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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about IT Tren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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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인터넷 트렌드 속에서 전략, 인사이트 끄집어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Nov 2009 01:30: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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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인터넷 트렌드 속에서 전략, 인사이트 끄집어내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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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작은 차이가 크은 결과를, iPhone 앱스토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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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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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하테나 블로그 - <a title="" href="http://www.hatena.co.kr/821" target="_blank">아이폰과 책이 만나면</a>)<br />
<br />
iPhone과 Book을 접목시킨 PhoneBook이라는 컨셉을 재밌게 소개하는 동영상이다. 정말 저런 제품이 있으면 당장 사서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가격대는 크게 문제되지 않고 아마 컨텐츠 양이 풍부하기만 하면 끝일 것 같다. 그나저나 이 동영상을 보면서 느낀점은 iPhone 열풍이 정말 끝이 없구나, 거품이 빠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구나이다. 닌텐도 이상으로 오래갈 것 같은 느낌은 든지 오래다. 그리고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역시 작은 차이가 크은 결과를 만드는구나를 되새겨보기 싶어서이다. <br />
<br />
아마존만큼이나 유명한 넥플릭스라고 온라인 DVD 대여몰이 있는데 얘네의 선조는 DVD오버나이트였다. 그러나 DVD오버나이트는 영화 컨텐츠가 충분치 않고 결정적으로 연체료를 부과했다는 점이 결국 오버로 작용 넥플릭스에게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br />
<br />
그렇듯이 iPhone 앱스토어도 사실 비즈니스 모델만 봐서는 그렇게 새로운 건 아니다. 이동통신, 모바일 인터넷 분야에서 양면(Two Side)시장은 일본에서 NTT도코모가 "i-mode"라는 이름으로 10년전에 시작했다. 그 당시 지금의 i자도 먼저 붙였고 폐쇄형이긴 하나 마켓플레이스 모델로 메일, 커뮤니티, 게임 등 사업자들을 끌어들였다. 오히려 CP와의 수익배분은 애플보다 적게 가져갔다. 하지만 애플 iPhone 앱스토어의 차이점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와이파이를 흡수했다는 점과 사업자 수준이 아니라 개발자 수준까지 포섭했다는 측면이 그들을 좀더 개방적인 모습으로 비춰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차이는 지금의 결과를 만들어냈다.<br />
<br />
와이파이 채택, 이는 이통사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휴대폰 시장에서는 큰 결정이다. 또한 관리비용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개발자 에코시스템을 지향한 것 또한 그렇다. 작은 차이로 보이지만 큰 의사결정이였던 그것은 결국 전략과 실행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보여주는 듯 하다.			 ]]> 
		</description>
		<category>서비스전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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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01:30:16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네트워크 서비스 전망 by Mr. Park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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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View Sean Parker's Web 2.0 Summit Presentation on Scribd" href="http://www.scribd.com/doc/21539640/Sean-Parker-s-Web-2-0-Summit-Presentation" style="margin: 12px auto 6px auto; font-family: Helvetica,Arial,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line-heigh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 -x-system-font: none;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underline;">Sean Parker's Web 2.0 Summit Presentation</a> <object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id="doc_415984037286475" name="doc_415984037286475"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align="middle"	height="500" width="100%" >		<param name="movie"	value="http://d1.scribdassets.com/ScribdViewer.swf?document_id=21539640&access_key=key-l5utm6l92h424cnfiyj&page=1&version=1&viewMode=slideshow">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play" value="true">		<param name="loop" value="true"> 		<param name="scale" value="showall">		<param name="wmode" value="opaque"> 		<param name="devicefont" value="false">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param name="menu" value="true">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align" value="">    			    	<param name="mode" value="slideshow">	    		<embed src="http://d1.scribdassets.com/ScribdViewer.swf?document_id=21539640&access_key=key-l5utm6l92h424cnfiyj&page=1&version=1&viewMode=slideshow" quality="hig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play="true" loop="true" scale="showall" wmode="opaque" devicefont="false" bgcolor="#ffffff" name="doc_415984037286475_object" menu="true"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salig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middle" mode="slideshow" height="500" width="100%"></embed>	</object><br />
<br />
파커(Sean Parker)의 프리젠테이션이 재밌다. 우선 인터넷의 파워 게임을 정보 서비스(Information Service)와 네트워크 서비스(Network Service)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블로거들도 그렇고 많은 이들이 위 분류는 국내에서도 세미나나 컨퍼런스로 자주 보아왔다. 역시 생각하는 컨셉 정도는 다들 비슷하다. <br />
<br />
파커의 프리젠테이션 내용 중 제일 눈에 띄는 내용은 Data Portability is a Red Herring이란 타이틀 장표다. 구글, 페이스북 등 국내외 주요 사업자들이 데이터 이동성을 주제로 많이 다뤄왔지만 데이터의 이동이 보다 용이한 서비스인 정보 서비스에서도 쉽지 않았는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더 어려울 것이라는 얘기다. 데이터 이동성, 그 작업의 범위나 의미를 떠나서 쉽지 않다는 말에 동감하기 때문이다.<br />
<br />
근데 내용을 보다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부분이 서두에 나타난다. 이베이, 페이팔 등도 네트워크 서비스로 분류했다는 점이다. 이 구분은 참 애매하지 않나 싶다. 물론 정보 서비스와 네트워크 서비스를 딱 구분 짓기는 힘들지만 좀 의외다. 그래서 내막을 잠시 살펴보니 그럴만하다 싶었다.<br />
<br />
파커는 넵스터를 창업했고 그 이후로 주소록 공유 서비스인 플락소(Plaxo) 창업자이기도 하다. 그는 플락소를 넘기고나서 두문불출하다가 페이스북 CEO인 주커버그와 만난다. 그리고 주커버그는 파커를 통해 이베이에 인수된 페이팔 창업자인 씨엘(Thiel)과 만난다. 이렇게 그는 페이스북의 자문 및 투자자이자 페이팔, 이베이와도 연관이 있는 셈이다. <br />
<br />
아무튼 개인의 이해관계를 떠나서 파커는 분명 플락소라는 서비스를 하면서 소셜, 즉 사회적 관계(Relationship)에 대한 이해와 인사이트를 가지고 페이스북에서 보았을 것이다.(돈을 벌기 위해서가 되었든) 성공한 창업자들이 벤쳐투자자가 되어 돌고 도는 미국의 인터넷 산업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br />
<br />
- 관련글-<br />
<a title="" href="http://mushman.co.kr/2691210" target="_blank">미래 웹의 지배자는 구글이 아닌 페이스북일까?</a><br />
<a title="" href="http://blog.creation.net/410" target="_blank">사람 '묶는' 서비스 시대가 온다?</a>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26311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8:47:29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종범 이미지검색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2630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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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6/01/b0013701_4ae5348d1ae66.jpg" width="400"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6/01/b0013701_4ae5348d1ae66.jpg');" /><br />
<br />
RSS 피드로 블로그 포스트들을 살펴보다가 이종범 선수의 감격의 눈물 사진을 보았다. 주말에 TV에서 보고 뭉클했었는데 스틸 사진을 다시봐도 뭉클하다. <br />
<br />
직업병(?) 때문에 포털들의 이미지 검색결과를 바로 살펴보았다. 검색어는 그냥 "이종범"이고 이미지 탭을 눌러본 결과, 네이버는 맨 앞이다. 다음은 왜 그런지 결과가 없다. 네이트는 미니홈피 스크랩들이 많은지 첫번째는 아니지만 상위에 있고 결과가 많다. 마지막으로 구글은 과거 사진들도 끌어오는 힘(?)을 발휘하는듯 다양성을 띄는 대신 본 이미지는 없다.<br />
<br />
<li><a title="" href="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mage&sm=tab_jum&query=%uC774%uC885%uBC94" target="_blank">네이버 검색결과</a><br />
<li><a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img&q=%EC%9D%B4%EC%A2%85%EB%B2%94&enc=utf8" target="_blank">다음 검색결과</a><br />
<li><a title="" href="http://mm.search.nate.com/search/image.html?z=F&s=&tq=&sc=&afc=&q=%C0%CC%C1%BE%B9%FC" target="_blank">네이트 검색결과</a><br />
<li><a title="" href="http://images.google.co.kr/images?complete=1&hl=ko&q=%EC%9D%B4%EC%A2%85%EB%B2%94&lr=&um=1&ie=UTF-8&sa=N&tab=wi" target="_blank">구글 검색결과</a><br />
<br />
P.S.1. 검색결과는 2009.10.26 2:29 자로 이후 검색결과 순위는 당연히 뒤바뀝니다.^^<br />
<br />
P.S.2. 요즘 사용자 의도를 반영한 검색이란 구문이 뉴스에 자주 등장한다. 검색쿼리가 되었든 결과클릭량이든 스크랩수든 사용자의 의도는 결국 상황에 맞는 데이터의 반영일 것이다.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26300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5:33:08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실시간 검색이 뜬다 를 읽고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259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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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ww.doimoi.net/272" target="_blank">뒷북 치는 인터넷 검색, 실시간 검색이 뜬다</a><br />
<br />
"실시간 검색"이란 용어가 시맨틱 검색만큼 유행을 타고 있다. 실시간 검색은 말 그대로 데이터를 실시간에 가까운 속도로 긁어와 보여준다는 걸 의미한다. 기존 검색이 다양한 잣대로 가중치를 부여한 다음 정확성(Precision)에 온 힘을 기울였다면 실시간 검색은 가중치 보다는 얼마나 최근 데이터를 빨리 가져오느냐의 속도 경쟁이다. 그래서 초기엔 정확도 보다는 재현율(Recall)에 보다 무게를 둘 것이다. <br />
<br />
그나저나 이 실시간 검색에 단골처럼 등장하는 대표주자가 트위터다. 트위터는 사건이나 이슈에 대한 가벼운 담론과 정보소통 문화가 있어서 트위터 검색이 실시간 검색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검색결과 즉 정보로써 가치가 있느냐 신뢰할 수 정보냐라는 이슈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br />
<br />
하지만 검색 본연의 정체성에 대해서 논하는 것이 현 시점에서 얼마나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것은 마치 미니홈피, 블로그와 같은 개인공간을 미디어로 봐야하느냐, 미디어의 가치로 인정 받을 수 있느냐라는 초기에 있었던 담론과도 유사하기 때문이다. 미디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재밌는(?) 주제이긴 하지만 여기에 너무 집착하면 재밌는(!) 서비스는 나올 수 없다.^^<br />
<br />
물론 실시간 검색이 조금씩 검색의 한 부분을 딱 차지한다면 그때는 정확도, 즉 신뢰에 대한 질문이 있을 것이고 그것을 풀기 위한 다양한 알고리즘이나 시도들도 있을 것이다. 실시간 검색 그것 자체에 대한 논의 보다는 실시간 로그들을 어떻게 정제해서 보여줄 것인가가 키 포인트가 될 것이다. 실시간 검색을 기존 통합검색에 바로 접목시키는 것은 분명 여러 문제들을 풀어야겠으나 문제는 풀라고 있는 법! 그 문제를 푸는 사업자가 또하나의 검색 카테고리를 선점하지않을까 한다.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25966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07:34:10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lurchase, 소셜 쇼핑 사이트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255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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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ww.plurchase.com" target="_blank">Plurchase</a>라는 새로운 소셜 쇼핑 사이트가 Mashable에 소개되었다. 서비스 컨셉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쇼핑'이라고 보면 된다.(Plurchase lets you shop at your favorite stores with your friends) 사이트 오른쪽 여백에 사이드바가 떠서 쇼핑 중인 친구가 있으면 그와 채팅을 하거나 불러와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소개되고 있다. <br />
<br />
아직은 이메일 초대 기능으로만 친구를 모아야하는 단점과 아마존, 자포스 정도만 부분 긁어오고 있는 베타버전이라지만 쇼핑의 소셜화라는 측면에서 재밌는 시도인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트위터와 구글보이스와 연계한다니 어떤 모습으로 확장할지도 기대되는 부분이다.<br />
<br />
온라인 쇼핑의 장점은 한 자리에서 무수히 많은 상품 커버리지를 검색하고 가격을 바로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인데, 슬슬 오프라인의 경험적 가치들도 온라인으로 흡수되고 있는 측면에서 트렌드의 반영이 아닌가 한다. 불특정 다수의 리뷰도 도움이 되지만 결국 지인의 도움도 필요한 상품구매의 경우 메신저에서 행해왔던 습관을 바로 웹으로 옮겨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차츰 전환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br />
<br />
최근의 인터넷 벤쳐기업들은 기존 주류 서비스와의 공생에 주력하는 모습이며, 모바일 인터넷이 활성화되기를 기다리는 듯한 서비스 피쳐들을 들고 나오고 있다. 특히 쇼핑이야말로 모바일 인터넷 대중화에 가장 촉각을 세워야하는 분야이며 그럴 경우 최대의 수혜자가 될 것이기에 그런게 아닌가 한다.<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5/01/b0013701_4ad6a74d66f5f.jpg" width="494" height="3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5/01/b0013701_4ad6a74d66f5f.jpg');" />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2555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04:39:07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투데이와 트위터의 성장 을 읽고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254169</link>
		<guid>http://ittrend.egloos.com/4254169</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ww.koreanclick.com/information/info_data_view.php?m=topic&sub_mode=topic&id=237" target="_blank">미투데이와 트위터의 성장</a>(코리안클릭)<br />
<br />
미투데이와 트위터의 주 사용자층에 대한 Demographic 현황을 보여주고 있다. 30명만 대동하면 대강 정규 그래프는 나온다는 통계 얘기처럼 주변에 쓰는 사람들만 대충 추스려봐도 이미 알고 있는 행태와 비슷하다. 다만 구체적인 숫자를 보니 사태파악이 좀더  명확해진다. 특히 미투데이의 경우 여대생이 4.2%인데 반해 여중고등생 16.3%라는 수치는 생각보다 격차가 커서 놀랍다. 스타 마케팅의 결과가 주 사용자층을 이렇게 변화시켰을 것 같은데 어떤 징조인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코리안클릭에서 보여준 방문자 중심의 주 사용자층도 중요한 자료지만 사용자들간의 네트워크 정보(미친, following/follower)도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br />
<br />
그리고 여기 코리안클릭의 요약글 마지막 부분을 보면 다음과 같이 글을 맺고 있다. "마이크로블로그가 과거 카페, 미니홈피에서 블로그 서비스로 이어지는 커뮤니티 서비스의 새로운 축을 담당하게 될지 향후 추이가 기대됩니다." <br />
<br />
사실 이 얘기는 신규 서비스를 고민하는 많은 웹기획자들의 거시적인 담론이다. 무엇으로 네트워크가 형성되는지 그리고 소멸되어 왔는지 경험해보았지만 또다시 무엇으로 네트워크를 형성시켜줄지 고민들이 많다. 누구는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그 중심축에 있을 것이라고 하고, 누구는 기존 네트워크를 다시 이전시켜올만한 테마가 중요하다고 하고, 또 누구는... <br />
<br />
아무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 부르든 개인미디어라 부르든지간에 통쳐서 SNS 만큼은 다른 웹서비스들보다 역동적인 것은 사실이다. 아마도 기존 서비스와는 다르게 보다 "개인"에게 어떤 기회나 동기를 부여해주면 사용자들은 그리도 쉬익 움직이나보다. 그게 뭘까? :-)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25416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04:19:17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캐즘이 아니라 티핑포인트로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249388</link>
		<guid>http://ittrend.egloos.com/4249388</guid>
		<description>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6/01/b0013701_4aca8b35e0a07.jpg" width="383"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6/01/b0013701_4aca8b35e0a07.jpg');" /><br />
<br />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바이기도 하지만 가끔 잊곤해서 리마인드 차원에서 적어본다. <a title="" href="http://mashable.com/2009/10/03/women-rule-the-social-web/" target="_blank">Women Rule the Social Web</a> : 소셜 웹 서비스는 통상 여자들이 장악한다? '장악'까지는 아니고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비율상 더 많다는 얘기다. 위에 캡쳐한 그림을 보더라도 (소셜) 정보, 뉴스 류를 빼고 실질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류는 단연 여자 비율이 높다. 이런 현상은 국내도 마찬가지다.<br />
<br />
갑자기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캐즘"과 연관시켜 보고자 함이다. 새로운 서비스나 상품이 나타나면 그것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a title="" href="http://ittrend.egloos.com/3106730" target="_blank">PLC(Product Life Cycle)라이프 사이클</a>에 빗댈 수 있는데, 얼리어댑터를 거쳐 다수사용자로 가기 전 대부분의 서비스가 헤어나오지 못하고 빠지는 곳이 바로 캐즘이다. 그런데 이 캐즘이란 단어는 재밌게도 잘 되는 서비스에는 "티핑 포인트"로 바꿔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잘 나가는 서비스는 이 캐즘 시기를 티핑 포인트로 삼아서 더 빨리 뛰어 올라간다. 이 점프 업 전후 시점에는 바로 여자들이 힘(?)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br />
<br />
트위터가 고스란히 국내에서도 대세가 될 꺼라고 예상한 적은 없다.(아직까지는) 글로벌 서비스 그대로 와서는 그것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면 그럴리 없다는 강한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트위터가 언론을 통해 이슈화가 된지 6개월이 지난 지금의 주변을 돌아봐도 아직 얼리어댑터 중심의 서비스로만 보여진다. 주변에 트위터를 쓰는 사람들, 트위터스피어에 들어가서 프로필과 이용행태들을 대충 살펴보면 누가 어떻게 쓰는지 감이 온다. 여기서 한가지 포인트는... 대학생으로 따지면 '여친', 직장인으로 따지면 '여보'가 쓰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여기서 여친은 여대생과는 다른 사용자 세그먼트^^) 즉 여친과 여보가 써야 본격적인 네트워크 효과가 발현된다.<br />
<br />
여친, 여보 즉 일반 사용자는 노드(Node) 자체의 특성도 기존 얼리어댑터와 다르지만 그들의 링크(Link, Social network)는 더욱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얼리어댑터의 기존 네트워크와는 다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는 바로 이 점이 네트워크의 브릿지(Bridge) 역할을 하는 셈이다. <br />
<br />
물론 다수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하지 않고 얼리어댑터만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가 기획되기도 한다. 하지만 다수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하는 서비스라면 결국 그 단계로 갈 계획이라면 반드시 초기부터 그렇게 만들어져야 한다. 그래서 다수사용자에게 가는데 있어 가급적 오래 머물지 않는게 좋다. 인터넷 서비스는 배끼기 쉬우니 진입장벽이라곤 사용자 규모와 네트워크 결속력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치고 나아가야 한다.<br />
<br />
덧.. 물론 예외도 있다. 조금은 오랜 기간동안 발아기를 거쳐서 어느 순간 성장기로 치고 올라가는 서비스도 있다. 서비스 효용성에 대한 인지도나 너무 적어서, 혹은 기존 대채제의 가치가 급락하게 되어서 반사이익을 얻는 경우 등 다양한 예외 케이스도 있다. 하지만 예외다.			 ]]> 
		</description>
		<category>서비스전략</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24938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Oct 2009 00:09:16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트위터로의 통합(Twitter Integration)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244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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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미 AIM(AOL 메신저)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해서 사용해 본 유저들은 알겠지만 AIM에서도 FriendFeed, Facebook처럼 몇몇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모아서"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AIM의 경우 트위터, 페이스북 뿐 아니라 유튜브, 딜리셔스, 플리커, 딕닷컴 등 주요 소셜 서비스들을 모아놓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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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트위터는 초기부터 API를 공개하여 여기저기 웹사이트든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이든 가져다 쓰라는 식의 Out 방식의 오픈 전략을 추진해왔는데 지금의 이런 결과와 패턴을 보노라면, 결국 페이스북보다 강한 In 방식의 오픈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다. 즉 트래픽은 다른 곳으로 떨구고 데이터와 사용자들을 고스란히 모아놓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이 강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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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 보다는 이메일 같은 보다 커뮤니케이션에 가까운 형태로 진화할 것 같고 이러다가는 이메일과 같이 사실상의 표준(de facto standard)으로 자리 잡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탓인지 얼마전 추가 1억달러 투자유치와 10억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게 아닌가 싶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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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는 생각,,, 트위터가 이메일에 가까와지면 그걸 타 SNS 서비스에서는 활용하기 더 수월해진다라는 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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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트위터가 팔릴지(to Google, AOL, Yahoo, Microsoft) 아니면 IPO로 갈지 선택의 기로에 점점 다가가고 있는데 개인적으론 IPO로 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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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9/01/b0013701_4ac15891a09e2.jpg" width="300" height="3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9/01/b0013701_4ac15891a09e2.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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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2449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00:50:10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웹벤처의 역동성 을 읽고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242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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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blog.softbank.co.kr/209" target="_blank">웹벤처의 역동성-오늘이 불안한 그들의 미래는?</a>"라는 제목의 소프트뱅크벤쳐스 블로그 포스트를 방금 읽어보았다. 아무래도 국내 인터넷 기업의 히스토리는 다루기가 좀 껄끄러웠는지 글로벌 현황을 다루고 있다. 모 회사가 글로벌 기업이다 보니 글로벌 현황을 언급하는게 용이했는지도 모르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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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본 내용은 "한국의 인터넷 벤처는 어떠한가? 혹은 한국의 웹2.0 기업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이에 대해 인터넷 기업 종사자 특히 웹2.0 기업 종사자/창업가에게 10가지 질문을 다시 펼쳐놓았다. '가치', '의미', '꿈' 등 어떻게 보면 추상적인 단어들, 하지만 어찌 보면 경영철학적인 내용들을 함축한 단어들이라 벤쳐 창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좋은 글임은 확실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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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소프트뱅크벤쳐스라면 한국의 웹 벤쳐에 질문을 던지기 보다는 실질적인 사례나 도움이 되는 정보 쪽으로 확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일본이 어떤지 미국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으나 국내가 어떤지는 블로거들은 대충 아는 정도라 좀 더 가려운 부분들을 긁어주고 정보를 좀 더 펼쳐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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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벤쳐의 역동성은 (웹)벤쳐캐피탈의 역동성에 지대한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 
		</description>
		<category>경영전략</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24236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Sep 2009 04:25:36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공개(disclosure)의 효과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4239131</link>
		<guid>http://ittrend.egloos.com/4239131</guid>
		<description>
			<![CDATA[ 
  인터넷 실명제는 두가지 정도로 인식되고 있지 않나 싶다. 하나는 인터넷 서비스를 쓰려고 할 때 실명으로 가입해서 쓰는 방식으로 실명인증이란게 있고, 둘째는 서비스의 이름 인터페이스에 자신의 실명이 노출되는 것을 말한다. 현재 싸이월드 미니홈피나 네이트온이 이와같은 방식이라 보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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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itle="" href="http://blog.ohmynews.com/dangun76/298656" target="_blank">SNS에서의 자기 공개는 신뢰를 강화한다</a>] 글을 보면 SNS에 신뢰도와 유대감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꼭 실명제를 강화할 필요는 없고 자기공개를 강화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와있다. 많은 부분 공감한다. 자기공개/자기노출/자기표현 등 자신의 정보에 대한 공개를 강화할 수록 해당 서비스는 컨텐츠와 관계의 확장성을 높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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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자신의 정보는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데 첫째가 기본적인 프로필 정보, 둘째 라이프로그, 셋째가 친구정보(소셜 네트워크)다. 프로필 정보에 대해서는 본인이 노출 유무를 다룰 수 있고 라이프로그는 사진을 올리든 관심사를 쓰든 본인의 의지에 따라 자연스럽게 노출된다. 이에 비해 친구정보는 사용자의 의지 보다는 서비스 제공자의 의도와 방식에 따라 노출수위와 활용도가 크게 달리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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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정보를 활용하려면 우선 공개/노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줘야한다. 그렇게 되면 친구정보를 모으는 수준이 아니라 친구정보를 활용하는 수준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프라이버시라는 단어에 대한 우려감도 자연감소시킬 수 있다. 우리는 친구 집에 방문하거나 친구의 친구집까지 방문해본 경험은 있으나 친구의 친구로부터 유용한 무언가를 추천받은 적은 아직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아직 소셜 네트워크는 기회가 있는 것이다.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comments>http://ittrend.egloos.com/423913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02:44:21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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