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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즈의 夢幻夜想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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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역완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3 Nov 2009 10:20: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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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즈의 夢幻夜想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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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역완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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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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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26/b0039526_4af003da963c9.jpg" width="15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26/b0039526_4af003da963c9.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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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t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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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10:20:20 GMT</pubDate>
		<dc:creator>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시우타 9화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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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9/15/26/b0039526_46eaa80ce04c4.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9/15/26/b0039526_46eaa80ce04c4.jpg');" /></div><span style="FONT-SIZE: 100%">이 장면 밖에 기억안나요~(응?)<br>이거하나면 모든게 만족~♡<br>경례하는 </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C...<br>무시우타 나오는 인물중 에리히가 최고라는....ㅜ.ㅜ<br>이에 이어지는 바이바이 포즈가 참....귀엽다는...<br>8화에서 얼굴 발그레 해질때도 참...<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내략 9화 스토리는 보면 소설 1권 막장으로 가려는 전개가 나오네요.<br>시이카와 다이스케의 데이트.</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br>그걸 보게된 리나.</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성충화의 조짐이...)<br>서로의 정체를 알게되는 세사람</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다만 여자들은 다이스케가 뻐꾸기라는 걸 모름)<br><br>과연 뻐꾸기 씨의 앞에는 과연 무슨 일이?</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뻐꾸기 씨는 여자가 잘꼬이는 체질 &gt;.&lt;;; 소설 본편이나 외전이나 애니나....) <br><br>개인적으로 C를 응원(어이~)</span> 			 ]]> 
		</description>
		<category>아니메 감상</category>

		<comments>http://israfel85.egloos.com/338906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Sep 2007 15:27:47 GMT</pubDate>
		<dc:creator>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어본]新·天地無用!兩皇鬼(신 천지무용 양황귀)1~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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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6/26/b0039526_1043438.jpg" width="247"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6/26/b0039526_1043438.jpg');" /></div><br />
간만에 보게된 천지무용 양황귀의 차기작입니다.<br />
스토리 라인은 본 스토리인 천지무용 OVA -> 천지무용 양황귀(만화책) -> 신 천지무용 양황귀(만화책) -> 천지무용 양황귀 3기 -> TV에서 방영한 천지무용GXP 로 알고 있습니다.<br />
<br />
사실 국내에서도 천지무용 양황귀는 정발본이 나왔지만 그다지 인기가 없었기 때문인지 신 천지무용 양황귀는 국내에 정발되지 않았습니다.<br />
주위의 대여점을 봐도 한군대 밖에 천지무용 양황귀가 없더군요(아쉬어라.)<br />
<br />
아래는 케릭터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어서 줄입니다.<br /><br />천지무용 시리즈는 거의 개그 노선으로 전개가 됩니다. 하지만 의외로 복잡한 오리지널 설정과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기에 설정 부분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도 꽤 재미있는 작품입니다.<br />
<br />
기본 설정을 보겠습니다.<br />
<br />
우주에는 세명의 여신이 있었으니 그녀들의 이름은 와슈, 츠나미, 토키미 입니다.<br />
<br />
와슈 - 와슈는 히로인 중 한명이자 과학자인 하쿠비 와슈입니다. 그녀는 여신이지만 인간과 사랑하여 아이를 낳았는데 그 남자의 사회적 지위 때문에 아이를 빼앗기고 홀로 지내게된 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후 그녀는 과학에 빠져 살다가 료오코를 만든후 자기의 조수인 카가토에게 봉인을 당합니다. 그후 오랜기간 봉인되어 있다가 텐치와 료오코가 카가토랑 싸우는 사이 미호시에 의해서 봉인이 풀리게 됩니다. 그후 카가토를 물리치고 그녀는 텐치의 집에 아공간 연구실을 만들고 그곳에서 지내게 됩니다. 물론 그녀도 텐치에게 러브러브입니다. 다만 탐구심이 사랑은 능가하는 경우가 크달까요?^^ 와슈는 사실 어른이만 아이를 뺏긴후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지내기로 합니다. 역시 본래 모습은 상당한 미인이지요. 3여신중 최강의 힘을 가지고 있으나 그 힘을 거의다 3개의 보옥에 봉인하고, 료오코에게 물려주었습니다. 현재는 과학력과 격투기의 달인! 이미지는 꽃게 입니다.<br />
<br />
츠나미 - 츠나미는 가장 부각되는 여신으로 현재 우주 최강 제국인 쥬라이의 수호신입니다. 츠나미는 최초의 황가의 나무라고 불리며(쥬라이는 일명 황가의 나무라고 불리는 자아를 지닌 나무로 우주선의 메인 시스템을 만듭니다.) 스토리상 거의 치트라고 할 수있는 사기적인 능력을 지녔습니다. 그녀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광응익입니다. 황가의 나무만이 생성시킬 수 있는 우주최고의 방어막이자 공격무기입니다. 와슈조차 광응익의 정체와 생성원리를 완전히 알지 못하더군요. 황가의 나무는 세대별로 갈라지는데 초대는 츠나미로 광응익을 무려 12개를 사용합니다, 2세대의 나무들은 광응익 3개, 이후로 점점 약해집니다. 문제는 이 광응익이란것이 물리법칙을 완적히 무시한다는 것입니다.(텐치가 광응익 3장으로 블랙홀을 뚫고 나오더군요) 현재 사사미와 동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마법천사 프리티 루비에도 찬조출연<br />
<br />
토키미 - 비밀에 쌓여진 여신으로 아직까지 제대로 등장한 적은 별로 없습니다. 와슈의 적이던 Dr.크레이 같은 이를 부리더군요. 천지무용 3기에도 뒷배경에 존재합니다. 인간의 몸으로 광응익을 3장이나 사용하는 텐치에게 현재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br />
<br />
기본적인 3여신의 설정은 이정도 입니다(물론 제가 잘못 기억하면 틀린겁니다.)<br />
광응익은 현재 거의 사기적인 능력을 자랑합니다. 능력으로는 방어막, 혹은 천지의 갑옷이나 무기로 변합니다. 광응진검이였나?<br />
<br />
이제는 인물 설명에 들어가겠습니다<br />
<br />
마사키 텐치 - 국내버전으로는 천지라고 나온 주인공입니다. 이 녀석은 어렸을 때부터 할아버지로 부터 검술을 배워왔다가 할아버지가 봉인한 료오코의 봉인을 풀고 이 작품의 주인공이 됩니다. 현재는 최고의 할렘남중에 한명이지만... 제목이 천지무용(天地無用)인지라 거의 활약도 못하고 대략 3~4권에 한번꼴로 활약을 하더군요. 거의 나머지는 엑스트라. 하지만 모든 히로인들이 그를 중심으로 모인것으로써 결코 그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특기는 검술이고 농사를 잘 짓습니다(ㅡㅡ;) 광응익을 3장까지 사용하며 광응진검의 생성이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혼자서 최강급 우주선 한 대급의 활약은 하지만.... 역시나 어설퍼... 마지막으로 최강의 둔감남입니다.<br />
<br />
료오코 - 사실적인 메인 히로인이랄까요? 텐치가 어렸을때부터 그를 봐오다가 사랑하게 된 타입입니다. 와슈가 자신의 난자를 이용해 만든 딸이라고 할수가 있지요. 와슈 봉인 후 카가토에게 세뇌당해서 우주 해적으로서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다니다가 텐치의 할아버지 오쇼에게 봉인을 당했습니다. 텐치에 의해 봉인후 풀린 후 텐치의 집에 얹혀 삽니다. 능력은 검술. 텔레포트. 유령생성 및 조종입니다. 자신의 우주선인 양황귀를 데리고 다니고, 그녀의 힘은 와슈의 보옥에서 옵니다. 현재 보옥을 1개인가 2개만 갖고 있습니다.(나머지는 텐치가 가지고 있음) 보옥3개를 사용한다면 그녀는 보옥의 공명작용에 의해서 츠나미를 능가하는 여신 와슈의 힘을 사역할 수 있게 됩니다.<br />
<br />
아에카 - 메인히로인중 한명입니다. 현 쥬라이 황제의 장녀로 주인공의 할아버지 오쇼의 배다른 여동생이기도 합니다. 료오코를 해치우러 떠난 오쇼를 찾기위해 지구로 찾아온 타입으로 텐치의 상냥함에 반해서 지구에서 살게 됩니다. 현 황위 계승 서열 2위로 진정한 아가씨랄까요? 료오코와는 라이벌관계로 료오코만 상대하면 망가집니다. 요리에 약한 것은 료오코와 마찬가지지만 재무권은 그녀의 현재 지배하에 있습니다. 능력은 결계와 레이져입니다. 쥬라이의 황가 직계만 사용하는 결계로 료오코조차 잡힌 적이 있다죠.<br />
<br />
사사미 - 이작품의 최고 인기를 구사하는 로리 케릭터입니다. 아에카의 동생으로 착하고 귀엽고, 요리도 잘하고 마사키가의 가사전반을 책임지는 최강 모에 케릭입니다. 오죽 인기가 좋아서 사사미만 오리지날 케릭으로 나오는 마법천사 프리티 루비가 나올 정도 입니다.... 능력을 보자면 그녀는 사실 쥬라이 황족이라기에는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건 예전에 한번 죽었기 때문인데, 그때 여신 츠나미가 사사미를 살리고 자신과 동화시킵니다. 물론 자아가 하나가 된것은 아니고 츠나미가 배후령처럼 붙어 다닌 달까요? 료오코와 아에카조차 사사미에게는 접고 들어가는 실질적인 마사키가의 총수입니다.<br />
<br />
와슈 - 위의 여신 와슈와 동일....<br />
<br />
미호시 - 사고뭉치, 얼렁뚱땅, 실수대장. 우연의 천재. 이 단어가 그녀의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현직 겔럭시 폴리스의 1급 형사로 말도 안되는 우연의 여인입니다. 우주에서 패트롤 돌고 오다가 우주선을 반드시 지구로 추락시켜서 마사키가를 폭삭 무너트리는 일은 다반사이고, 와슈와 극악적인 상성을 가졌기에(성격이 아니라 운) 와슈의 연구실을 심심하면 날려버립니다...(아무런 악의 없이....이게 문제) 천연 보케 케릭으로 료오코와 아에카, 와슈에게 꽤나 당합니다. 하지만 사사미 급으로 착한 케릭터.<br />
<br />
료오키=양황귀 - 료오코의 우주선입니다. 평소에는 네코우사(고양토끼?)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 모습만 가능했지만 나중에는 꼬마의 모습(아장아장 걸어다닙니다.)과 성숙한 모습으로 변신 가능합니다.(하지만 편한 동물모습이 일반적) 당근을 매우 좋아하며 사사미와 가장 친합니다. 료오코, 와슈와 텔레파시로 연결되어 있고, 현재 황가의 나무를 제외한 최강의 우주선입니다.<br />
<br />
이정도가 중요한 등장인물입니다. 나머지는 서브 케릭에 가깝죠.<br />
천지무용은 이들이 만들어가는 버라이어티 개그입니다. <br />
진지할때는 진지하지만요^^<br />
문제는 이 모든 등장인물들이 텐치를 LOVELOVE한다는 겁니다!!! 무려 료오키마저!(축생을 가리지 않는다?)<br />
신 천지무용은 천지무용 때부터 꽤 지났기에 그림체도 많이 변했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6/26/b0039526_11332078.jpg" width="245"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6/26/b0039526_11332078.jpg');" /></div><br />
천지무용 양황귀 당시<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6/26/b0039526_11332533.jpg" width="247"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6/26/b0039526_11332533.jpg');" /></div><br />
신천지무용 양황귀 현재<br />
<br />
이걸 보면 알수 있듯이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br />
만화책을 비교하면 확실히 나이를 먹었다라는 느낌? 어른스러운 느낌이 납니다.<br />
(제 친구는 이게 어디가 천지무용이냐고 묻더군요)<br />
후훗, 하지만 국내에 나오지 않는게 아쉬울 정도로 저에게는 재미있는 작품이였습니다<br />
추천할만 해요^^<br />
<br />
참고로 TV에서 방영한 천지무용TV와 신 천지무용은 오리지날 스토리입니다. 정식스토리라인과는 완전히 빗나갑니다. 케릭과 기본설정만 같더라구요.			 ]]> 
		</description>
		<category>수집&amp;감상</category>

		<comments>http://israfel85.egloos.com/4691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Oct 2004 02:39:48 GMT</pubDate>
		<dc:creator>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T Novel]신족가족 1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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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5/26/b0039526_19415535.jpg" width="280" height="4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5/26/b0039526_19415535.jpg');" /></div><br />
뉴타입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여러 책을 확인하다가 보게 된 신족가족.<br />
<br />
나온지 한달 반쯤되서 사게 되었습니다<br />
<br />
사실 대디페이스와 마호라바 3권을 사야하는데, 청주 총판서점이 계속 매진이더군요...(사실 계속 담주면 온다~ 담주면 온다~라고 속았습니다 ㅜ.ㅜ)<br />
<br />
아래 부분은 스토리 네타라서 자릅니다.<br />
<br /><br />설정은 뉴타입 코리아의 소개란에서 간단하게 나오는 것처럼 주인공 아버지 파파는 신, 어머니 마마는 여신, 누이들인 미사와 메메도 여신, 주인공 사마타로는 예비 신, 소꿉친구 텐코는 천사랍니다.<br />
<br />
가족 구성원부터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것처럼 주인공 사마타로는 차기 신으로써 거쳐야할 필수 경험인 인간생활을 가족들과 나옵니다.<br />
<br />
당황스러운 점은 사마타로와 텐코는 인간의 육체에 인간 그대로로 인생을 살아야 하지만 사마타로의 다른 가족들은 신으로써, 여신으로써의 능력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한다는 점입니다.<br />
물론 그렇다고 사마타로만 불편하게 사는 것은 아닌데... 파파나 마마의 과보호 때문에 사마타로는 자신이 원하는 일이 아무렇지도 않게 파파의 기적으로 이루어 지지요.<br />
<br />
그래서 소꿉친구이자 참견쟁이인 텐코와 함께 티격대며 학교생활을 하던 사마타로는 아버지가 잠시 모니터링(?)에서 조는 사이 자신의 학교에 전학을 온 쿠미코에게 첫사랑을 느낍니다. 일주일 후에 전학을 가기에 시간은 촉박. 물론 이번에는 혼자 힘으로 사랑을 얻어보고자 하지만 가족들의 도움 아닌 도움과 방해로 인해 엉망진창. <br />
<br />
그 사이에 사마타로의 보호를 위해 연상이면서도 육체를 리셋해서 동갑의 인간이 된 텐코는 예전부터 사마타로를 좋아했군요. 하지만 신과 천사의 사이라 반은 포기하고 반은 기대하며 사마타로를 돌보지만 역시나 사마타로의 첫사랑을 응원하면서도 질투를 합니다.(사실 사마타로 집안의 유일한 정상인....) 귀여운 점이 흥분하면 머리에서 증기가 솟아 나서 천사의 고리 모양이 됩니다. 후훗, 책에서 억지로 증기를 내는 묘사가 꽤나 재미있습니다.<br />
<br />
가족으로 인한 방해를 받기 싫은 사마타로는 아버지에게 신과의 연결고리가 제거된 인간으로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육체는 인간이지만 영혼은 가족들과 이어져 있거든요. 아버지는 그 때만(강조!) 진지하게 사마타로를 인간으로 만들어 주고...<br />
<br />
그 이후는 제게 꽤나 감동적이였습니다.<br />
<br />
완전히 인간이 되면서 가족들과의 마음의 연결이 끊어지고 그들로 인해서 주위에 생긴 영향들이 전부 사라집니다... 물론 천사인 텐코도 당연히 사라집니다. 마음의 연결이 끊겨진 가족은 완전히 찬바람 쌩쌩.<br />
<br />
보니 사마타로만 페러렐 월드로 날라온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br />
<br />
그곳에서 사마타로는 인간의 고독함과 현실사회의 부조리를 뼈져리게 느낍니다(조금 오버인가;;) 평범한 인간가족이 되면서 냉정해진 어머니와 누나, 하지만 여동생 메메는 오히려 귀여워 진듯...(왜지;; 전은 너무 어른스러웠나;; 주인공이 운동화 끈을 매주는 장면이 참...) 사마타로는 자신이 혼자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좌절을 합니다.<br />
<br />
평행세계에서 현실로 돌아올때 만나는 연상의 여인은 평행세계의 텐코인것 같더군요. 다만 어른의 모습이지만... 그녀를 만나고 사마타로는 전학을 가는 쿠미코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 가며 기적(!)을 사용합니다.(각성인가?)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니 세계는 원래대로 돌아와 있습니다. 팔불출 마마와 장난이 심한 누나, 그리고 조용하지만 의외로 배려심 있는 여동생...그리고 텐코. <br />
<br />
사마타로는 이 이야기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자신이 얼마나 행복했던 가를 깨달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마지막에 가슴이 찡해서 저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분명 파파가 인간이 돼면 원래대로 돌아오지 못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돌아온 건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에 파파가 위로 출장을 갔는데...그것이 사마타로 일과 관련이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나만 심각하게 생각하는듯...)<br />
<br />
여하튼 이번에산 신족가족은 대체로 만족이였습니다.<br />
생각보다 풍수학원을 보고 실망을 했거든요...<br />
역시 일러를 보고 지르면 안되겠네요 ㅜ.ㅜ<br />
			 ]]> 
		</description>
		<category>수집&amp;감상</category>

		<comments>http://israfel85.egloos.com/46632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Oct 2004 08:49:02 GMT</pubDate>
		<dc:creator>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쿨럼블 SS] True smlie Part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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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세를 타고 한가지 더 번역 시작합니다<br />
<br />
제목은  True smlie<br />
<br />
등장인물은 하리마, 에리, 야쿠모입니다.<br />
내용은 7권 이후가 됩니다.(네타는 거의 없지만...)<br />
얼마나 나누어 질지는 잘 모르겠네요...<br />
주로 시점은 에리의 시점이고...(에리가 하리마를 매우 러브러브하네요. 나중에 하리마를 덮친다죠-뻥-)<br />
이 SS의 하리마는 바보입니다!(원래도 그렇지만....)<br />
<br />
スク&#12540;ルランブルスレ@2ch、分校。 에서 연재중입니다<br />
(http://tenma.web.infoseek.co.jp/)<br />
<br />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불펌은 사절입니다^^<br /><br />『True smile』 <br />
<br />
「하나, 두울, 세엣……」 <br />
<br />
하리마는 굉장한 기세로 현재 마무리된 원고의 수를 세고 있었다. <br />
야쿠모와 에리, 두사람은 그 광경을 마른 침을 삼키며 지켜보고 있다.<br />
원고를 넘기는 소리와 하리마의 목소리만이 방에서 들리고 있었다<br />
<br />
「……」 <br />
<br />
세는 것을 끝내고 하리마는 한숨을 쉬며, 머리를 쥐어 매고 테이블에 푹 엎드려, 생각하기 시작했다.<br />
<br />
「어떤가요……? 하리마 상……?」 <br />
<br />
야쿠모가 걱정하며 물었다. <br />
만화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시간에 맞출 수 있을지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서 한번 세어 보기로 했던 것이다.<br />
하리마는 더욱 끙끙대고, 에리는 불안이 커져 갔다.<br />
늦어져 버린 이유가 자신이 원고를 밟아버린 것이기 때문에 그녀는 미안해하고 있었다.<br />
<br />
「아、하리마군. 뭐라고 말 좀 해봐요……」 <br />
<br />
에리는 무심코 몸을 들이밀며, 눈썹을 찌푸리며 말했다.　<br />
그런데도 하리마는 계속 입을 다물고 있었지만 잠시 후 얼굴을 들어, 간신히 입을 열었다.<br />
<br />
「……뭐, 어떻게든 시간을 맞출 수 있을 것 같아. 두 사람의 덕분이야.」 <br />
<br />
하리마는 아직도 복잡한 표정이었지만, 그 말을 듣고 두 사람은 안심을 했다. <br />
야쿠모는 마음속으로 기쁘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얼굴에는 그다지 나타나지 않는다.)이고, 안심한 에리는 문득 생각했다.。 <br />
<br />
이다음에 어떻게 그를 뒤돌아보게 할지를……. <br />
생각하고 있다고 해도 고민하는 것은 아니다.　왠지 모르게 생각하는 것이 즐거운 것이다. <br />
<br />
예를 들어 내가 도시락을 싸준다면, 그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br />
<br />
예를 들어 아침에 그의 맨션 앞에서 내가 기다리고 있다면, 그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br />
<br />
……후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다.<br />
물론 부끄럽긴 하지만, 즐거운 것이니까 어쩔 수 없다.<br />
<br />
그녀는 미소를 지었다. <br />
최대의 라이벌인 텐마라면 아마 하리마는 고백할 수 없을 거다. 그녀는 그렇게 결론을 내렸다. 할 수 있다면 벌써 했을 거라고.<br />
정평이 난 불량인 그가 아직까지 고백을 하지 않았다는 건, 그건 반드시 운명이다. 고백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만화라고 하는 가공의 세계에 텐마를 그리는 것이라고. <br />
그려지는 소녀가 자신이 아니라는 것은 분하지만, 언젠가는 바꿀 수는 있을 테니까. <br />
그래, 그녀는 결의를 굳혔다. <br />
<br />
「잘 됐네요. 하리마군.」 <br />
<br />
만면에 미소를 짓고, 안도하고 있던 하리마에게 말했다. 다른 남자에게 보이던 거짓된 웃는 얼굴이 아니다. 진짜 사와치카 에리의 웃는 얼굴이었다. <br />
<br />
「아아. 정말 Thank you. 이제 그녀에게 마음을 고백할 수 있을 것 같아…….」 <br />
<br />
「에?」 <br />
<br />
　에리와 야쿠모, 두 사람은 동시에 소리를 높였다. 그의 말은 순식간에 에리의 미소를 사라지게 만들었다. <br />
지금 무슨 말을 들었는지 이해가 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두 사람은 하리마를 보았다. <br />
<br />
「응? 왜 그래?」 <br />
<br />
당사자는 자신이 입을 잘못 놀렸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br />
에리가 아연실색한 표정 그대로 중얼거리며 말했다<br />
<br />
「마음을 고백한다고, 뭐……?」<br />
<br />
다음 순간, 그가 굳어지는 소리가 에리에게 들렸다. 야쿠모에게도. <br />
돌연히 하리마의 움직임이 멈추었고, 그의 얼굴은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br />
그리고 순간의 침묵 후…….<br />
<br />
「이만,작업을 계속 할까. 제군들.」 <br />
<br />
「기다리세요!」 <br />
<br />
도망치려고 하는 하리마에게 에리가 딱 잘라 말했다. <br />
<br />
「에, 자, 잠깐. 무슨 일……？」 <br />
<br />
「윽……。아, 그게, 뭐더라。아、분명히 묵비권이라는…….」 <br />
<br />
「하리마군으로서는 어려운 말을 꺼낸 것이니 칭찬해야겠지만, 지금의 당신에게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br />
<br />
에리(왠지 대단히 기분이 나쁜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는 하리마는 도움을 구하며 야쿠모를 보았다. 하지만 그녀로서는 드물게도 그 이야기에 흥미가 있었고 그것을 얼굴로 알 수 있었다.  <br />
<br />
「워, 원한다면 말하는 게 좋겠지!　아?, 크흠. 저, 저기……나 ……실은 말야……」 <br />
하리마는 몇 차례 심호흡을 하고나서  의지를 굳히고 말했다. <br />
<br />
<B>「텐. 마. 짱. 을. 좋. 아. 해 ! !」 </B><br />
<br />
「본 대로네……」 <br />
<br />
「……네」 <br />
<br />
「…………어라？」 <br />
<br />
경악의 사실을 말했음이 분명한 하리마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고 멍청히 고개를 갸웃거렸다. <br />
-바보 같은, 알 리가 없잖아. 어째서? 텐마짱 귀여워어.-<br />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반응(하리마에게 있어서는)에 뇌의 처리가 따라가지 못하고, 생각이 전혀 정리되지 않았다. <br />
머릿속이 엉망이 되는 데는 그다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br />
이윽고 혼란에 혼란을 거듭한 결과 나온 말은 너무나 단순한 것이었다. <br />
<br />
「알고 있던 거야?」 <br />
<br />
하리마의 바보 같은 행태에 탈력상태가 된 에리.<br />
<br />
「당、당신말야……。하리마 군의 만화를 보면 그런 것은 간단하게 알 수 있다고!」 <br />
<br />
「네……」 <br />
<br />
야쿠모도 동의했다.。 <br />
<br />
「에, 저, 그, 그렇습니까……?」 <br />
<br />
그러나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지만 그는 전혀 납득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둔감하기 때문이다. <br />
-이봐 이봐 이봐！ 요전에도 여동생에게 말을 했었지만, 역시 두 사람 모두 에스퍼였던 거야?-<br />
등등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기묘하게 맞아 들어간다는 것도 우연이다. 그이기 때문이 이룰 수 있는 일이라고 해도 좋다. <br />
머리를 움켜쥐며 번민. <br />
어떻게 해도 납득가지 않는 하리마는 한층 더 혼란의 소용돌이에 삼켜지는 것이다 <br />
<br />
「……그래서？」 <br />
<br />
「엉？」 <br />
<br />
에리의 한마디에 단번에 소용돌이로부터 끌어 올려졌다. 보통 소리라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묘하게 화가 난 듯한 목소리였다. <br />
하지만 그녀의 말의 속에 분노와 동시에 불안에 숨어있다는 것을 하리마는 알지 못했다. <br />
<br />
「그래서, 마음을 고백한다는 것은 뭐야. 설마……」 <br />
<br />
「아아. 더 이상 숨겨도 소용없겠지. 이 만화 그리는 것이 끝나면 텐마짱에게 고백하려고 전부터 결정했어.」 <br />
<br />
그의 대답은 에리에게 있어서 예상하고 있던 대답이었다. <br />
그런데도 를 부정하고 있던 대답이다. <br />
머리가 해머로 두둘겨 맞은 것처럼 어지럽다. <br />
<br />
「거짓말이지……？」 <br />
<br />
「거, 거짓말 일리가 없잖아!」 <br />
<br />
그렇게 말하는 하리마의 얼굴은 새빨갛다. 얼굴을 딴 데로 돌려 들키지 않으려하지만, 귀까지 빨개져서야 의미가 없다. <br />
그 모습이 지금 이야기한 『맹세』가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무엇보다 명확히 가리키고 있었다. <br />
<br />
하지만 그는 하나, 착각하고 있다. <br />
에리의 <B>「거짓말이지？」</B>라는 말의 뜻을……. <br />
그는 그것을 『자신이 그러한 맹세를 한 것이 의외』혹은 『바보 같다』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있다.。 <br />
<br />
하지만 실제는……. <br />
<br />
<br />
<br />
------------------------------------------------------------------<br />
<br />
본 번역은 무허가, 무자격의 어설픈 본인이 한것이기에 전혀 진실에 가깝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번역판</category>

		<comments>http://israfel85.egloos.com/46572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Oct 2004 05:28:55 GMT</pubDate>
		<dc:creator>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쿨럼블♭22] 하리마 드디어 읽히다? ]]> </title>
		<link>http://israfel85.egloos.com/461339</link>
		<guid>http://israfel85.egloos.com/461339</guid>
		<description>
			<![CDATA[ 
  이 글은 스쿨럼블의 네타로 가득 차있습니다.<br />
<br />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보시지 않길 원하니<br />
<br />
보시고 후회하시는 일은 없으시기 바랍니다아~<br /><br />컷은 두개<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4/26/b0039526_12151585.jpg" width="500" height="2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4/26/b0039526_12151585.jpg');" /></div><br />
부끄러워하는 야쿠모도 귀여워~♡<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4/26/b0039526_12193426.jpg" width="500" height="2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4/26/b0039526_12193426.jpg');" /></div><br />
이 장면 다음 야쿠모의 대사 [아... 보였다]의 압박...<br />
<br />
스쿨럼블 #96 Le Sorelle 이후에 이어지는♭22 Nuit Docile 입니다.<br />
<br />
#96 에서 마지막에 하리마와 야쿠모의 손이 닿으면서 장면이 텐마쪽으로 옮겨갔는데 그 사이의 일이 나와있네요.<br />
<br />
서로의 손이 닿자 두근두근해하는 하리마와 야쿠모.(와, 너무 순진해. 나도 친척빼고 여자에게는 닿아본적도 없다 ㅜ.ㅜ)<br />
<br />
한편 하리마는 양초를 찾으며 생각하길...<br />
[여자아이의 손이 닿은 정도로 이렇게 두근두근하다니, 텐마짱의 손에 닿으면 죽을지도 몰라]<br />
너무 순진하시구만...하리마씨<br />
<br />
한편 야쿠모와 텐마를 매치시키는 하리마...(감히 야쿠모를 두고 텐마를 생각하다니. 어지간하면 포기하는 것이 행복할텐데...) 그 모습에 야쿠모는 하리마의 마음이 잠깐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이름이 가려져서 안 보인건가? 왠지 눈치를 못챈듯 하네요<br />
<br />
여전히 흥미를 더해가는 스쿨럼블 그 이후의 전개를 기대해 봅니다!!<br />
<br />
(아아... 그림판 노가다도 할만하네요^^ 하지만 글씨의 일부분이 그림에 겹쳐질때 처리하기가 힘든게 정말 단점이네요. 역시 그림판에는 한계가...아, 물론 번역은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수집&amp;감상</category>

		<comments>http://israfel85.egloos.com/46133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Oct 2004 01:38:27 GMT</pubDate>
		<dc:creator>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쿨럼블SS)OFFICER AND A GENTLEMAN Part2 ]]> </title>
		<link>http://israfel85.egloos.com/461164</link>
		<guid>http://israfel85.egloos.com/46116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4/26/b0039526_827248.jpg" width="500" height="380.2281368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4/26/b0039526_827248.jpg');" /></div><br />
곤란해 하는 모습도 귀여워~<br />
<br />
Part2순서는 하나이 -> 에리 -> 하리마 입니다<br />
<br />
불펌은 사양하겠습니다. 올리는 곳은 이 블로그와 미도락가입니다. <br />
물론 문제된다면 삭제도 합니다<br />
<br />
출처는 スク-ルランブルスレ@2ch입니다<br /><br />-하나이 하루키, 아쿠모 바보일대-<br />
 <br />
설마 야쿠모군이 그 하리마와 사귄다고……. 믿을 수 없어! 요전에 야쿠모군에게 물었을 때는 부정했다고 했는데. 이렇게되면 힘으로라도 하리마에게 따지지 않으면!<br />
<br />
"하리마. 있냐"<br />
<br />
뭐 뭐냐!? <br />
<br />
하나이의 안경이 파직하며 금이 갔다.<br />
아쿠모군의 무릎 베게라고? 정말 부러운……아니, 괘씸한 짓을!<br />
<br />
"어이, 일어나라. 하리마! 야쿠모군에게 폐가 되잖아!"<br />
그러자 야쿠모는 무서운지 고개를 저으며 거절했다.<br />
 <br />
"그만해 주세요. 그게 더 방해가……."<br />
파악! 하나이의 마음이 부서져 흩어졌다.<br />
<br />
하리마인가!? 역시 하리마가 아니면 안 되는 건가!?<br />
크윽. 하지만 여기서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것이 전별인가.<br />
 <br />
"미안했다. 야쿠모군. 나는 퇴장하겠어. 부디 언제까지나 행복하길……."<br />
패자는 말이 없다. 나는 등을 돌려 옥상을 뒤로했다.<br />
내일부터 무엇을 바라며 학교에 가는 것을 기대해야 한단 말인가.<br />
<br />
문득 보니 계단 층계에 스오우가 서 있었다.<br />
"뭐야? 그 맥빠진 모습은. 오늘은 죽도록 마시러 가볼까?"<br />
<br />
이 녀석은 언제나 묘한 때 기운을 나게 해준다.<br />
"미안. 스오우……. 갈까!"<br />
<br />
끝났다. 나의 첫사랑.<br />
<br />
<br />
-사와치카 에리, 야쿠모의 라이벌?-<br />
 <br />
잘 생각해 보니 어제는 야쿠모에게 심한 일을 저질렀다. 그리고 그 수염에게도 확인해보지 않으면 아무 것도 못할 것 같아! 어차피 그 녀석은 옥상에 있을 테니.<br />
 <br />
달칵. 옥상의 문이 열렸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광경은…….<br />
 <br />
!!<br />
<br />
무릎 배게? 설마 두 사람의 사이가 거기까지 진행되었었다니. 착각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모르는 곳에서 두 사람은 이미 만나고 있던…….<br />
 <br />
"뭐 하는 거야? 너희들."<br />
"하리마 선배에게 일이……. 하지만 와보니 주무시고 계셔서……."<br />
뭘 시치미를 때는 거야.<br />
 <br />
"어머. 사이가 좋은 것 같네. 하지만 그런 짓은 학교 밖에서 했으면 좋겠어."<br />
 <br />
감정이 억제되지 않아. 나는 급하게 문을 닫았다. 왜 내가 눈물이 나려고 하지? 두 사람이 사이가 좋은 것 같기 때문에? 즉, 내가 그 녀석에게 차였다는 것? 아니, 나는 저런 녀석 좋아하지 않아.<br />
 <br />
……아마.<br />
 <br />
뭐야. 이 답답함은……질투?<br />
 <br />
아아, 이젠 아무래도 괜찮아! 텐마는 커녕 야쿠모에게까지 추월 당할 줄은……. 어쩐지 나만 바보 같잖아. 그것도 이것도 모두 그 녀석의 때문이야!<br />
<br />
 <br />
-하리마 켄지. 꿈의 생활-<br />
 <br />
그때로부터 수년이 흘렀다.<br />
 <br />
나는 만화계에 프로데뷔를 했고,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무사히 텐마짱과 결혼했다. 작으면서도 따뜻한 가정. 아이들은 두명. 이름은 에리와 야쿠모. 양쪽 모두 여자아이다. 두 사람 모두 너무 건강해서 곤란하다. 마치 텐마짱이 3명으로 늘어난 것 같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도 나와 텐마짱의 사랑은 식을 줄 몰랐다.<br />
<br />
"저기, 여보. 귀이개 해줄 테니 여기에 누어요 "<br />
"아아, 부탁해"<br />
텐마짱의 무릎에 머리를 올리며, 얼굴을 옆으로 했다.<br />
 <br />
"귀, 귀가 간지러워."<br />
하리마는 좋아서 어찌할 줄 몰랐다.<br />
 <br />
"후후. 움직이면 안돼요."<br />
<br />
텐마짱의 극상의 미소. 아아. 나는 최고로 행복하다<br />
이대로 시간이 멈추기를 강하게 바랬다. 하지만 그 행복도 순간. <br />
<br />
콰당! 하는 크게 문닫는 소리가 울렸다.<br />
장면은 급속히 검게 변해 갔다.<br />
<br />
칫. 뭐야 꿈인가. 한번 더 잘까?<br />
응? 이 머리에 닿은 부드러운 감각은……. 꿈이 아냐!<br />
<br />
텐마짱! 이라고 외치려던 순간.<br />
올려다본 그곳에는 야쿠모의 얼굴이.<br />
<br />
<br />
-하리마 켄지, 사랑과 청춘의 여행-<br />
<br />
…여동생? 하리마의 눈이 동그래졌다.<br />
 <br />
이건? 연인들이 한다는 무릎 베게잖아. 그 말은 즉. 여동생은 진심이었다는 건가? 나의 마음은 텐마짱 뿐이다! 하지만, 도움을 받은 적 있는 여동생을 상처 입힐 수는 없어. 이렇게 된 이상. 스스로 여동생에게 미움을 받는 수밖에! 어떻게 하지? 생각해내라. 하리마 켄지! 그래! 텐마짱에게 변태취급을 당했던 그거다!<br />
<br />
즉, 밀어 넘어뜨린다!<br />
 <br />
"미안. 여동생."<br />
<br />
야쿠모의 어깨를 잡아서 재빠르지만, 다치지는 않도록 조용히 밀어 넘어뜨렸다. 갑작스런 일에 놀란 표정을 짓는 야쿠모. 하지만 아무런 의심 없는 시선으로 하리마를 응시하고 있다.<br />
<br />
어째서 저항하지 않는 거냐!!(현재 야쿠모는 하리마의 마음을 읽을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있다.) 그때는 필사적으로 저항했었는데. 그 말은……. 즉. 여동생은 나에게 완전히 러브러브란 말인가!!<br />
<br />
하리마의 빰에 서늘한 땀이 흘러갔다.<br />
 <br />
큭. 역시 더 이상은 무리다.<br />
<br />
"여동생. 너의 기분은 잘 알겠다. 하지만 당분간 생각할 시간을 줘. 나는 여행을 떠난다."<br />
<br />
하리마 켄지. 유급결정?<br />
<br />
The end.<br />
<br />
------------------------------------------------------------------<br />
<br />
Part2의 번역은 본인의 매우 어설픈 일어 실력에 무분별한 인용과 수정을 거쳐서 만든 것입니다. 내용을 곧이곧대로 믿으시면 직접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때 실망하실지도 ㅜ.ㅜ<br />
그리고 원문을 보시고 치명적인 오류나 번역을 보신다면 비공개 덧글로 가르쳐주세요~			 ]]> 
		</description>
		<category>번역판</category>

		<comments>http://israfel85.egloos.com/46116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Oct 2004 23:32:47 GMT</pubDate>
		<dc:creator>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쿨럼블SS)OFFICER AND A GENTLEMAN Part1 ]]> </title>
		<link>http://israfel85.egloos.com/458654</link>
		<guid>http://israfel85.egloos.com/45865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3/26/b0039526_1449621.jpg" width="38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3/26/b0039526_1449621.jpg');" /></div><br />
Dack님의 번역을 보고 왠지 해보고 싶어져서 올립니다.(100히트기념이기도...ㅜ.ㅜ)<br />
상황은 야쿠모가 알바하는 찻집에서 에리가 텐마와 친구들에게 야쿠모와 하리마가 사귄다고 말한 다음입니다.<br />
<br />
SS의 내용은 등장인물들의 각각의 시점에서 묘사되네요.<br />
Part1순서는 야쿠모 -> 하리마 -> 야쿠모 -> 사라 입니다<br />
<br />
적당히 잘라서 Part1과 Part2로 갈랐습니다<br />
Part2가 양이 조금 더 많고 재미있습니다<br />
<br />
불펌은 사양입니다. 올리는 곳은 이 블로그와 미도락가입니다. 미도락가는 허락을 받으면 올리겠습니다. 물론 문제된다면 삭제도 합니다<br />
<br />
출처는 スク-ルランブルスレ@2ch입니다<br />
<br /><br />"띠리리링∼"<br />
츠카모토 야쿠모의 휴대폰에 메일이 도착했다.<br />
<br />
[제목 : 휴간]<br />
<br />
평소의 두 사람의 메일 교환. 하지만 오늘은 조금 다르다. 어제 찻집에서의 일. 하리마씨는 아무 것도 말하지 않고 돌아가 버렸다. 화가 나셨을까……. 조금 무섭긴 하지만, 확실히 이야기하지 않으면…….<br />
<br />
무거운 발걸음으로 야쿠모는 옥상으로 향했다.<br />
<br />
<br />
-하리마 켄지. 모든 일의 원흉-<br />
<br />
"제길. 어제는 한숨도 못 잤군. 설마 아가씨뿐만 아니라 여동생에게까지 착각을 하게 하다니. 여동생에게 폐를 끼칠 수는 없지. 모처럼 만화 쪽도 잘 되고 있으니 당분간 만나지 않는 편이 좋겠어. 그렇지만 이제부터 어떻게 오해를 풀까……."<br />
<br />
벌러덩 누어서 큰 대자로 눕는 하리마.<br />
<br />
"아아, 오늘은 따뜻하구나. 왠지 졸려"<br />
고민으로 지친 하리마를 수마가 덮쳤다.<br />
<br />
<br />
-츠카모토 야쿠모. 그녀는 기운이 없었다.-<br />
<br />
"하리마씨……."<br />
<br />
옥상에 도착하니 하리마는 뒹굴며 자고있었다. 대답은 없다.<br />
<br />
자고있는 걸까? 깨우는 것도 좋지 않고, 오늘은 아르바이트도 없으니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자. 그렇다 치더라도 뭔가 몹시 가위에 눌리는 것 같다. 머리……아픈 것 같아. <br />
<br />
안절부절하며 초조해하는 야쿠모.<br />
<br />
그거다.<br />
<br />
하리마의 머리를 살짝 들어올려 무릎 위에 올려놓았다. 평소처럼 고양이 이오리를 올려놓듯이……. 하리마의 표정이 점차 행복한 얼굴로 바뀌어갔다.<br />
<br />
잘됐다.<br />
 <br />
어제 사건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사와치카 선배는 어째서 그런 것을 말했을까? 하리마씨가 나를 좋아해? 마음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알 수 없다. 하지만 언니 쪽을 열심히 생각해준다는 것 정도는 안다. 하리마 씨가 좋아하는 것은 언니라고 생각한다. <br />
<br />
나는? 남자들 중에 안심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하리마씨 뿐…….<br />
<br />
가끔 대단한 박력이 무섭다고 생각하는 때도 있지만, 그것은 언제나 진지하기 때문이니까. 무엇보다 동물에게도 사랑받을만큼 상냥한 사람. 내 일에도 친철하게 대해 주고 있다.<br />
<br />
나는…좋아해. <br />
<br />
그렇지만 언니의 카라스마 씨에 대한 생각과는 다르다고 느낀다. 나는 이런 의지할 수 있는 오빠를 갖고 싶어했던 걸지도 몰라.<br />
<br />
<br />
-사라 아디에마스. 야쿠모의 친구-<br />
<br />
야쿠모가 가끔 옥상에서 하리마 선배와 만나고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쓸데없는 참견이라고 생각하지만 다카야선배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었으니. 방해하는 건 좋지 않지만 상황을 보는 것은 괜찮겠지.<br />
<br />
"야쿠모? 부활동 시작한다고."<br />
쉿! 야쿠모는 집게손가락으로 입에 댔다. 무릎에는 행복해 보이는 하리마선배의 자는 얼굴.<br />
<br />
"깨우면 좋지 않으니까."<br />
그렇게 남자에게 약하던 야쿠모가…….<br />
<br />
"하리마 선배와 사귄다는 거 정말이야?"<br />
"에, 으응. 하지만 그런 것도 아니고……"<br />
횡설수설하며 설명하는 야쿠모.<br />
<br />
"그렇게 하고 있으면 사이좋은 연인사이로 밖에 보이지 않잖아?"<br />
그 말에 처음으로 야쿠모의 얼굴이 붉어졌다.<br />
<br />
"아, 이건… 틀려……."<br />
귀여워∼ 야쿠모. 거기다 조금 부럽…잖아?<br />
<br />
"그럼 나중에봐."<br />
나는 허둥지둥 그 자리를 떠났다.<br />
나중에 차분히 이야기나 들어보자고.<br />
<br />
<br />
To be countinue...<br />
<br />
------------------------------------------------------------------<br />
<br />
이 번역은 본인의 매우 어설픈 일어 실력에 무분별한 인용과 수정을 거쳐서 만든 것입니다. 내용을 곧이곧대로 믿으시면 직접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때 피 보실지도...(때리지 마세요. 우에에...)<br />
그리고 원문을 보시고 치명적인 오류나 번역을 보신다면 비공개 덧글로 가르쳐주세요.<br />
			 ]]> 
		</description>
		<category>번역판</category>

		<comments>http://israfel85.egloos.com/45865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Oct 2004 06:16:17 GMT</pubDate>
		<dc:creator>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신무월의 무녀 1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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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의 포스팅은 <S>백합</S>신무월의 무녀 1화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325032.jpg" width="32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325032.jpg');" /></div><br />
<br />
백합물에는 마리미테 이외에는 접해본적이 없는 본인에게 1화는 큰 충격을 받았지만 2화부터는 그나마 양호(?)해진 덕에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br />
늦긴했지만 한 화씩 하려고요<br />
그리고 약간 길어질듯 해서 자릅니다.<br />
<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351142.jpg" width="32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351142.jpg');" /></div><br />
문무를 겸한 완벽한 주인공인 오오가미 소마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355546.jpg" width="32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355546.jpg');" /></div><br />
어렸을 때 부터 한 평범한 소녀에게 빠져 있었습니다.<br />
그녀의 이름은 <S>납작가슴</S>히메코였습니다(아아..十五夜님의 영향..)<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371775.jpg" width="32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371775.jpg');" /></div><br />
하지만 그녀에게 접근하는 어둠(?)의 그림자가 있었으니 그녀의 이름은 치카네<br />
옆에 보이듯이 <S>드릴</S>메이드를 옆에 낄 정도로 부유한 지역유지의 딸입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495039.jpg" width="32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495039.jpg');" /></div><br />
이들은 서로에게 말못할 감정을 숨김채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었으나 히메코의 생일날 오로치가 부활하고 맙니다. 태양의 무녀라는 히메코를 없애기 위해 오로치의 일원인 소마를 조종하는 오로치<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50764.jpg" width="32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50764.jpg');" /></div><br />
오로치에게 지배를 당한 소마였으나 히메코의 가슴의 <S>담배빵</S>빛에 의해 정신을 차립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94781.jpg" width="32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94781.jpg');" /></div><br />
그리고 새로이 나타난 오로치의 부하. 자신에게 히메코를 공격하게한 오로치에게 분노한 소마는 무진장 패고<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944224.jpg" width="32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944224.jpg');" /></div><br />
필살기까지 먹이며<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525465.jpg" width="32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525465.jpg');" /></div><br />
열혈하게 물리칩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53134.jpg" width="32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53134.jpg');" /></div><br />
하지만 그사이 때를 노리던 치카네가 일(?)을 벌리고...소마군이 물리친 오로치의 폭발빛에 어울러져 멋들어진 분위기를 연출하는군요.<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54664.jpg" width="32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1/26/b0039526_1854664.jpg');" /></div><br />
그 광경을 눈치못한 소마는 마냥 히메코를 지키겠다고 외치고...하아..불쌍한 녀석...<br />
남자로서 이런 완벽한 인간은 부럽지만 소마는 상황이 그를 지지하지 않는듯 하군요.<br />
<br />
하지만 언젠가 소마에게 볕들 날이 있기를...<br />
<br />
2화로 이어집니다.<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아니메 감상</category>

		<comments>http://israfel85.egloos.com/45195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Oct 2004 09:51:39 GMT</pubDate>
		<dc:creator>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쿨럼블 3화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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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쿨럼블 역시 기대이상.<br />
이 작품을 보지 않으면 무엇을 보리오<br />
<br />
3화의 내용은?<br />
<br />
뚫어져라 스케치!<br />
화살은 사랑을 싣고<br />
가르쳐줘 파자마 파티!<br />
<br />
<br /><br /><br />
*뚫어져라 스케치!<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12622.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12622.jpg');" /></div><br />
미술 시간에 인물 스케치를 하게된 텐마의 파트너는 카라스마군!<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11724.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1172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14841.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14841.jpg');" /></div><br />
하지만 이리저리 신경은 쓰이고 결국은 자폭까지 갈 뻔하지만 선생님의 도움으로 간신히 그림은 완성!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24130.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24130.jpg');" /></div><br />
하지만 카라스마군의 그림은...<br />
<br />
<br />
*화살은 사랑을 싣고 <br />
<br />
오늘도 카라스마군에게 편지를 전하지 못해 고민인 츠카모토 텐마.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33285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332853.jpg');" /></div><br />
그녀는 시대극 만고쿠를 보다가 멋진 방법을 깨닫는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32481.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32481.jpg');" /></div><br />
방법은 시문(矢文)!<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4341.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4341.jpg');" /></div><br />
텐마는 묘하게 화살을 다 피해가는 카라스마 때문에 한번도 성공하지 못하고 여러 희생자를 내며 은행강도마저 잡게 된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5371.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5371.jpg');" /></div><br />
신문에 실린다...(황당한...)<br />
<Img src="http://midoraka.n4gate.com/main/bbs/data/sinfree/스쿨럼블!!.gif"><br />
<br />
이 샷은 본인이 노가다로 만든 매트릭스 스샷(약간의 장면합성은 이해해주세요~♡)<br />
<br />
*가르쳐줘 파자마 파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81485.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81485.jpg');" /></div><br />
고백법은 동성 친구들에게 묻는다!<br />
텐마의 집에서 하룻밤 묶기로한 에리, 미코토, 아키라.<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93283.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93283.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93934.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493934.jpg');" /></div><br />
이미 올해 들어 미코토는 3번, 에리는 5번 고백받았다는 걸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50691.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50691.jpg');" /></div><br />
하지만 야쿠모 양은 이미 8번...<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512370.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512370.jpg');" /></div><br />
고백에 대한 질문에 여러 가지 어드바이스를 받는 텐마(공작처럼 꾸미기, 흔들다리효과) 하지만 그다지 진전은 없고<br />
미코토는 그런 텐마를 위로한다. "중요한건 마음!"<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515577.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515577.jpg');" /></div><br />
하지만 이것에...텐마는 이 감촉에 경악...유일한 D?<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525888.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525888.jpg');" /></div><br />
충격에 다시 자신을 잃어버린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552238.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20/26/b0039526_16552238.jpg');" /></div><br />
한편 하리마군은 길거리에서 얻는 정보를...몸소 실천한다.<br />
<br />
<Img src="http://cbingoimage.naver.com/data/bingo_78/imgbingo_29/israfel85/30896/israfel85_2.gif"><br />
<br />
막판 단막극장~ 달려라 하리마 석양너머로~!!<br />
<br />
하아~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만화본에 비해서 일부 빠진 부분이 있지만 역시나 최고 ㅜ.ㅜ<br />
<br />
언제나 이런 스케일로 나와주길 바랍니다아~			 ]]> 
		</description>
		<category>아니메 감상</category>

		<comments>http://israfel85.egloos.com/44707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Oct 2004 03:29:21 GMT</pubDate>
		<dc:creator>이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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