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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일라 하 일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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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인이여, 알라-이외에는 신(神)이 없고, 무함마드(SAW)는 알라-의 사도이십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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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22:14: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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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일라 하 일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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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여성의 할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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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여성의 할례에 대해서 인도네시아의 신문기사가 나와 있어서<span lang="EN-US">, 소개해 드립니다. <br></span></span></font></p><p><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b><br>【 여아의 할례<span lang="EN-US">, 미신과 진상】 </span></b><span lang="EN-US">2001년 2월 18일 <b>Republika 신문 (일요일판) 에서<br></b></span></span></font></p><p><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br>남자아이와 달리 여자아이의 할례에 관해서는<span lang="EN-US">, 아직도 이견이 상이하다. 그 결과, 여자아이의 부모는 자기 자식에게 할례를 시켜야 할지 어떨지를 고민하게 된다.<br></span></span></font></p><p><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br>여자 아기를 낳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엄마<span lang="EN-US">, 피트리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당장이라도 할례를 하도록 듣게 되는데, 그녀 자신의 생각은 ‘여자아이에게 할례는 필요하지 않다. 아이가 고통만을 느낄 뿐. 게다가, 특히나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 성감(性感)이 약해진다고 들었다.’<br></span></span></font></p><p><span lang="EN-US"><font face="바탕" size="3"><br>4명의 자식을 둔 아버지 스산트는 다른 생각이다. 그의 아이들은 4명중 3명이 여자 아이인데, 3명 다 젖먹이였을 때 할례를 했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할례는 중요한 일. 종교적으로 권장되고 있는 것 외에도,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성욕이 약해진다.’ <br><br></font></span></p><p><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보이크 디안 누그라하 부인과 의사에 따르면<span lang="EN-US">, “여아의 할례는 오히려 크리토리스(</span></span></fon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COLOR: #313131; FONT-FAMILY: 돋움">clitoris)</span><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를 민감하게 만들어서<span lang="EN-US">, 오르가니즘에 쉽게 다다르게 한다.”<br></span></span></font></p><p><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br>크리토리스는 여성에게 있어서 가장 성적자극에 민감한 기관이다<span lang="EN-US">. 남아와 마찬가지로, 여아의 할례도 이 가장 민감한 부분을 덮는 박피(얇은 피막)을 자른다. 의학적으로는 이것을 preputium clitoridis 라고 말한다. “남아의 할례와의 차이점은, 남성의 경우 잘라낸 박피를 제거해 버리지만, 여성의 경우는 절개만 할 뿐 잘라내지는 않는다.” 라고 의사는 말한다.<br></span></span></font></p><p><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br>보이크 의사에 따르면<span lang="EN-US">, 여아의 할례는 성적으로는 매우 좋은 것으로서, 크리토리스가 열림으로서 쉽게 자극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남아의 할례와 달리, 위생적인 면에서의 좋은 영향은 없다.<br></span></span></font></p><p><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br>여아의 할례가 무서운 것이라는 생각은 바르게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이크 의사는 말한다<span lang="EN-US">. “여아의 할례가 위험한 것은 크리토리스를 절단해 버렸을 경우 뿐이다. 소독 처리한 침을 이용해서 자른다. 크리토리스를 잘라내서는 안되며, 상처를 입히지 않게 신중하게 행해진다.”<br></span></span></font></p><p><span lang="EN-US"><font face="바탕" size="3"><br>“여아의 할례는 종교상 권장되고 있으며, 문제는 없다. 가장 좋은 것은 여아가 태어나서 병원에서 자택에 돌아가기 전에 할례를 하는 것이다. 보통은 소아과의사가 행한다.”<br></font></span></p><p><span lang="EN-US"><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mso-spacerun: yes"><br>&nbsp;</span><b>“종교적으로는 어떠한가?”<br><?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b></span></font></span></p><p><span lang="EN-US"><font face="바탕" size="3"><br>Hj. 르티파- 순칼 여사 (우스따쟈)에 의하면, 여아의 할례는 단순한 의례가 아닌, 예언자들이 예를 보여왔던 것 처럼, 그것은 의무이다. 예언자 이브라힘은 알라-로부터, 그의 아이들을 할례하도록 명령을 받았다. 또 예언자 무함마드saw 도 그의 아이들 모두와 아내들을 할례시켰다.<br></font></span></p><p><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br>이 분은 [성 꾸란]수라 안니사<span lang="EN-US"> (여성장) 69절이 근거라고 말한다. ‘알라-의 사도의 행위는 알라-의 명령이기도 하다. 또한 그의 행위는 전부, 우리들에게 유익한 의미가 있다.’<br></span></span></font></p><p><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br>여아의 할례에 가장 좋은 시기에 대해서<span lang="EN-US">, 이 분과 보이크 의사는 의견이 같다. 태어나 얼마되지 않을 때에 병원에서 행하는 것이 좋다. 귓불에 구멍을 뚫을 때 (인도네시아에서는 여아의 귓불에 귀걸이용의 구멍을 뚫는 습관이 있다) 에 동시에 행하는 사람도 있다.<br></span></span></font></p><p><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br>수리 헨드라티<span lang="EN-US"> (56세)는 그녀의 아이들 6명(남녀) 모두에게 할례를 시켰다. 그러나, 그녀가 그렇게 한 것은 옛날부터의 가족의 관습에 따랐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오랜 옛날부터의 관습에는 여아의 할례 때 조차, 마치 결혼식인가 할 정도로 생각되는 축하행사를 한다. 그녀는 1960년대에 여동생이 할례를 치렀을 때의 축하행사를 기억하고 있다. <span style="mso-spacerun: yes">&nbsp;</span>“이러한 것은 관습이예요. 하지만 들은 바에 따르면 진짜로는, 뭐였더라. 그게 hypersex의 여자가 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지요?’ 그녀의 말은 진지하다.<br></span></span></font></p><p><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br>보이끄 의사는 말한다<span lang="EN-US">. “그것은 근거가 없는 구전에 지나지 않는다.”</span></span></fon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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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 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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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22:14:05 GMT</pubDate>
		<dc:creator>인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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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랙홀에 대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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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MsoNormal"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9pt"><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8/53/c0075753_4af6712378cb8.jpg" width="120" height="1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8/53/c0075753_4af6712378cb8.jpg');" align="right" />20세기에 들어서면서부터 우주물리가 발전해,우주의 다양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오늘날이 되어서 새롭게 실태가 해명된 블랙홀입니다. 블랙홀은 연료가 떨어진 별이 안쪽으로 줄어들어서, 최종적으로는 별이 무한한 밀도와 제로용적에서, 어마어마한 인력이 생기는 것에 의해서 태어납니다. 블랙홀이 대규모의 표면인력을 가지기 위해 빛도 블랙홀로 삼켜 버려서, 최대급의 망원경을 사용해도 관찰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수축해 블랙홀로 다시 태어난 별의 존재는 주변에의 영향만으로 알 수 있습니다. 알라-는 꾸란의 알 와-끼아장에서 별의 위치에 맹세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br><br>&nbsp;" <span style="FONT-SIZE: 130%">나</span>는 가라앉아 가는 별에 걸고 맹세한다. 그것은 정말로 위대한 맹세이다. 만일 여러분이 안다면." (일어난 일 장 56/75~76)</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9pt"><br>블랙홀이라는 용어는 가장 최초로 미국인 물리학자 존&nbsp;휠라 씨에 의해서 1969년에 사용되었습니다.&nbsp;처음에는 모든 별을 관찰할 수 있다고 여겨졌습니다만, 존&nbsp;휠라 씨는&nbsp;나중에 빛나지 않기 때문에 관찰할 수 없는 별의 존재를 알아 냈습니다. 블랙홀이 되는 별은 에너지를 잃었기 때문에 빛나지 않게 됩니다. 다음 절에서는 심판의 날을 묘사하는, 과학적인 사실이 쓰여져 있습니다.</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9pt"><br>" 여러 별이 감춰질 때" (보내지는 것 장７７／８）</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9pt"><br>그것과&nbsp;거대한 별은 우주에서 빛의 만곡(활모양으로 굽음)이 일어납니다. 블랙홀은 우주에서의 만곡과 함께 빛을 흡수함으로서 우주를 찌릅니다. 그 때문에 이 사라진 별들을 블랙홀이라고 부릅니다. 다음 절은 그 사실에 주목하고 있으며, 꾸란이 알라-의 말씀인 것을 증명합니다.</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9pt"><br>" 하늘과 밤에 찾아오는 것에 의해 (맹세한다).</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9pt"><br>&nbsp; 밤에 찾아오는&nbsp;것이 무엇인가를, 여러분에게 이해시키는 것은 무엇일까.</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9pt"><br>&nbsp; (그것은 암흑을 가로지르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밤에 찾아오는 것 장８６／１～３）</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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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 꾸란과 과학</category>

		<comments>http://islam.egloos.com/516395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00:02:14 GMT</pubDate>
		<dc:creator>인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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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꾸란 글귀 새겨진 체첸 아이 '화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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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갓 태어난 아이의 얼굴에 '알라(이슬람교의 신)'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다면? <br><br>이슬람교의 경전인 꾸란의 구절들이 피부에 새겨진 아기가 태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br><br>19일 외신들에 따르면 러시아 남부에 위치한 체첸의 수도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D9%B0%D4%BD%BA%C5%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0134508930" target="new">다게스탄</a>에 사는 알리 야쿠보프(9개월)의 몸에 코란의 글귀가 주기적으로 나타난다. <br><br>야쿠보프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얼굴에 '알라'라는 단어가 선명히 나타났고, 이후 야쿠보프의 등과 두 팔, 두 다리, 배에는 아랍어 글귀 수십 개가 나타났다. <br><br>놀라운 점은 2주일에 한 번씩 옛 글귀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글귀가 아기의 몸에 새겨진다는 사실. <br><br>현지 의사들도 아기 몸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런 신비로운 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면서도 결코 누군가가 일부러 글을 새겨넣은 것은 아니라는 견해다. <br><br>야쿠보프의 부모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이슬람교를 믿지 않았지만, 이런 현상이 벌어진 이후 독실한 신자가 됐다. <br><br>야쿠보프의 어머니인 마디나는 "아이 몸에 글귀가 나타나기 시작한 뒤 신의 존재를 믿게 됐다"면서 "글이 몸에 나타날 때마다 (아이는) 기분이 좋지 않은지 울기 시작하며 체온도 많이 올라간다"고 전했다. <br><br><h1><span style="FONT-SIZE: 100%"><em>19th October 2009</em></span></h1><p>A baby is sparking a wave of speculation in Russia after phrases from the Koran allegedly began appearing on his skin.</p><p>Sayings from the Muslim holy book are said to appear on nine-month-old Ali Yakubov's back, arms, legs and stomach - before apparently fading away and being replaced with new sayings.<br></p><div class="clear"></div><p>Russian medics claimed they are puzzled over the cause of the marks on a baby's skin, which started when the word Allah apparently appeared on his chin within weeks of his birth.<br></p><div class="thinCenter"><img class="blkBorder" alt="Human Koran: Sacred sayings from the Muslim holy book apparently appear spontaneously on nine-month-old Ali Yakubov's body" src="http://i.dailymail.co.uk/i/pix/2009/10/19/article-0-06E1E3BE000005DC-179_468x298.jpg" width="468" height="298"> <p class="imageCaption">Human Koran: Sacred sayings from the Muslim holy book apparently appear spontaneously on nine-month-old Ali Yakubov's body</p></div><div class="clear"></div><div class="thinCenter"><img class="blkBorder" alt="One of the markings on the child's skin, which medics and his family say are genuine apparitions" src="http://i.dailymail.co.uk/i/pix/2009/10/19/article-0-06E1DD7F000005DC-267_468x286.jpg" width="468" height="286"> <p class="imageCaption">One of the markings on the child's skin, which medics and his family say are genuine apparitions</p></div><p>Medics deny that the marks are from someone writing on the child's skin.</p><p>His mother, Madina, said that she and her husband were not religious until the writings started appearing on his skin.</p><p>Initially they did not show anyone the unexplained writings, she said, until revealing them to their doctor and the imam in their village of Red October which is in a strongly Muslim region.</p><p>Now the boy has become a focus of Muslim homage in his troubled home province of Dagestan, close to war-ravaged Chechnya in the south of Russia.</p><p>Local MP Akhmedpasha Amiralaev said: 'This boy is a pure sign of God. Allah sent him to Dagestan in order to stop revolts and tension in our republic.'</p><p></p><p>The boy's mother claimed: 'Normally those signs appear twice a week - on Mondays and on the nights between Thursdays and Fridays.</p><p>'Ali always feels bad when it is happening. He cries and his temperature goes up. It's impossible to hold him when it's happening, his body is actively moving, so we put him into his cradle. It's so hard to watch him suffering.'</p><p>The phrases regularly replace each other on the baby's skin, she said.</p><p>Local imam Abdulla has told locals that the Koran forecasts that before the end of the world, there may be people with its sayings on their bodies.</p><p>He said that one sign read: 'Don't hide these signs from the people.'</p><p>The story has attracted considerable attention from the Russian media and online.</p><h2>Russian video report:<br><br></h2><div class="youtube-video"><embed height="35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70" src="http://www.youtube.com/v/LuHqXVXNjYQ&amp;hl=en&amp;fs=1&amp;rel=0&amp;color1=0x3a3a3a&amp;color2=0x999999"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 </div><p></p><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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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slam.egloos.com/514683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Oct 2009 07:21:06 GMT</pubDate>
		<dc:creator>인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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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모유에 대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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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strong><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4/53/c0075753_4ac7d8a9dbe3e.jpg" width="69" height="1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4/53/c0075753_4ac7d8a9dbe3e.jpg');" align="right" />" <span style="FONT-SIZE: 130%">나</span>는 부모에 대한 (좋은) 태도를 인간에게 지시했다. 인간의 모친은 고생해 그 (자식)을 태내에서 기르고,&nbsp;더욱이 젖을 떼기까지 2년 걸린다. "<span style="FONT-SIZE: 130%">나</span>와 그대의 부모에게 감사하라. <span style="FONT-SIZE: 130%">내게로</span> (마지막으로) 돌아오게 된다."&nbsp;<br>(성 꾸란 루크만 31장 14절)</strong></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모유는 신생아가 필요로 하는 영양과 병으로부터 지켜주는 항체를 완벽하게 포함하고 있는&nbsp;혼합액이다. 모유에 포함된 영양분의 균형과 그 구성은 아직 성장하지 않은 아기에게 있어서 최적의 것이다. 최신연구를 통해&nbsp;아기의 신경조직과 뇌의 발달에 필요한 성분도 충분하게 포함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현대 최신기술을 사용해 만든 이유식은 신비로운 모유의 대용이 되지는 못한다.<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모유의 중요성에서 매일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 연구에 의하면 모유만으로 성장한 아기는 특히 이비호흡기관과 소화기관의 병에 걸리기 어려운 것을 알았다. 그것은 모유에 포함된 항체가 아기를 직접 지켜주기 때문이다. 모유의 또 하나의 특징은 "정상세균총"이라 불리는 양성균이 존재하기 쉬운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악성균과 바이러스가 생존하기 어려운 환경을 가지고 있다. 또&nbsp;모유에는 감염병의 발증을 막는 면역력을 지탱하는 특징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모유는 아기를 위해서 특별히 합성되어 있으므로 아기가 소화하기에 아주 쉽다. 영양면에서도 매우 풍부함에도 불구하고,&nbsp;아기의 민감한 소화계에서는 소화되기 쉽다. 아기는 이처럼&nbsp;소화에는 보다 작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그 에너지를 신체의 성장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br><br>현대 의학에 의해 발견된 새로운 사실은 아기에게 모유를 주는 기간으로 2년 동안이 가장 적합하다. 의과학에 의해 새롭게 알게 된 이 사실을 알라-가 우리들에게 루크만장 속에서 <strong>"더욱이 젖을 떼기까지 2년 걸린다'</strong>&nbsp;라고 14세기도 전에 가르쳐&nbsp;주셨다. <br></p><p style="TEXT-INDENT: -18pt; MARGIN: 0cm 0cm 0pt 38pt; mso-list: l0 level1 lfo1; tab-stops: list 38.0pt" class="MsoNormal"><span style="FONT-FAMILY: Wingdings; mso-bidi-font-size: 10.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 style="FONT-SIZE: 100%"><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size: 10.0pt"><span style="FONT-SIZE: 100%"><br><br></p><div style="TEXT-ALIGN: left"><p style="TEXT-INDENT: -18pt; MARGIN: 0cm 0cm 0pt 38pt; mso-list: l0 level1 lfo1; tab-stops: list 38.0pt" class="MsoNormal"><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size: 10.0pt"><span style="FONT-SIZE: 100%">* 정상세균총<span lang="EN-US"> (正常細菌叢 normal bacte<wbr>rial flora)이 뭐예요&nbsp;?<?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span></span></p><p style="MARGIN: 0cm 0cm 0pt 20pt" class="MsoNormal"><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bidi-font-size: 10.0pt" lang="EN-US"><br><span style="FONT-SIZE: 100%">: 정상세균총이란 건강한 사람이나, 동물의 피부나, 점막이 있는 부위에 정착하고 있는 세균의 집단이다. 혐기성균과 호기성균이 존재하고, 일과성으로 정착하는 것과 영구적으로 정착하는 것이 있다. 통상 혐기성균이 호기성균보다 10배에서 1000배 많다. 인간과 동물의 점액표면에 있는 세균총이 구성하는 혐기성균을 내인성혐기성균이라고 말한다. 이것에 비해, 동물의 피부점액 이외의 부위(토양이나 진흙)에 존재하는 혐기성균을 외인성혐기성균이라고 말한다. <br><br>: 피부,구강, 비인강, 폐, 관장, 질 등에는 일정한 기생미생물, 주로 세균이며 일부 진균의 균의 무리, 곧 정상세균총이 존재합니다. 이 생체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미생물의 종류와 그 수는 각각의 장소에 따라, 영양소의 얻기 쉬움, 숙주가 분비하는 항미생물인자의 존재, 산소분압, 습윤의 정도 등으로도 정해지는데, 그 이외에 미생물끼리의 상호작용등 여러 가지의 요인에&nbsp;따라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nbsp;완성된 평형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장소에는 새로운 병원균이 침입해도 항상 그 장소에 정착해 감염을 성립시킨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정상세균총은 생체의 피부와 점막등 외부세계와 접하는 곳에 주로 존재하며, 숙주에게 해을 입히지 않고, 외부세계에서 유래한 병원미생물의 침입을 막는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lang="EN-US"><o:p></o:p></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br></p></div></span></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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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 꾸란과 과학</category>

		<comments>http://islam.egloos.com/5131044#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23:59:59 GMT</pubDate>
		<dc:creator>인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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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주의 신장(팽창)에 대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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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8/53/c0075753_4ab2d2f486870.jpg" width="150" height="2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8/53/c0075753_4ab2d2f486870.jpg');" align="right" />아메리카인 천문학자인 * 에드윈 허불(Edwin Powell Hubble)에 의해서 1929년에 캘리포니아주 마운트윌슨 천문대에서 천문학의 역사상 최대규모의 발명이 밝혀졌다. 허불이 거대망원경을 사용해 우주를 관찰하고 있을 때에 별이 지구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빨강에 가까운 빛으로 빛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　</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이 발견은 과학계에서는 큰 화제가 되었다. 왜냐 하면, 그때까지의 물리학의 지식에 의하면 관찰지에 가까워지는 빛은 보라색이 되며, 관찰지에서 멀어지는 빛은 적색이 된다고 알고 있었다. 허불의 관찰에 의하면 항성(恒星. 붙박이별)의 빛은 빨갛게 되어 있었다. 즉 모든 별은 지구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었다.</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허불은 불원간 또 하나의 중요한 발견을 했다. : 은하계와 별들은 지구로부터뿐만 아니고, 서로에게서도 멀어져가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서로에게서 멀어져 가고 있는 우주를 보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우주가 한결같이 확장하고 있다' 라고 하는 것이다.<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주를 부풀고 있는 풍선과 같이 생각할 수 있다. 풍선위의 한점 한점은 풍선이 부풀면 멀어져 가는 것과 같고 우주의 모든 별도 서로에게서 멀어져 가는 것이다.<br><br>20세기의 위대한 과학자로 여겨지는 알버트 아인슈타인에 의해서 우주가 정지하고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라고&nbsp;물리적인 계산으로 증명되었다. 그러나 당시는 정지상태의 우주가 일반적인 이론이었고 그것에 반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그 발견을 분명히 밝히지 않았다. 후에 아인슈타인 본인은 그것을 분명히 밝히지 않았던 것을 '자신의 경력상의 최대 실수였다' 라고 말한다. 그 후 허불의 관찰에 의해 우주의 확장이 명확하게 되었다.</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img border="0" hspace="5" vspace="5" align="right" src="http://www.isuramu.netfirms.com/quranscience/universe.jpg" width="150" height="153"></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그러면 우주의 확장이 우주의 존재에 있어서 왜 그렇게 중요한 것이었을까?<br><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말하고자 하는&nbsp;것은 시간을 되감으면 우주가 하나의 점에서 시작한 것이 된다. 계산의 결과, 우주 전부를 가진 한 점은 제로(0)의 용적(체적, 부피)과 무한한 농도를 가져야함을 알게 되었다. 우주는 이 용적 제로인 한 점의 폭발의 결과로 생겼다. 우주의 시작인 이 대폭발을 영어로 '빅뱅' 이라고 부르고, 이 이론을 빅뱅우주론으로 부르게 되었다.<br><br>그러나 제로 용적이라는 것은 이론상의 말투이다. 과학자들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무(無)'를 알기 쉽게 제로 용적의 점으로 표현한 것이다. 실제는 제로 용적의 점은 '무(無)'를 나타낸다. 우주는 '무(無)'에서 창조되었던 것이다.</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알려져 있는 것처럼, 빅뱅우주론에 의하면 우주만물은 처음에 함께 존재하고 있었지만 후에 떨어진 것으로 되어 있다. 빅뱅에 의해 밝혀진 이 사실은 14세기도 전에 인류의 과학적인 지식이 매우 제한적이었던 시대에 꾸란에 다음과 같이 쓰여졌다.</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strong>"신앙하지 않는 자들은 모르는 것인가. 하늘과 땅은 함께 합쳐져 있었지만, <span style="FONT-SIZE: 130%">나</span>는 그것을 갈라 놓았다. 그리고 물에서 일체의 생물을 창조했다. 그들은 그래도 신앙하지 않는가." (성 꾸란 예언자 21장 30절)<br><br></strong></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절의 표현과 빅뱅을 비교했을 때에 일치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빅뱅이 과학적인 이론으로서 나온 것은 20세기가 되어서야&nbsp;가능했다.<br><br>우주의 신장(팽창)은 빅뱅우주론의 우주가 바로 '무(無)'에서 창조되었다고 하는 것이 중요한 증거이다. 우주가 창조되었을 때부터 의 이 사실은 현대과학에 의해서 겨우 20세기에 밝혀지게 되었는데, 꾸란은 이 사실을 14세기도 전부터 가르쳐 주고 있었다.</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strong>"나는 위력을 가지고 하늘을 세우고, 끝없이 넓어지게 했다." (퍼뜨리는 것 장 51장 47절)<br><br>-----------------------------------------------------------<br><br></strong>* 에드윈 허불(Edwin Powell Hubble. 1889년 11월 20일 ~ 1953년 9월 28일) 은 아메리카합중국의 천문학자. 우리들의 은하계 이외에도 은하가 존재하는 것과, 그 은하들로부터의 빛이 우주팽창과 더불어&nbsp;적색편이(redshift)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근대를 대표하는 천문학자의 한 사람이고, 현대우주론의 기초를 구축한 인물이다. </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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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 꾸란과 과학</category>

		<comments>http://islam.egloos.com/51163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01:06:39 GMT</pubDate>
		<dc:creator>인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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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원자핵에 대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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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16/53/c0075753_49e6c5d132ac1.jpg" width="99" height="1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4/16/53/c0075753_49e6c5d132ac1.jpg');" align="right" /><strong>"나는 가라앉아 가는 별들〔hunnas〕에 걸고 맹세한다. <br>(궤도〔kunnas]를) 운행하다 사라지는 (별들에 걸고)"<br></strong>싸서 감추다장 (앗・따끄위-르. 성꾸란 81장) 15-16절<br><br><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이 절들은 꾸란 속에서도 가장 해석이 곤란하고, 이해하기 어렵다.<br>그것은 실로&nbsp;심오한 물리적 진실의 끈을 푸는&nbsp;대목이기 때문이다.<br><br>이 장은 주로 최후의 심판의 날에 있게 될&nbsp;전인류의 부활에&nbsp;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br>이것은 매우 이해하기&nbsp;힘든 테마이다.<br><br>1절에서 14절까지는&nbsp;종말의 때에 관한&nbsp;상황설명이고, <br>15절과 16절은 우주와 천체물리학에 관한&nbsp;2가지의 기본원리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br><br>이처럼, 이 장은 사람들이 부활이라는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물리에 대한 깊은 지식이 불가결하다고 강조하고 있다.<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언뜻 보아도&nbsp;분명한 것처럼, 절을 이해하기 전에 우선, hunnas 와 Kunnas 라는 단어의 의미를 알 필요가 있을 것이다.<br>이들 단어는 아랍어인데, 지금까지 몇세기에 걸쳐서&nbsp;행해져온 사전에 의지하는 단순한 방법으로는 이 장에서 이 2가지 단어가&nbsp;가지는&nbsp;존재력을 파악하기에는 불충분했다.<br><br>이 2절의 최초의 해석은 칼리파 우마르에 의한 것이었다. 그는 이 장에 관해서 많은 정보를 남기고 있으며, 천체의 궤도라는 시점에서 절의 의미를 해석했다. 이 '천체의 궤도' 라는 해석은&nbsp;받아들일 수 있는&nbsp;한가지 해석이다. 또 하나 놀라운 일은, 이 절이 14세기전에&nbsp;이미 밝혀져서, 물리의 으뜸이 되는 법칙을 구체화했다고 하는 사실이다. 그와 동시에 천문학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br><br><span style="COLOR: #cc3300"><b>Hunnas：</b></span>흐름에 역행하는 것, 내려가다. 수축하다. 포개 넣다.<br><span style="COLOR: #cc3300"><b>Kunnas：</b></span>일정한 루트. 궤도, 운동체의 경로, 둥지</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두&nbsp;단어의 의미를 해석할 때에, "야, 나는 맹세한다 (파아라- 우끄쉬무)" 라는 선언이 가지는 중요성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2가지 절에 공통하는 의미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종말의 날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진&nbsp;일련의 절이 15~16절을 경계로 끝나고, <br>그리고 신(神)의 맹세가 시작한다는 사실에서도, 참으로 중요한 설명이 이루어지는 대목임을 시사하고 있다. </span><span style="FONT-SIZE: 9pt">여기에서 물리학의 기간이 되는 구성단위로 눈을 옮겨 보자. 어떤 구성단위가 hunnas와 kunnas의 특성을 갖추고 있는 것일까?<br><br></span>가) 단일물질인&nbsp;원자에 대해서&nbsp;생각해 보자. 그 구조는 어떠한 것일까? 막대한 에너지가 내부에서 "포개 넣어&nbsp;농축된",&nbsp;혹은 집중시킨（hunnas）원자핵, 그것에 더하여, 그 주위를&nbsp;스스로의 궤도로&nbsp;왕래하는 <span style="COLOR: #666600">* <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666600">전자</span></span>( '둥지" 또는 전자껍질: kunnas</span>). 이것은 이원적인 시스템으로서, 거기에는 hunnas 와 kunnas 쌍방의 신비가 포함되어 있다. 양식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 해석을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판단할 것이다. 또 이 15~16절을 제외하고 달리 이 상황을 서술하는 것이 있겠는가?<br><span style="COLOR: #990000"><br></span>말할 필요도 없이, 신(神)은 사물의 최소구성단위인 원자를 "부활" 전에 일어나는 전면적인 파괴의 일례로서 밝히고 있는 것이다.<br>"hunnas 와 kunnas의 신비가 어떻게 서로&nbsp;균형을 유지하는 가를 보라." 신(神)은 계속해서, "모든 결합을 풀어서 마구 뿌리는, 그와 같은 파괴공작을 상상할 수 있을까?"</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span>&nbsp;</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나) 물리학상의 다른 구성단위인<span style="FONT-SIZE: 85%"><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666600">* <span style="COLOR: #6666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양자(量子, quantum</span></span>)</span></span>,</span></span> 그리고 그 차원경로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nbsp; 현대물리학이 우리에게&nbsp;분명히 한&nbsp;바에 따르면, 양자의 파동은 그 존재의 기초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며, 그것은 그 에너지에 따라서 차원경로를 선택한다. 차원이 부동(不動)하고, 신비적 및 감퇴하는 (kunnas) 방향 ・경향인 것에 비해, 양자는 에너지가 넘치는 거친 움직임을 대표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 특정한 경로에서는 hunnas는 그 경로 ('둥지') 를 지배하는 양자를 의미한다. </span><span style="FONT-SIZE: 9pt">이러한 사실을 생각하면, 이 성스러운 절의 해석은 그 신비를&nbsp;큰소리로 부르짖고 있다는 것을 읽어낼&nbsp;수 있다. "감퇴하는 차원을 통해, 그것들을 지배하는 양자를 통해서 나는 맹세한다."<br><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다 ) 천문학적 관점에서의 극히 초기의 해석 중에서, 멸망한 별의 모임 (블랙홀)의 위치정보가 진술되어 있다. 블랙홀은 수축해서, 마침내는 '사상(事象)의 지평선' 저편으로 후퇴(hunnas)한다. 또한 동시에 <span style="COLOR: #6666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준성</span></span>(準星)</span>과 막대한 에너지를 방출하는 초신성(超新星（kunnas）)과 같이 그 이외의 별과 나란히 존재한다.&nbsp;블랙홀은 hunnas 의 가장 중요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막대한 에너지가 일단은 머무르지만,&nbsp;결국 수축하고 활동을 정지하는 장소. 동시에 시공(時空) 사차원의 세계와의 관련성도 거의 잃어버리게 되는&nbsp;장소.&nbsp;또한 몇십억이라는 인력(引力)이 hunnas의 궤도를 따라 이동하는 별로 이루어진&nbsp;물체이기도 하다.<!-- //의미--><!-- 관련내용 더보기 --><br><span style="COLOR: #990000"><br></span></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싸서 감추다장'&nbsp;속에서 정의되는&nbsp;'부활'에 포함된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 신(神)은 우리에게 hunnas와&nbsp; kunnas의 신비의 견지를 근거로 하여, 이 우주에 존재하는&nbsp;별을 관찰하는&nbsp;기쁨을 내려주신 것이다. 고귀하신 신(神)은 싸서감추다 장의 1~14절 속에서 꾸란이&nbsp;가진 의미속에&nbsp;'부활'을 정의하셨다. 그리고 선서라는 수단으로 이 점에 관심을 끌어 당기셨다.<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관심을&nbsp;쏟아야 할 중요한 점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hunnas 와 kunnas 의 결합에 의해 정의될 수 있는 온갖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들은 상호관계가 있는 통일체를 형성하기에 불가결하다. 그러한 시스템을 구성하는 3가지의 예를 지금까지 다루어 왔다. </span><span style="FONT-SIZE: 9pt">여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지금 한 번 분명히 하고 싶다. 문제의 절이 은유하는 것은 이 3가지의 시스템중, 도대체 어느것일까? 그 답은 그것들 모두이다.<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또한 그 외 많은 물리학적 사실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이 절이 물리학적 기원의 원형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이다.<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인력(引力)은 별, 그리고 원자 쌍방 안에 힘으로서 존재하는 것으로서, hunnas 와 kunnas의 신비는 모든 물리적 시스템의 근간에 존재한다. 이 관점에서 우리들은 보다 흥미깊은 물리적법칙으로의 일보가 되는 가교를 쌓아올릴&nbsp;수 있다. 그 중 하나를 여기에서 설명해 보고 싶다.<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양자(量子) 레벨에서는 많은 기본적인 부원자적분자 (전자, 양자, 중성자 등) 가&nbsp;회전운동을 하고 있다. 공간적차원 안에서는 이 운동은 자기를 만들어낸다. 보다 정확히 말한다면, 공간에 존재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nbsp;수많은 차원은 진동하고, 자기장을 만들어내고 있다.<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이 현상을 일상적으로 늘&nbsp;접하는 시점에서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여기에 있는 절이&nbsp;그 사실을 우리들에게 분명히 해준다. <br>이러한 차원이&nbsp;가진 신비는 감퇴적이어서 표면에는 나타나지 않는 힘인 것이다. 양자(量子)의 움직임은 hunnas의 신비를, 공간이 가진 잠재적인 자기는 kunnas 를 나타내고 있다.<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인력(引力) 그 자체는 kunnas 의 신비에서 생기는 것이다.&nbsp;이상 보아 온&nbsp; 것처럼, 15~16절에서 광활한 우주를 통해서 행해지고 있는 이러한 눈에 보이지 않는 물리적인 법칙을 매개하고, 신(神)은 선언하는 것이다.<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15~16절에는 또한 <span style="COLOR: #666600">* </span><span style="COLOR: #6600cc"><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정신과학</span></span></span>의 관점에서 보아 매우 중요한 신비가 숨어있다. </span><span style="FONT-SIZE: 9pt">그러나 이 책의 초지에서 벗어나는 일이 되므로, 여기에서는 이 점에 대해서&nbsp;더 이상 다루지 않도록 하자. 모든 창조물은 hunnas와 kunnas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하나는 조화로운 움직임에 의한 유동상태인 것에 비해, 한쪽은 언뜻 마치 죽어버린 것과 같은&nbsp;후퇴・ 은닉상태이다. 물리적으로는 이 2가지의 상태는 각각 운동, 잠복정지단계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최신의 물리우주기원론은 이 기초개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br><br><span style="COLOR: #cc3300"><b>가）</b></span>마-틴・라일과 아란Ｒ.산데지의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20억년전에 수축점에서 발단하는 파괴적인 운동에 의해서 탄생했다 (빅뱅이론). 이 점에 갇히게 된 에너지와 그것에 계속해서 발생하는 거대한 확산적인 운동에너지는 동량이다.</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span style="COLOR: #cc3300"><b>나）</b></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안드레이・사하로프의 이론에 의하면 현재의 우주는 이미 후퇴해 소실되어 버린 또 하나의 우주에 대해 상대하는 상대우주이다. 한쪽의 우주는 무활동상태에 있으며, 현존하는 우주와 평형을 유지하고 있다.<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자, 친애하는 독자 여러분은 싸서 감추다장의 15~16절이&nbsp;가진 장엄함을&nbsp; 아시게 되었을 것이다. "[부활]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후퇴(휴면)상태 및 유동(활동)상태에 있는 우주 양쪽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선언을 우리들에게 전할 때에, 신(神)은 다음과 같은 선언을 가지고&nbsp;시작하고 있다. <strong>"그것은 진실로 창조의 위대한 신비이다</strong>"<br><br>자, 여기에서 한번 더 절을 다시 읽어보아야 되지 않겠는가.<br></span></p><p style="LINE-HEIGHT: 15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br><strong>"나는 가라앉아 가는 여러 별에 걸고 맹세한다. <br>(궤도를) 운행하다 사라지는 (별들에 걸고)"<br></strong><br>창시와 물리학에 관한 놀라운 비밀은 이처럼 14세기도 전에 우리들의 손에 쥐어지게 되었다.<br><br>------------------------------------------------------------------------------------<br><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br><strong>전자 (電子)</strong>:&lt;물리&gt;음전하를 가지고 원자핵의 주위를 도는 소립자의 하나<br></span></span><br><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strong>준성(準星):</strong> &lt;</span></span><a href="http://jpdic.naver.com/search.nhn?query=%EC%B2%9C%EB%AC%B8"><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천문</span></span></span></a><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gt;<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별이나</span></span> </span></span></span><a href="http://jpdic.naver.com/search.nhn?query=%EC%84%B1%EC%9A%B4"><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성운</span></span></span></a><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span class="jp"><span class="han  ">星</span><span class="han">雲</span></span>)과는 </span></span></span><a href="http://jpdic.naver.com/search.nhn?query=%EC%84%B1%EC%A7%88"><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성질</span></span></span></a><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이 </span></span></span><a href="http://jpdic.naver.com/search.nhn?query=%EB%8B%A4%EB%A5%B4%EB%8B%A4"><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다르며</span></span></span></a><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 </span></span></span><a href="http://jpdic.naver.com/search.nhn?query=%EB%A7%A4%EC%9A%B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매우</span></span></span></a><span style="COLOR: #000000"></span><a href="http://jpdic.naver.com/search.nhn?query=%EA%B0%95%ED%95%9C"><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강한</span></span></span></a><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빛과 </span></span></span><a href="http://jpdic.naver.com/search.nhn?query=%EC%A0%84%ED%8C%8C"><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전파</span></span></span></a><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를 </span></span></span><a href="http://jpdic.naver.com/search.nhn?query=%EB%82%B4%EB%8B%A4"><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내는</span></span></span></a><span style="COLOR: #000000"></span><a href="http://jpdic.naver.com/search.nhn?query=%ED%8A%B9%EC%88%98"><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특수</span></span></span></a><span style="COLOR: #6666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한 천체<br></span></span><br></span></p><p><span style="COLOR: #666600"><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b>양자(量子</b>、quantum)</span></span> </span><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는1900년에 독일의 막스 플랑크가 발견해 제창한 물리양의 최소단위.고전 역학에서는 생각할 수 없었던 불연속의 양이며, 물리량은 이 최소단위인 상수의 배를 취하게 된다. 물리학에 양자는 상수단위를 가지고 있고 나눌 수 없는 물리량을 뜻한다. 이 물리량은 기초입자의 에너지, 운동량과 관련되어 있다.<br>양자를 다루는 자연과학의 이론을 양자론이라 총칭한다. 양자의 개념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닐스 보아에 의해서 발전을 계속해, 양자역학의 건설로 이어졌다.양자의 발견은 20세기의 물리학및 여러 과학에 혁명을 일으켰다.아인슈타인이 제창한 광자(photon)는 다음식으로 표현된다. <span class="texhtml"><i>E</i> = <i>h</i>ν</span> 여기에서 E 는 에너지, h는&nbsp;플랑크 상수(Planck's constant . 양자역학의 기초가 되는 단위를 나타내는&nbsp;물리상수이다.), v는 파동수이다. -위키백과<br></span></span><span style="COLOR: #666600"><br></span><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span style="COLOR: #6633ff"><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666600"><strong>정신과학</strong>:</span></span> </span>인간 정신의 소산(심리·윤리·언어·법·경제·역사등)을 다루는 인문 사회과학의 총칭. 물질을 취급하는 자연과학의 인과적 방법과는 달라서, 정신 생활은 이것을 추체험하는 이해적 방법에 따라야만 한다는&nbsp;것으로서, 분트· 디르타이등이 주창했다<br></span></span></p></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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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 꾸란과 과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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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09 00:26: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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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시드 Your Face is Bright - Raihan from Malaysia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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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09 21:38:11 GMT</pubDate>
		<dc:creator>인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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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성 꾸란 제 1장 [알 파-티하] 의 해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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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span style="COLOR: #003366"></span></b></p><p><b><span style="COLOR: #003366">제<span lang="EN-US"> 1장 : 개장장 [알 파-티하]</span></span></b></p><div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e7eff2 6pt solid; PADDING-BOTTOM: 0cm; PADDING-LEFT: 5pt; PADDING-RIGHT: 0cm;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PADDING-TOP: 0cm"><p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PADDING-BOTTOM: 0cm; PADDING-LEFT: 0cm; PADDING-RIGHT: 0cm;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PADDING-TOP: 0cm; mso-border-left-alt: solid #E7EFF2 6.0pt; mso-padding-alt: 0cm 0cm 0cm 5.0pt">널리 자비로우시고 자애 깊으신 알라<span lang="EN-US">-의 어명(御名)으로<span style="COLOR: #666600">&nbsp; <span style="COLOR: #000000">(1)<br></span></span>온 세계의 주, 알라-에게 찬미가 있으라,&nbsp; &nbsp;(2)<span style="COLOR: #666600"><br></span>널리 자비로우시고, 자애 깊으신 분, &nbsp; (3)<span style="COLOR: #666600"><br></span>최후의 심판의 날의 주재자에게<span style="COLOR: #666600"> <span style="COLOR: #000000">. &nbsp;(4)<br></span></span>저희들은 당신만을 숭배하고 섬기며, 당신에게만 도움을 청원합니다<span style="COLOR: #666600">&nbsp; <span style="COLOR: #000000">(5)<br></span></span>저희들을 똑바른 길로 인도해 주옵소서<span style="COLOR: #666600"><span style="COLOR: #000000">, &nbsp;(6)<br></span></span>당신이 은총을 내리신 사람들의 길로<span style="COLOR: #666600"> <span style="COLOR: #000000">,<br></span></span>당신의 노여움을 산 자들이나 방황하는 자들의 것이 아닌 (길로).<span style="COLOR: #666600"><span style="COLOR: #000000">（７）</span></span></span></p><p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TEXT-ALIGN: right; BORDER-LEFT: medium none; PADDING-BOTTOM: 0cm; PADDING-LEFT: 0cm; PADDING-RIGHT: 0cm;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PADDING-TOP: 0cm; mso-border-left-alt: solid #E7EFF2 6.0pt; mso-padding-alt: 0cm 0cm 0cm 5.0pt" align="right"><span lang="EN-US">&nbsp;<?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p></div><table style="mso-padding-alt: 0cm 0cm 0cm 0cm; mso-cellspacing: 0cm"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BORDER-BOTTOM: #ece9d8; BORDER-LEFT: #ece9d8; PADDING-BOTTOM: 0cm; BACKGROUND-COLOR: transparent; PADDING-LEFT: 0cm; PADDING-RIGHT: 0cm; BORDER-TOP: #ece9d8; BORDER-RIGHT: #ece9d8; PADDING-TOP: 0cm" valign="top"><p style="LINE-HEIGHT: 130%; 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b><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3366; FONT-SIZE: 9pt">（１）</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o:p></o:p></span></p></td><td style="BORDER-BOTTOM: #ece9d8; BORDER-LEFT: #ece9d8; PADDING-BOTTOM: 0cm; BACKGROUND-COLOR: transparent; PADDING-LEFT: 0cm; PADDING-RIGHT: 0cm; BORDER-TOP: #ece9d8; BORDER-RIGHT: #ece9d8; PADDING-TOP: 0cm" valign="top"><p style="LINE-HEIGHT: 130%; 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b><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3366; FONT-SIZE: 9pt">널리 자비로우시고 자비 깊으신 알라<span lang="EN-US">-의 어명(御名)으로<o:p></o:p></span></span></b></p><p style="LINE-HEIGHT: 130%; 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b><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3366; FONT-SIZE: 9pt">아랍어에서는 <span lang="EN-US">‘비스밀라-힛 러흐마-니르 러히-임’ 라고 말합니다.</span></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o:p></o:p></span></p></td></tr></tbody></table><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span>꾸란은 약<span lang="EN-US"> 20년에 걸쳐서 단편적으로 계시된 말씀을 모은 것인데, 계시의 순서에 따라서 죽 늘어놓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가장 최초로 계시된 것은 제 96장의 처음의 몇 절이고, 그것은 “이끄러 비스미 럽비칼라디- 헐라끄” 로 시작합니다. “낭송하라, 그대를 창조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라는 의미입니다. 알라-의 이름으로 꾸란을 낭송하라, 라는 명령으로 계시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 때문에, 꾸란의 114장은 (제 9장은 제외하고) 모두 이 “비스밀라-히 러흐마-니르 러히-임” 으로 시작됩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TEXT-INDENT: 9pt">또한<span lang="EN-US">, 꾸란을 읽을 때 뿐만이 아니고, 무슬림은 모든 행위를 이 비스밀라- 와 함께, 곧 알라-의 이름과 함께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알라-로부터 기인하지 않은 행위는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 강연을 비스밀라- 로 시작하였습니다만, 저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신 분이 알라- 라면, 제가 사용하는 이 입도 목도 손도, 모두 알라-로부터 받은 것이고, 알라-에 의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제가 저의 입으로 말한다고 하면, 마치 제가 주체이고 제가 저의 힘으로 무언가를 하는 것 같은데, 본래 “나의 것” 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제 자신의 신체를 포함해 무엇 하나 없고, 모두 신(神)에게서 받은 것이며, 신(神)의 허락이 없이는 무엇 하나도 해낼 수 없습니다. 비스밀라- 는 이것을 인정하는 겸손함의 표명입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TEXT-INDENT: 9pt">또<span lang="EN-US">, 모든 것이 신(神)으로부터 받은 것이고, 신(神)의 허락이 없이는 어떠한 일도 해낼 수 없다고 하면, 어느 행위라도 신(神)에게로 되돌려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제 몸이 신(神)으로부터의 선물, 빌린 것이라고 하면, 그 본래의 주인의 뜻에 따라서 그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비스밀라- 와 함께 행위를 시작할 때, 무슬림은 그 행위가 알라-의 뜻을 따른 것인지 아닌지를 자문하게 됩니다. 비스밀라-를 말하고 식사를 시작하는 것은 그 식사가 알라-의 은총이며, 알라-께서 허락하신 음식인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또는 비스밀라- 라고 말하고 집을 나오는 것은 행선지가 알라-께서 허락하신 장소인지를 확인하고, 길가는 도중에 알라-의 수호와 축복을 비는 것입니다. 도둑은 훔친 음식을 먹을 때, 혹은 지금부터 도둑질하려고 집을 나올 때 비스밀라- 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비스밀라- 라고 말하는 것은 알라-의 의사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것으로부터 무슬림을 자연스럽게 지켜 주게 됩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 mso-char-indent-count: 1.0; mso-char-indent-size: 9.0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TEXT-INDENT: 9pt; mso-char-indent-count: 1.0; mso-char-indent-size: 9.0pt">그런데<span lang="EN-US">, 비스밀라- 에는 이어지는 말이 있습니다. 알라-의 이름으로 인데, 그 알라-는 널리 자비롭고 자애가 깊으신&nbsp;분이다 라는 형용사가 이어집니다. “앗러흐만” “앗러힘” 인데, 이것은 “러히마(자비)” 라는 말에서 파생한 2개의 형용사로서, 한국어로는 “널리 자비로우신 분” 과 “자애가 깊으신 분” 이라는 식으로 번역해 나누고 있습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TEXT-INDENT: 9pt">어떻게 다른가 하면<span lang="EN-US">, 러흐만 쪽은 무차별적인 자비입니다. 알라-의 자비는 정확히 태양빛이나 비가 무차별적으로 쏟아지듯이, 착한 사람 나쁜 사람의 구별이 없이, 신자 불신자의 차이도 없이, 평등하게 모든 생물 위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어떠한 생물도 이 자비 밖에서는 한 순간이라도 살 수 없습니다. 공기가 없다면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이 일초를 살아 있는 것 자체가 이미 알라-의 큰 자비의 증거이며, 은총이며, 곧 감사해야만 하는 것입니다.<br>　</span></p><p style="TEXT-INDENT: 9pt">알라<span lang="EN-US">-가 저희들에게 안내책을 내려 주신 것도, 자비의 발로입니다. 그러므로, 그 자비를 상기하면서, 무슬림은 비스밀라-힛 러흐마-니르 러힘 이라고 말하고 꾸란을 읽는 것입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TEXT-INDENT: 9pt">한편<span lang="EN-US">, 러힘 쪽의 자비는 차별적인 자비입니다. 공정하신 알라-는 우리들의 행위의 정도에 따라 보답을 내리십니다. 선에는 선을, 보다 큰 선에는 한층 더 큰 선으로 보답해 주십니다. 이 러힘의 자비에 따라서 알라-는 알라-를 믿고, 선을 행한 자에게 내세에서 큰 기쁨을 수여하십니다. 곧 러힘의 자비는 신자만이 향수하는 특별한 은총입니다.</span></p><p>　</p><table style="mso-padding-alt: 0cm 0cm 0cm 0cm; mso-cellspacing: 0cm"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BORDER-BOTTOM: #ece9d8; BORDER-LEFT: #ece9d8; PADDING-BOTTOM: 0cm; BACKGROUND-COLOR: transparent; PADDING-LEFT: 0cm; PADDING-RIGHT: 0cm; BORDER-TOP: #ece9d8; BORDER-RIGHT: #ece9d8; PADDING-TOP: 0cm" valign="top"><p style="LINE-HEIGHT: 130%; 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b><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3366;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JA" lang="JA">（２）</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JA" lang="EN-US"><o:p></o:p></span></p></td><td style="BORDER-BOTTOM: #ece9d8; BORDER-LEFT: #ece9d8; PADDING-BOTTOM: 0cm; BACKGROUND-COLOR: transparent; PADDING-LEFT: 0cm; PADDING-RIGHT: 0cm; BORDER-TOP: #ece9d8; BORDER-RIGHT: #ece9d8; PADDING-TOP: 0cm" valign="top"><p style="LINE-HEIGHT: 130%; 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b><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3366; FONT-SIZE: 9pt">온 세계의 주<span lang="EN-US">, 알라-에게 찬미가 있으라<o:p></o:p></span></span></b></p><p style="LINE-HEIGHT: 130%; 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b><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3366; FONT-SIZE: 9pt">아랍어로 말하면 <span lang="EN-US">‘알함드릴라-히 럽빌아-라민’ 입니다.</span></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o:p></o:p></span></p></td></tr></tbody></table><p style="TEXT-INDENT: 9pt">　<span lang="EN-US">“알함드릴라-” 이 말도 “비스밀라-“ 와 나란히 빈번하게 무슬림의 입에 오르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무슬림은 비스밀라- 라고 말하고 식사를 시작하고, 알함드릴라- 라고 말하고 식사를 마칩니다. “알” 이라는 것은 아랍어의 정관사로서, 영어의 the 에 해당합니다. “함드(하무드)” 이란 찬미, 칭찬의 의미이고, “릴라-” 는 for Allah, 즉 칭찬이라는 것은 알라-의 것이다, 알라-에게 돌아간다 라는 의미입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TEXT-INDENT: 9pt">모든 좋은 일은 알라<span lang="EN-US">-의 덕택입니다. 단, 알함드릴라- 라고 말하는 것은 좋은 일이 있을 때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일이 있더라도, 마찬가지로 그것은 알라- 때문인 것입니다. 지금 화(禍)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일도, 앞으로 그것이 어떻게 복(福)으로 바뀔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 “새옹지마”의 고어에 있는 그대로입니다. 그러므로 무슬림은 좋은 일이 있으면 알함드릴라- , 나쁜 일이 있어도 우선 알함드릴라- 라고 말하고, 어쨌든 알라-께서 자신에게 할당하신 일로 사건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현대식으로 말하면 “적극적인 사고방식” 말할 수 있지요.</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TEXT-INDENT: 9pt">이것은 이슬람 신앙의 하나인 <span lang="EN-US">“정명(定命)”과 관계가 있습니다. 무슬림은 알라-에 의해 각자에게 할당되어진 정명(定命) 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들은 태어나기 전부터 몇 살에 죽을지, 어느 정도의 양식을 얻을지, 어떠한 행위를 할지, 천국에 가는지 지옥에 가는지 이미 결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연한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일은 일어나야 할 일로서 일어나는 것이며, 처음부터 그렇게 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정에 변경은 없습니다. 우리들에게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시간 밖에 계시는 알라-에게는 (시간도 또한 창조물이며, 창조자인 알라-는 시간 밖에 계십니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없습니다. 알라-의 눈에는 모든 것은 끝나버린 것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TEXT-INDENT: 9pt">그럼<span lang="EN-US">, 모든 것이 정해져 있고, 모든 것이 이미 일어나버린 것과 마찬가지라면, 우리들의 행위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우리들은 운명에 칭칭 묶여져, 운명에 질질 끌려 다니며 무엇을 해볼 자유도 남겨져 있지 않는 것일까요?<br>　</span></p><p style="TEXT-INDENT: 9pt">예언자 무함마드<span lang="EN-US">(SAW)가 사람들에게 정명에 대해서 말씀하셨을 때도, 사람들은 똑같이 물었습니다. “도대체 우리들의 행위는 어떻게 됩니까?”<span style="mso-spacerun: yes">&nbsp; </span>그러자, 그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행하시오. 천국행으로 정해진 사람은 천국으로 가는 행위가 하기 쉬울 것이고, 지옥행으로 정해진 자는 지옥으로 가는 행위가 하기 쉬운 법입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TEXT-INDENT: 9pt">천국행으로 정해진 사람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천국으로 간다는 뜻이 아닙니다<span lang="EN-US">.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그저 가만히 기다리고 있으면 천국으로 간다고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천국행으로 정해진 사람은 자연스럽게 천국으로 다다르는 선행을 하여, 그것에 의해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br>　</span></p><p style="TEXT-INDENT: 9pt">어쨌든<span lang="EN-US">, 저의 운명이 어떠한 것인지 저는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저에게는 새하얀 내일을 향해서 자기의 운명을 개척해 살아가는 방식밖에 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이 운명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그것이 일어나버린 뒤 뿐입니다.</span></p><p>　</p><p style="TEXT-INDENT: 9pt; mso-char-indent-count: 1.0; mso-char-indent-size: 9.0pt">이슬람권 지역을 여행한 사람은 자주<span lang="EN-US">, 무슬림의 무책임함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인샤-알라-” 라는 말을 인용합니다. “알라-께서 바라신다면” 이라는 의미인데, 경솔하게 약속해 놓고, 그 약속을 깨도, 야, 알라-께서 바라시던 일이 아니었다.” 라고 정색하며 말할 때 쓰는 말이라고 오해 되고 있는데, 이 말이야말로 알라-의 정명을 받아들이는 겸손함의 표현입니다. 제가 약속시간에 약속장소로 갈 작정이었더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제가 제멋대로 예정한 것이며, 알라-가 계시는 곳에 기록해 둔 예정과 다를지도 모르는 것입니다.<span style="mso-spacerun: yes">&nbsp; </span>“인샤-알라- , 알라-가 바라신다면” 이라고 말하는 것은 만물의 결정권을 가진 것은 알라- 라는 것을 겸손하게 인정하는 것입니다. 한국인은 자칫 ‘하면 된다’ 는 생각으로 자신을 막다른 데까지 몰아 넣거나, 남을 꾸짖거나 하는데, 그것에 비해, ‘인샤-알라-’ 는 자신, 그리고 상대방을 용서하는 마음의 여유로 되어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 mso-char-indent-count: 1.0; mso-char-indent-size: 9.0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알함드릴라-’ 와 알라-를 찬미하는 말로 제 1장은 시작하고 있는데, 그 뒤에 이어지는 2절의 후반 ‘럽빌아-라민’ 그리고, 3절 4절은 그 알라-를 다른 말로 바꾼 것입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2절을 아랍어 어순대로 번역하면, ‘칭찬은 알라-에게, 곧, 온 세계의 주에게’ 가 됩니다. 이 ‘주님’ 이라고 말하는 것, 알라-가 모든 존재의 주인이라고 말하는 것도, 이슬람 신앙에서는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5절에 ‘당신만을 섬기고</span><span style="mso-fareast-language: JA" lang="JA">・・・</span><span lang="EN-US">’ 이라고 있는데, 이 ‘섬긴다’ 라는 동사 ‘아바다’ 를 명사화 시킨 것이 ‘아브드(종)’ 로서, 이것이 주인 알라-에 대한 인간을 포함해 온갖 피조물의 입장입니다. 알라-는 주인이며, 우리들은 주인을 섬기는 종, 즉 노예인 것입니다. </span></p><p>　</p><p style="TEXT-INDENT: 9pt; mso-char-indent-count: 1.0; mso-char-indent-size: 9.0pt">꾸란 속에서 알라<span lang="EN-US">-는 인간을 만든 목적에 대해서 언급하며, “내가 인간과 진을 만든 것은 나를 섬기게 하기 위한 것 바로 그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진이라는 것은 인간과 똑같은 고도의 지력(知力)을 가진 영적인 존재입니다) 인간은 신(神)을 섬기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사물은 그것이 만들어진 목적에 가장 상응한 모양으로 만들어지고, 본래의 목적에 따르는 방법으로 사용했을 때에 가장 생기가 넘칩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도 신(神)을 섬기고 싶다고 하는 성향을, 신(神)을 섬길 때에 가장 충실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믿는 것이나 사랑하는 것을 위해서는 스스로 자진해서 생명을 내던지기조차 하는 숭고한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그것 때문에 살고, 그것 때문에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전신전령을 투입할 수 있는 무언가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그 갈망의 본래의 대상은 신(神)입니다. 인간은 신(神)이 없이는, 즉 섬기는 대상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神)을 모르는 자는 그 대용물을 섬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span></p><p>　</p><p style="TEXT-INDENT: 9pt; mso-char-indent-count: 1.0; mso-char-indent-size: 9.0pt">이슬람 신앙은 우선 <span lang="EN-US">‘라- 이라-하 일랄라-, 알라- 이외에는 신(神)이 없다’ 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이 말이 의미하는 것은 인간이 섬길 대상은 알라- 이외에는 없다, 라고 하는 바로 그것입니다. 문제는 신(神)을 믿는가 믿지 않는가가 아니고, 무엇을 신(神)으로 삼을까 입니다. 인간은 본래부터 신(神)을 섬기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신(神)을 섬기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우선 무언가를 신(神)으로 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신(神)이란, 특별히 종교적인 신(神)으로 한정하지 않습니다. 신(神)의 존재를 믿지 않는 자, 즉 무신론자라고 칭하는 자도 무언가를 신(神)으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사는 자, 예술을 위해서 사는 자, 회사를 위해서 사는 자, 돈을 위해서 사는 자, 그것은 모두 그것들을 “신(神)” 으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과도하게 의지하는 것은 그 사람을 신(神)으로 삼고 있는 것이며, 욕망대로 행동하는 자는 자기의 욕망을 신(神)으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느 것의 가치도 믿지 못하고, 섬길 대상을 갖지 못한 자는 마음에 공허함을 안고 있습니다.</span></p><p>　</p><p style="TEXT-INDENT: 9pt; mso-char-indent-count: 1.0; mso-char-indent-size: 9.0pt">그것에 대해<span lang="EN-US">, 이슬람은 신(神)으로서 섬겨야 할 대상은 알라-, 즉 창조주인 신(神) 이외에는 없다,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신(神)의 노예이다 라고 말하면, 자존심이 상처 받은 것 같아 싫은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 말은 인간을 멸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간은 신(神)의 종으로 만들어진 것이어서, 다른 어떠한 것에도 종속하지 않는다, 라고 하는 인간의 해방과 존엄회복의 가르침입니다. 사랑에는 끝이 있습니다, 예술의 평가는 시간과 함께 변화합니다, 회사도 무너집니다, 주의 사상도 이동합니다. 그런 덧없는 것을 섬기는 일이야말로 인간의 존엄을 손상시키는 것입니다. </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TEXT-INDENT: 9pt">한국에서는 평범하지 않은 힘을 가진 사람이나 동물이나 사물을 <span lang="EN-US">“신(神)”으로 받들어 모시고 있는데, 이슬람의 견지에서 말한다면, 그러한 것은 신(神)으로 숭배하기에는 가치가 없습니다. 이슬람은 그러한 것이 갖고 있는 영적인 힘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힘을 가진 산이나,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나, 재앙을 내리는 영적인 존재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도 어차피 피조물에 지나지 않고, 그 힘이 미치는 범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보다는, 온갖 것의 주인이며, 온갖 영역의 온갖 것에 힘을 미치는 전능한 자를 섬기는 편이 현명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악령의 재앙은 사람이 무서워하면 할수록 그 공포에 편승하여 커집니다. 한편, 알라-에게 수호를 청하면, 악령의 힘은 금방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립니다.</span></p><p>　</p><p style="TEXT-INDENT: 9pt; mso-char-indent-count: 1.0; mso-char-indent-size: 9.0pt">알라<span lang="EN-US">-는 인간을 알라-를 위해서 만들었고, 다른 피조물을 인간을 위해서 만드셨습니다. 알라-를 섬기지 않고, 우리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을 섬기는 일이야말로, 스스로 자기자신을 경멸하고 더럽히는 일입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 mso-char-indent-count: 1.0; mso-char-indent-size: 9.0pt"><span lang="EN-US">&nbsp;<br></span><b><span style="COLOR: #003366">（３）널리 자비로우시고&nbsp;자애 깊으신 분</span></b></p><p>　<span lang="EN-US"> </span>신<span lang="EN-US">(神)은 인간과 인간이 살아갈 곳을 창조하시고, 자 그곳에서 마음대로 살아라 라고 인간을 내던진 것이 아니고,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것들을 매일 주시고, 행복하게 되기 위한 기초를 가르치시며, 돌봐 주시고 계십니다.<span style="mso-spacerun: yes">&nbsp; </span>‘주인’ 이란 그러한 것입니다. 한 집안의 주인이란, 가족 위에 군림하고, 으스대고, 명령을 내리기 위한 존재가 아닙니다. 가족이 필요로 하는 것을 충족해주고, 옹호하고, 돌보는 책임을 지는 것이 주인의 역할입니다. 알라-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온 세계의 주님이라고 하여, 단지 힘센 지배자라는 뜻이 아닙니다. 자애로운 옹호자이기도 한 것입니다. 그것을 환기시키기 위해서 여기에서 또 다시 알라-가 자비로운 분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span></p><p><b><span style="COLOR: #003366" lang="EN-US">&nbsp;<o:p></o:p></span></b></p><p><b><span style="COLOR: #003366">（４）심판의 날의 주재자에게</span></b></p><p style="TEXT-INDENT: 9pt">무슬림은 최후의 심판의 날을 믿습니다<span lang="EN-US">.<br>　<br>&nbsp;&nbsp; </span>우리들의 내일은 무한하지 않습니다<span lang="EN-US">. 끝이 있습니다. 최후의 때가 오면 인간은 한 사람도 남김없이 멸종하고, 그 후 무덤 속에서 소생하여, 알라- 의 앞에 모여서 심판을 받습니다. 생전의 행위가 하나씩 하나씩 열거되고 선악의 저울에 걸려지게 됩니다. 그리고, 선의 저울이 무거운 자는 천국으로 들어가고, 악의 저울이 무거운 자는 불지옥에 들어가 그곳에 영원히 머물게 됩니다. 이슬람에서는 신자가 천국에 들어가고, 불신자가 지옥에 간다고 하는 단순한 이분법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신(神)을 믿는 무슬림이었어도 죄를 지은 자는 불지옥으로 가며, 그 죄를 정산하기까지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불지옥의 징벌에는 죄의 무게에 따라 단계가 있는데, 천국에도 단계가 있으며 보다 많은 선행을 행한 자는 보다 높은 알라-의 곁으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span></p><p>　</p><p style="TEXT-INDENT: 9pt; mso-char-indent-count: 1.0; mso-char-indent-size: 9.0pt">여기에서 조금 탈선해서<span lang="EN-US">, ‘무슬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설명하고 싶습니다. 무슬림이라도 반드시 곧바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는데, 무슬림이란 반드시 소위 ‘이슬람교도’ 만으로 한정하지 않습니다. 좁은 의미에서의 무슬림이란, “알라-이외에 신(神)은 없고, 무함마드는 알라-의 사도이다” 를 증언한 사람입니다만, 넓은 의미에서는 그것만으로 한정하지 않습니다. 본래 ‘무슬림’ 이란, 복종하여 평안을 얻은 사람이라는 의미로서, 이슬람을 한국어로 옮겨 놓는다면, “귀의(帰依)’ 라는 말이 가장 상응할 것입니다. 즉, 신(神)에게 절대귀의한 자, 그것이 무슬림인 것입니다. ‘그리스도 교도’ 라고 하면, 그것은 예수를 그리스도, 즉 구세주로 믿고 그를 따르는 자를 말하고 있고,<span style="mso-spacerun: yes">&nbsp; </span>‘불교도’ 라고 하면 부다의 가르침을 믿고 그것을 따르는 자인데, ‘무슬림’ 이라는 말의 의미 속에는 예언자 무함마드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 라는 의미는 직접적으로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함마드를 알지 못해도 신(神)에게 절대귀의한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무슬림인 것입니다. 실제로, 꾸란 속에서,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아브라함에 대해서, 그는 “<b>유대교도도 그리스도 교도도 아니고, 참 신앙을 바친 무슬림이었다.” (성 꾸란 제 3장 67절)</b> 라고 진술되어 있습니다. 유대교도의 근본이 되는 부족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부터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 자신은 유대인이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는 것은 훨씬 뒤의 시대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교도도 아닙니다. 그저 유일한 신(神)에게 신앙을 바쳐 귀의한 자, 무슬림이었던 것입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　</p><p style="TEXT-INDENT: 9pt">말이 나온 김에 말하면<span lang="EN-US">, 무슬림은 인간에 한정하지 않습니다. 모든 피조물이 알라-에게 귀의하여, 알라-를 칭송하고 있습니다. <b>“7개의 하늘과 땅, 또한 그 사이에 있는 것은 그(알라-)를 찬미한다. 그를 칭송하고 찬미하지 않는 것은 무엇 하나 없다. 다만, 너희들은 그것들의 찬미를 이해하지 않는 것이다 </b></span><b><span style="mso-fareast-language: JA" lang="JA">・・・</span><span lang="EN-US">” (성 꾸란 17장 44절) </span></b>라고 꾸란에 쓰여 있는 그대로입니다<span lang="EN-US">. 새도 나무도 돌조차도 알라-를 칭송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불신자들조차 알라-가 정돈한 법칙에 따라 살아 있는 점에서, 결국 생물학상은 ‘무슬림’입니다. 다만,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슬람에서는 불신자를 ‘까-피르’ 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숨긴다 라는 의미의 동사에서 파생한 말로서, 알라-에 대한 은혜를 잊은 자, 숨기는 자 라는 뜻입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TEXT-INDENT: 9pt">조금 전<span lang="EN-US">, 최후의 심판의 날에 현세에서의 행위가 저울에 걸려져서, 선행의 저울이 무거운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했는데, 실은 우리들을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것은 우리들 자신이 이루는 선행이 아닙니다. 합격의 커트라인이 있어서, 그 이상의 선행 점수를 얻으면 자동적으로 천국행으로 결정이 난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어떠한 선행을 행한 자라고 해도 알라-의 자비가 없이는 천국에는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span></p><p>　</p><p style="TEXT-INDENT: 9pt; mso-char-indent-count: 1.0; mso-char-indent-size: 9.0pt">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span lang="EN-US">. 500년을 예배삼매경, 단식삼매경에 지내고, 알라-에게 등돌리는 행위는 무엇 하나 하지 않았던 남자가 죽어서 알라-의 앞으로 데려가게 되었습니다. 알라-는 그 남자를 향해서, “나의 자비에 의해 천국으로 들어가라” 라고 명하셨습니다. 자기가 쌓은 선행에 다소 자만심이 있던 그 남자는 알라-의 그 말씀에 약간 불만이어서, “저의 행위에 의해서가 아닙니까?” 라고 말대꾸했습니다. 그것을 들은 알라-는 남자 앞으로 저울을 가져오게 하여, 저울 한쪽에 그의 500년간의 선행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다른 쪽에 남자의 한쪽 눈을 올렸습니다. 그러자 저울은 정확히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즉, 남자의 500년 동안의 선행은 그의 한쪽 눈이 볼 수 있는 것과 관련해, 그가 알라-로부터 입은 은혜와 겨우 균형을 이루었다고 하는 것입니다.</span></p><p>　</p><p style="TEXT-INDENT: 9pt; mso-char-indent-count: 1.0; mso-char-indent-size: 9.0pt">또 하나<span lang="EN-US">, 심판의 날의 저울에 관한 이것과 정반대의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한 남자가 죽어서, 알라-의 앞으로 따라 나오게 되어서, 행위가 하나씩 하나씩 저울에 걸려졌습니다. 모든 행위가 저울에 걸려졌을 때, 저울은 정확히 균형을 이룬 상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선행이 하나만 더 있다면, 저울은 선행으로 기울게 되어 천국행으로 허락됩니다. 그래서 알라-는 남자에게 누군가로부터 선행 하나만 받아오도록 하라 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심판을 기다리는 사람들 사이를 물어보며 다닙니다. “오직 하나라도 좋으닌깐 선행을 나눠주지 않겠는가?” 그러나, 사람들의 대답은 어느것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나도 이제부터 심판을 받을 몸으로 남에게 주기는커녕, 이쪽도 받고 싶을 정도다.” 계속해 모두 거절을 당한 남자는 이제 한 사람에게 물어서 안 된다면 그만두자 라고 마음에 정하고 마지막 남자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의 선행을 하나 저에게 나누어 주지 않겠습니까? 그러자, 놀랍게도 그 남자는 “그래 좋소. 주어야 하지 않겠소.”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현세에서 나는 나쁜 일만 해서 선행은 오직 한가지밖에 없소. 선행 한가지만 가지고 있었던 참인데 나에게는 아무 도움도 되지 않을 테이니, 그것을 당신에게 주기로 하겠소.”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에게서 선행을 받고 기뻐하며 알라-의 앞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선행을 찾아낸 경위를 알라-에게 설명하자, 알라-는 분부하셨습니다. “좋다, 너와 그 남자는 손에 손을 잡고 천국으로 들어가라.”</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TEXT-INDENT: 9pt">산처럼 선행을 쌓아도 천국에 들어가기에는 부족한 한편<span lang="EN-US">, 단 한가지의 선행이라도 천국으로 들어가기에 족하다, 그 어느 것도 알라-의 마음에 달린 것입니다. 행위에 의지하는 마음을 버리고, 그저 오로지 신(神)의 자비에 의지하는, 바로 절대귀의가 이슬람 신앙인 것입니다.</span></p><p>　</p><p><b><span style="COLOR: #003366">（５）당신만을 섬기며<span lang="EN-US">, 당신에게만 도움을 구합니다</span></span></b></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1절에서 4절까지, 알라-를 칭송해 왔는데, 5절에서 조바꿈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인칭으로 말씀하시던 알라-께서, “당신이야말로” 라고 2인칭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2인칭이란 눈앞에 있는 사람에게 사용하는 인칭입니다. 여기에서 무슬림은 자신의 바로 곁에 있는 알라-를 향해 호소합니다. “당신만을 섬기며, 당신에게만 도움을 구합니다”</span></p><p>　</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2절의 설명에서 알라-는 주인이며, 인간을 포함해 온갖 피조물은 그의 종이며, 그를 섬기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말했는데, 인간과 신(神)의 관계는 우선 섬기고, 섬김을 받는다고 하는 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한국인의 신앙은 무언가 곤란한 일이 생기면 신(神)이 있는 곳으로 가서, 기도하고,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면 제사를 지내고,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다른 신(神)이 있는 곳으로 가는 혜택신앙입니다. 어느 동양의 불교학자는 동양인의 신(神)을 ‘자동판매기형’ 의 신(神)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000원 넣으면 주스 한 병, 2000원 넣으면 두 병 하는 식으로 이쪽에서 무언가를 기대하여 돈을 넣으면, 넣은 만큼의 기대한 것이 되돌아오도록 하는 것이 동양의 신(神)에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돈을 주라’, ‘네, 받으십시오” “병을 낫게 하라” “네, 알겠습니다.” 이래 가지고는 어느쪽이 주인이고, 어느쪽이 섬기는 쪽인지 알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이쪽의 형편에 따라 신(神)을 불러 내고, 만사가 순조로우면 신(神)을 부르지 않는, 그것이 대부분의 동양인의 신앙입니다. 그것에 비해 이슬람 신앙은 인간이 신(神)을 섬기는 것이 기본이며, 그가 귀의한 것의 발로로서 그 신(神)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입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p><b><span style="COLOR: #003366">（６） 저희들을 똑바른 길로 인도해 주옵소서</span></b></p><p style="TEXT-INDENT: 9pt">그 도움을 구하는 첫 목소리가 이것입니다<span lang="EN-US">. “어떻게 우리들을 똑바른 길로 인도해 주십시오.” 제일 첫번째로 인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무슬림은 물론 부자가 될 수 있게, 병이 나을 수 있게 해달라고 빕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 알라-의 인도를 받는 일입니다. 어디에 이르게 하는 인도인가 하면, 천국에서의 영원한 지복에 이르게 하는 길로의 인도입니다.</span></p><p>　<br>&nbsp;&nbsp;아까 숙명에 대해서 설명하고<span lang="EN-US">, 우연하게 일어나는 일은 무엇 하나 없다고 말했는데, 제가 무슬림이 된 일도 우연이 아닙니다. 또 그것은 저의 의지에 의한 것도 아닙니다. 알라-의 의지이며, 알라-의 인도가 있었기 때문이야말로 저는 이슬람을 만나 무슬림이 되었던 것입니다. 또한 입신하여 9년이 되는데, 오늘날까지 무슬림으로 계속 있어온 것도 알라-의 인도가 계속해서 있었기 때문입니다. 알라-의 인도가 도중에 끊어졌다면, 지금 이 순간에도 저는 불신앙에 빠져 있겠지요. 무슬림이 되는 일은 결승선이 아니라, 오히려 거기가 출발선입니다. 모처럼 본도에 진입했어도 도중에 멈추어버리거나, 횡도로 벗어나버린다면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알라-의 인도를 비는 것입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span style="mso-spacerun: yes">&nbsp;</span></span></p><p style="TEXT-INDENT: 9pt">소원에 관해서 말하면 알라<span lang="EN-US">-는 꾸란 속에서 <b>“기원하는 자가 기원할 때, 나는 그 기원을 들어준다”</b> 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성 꾸란 제 2장 186절) 그러나 이것은 아까 자동판매기형의 신(神)과는 다릅니다. 반드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실현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들이 바라는 일이 반드시 우리에게 좋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알라-는 우리들의 기도를 듣고 난 후에, 우리들에게 있어서 보다 좋은 것을 주시며, 우리는 우리의 소망과 사정보다도 알라-의 소망과 계획에 의한 결과에 만족합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table style="mso-padding-alt: 0cm 0cm 0cm 0cm; mso-cellspacing: 0cm"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BORDER-BOTTOM: #ece9d8; BORDER-LEFT: #ece9d8; PADDING-BOTTOM: 0cm; BACKGROUND-COLOR: transparent; PADDING-LEFT: 0cm; PADDING-RIGHT: 0cm; BORDER-TOP: #ece9d8; BORDER-RIGHT: #ece9d8; PADDING-TOP: 0cm" valign="top"><p style="LINE-HEIGHT: 130%; 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b><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3366; FONT-SIZE: 9pt">（７）</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o:p></o:p></span></p></td><td style="BORDER-BOTTOM: #ece9d8; BORDER-LEFT: #ece9d8; PADDING-BOTTOM: 0cm; BACKGROUND-COLOR: transparent; PADDING-LEFT: 0cm; PADDING-RIGHT: 0cm; BORDER-TOP: #ece9d8; BORDER-RIGHT: #ece9d8; PADDING-TOP: 0cm" valign="top"><p style="LINE-HEIGHT: 130%; 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b><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3366; FONT-SIZE: 9pt">당신이 은총을 내리신 사람들의 길로<span lang="EN-US">, <o:p></o:p></span></span></b></p><p style="LINE-HEIGHT: 130%; 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b><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3366; FONT-SIZE: 9pt">당신의 노여움을 산 자들이나 방황하는 자들의 것이 아닌<span lang="EN-US">.</span></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o:p></o:p></span></p></td></tr></tbody></table><p>　마지막<span lang="EN-US"> 7절은 6절의 연속으로서, ‘똑바른 길’ 이란 어떠한 길인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알라-의 은총을 받은 자들의 길이며, 노여움을 산 자나 길을 잃은 자의 길이 아닙니다. 알라-는 예언자 무함마드를 최후의 사도로서 사람들에게 파견하기 이전에도 몇 명의 사도를 사람들에게 파견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 중의 어떤 자들은 특별한 은총을 받아 몇 번이나 눈앞에서 기적을 보게 되고, 몇 번이나 궁지에서 구해졌는데도, 알라-의 가르침으로부터 등지고 떠나갔습니다. 그들은 드디어 알라-의 노여움을 샀습니다. 또 다른 어떤 자들은 사도의 가르침이 아닌 잘못된 가르침을 믿으며 잘못된 숭배를 바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길을 잃은 자들입니다. 그러한 과거의 사람들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고, 똑바른 길을 똑바르게 나아가게 해달라고 무슬림은 매일 비는 것입니다.</span></p><p>　</p><p style="TEXT-INDENT: 9pt; mso-char-indent-count: 1.0; mso-char-indent-size: 9.0pt">이 기원의 말로 제<span lang="EN-US"> 1장은 끝나는데, 그 다음 제 2장의 시작을 읽으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b>알리프 람 밈. 이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책, 외경하는 자들에 대한 인도이다</b>” 제 1장의 ‘어떻게 똑바른 길로 인도해 주옵소서’ 라는 기도의 말을 받아서, 제 2장의 시작에서 알라-는 “이 책, 즉 꾸란이 인도이다. 이것을 따르면 똑바른 길을 헤매지 않고 나아간다” 라고 대답하고 있는 것입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span style="mso-spacerun: yes">&nbsp;<br>&nbsp; </span></span>우리들은 대개 올바른 것을 추구합니다<span lang="EN-US">. 나쁜 것, 잘못된 것을 좋아해서 추구하는 사람은 그리 있지 않습니다. 누구라도 선(善)을, 정의를 바라고 있는데, 문제는 무엇이 선(善)인지, 무엇이 올바른지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의견이 다르고, 사는 땅에 따라서 의견이 다르고, 살아가는 시대에 따라서 의견이 다르고, 자기자신도 그 때 그 때에 따라서 의견이 달라서, 그 속에서 좌지우지되어 우왕좌왕하는데, 그것에 대해 알라-는 시간을 넘어 장소를 넘어 진리인 나의 말 꾸란을 따르라, 그렇게 하면 문제가 없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라-이라-하 일랄라-, 알라- 이외에 신(神)은 없다” 이란 바로 그 의미를 말한 것입니다.</span></p><p style="TEXT-INDENT: 9pt"><span lang="EN-US">&nbsp;<o:p></o:p></span></p><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span lang="EN-US"><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바탕">&nbsp;<o:p></o:p></span></span></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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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Sep 2009 21:20: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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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Watch President Obama's RAMADAN 2009 Message Video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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