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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about IT Tren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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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인터넷 트렌드 속에서 전략, 인사이트 끄집어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Jul 2009 01:40: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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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about IT Tren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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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인터넷 트렌드 속에서 전략, 인사이트 끄집어내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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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트위터는 안될거야 를 읽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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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전 오픈소셜 코리아 세미나에서 트위터에 대한 장점에 대해 주로 얘기를 했지만, 얘기 중간에 그래도 트위터의 국내 안착은 힘들지 않을까란 감을 얼핏 비췄다. 그리고 최근 날카로운 구어체로 웹서비스에 한방씩 날리는 미리야님이 '<a title="" href="http://blog.daum.net/miriya/15600835"target="_blank">트위터는 안될거야</a>'란 글을 올린 것을 오늘에서야 봤다. 그는 '국내 정서상 떠먹여주지 않는 서비스는 뜨기 힘들다'라는 헤드라인을 가지고 김연아 거품과 기능의 복잡함을 얘기하고 있다. 물론 김연아 거품이 얼마나 큰지는 모르겠으나 인당 PV나 가입하고 글 둘 이하의 가입자수만 밝혀도 거품의 크기는 알수 있지 않을까 한다. 다만 그래도 놀라운 것은 인터넷쪽을 잘 모르는 고등학교 친구들 중에도 트위터를 안다는 말에 난 그만 기겁했을 뿐이고.^^<br />
<br />
아무튼 마이스페이스가 10개월만에 한국에서 철수하고 구글의 한국 시장 M/S가 그 진가에도 불구하고 2% 수준이고 그동안 몇몇 글로벌 서비스들이 밟아온 자취를 보더라도 트위터의 안착은 낙관하긴 힘들다. 그렇다고 한국에서는 국내파 대형 포털 서비스만의 세상일 수 밖에 없다고는 보지 않는다. 국내 포털이 못하는게 있고 글로벌 서비스가 잘하는게 있는데 이 둘을 맞춰주는 서비스가 부족했을 뿐이다. 글로벌 서비스처럼 빠르게 치고 나가면서 국내 포털처럼 사용자의 적당한 눈높이 수준으로 맞추었다면 안될게 있을까란 생각을 가지고 있다. 벤쳐 생태계랑도 연관이 있지만 여전히 기회가 있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17825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Jul 2009 01:40:20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셜 웹 개방화 및 트렌드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1749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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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코리아 오픈소셜 2009 세미나에 갔다왔다. 기조 세션을 맡았는데 아무래도 오픈소셜에 딱 맞지 않고 두리뭉실한 주제라 맨 앞에 하는게 낫겠다 싶었나보다.^^ 점심 먹고 오는 바람에 다음 신종섭본부장님, 야후 정진호차장님, 3CIM 이상성대표님 외에 다른 분들을 보지 못해 아쉽다.<br />
<br />
프리젠테이션을 듣고 또 책자를 보면서 밑줄 그을만한 대목이 있어 아래에 옮겨적어보았다. 아무래도 동감이 많이 가거나 내가 관심있어하는 부분과 매칭이 되어서 내눈에 하이라이트를 받은것 같다.<br />
<br />
* Key Insight = Simple, Fun &amp; Relationship<br />
* 다음 위젯뱅크 <span class="pops" id="POPS8338_266">카페</span> 1,2위는 이슈검색어, 주요뉴스<br />
* 다음 위젯뱅크 <span class="pops" id="POPS23525_649">블로그</span> 1,2위는 랭킹 위젯, 블랙&amp;화이트 시계<br />
- 다음 신종섭본부장님<br />
<br />
* SNS마다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고 다른 UI/기능을 원한다<br />
* 다만 문화적 장벽은 천천히 낮아지고 있다<br />
- 야후 정진호차장님<br />
<br />
* 진정한 오픈이란 선택의 제한을 서비스 제공자가 아닌 사용자가 결정하는 것이다<br />
* 소극적인 오픈은 결국 오픈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br />
- 3cim korea 이상석대표님<br />
<br />
* 모바일 소셜 서비스의 동인은 즉시성과 친밀감, 현 위치에 기반하여 무엇인가 찾고자 하는 니즈<br />
- 네오위즈인터넷 최환진 이사<br />
<br />
요즘 프리젠테이션용으로 문서작업할 때 가급적 텍스트를 없애고 이미지로 대처하고 있어 PDF 파일만 보고는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 가실수 있겠네요. 그래도 공유드립니다.(^^)(__)<br />
<br />
<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06/26/01/socialweb_opensocial.zip">socialweb_opensocial.zip</a><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17491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Jun 2009 09:00:44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폰이 나온다면'을 읽고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172388</link>
		<guid>http://ittrend.egloos.com/4172388</guid>
		<description>
			<![CDATA[ 
  chester님의 [<a title="" href="http://moreover.co.kr/2460637"target="_blank">아이폰이 나온다면 ?</a>] 이 글은 아이폰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아니 아이폰에 대한 얘기는 맞는데 그 속에 모바일 시장의 정체 원인과 리더쉽에 대한 절실함 그리고 그것들이 가능케하는 모험심 등을 짧지만 강하게 풀어헤치고 있다. <br />
<br />
이글을 읽다보니 얼마전 지인의 권유로 [무릎팍 도사-안철수편]을 다운로드해서 봤던 그 감정이 다시 튀어나왔다. 그전에 책으로 몇번 뵈었지만 무릎팍도사에서 다시한번 감동을 가져오게 했다. 누군가는 Edge라는 표현을 할 때 이사람은 혼을 얘기하는구나하면서 차원의 다름과 가치관을 느꼈다. 물론 옆에 있던 아내는 거의 교주네라고 표현했지만 아무튼 훈훈했다. <br />
<br />
안철수씨가 얘기한 것 중 두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하나는 매달 직원들 월급 걱정을 4년간 했다라는 그말. 그리고 또 하나 실리콘밸리는 성공의 요람이 아니라 실패의 요람이라는 그말. 근데 10번 실패하더라도 1번의 성공까지 계속 서포트해주는 그런 환경을 얘기하는 것이였다. 대학,대학원을 나오든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든 점심시간에 어느 회사 사원증(태그)을 달고 나와 식당을 찾아 헤매느냐가 우리 다수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안철수씨는 그렇게 만들어진 길들여진 우리나라 환경을 지적하고 있었다. 그 모험심이 누군가에게도 있었으면 좋겠다.			 ]]> 
		</description>
		<category>나의스토리</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17238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07:13:44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디어 메가트렌드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168675</link>
		<guid>http://ittrend.egloos.com/4168675</guid>
		<description>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8/01/b0013701_4a39fe1735cfa.jpg" width="440" height="2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8/01/b0013701_4a39fe1735cfa.jpg');" /><br />
<br />
<a title="" href="http://www.baekdal.com/articles/Management/market-of-information/"target="_blank">Where is everyone</a> 블로그 포스트를 보면 미디어의 큰 흐름을 알 수 있다. TV가 라디오를 끌어내렸듯이 SNS가 블로그를 끌어내릴 것이란 그 말만 빼고 대부분 동감한다. 결국 흐름은 소셜화라는 단어로 일반화하긴 했지만 메가트렌드니 그럴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도 든다. <br />
<br />
그리고 혁신의 길엔 항상 모바일이란 게 떡하니 놓여있구나란 생각도 들었다. 이동통신사가 아마존의 S3와같은 또는 다른 형태의 BM을 찾아낸다면 그때는 열어줄 것이고 그러면 정말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들이 등장할 것 같다. (그걸 왜그리 못찾아서)<br />
<br />
추신1. 아참 Where is everyone 글을 아주 충실히 <span id="POPS35_885" class="pops">번역</span>해 놓은 블로그(<a title="" href="http://moonsongsoo.blogspot.com/2009/05/where-is-everyone.html"target="_blank">사람들은 어디있지</a>)도 있는데 들어가면 자꾸 IE가 죽는다.ㅠ<br />
<br />
추신2. 오늘 첨 <a title="" href="http://ebc.egloos.com/6032"target="_blank">이글루스 팝스</a> 테스트 해봤다. 사실 이거 써볼려고 급 글 올렸다. 조금 늦은 감이 있만 결국 해낸 이글루스 분들에게 박수를.^^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16867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Jun 2009 08:48:21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단순하게 고객되어보기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166718</link>
		<guid>http://ittrend.egloos.com/4166718</guid>
		<description>
			<![CDATA[ 
  무슨 키워드로 웹서핑을 했는지 문득 아래와 같은 Q&A를 보게 되었다. <br />
<li> 질문: 왜 포털 사이트에서 백과사전을 제공하는것이죠?<br />
<li> 답변: 첫째는 학생과 일반이들이 알고 싶어하는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기 위해서입니다. 둘째는 포털 사이트 지식검색 서비스에서 찾기 어려운 것이라면 백과사전, 국어사전, 한자사전에서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검색하기 위해서입니다.<br />
<br />
위 답변을 보기 전이라면 나는 질문에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사전'은 포털 검색 트래픽에서 상위 몇위에 랭크되어있다. 그만큼 니즈가 높은 서비스이며 소비 연령층도 넓다. 그리고 블로그, 지식검색이 소화하기 힘든 알찬 RMC로 중요한 검색 DB다라고.. (이 얼마나 지루한 답변인가.ㅋ)<br />
<br />
근데 답변자의 글을 보면 포털에 대한 고객의 입장을 알 수 있다.(매일매일 고객이기도 하면서 자주 잊곤한다) 알고 싶어하는 걸 친절하게 알려주는 것 그것이 어떻게 보면 전부인 셈이다. 그리고 지식검색 서비스를 유독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주로 가는 사이트의 도메인을 주소창에 직접 타이핑하지 않고 그것마져 이름을 검색창에 넣어서 클릭해서 가는 게 고객의 행동패턴이다. <br />
<br />
가끔 10대가 궁금해지면 지식검색과 미니홈피를 뒤져본다.(요즘엔 블로그도 뒤져본다.) 멘탈리스트도 아닌데 글들을 쭈욱 읽다보면 아주 조금은 그들을 이해한다는 착각에 빠지는게 좋은가 보다. 아니면 숫자에 지겨움을 느껴서 일수도.^^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16671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Jun 2009 02:35:16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엔씨소프트가 다음을 인수해야 하는 세가지 이유를 읽고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163667</link>
		<guid>http://ittrend.egloos.com/4163667</guid>
		<description>
			<![CDATA[ 
  방금 바비님의 '<a title="" href="http://www.smartplace.kr/blog_post_386.aspx">엔씨소프트가 다음을 인수해야 하는 세가지 이유</a>' 글을 읽었다. 개인적으로 "동감"한다. 동의한다는 게 아니라 동감한다는 표현을 쓴 것은 그렇게 되기를 개인적으로 희망한다는 의미다. 주주가치가 갈수록 우선시 되는 현 M&A 시장에서 주주가치를 따지기에는 데이터들을 들여다봐야 할 것이고 뭐 그럴 의무도 권리도 나와는 상관없다. 개인적으로 단지 바비님의 살짝 비춰지는 의도처럼 나또한 국내 인터넷 산업의 활성화 측면에선 그렇게 되는게 조검 더 좋을 것 같다는 감이 들기 때문이다. 그뿐이다.<br />
<br />
바비님 글의 몇몇 댓글을 보면 그만한 돈으로 차라리 CJ인터넷(넷마블)을 인수해서 웹보드 게임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편이 그래서  게임업계 1위 다지기가 더 필요한게 아니냐는 의견이 눈에 띄었다. 그 얘기는 핵심역량과 시너지에 대한 정석같은 얘기로 분명 올바른 접근이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 리니지 1,2 등을 가지고 총싸움 빼고는 RPG게임으로 넘보기 힘든 위치에 있으나 웹보드(플레이엔씨)는 중위권으로 한게임을 선두로한 넷마블, 넥슨, 피망 그 바로 다음에 위치해있다. (최근 트래픽 리포트는 보지 못했지만 순위변동이 있더라도 4~5위권일 것 같다) <br />
<br />
참고로 몇몇 M&A 건들을 옆에서 봐오면서 경험한 것은 딜 이후에 일어나는 PMI(인수후 통합)과정이 생각보다 힘들다는 것이다. 물론 PMI를 고려해서 즉 시너지 전략을 당연히 고려해서 M&A를 진행하는 것이지만 그 고려가 고려수준이지 분석수준의 충분함이 있었을까란 생각을 해왔다. 제대로 실사하기도 힘든 판에 PMI가 왠말이냐라는 말도 있을 정도다. <br />
<br />
다음과 엔씨소프트의 자생력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는 아직 없다. 단지 성장이라는 단어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다면 충분히 검토할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M&A가 이뤄질 경우 엔씨소프트가 무슨 역할을 하는가? 다음은 엔씨소프트의 성장에 무슨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 명확치 않다면 이번 건은 즐거운(?) 소문으로 끝날 것 같다.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16366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Jun 2009 04:52:40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버드의 쓴소리. 트위터 연구결과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162826</link>
		<guid>http://ittrend.egloos.com/4162826</guid>
		<description>
			<![CDATA[ 
  하버드에서 최근 트위터에 대한 연구 결과(New Twitter Research)를 발표해 눈길을 끈다. 부제가 누구한테는 야속하게도 'Men Follow Men and Nobody Tweets'이다. 전체 레포트는 보지 못했고 <a title="" href="http://blogs.harvardbusiness.org/cs/2009/06/new_twitter_research_men_follo.html">하버드 비즈니스 블로그에 올라온 요약결과</a>만 보았는데 대충의 내용은 이렇다.<br />
<br />
- 트위터의 경우 활동성 상위 10%가 전체 글의 90%를 차지한다<br />
- (아래 그래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트위터는 쌍방향보다는 단방향의 네트워크 속성을 지니고 있다. 일반 SNS는 중간층이 두터운데 트위터는 위키피디아와 같이 중간층이 얇다.<br />
- 성별 활동성을 보면 여성 남성 비율은 55:45로 비슷하지만, 남성이 서로 Follow하는 경우가 많고 여성보다 남성이 동성을 Follow하는 경우가 2배 이상이다<br />
<br />
물론 모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쌍방향적인 네트워크를 지닐 필요는 없다. 하지만 트위터의 Follow 시키는 네트워킹 방식과 기본 입력 Form이 이런 현상을 만드는 건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한다. 즉 연구결과는 재밌지만 의외는 아니다. 가설과 감을 이런 자료를 통해 좀더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참고로 모든 분석이 그렇지만 그게 모든 질문에 답을 주진 못한다.)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1/01/b0013701_4a3087dedc1be.jpg" width="44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1/01/b0013701_4a3087dedc1be.jpg');" />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16282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Jun 2009 04:34:31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픈소셜 2009, 소셜 웹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158087</link>
		<guid>http://ittrend.egloos.com/4158087</guid>
		<description>
			<![CDATA[ 
  오는 6월 26일 <a title="" href="http://www.kmobile.co.kr/k_conedu/Conference/Con_gProgram.asp?id=572"target="_blank">오픈소셜 세미나 2009</a>에 참석하게 되었다. 정확히 1년 전인 <a title="" href="http://ittrend.egloos.com/3786569">2008년 6월 오픈소셜 컨퍼런스</a>에 참석하고 두번째다. 물론 그때나 지금이나 '오픈소셜'을 바라보는 나의 관전 포인트엔 큰 변화는 없다. 다만 1년 동안 지내오면서 변하지 않는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다시 상기할 필요가 있을 것이고 변화한 것이 있다면 그 흐름에 대해 공유하려고 한다. <br />
<br />
물론 이번 세미나에서 맡은 부분은 '오픈'에 대한 부분 보다는 '<a title="" href="http://www.yes24.com/24/goods/3110284"target="_blank">소셜 웹</a>'이란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사례를 가급적 많이 찾아서 얘기해야겠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어디로 갈지 웹 서비스가 어디로 갈지 알고 싶다면 그것이 어디서 왔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기본 생각은 여전히 가지고 있기에 소셜 웹이란 것을 들여다볼 때마다 '커뮤니티'란 것을 다시 들쳐보곤 한다. 자꾸 자꾸 들쳐봐야만 실체를 알고 응용할 수 있는 것 아닌가한다. (소셜웹에 대한 전망.. 나도 알고 싶다.^^)<br />
<br />
<a title="" href="http://www.kmobile.co.kr/k_conedu/Conference/Con_gProgram.asp?id=572"><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6/05/01/b0013701_4a286baf44648.jpg" width="300" height="1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6/05/01/b0013701_4a286baf44648.jpg');" /></a>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15808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Jun 2009 00:55:29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네이버 모바일 박차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156448</link>
		<guid>http://ittrend.egloos.com/4156448</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672548&cDateYear=2009&cDateMonth=06&cDateDay=03"target="_blank">모바일 인터넷, 포털 격전지로 부상</a><br />
<a title="" href="http://mushman.co.kr/2691085"target="_blank">다음 vs 네이버 모바일 대결, 누가 이길까?</a><br />
<br />
네이버의 모바일 서비스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다음의 모바일 행보에 비해 Wait and See 전략(?)을 추구해오던 네이버의 기존 모습과는 다르다. 다음을 의식한 것인지 애플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수 내놓았다. 그리고 모바일 웹 서비스 (http://m.naver.com)를 잘 다듬어서 내놓았다. 캐쉬가 충분한 네이버로서는 포털 1위의 위치에서는 충분히 해야할 일을 한 것이다.<br />
 <br />
모바일 관련해서 한가지 덧붙이자면, 올 초 발행된 무선인터넷 사용자조사 자료에 재밌는 설문이 기억난다. '무선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이란 질문에 60% 이상을 기록한 답변 1위가 재밌게도 '유선인터넷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란다. 근데 그 뒤로 50% 수준의 답변 2위는 '요금이 비싸서'란다. 즉 답변 1위와 2위는 별개의 것으로 보이지 않고 종속관계로 보인다.<br />
<br />
그래서 나에겐 무선인터넷 요금제가 좀더 가볍게(!) 느껴지기 전까지 여전히 모바일은 멀어보인다. 아이팟 터치를 왜 쓸까? Wi-Fi가 없었다면 그냥 아이팟이지. 웹툰 애플리케이션 출시에 열광하는 이유는 뭘까? 웹툰 자체가 원래 WAP, 그러니깐 폰네이버에서도 킬러 컨텐츠이고 그것을 다운로드 받아서 쓰게 해주기 때문이다. <br />
<br />
사실 사용자 입장에서는 'WAP이냐 모바일 웹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WAP도 정신없는 UI가 아니라 깔끔하게 내놓주면 이용에 불편이 없을 것이고 이용자면에서 가장 중요한 만족도 요소는 속도이기 때문이다. 'WAP이냐 모바일 웹이냐'는 단지 이통사가 플랫폼 통제 권한을 쥐느냐 놓치느냐로 그들의 문제일 뿐이다. 다만, 이통사를 제외한 시장흐름이 서서히 모바일 웹으로 흘러가고 있기에 포털이 이에 대응하는 수준은 이 정도가 적당하다고 느껴지며 이 이상의 대응은 이통사와의 협작(?)없이는 다소 힘들어보인다.<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03/01/b0013701_4a25eda3179b8.jpg" width="284"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03/01/b0013701_4a25eda3179b8.jpg');" />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15644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Jun 2009 03:27:40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식휴가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1540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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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주간의 안식휴가를 오늘로 끝내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블로그에 들어왔다. 집에 TV가 없기 때문에 컴을 켜지 않으면 정말 세상(?)과 단절된 생활을 하게된다. 2주동안 가족들과 여기저기 여행다니면서 정말 간만에 한가롭고 평온한 시간을 가졌다. 중간에 나라의 슬픈 소식이 있어 잠시나마 멍했던 시간도 있었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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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정리하기에 2주라는 시간은 충분치 않겠지만 생각없이 지내기엔 2주라는 시간은 충분했다. 2주동안 남은 '09년의 반을 어떻게 지낼까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오히려 생각없이 지내니 자연스레 당기는 게 느껴졌다. 그걸 하면서 지내면 되겠다 싶은 걸 깨달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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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동안 여행과 여행사이 빈 날이 있어 몸보다는 마음이 근질하여 강화 해변도로를 따라 마라톤을 뛰어봤다. '<a title="" href="http://www.yes24.com/24/goods/3239082"target="_blank">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a>'를 읽고나서 마라톤에 혹했던 게 사실이다. 처음엔 발걸음도 사뿐사뿐 경쾌하게 먼곳을 응시한다. 그러다가 적정한 곳을 응시하면서 뛰고 어느덧 반환기점에서는 내가 이걸 왜하지라는 후회를 하며 뛰고 있다. 그리고 3분의 4지점에선가 어느덧 나는 발만 쳐다보고 뛰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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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마음을 추스리고 적정한 곳을 응시해야 함을 깨달았다. 올 휴가는 가족여행과 마라톤으로 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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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스토리</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154070#comments</comments>
		<pubDate>Sun, 31 May 2009 11:05:45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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