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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멋대로 Post -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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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의 목적 : 
나의 생각들이 얼마나 미숙했는지 반성하는 근거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Aug 2007 08:2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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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멋대로 Post -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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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의 목적 : 
나의 생각들이 얼마나 미숙했는지 반성하는 근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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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옛날 야구 게임의 허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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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01/72/b0056772_05085453.gif" width="256" height="2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8/01/72/b0056772_05085453.gif');"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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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취미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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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ug 2007 08:25:02 GMT</pubDate>
		<dc:creator>피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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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안전 불감증에 지배되었던 그들 중 한 명이 세상을 떠났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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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프칸에 유서까지 써두고 선교 활동을 나갔던 분들 중 1명이 살해당하셨다.<br>(선교 활동이 아니고 봉사 활동이라고 해명했지만, 확신한다. 선교 활동이 맞다고.)<br><br>그들은 우리나라가 얼마나 치안이 대단하고, 안전한 나라인 줄을 몰랐던 것이 분명하다.<br>기껏해야 일상 속의 가장 큰 위험이라곤 교통사고나 가스폭발 정도밖에 없는 한국.<br><br>얼마 전까지 총알이 오가던 곳이 안전하다고 생각했던걸까.<br>아니면 그들의 유서를 쓰고 갈 만큼 그들의 '선교'라는 가치가 목숨보다 더 소중한 것이었을까?<br><br>나로선 알 수 없다.<br>하지만 적어도 나에겐 종교적 신념 보다는 목숨이 더 소중하다.<br>살아서 이승을 헤메어야 종교활동도 가능한 것이다.<br><br>기독교에 별로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먼저 떠난 그(or 그녀,그들이 될지도 모르겠다)에게 묵념을 보낸다.&nbsp;<br><br>PS : <br>Quo Vad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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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남이 사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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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l 2007 22:46:35 GMT</pubDate>
		<dc:creator>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본 영화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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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요즘은 영화를 보면서 배우들의 표정을 많이 보게 되었다. 전체적인 화면만 들이다보던 옛날과는 영화 보는 시점이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낀다. 더불어 재미있는 영화들이 개봉하면 나도 모르게 영화 관람을 1순위로 해서 스케줄을 조정하는 것을 알아챈다. 트랜스포머를 제외한 영화들은 모두 혼자서 본 것. 다른 친구녀석들과 스케줄을 맞출 수가 없었다. <br><br>매표소에서 조조로 영화를 관람하면서 겪은 일인데, 당연한듯이 티켓 판매원이 만원을 받고 2천원을 거슬러 주었다. 아마도 그녀(여성분이셨다)에겐 혼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이 비일상이겠지.<br><br></p><br /><br />1 . 트랜스포머.<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12/72/b0056772_08070834.jpg" width="300" height="4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12/72/b0056772_08070834.jpg');" /></div><br>우스갯소리로 심형래 감독의 D-War가 개봉하기 직전에 트랜스포머 때문에 흥행이 불투명하다고 할 정도였다. <br>그만큼 '변신 로봇 외계인'을 표현하는데 꽤나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br>일련의 로봇들이 변신하는 장면들은 자세히 봐도 어색함을 그다지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다. <br>또한 영화 후반부의 전투신은 카메라감독이 무척 애를 썼을 것으로 생각될 정도로 역동적이다.<br><br>다만, 2시간이 약간 넘는 영화 시간 중에 전투신을 많이 집어넣다 보니, 전체적인 스토리 진행이 꽤나 빠른 편이다. 덕분에 사건의 연관 관계가 아주 약간 어거지성이 있는 부분도 있었다.<br><br>원작은 예전의 일본 애니메이션이라고 하지만 따온것은 제목과 로봇의 대체적인 외형, 그리고 그들의 목적&nbsp;뿐이다.&nbsp;<br>애니메이션과 영화는 전혀 다른 별개의 작품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br><br>뭐... 깊은 감동이나 영화를 본 후 느끼는 여운 같은 것은 없지만, 액션 영화가 뭐 다 그런것이 아닌가. <br><br><br>2 . 오션스 13.<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12/72/b0056772_08073670.jpg" width="240" height="3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12/72/b0056772_08073670.jpg');" /></div><br>친구가 했던 한 마디로 평이 가능하다.<br><br>'잘 나가는 배우들이 모여서 찍은 친목회 같은 영화'<br>스토리, 연출, 그 외 영화의 요소들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br>주인공들 이외엔 모든 등장인물의 지능지수는 아마 100 이하일 것으로 설정해놨으리라 추정된다.<br><br>3 .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7/12/72/b0056772_08074830.jpg" width="240" height="3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7/12/72/b0056772_08074830.jpg');" /></div><br>시리즈 4번째를 맞는 해리포터의 영화화.<br>이젠 소년의 이미지는 없고 조금만 더 있으면 청년이 될 해리포터를 볼 수 있다.<br><br>여전히 해리/헤르미온느/론의 3인 그룹에 다른이들이 끼어 들어갈 자리는 없다.<br>사상 최강의 마법 대결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어짜피 타 액션 영화에 비해선 초라할 뿐이다.<br><br>성인이 봐도 재미있는 동화(원작은 분명히 '동화'다)답게 친구들과 우정의 존재를 마지막에 강조하고 있다. <br>하지만 키스까지 할 정도로 좋아한 초 챙에게 '필요의 방'의 위치를 말했다는 이유로 싸늘하게 외면해 버리는 그가 할 소리였을까?<br>그런가, 해리의 마음 변화를 나타내기 위한 사건이라면 이해가 간다... 세드릭의 죽음이 마치 자기탓인양 세간의 여론이 조성되어 심적 여유가 전혀 없던 초반의 그라면 할 만한 일이다. <br><br>주절주절대면서 영화의 악평만을 써 뒀지만 재미없다는 것이 아니다. 재미있었기에 단점이 부각된 것일 뿐...<br><br>헤르미온느는 해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br>그냥 많이 친한 클래스메이트인지, 아니면 그 이상의 관계로 생각하는지.<br>키스신의 감상을 들을 때의 헤르미온느의 표정과 대사는 미묘한 여심을 엿보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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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shulia.egloos.com/328054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Jul 2007 11:38:46 GMT</pubDate>
		<dc:creator>피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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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서울시공무원 시험 결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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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40문제중 영어에서만 -6점.<br>될거라곤 생각도 안한다. 젠장... <br>공부 좀 더 해야겠구나...</p>			 ]]> 
		</description>
		<category>내가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ishulia.egloos.com/327286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Jul 2007 06:01:22 GMT</pubDate>
		<dc:creator>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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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정신없다'라는 한마디로 모든것이 압축된다.<br>뼈저리게 느끼는 것은 - 대책없는 자유보다 무서운 것은 없었다는 것이다.</p>			 ]]> 
		</description>
		<category>내가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ishulia.egloos.com/32685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Jul 2007 10:27:54 GMT</pubDate>
		<dc:creator>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국 대표 축구선수들. 그들이 간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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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6/14/72/b0056772_07060568.jpg" width="445" height="2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6/14/72/b0056772_07060568.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축구 하러? 싸움 하러?<br>상대들에게 위협적으로 보이려는 걸까?</div>			 ]]> 
		</description>
		<category>취미생활</category>

		<comments>http://ishulia.egloos.com/322928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Jun 2007 22:08:16 GMT</pubDate>
		<dc:creator>피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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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느분이 말하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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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인생은 곱셈이다'</strong> 라고 했다.<br>무슨말인지 몰랐다.<br><br>그는 인생에서 찬스는 <strong>자신의 가치를 배로 늘려주는 것</strong>이라고 했다.<br>나는 그 말을 듣고서야 이해할 수 있었다.<br><br><strong>내가 적어도 0 이상의 가치를 지녀야&nbsp;찬스라는 것이 의미가 있다는 것을.</strong>			 ]]> 
		</description>
		<category>남이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ishulia.egloos.com/322616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2 Jun 2007 06:17:12 GMT</pubDate>
		<dc:creator>피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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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모르는 여자의 팬티를 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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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길을 걷던 도중, 앞에서 걷던 하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자가 앞으로 자빠졌다. -_);<br>그 덕택에 분홍색 속옷을 보게 되었다. 팬티였다.<br><br>그리고 나는 그걸 보고 유유히 지나쳐서 걸어갔다.<br><br>지금 생각하니 아무 뒷반응이 없었던 것 같다.<br>얼굴이 화끈해지는 것도, 괜사리 부끄러워지는 것도 없었다.<br><br>예의상 멈춰서주기라도 했어야 하나?			 ]]> 
		</description>
		<category>내가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ishulia.egloos.com/320685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Jun 2007 13:21:21 GMT</pubDate>
		<dc:creator>피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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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캐리비안의 해적 3 - 세상의 끝에서 : 원점으로 돌아가는 대단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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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26/72/b0056772_07050194.jpg" width="302" height="5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5/26/72/b0056772_07050194.jpg');" /></div>올해 개인적으로 기대하던 영화는 스파이더맨 3 / 캐리비안의 해적 3 / 해리포터 - 불사조 기사단 - 이 3가지였다. <br>스파이더맨 3가 기대에 비하지 못하는 재미로 나를 실망시켰다면 캐리비안의 해적 3는 기대할 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br>중세의 바다 위에서 벌어지는 해전은 보고 후회하지 않을 정도의 완성을 보여주었고 특히 데비 존스의 배가 수중에서 나오는 장면은 압권이었다. <br><br>감독은 아마 '해적의 정신'을 표현하고자 애를 쓴 것으로 보인다. 정신이 없을 정도로 내 편과 네 편이 나뉘는 해적들의 협상은 '생존'이라는 절대의 원칙에 따라서 결정된다 - 생존보다는 사랑을 택한 단 한 명을 제외하고는. <br>철저하게 생존을 찾아 몸부림치지만, 명분을 얻자 사기충전해 계란이 되어 바위에 돌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럼주 한 병과, 선원 한 명 없이 조각배만으로도 보물만 찾으러 떠난다면 행복한 그들의 상을&nbsp;그려내기도 했다.<br><br>아쉬운 것은 포스터에도 '5명의 주인공'중 한 명으로 나온 주윤발이 전체 영화 러닝타임 2시간 20분 정도 중에서 15분 정도도 출연하지 못하고 어이없게 비명횡사하는 것이었다.. 주윤발을 대신해서 아무나 나왔더라도 배역상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자신을 배신한 것이 연인이라는 것을 알고는 복수도 하지 않는 바다의 여신과 정신없는 인간관계는 아마도 다른 사람에게는 혹평거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br><br>덧붙여, 나는 영화 자체를 즐기는 편이기 때문에 감독이나 배우 이름은 잘 기억하지 못하고, 잘 기억하려 하지도 않는 편이다. <br>하지만 잭 스페로우 역의 조니 뎁은 거의 열 손가락으로 꼽아서 기억하는 배우중 한 명이다.&nbsp;<br>이번작에서도 특유의 그 헐렝이 춤으로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마음을 읽을 수 없는 표정으로 사람을 방심할 수 없게 했다. <br><br>그리고 현대에 살고 있는 나는 '몸을 깨끗하게 씻을 수 있다는 것'이 상당한 혜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			 ]]> 
		</description>
		<category>취미생활</category>

		<comments>http://ishulia.egloos.com/319502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May 2007 10:53:31 GMT</pubDate>
		<dc:creator>피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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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일본 게임에서나 만화에서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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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옷벗는 장면을 자주 들킨다.<br>-&gt; 남자가 노크 없이 들어갈 때가 많다.<br>-&gt; 여자는 악을 쓰면서 남자를 팬다.<br>-&gt; 주의성 없는 여자에게는 잘못이 전혀 없고 본 남자만 잘못이다. 문이나 잠궈.<br><br>독자 서비스 차원에서 여성 캐릭터의 세미누드를 보여주기 위함이라지만 매번 이런 식도 재미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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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취미생활</category>

		<comments>http://ishulia.egloos.com/318105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May 2007 02:55:43 GMT</pubDate>
		<dc:creator>피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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