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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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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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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08 12:40: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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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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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문제는 나에게 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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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하기 싫습니다....&lt;-- 이게 솔직한 저의 심정이 아닐까요?<br><br>입으로는 내가 열정이 안생긴다.. 어쩐다 저쩐다 하고서 가만히 저를 돌아보면...;.<br><br>저는 단지 일이 하기 싫었을 뿐이라는 것을 오늘 어렴풋이 깨달았습니다. <br><br>군대에서 전역하는 날 저는 뭐든지 다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 했었습니다.<br><br>하지만, 약 3주?가 흐른 지금 ... 그 말은 구름처럼 사라진듯 합니다.<br><br>역시 세상은 그리 쉬운것이 아닌거 같아요...<br><br>주저리.. 주저리... <br><br>문제는 저한테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것도 하기 싫고 저것도 하기싫고....<br><br>귀차니즘... 이거 참 문제네요...<br><br>저의 장점이 뭐냐.. 라고 말하면 저는 항상 "성실" 이라는 단어를 빼놓지<br><br>았았던거 같은데.. 그건 단지 저의 착각이라는 것을 지금에야 뼈저리게<br><br>깨달았습니다. 지금부터 저에게 주어진 일을 긍정적인 자세로 해야 하지<br><br>않을까 생각해봐요.. ㅜㅜ <br><br>어쨌든.... 지금 심정은 그렇습니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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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08 12:40:10 GMT</pubDate>
		<dc:creator>일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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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살기 힘드네요..... 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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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저는 전역하면 모든게 다 잘될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br><br>하지만.. 전역을 한지 약 2주가 되니 갑자기 자신감이 사라지더군요...<br><br>군대까지는 어떻게든 타의반 자의반으로 했던거같은데.,,,, 사회라는 것은<br><br>타의라는 것은 없는거 같습니다. 거의 다 자신이 원하면 하는것이고, 아니면<br><br>안하는 것이니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하지 않는 이상 <br><br>뭔가를 성취하기란 참 어려운거같아요!!!<br><br>지난 2주동안의 시간은 저에게 "열정"이란 단어를 가장 많이 생각하게 하였습니다.<br><br>이랜드 스피릿을 공부하면서,,, 여기가 내가 진짜 원하는 길일까? 라는 물음에 대한<br><br>진실한 답을 찾으려 나름대로 많이 생각한 시간들이었다고나 할까요?<br><br>아직도 그 답을 찾고있는 중이랍니다. <br><br>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이랜드를 그만두고 찾아보고 싶었지만,,, 내가 하고싶은게<br><br>아직 딱히 생각이 나지않아서, 섣부른 행동은 일단 그만할랍니다. 현실에 충실하고,,, <br><br>생각하려 합니다. 여러분 용기를 주세요^^</p>			 ]]> 
		</description>

		<comments>http://interkwang.egloos.com/60567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Jul 2008 15:01:08 GMT</pubDate>
		<dc:creator>일사마</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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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찜질방에 다녀와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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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찜질방에 친구들하고 오래간만에 다녀왔습니다.<br><br>다녀와서 느낀 점은.. 아쉽다??? 그 정도????\<br><br>이제 곧 이랜드에 입사하게 되어 전주에서 보낼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아 보입니다.<br><br>친구들과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같이 보낸 시간보다 앞으로 보낼 시간이 더 적을지도 모릅니다.<br><br>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다시 적응해야 하는 그런 시점에 온거 같습니다.<br><br>도전은 항상 두려움과 ,, 설레임과,, 아쉬움으로 가득차네요...<br><br>이제 새로운 도전을 향해서 나아가야 할 시점인거 같습니다.!!<br><br>아자 아자 !! 화이팅!!!			 ]]> 
		</description>

		<comments>http://interkwang.egloos.com/55112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Jul 2008 02:53:10 GMT</pubDate>
		<dc:creator>일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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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는 이제 인간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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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아침에 눈을 떠서 아무것도 할거 없이 대충 TV를 보다가...<br><br>아무것도 할거 없어서 밖으로 무작정 걸어 나갔고,,,,<br><br>걷다가 걷다가 친구를 만나 농구도 하고,, 서점도 가서 책도 사고,,, 핸드폰도 최신형으로 바꾸고,,,,<br><br>이것 저것 하는 즐거움... ㅜㅜ(눈물난다)<br><br>이게 바로 인간이라는 것이구나!!!<br><br>앗싸 가오리~~~~</p>			 ]]> 
		</description>

		<comments>http://interkwang.egloos.com/54131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Jul 2008 12:38:58 GMT</pubDate>
		<dc:creator>일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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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색깔있는 삶은 사는것은 위대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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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news.egloos.com/1738297">천재소녀 유소프, 매춘부면 타락한 걸까?</a><br><br>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과연 지구상에 몇 퍼센트나 될까? 과연 얼마나 될까? <br><br>일단 나는 남의 눈을 비교적 많이 의식하기에 한.....10% 정도?<br><br>색깔있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참 멋있어 보인다.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할지언정 나보고 그렇게 하라면<br><br>못한다. 왜? 두려우니까...... 한번뿐인 인생이 사회적인 관점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망칠까봐..<br><br>색깔있는 삶?? 곧 꿈을 가지고 그것을 이루려는 삶이 아닐까? 요즘같은 먹고살기 바쁜 현대사회에서는<br><br>좀 힘들겠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있다. 나도 진짜내가 원하는 것이 뭔지 알고 싶다.			 ]]> 
		</description>
		<category>잡다한거</category>

		<comments>http://interkwang.egloos.com/22377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Apr 2008 12:21:25 GMT</pubDate>
		<dc:creator>일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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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왜 아랫사람에게 화풀이 할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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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업무를 하다보면 나도 가끔 그럴때가 있다. 윗사람에게 화를 <br><br>못내고, 아랫 사람에게 화를 내는 것....<br><br>당할 때는 기분나쁘고, 막상 할때는 모르다가... 잠시 뒤 왜그랬을까<br><br>후회하고 ㅡㅡ;;; 나의 비겁한 모습을 단적으로 표현한 것이 아닐까?<br><br>가끔 상급자가 직접하기 힘든말은 전하랄때 난감해 하곤 했는데...<br><br>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는 무엇이든 힘든거 같다..ㅎㅎㅎ			 ]]> 
		</description>

		<comments>http://interkwang.egloos.com/22366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Apr 2008 11:29:07 GMT</pubDate>
		<dc:creator>일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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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군대에서 첫 개통한 이글루..... ]]> </title>
		<link>http://interkwang.egloos.com/220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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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7/85/f0028185_47fa2a75900f9.jpg" width="400" height="2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07/85/f0028185_47fa2a75900f9.jpg');" /></div><br>언제부턴가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것이 두려운 때강 있었다.<br><br>성격상 한가지에 줄곧 집중하지 못하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몰라도<br><br>.... 아니면 내가 대인관계에서 큰 매력이 없어서 인지 몰라도<br><br>찾아오지 않는 빈집을 꾸미기란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br><br>...<br><br>생각해보면 악순환의 반복이다. <br><br>관리를 안하니 사람이 안오고... 사람이 안오니 관리를 안하고/..<br><br>이 연결의 고리를 끊으려면.. 일단은 글을 꾸준히 남겨야 하나?<br><br>누군가 이 글을 읽으면 힘내라는 의미로 댓글하나만 달아주세요!!<br><br>힘이 날지도....			 ]]> 
		</description>

		<comments>http://interkwang.egloos.com/22099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Apr 2008 14:07:14 GMT</pubDate>
		<dc:creator>일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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