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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코스모스`s 주절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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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회하기보다는, 반성하는 나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Nov 2009 12:08: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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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코스모스`s 주절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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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회하기보다는, 반성하는 나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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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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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음음...<br><br>영어 프레젠테이션까지 하고, 이제 남은건 논리와 비판 토론만 남은거 같네요...<br><br>요즘 수업도 그렇고, 너무 널널 합니다. ㅜㅜ...<br><br>그 널널한 시간을 만화책과 게임만 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_-;;<br><br>으헝...잉여인간이 되어간당...<br><br><br><br><br><br>요즘 엑박게임이 너무 나옵니다...<br><br>돈도 없는데..ㅜㅜ...<br><br>그래도 해줄건 해줘야져!(ㅜㅜ....)</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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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2:08:36 GMT</pubDate>
		<dc:creator>하얀코스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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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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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최근 듣거나 본 이상한 말들...<br><br>1. <br><br>살인자나 성 범죄자의 인권을 보호하면 안된다.<br><br>왜냐하면 그 범죄자는 이미 살해당한 대상인, 성폭행 당한 대상의 인권을 무시 하기 때문이다...<br><br>라니...<br><br>그럼 우리도 그 범죄자의 인권을 무시한다면, 우리의 인권도 무시당해도 별수 없다는 말과 같은데...<br><br>...<br><br>논리와 비판&nbsp;시간에 나온 괴상한 논리의 집단들이 외친 말들.<br><br><br><br>2.<br><br>네이버 웹툰을 자주 보는데,<br><br>가끔 연재가 늦어지면 대부분의 리플은 그럽니다.<br><br>돈 받고 하는 작가가 이렇게 늦어서야 되나.<br><br>그러면 이렇게 나오죠...<br><br>돈도 안내고 보는주제에 늦게 나온들 어떠냐...라고.<br><br>전 아무리 봐도 그 돈은 저희가 광고비로 내는거 같은데...<br><br>다른가요?<br><br>네이버의 일일 조회수 증가-&gt;기업들의 광고 증가-&gt;기업들의 광고비를 우리가 부담.<br><br>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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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00:42:07 GMT</pubDate>
		<dc:creator>하얀코스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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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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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잠을 포기해야 꿈이 보일때도 있다지만...<br><br>역시 난&nbsp;잠이&nbsp;좋은거 같다...<br><br></p>			 ]]> 
		</description>

		<comments>http://itomi123.egloos.com/509871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14:52:30 GMT</pubDate>
		<dc:creator>하얀코스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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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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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요즘 중간고사 기간인데...<br><br>도서관에 가봐야 소설책보기(-_-;;), 집에와선 만화책 보거나 게임하기...ㅜㅜ...<br><br>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br><br><br><br><br><br>최근에 '야릇한친절-미리암 토우스?'를 봤습니다.<br><br>사실 이걸 본 계기가...<br><br>아마 서점에서(주로 신간을 여기서 체크하고 도서관서 봅니다...죄송해요 서점 아주머니 ㅜㅜ)<br><br>아멜리 노통을 능가하는 작가! 였지 싶습니다.<br><br>제가 고등학교때 아멜리 노통을 꽤 재미있게 봐서...<br><br>다시 책내용으로 가자면...<br><br>-----------------------스포일러 주의-<br><br><br>'메노파'라는 종교가&nbsp;믿는,&nbsp;엄격한 삶을 살아야 하는 마을에서 언니와 엄마가 집을 나가버립니다.<br><br>과거의 상황과 현재의 노미(주인공)의 상황을 반복하면서 책은 전개 됩니다.<br><br>노미는 가족이 떠나고,<br><br>메노파의 생활을 견디기 힘들어 남자친구와 방탕한 생활(섹스와 마약등..)을 하게 됩니다.<br><br>그러나 그 생활과 상황을, 감수성이 너무나 예민한 청소년 노미에게는 너무나 버거웠죠...<br><br>그러다가 결국 노미도, '메노파생활'의 '모순' 납득하지 못한 다른 사람들 처럼 마을 사람들에게 파문을 당하게 됩니다.<br><br>그러자 노미의 아버지는 노미를 위해 집을 나가버립니다. 아버지가 나가버린다면, 자신이 집을 나간 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줄어들어 집을 나갈수 있을테니까요...<br><br>하나의 종교에 의해 가정이 파탄나지만, 또한 아이러니하게 다른 마을에서 가족이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진채로 끝이 납니다.<br><br><br><br>사실 이 책을 읽을 때는 조금 난해했습니다.<br><br>종교의 모순을 말하려는 것인지, 청소년의 감성을 통해 가정의 중요성을 말하려는 것인지...<br><br>뭐 결국은 뒤로 갈수록 작가의 입장이 들어간 종교의 이야기인거 같네요...<br><br>제가 종교가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뭔가가 아쉬운 책이었습니다;<br><br><br><br><br>빨리 무라카미 하루키의 1984?를 읽고 싶네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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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09 14:47:52 GMT</pubDate>
		<dc:creator>하얀코스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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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感覺]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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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br>푸름과 초록의 가운데 서있는 가을 하늘이 내려다보고 있지만, <br><br>아직 까지는 여름의 나긋함과 녹녹함이&nbsp;내 발 아래 머물고 있는듯하다.<br><br>10여분간 학교를 걷다보니, 어느덧 도착지인 중앙도서관에 도착했다.<br><br>삐빅- 소리와 함께 입장한다.<br><br>또각또각- 힐굽이 대리석과 부딪히며 나는&nbsp;푸른 소리. <br><br>아무도 없을때는 일부러 낼 만큼 좋아하는 소리지만, 도서관이니 눈치가 보인다.<br><br>피곤한 계단을 통해 2층으로 간다음,&nbsp;곧바로 구석진곳으로 가본다.<br><br>오래된 책의&nbsp;정겨운 향기와, 에어컨의 야릇한 냄새가 난다.<br><br>왜인지 모르지만 참 좋아 하는 냄새들.<br><br>그리고 다시 돌아와 어제 보던 책을 꺼내들고 빈 자리를 찾아본다.<br><br>사라락-&nbsp;종이와 종이가&nbsp;스치는소리, 옷과 옷이 스치는소리, 삐걱- 오래된 의자와 책상이 움직이는 소리...<br><br>평소에도 듣는 소리지만, 왠지 더욱 시원하게 들린다. 소리가 한정된 장소여서 그럴까.<br><br>그런 소리를 듣다가, 책을 펼치는순간, 어디선가 퀴퀴한 냄새가 난다.<br><br>그 냄새를 따라 가보니 왼쪽 대각선 앞의 어떤 남자에게로 향한다.<br><br>크흠- 소리를 내고, 손수건으로 코도 막아보고, 심지어 잘 쓰지 않던 향수까지 뿌려본다.<br><br>여전히 책에 취해, 여행을 하고 있는듯하다.<br><br>별수 없이 화장실을 향한다.<br><br>새하얀 물소리와 함께 차가움이 내 피부에 닿는다.<br><br>다시 들어가기엔 나도 괜스레 미안해지고, 너무한듯해 그냥 다시 내려와 매점으로 향한다.<br><br>여전히 햇빛은 내 눈과 피부를 자극한다. 그러나 썩 나쁘지만은 않다.<br><br>꽤나 많은 사람들이 머물고있다. 여러 가지 향수와 라면의 화학냄새가 내 코끝을 자극한다.<br><br>설탕과 레몬냄새가 조금 들어간 액체를 사서 나와 한모금 마신다.<br><br>달콤함이 내 미각을 자극하고, 목뒤로 넘어간다. <br><br>칙칙한 시간이 30분쯤 지났을까. 다시 아까 그 자리로 향하며 자리를 옮길까 생각을 해본다.<br><br>다행인지 그 남자는 잠시 자리를 비웠고, 내 자리위엔 쪽지가 있었다.<br><br><br><br>'어젯밤 부터 학교에 있는 탓에 씻지 못해 냄새가 난거 같네요. 그쪽이 자리를 떠난 후에야 옆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습니다.<br><br>사과의 의미로 사드리는 것이니 부담 갖지 마세요'<br><br><br>&nbsp;<br>란 내용과 함께 내가 아까 사 마신 것과 같은 것이 놓여있었다.<br><br>아뿔싸. 한낱 후각의 자극에만 의존해 평가하다니. 내 얼굴이 화끈해지는것 같다.<br><br>미안한 마음에 나도 쪽지를 남기고 급하게 자리를 나선다.<br><br><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br><br><br><br><br>사실 저 내용은 안 적고 여름을 보낸 감각만 적으려다가 말았습니다.<br><br>아...역시 글쓰는데는 재주가 전혀 없나보네요-_-</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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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tomi123.egloos.com/507491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15:51:53 GMT</pubDate>
		<dc:creator>하얀코스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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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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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오늘에서야 쇼트프로그램 2,3권을 사보게 되었습니다.<br><br>비싼 가격에도 불구 하고 후회가 없었던건 역시 고퀄리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br><br>중간중간의 컬러라던가, 재질등 뭐하나 부족함이 없었습니다.<br><br>그리고 역시 만화하면 내용이나 그림체겠지요.<br><br><br><br>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그림체입니다.(가장 좋아하게 되었다가 좀더 가까울지도 모르겠습니다...)<br><br>2D에 파스텔풍...참 옛날 냄새가 많이 나는 그림체죠;<br><br>그리고 내용도 참 좋아하게되더군요.<br><br>소박한 판타지. 판타지같지만 현실과 너무나 가까운...그런 이야기들.<br><br>그리고 소년들의 아련한 추억이야기.(주로 사랑,연애죠; 뭐...)<br><br><br><br>역시 이 작가분은 장편보단 단편, 최근작보단 구작이 더 좋습니다.(최근작을 펌하하는게 아니라, 조금 구작들의 냄새가 많이 남아있다고 해야하나...)<br><br>그리고 책선물 할때, 만화책이라도 괜찮게 선물 할수 있는 작품인거 같네요.<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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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09 15:12:02 GMT</pubDate>
		<dc:creator>하얀코스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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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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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포맷겸 윈도우7깔았습니다.<br><br>와우 언제 다시 설치하니..ㅜㅜ</p>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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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09 12:51:29 GMT</pubDate>
		<dc:creator>하얀코스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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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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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xbox360 샀습니다.<br><br>질렀다고 해야하나요-_-;;<br><br>덕분에 소프트까지 구매예정인걸 감안하면 통장잔고는 제로에 가까운수준;;<br><br>ㅜㅜ...<br><br>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해야죠!<br><br>.........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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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09 04:27:57 GMT</pubDate>
		<dc:creator>하얀코스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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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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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아 시바...2학기때 열심히 할거에요!<br><br>ㅠㅠ...</p>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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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02:43:47 GMT</pubDate>
		<dc:creator>하얀코스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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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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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만화라는 장르를 가볍게 보시는분들이 꽤 되는거 같습니다;<br><br>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싫어하는건...<br><br>책을 겉멋으로만 읽는 분들때문이죠.<br><br>만화에 대해 펌하하면서, 도대체 왜 그 가벼운 만화에서조차 철학을 못찾는것인지 모르겠네요.<br><br><br><br>2. 음...전 서점에 가면 만화책이나 정말 끌리는 소설책만 사고,<br>&nbsp;<br>나머지 소설들은 폰에다가 저장하여(텍스트로 제목을...)&nbsp;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봅니다...만,<br><br>방학을 하고 나서는 ㅜㅜ...학교에 가려니 귀찮네요...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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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16:10:58 GMT</pubDate>
		<dc:creator>하얀코스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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