbsp;<a href="/tag/영국대학교" rel="tag">영국대학교</a>,&nbsp;<a href="/tag/영국대학" rel="tag">영국대학</a>,&nbsp;<a href="/tag/세계명문" rel="tag">세계명문</a>			 ]]> 
		</description>
		<category>영국명문대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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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09 09:44:06 GMT</pubDate>
		<dc:creator>Jaco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국대학 졸업하면 2년동안 체류할수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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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2009년에 영국대학 학사, 석사를 졸업하면,&nbsp;PSW- Post Study Work에 지원할수있는 자격이 주어진다.<br />
<br />
최근에, 정말 말이 많았다. 석사만 지원할수 있다라든지 별별 소문이 다 돌았다. 그래서 준비했다, 조건을 알아보자.<br />
<br />
조건:<br />
<br />
-영국 통장 잔고에 800파운드 이상 3개월동안 <br />
<br />
-영국 대학 졸업증서<br />
<br />
<br />
('영국이민센터'참조하세용)<br />
&nbsp;<br />
----------------------------------------<br />
<br />
<br />
2년동안 체류할동안에, 취업이 문제인데, 유학생활 기간이 짧은 사람들의 경우에, 취업하기가 너무 어렵다. 특히 요즘같은 불경기엔 <br />
말이다. 조기 유학생의 경우에는, 한국정부나, 대기업에 지원해서 다니는 경우가 많이 있다.<br />
<br />
아주 특별한 케이스도 있다. 한국에서 대학나오고, 영국에서 석사한경우에 영국회사에 다니는 경우는 전공과목이 토목이나 수학과<br />
<br />
,IT업종, 간호사가 대부분이라고 보면되겠다.<br />
<br />
<br />
</p><br/><br/>tag : <a href="/tag/PSW" rel="tag">PSW</a>,&nbsp;<a href="/tag/영국비자" rel="tag">영국비자</a>,&nbsp;<a href="/tag/영국취업" rel="tag">영국취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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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국유학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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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dhsky82.egloos.com/245656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Aug 2009 14:41:19 GMT</pubDate>
		<dc:creator>Jaco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 4회] 기독교 기부재단, 컴패션 (Compassion)을 아십니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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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손에는 복음들고 한 손에는 사랑을 들어야 하는 크리스챤의 모범이 될만한 기부재단을 소개하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컴패션''입니다. 컴패션 (compassion)의 어원적 뜻은, '함께 괴로워하다'라는 뜻으로 동정과 연민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성경에서 그 의미를 보자면, 로마서에서는 '동정'의 뜻으로 해석하였고, 특별히, 로마서 9:15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가 자비를 베풀고자 하는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고, 불쌍히 여기고자 하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쉬운성경] 하나님의 자녀로써 다른 사람을 동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축복의 권한이기도 할것입니다. <br>또한, 시편 103편 13절을 보면,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개역개정] 이와 같이, 시편에서도 '긍휼'이라는 단어를 써서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동정과 긍휼로 표현된 컴패션이라는 단어는, 성경에 많은 곳에서 기록될만큼 크리스챤에게 중요한 단어입니다.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위해서 함께 괴로워하고, 그 짐을 나누어 진다는 것은 쉬운일은 아닐것 입니다. 모든것을 내려놓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의지할때, 다른 사람을 동정하며 긍휼히 여길수 있습니다. <br><br>다시 컴패션으로 돌아가서, 컴패션의 역사와 역할, 그리고 더 나아가서, 복음과의 관계, 실천적 과제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br>역사적으로 컴패션은 1952년에 한국의 전쟁 고아들을 돕기위해, 미국의 스완슨 목사님께서 처음 시작하게 되었는데 죽어가는 한국의 아이들을 보고 긍휼히 여기시고 컴패션이라는 재단을 세우셨습니다. 그후에 지금은 우리나라가 열번 째 후원국이 되었습니다. 다시말해서, 도움을 받던 우리나라가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바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nbsp; <br><br>컴패션의 기관으로써의 역할은, 특별한 기독교 재단의 성격을 띄고, 기부자의 기부가 지역교회에 돈을 주면, 지역교회에서 아이들에게 재정적으로 후원할뿐만 아니라, 교회를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영적인 성장 뿐만아니라 교회활동을 통해서 더 나아가서&nbsp; 육체적, 사회적, 정서적인 발달을 할수있는 스스로 자생하고,자립할수 있도록 디자인된 기독교 기부재단이라고 할수있습니다. <br><br>사실 우리가 신앙생황을 하다보면,&nbsp;'복음'만 들고 이웃에게 다가가는 경우나, 아니면, '사랑'만 가지고 이웃에게 다가가서 정작 중요한 복음을 전하는 것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컴패션 재단은 복음과 사랑을 모두를 가지고 갑니다. 기부 금액은, 한달에 3만 5000원이라는 것을 보고, 저도 제가 생각한 것보다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분명 적은 돈이 아니었습니다. 모두들 이러한 생각을 한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나중에 돈을 많이 벌면... 좋은곳에 기부해야겠다". 개인적으로 저도 똑같이 이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는 세월이 흘러, 성인이 되었을때, 막상 후원하려고 하니, "나중에 돈을 많이 벌면..." 이라는 말을 스스로 반복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지는 않는지 한번&nbsp;생각해 보는건 어떨까요?<br><br/><br/>tag : <a href="/tag/컴패션" rel="tag">컴패션</a>,&nbsp;<a href="/tag/compassion" rel="tag">compassio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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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독교 칼럼연재</category>
		<category>컴패션</category>
		<category>compass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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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09 10:06:54 GMT</pubDate>
		<dc:creator>Jacob</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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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3회] 나니아 연대기의 저자, '씨에스 루이스'는 천재 전도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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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도 주님은 우리에게 전도하라고&nbsp; 명령하십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가복음 16:15)" 전도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상명령이다. 그럼 의미에서 오늘은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전도자인 C.S Lewis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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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클라이브 스테이플스 루이스 (Clive Staples Lewis): 영국의 영문학자,작가, 우리가 잘령 알고있는 '순전한 기독교'의 저자이자,&nbsp; 나니아연대기를 쓴 주인공 입니다. 씨에스루이스는 영국명문대학인 옥스포드 대학교, 학부,석사,박사를 거쳐서 옥스포드 영문학 교수로 오랫동안 활동하고, 캠브리지 대학교에서도 몇년간 강의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렇게 영국의 명문대학의 교수였던 그는 나이 30세까지만 하더라도 그는무신론자 였지만, 그이후 그는 회심하여 크리스챤이 되었다. 내 생각엔, 적어도 그가 세상에 대해서 탐구하고 나서 내린결론은"신이 있구나"였고, 그리고나서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nbs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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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와서, 평론가나 전문가들이 여러가지 다른 각도에서 C.S Lewis를 평가하기도 하지만,&nbsp; 개인적으로 필자는 C.S.Lewis라는 사람은 '천재 전도자'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의 인생의 말년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는 모든 개인적 학문적, 신학적 탐구가 끝난 이후에, 그의 천재적인 글솜씨는 영화화 되었습니다. 그의 소설이 영화화되면서 전세계의 사람들이 그가 만든 줄거리 내용을 볼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줄거리의 내용을 이해하기쉽게 영상화할수 있기 때문에 메세지 전달이 강하고, 특별히 신학적인 내용의 줄거리일 경우에 영화로 표현하면, 일반 대중이 더욱 쉽게 이해할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문자시대가 가고 시각의 시대가 왔다고 말한다, 인터넷에 발달로 인해서 정보가 넘쳐나는 이시대에, 시각을 통해서 정보를 얻기가 빠르고 쉽기 때문에라는 주장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때, 나니아연대기가 영화화된것은, 시대적 흐름을 잘 읽었다고 생각됩니다. 영화로 만들어진 나니아 연대기는 세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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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첫번째, 영화가 만화와 실사를 합쳐서 만들어졌습니다. 역사적으로 영국은 만화를 정치적 도구로 쓸만큼 대중과의 소통에서 영향력있는 문화매체로 여기었습니다. 그만큼, 만화라는 매체는 모든 연령대와 소통할수 있는 힘을 가진것이다. 또한,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를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서 방법적 표현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br />
&nbsp;두번째, 간접적인 방법으로 성경말씀을 전했다. 르네상스 시대에는 미술에다가 종교적 상징을 넣어서 그렸습니다.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그 영화를 보면, 모든 영화의 줄거리나, 인물, 대사 등이 모두 상징적인 예수그리스도의 삶을 담았습니다. 예를들어, 보통 우리가 '아슬란'이란 사자가 예수님을 표현한 캐릭터로 알고 있습니다.<br />
&nbsp;세번째, 전세계 사람이 볼수있도록 영어라는 언어를 택했다. 영어라는 언어를 이렇다 라고 정의할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어 전세계 알려지면서 다시 각국의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었다는 점을 생각할때, 표현의 모호함을 줄이고 성경적 표현을 그대로 쓸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영어라는 언어가 선택되어졌다고 생각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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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서, 씨에스 루이스는, 모든사람이 예수님에 대해서 알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예수님이 영화에 등장하지 않더라도, 예수님을 전할수 있는 자신만의 전략을 만든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이러한 C.S.Lewis의 전도의 삶이 우리에게도 다른 모양이지만, 동일한 역사가 일어날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러나 전도는 우리가 하지만, 영혼을 구하시는 일은 성령님께서 하심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를 구함으로 정직하고, 신실한 모습으로 전도할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말씀을 생각하며 마치려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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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딤후 4:1,2)<span style="line-height: 160%;"><br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span> <span style="line-height: 160%;"> (행1:8).</span><font color="black"><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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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ont color="black"></fo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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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독교 칼럼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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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09 15:53:40 GMT</pubDate>
		<dc:creator>Jacob</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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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국의 한국기업 사이트 총집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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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국유학생활</category>

		<comments>http://jdhsky82.egloos.com/244967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Jul 2009 13:05:24 GMT</pubDate>
		<dc:creator>Jacob</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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