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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의 이글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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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ampuri@naver.com 일거리나 출판 문의는 이쪽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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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5:09: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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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의 이글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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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천년여우 여우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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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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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4/03/b0007603_4b0aa5759ac52.jpg" width="500" height="7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4/03/b0007603_4b0aa5759ac52.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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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에 ‘마리 이야기’와 여러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이름을 알린 이성강 감독이 2007년에 만든 극장용 애니메이션. 탤런트 공형진, 류덕환, 손예진 등이 성우로 기용됐다.<br />
<br />
내용은 먼 옛날 꼬리 아홉 개 달린 여우인 구미호는 변신술에 능했는데 사람의 영혼을 훔쳐서 완전한 사람으로 변신했기 때문에 인간들의 손에 의해 몰살당하고, 유일하게 아기 여우 여우비 혼자 살아남게 되는데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요요 일행과 조우하면서 그들과 함께 100년 동안 한 지붕 아래 살다가 마침 산속 집 근처의 수련원에 캠핑을 온 아이들과 만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br />
<br />
일단 이 작품은 현직 탤런트를 성우로 기용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비평을 받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게 돌아온 홍길동처럼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서 보는데 지장은 없었다.<br />
<br />
돌아온 홍길동 같은 경우 애니메이션 성우와 전혀 안 어울리는 사람들을 데려다 놓고 당대 유명한 스타들이라며 노골적인 마케팅을 했기 때문에 최악의 결과가 나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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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실 이 작품에 참가한 탤런트는 단지 스타성만 내세운 사람들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비호감은 아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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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나름대로 맡은 배역의 성우 연기를 충실히 수행했다. 캐스팅 역시 비교적 잘된 편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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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이 작품을 볼 때 공형진이 누군지는 알았지만 손예진과 류덕환은 이름만 듣고는 누군지 모르고 봤기 때문에, 스타 성우 기용이란 편견을 갖고 보지 않아서 그렇게 느낀 걸지도 모른다.<br />
<br />
이성강 감독은 전문 성우의 과장된 연기보다는 비성우의 보통 연기를 선호한다는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 실제로 8년 전인 2001년에 나온 마리 이야기에서는 배역 대부분이 연예인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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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안성기, 배종옥, 나문희, 장항선 등의 탤런트가 목소리를 맡았고, 여우비에서도 성우로 기용된 류덕환, 공형진도 이때 출현하여 이성강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br />
<br />
즉 천년 여우비에서 새로 추가된 탤런트 성우는 손예진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본래 작품을 같이 하던 사람들이니 특정한 스타 성우로 마케팅을 한 것이 아니라 감독의 스타일이 그런 것뿐이다.<br />
<br />
일어로 재더빙되지 않으면 보지 않겠다는 사람도 종종 보이는데, 연예인 더빙의 편견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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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메인 스토리는 여우비의 이야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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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동안 살아오면서 처음 접해 본 인간에게 관심을 갖고, 인간들 틈에 껴서 살면서 인간을 좋아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 사고가 메인 스토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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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우비의 정체는 꼬리 아홉 달린 구미호고, 구미호하면 한국의 대표적 요괴 중 하나로 관객들이 그 말만 들어도 뭔가 기대하는 게 있는데 그걸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어색하다는 평가를 받았다.<br />
<br />
객관적으로 볼 때 여우비의 설정은 그리 어색하지는 않았다. 변신술에 능한 여우 요괴인데 사람의 간을 빼먹는 건 아니고 영혼을 훔쳐 완전한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다. 이 정도 설정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구미호를 애니메이션으로 재구성하는 걸 기대한 사람을 만족시키지 못한 것 같다.<br />
<br />
이것은 한국 설화를 베이스로 한 작품의 딜레마라고 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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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고정관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게 오히려 해당 설정의 재구성을 방해하는 요소가 된다. 도깨비는 이래야 한다. 구미호는 이래야 한다. 이런 기준이 발목을 잡는 것이다.<br />
<br />
그리고 스토리 비중이 여우비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 캐릭터의 비중은 축소된 편이다. 그래서 캐릭터들의 개성을 잘 살리지 못했다라는 말이 나오고, 스토리가 산만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이다. <br />
<br />
사실 여우비를 스토리의 중심에 넣고 보면 다 연결되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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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일행은 각자 고유한 설정과 대사를 가지고 있고, 수련원 일행 중 금동이는 개그맨 지망생이라 이집트 송이란 걸 만들어 부르고 강 선생은 우비가 자기 엄마라고 속이며 어른 모습으로 변신한 버전에 반해서 들이대는 등등 분명 극중에서 나름대로 개성이 드러날 만한 장면과 요소가 많이 나왔으나 그게 비중이 적으니 개성이 없는 걸로 오인 받은 것 같다.<br />
<br />
예를 들면 극중 여우비를 잡으러 온 퇴마사가 후반부에 허무하게 퇴장을 하는 거나, 이 작품 최강의 악당인 그림자 탐정이 별 힘도 못 써보고 쓰러지는 것. 그리고 극 초반에 고향별로 돌아가기 위해 분투하던 외계인 요요 일행이 나중에 가면 배경 엑스트라로 전락하는 것 등등 캐릭터 비중의 밸런스에 잡는데 실패했으니 까여도 어쩔 수 없다.<br />
<br />
또 매력적인 조연과 감초 역을 맡은 캐릭터가 없다는 게 약점이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인 여우비 1인 체재로는 재미의 정도가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br />
<br />
몇몇 장면은 관객들에게 상당히 유치하게 다가갈 수 있는데 사실 그게 마음을 넓게 가지고 보면 그냥 수용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안 좋은 시선으로 보면 깔 수밖에 없는 게 있긴 하다.<br />
<br />
예를 들면 여우비와 외계인 칸타나 일행이 뜬금 없이 우우우우~ 송을 부르며 리마리오의 더듬이 댄스를 추는 것 같은 거다. 이건 사실 나도 보는 내내 왜 넣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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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금동이의 이집트 송인데 이겐 개그송으로 넣은 게 아니라, 금동이와 여우비가 가까워지는 매개체로 나온 노래이기 때문에 바로 납득하고 넘어갔지만 보통 관객들은 그렇게 인식하지 않고 저걸 지금 개그맨 지망생이란 놈이 개그송이라고 부른거냐! 라고 까게 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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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산속을 무대를 배경으로 한 비쥬얼은 꽤 아름다운 편인데 이걸 아주 단순하게 2D와 3D로 나누어서 퀄리티 저하를 따지는 사람들이 많다.<br />
<br />
개인적으론 비쥬얼이 몇 차원이든 그건 상관없다고 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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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비쥬얼에 감탄한 건 배경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면서 현실과 환상 세계의 경계를 넘나드는 점이었다.<br />
<br />
시골의 골목길, 야밤의 철로, 수련원, 산과 숲속, 호숫가 등등 현실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을 자세히 묘사했기 때문에 거기서 벌어지는 일들에 몰입할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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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멋진 장면은 여우비가 그림자 탐정을 쫓아가는 장면을 무슨 FPS인 것 마냥 1인칭 시점으로 속도감있게 표현한 씬이었다.<br />
<br />
그리고 호수 밑에 존재하는 죽은 영혼들의 세계인 카니바 같은 곳도 잘 표현해서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시각적 재미를 준다.<br />
<br />
지브리 스튜디오의 영향을 받은 게 없지 않아 있다.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토토로, 귀를 기울이면 등이 떠오를 만한 장면이 몇 개 있다.<br />
<br />
물론 그렇다고 완전 아류인 건 아니고 나름대로 독자적인 노선을 구축하고 있어서 마리 이야기 때 익히 나온 바 있는 파스텔 풍의 색체와 현실과 환상의 교차로 감독 고유의 색깔을 뚜렷하게 드러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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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작품을 본 시점에서 지브리 스튜디오를 떠올린 관객들은 그리 달갑지 않은 시선을 보낼 것 같다.<br />
<br />
지브리 스튜디오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곧 관객들로 하여금 작품을 보는 눈을 더욱 높고 매섭게 만들기 때문이다.<br />
<br />
더구나 이 작품에서 이성강 감독의 스타일과 색깔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의 전작인 마리 이야기를 봐야 하는데.. 보통 대부분의 관객은 두 작품을 다 보지 않았으니, 단순히 지브리 스튜디오의 느낌이 난다며 평가절하 할 수밖에 없다.<br />
<br />
어떤 작품에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을 알지 못하면 객관적인 평가를 방해하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라고 생각한다.<br />
<br />
이 작품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각각 장단점이 따로 존재하지만 현실에서 결과적으로 국내 관객들로부터는 그리 좋은 평을 받지 못했다.<br />
<br />
애초에 일본 애니메이션에 길들여져 눈높이가 높아진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것이다. 그리고 사실 한국 애니메이션은 일본이나 미국 애니메이션보다 상대적으로 엄격한 잣대로 평가 된다.<br />
<br />
한국 애니메이션이라고 무조건 호응하면 안 된다는 기치 하에 성우 연기가 어색하네 캐릭터 개성이 없네 하면서 난도질당하는 건 이제 통과의례가 됐다.<br />
<br />
한국 애니메이션이니까 유치해, 유아틱해. 스토리가 뻔해, 비쥬얼만 고집했어. 이런 식의 편견이 생기기 때문에 오히려 더 빡세다.<br />
<br />
결론은 추천작. 편견과 한국 애니메이션에만 적용하는 엄격한 잣대를 버리고 본다면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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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나온 한국 극장용 애니메이션 중에 손에 꼽을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까기 보다는 오히려 보듬어주고 싶은 그런 스타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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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천년여우여우비" rel="tag">천년여우여우비</a>,&nbsp;<a href="/tag/이성강" rel="tag">이성강</a>,&nbsp;<a href="/tag/공형진" rel="tag">공형진</a>,&nbsp;<a href="/tag/류덕환" rel="tag">류덕환</a>,&nbsp;<a href="/tag/손예진" rel="tag">손예진</a>,&nbsp;<a href="/tag/구미호" rel="tag">구미호</a>,&nbsp;<a href="/tag/여우비" rel="tag">여우비</a>,&nbsp;<a href="/tag/수련원" rel="tag">수련원</a>,&nbsp;<a href="/tag/이집트송" rel="tag">이집트송</a>,&nbsp;<a href="/tag/스핑크스송" rel="tag">스핑크스송</a>,&nbsp;<a href="/tag/그림자탐정" rel="tag">그림자탐정</a>,&nbsp;<a href="/tag/외계인" rel="tag">외계인</a>,&nbsp;<a href="/tag/칸타나" rel="tag">칸타나</a>,&nbsp;<a href="/tag/리마리오댄스" rel="tag">리마리오댄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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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5:09: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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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날아라 슈퍼 보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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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에 공중파 방송인 KBS에서 허영만 화백 원작 만화인 날아라 슈퍼 보드를 TV용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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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시청률인 42.8%를 달성하고 점유율 78%의 신화적 기록을 세운 인기작이다.<br />
<br />
내용은 삼장법사가 미스터 손과 저팔계, 사오정 등과 함께 세상의 요괴들을 부적에 봉인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br />
<br />
이 작품이 가장 인기가 있을 때가 1~3부까지의 방영분인데. 본래 원작 코믹스판은 1,2부는 만화 왕국에서 연재되고 3부가 아이큐 점프에서 연재된 바 있다.<br />
<br />
원래는 만화 왕국 연재본의 제목은 ‘미스터 손’으로 미로라는 소녀와 미스터 손이 함께 여행을 다니는 거였다. <br />
<br />
나무 귀신 편을 끝으로 미로가 미스터 손과 헤어짐으로써 퇴장한 다음, 제목을 ‘날아라 슈퍼 보드’로 바꾸고 삼장 법사와 사오정, 저팔계 등이 등장하면서 2부가 시작됐다.<br />
<br />
허영만 화백의 인터뷰에 따르면 1부 연재할 당시 드래곤볼의 모작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받아오다가, 거기서 완전 벗어나 서유기의 각색에 가깝게 만든 것이라고 한다.<br />
<br />
애니메이션에서는 미로를 캐릭터 째로 삭제하고 처음부터 삼장 법사가 나오는 걸로 바꾸었다. 1,2부를 하나로 합쳐버린 것이다.<br />
<br />
그래서 본래 원작 1부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나무 귀신과 불벌레 편은 애니메이션에서 미로 대신 삼장법사와 저팔계, 사오정 등이 나오는 버젼으로 완전 새로 만들었다.<br />
<br />
또 원작에서 맨 처음부터 나온 미스터 손의 과거편이 애니메이션에서는 회상의 방식으로 재구성됐다.<br />
<br />
캐릭터 개성이야 말할 것도 없이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중에 가장 큰 인기를 끌 만 했다.<br />
<br />
사오정은 귀가 머리 주름에 덮여 있어서 동문서답을 하고, 저팔계는 말끝에 ‘셔’자를 붙이며 걸쭉한 목소리를 낸다.<br />
<br />
사오정 신드롬이란 신조어도 생겨났고 사오정 말투와 저팔계 말투, 외형 등은 지금 현재까지 개그맨들의 단골 개그 소재로 쓰인다.<br />
<br />
미스터 손 같은 경우는 사오정, 저팔계만큼의 유행은 아니지만 당시 아이들 사이에선 큰 인기가 있었다. 이 작품이 방영되던 시기인 90년대 당시 스케이트 보드 붐에 일조하기도 했다.<br />
<br />
미스터 손은 머리카락을 뽑아서 도술을 부려 갖가지 모습으로 변신을 하고 괴력과 쌍절곤을 소지했으며,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슈퍼 보드를 타고 다닌다.<br />
<br />
저팔계는 선글라스를 끼고 타고난 힘과 바쥬카포로 싸우며, 사오정은 몸이 고무처럼 늘어나는데 입에서는 독나방을 내뿜고 10번치면 폭발하는 뾱뾱이 망치를 가지고 다닌다.<br />
<br />
이 세 명은 상당히 개성적이면서 또 팀으로서 궁합도 잘 맞는다. 물론 가장 큰 활약을 하는 건 미스터 손이지만, 저팔계나 사오정 역시 그냥 놀고 있는 것만은 아니다. 각자의 특성에 맞춘 개그를 수시로 던지면서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든다.<br />
<br />
원작 서유기에서 손오공 혼자 다 해먹고 저팔계나 사오정은 짐짝 취급 됐던 걸 생각해 보면 여기선 아예 서유기를 재탄생시킨 수준이다.<br />
<br />
미스터 손은 둘째치고 저팔계와 사오정이란 캐릭터의 재발견이란 점에 있어 서유기 대체물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생각한다.<br />
<br />
1~2기를 통틀어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는 미스터 손 일행이 삼장 법사까지 빠지지 않고 전부 다 대활약하는 철철 식충 대왕 편과 전편을 통틀어 저팔계 송이 유일하게 나온 기름 장수 저팔계 편이다.<br />
<br />
이 작품의 옥의 티가 있다면 그리운 쌍절곤 편에서 미스터 손 일행이 야밤에 마을에 잠입할 때 나온 BGM이 일본 애니메이션인 요괴 인간 인트로 BGM이란 것이다.<br />
<br />
요괴 인간 애니메이션판은 한국과 일본 양국의 공동 작품이고 제작을 한국에서 맡았으니, 나름대로 인연이 깊긴 한데 생뚱맞게 이 작품에서 쓰일 줄은 몰랐다.<br />
<br />
결론은 추천작. 명불허전인 작품이다. 지금 현재 케이블 방송에서 재방송을 하는 것도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br />
<br />
여담이지만 난 이 작품을 공중파에서 방영할 때 보고 자란 세대인데 당시 어린 조카가 이 작품을 너무 좋아해서 비디오로 녹화해서 수십 번은 넘게 재생해서 보던 게 유난히 기억이 난다.<br />
<br />
추가로 아이러니한 비화가 하나 있다면 미스터 손을 연기한 성우 박영남이 드래곤볼의 손오공 어린 시절 역을 맡았다는 것이다. <br />
<br />
끝으로 재밌는 사실이 있다면 사오정 역을 맡은 유해무 성우는 다른 작품에서는 오히려 덩치가 좀 있는 인물을 많이 맡았다.<br />
<br />
대표적으로 근육맨에서 ‘근육맨 스구루’, 피구왕 통키의 ‘황금산’, 비스트 워즈의 ‘메가트론’과 ‘라이녹스’, 드래곤볼의 ‘오룡’, 독수리 5형제의 ‘총통 X'와 '부엉이 용이’, 꾸러기 수비대의 ‘호치’ 등이 있다.<br />
<br />
저팔계 역을 맡은 노민 성우도 의외의 캐스팅 전력이 있는데 배트맨 시리즈에서 대대로 ‘제임스 짐 고든’과 판타스틱 4의 ‘닥터 둠’ 역을 맡은 거였다.<br />
<br />
손오공 역을 맡은 박영남 성우는 80~90년대 애니메이션 주인공 성우의 그랜드 슬램 마스터로, 아기공룡 둘리에서 ‘둘리’, 개구리 왕눈이에서 ‘왕눈이’. 미래 소년 코난에서 ‘코난’, 이상한 나라의 폴에서 ‘폴’, 정글북에서 ‘모글리’,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구’, 타임보칸에서 ‘철이’, 초마신영웅전 와타루(씽씽캅)에서 ‘와타루(씽씽이)’, 달려라 부메랑에서 ‘강차돌’, 몬스터 팜의 ‘마이티’ 등이 있다.<br />
<br />
흥미로운 점은 한국 애니메이션 중에서 흥행의 양대 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아기 공룡 둘리와 날아라 슈퍼 보드 두 작품에서 다 주인공 성우를 달성했다는 것이다.<br />
<br />
1946년생에 여자 성우인데 오히려 한 시대의 남자 주인공 자리를 전부 획득한 전력이 참 이색적이다.<br />
<br />
무엇보다 불혹이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다섯 살짜리 꼬마 짱구의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하다니 놀랍다. 과연 프로는 뭔가 달라도 다르다고나 할까.<br />
<br/><br/>tag : <a href="/tag/날아라슈퍼보드" rel="tag">날아라슈퍼보드</a>,&nbsp;<a href="/tag/허영만화백" rel="tag">허영만화백</a>,&nbsp;<a href="/tag/삼장법사" rel="tag">삼장법사</a>,&nbsp;<a href="/tag/손오공" rel="tag">손오공</a>,&nbsp;<a href="/tag/미스터손" rel="tag">미스터손</a>,&nbsp;<a href="/tag/저팔계" rel="tag">저팔계</a>,&nbsp;<a href="/tag/사오정" rel="tag">사오정</a>,&nbsp;<a href="/tag/서유기" rel="tag">서유기</a>,&nbsp;<a href="/tag/부적" rel="tag">부적</a>,&nbsp;<a href="/tag/쌍절곤" rel="tag">쌍절곤</a>,&nbsp;<a href="/tag/바쥬카포" rel="tag">바쥬카포</a>,&nbsp;<a href="/tag/뾱뾱이" rel="tag">뾱뾱이</a>,&nbsp;<a href="/tag/박영남" rel="tag">박영남</a>,&nbsp;<a href="/tag/노민" rel="tag">노민</a>,&nbsp;<a href="/tag/유해무" rel="tag">유해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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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물헌터 요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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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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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4/03/b0007603_4b0aa49c624c2.jpg" width="322"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4/03/b0007603_4b0aa49c624c2.jpg');" /></div><br />
<br />
1991년에 토호/매드 하우스에서 야마다 카츠히사 감독이 만든 작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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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극장판과 네 편의 OVA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원 소스 멀티 컨텐츠로 애니메이션 뿐만이 아니라 CD 드라마와 소설, 게임으로도 제작된 바 있다.<br />
<br />
내용은 선조 대대로 마물을 불러들여 사냥하는 마물 헌터 가문인 마노가의 외동딸 마노 요코가, 할머니의 뒤를 이어 108번째 마물 헌터가 되면서 파사검을 사용하여 마물들을 퇴치하는 이야기다.<br />
<br />
마물 헌터라고는 하지만 퇴마물의 탈을 쓴 변신 소녀물이다.<br />
<br />
국내에서는 마물헌터 요자, 마물헌터 댕기라는 제목으로 비디오 출시됐고 메가드라이브 초창기에 랑그릿사로 유명한 메사이어가 게임으로 만든 버전이 잘 알려져 있다.<br />
<br />
90년대 초반 국내의 유명한 게임 잡지인 게임월드에 공략이 실렸는데 거기서는 아예 제목을 ‘요술소녀’라고 개명하고 요코를 요술 소녀 ‘세리’로 둔갑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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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TV 시리즈가 아니라 극장판/OVA 모음이기 때문에 각 에피소드마다 스토리는 다르지만 메인 캐릭터는 다 똑같다.<br />
<br />
마노 요코는 108대 마물 헌터로 남자한테 잘 반하는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전 시리즈를 통틀어 연애 한번 제대로 성공시키지 못하는 무적의 솔로 부대원이다. 그래서 그게 오히려 귀엽고 매력적인 것 같다.<br />
<br />
‘왔구나, 드디어 온 거야, 이 때가. 절개를 지킨 16년, 언젠가는 오겠지하면서도 마음속으로 반쯤 포기하고 있었던 그 꿈이, 멋진 사람과 만나는 그 꿈이 지금!!!’<br />
<br />
..라는 대사를 극중에서 하다니, 그러면서 전 시리즈 통틀어 키스 한번 못해본 히로인의 오명을 쌓으니 진짜 정이 가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캐릭터인 것 같다.<br />
<br />
변신 시 디폴트 복장이 차이나 드레스에 중국식 고리형 댕기 머리였기 때문에 종래의 변신 미소녀물과 확실히 차별화를 일웠다.<br />
<br />
마노 마도카는 107대 마물 헌터로 요코의 할머니인데 상당히 털털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요코의 보좌를 잘해서 감초 역을 톡톡히 해낸다.<br />
<br />
아즈사는 견습 마물 헌터로 요코를 스승으로 모시며 따르는 로리 캐릭터로 한 자루 창을 잘 다루고, 치카코는 일반인이지만 요코의 마물 헌터 매니저를 자처하며 친구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한다.<br />
<br />
1990년에 나온 초대 마물 헌터 요코는 할머니 마도 마도카의 뒤를 이어 108번째 마물 헌터가 되는 이야기인데 주된 내용은 보름달의 밤 때 마계의 소환 의식이 끝나 마계의 여왕이 부활하게 되면 인간계가 멸망하기 때문에 요코가 그 마물들의 음모를 저지하는 것이다.<br />
<br />
마물 헌터 요코 시리즈 전편을 통틀어 가장 성인물스러운 작품이다.<br />
<br />
마물 헌터의 필수 조건이 16살이 되기 전까지 동정을 지켜서 숫처녀가 되야 헌터의 사명을 이어 받을 수 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고, 악당 간부 격으로 나오는 교장 선생이 완전 세미 누드로 18금 애니를 방불케 하는 이벤트를 연출하기 때문이다.<br />
<br />
거기다 요코의 변신씬에서는 완전 올누드가 나오기 때문에 종래의 변신 소녀물과 박력의 강도가 남다른 것 같다.<br />
<br />
기술이라곤 오로지 검술 하나 밖에 없고 근접해서 적과 싸우기 때문에 액션 씬은 생각보다 괜찮은 편이다.<br />
<br />
이 작품은 엄연히 OVA지만 이케부쿠로의 극장에서 공개되었다고 해서 극장판으로 분류된다.<br />
<br />
1992년에 나온 마물헌터 요코 2는 잠들어 있는 숲이 공사 도중 신사에 봉인되어 있던 마물이 깨어나는데 마물 헌터 견습생 아즈사가 첫 등장하는 에피소드다. 아즈사가 첫 등장한다는 것 이외에는 OVA라기 보다는 TV판 에피소드에 어울릴 듯한 작은 스케일을 자랑하는 작품이다.<br />
<br />
1993년에 나온 마물헌터 요코 3는 요코가 다른 차원에 소환되어 봉인된 구슬을 해방시키기 위해 마물과 박터지게 싸우는 이야기다. 요코 혼자 다른 차원에 소환되어 꿈 속에서 만난 연인과 진짜 인연인 줄 알고 설레발치면서 사랑을 얻기 위해 혼자 마물과 싸우며 갖은 고생을 다하다가 사건 해결 나니 어느새 솔로 부대가 되는 파란만장한 스토리로 요코의 활약보다는 현세에 남아 요코를 구하려는 치이와 아즈사의 뻘짓이 재밌었다.<br />
<br />
이때 당시 캡콤에서 출시한 스트리트 파이터 2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을 하게 됐고 공교롭게도 춘리의 영향을 받아 극중 요코가 춘리의 기술을 사용하기도 한다.<br />
<br />
1993년에 나온 마물 헌터 요코 슈퍼 뮤직 클립은 일종의 팬디스크로 마물 헌터 요코 시리즈에 등장한 주제가와 삼입곡으로만 이루어진 뮤직 비디오 같은 작품이다. 본편의 영상과 함께 주제가들이 쭉 이어지는데 그것 뿐만이 아니라 주제가를 부른 성우까지 직접 출현하기 때문에 팬디스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br />
<br />
1994년에 나온 마물 헌터 요코 5는 시간과 공간을 다루는 최강의 요마 토키마는 마노 가문의 숙적으로, 선조 대대로 토키마와 싸우다가 자기 몸을 희생하여 봉인해 온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그 토키마가 현세에 다시 부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br />
<br />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요코 시리즈 전편 중에 가장 재미있었다.<br />
<br />
스토리가 사뭇 진지하고 마도카가 모종의 사고로 인해 젊어진 모습이 나오고, 부활한 토키마에 의해 죽임을 당한 요코의 시신이 먼 과거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이동한 뒤 초대 마물 헌터 하루카와 만나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그녀와 함께 현세로 다시 돌아와 토키마와 싸우는 장면은 진짜 명장면이었다.<br />
<br />
특히 히루카가 요마링의 힘을 빌어 역대 마물 헌터를 몽땅 소환해 토키마를 관광시키는 건 최고였다.<br />
<br />
실제로 이 작품은 본래 기획 면에선 최종장으로 생각하고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해서 그런지 기합이 팍팍 들어간 느낌을 준다.<br />
<br />
이 뒤에 나온 사실 상 종결작인 6편은 본래 기획에는 없었지만 팬들의 요청에 따라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br />
<br />
1995년에 나온 마물 헌터 요코 제곱은 마도카의 쌍둥이 누나인 치야키의 손녀이자 요코와 똑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정 반대의 성격을 가진 아야코가, 정식 마물 헌터가 되기 위하여 요코와 적대하다가 마물의 봉인을 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br />
<br />
요코의 사촌인 아야코는 요코와 외모는 똑같지만 성격과 스타일이 전혀 달라서 오히려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아야코와 아즈사 2 등 신 캐릭터의 활약이 돋보인 작품이지만 이게 마물 헌터 요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 됐다.<br />
<br />
결론은 추천작. 나온 지 벌써 20년 가까이 된 작품이라 이제는 추억의 애니가 됐지만 지금 다시 봐도 재미있다.<br />
<br />
여담이지만 마물 헌터 요코 5편에서 107대 마물 헌터 마도카와 그녀의 쌍둥이 언니 치야키는 분위기나 스타일이 아틀라스의 인기 대전 게임인 호혈사 일족에 나오는 오우메&오타네 자매에 영향을 끼친 것 같다. 마물 헌터 요코 4편에서는 마도카가 일시적으로 젊어지는 것도 나오고 말이다.<br />
<br />
그리고 마물 헌터 요코 4편의 토키마 외형이나, 현세에 부활한 토키마를 이길 수 없어 시공을 초월하여 과거로 가는 설정 등은 슬레이어즈 1기 극장판의 마물 조이록과 리나의 시공 여행의 모티브가 된 것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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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마물헌터요코" rel="tag">마물헌터요코</a>,&nbsp;<a href="/tag/요자" rel="tag">요자</a>,&nbsp;<a href="/tag/댕기" rel="tag">댕기</a>,&nbsp;<a href="/tag/야마다카츠히사" rel="tag">야마다카츠히사</a>,&nbsp;<a href="/tag/토호" rel="tag">토호</a>,&nbsp;<a href="/tag/매드하우스" rel="tag">매드하우스</a>,&nbsp;<a href="/tag/OVA" rel="tag">OVA</a>,&nbsp;<a href="/tag/원소스멀티컨텐츠" rel="tag">원소스멀티컨텐츠</a>,&nbsp;<a href="/tag/파사검" rel="tag">파사검</a>,&nbsp;<a href="/tag/변신소녀" rel="tag">변신소녀</a>,&nbsp;<a href="/tag/마물" rel="tag">마물</a>,&nbsp;<a href="/tag/퇴마" rel="tag">퇴마</a>,&nbsp;<a href="/tag/차이나드레스" rel="tag">차이나드레스</a>,&nbsp;<a href="/tag/요술소녀" rel="tag">요술소녀</a>,&nbsp;<a href="/tag/마도요코" rel="tag">마도요코</a>,&nbsp;<a href="/tag/마도마도카" rel="tag">마도마도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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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5:05:25 GMT</pubDate>
		<dc:creator>잠뿌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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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핫스파이시 치킨 텐더 - 홈플러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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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a1ba7bed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a1ba7bedd.jpg');" /></div>핫 스파이시 치킨 텐더. 폐점 임박 세일로 2207원에 구입. 정가는 4236원.<br><br>구입해서 먹어본 건 두어달 전 쯤이다.<br><br>본래 작년까지만 해도 홈플러스 즉석 요리 코너에서는 갈릭 후라이드 치킨과 그릴드 점보 치킨, 치킨 윙 정도 밖에 안 팔았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이 치킨 텐더까지 개시해서 언젠가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때 홈플러스 영업 종류 직전에 2개 정도 남은 것 중에 하나를 사온 것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a1f17ecd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a1f17ecd5.jpg');" /></div>랩 개봉!<br><br>정확히 여섯 조각이 들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a28771fa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a28771fae.jpg');" /></div>젓가락으로 콕 집어서 덥석!<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a29390ff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a29390ffb.jpg');" /></div>맛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br><br>전문 페스트 푸드점의 텐더 스트립보다는 2% 정도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무난한 것 같다.<br><br>핫 스파이시라고 해서 고기에 매운 양념이 되어 있는 것 치고는 별로 맵지 않다.<br><br>하지만 치킨 텐더인 만큼 짭짤해서 굳이 소스를 찍어 먹지 않아도 좋았다.<br><br>밥 반찬에 알맞는 것 같다.<br><br>여섯 조각이 약 4000원이 좀 넘는 가격이라면 맥도날드나 KFC, 파파이스 같은 페스트 푸드 점에서 파는 텐더 스트립하고 가격이 비슷한데.. 2000원이 좀 넘는 반값에 구입하니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다.<br><br>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먹어보고 싶지만 무슨 영문인지 타임 세일이 가장 높은 11시 이후에는 보기가 힘든 제품 중 하나라서 좀처럼 시간에 맞춰 구입하기 어렵다.<br><br/><br/>tag : <a href="/tag/핫스파이시치킨텐더" rel="tag">핫스파이시치킨텐더</a>,&nbsp;<a href="/tag/핫스파이시" rel="tag">핫스파이시</a>,&nbsp;<a href="/tag/매운맛" rel="tag">매운맛</a>,&nbsp;<a href="/tag/치킨텐더" rel="tag">치킨텐더</a>,&nbsp;<a href="/tag/치킨" rel="tag">치킨</a>,&nbsp;<a href="/tag/후라이드" rel="tag">후라이드</a>,&nbsp;<a href="/tag/순살" rel="tag">순살</a>,&nbsp;<a href="/tag/텐더스트립" rel="tag">텐더스트립</a>,&nbsp;<a href="/tag/홈플러스" rel="tag">홈플러스</a>,&nbsp;<a href="/tag/페수트푸드" rel="tag">페수트푸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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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야식/1000원의 반찬/외식</category>
		<category>핫스파이시치킨텐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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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4:59: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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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테라 크레스타 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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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a62f04d7.jpg" width="500" height="374.581939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a62f04d7.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a6983448.jpg" width="500" height="374.581939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a6983448.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a6fd21f4.jpg" width="500" height="374.581939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a6fd21f4.jpg');" /></div><br />
<br />
1992년에 니혼부츠에서 만든 게임. 자사의 인기 슈팅 게임이었던 테라 크레스타의 후속작이다. 테라 크레스타의 국내명은 독수리 5형제였다.<br />
<br />
타이틀 화면에서 선택 모드는 노멀, 2분 타임제, 5분 타임제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이외에 사운드와 스코어도 지원한다.<br />
<br />
게임을 시작하면 포메이션 디자인과 게임 스타트를 고를 수 있다. <br />
<br />
포메이션 디자인 같은 경우 플레이어 기체 다섯 개의 배치와 공격 스타일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br />
<br />
쉽 체인지로 각각의 기체 위치를 설정할 수 있고, 기체가 쏘는 총탄이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도 정하는 게 가능하다.<br />
<br />
투 쉽, 쓰리 쉽, 포 쉽, 파이브 쉽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해당 숫자에 맞는 개수의 기체를 얻었을 때. 게임 진행 중에 배치되는 스타일을 말한다. <br />
<br />
예를 들어 3개의 기체를 추가로 얻으면 플레이어 기체를 포함하여 포 쉽이 되어 4방향에 각각 한 대씩 기본 배치되어 총탄을 쏘게 되어 있는 것이다.<br />
<br />
기체를 추가로 얻어 합체한 상태에서 종래의 슈팅 게임에서 폭탄에 해당하는 버튼을 누르면 기체가 분리하여 고유의 공격을 가한다. 이건 폭탄처럼 F 포인트를 소모해야 사용할 수 있다.<br />
<br />
합체 이외에 플레이어 기체를 강화시킬 요소가 전혀 없는데 그래서 난이도가 좀 높은 것 같다.<br />
<br />
합체 기체가 나오는 코어는 총탄을 날려 부셔야 하는데 적 기체가 꼭 그쪽에 집중되어 나오기 때문에 놓치는 경우가 많다.<br />
<br />
무사히 합체를 한다고 해도 적의 공격을 받으면 합체 기체가 파괴된다. 만약 네 대의 기체를 다 모아서 다섯 대가 합체한 최종 형태가 된다 하더라도 적의 공격 한방에 모든 게 다 파괴되고 오리지날 기체만 남는다.<br />
<br />
때문에 다섯 대의 기체를 합체하는 것도, 유지하는 것도 전작보다 더 어려워졌다.<br />
<br />
F 포인트 소모로 나가는 분리 공격도 무적은 아니라서 자주 사용할 수 없다. 각 기체마다 공격 스타일이 다 다르고 포메이션을 통해 기체를 배치할 수 있는 건 좋았지만 말이다.<br />
<br />
하지만 무엇보다 난이도를 어렵게 만든 적의 머릿수인 것 같다.<br />
<br />
종래의 슈팅 게임은 적 기체가 많이 나오기 보단 총탄을 많이 날려 화면을 탄막으로 뒤덮는데.. 이 게임에서는 탄막보다 오히려 적의 자잘한 기체로 화면을 뒤덮는다.<br />
<br />
이건 완전 적 기체 나오는 빈도나 속도를 보면 갤러그가 따로 없다.<br />
<br />
그런데 갤러그야 화면이 고정되어 있으니 난이도가 적당하지만 이건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이라 화면이 계속 움직이는 상황에 적 기체가 우르르 몰려 나오니 압박이 심한 것이다.<br />
<br />
때문에 폭탄 기능도 없고 합체해도 한방 맞으면 합체 기체가 파괴되는 상황에, 오리지날 기체는 약해빠졌으니 적들의 공세가 한참 심할 때 죽어버리면 그 자리에서 다시 살아나도 헤쳐나가기가 어렵다.<br />
<br />
셀렉트 버튼으로 기체의 스피드를 4단계까지 조정할 수 있는데 아무리 빨리 움직여도 적 기체가 너무 많이 나오니 완전 끝장난다.<br />
<br />
결론은 평작. 합체 시스템이 여전히 남아있고 전작보다 더 발전한 건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게임이 된 듯 싶다.<br />
<br/><br/>tag : <a href="/tag/테라크레스타2" rel="tag">테라크레스타2</a>,&nbsp;<a href="/tag/니혼부츠" rel="tag">니혼부츠</a>,&nbsp;<a href="/tag/독수리5형제" rel="tag">독수리5형제</a>,&nbsp;<a href="/tag/합체" rel="tag">합체</a>,&nbsp;<a href="/tag/분리" rel="tag">분리</a>,&nbsp;<a href="/tag/포메이션" rel="tag">포메이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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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C엔진 게임</category>
		<category>테라크레스타2</category>
		<category>니혼부츠</category>
		<category>독수리5형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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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4:21:47 GMT</pubDate>
		<dc:creator>잠뿌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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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건헤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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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9f86c3ca.jpg" width="500" height="374.581939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9f86c3ca.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9fe50601.jpg" width="500" height="374.581939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9fe50601.jpg');" /></div> <br />
<br />
1989년에 허드슨에서 만든 게임. 원제는 건헤드. 북미판 제목은 블레이징 레이져스. 타임제 모드를 지원하는 스패셜 버전은 건헤드 타이카이란 제목이다.<br />
<br />
아이템을 먹어 기본 총탄을 강화시키고 위기 시에 폭탄을 사용하며 진행하는 전형적인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이다.<br />
<br />
메인 무기는 발칸, 레이져, 웨이브 등인데 여기서 좀 특이한 무기가 레이져다.<br />
<br />
종래의 슈팅 게임에서 레이져를 강화시키면 두꺼운 레이져가 나가는 것 정도의 연출이 나온 것에 반해 여기서는 레이져가 두 개의 전기 광선이 플레이어 기체를 감싸며 앞으로 뻗어나가는 특이한 방식으로 나간다. 그 외 둥근 철구가 플레이어 기체를 빙빙 돌며 배리어 역할을 해주는 고유 무기도 있다.<br />
<br />
종래의 슈팅 게임에서 각 무기들이 보기 편한 색깔을 띈 코어 형태를 띄고 있는 것에 반해 이 게임에서는 메인 무기가 숫자로 표기된다.<br />
<br />
I은 기본탄, II는 웨이브, III는 레이져, IV는 철구 배리어다. 최대 2단계까지 업그레이드를 시킬 수 있는데 적한테 공격을 당할 때마다 파워가 다운그레이드 된다.<br />
<br />
보조 무기는 옵션과 유도 미사일, 기체 양옆을 감싸는 배리어 등이 있다. M, H, S로 표시되며 F는 스패셜 어택이 가능한 아이템이다.<br />
<br />
주의할 점은 F는 모든 옵션을 씹어버리고 메인 무기을 특수 형태로 바꾼다는 점이다.<br />
<br />
난이도는 보통. 아무래도 폭탄 시스템도 따로 있고 아이템이 나오는 빈도도 높기 때문에 적당하다.<br />
<br />
한번 죽으면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게 아니라 해당 아레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게 좀 불편한 점이다.<br />
<br />
그리고 슈팅 게임치고 폭발 씬의 박력이 덜하다는 것과 보스전이 시시하다는 게 불만 요소다.<br />
<br />
결론은 평작. 맥스 치의 레이져 발사 방식 이외에는 별 다른 특색은 느껴지지 않은 게임인 듯 싶다.<br />
<br/><br/>tag : <a href="/tag/건헤드" rel="tag">건헤드</a>,&nbsp;<a href="/tag/허드슨" rel="tag">허드슨</a>,&nbsp;<a href="/tag/블레이징레이져스" rel="tag">블레이징레이져스</a>,&nbsp;<a href="/tag/건헤드타이카이" rel="tag">건헤드타이카이</a>			 ]]> 
		</description>
		<category>PC엔진 게임</category>
		<category>건헤드</category>
		<category>허드슨</category>
		<category>블레이징레이져스</category>
		<category>건헤드타이카이</category>

		<comments>http://jampuri.egloos.com/428219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4:19:55 GMT</pubDate>
		<dc:creator>잠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겐지 통신 아게다마 ]]> </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282188</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282188</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99dea41c.jpg" width="500" height="374.581939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99dea41c.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9a5a6d94.jpg" width="500" height="374.581939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03/b0007603_4b0a99a5a6d94.jpg');" /></div><br />
<br />
1991년에 토미타 스케히로 원작을 스튜디오 갤롭이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을 1992년에 NEC에서 게임으로 만든 버전.<br />
<br />
이 게임은 국내에 거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원작은 국내에서는 절대 무적 콤콤보이. 와프로만이란 제목으로 비디오 출시된 적이 있다.<br />
<br />
내용은 지구 정복을 꿈구는 토리다마스 11세와 그의 간부들에 맞서 희망의 빛으로 예언된 용사이자 히어로 별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구로 놀러 온 초등학생 아게다마가 싸우는 이야기다.<br />
<br />
횡 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아게다마를 조작해서 싸워야 하는데 하늘을 날아다니는 게 아니라, 강제 스크롤을 통해서 뛰어다녀야 한다.<br />
<br />
때문에 진행 도중 낭떠러지도 많이 나오지만 한 번 떨어진다고 바로 죽지는 않고 데미지를 입으면서 튕겨 나온다.<br />
<br />
기본 조작 버튼은 총탄과 점프.<br />
<br />
레버를 아래로 내리면 앞구르기를 한다.<br />
<br />
총탄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모아서 사용하는 건데 게이지를 얼마냐 모으냐에 따라서 총 다섯 개의 초능력이 나간다.<br />
<br />
물론 이건 초능력 무기를 다 얻은 뒤에 쓸 수 있다.<br />
난이도는 꽤 쉬운 편이다.<br />
<br />
스크롤도 그렇게 빠른 편은 아니고 아이템 나오는 빈도도 높으며, 무엇보다 무기 게이지가 빨리 차오르기 때문에 쾌적하다.<br />
<br />
아무리 에너지가 떨어져도 매 스테이지에 꼭 하나씩 있는 워프로를 얻으면 히로인 이부키가 나와서 에너지를 꽉 채워준다.<br />
<br />
난이도가 쉽다 보니 접근하기 편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됐다.<br />
<br />
결론은 추천작. 이 게임판은 애니판과 약간 디자인이 다르고 또 애니판에서 주인공보다 오히려 더욱 인기가 많았던 라이벌 캐릭터인 쿠키 레이/온요무녀가 등장하지 않지만 그래도 게임 고유의 재미가 있다.<br />
<br />
여담이지만 이 작품은 NEC의 기념할 만한 업계 데뷔작이다.<br />
<br/><br/>tag : <a href="/tag/겐지통신아게다마" rel="tag">겐지통신아게다마</a>,&nbsp;<a href="/tag/토미타스케히로" rel="tag">토미타스케히로</a>,&nbsp;<a href="/tag/애니메이션원작" rel="tag">애니메이션원작</a>,&nbsp;<a href="/tag/스튜디오갤롭" rel="tag">스튜디오갤롭</a>,&nbsp;<a href="/tag/NEC" rel="tag">NEC</a>,&nbsp;<a href="/tag/토리다마스11세" rel="tag">토리다마스11세</a>,&nbsp;<a href="/tag/히어로별" rel="tag">히어로별</a>,&nbsp;<a href="/tag/아게다마" rel="tag">아게다마</a>,&nbsp;<a href="/tag/절대무적콤콤보이" rel="tag">절대무적콤콤보이</a>,&nbsp;<a href="/tag/와프로만" rel="tag">와프로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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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C엔진 게임</category>
		<category>겐지통신아게다마</category>
		<category>토미타스케히로</category>
		<category>애니메이션원작</category>
		<category>스튜디오갤롭</category>
		<category>NEC</category>
		<category>토리다마스11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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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절대무적콤콤보이</category>
		<category>와프로만</category>

		<comments>http://jampuri.egloos.com/428218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4:18:21 GMT</pubDate>
		<dc:creator>잠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빅 불고기 버거 - 맥도날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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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d2610c3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d2610c36.jpg');" /></div>맥도날드에서 11월 13일에서 16일까지 3일 동안 1+1 행사를 하던 제품.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2시간 동안 불고기 버거나 빅 불고기 버거 단품 또는 세트를 구매하면 단품 하나를 더 주는 행사였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d656834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d6568349.jpg');" /></div>평소 에는 빅맥만 먹느라고 빅 불고기 버거는 전혀 손도 안 됐는데 이번에 1+1 행사를 한다고 해서 처음으로 도전해봤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de6a59e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de6a59e0.jpg');" /></div>1+1의 위용!<br />
<br />
크다! 높다! 많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dfe7919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dfe79195.jpg');" /></div>셋트로 사기는 좀 아까워서 햄버거는 단품만 사고 음료수를 따로 구입했다.<br />
<br />
빅 불고기 버거 단품 가격은 3400원.<br />
<br />
펩시 콜라 가격은 1.5리터짜리로 가격은 1200원이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e1fe390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e1fe3908.jpg');" /></div>포장지 개봉!<br />
<br />
빅맥과 똑같은 포장지에 쌓여 있다.<br />
<br />
크기와 높이도 거의 비슷하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e445cd4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e445cd4a.jpg');" /></div>포장지 개봉!<br />
<br />
빅백의 내용물 구성은 햄버거 패티, 치즈, 양상츠, 마요네즈, 소스인데 이 빅 불고기 버거는 양상추와 불고기 소스로 끝!<br />
<br />
일반 불고기 버거를 빅맥처럼 고기 패티 2장 빵 1개를 추가해 먹는 것과 같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e89f351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e89f3512.jpg');" /></div>손님이 많아서 그런 건지.. 소스가 골고루 발라져 있지 않고 한쪽에 치우쳐져 있다는 게 좀 불만.<br />
<br />
하지만 이거 하나만 좀 그랬고 남은 하나는 괜찮았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eb80981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eb809813.jpg');" /></div>한손으로 들어서 덥석!<br />
<br />
맛은 그냥 불고기 버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br />
<br />
소스가 너무 달달해서 쉽게 질리는데&nbsp;개인적으론 빅맥이 더 나은 것 같다.<br />
<br />
이런 행사가 아니면 따로 사먹을 것 같지는 않다.<br />
<br />
역시 무난한 건 빅맥. 맛으로는 상하이 스파이스 버거가 맥도날드 메뉴 중엔 본좌라고나 할까.<br />
<br />
이번에는 20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맥치킨 버거 1+1 행사를 한다고 하는데 그 메뉴에 한번 도전해봐야겠다.<br />
<br/><br/>tag : <a href="/tag/빅불고기버거" rel="tag">빅불고기버거</a>,&nbsp;<a href="/tag/불고기버거" rel="tag">불고기버거</a>,&nbsp;<a href="/tag/맥도날드" rel="tag">맥도날드</a>,&nbsp;<a href="/tag/불고기소스" rel="tag">불고기소스</a>,&nbsp;<a href="/tag/원플러스원" rel="tag">원플러스원</a>,&nbsp;<a href="/tag/더블버거" rel="tag">더블버거</a>,&nbsp;<a href="/tag/햄버거" rel="tag">햄버거</a>,&nbsp;<a href="/tag/불고기" rel="tag">불고기</a>,&nbsp;<a href="/tag/마요네즈" rel="tag">마요네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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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야식/1000원의 반찬/외식</category>
		<category>빅불고기버거</category>
		<category>불고기버거</category>
		<category>맥도날드</category>
		<category>불고기소스</category>
		<category>원플러스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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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햄버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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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마요네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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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4:59:14 GMT</pubDate>
		<dc:creator>잠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슈퍼 메탈 크루셔 ]]> </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2803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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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b125cf25.jpg" width="500" height="374.581939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b125cf25.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b1892bff.jpg" width="500" height="374.581939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b1892bff.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b1d38bd8.jpg" width="500" height="374.581939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b1d38bd8.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b236962f.jpg" width="500" height="374.581939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b236962f.jpg');" /></div><br />
<br />
1991년에 메이크 소프트웨어와 팩 인 비디오에서 만든 게임.<br />
<br />
내용은 12가지 타입 중 하나의 로봇을 골라서 능력치를 배분 한 뒤 상대 로봇과 자동 전투를 벌이게 하여 이겨나가는 것이다.<br />
<br />
아이큐, 씽킹, 네츄어, 페로시티 등의 인공 지능 능력과 스피드, 덱스터리, 듀라빌리티, 실드, 토르쿼, 탱크 등의 육체적 능력. ㅏ겟, 데스트럭티브, 어택 레인지, 스캐너, 차지 등의 전투 기술력.<br />
<br />
이렇게 3 분류의 3/6/5가지 능력에 적절하게 투자해야한다.<br />
<br />
능력치의 총합은 PT 수치로 표시되는데 이건 MAX 수치를 넘을 수 없다.<br />
<br />
배틀 모드에서 한번 이길 때마다 보너스 포인트가 10씩 증가해서 MAX 수치가 점점 올라가기 때문에 그때 능력치를 올려야 한다.<br />
<br />
한 번 정한 로봇 타입은 다시 바꿀 수 없으니 주의해야한다.<br />
<br />
로봇은 12가지 타입 전부 다 싸우는 방식과 무기가 다르다.<br />
<br />
다만 능력치에 따라서 로봇의 패턴이 결정되니 능력치를 잘 배분해야 한다.<br />
<br />
전투가 오로지 자동으로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승패는 능력치에 따른 패턴과 운에 의해서 결정이 난다.<br />
<br />
플레이어가 로봇을 직접 조종하지 못하는 건 좀 답답하긴 하지만 능력치만 배분시켜 놓고 로봇이 자동으로 싸우는 걸 지켜봐야 하는 게 재미의 포인트인 것 같다. <br />
<br />
결론은 평작. 소재는 참신한데 자동 배틀의 답답함 때문에 오래 할 만한 게임은 아닌 듯 싶다.<br />
<br />
<br/><br/>tag : <a href="/tag/메이크소프트웨어" rel="tag">메이크소프트웨어</a>,&nbsp;<a href="/tag/팩인비디오" rel="tag">팩인비디오</a>,&nbsp;<a href="/tag/오토배틀" rel="tag">오토배틀</a>,&nbsp;<a href="/tag/자동전투" rel="tag">자동전투</a>,&nbsp;<a href="/tag/대전액션" rel="tag">대전액션</a>,&nbsp;<a href="/tag/로봇전투" rel="tag">로봇전투</a>,&nbsp;<a href="/tag/로봇대전" rel="tag">로봇대전</a>,&nbsp;<a href="/tag/슈퍼메탈크루셔" rel="tag">슈퍼메탈크루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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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C엔진 게임</category>
		<category>메이크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팩인비디오</category>
		<category>오토배틀</category>
		<category>자동전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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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ampuri.egloos.com/428034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4:43:53 GMT</pubDate>
		<dc:creator>잠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솔져 블레이드 ]]> </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280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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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a99c29ca.jpg" width="500" height="374.581939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a99c29ca.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a9f83149.jpg" width="500" height="374.581939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3/b0007603_4b06aa9f83149.jpg');" /></div><br />
<br />
1992년에 허드슨에서 만든 게임.<br />
<br />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이다. 스타솔져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br />
(스타솔져 < 슈퍼 스타 솔져 < 파이날 솔져 < 스타 패로디어 순서)<br />
<br />
타이틀 화면에 나오는 빨간 기체가 플레이어 기체고 녹색 로봇은 옵션이다.<br />
<br />
옵션은 달랑 하나 밖에 안 나오지만 보조 탄알의 위력이 강한 편이다.<br />
<br />
발칸, 레이져, 웨이브 등 무기의 종류는 3가지가 있다. 무기는 총 3단계까지 파워업 시킬 수 있다.<br />
<br />
특이한 건 무기를 3개까지 모아둘 수 있다는 것이다.<br />
<br />
기본 조작키는 총탄, 폭탄인데 폭탄 같은 경우는 모아 둔 무기가 각 타입에 맞춤형 무기가 되어 소비된다.<br />
<br />
발칸은 배리어를 친 옵션이 날아다니며 적을 공격, 레이져의 경우 초대형 레이져 캐논을 발사하고, 웨이브 같은 경우 보조 기체가 유도 성질을 지닌 미사일로 변해 날아다닌다.<br />
<br />
무기가 나오는 비율이 높아서 진행은 비교적 수월한 편이다.<br />
<br />
세 가지 무기가 전부 다 화면 전방에 확산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br />
<br />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도 쉽지도 않고 딱 적당한 수준이다.<br />
<br />
음악은 상당히 괜찮은 편이고 스크롤은 그렇게 빠른 편은 아니지만 적 기체가 쉴 세 없이 나오기 때문에 나름 몰입감이 높다.<br />
<br />
기체의 속도는 로우와 하이가 있고 셀렉트 버튼을 눌러서 수시로 바꿀 수 있다.<br />
<br />
결론은 추천작. PC엔진으로 나온 종 스크롤 슈팅 게임 중에 손에 꼽을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br />
<br />
여담이지만 이 작품은 자사의 또 다른 대표 슈팅 게임인 파이날 솔져처럼 스패셜 버전이 따로 존재하며, 스패셜 버전의 경우는 부재가 카바란 스테이지고 2분이나 5분 내에 해당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게 과제가 됐다.<br />
<br />
<br/><br/>tag : <a href="/tag/솔져블레이드" rel="tag">솔져블레이드</a>,&nbsp;<a href="/tag/허드슨" rel="tag">허드슨</a>,&nbsp;<a href="/tag/카바란스테이지" rel="tag">카바란스테이지</a>			 ]]> 
		</description>
		<category>PC엔진 게임</category>
		<category>솔져블레이드</category>
		<category>허드슨</category>
		<category>카바란스테이지</category>

		<comments>http://jampuri.egloos.com/428034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4:41:46 GMT</pubDate>
		<dc:creator>잠뿌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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