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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들썩한 엔필드에 어서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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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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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7:59: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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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들썩한 엔필드에 어서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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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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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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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아&nbsp;ㅅㅂ 폴아웃 3 너무 재미있네요. <br><br>명성이야 익히 들었지만 백문이 불어일견! 엑박판 살 생각하다가 일단 맛이나 좀 보자는 생각에 pc판으로 해 봤는데, 이건 시간 잡아먹는 괴물이군요. 어제 저녁에 좀 늦게 들어와서 조금만 하고 자려고 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오늘 새벽 4시30분 -ㅁ-;; 덕분에 출근길에 차가&nbsp;이리비틀 저리비틀 거리면서 사고 낼 뻔 했다는 위험천만한 이야기가..<br><br>진행상태는 얼마 안되지만 확신이 섰습니다. 이건 삽니다. 안그래도 엑박에 할만한 RPG가 없다 싶었는데 이걸로 낙찰이군요. 언어 문제로 정발판은 안되겠고 니뽕판 goty 버전을 사야겠습니다.(가격이 ㅜㅠ)&nbsp;핵폭발 이벤트가 아쉽긴 하지만 감수해야죠.<br><br>아니 그런데 정작 엑박 포장도 안뜯고 이게 뭔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첫 가동이라도 시켜서 상태 확인하고 구매확정 해야 하는데...<br><br>아무래도 탈덕은 무리무리. 게다가&nbsp;일겜덕에서 양겜덕쪽으로 성향이 점점 기울어간다는 느낌이 듭니다.&nbsp;</p><br/><br/>tag : <a href="/tag/폴아웃3" rel="tag">폴아웃3</a>,&nbsp;<a href="/tag/유와쇼크" rel="tag">유와쇼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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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들</category>
		<category>폴아웃3</category>
		<category>유와쇼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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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7:55:28 GMT</pubDate>
		<dc:creator>디바이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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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름신은 소리도 없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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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95/d0038695_4b04ce80bb7fc.jpg" width="500" height="420.7920792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95/d0038695_4b04ce80bb7fc.jpg');" /></div>찾아왔습니다.... ㅈㅔㄱㅣㄹㅏㄹ&nbsp;나는 패배자 ㅜㅠ<br><br>아, 이런 정신을 차리고 보니 결제완료 되어 있더군요. 이 무슨 일이란 말인가. 그러면서도 주문취소를 못하는 걸 보면 마음속 한구석에선 이런 전개를 바라고 있었을지도.<br><br>무이자 6개월이 되서 다행입니다. 요즘 상황에선 3개월 할부도 부담이라..<br><br>모느님2가 제일 하고 싶었는데, 영문크리+불법유통크리로 보류. 나중에 일판이나 살래요.<br><br>같이 구입한 바이오쇼크는 그전부터 하고 싶었고 싼맛에 추가. 보더랜드는 게임 정보 찾아보다가 마음에 들어서 추가. 그런데 젠장맞게 비싸군요.<br/><br/>tag : <a href="/tag/지름신" rel="tag">지름신</a>,&nbsp;<a href="/tag/패배자" rel="tag">패배자</a>,&nbsp;<a href="/tag/엑박엘리트" rel="tag">엑박엘리트</a>			 ]]> 
		</description>
		<category>잡설들</category>
		<category>지름신</category>
		<category>패배자</category>
		<category>엑박엘리트</category>

		<comments>http://jbdevice.egloos.com/247609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4:47:28 GMT</pubDate>
		<dc:creator>디바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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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성범죄 소식은 이제 그만 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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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주변 생활만 하는데도 정신이 없어서 정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슨 사건사고가 있는지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만. 완벽하계 폐쇄된 생활을 하지 않는 이상 어떻게든 소식을 보거나 듣기 마련이지요. <br><br>다른건 몰라도...성폭행, 성추행 소식은 정말 보고 싶지가 않습니다.<br><br>사건의 내용과 처벌 내용을 보면 아주 가관이에요, 가관. 세상에 인간의 탈을 쓴 짐승들이 그렇게 많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거기다 처벌은 참 관대해서 세상에 숨은 많은 짐승들이 쉽게 본성을 드러낼 수 있게 되었더군요.<br><br>처벌만 관대하면 말도 안하죠.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대충 마무리 지어 버리고 사건은 쉽게 잊혀져 버리죠.<br><br>근래에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조두순 사건. 그 짐승놈의 처벌에 관해선 말도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한숨만 나와요. <br><br>오늘 네이버를 보다가 발견한 두 기사를 보고 있자니&nbsp;복잡한 기분이 들었습니다.&nbsp;나랑은 상관없는 이야기니 그냥 넘어가야 하는데 유난히 신경이 쓰이고 열받고 가슴이 아팠습니다.<br><br>첫번째는 10살짜리 의붓딸을 성폭행한 짐승놈을 생활고 때문에 선처해 달라는 여성의 이야기.&nbsp;그 짐승놈 나와서 다시 같이 산다면&nbsp;어린 딸 인생은 어찌됩니까..<br>&nbsp;<br>두번째는 어린 딸이 보고 말리는데도&nbsp;17살의 처제를 강간한 30대 이야기. 또 나왔지요 '심신미약' 아 ㅅㅂ 쌍욕이 나올려고 하네.<br><br>지금은 여자친구하나 없는 몸이지만 전 항상 꿈꾸는 미래가 있습니다. 아내와 두 딸(아들은 뭐죠? 먹는건가요 우걱우걱)이 있는 화목한 가정. 친구의 가족들과 활발한 교류.. 그런데 요즘 세상에 어디 무서워서 딸 키우겠나요. 요즘 같은 세상이면 믿을 놈 하나도 없다는 말이 우스갯소리가 아닙니다.<br><br>모든 범죄는 있어서는 안되는 나쁜 것이지만, 아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는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그놈의 음주 '심신미약' 상태에 의한 감형좀 어떻게 안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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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들</category>

		<comments>http://jbdevice.egloos.com/247546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7:17:21 GMT</pubDate>
		<dc:creator>디바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엇이 가장 현명한 판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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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갑작스레 컴퓨터가 사고싶어졌습니다. 적당히 굴려먹을 노트북이 있지만 그걸 떠나서 성능좋은 데스크탑 본체가 사고 싶습니다. 이유라면야 뭐 게임 때문이지요. 요즘 하고 싶어지는 게임들도 슬슬 고사양이고, 노트북에서 굴려먹던 게임들도 고퀄 그래픽으로 보고싶기도 하고.. <br><br>그런데 마음에 드는 사양의 본체 견적을 뽑아봤더니 가격이 후덜덜(110만원 오버)해서 고민입니다. 거기에다가 게임만 할거면 플삼이네 엑박이네 있는데 굳이 컴퓨터를 살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머릿속이 복잡합니다.<br><br>그래서 정리겸 포스팅.<br><br>1. 컴퓨터를 마련할 경우<br><br>장점 - 와우풀옵. 한글패치를 통해 각종 패키지 게임들을 고퀄 그래픽 + 한글로 즐길 수 있음(폴아웃3, 바이오쇼크, 드래곤에이지 등등). 기본적인 컴 성능 향상으로 우월한 인터넷생활 가능. 눈치안보이며 게임할 수 있음(이건 뭐 현재 노트북으로 게임할때도 마찬가지지만)<br><br>단점 - 기본 비용(플삼과 엑박을 사고도 남는 돈 ㄷㄷ). 업그레이드에 신경쓰다가 미친듯이 빠져나가는 돈.<br><br>2. 플삼을 마련할 경우&nbsp;- 전장의 발큐리아. 데몬즈 소울. 3d도트 게임 히어로즈. 언챠티드.<br><br>3. 엑박을 마련할 경우 - 아이돌마스터. 기어워. 헤일로. 바이오쇼크. 모느님. 우월한 멀티환경. 많은 블로그 이웃들이 소유.<br><br>4. psp를 마련할 경우 - p3p. 휴대용이라 어디서든 가능.<br><br>2, 3, 4의 공통적인 단점 - 집에서 대놓고 할 순 없음;</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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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들</category>

		<comments>http://jbdevice.egloos.com/24738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5:06:41 GMT</pubDate>
		<dc:creator>디바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 이거 혼동되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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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니코니코 동화에서 여성 초보자 플레이어의 모던워페어 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화면의 일본어들을 읽다가 '응?' 하는 부분이 있었으니 그것은 캐릭터들의 계급.<br><br>소프가 군조.<br>15년 전의 프라이스가 소위.<br>잭슨이 군조<br>바스케즈가 중위.<br>그릭스가 이등군조.<br>카마로프가 군조.<br><br>영문위키에서 보면<br>Sergeant 소프<br>Lieutenant 프라이스<br>Sergeant 잭슨<br>Lieutenant 바스케즈<br>Staff Sergeant 그릭스<br>Sergeant 카마로프<br><br>한글판에서는<br>소프병장<br>프라이스 중위 혹은 소위(이건 어느 한쪽이 오역이겠지요)<br>바스케즈 소위<br>그릭스 하사<br>카마로프 병장<br><br>진짜 혼동되는군요. 같은 단어도 군 소속이나 나라별로 틀리기도 하니 영국과 미국계급간의 차이도 있을 것 같고. 군조라는 계급도 딱 하나로 지정하기 힘든 단어고..<br><br>하지만 그릭스가 Staff Sergeant 인걸로 보아서 하사가 맞는 것 같긴 한데 그보다 낮은 계급일 것인 폴 잭슨은 병장이 맞는 것 같은데.. 그리고 바스케즈나 프라이스는 소위인지 중위인지..Lieutenant 앞에 퍼스트 세컨드가 붙어서 구분하는 걸로 아는데 그냥 Lieutenant면 모르겠단 말이다! <br><br>어디선가 Staff Sergeant는 미 해병대 2등중사라는 글을 봤는데..&nbsp;아 놔 헷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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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bdevice.egloos.com/247184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6:05:35 GMT</pubDate>
		<dc:creator>디바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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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좋음 싫음 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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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made by. A , 2009.11.06.금. <br><br>리시아님 댁에서 받아온 문답. <br><br><br>LovE - 격하게 좋아하거나 사랑하거나 이것에 미쳤다 싶은게 있다면 적어주세요. <br>LiKe - LovE처럼 격하게 좋아하지 않지만 보통으로 좋아하는 것들을 적어주세요. <br>nOtbAd - 어정쩡할지도 모르겠지만;; 좋아하진 않지만 싫어하진 않는것을 적어주세요. <br>haTe - 싫어하는걸 적어주세요. <br><br><br>각 번호 옆에다가 적어주시면 됩니다. <br>번호는 각 항목당 15개씩 있습니다. <br>적으시는 것들에 대한 상세설명은 하셔도, 안하셔도 무방합니다. <br><br><br>다음에 받을 사람-- 흐룃님 <br>이 외, 보고 관심 가지신 분들은 마음껏 가져가 주세요. <br><br><br>LovE- <br><br><br>1. 친구 <br><br>삶의 원동력 중 하나. <br><br><br>2. 해피엔딩 <br><br>현시창 배드엔딩이라도 보고 나면 신경쓰여서 꿈에도 나타날 정도랍니다. <br><br><br>3. 활 혹은 궁수 <br><br>드러나지 않게 활약해온 전장의 꽃.(개인적인 평가) <br><br><br>4. 가족의 정 <br><br>최근에 느끼기 힘들어서 그런지 더욱 그리워집니다. <br><br><br>5. 질서와 원칙 <br><br>때문에 융통성이 없다는 소리를 듣기도.. <br><br><br>6. 회색 <br><br>검지도 희지도 않은 중간색으로, 고독함이 느껴지는 색이라 좋아합니다. <br><br><br>7. 일본 요리 <br><br>개인적인 취향에 가장 맞는 요리가 일본 요리중에 많이 있습니다. <br><br><br>8. 연주곡 <br><br>예전부터 가요보다는 경음악을 많이 듣고 자라서.. 성장과정은 참 중요한 겁니다. 암요. <br><br><br>9. 돈 <br><br>행복의 조건의 첫번째. <br><br><br>10. 잠 <br><br>이건 뭐 설명할 필요도 없을 듯, 본인에겐 인간 3대 욕구중 가장 강한 것. <br><br><br>11. 어둠 <br><br>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칠흑은 아닌 한밤중 같은 고요한 어둠. 편안한 느낌. <br><br><br>12. 고요함 <br><br>잡생각마저 사라져 버리는 기분좋은 상태. <br><br><br>13. 달 <br><br>사람을 매료시키는 그 빛. 여담이지만 형태달사는 싫어합니다. <br><br><br>14. 좋은 추억 <br><br>평생의 이야깃거리. <br><br><br>15. 콜렉션 <br><br>삶의 원동력 중 하나. <br><br><br><br><br><br><br>LiKe - <br><br><br>1. 보이쉬 <br><br>상대하기 편할 것 같은 느낌. <br><br><br>2. 밀가루 음식 <br><br>최근엔 거의 먹지 못했지만 기본적으로 좋아함. <br><br><br>3. 만두 <br><br>군침이 스르륵. <br><br><br>4. 인간의 내면, 심리묘사 <br><br>텍스트 매체를 좋아하는 이유. <br><br><br>5. 공포영화 <br><br>어설픈 코미디 영화보다 더 웃겨서 좋습니다. <br><br><br>6. 배드민턴 <br><br>유일하게 좋아하는 스포츠. <br><br><br>7. SRPG <br><br><br>8. 횡,종스크롤 슈팅게임 <br><br><br><br>9. 트레져 <br><br>멋진 제작사. <br><br><br>10. 오우거배틀 시리즈 <br><br>우주명작. <br><br><br>11. 원작, 원곡 <br><br>무슨 매체든 오리지널이 최고입니다. <br><br><br>12. 죠죠의 기묘한 모험 <br><br>만화엔 크게 흥미가 없지만, 그래도 신경쓰는 작품 중 하나죠. <br><br><br>13. 망상 <br><br>답답한 세상의 탈출구. 뭐 잠시동안이지만.. <br><br><br>14. 에로 <br><br>뭐 설명이 필요한가? 좋은건 좋은거죠. <br><br><br>15. 남의 이야기 듣기 <br><br>이야깃거리가 별로 없는 사람인지라, 이것저것 이야깃거리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즐겁습니다. <br><br><br><br><br>nOtbAd - <br><br><br>1. 극장 <br><br>기본적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권유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부하진 않아요. <br><br><br>2. 애니메이션 <br><br>예전에 좋아했었지만, 친구가 너무 빠져드는 바람에 오히려 발을 뺐습니다. <br><br><br>3. 스포츠 <br><br>철저한 무관심의 대상. 몇몇 종목을 제외하곤.. <br><br><br>4. 전쟁물 <br><br>현실에선 참혹한 일이지만, 작품적으로는 흥미가 있는 소재입니다. <br><br><br>5. 프라모델 <br><br>조립과정은 좋아하나, 그 이후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콜렉션을 보는 것은 좋아합니다. <br><br><br>6. 피규어 <br><br>막상 구매하면 흥미가 떨어지는 이상한 물건. <br><br><br>7. 컴퓨터 사양 <br><br>신경써야 할 문제인데, 전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br><br><br>8. 공부 <br><br>대학원 재학중이나 완전 건성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걱정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리는 움직여 주지 않네요. <br><br><br>9. 상대방의 비밀 <br><br>숨기고 싶다면 굳이 이쪽에서 캐낼 이유도 없지 않을까요. <br><br><br>10. 온라인게임 <br><br>와우를 끊은 이후로 완전히 관심 밖입니다. <br><br><br>11. 최신유행 <br><br>먹는건가요 우걱우걱.. <br><br><br>12. 눈 <br><br>눈 자체는 좋아하지 않지만 눈이 있는 풍경은 마음에 듭니다. <br><br><br>13. 술 <br><br>좋아하지 않지만, 마시는 자리의 분위기는 좋아합니다. <br><br><br>14. 요리 <br><br>관심이 있으면서도 귀찮아서 시도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br><br><br><br>15. 패션 <br><br>이제서야 약간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좀 늦었다는 생각도 들지만 뭐 상관없어.. <br><br><br><br><br><br><br>haTe - <br><br><br>1. 담배 <br><br>주인장과는 절대극악상성을 자랑하는 기호식품. <br><br><br>2. 도박 <br><br>왜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한심한 유흥. <br><br><br>3. 싸움 <br><br>세상은 러브 앤 피스. <br><br><br>4. 소음 <br><br>그중에 제일은 이리저리 뒤섞인 인간의 음성. <br><br><br>5. 중국과 중국인 <br><br>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혐오. 모든 중국인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일단 부정적 시각으로 시작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br><br><br>6. 스퀘어 <br><br>퀘스트 공중분해의 직,간접적 원흉. 돈지랄 하다가 지금은 저모양이죠. 꼴 좋다. <br><br><br>7. 먼치킨 캐릭터 <br><br>작품의 질을 떨어뜨리는 원흉. <br><br><br><br>8. 꼬맹이 <br><br>'나는 내 자식을 과연 이뻐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 정도로 꼬맹이들에겐 거부감이 심합니다. <br><br><br>9. 승부욕 <br><br>너무 없는 나머지 격투게임은 컴과 대전할 뿐이고, 멀티가 되는 게임도 싱글만 즐기는 히키코모리. 근데 자동차 운전은 예외라능. 인간의 전투본능을 이끌어 내는 무서운 아이템 자동차..ㄷㄷ <br><br><br>10. 충동구매 <br><br>이것으로 좆ㅋ 망ㅋ 상황이 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br><br><br><br>11. 돈빌리기 <br><br>빌리면 뭔가 굴욕적인 느낌이 들어서 아직까지 가족을 제외한 남에게는 빌린 적은 없네요. <br><br><br>12. 종교 <br><br>믿음을 강요하는 듯한 느낌이 아주 싫습니다. <br><br>13. 90년대 이후의 한국가요 <br><br>뻔질나게 사랑을 외치고, 친구의 애인을 사랑했네, 헤어져, 날 가져봐 등등 복사판 내용의 곡들이 판을 치고 있을 때 학을 떼버렸습니다. 요즘 돌아가는 꼴도 그리 보기좋진 않네요. <br><br>14. 연예계 <br><br>가식적인 느낌이 가득 느껴져서 싫어합니다. <br><br><br>15. 정치계 <br><br>언제쯤 훈훈한 소식을 들을 수 있을지.. <br><br><br><br>made by. A. <br><br>본 문답은 내용을 수정하시면 안됩니다. <br>[출처] LovE &amp; LiKe &amp; nOtbAd &amp; haTe|작성자 Lysia Singclair <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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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들</category>

		<comments>http://jbdevice.egloos.com/246721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3:50:05 GMT</pubDate>
		<dc:creator>디바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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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3d 도트 게임 히어로즈 땡기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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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냥 스샷만 봤을 때는 별 생각 없었다가, 로딩화면 패러디를 보고 좀 끌리고, 플레이 영상을 보니 급 호감.<br><br>전투가 딱&nbsp;젤다의 전설 느낌인데, 황당한 무기강화 시스템 덕분에 좀 더 시원시원하고 유쾌한 느낌입니다.<br><br>캐릭터 커스텀이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가능한 것 같기도 하고.. 된다면 진짜 대박일텐데요. 라쿠가키 왕국이 커스텀 캐릭 방면에선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이쪽도 만만찮은 게임이 될 것 같네요.<br><br>루리웹에서 정보를 보다가 덧글을 보니 '그래픽이 어쩌고 저쩌고, 게임 날로먹네 등등' 말이 많은데 뭐 루리웹이니까 넘어가야죠 ㅋ<br><br>한글화가 안되서 나온다는 점에 실망한 사람도 많은 것 같지만, 스토리가 복잡무쌍한 것도 아닌 것 같고 어려운 일어도 안나오는 것 같아 큰 지장은 없어 보입니다. 이러다 반전 때리면 그건 그것대로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br><br>철저히 고전게이머를 노린 듯한 게임이니, 구매층도 딱 눈에 보일 듯 하네요.<br><br>프롬을 좋아하고 레트로를 좋아하는 게이머로서 그냥은 넘어가긴 힘드니 월급날 돈좀 쓸 듯 ㅋ<br><br/><br/>tag : <a href="/tag/레트로의향기" rel="tag">레트로의향기</a>,&nbsp;<a href="/tag/3d도트" rel="tag">3d도트</a>			 ]]> 
		</description>
		<category>잡설들</category>
		<category>레트로의향기</category>
		<category>3d도트</category>

		<comments>http://jbdevice.egloos.com/246627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6:13:09 GMT</pubDate>
		<dc:creator>디바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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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거..또 고민 때리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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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요번에 발매되는 모던 워페어2.<br><br>예약 시작되었는데, 일단 구매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PS3 판을 사느냐 엑박판을 사느냐로 고민이로군요. PS3고 엑박이고 둘 다 없지만 나중에라도 구입하게 될 걸 고려해서 선택해야 하는데 진짜 고민되네요. <br><br>개인적으로는 바이오쇼크 한글판이 있는 엑박이 조금 더 끌리지만, PS3도 이런저런 게임이 좀 끌리고..<br><br>패키지 구성으로 보면 라이브 3개월 있는 엑박판이 더 끌리네요.<br><br>아 근데 진짜 모던 워페어2 기대됩니다. 얼른 클리어 한 사람이 나타나서 스토리&nbsp;좀 알려줬으면 하네요. 이럴 때는 네타바레 내성이 있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 ㅋ<br><br>안선생님....간지가이 비누횽을 빨리 보고싶어요. ㅠㅜ</p><br/><br/>tag : <a href="/tag/모느님2" rel="tag">모느님2</a>			 ]]> 
		</description>
		<category>잡설들</category>
		<category>모느님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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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8:39:44 GMT</pubDate>
		<dc:creator>디바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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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우 안되겠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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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 잠깐 친구집서 ps3용 모던 워페어를 했는데, 젠장 액트 하나를 못 깨고 gg쳤습니다.<br><br>클리어 못해서가 아니고 3D울렁증 때문에 -_-;; <br><br>원래부터 FPS게임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가끔 즐기곤 했는데, 예전 PC용 콜옵1을 하다가 3D 울렁증 때문에 30분 하고 한시간 쉬고 하는 식으로 클리어한 경험 뒤로는 거의 손을 안대고 있었죠.<br><br>FPS만이 아니고 킹스필드나 쉐도우 타워 할 때도 비슷한 증상을 겪은 걸 보면 1인칭 시점에 상당히 약한 것일지도..<br><br>그런데 이상하게 스포, 헤일로 할 때는 전혀 울렁증을 못 느꼈단 말이지요;<br><br>아 그런데 정말 대책 없나..<br>30분하고 한시간 쉬는 비정상적인 플레이는 두번다시 하고 싶지 않은데..<br/><br/>tag : <a href="/tag/3D멀미" rel="tag">3D멀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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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들</category>
		<category>3D멀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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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0:44:15 GMT</pubDate>
		<dc:creator>디바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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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RPG 가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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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여러 장르의 게임 중에서도 주인장은 SRPG 게임을 가장 좋아합니다. 그 뒤를 이어 육성 시뮬레이션과 RPG, 슈팅이 있지만 SRPG와의 호감도 차이는 안드로메다급 거리를 유지하고 있지요.<br><br>요즘 즐기고 있는 세이크리드 블레이즈도 클리어 하지 않은 상태고 서몬나이트도 올클리어 하지 못한 상태이지만, 늘 새로운 SRPG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게임기가 끌리면서도 선뜻 구입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첫째는 돈이지만, 할만한 SRPG 게임이 없다는 점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nbsp;RPG게임도 부족한 느낌이지만 SRPG는 아주 가뭄입니다 가뭄. 휴대용 게임기는 그나마 나은 편이라지만 그래도 수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고 평가가 좋은 타이틀도 드물지요.&nbsp;&nbsp;<br><br>주인장이 개인적으로 최고로 치는 SRPG는 택틱스 오우거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을 알아버린 탓에 그 후에 나오는 모든 SRPG 게임들이 비교를 당하게 되어버렸죠.&nbsp;SRPG 하면 파이어 엠블렘이나 랑그릿사를 빼놓을 수야 없습니다만, 양자 모두 고저차가 존재하는 SRPG가 아닌지라 앞서 말한 작품들보단 조금 덜 즐겼지요.&nbsp;택틱스 형식의 SRPG 게임중에선 굉장한 인지도를 가진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가 있지요.&nbsp;택틱스 오우거 스탭을 영입해 만든 작품이니만큼 잘 만든 작품임에는 분명합니다만,&nbsp;너무 좁은 맵과 5명이라는 출격 인원의 압박은&nbsp;다수의 전투를 선호하는 저에게 있어서 동네 개싸움같다는 느낌만 주었지요.&nbsp;스토리 쪽은 굳이 언급하고 싶지 않지만, 좋은 듯 하면서도 미묘하게 이상해서 조금 복잡한 심정이었습니다. 이 게임을 마르고 닳도록 즐긴 제 친구야 입이 닳도록 칭찬하지만, 의도적이든 아니든 퀘스트가 공중분해 된 계기를 마련한 게임이고 이후에 스퀘어에 판권이 넘어갔음에도 후속작이 나오지 않아 평생 스퀘어 안티로 돌아서게 만든 게임이기도 하고 해서 좋은 이미지를 갖기가 힙듭니다. <br><br>이런저런 이유로 해서 까다로운&nbsp;저의 평가기준에서 용캐 살아남은 게임이 블랙 매트릭스와 서몬나이트 시리즈, 간단히 플라이트 플랜 제작 SRPG입니다. 이 회사 게임들은 특유의 난이도가 있어서 클리어 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딱히 스토리가 괜찮다는 것은 아니지만(뭐 블랙 매트릭스는 좀 쇼킹했지만) 그 난이도가 어려울듯 말듯 해서 도전욕구를 충족시켜 주었지요. 지금에 와서는 블랙매트릭스는 나올 생각도 없는 것 같고 서몬나이트도 이리저리 외도를 하는 분위기라 예전같지가 않습니다. 차세대 기종으로 넘어가서는 SRPG 게임은 멸종 수준이라 찾아보기가 힘들군요. 전장의 발큐리아, 아가레스트 전기 정도가 고작이네요.<br><br>뭔 잡설이 이리 길었나 모르겠네요.<br>하고 싶은 이야기는 할만한 SRPG 게임이 없는가! 였는데 말이지요. 기왕이면 맵이 넓고 고저차가 있으며 출격인원은 최소 8명인 게임...(퍽) 아니 그냥 SRPG면 되요. -_-;;</p><br/><br/>tag : <a href="/tag/SRPG" rel="tag">SR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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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들</category>
		<category>SRP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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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8:43:17 GMT</pubDate>
		<dc:creator>디바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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