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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r Jackord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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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나 재미있겠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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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6:0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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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r Jackord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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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나 재미있겠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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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순철] Baby By Me ft. Ne-Yo - 50 Cen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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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030VHbkVmEg&amp;hl=ko&amp;fs=1&amp;color1=0xe1600f&amp;color2=0xfebd0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br><br>한국에서도 유명한 50 Cent. 본명은 Curtis Jackson인데 작년쯤에 자기 본명 걸고 나온 Curtis 라는 앨범도 있었더랜다.<br>칸예 웨스트랑 마짱깠다가 발렸었지. 솔직히 그 앨범은 좀... 그랬어<br><br></embed>아버지는 처음부터 알지도 못하고 그나마 있던 어머니는 마약상이었던 데다 8살때 살해당하고 나서는 열 두살부터 자기도 길거리에서 마약을 팔기 시작하질 않나 2000년도에는 총알을 아홉발이나 맞고도 살아난 뒤 에미넴에게 발탁되어 에미넴이랑 닥터 드레 도움으로 데뷰를 하고&nbsp;G unit을 만들고 돈을 벌어재끼는 이 아저씨를 보고있으면... 인간극장에 내보내고싶다.<br><br>뉴욕 퀸즈 출신인 50센트는&nbsp;뭐니 뭐니 해도 내 안에서는 아직&nbsp;미국 동부 힙합의 1위다.&nbsp;하나고 힙합을 듣기 시작한것도 50cent의 Outta control에 심하게 꽂힌게 시작이었다... 그때 50센트를 안들었으면 키 176에 XXL 티셔츠도 안샀을거고 그러면... 험한 인상이란 소리도 덜 듣고 살았을수도 있었을라나<br><br><br><br>Baby by me는 라디오에서 들었을때 뭐 이렇게 문란한 가사가 다 있지 싶었다<br>Have a baby by me baby/&nbsp;be a millionaire (내 애를 가져 베이비 / 백만장자가 될수있어)<br>하지만 뮤직비디오는 생각보다 순애보 틱해서 신기하네...<br><br>T-pain, Lil wayne, Drake, Kanye 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대중음악 안에서 갱스터랩은 내리막길이려나... 라고 생각이 들라는 찰나에 이런 노래는 가뭄의 단비같은 기분이다.<br><br><br/><br/>tag : <a href="/tag/50Cent" rel="tag">50Cent</a>,&nbsp;<a href="/tag/G-unit" rel="tag">G-uni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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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순철</category>
		<category>50C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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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6:02:34 GMT</pubDate>
		<dc:creator>자코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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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상] Duck Sauce - aNYwa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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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src="http://www.youtube.com/v/vWM5D3MwSgA&amp;hl=ko&amp;fs=1&amp;color1=0xe1600f&amp;color2=0xfebd0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br>두명의 하우스 DJ인 Armand Van Helden 과 A-Trak의 콜라보레이션의 결과물인<br><br>디스코 하우스 밴드인 Duck Sauce [덕 소스].<br><br><br><br>제일 재미있는 점은 이 노래는 2009년도 노래라는것이다. 비디오도.<br><br>복장이나 무대장치, 안무와 대사 모든게 다 디스코 시대를 그대로 표방하고있다. 화질도 그렇고.<br><br>노래와 잘 어울리지만 이 노래 사운드 은근히 세련됬다... 지금 난 완전 꽂힘<br><br><br><br>제목인 aNYway는 '애니웨이' 로도 읽을수 있겠고 '어 뉴욕 웨이' 로도 볼수 있겠다.<br><br>실제로 뉴욕에 기반을 둔 밴드라는듯. 유튜브나 마이스페이스등에 추가적으로 자료들이 있으니 관심있는분들은 찾아보시라.<br><br><br><br>저 머리 보고 간지를 못느끼는건 불가능할거다<br><br>저 자신감<br/><br/>tag : <a href="/tag/DuckSauce" rel="tag">DuckSauce</a>,&nbsp;<a href="/tag/하우스" rel="tag">하우스</a>,&nbsp;<a href="/tag/aNYway" rel="tag">aNYway</a>,&nbsp;<a href="/tag/A-Trak" rel="tag">A-Trak</a>,&nbsp;<a href="/tag/ArmandVanHelden" rel="tag">ArmandVanHelde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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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category>
		<category>DuckSauce</category>
		<category>하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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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Trak</category>
		<category>ArmandVanHelde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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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10:14:21 GMT</pubDate>
		<dc:creator>자코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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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단/ 2009.10. 2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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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6/02/c0000502_4ae523f35df5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6/02/c0000502_4ae523f35df56.jpg');" /></div><br />
<br />
1. 드디어 나왔습니다! 스쿠버다이빙 자격증! 오픈워터랑 어드밴스드가 디자인이 똑같아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언제 다시 다이빙을 하러 가볼지; 겨울엔 내년 관현학부 연주회 때문에 연습하느라 바쁠테고. 군대가기 전에 꼭 한번 제대로 가보고 싶긴 합니다. 흠.. 최근 군악대가 흠좀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차라리 이걸로 해병대 수색대나 가볼까하는 생각도 들고 뭐 일단 다양하게 생각해 봐야겠습니다.<br />
<br />
 2. 지난 토, 일요일 경기도 연천으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학교 여기저기에서 모여서 가는건데, 저희 만화부는 동아리연합회 쪽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이 막 끝난 주이기도하고, 공대 및 이과 쪽 학우들은 아직 시험이 안 끝났기도 해서 정작 만화부에서 가게 된 인원은 저 포함 3명 뿐이었지만 재밌게 다녀왔습니다. 일도 별로 안힘들었고 밥도 잘 먹고... 다만 숙소가 방이 하나라 여학우들이 거기서 자고 남학우들은 밖에서 텐트치고 자게 되서 밤에 추워서 혼났습니다; <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mf/200910/26/61/f0066961_4ae5162e554c7.jpg"><br />
<IMG SRC="http://pds16.egloos.com/pmf/200910/26/61/f0066961_4ae5162cc6693.jpg"><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mf/200910/26/61/f0066961_4ae5162d31335.jpg"><br />
<br />
NICE BOAT!<br />
<br />
<IMG SRC="http://pds16.egloos.com/pmf/200910/26/61/f0066961_4ae5169e3fe21.jpg"><br />
<br />
여러 생물이 살아있는 수돗가<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mf/200910/26/61/f0066961_4ae51631306e6.jpg"><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mf/200910/26/61/f0066961_4ae516344de3c.jpg">     <br />
<br />
KUSSO...라니 대체 무슨 생각으로 지은건지;<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mf/200910/26/61/f0066961_4ae515c700043.jpg"><br />
<br />
옆에서 술판이 벌어져도 마감사수를 위하여 꾿꾿하게 원고를 합니다. 저는 펜 선을 넣는 등 서포트 작업. <br />
<br />
여하튼 1박 2일간 잘 지내다 왔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동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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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4:41:30 GMT</pubDate>
		<dc:creator>자코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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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순철] 경솔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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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룹 프로젝트인 과제가 있었더랜다<br><br>2인 1조로 영화를 찍었어야 되는데<br><br>배우랑 장소를 물색하기로 한 파트너가 학교를 쉬기 시작하더니<br><br>일정을 취소하고 갑자기 아프다며 학교를 쉬었다<br><br>내가 그럼 언제쯤 나아질거 같냐 언제쯤 다시 할수 있을거 같냐 물어보니<br><br>잘 모르겠다 했고 피곤해서 이야기 하기 힘들다고 했었다<br><br><br><br>난 환절기 감기정도 되겠거니 하면서 아파서 통화를 못할 정도라는게<br><br>말이 되나 이러며 내 혼자 과제를 해야된다고<br><br>힘든척은 주위에 다 하면서 떠벌리고 다녔다<br><br>밤좀 새서 피곤하다고<br><br><br><br>엊그제 문자가 왔다. 오늘 학교에 올수 있을거라고<br><br>혼자서 과제를 이미 하고있던 나는 그러던지 말던지 하며<br><br>아픈사람한테 뭐라 할수는 없지만 나에게 뭐라고 말하려나<br><br>생각했었다<br><br><br><br>오늘 강의실에서 봤다<br><br><br><br>심장 수술을 하고 왔더랜다<br><br>들어올땐 목도리로 가리고 있었는데<br><br>윗가슴에 엄지손가락만한 상처를 내게 보여줬다<br><br><br><br>엊그제 문자는 수술 끝내고 보내준거 였나보다<br><br>넘어져서 반창고를 붙힌듯이 나에게 말해줬다<br><br>심장이 뛰는 속도를 도와주는 기계를 어떻게 하는 수술을 했다고<br><br>그래서 나도 내색은 안했지만<br><br>미안했다<br><br><br><br><br>구제불능이 된 기분이다<br><br>남에게 말 조심 하듯이<br><br>스스로에게&nbsp;생각 조심 해야하는데<br><br>이 내 시발 경솔함은 언제쯤 없어지긴 할까 궁금해졌다			 ]]> 
		</description>
		<category>순철</category>

		<comments>http://jackordan.egloos.com/510324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00:45:12 GMT</pubDate>
		<dc:creator>자코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상] The white stripes - Hardest button to butto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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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j7h7ViExB68&amp;hl=ko&amp;fs=1&amp;color1=0xcc2550&amp;color2=0xe87a9f"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br>감독은 미셸 곤드리<br><br>드럼이랑 앰프들로 저건 스톱모션을 한다고 해야되나...<br><br>미셸곤드리 류(流)의 엄청난 계획 + 저예산 + 똘끼가<br><br>잘 보이는 뮤직비디오라 하겠다<br></embed>			 ]]> 
		</description>
		<category>영상</category>

		<comments>http://jackordan.egloos.com/510051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16:26:37 GMT</pubDate>
		<dc:creator>자코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단/ 2009. 10. 1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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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2/c0000502_4adb39c8a98d1.jpg" width="479" height="3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2/c0000502_4adb39c8a98d1.jpg');" /></div>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유비트와 드럼매니아, 기타프릭스에 쓰이는 코나미 e-어뮤즈먼트 카드. 좀 더 확대되서 팝픈이라던가 여러가지로 지원되었으면 좋겠어요. 유비트 재밌습니다 유비트 음음.<br><br>시험 기간입니다. 아으...........&nbsp;적절히 살아있습니다.<br><br>날씨가&nbsp;비 한&nbsp;번 오고 나더니&nbsp;쌀쌀해졌습니다.&nbsp;마땅한 가을 옷이 없어서 난감하네요.&nbsp;&nbsp;<br><br><br><br></p>			 ]]> 
		</description>
		<category>동원</category>

		<comments>http://jackordan.egloos.com/509959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16:00:28 GMT</pubDate>
		<dc:creator>자코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순철] Bow Wow - Let me hold you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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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Pjt3lpDYM0M&amp;hl=ko&amp;fs=1&amp;"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br>이건 영상으로 안넣었는데 왜냐면 별로 딱히 영상적인 아름다움이 있는 비디오는 아니기때문에<br><br>힙합비디오가 다 똑같지모 비키니 입은 여자좀 나오고<br><br>밑에서 찍고 자동차 찍고 피시아이렌즈로 찍고 하면 끝이지뭐<br><br><br><br>미국 힙합을 처음 좋아하게 한 노래중 하날듯...<br><br>옛날에 블로그 배경음악이었던 노랜데 그때부터 이 블로그를 알던 사람은...<br><br>생각보다 많을지도. 이 블로그 자주 찾는 멤버는 별로 변하지 않네 그러고 보니<br></embed>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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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05:29:14 GMT</pubDate>
		<dc:creator>자코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상] Nobody does it better + You know my name + Another way to die ]]> </title>
		<link>http://jackordan.egloos.com/5092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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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MZBCcY0nJao&amp;hl=ko&amp;fs=1&amp;"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br><br>영화의 007 The spy who loved me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의 인트로 영상이다.<br><br>1977년도작이고 가수는 Carly Simon[칼리 시몬].<br><br>영화감독은 Lewis Gilbert[루이스 길버트] 이지만 저걸 만든 사람은 아닐텐데... 기억이 안난다.<br><br></embed><br><br><br><br><br>나이드신 분들과 007 이야기를 해본 사람들이면 다 알거다. 영화만큼이나 저 인트로 영상들을 기억한다.<br><br>그만큼 007시리즈의 간판이 되버려서 가수도 영상도 당시대에 최고만 쓰이게 되서... <br><br>쭉 모아놓고 보면 흥미롭다.<br><br><br><br><br>아래는 007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흥미로울만한 이야기. 카지노 로얄이랑 <br><br>퀀텀 오브 솔라스를 안본 사람에겐<br /><br /><br><br><br><embed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src="http://www.youtube.com/v/pWaB4ISFnbg&amp;hl=ko&amp;fs=1&amp;"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br>이건 Casino Royale 의 인트로였던 'You know my name'.<br><br>한번 쓱 보시라. 카드의 심볼들을 가지고 만든 애니메이션이 압권이다.<br><br><br><br>눈치빠르신분들은 알겠지만&nbsp;카지노 로얄의 인트로에는 잘빠진 누나들의 실루엣이 안나온다.<br></embed><br>왜냐면 이때의 주인공(다니엘 크레이그)&nbsp;은 아직 순애보 '제임스 본드'였지 <br><br>바람둥이 '007'이 아니었기 때문.<br><br>따라서 '007'에 더 가까워진 주인공이 나오는&nbsp;Quantum of Solace&nbsp;[퀀텀 오브 솔라스]에서는 <br><br>다시 누나들이 나와서 춤을 추는거시다.<br><br><br><br><br><br><br><br><br><br><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59TSvb6PeMs&amp;hl=ko&amp;fs=1&amp;"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br><br>미국의&nbsp;Kansas City에 기반을 둔&nbsp;MK12스튜디오에서 작업한 퀀텀 오브 솔라스 인트로 영상<br><br>Alicia Keys랑 Jack White가 부른 "Another way to die"이다.<br></embed><br>제작자가 학교에 찾아와서 특강을 하며 들려준 비하인드 스토리로는 <br><br>저걸 찍을때까지 노래가 뭐가 될지 결정이 안 난 상황이었다고. <br><br>세상에 능력자는 찾아보는만큼 있는거 같다. 허허<br/><br/>tag : <a href="/tag/007" rel="tag">007</a>,&nbsp;<a href="/tag/인트로" rel="tag">인트로</a>,&nbsp;<a href="/tag/MK12" rel="tag">MK12</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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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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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00:36:15 GMT</pubDate>
		<dc:creator>자코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단/ 2009. 10. 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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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8/02/c0000502_4acd4b1cd3968.jpg" width="500" height="340.6909788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8/02/c0000502_4acd4b1cd3968.jpg');" /></div>용산에서 발견한 한국&nbsp;정발판 초대 젤다의 전설. 사실 저게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현대전자 써 있고 KOREAN&nbsp;VERSION 박혀있는&nbsp;걸&nbsp;보면 진짜인 것 같긴&nbsp;합니다. 궁금해서 얼마인지 물어보니 29만원이라고; 누구 전재산이냐 그건.&nbsp;<br><br>1. 월요일에 동아리 비품으로 멀티 탭과&nbsp;가짜 감시 카메라 등을 사기 위해 동아리 형들과 용산에 다녀왔습니다. 용산에 간 건&nbsp;옛날 신대방동&nbsp;살때 이후 처음인데... 대단하더군요. 국전이랑 비교가 안되네요. 왜 용산이 용던이라 불리는지 알겠습니다.&nbsp;신용산역 옆에는 용사의 집-BRAVE HOTEL- 이란 것도 있더군요. 웃겨 죽는 줄 알았는데 듣자하니 군 전역자들을 위한 숙박소라더군요. 용산역&nbsp;근처엔&nbsp;속칭 사제 장비품을 파는데도 많았습니다. 여튼.&nbsp;가짜 감시 카메라를 사게 된 건... 추석 연휴 바로 전전날 밤에 동아리방에&nbsp;도둑이 들었습니다. 친구의 노트북과 선배의 PSP가 없어졌어요. 사실 용산에 가게 된 것도 혹시 PSP가 중고로 팔렸을까 해서 추적삼아 간 건데, 수확은 없었습니다. 매장 아저씨들도 찾는 건 힘들거라고 하시더군요.&nbsp;으음.. 듣자하니&nbsp;동아리방&nbsp;도둑은 저희 뿐만의 문제가 아닌게,&nbsp;저희 동아리에 도둑이 들기 바로 전날에 누군가가 다른 동아리의 창문을 깨고 침입하려다가 걸려서 도망갔었다고 합니다. 동아리방의&nbsp;보안을 책임지고 있는건&nbsp;세스코인데, 아직 세스코 측에서 어떠한 장비도 설치해놓지않아 아무런&nbsp;단서를 찾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nbsp;으음.. 저희 동아리는&nbsp;창문 밖에 건물 전체를 두르는&nbsp;베란다가 있어서,&nbsp;침입이 용이한데다가 아직 모든 창문에 블라인드를 설치하지 못했기에 내부 상황 파악이 쉽습니다.&nbsp;여러모로 고민해봐야 할 문제일 듯 싶네요.&nbsp;<br><br>2.&nbsp;얼마전에 <a href="http://www.oneaday.co.kr/" target="_blank">원어데이</a>에서 드래곤볼&nbsp;완전판 전권을 싸게 팔길래 기회다 싶어서 구입하였습니다. 이때까지 드래곤볼을 정독해 본 적이&nbsp;없어요.&nbsp;가끔&nbsp;병원에 있으면 보고 했던 정도라. 그래서&nbsp;드디어 다 봤는데... 우와 이게 이렇게 전개가 빨랐나요.&nbsp;오히려 초반 어린 손오공의 모험이&nbsp;템포가 느긋한&nbsp;편이고, 가면 갈 수록&nbsp;전개가 엄청 빠르네요. 어라&nbsp;바로 다음 권이 마인부우 편인데&nbsp;이번 권으로 셀편이 끝난다고...? 싶었더니 어라 진짜 끝나네. 라는 식?&nbsp;오히려 전개가 빨라서&nbsp;그 흡입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배송되자마자 정신없이 봤네요.&nbsp;...덕분에 과제 때문에 죽을 것 같았지만.&nbsp;<br><br>에구에구&nbsp;추석 전에 추석선물로 받은 ^^ 과제도 겹치고 곧 중간고사고&nbsp;만화부 원고&nbsp;작업도 도와야하고 클라리넷 연습도 해야하는데(이건 못하고 있고 허허)&nbsp;연휴 끝나자마자 바쁘네요.&nbsp;걍 빨리 중간고사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사람 적을 때 지하철 타고 싶어서 매일 6시에 일어나는데, 피곤이 쌓여가는게 느껴집니다.&nbsp;동아리방에서 생활하면 편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nbsp;&nbsp;&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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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동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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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02:40: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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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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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02:18:41 GMT</pubDate>
		<dc:creator>자코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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