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천연물질 100% BIO 친환경 연료절감청정제</title>
	<link>http://in4maker.egloos.com</link>
	<description>고유가시대, 연료절감 및 엔진출력증가,엔진수명증대 노하우@김영선 010-9565-3100,selfleaders@gmail.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3 Mar 2009 21:20:0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천연물질 100% BIO 친환경 연료절감청정제</title>
		<url>http://pds13.egloos.com/logo/200903/01/15/a0115015.jpg</url>
		<link>http://in4maker.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16</height>
		<description>고유가시대, 연료절감 및 엔진출력증가,엔진수명증대 노하우@김영선 010-9565-3100,selfleaders@gmail.com</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title>
		<link>http://in4maker.egloos.com/8861476</link>
		<guid>http://in4maker.egloos.com/8861476</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br>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br>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br>
<br>
<b>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b><br>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a href=http://ebc.egloos.com/185>국내 최초 트랙백</a>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a href=http://valley.egloos.com> 밸리</a>’와 ‘<a href=http://valley.egloos.com/my>마이</a>’,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렛츠리뷰</a>’,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br>
<br>
<b>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a href=http://ebc.egloos.com/185>트랙백</a>과 <a href=http://ebc.egloos.com/4918>핑백</a>을 이용하세요!</b><br>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br>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br>
<br>
<b>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b><br>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a href=http://help.egloos.com/141>이글루링크</a>를 추천해드립니다. <br>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br>
<br>
<b>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b><br>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br>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
<br>
<b>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a href=http://ebc.egloos.com/>EBC 와 <a href=http://help.egloos.com>이글루스도움말</a> 을 찾아주세요.</b><br>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고 요청사항은 운영자 <a href=http://ebc.egloos.com> 공식블로그 EBC</a>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a href=http://help.egloos.com>이글루스 도움말</a>을 방문하세요!<br>
<br>
※ 공지사항을 지우고 싶은 경우, 포스트의 ‘삭제’를 클릭하면 지워집니다.<br>
※ 삭제 버튼은 한 번만 누르세요. 여러 번 클릭 시 다른 글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br>
			 ]]> 
		</description>

		<comments>http://in4maker.egloos.com/886147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Mar 2009 21:20:03 GMT</pubDate>
		<dc:creator>in4ma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누구나 석유수입 가능…기름 값 좀 내리려나?  ]]> </title>
		<link>http://in4maker.egloos.com/8397893</link>
		<guid>http://in4maker.egloos.com/8397893</guid>
		<description>
			<![CDATA[ 
  <h4 class="tit_article">누구나 석유수입 가능…기름 값 좀 내리려나?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9-03-01 06:01 </span><a onclick="'click_tagging(""http://rd.naver.com/i:1000015797_079/c:43742/t:1?http://news.naver.com/link_button")' href="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78060" target="_blank"><img title="기사원문보기" height="18" alt="기사원문보기"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 width="70"></a> </div><!-- //기사 정보 --><div class="cb_head"></div><!-- //기사 top 정보 --><!-- 기사 내용 --><div class="article"><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br clear="all"><table style="CLEAR: both"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8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277"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79/2009/03/01/27181137876_60300010.jpg" width="380" border="0"></td></tr></tbody></table><br>석유수입업 진입장벽, '45일분 저장'에서 15일분으로 축소…관련 법안 국회제출<br><br><b>[CBS경제부 권민철 기자]</b> A씨(경기도)는 그 동안 석유를 수입하는 사업을 여러 차례 구상을 했지만 번번이 접어야 했다.<br><br>국내 제반 환경이 석유 수입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데다 수 십 억원의 막대한 자금을 필요로 하는 등록 요건이 장벽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br><br>실제로 현행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석대법)'은 석유수입업의 등록 요건을 규정하고 있다. <br><br>석유수입을 하기 위해서는 석유판매계획량의 45일 분량을 저장할 수 있는 저장시설을 갖춰야 한다는 조항이다.<br><br>그런데 최근 이 진입 장벽을 낮추려는 노력이 진행중이다. <br><br>지식경제부는 최소 7500 킬로리터에 해당하는 45일 분량의 저장시설을 35일 분량으로 축소하기로 가닥을 잡았고, 민주당 조경태 의원은 아예 현재의 3/1 수준인 15일 분량으로 대폭 낮추는 내용의 석대법 개정안을 지난 25일 국회에 제출한 상태다.<br><br>조 의원은 "4대 그룹이 공급시장을 독점하고 있어 일방적인 가격 결정으로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규제완화를 통해 신규 석유수출입업자의 시장 진입을 촉진해 가격 경쟁체제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br><br>조 의원의 말처럼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 지금보다 많은 사람들이 석유 수입업에 뛰어들 수 있다. <br><br>실제로 법률 개정안 제출 소식에 적지 않은 사람이 석유수입 의사를 밝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br><br>정유사들은 달갑지 않은 표정이지만 '해 볼 태면 해보라'는 입장이다.<br><br>정유업계 관계자는 "현재 국내 정유사들의 석유 제품의 품질과 가격은 국제적으로도 이미 경쟁력을 갖췄다"며 "비축물량이 줄어든다고 해서 석유 수입을 못했던 사람이 수입을 할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br><br>실제로 국내 정유사들의 석유제품의 세전 가격은 외국에 비해 싼 편이다.<br><br>석유협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국내 휘발유 세전가격은 ℓ당 570.2원으로 조사 대상 30개국 중 22위를 차지했다. <br><br>그러나 운송업계와 시민단체, 장애인들은 석유제품 가격 안정화에 일조할 것이라며 법 개정안을 환영했다.<br><br><b>수입자율화된 일본 작년 유가 2% 인상 VS 진입장벽 높은 한국 10% 인상</b><br><br>택시운송사업 조합연합회 관계자는 "일본의 경우는 87년에 등록 요건이 폐지돼 20여 개사가 석유 제품을 공급하는 자율 경쟁 체제가 도입돼 있다"며 "그 결과 지난해 1월부터 10월 사이 세계적인 에너지 파동에도 휘발유 경유, LPG의 가격이 2% 오르는 등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br><br>"반면 국내에서는 4개 정유사들이 국제유가와 환율 상승시 모든 제반 비용을 소비자 에게 전가는 환경이다 보니 이 기간 평균 10% 가까이 올랐다"는 것이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br><br>물론 진입 장벽이 낮아진다고 해서 곧바로 석유 제품의 가격이 낮아질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br><br>국내보다 낮은 가격으로 수입해 왔다 하더라도 이 제품이 실제로 주유소에서 유통되기 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이 때문이다.<br><br>업계 관계자는 일례로 "정유사가 주유소의 목줄을 쥐고 있는 폴 사인제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마당에 주유소로서는 정유사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다"며 "어느 주유소가 수입품을 자유롭게 공급받을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br><br>이 처럼 당장 실효성이 나타나기는 어렵겠지만 그럼에도 만약 진입 장벽이 낮아진다면 그 의미는 결코 적지 않아 보인다. <br><br>에너지 업계 관계자는 "값싼 수입 물량이 들어온다면 국내 석유제품의 가격을 낮추는데 밀알의 역할을 하지 않겠느냐"며 "앞으로 정부의 유가 인하 조치가 추가로 나올 것으로 보여 그에 앞선 진입 장벽의 최소화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br><br>twinpine@cbs.co.kr<br></div>			 ]]> 
		</description>

		<comments>http://in4maker.egloos.com/839789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Mar 2009 03:44:14 GMT</pubDate>
		<dc:creator>in4ma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해 기름값 상승 ‘무섭다’…서울 강남 1700원 돌파 ]]> </title>
		<link>http://in4maker.egloos.com/8687519</link>
		<guid>http://in4maker.egloos.com/8687519</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새해 기름값 상승 ‘무섭다’…서울 강남 1700원 돌파</td>
</tr>
<tr>
<td height="6"></td>
</tr>
<tr>
<td class="gray" style="PADDING-LEFT: 5px"><span class="gray01 p11"><font color="#909090" size="2">[일간스포츠 2009-01-29 21:08]</font></span></td>
</tr>
<tr valign="top">
<td class="p16 lh23 gm" style="PADDING-LEFT: 5px"><!-- 끼워넣기 --><!-- 끼워넣기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
<tbody>
<tr>
<td height="17"></td>
</tr>
</tbody>
</table>
<font class="p15 lh23 gm" id="content"><font size="3">[JES] 서울 강남구 일부 주유소에서 파는 휘발유 값이 리터(ℓ)당 1700원대를 넘어서는 등 연초부터 기름값이 무서운 기세로 오르고 있다.<br />
<br />
이 가격선은 리터당 2000 원대 가까이 치솟으며 고공행진을 했던 지난해 8월 중순의 가격 수준과 비슷하다. 29일 석유공사 주유소종합정보시스템 오피넷(www.opinet.co.kr)을 살펴보면, 이날 현재 강남구 49개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591원으로 리터당 1600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br />
<br />
이는 전날인 28일 서울지역 전체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값이 리터당 1506.79원에 머물렀던 것에 견줘볼 때, 월등히 높은 것이다.<br />
<br />
또 강남구 주유소 평균 경유값은 리터당 1447원으로 조만간 리터당 1500원대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일부 주유소에서 파는 휘발유 값은 이미 리터당 1700원대를 넘어선 곳도 여러 군데이다. 이 때문에 이 지역 소비자들이 실제 피부로 느끼는 가격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br />
<br />
이날 강남구에서 휘발유를 리터당 1700원 이상에 파는 주유소는 모두 5곳으로 집계됐다. 강남구에서 영업하는 주유소 10곳 중 1곳(10.2%)꼴로 휘발유를 리터당 1700원대에서 파는 셈이다.<br />
<br />
이 가운데 휘발유 값이 가장 비싼 주유소는 리터당 1743원에 휘발유를 팔았다. 이 주유소는 경유도 리터당 1583원으로 이 지역에서 역시 가장 비싸게 판매했다.<br />
<br />
강남구에서 휘발유를 가장 싸게 파는 곳은 리터당 1423원에 판매하는 GS칼텍스직영 역삼주유소다. 그 다음으로 싸게 파는 데는 강남제일주유소(휘발유 리터당 1433원), 서광주유소(휘발유 리터당 1440원) 등이었다.<br />
<br />
김재홍 기자 [atom22@joongang.co.kr]</font><br /></font></td>
</tr>
</tbody>
</table>
			 ]]> 
		</description>
		<category>News &amp; Notice</category>

		<comments>http://in4maker.egloos.com/868751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Jan 2009 14:03:23 GMT</pubDate>
		<dc:creator>in4ma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국산차 고급 휘발유 사용 ‘헛돈’ ]]> </title>
		<link>http://in4maker.egloos.com/8687520</link>
		<guid>http://in4maker.egloos.com/8687520</guid>
		<description>
			<![CDATA[ 
  <h4 class="tit_article">국산차 고급 휘발유 사용 ‘헛돈’</h4>
<!--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9-01-25 19:05</span> <a omclick='click_tagging("http://rd.naver.com/i:1000015797_024/c:43742/t:1?http://news.naver.com/link_button")'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no=50857&amp;year=2009" target="_blank"><img title="기사원문보기" height="18" alt="기사원문보기"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 width="70" /></a></div>
<!-- //기사 정보 -->
<div class="cb_head"></div>
<!-- //기사 top 정보 --><!-- 기사 내용 -->
<div class="article">
<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
<br clear="all" />
<table style="CLEAR: both"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5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height="245"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4/2009/01/25/0240000024310_0.jpg" width="450" border="0" /></td>
</tr>
<tr>
<td style="FONT-SIZE: 11px; PADDING-BOTTOM: 10px; COLOR: #666; FONT-FAMILY: '돋움'" align="middle">최근 고급 수입차가 늘면서 옥탄가가 높은 고급 휘발유 수요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td>
</tr>
</tbody>
</table>
<br />
<!--[[==image0==]]//-->수입차 등 고가 차량이 늘어나면서 국내에서도 옥탄가가 높은 고급 휘발유 인기가 여전히 높다. 최근 경기 불황으로 판매량이 다소 줄기는 했지만, 고급 휘발유 연간 수요는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br />
<br />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정유 5사의 고급 휘발유 판매량은 2006년 46만5049배럴, 2007년 68만6174배럴로 각각 전년에 비해 67.31%, 47.55%나 증가했다.<br />
<br />
같은 기간 수입차 신규등록이 31% 늘어난 점을 감안해 볼 때 고급 휘발유 선호 양상은 일부 국산 자동차 소유자들에게까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br />
<br />
세계 금융위기가 본격화되면서 지난해 11월까지 고급 휘발유 판매량은 64만5000배럴로, 전년 동기에 비해 4.19% 증가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수입차 판매 역시 부진해 증가율은 15% 정도에 머물렀다. 그러나 수입차 소유자들의 경우 웬만한 경기 불황에도 고급 휘발유를 고집한다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지난해 고급 휘발유 판매량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은 차량 운영비에 부담을 느낀 일부 국산차 소유자들이 휘발유 종류를 고급에서 보통으로 변경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현재 고급 휘발유 가격은 1리터당 일반 휘발유에 비해 150~200원 정도 비싼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br />
<br />
<b>정유사 고급 휘발유 판매경쟁 치열</b><br />
<br />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연비향상이나 엔진보호는 물론, 승차감까지 좋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2000년대 중반부터 수입차뿐 아니라 일반 차량에도 고급 휘발유 를 주유하는 경우가 급격히 늘기 시작했다”며 “그러나 전체 자동차 연료시장에서 고급 휘발유가 차지하는 판매 비율은 1% 정도에 불과하다”고 말했다.<br />
<br />
이처럼 고급 휘발유 수요가 늘자, 정유사업체들은 일제히 신제품을 출시하고 판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br />
<br />
SK에너지는 지난 2005년 고급 휘발유 ‘엔크린 솔룩스’를 출시했다. 당시 이 회사는 ‘옥탄가 100 수준을 유지해 엔진보호 성능을 대폭 높여준다’는 점을 앞세워 본격적인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br />
<br />
이에 앞서 지난 2003년부터 고급 휘발유시장에 뛰어든 GS칼텍스는 현재 전국 460개 주유소에서 ‘킥스프라임’을 판매 중이다. 킥스프라임은 100.2 이상의 고옥탄가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br />
<br />
현대오일뱅크 역시 지난 2004년 서울 강남에 고급 휘발유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주유소 ‘카젠’을 오픈해 큰 인기를 끌었다. 카젠은 현재 전국 주요 대도시 67곳의 직영 및 자영 주유소에서 판매되고 있다.<br />
<br />
이 외에도 후발주자로 나선 에쓰오일은 ‘에쓰-가솔린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보이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br />
<br />
<table style="CLEAR: both"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0" align="left"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194"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4/2009/01/25/0240000024310_1.jpg" width="250" border="0" /></td>
</tr>
</tbody>
</table>
그렇다면 고급 휘발유는 과연 어떤 과정을 거쳐 생산되고, 차량 엔진보호나 연비향상에 미치는 효과는 얼마나 될까.<br />
<br />
결론부터 말하면 엔진 특성상 수입차에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 그러나 국내 생산 자동차 엔진에는 성능 개선이나 연비에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것이 일반론이다. 한마디로 비싼 돈 내고 기분만 낸다는 것.<br />
<br />
휘발유 품질은 일반적으로 옥탄가 수치로 결정한다. 즉 옥탄가가 높을수록 고급 휘발유에 가깝다. 따라서 고급 휘발유를 사용했을 경우 노킹현상(잠깐용어 참조) 등이 줄어 최적의 엔진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b>‘노란색’ ‘초록색’으로 품질 구분</b><br />
<br />
<!--[[==image1==]]//-->옥탄가는 실린더에서 공기와 혼합한 휘발유가 연소할 때 노킹을 일으키지 않는 수치를 말한다. 옥탄가는 RON (Research Octane Number)과 MON (Motor Octane Number), 실제 자동차를 주행하면서 측정하는 주행옥탄가(Road Octane Number) 등 3가지 종류로 구분된다.<br />
<br />
노킹현상이 일어날 경우 출력 저하나 차량부품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그렇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자동차 엔진은 일반적으로 옥탄가 90~92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다.<br />
<br />
김진우 한국석유품질관리원 검사처장은 “휘발유 옥탄가는 자동차 엔진에서 노킹 유발 정도를 가늠하는 기준”이라며 “일반적으로 옥탄가가 높을수록 노킹이 적어 엔진 출력이 다소 향상되는 경향이 있지만 차량 성능이나 연비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br />
<br />
실제로 제네시스 타우엔진의 경우 옥탄가 91 이상의 휘발유를 사용했을 경우 375마력, 그 이하에서는 368마력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한편 석유제품인 자동차용 휘발유는 보통 원유를 증류, 개질과 탈황 등 정제 과정을 거쳐 품질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 비율을 맞춘다. 특히 환경공해방지와 차량 엔진 성능 향상을 위해 여러 가지 기능성 첨가제를 배합해 제조되고 있다.<br />
<br />
우리나라의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에서는 보통휘발유(1호)의 경우 옥탄가 ‘91~94’, 고급 휘발유(2호)의 경우 옥탄가 ‘94 이상’으로 구분해 생산 및 판매하도록 규정돼 있다. 또 소비자들이 시각적으로 쉽게 품질을 구분할 수 있도록 보통 휘발유는 ‘노란색’, 고급 휘발유는 ‘초록색’으로 생산하고 있다. 나머지 품질기준은 고급 휘발유와 보통 휘발유가 동일하다.<br />
<br />
<!--[[==image2==]]//-->그러다 보니 일반 휘발유라고 할지라도 정유사의 생산 시기와 판매 지역에 따라 고급 휘발유 수준에 육박하는 품질을 유지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br />
<br />
특히 자동차연료의 품질기준은 자동차의 운전성과 안정성, 환경적인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설정된다.<br />
<br />
<table style="CLEAR: both"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0" align="right"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252"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4/2009/01/25/0240000024310_2.jpg" width="250" border="0" /></td>
</tr>
</tbody>
</table>
이에 따라 자동차연료의 품질기준 중 하나인 옥탄가는 국가별로 환경보호(대기오염방지 등)와 성능 향상, 소비자 안전 확보 등 주요 정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예를 들어 일본의 경우 고급 휘발유(하이옥크)의 옥탄가는 96 이상인 반면, 보통 휘발유(레귤러)는 우리나라보다 낮은 89로 규정하고 있다.<br />
<br />
판매 방식도 미국의 경우 최고급 휘발유는 파란색, 고급은 빨간색, 일반은 노란색 주유기를 사용해 소비자들이 쉽게 품질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br />
<br />
세계연료헌장에서는 “엔진은 압축비나 점화 시기가 최적화된 옥탄값에 맞도록 설계되고 조절되기 때문에 적정 옥탄값보다 낮은 값을 갖는 연료를 사용할 경우 엔진에 손상을 유발하게 된다”며 “반대로 높은 옥탄가 연료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반드시 차량의 성능이 향상되지는 않는다”고 분명히 설명하고 있다.<br />
<br />
<b>수입차업계 고급 휘발유 사용 권유</b><br />
<br />
김진우 검사처장은 “경주용 차량이나, 일부 수입 차량의 경우 보통 휘발유 이상의 옥탄가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일부 고급 수입차의 경우는 엔진 개발 단계에서부터 고급 휘발유를 사용하도록 디자인돼 있다. 규정 이하 품질의 휘발유를 넣었을 경우 이상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에 따라 수입차 판매 업체는 차량 인도 시 고급 휘발유 주유를 강력히 권유하고 있다.<br />
<br />
실제로 최근 젊은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피니티 G35세단의 매뉴얼에는 ‘RON(옥탄가) 98 이상 프리미엄 무연 휘발유를 넣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또 BMW와 렉서스, 유럽에서 생산된 차량의 경우 옥탄가 94~95 정도의 휘발유를 사용해야 엔진에 무리가 가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
<br />
김진우 검사처장은 “세계 각국의 자동차엔진과 연료는 상호 특성에 적합하도록 제조되고, 가격과 성능 등을 고려해볼 때 고급 휘발유가 출력 면에서는 다소 유리할 수도 있다”고 밝히고 “그러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큰 효과를 볼 수는 없는 것이 일반적인 연구결과라는 점을 감안, 소비자들은 자신의 엔진에 맞는 연료를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1pt; COLOR: black; LINE-HEIGHT: normal; FONT-STYLE: normal; BACKGROUND-COLOR: #f7aa00; FONT-VARIANT: normal"><b>잠깐용어</b></span><br />
<br />
·노킹(Knocking)：가솔린엔진은 휘발유와 공기를 엔진 실린더에서 최대로 압축한 뒤 점화플러그의 불꽃 점화로 폭발시켜 동력을 얻는다. 노킹은 이런 피스톤 압축 과정에서 조기 폭발되는 현상을 말한다. 노킹이 발생하면 금속성 소음이나 자동차의 출력 저하, 엔진부품의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br />
<br />
[김동식 기자]<br />
<br />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491호(09.01.28~02.04일자) 기사입니다]<br /></div>
			 ]]> 
		</description>
		<category>News &amp; Notice</category>

		<comments>http://in4maker.egloos.com/868752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Jan 2009 14:31:17 GMT</pubDate>
		<dc:creator>in4ma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OPEC의장, ´놀랄만한´ 석유감산 시사 ]]> </title>
		<link>http://in4maker.egloos.com/8687521</link>
		<guid>http://in4maker.egloos.com/8687521</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0" border="0">
<tbody>
<tr>
<td class="vtk" colspan="2"><font color="#000000">OPEC의장, ´놀랄만한´ 석유감산 시사<!--/DCM_TITLE--></font></td>
</tr>
<tr>
<td colspan="2" height="9"></td>
</tr>
<tr>
<td width="500"><font color="#000000">2008-12-07 09:57:24</font></td>
<td align="right" width="180"><a href="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359033#" target="_blank" omclick="MM_openBrWindow('print.html?id=359033','기사프린트','scrollbars=yes,width=637,height=600')"><font color="#000000"><img height="19" alt="인쇄하기" src="http://www.ebn.co.kr/img/bt_print.gif" width="75" border="0" /></font></a></td>
</tr>
<tr>
<td colspan="2"></td>
</tr>
<tr>
<td class="vtkn" style="WORD-BREAK: break-all" colspan="2">
<div align="justify"><!--DCM_BODY--><font color="#000000">차킵 켈릴 석유수출국기구(OPEC) 의장이 6일 세계 석유시장은 오는 17일 열리는 OPEC 임시총회에서 깜짝 놀랄 만한 석유 감산 결정이 내려질 것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함으로써 감산 폭이 예상 외로 클 것임을 시사했다.<br />
<br />
OPEC 회원국들 사이에 감산에 대한 공감대가 있다고 밝힌 켈릴 의장은 그 규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감산량이 하루 200만 배럴에 달할 것이라는 일부 분석가들의 예상을 가리키며 감산량이 상당한 수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br />
<br />
그는 시장을 놀라게 할 만한 감산 결정은 국제 유가 하락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지난 7월 배럴당 140 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지난 5일에는 최근 4년 동안 가장 낮은 수준인 배럴당 40.81 달러를 기록했다.<br />
<br />
OPEC는 지난 10월에도 하루 석유 생산량을 150만 배럴 줄이겠다고 선언했으나 유가 하락을 멈추게 하지는 못했다.<br />
<br />
켈릴 의장은 OPEC에 가입되지 않은 산유국들, 특히 OPEC와 상호협력을 위한 각서를 체결할 수 있다고 선언한 러시아도 OPEC가 국제 유가를 통제하는 데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br />
<br />
그는 세계 경제 침체로 석유 수요가 줄어들어 OPEC가 유가를 통제할 수 있는 힘이 미약하며 OPEC 회원국의 석유 생산량이 전세계 생산량의 40％에 불과해 독자적으로 석유 공급량을 수요량에 맞추기도 어렵다는 점을 인정했다.<br />
<br />
켈릴 의장은 OPEC가 세계 경제에 악영향을 줄 의도는 없다고 강조하며 오히려 저유가가 지속되면 산유국들도 해외투자를 중단할 수밖에 없어 세계 경제가 더욱 침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br />
<br />
그는 유가의 적정 가격은 적어도 배럴당 70 달러 수준은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알제 AP=연합뉴스)<!--/DCM_BODY--></font></div>
</td>
</tr>
<tr align="right">
<td class="tkw" style="PADDING-BOTTOM: 5px" colspan="2"></td>
</tr>
<tr>
<td style="PADDING-TOP: 10px" align="middle" colspan="2"></td>
</tr>
<tr>
<td class="vtkc" style="PADDING-RIGHT: 25px; PADDING-LEFT: 25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9px" align="middle" colspan="2"><font color="#000000">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주)이비뉴스에 있으며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BNEWS. Co., Ltd. 무단 전재, 변형, 재배포 금지 =--></font></td>
</tr>
</tbody>
</table>
			 ]]> 
		</description>
		<category>News &amp; Notice</category>

		<comments>http://in4maker.egloos.com/868752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Dec 2008 12:03:15 GMT</pubDate>
		<dc:creator>in4ma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코레일, 디젤기관차 자동배기연돌개폐기 개발 ]]> </title>
		<link>http://in4maker.egloos.com/8687522</link>
		<guid>http://in4maker.egloos.com/8687522</guid>
		<description>
			<![CDATA[ 
  <h4 class="tit_article">코레일, 디젤기관차 자동배기연돌개폐기 개발</h4>
<!--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8-12-04 17:41</span> <a omclick='click_tagging("http://rd.naver.com/i:1000015797_120/c:43742/t:1?http://news.naver.com/link_button")' href="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358773" target="_blank"><img title="기사원문보기" height="18" alt="기사원문보기"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 width="70" /></a></div>
<!-- //기사 정보 -->
<div class="cb_head"></div>
<!-- //기사 top 정보 --><!-- 기사 내용 -->
<div class="article">
<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
<br clear="all" />
<table style="CLEAR: both"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58"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height="265" src="http://imgnews.naver.com/image/120/2008/12/04/04_358773_1.jpg" width="358" border="0" /></td>
</tr>
<tr>
<td style="FONT-SIZE: 11px; PADDING-BOTTOM: 10px; COLOR: #666; FONT-FAMILY: '돋움'" align="middle">◇ 코레일이 자체 개발한 디젤기관차 자동배기연돌개폐기</td>
</tr>
</tbody>
</table>
<br />
[EBN산업뉴스 허재구 기자]코레일은 이산화탄소(CO２) 배출량을 줄이고 연간 에너지 사용량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디젤기관차 자동배기연돌개폐기´를 자체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br />
<br />
이번에 개발된 장치는 CO２ 배출량을 하루 94kg(경유 1ℓ 연소시 2.59kg 배출), 연간 3만4천kg을 줄일 수 있어 경유의 경우 하루 36.2ℓ(경유 단가 1ℓ당 1천350원 적용), 연간 63억원을 절감할 수 있다.<br />
<br />
그동안 디젤기관차의 배기연돌은 위쪽으로 개방돼 있어 우천시에는 기관고장을 일으키는 수분이나 이물질 유입을 막기 위해 열차를 공회전 상태로 유지, 연료소비가 컸다.<br />
<br />
코레일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까지 이 장치가 상용화되면 앞으로 열차가 정지하거나 청소 등을 할 때도 엔진을 가동할 필요가 없어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처럼 철도가 녹색성장시대 대중교통 중심수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허재구 기자<br />
<br />
- Copyrights ⓒ (주)이비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br /></div>
			 ]]> 
		</description>
		<category>News &amp; Notice</category>

		<comments>http://in4maker.egloos.com/868752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Dec 2008 13:04:36 GMT</pubDate>
		<dc:creator>in4ma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U, 자동차 CO₂ 배출량 규제 잠정 합의 ]]> </title>
		<link>http://in4maker.egloos.com/8687523</link>
		<guid>http://in4maker.egloos.com/8687523</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news_title">EU, 자동차 CO₂ 배출량 규제 잠정 합의</div>
<!--// news Title --><!-- 기사내용 -->국내 자동차 메이커에도 큰 영향<br />
<br />
(브뤼셀=연합뉴스) 김영묵 특파원 = 유럽연합(EU) 27개 회원국이 차량 온실가스 배출량 규제안에 잠정 합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일 보도했다.<br />
<br />
로이터에 따르면 27개 회원국 및 EU 집행위원회 관계자, 유럽의회 의원 등으로 구성된 협상팀이 이날 회의를 갖고 오는 2015년까지 모든 자동차 메이커는 신차에 대해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km 주행당 130g 이내로 줄여야 한다는 데 합의했다.<br />
<br />
협상팀이 합의한 사항은 유럽의회와 EU 이사회에서 최종 승인돼야 법률로서 효력을 갖는다.<br />
<br />
이 법률이 시행될 경우 EU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국내 자동차 메이커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업체들의 대응이 요구된다.<br />
<br />
협상팀이 잠정 합의한 바에 따르면 현재 평균 km 주행당 158g인 신차 CO₂ 배출량을 130g 이내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되 2012년까지는 자동차 메이커마다 생산 모델의 65% 이상 이 조건을 충족하도록 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br />
<br />
자동차 메이커들은 이어 2013년까지는 생산 모델의 75%, 2014년까지는 80% 이상으로 확대하고 2015년까지는 예외 없이 모든 모델에 km 주행당 130g 이내의 CO₂ 배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br />
<br />
협상팀은 또 2016년부터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업체에 벌금을 물린다는 데에도 합의했으나 2018년까지는 초과 배출량이 3g 이내의 경우 경미한 벌금을 물리는 일종의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br />
<br />
법안을 입안한 EU 집행위는 애초 2012년부터 전면적으로 km 주행당 최대 130g의 CO₂ 배출량 제한 규정을 적용하기를 희망했으나 폴크스바겐, BMW, 다임러-벤츠 등 대표적 자동차 생산국인 독일의 강한 반발에 이처럼 타협했다.<br />
<br />
<a href="mailto:economan@yna.co.kr" target="_blank"><font color="#0000FF">economan@yna.co.kr</font></a><br />			 ]]> 
		</description>
		<category>News &amp; Notice</category>

		<comments>http://in4maker.egloos.com/868752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Dec 2008 12:22:25 GMT</pubDate>
		<dc:creator>in4ma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비 감안 유류비 부담액 ‘LPG>경유’ ]]> </title>
		<link>http://in4maker.egloos.com/8687524</link>
		<guid>http://in4maker.egloos.com/8687524</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font color="#000000">연비 감안 유류비 부담액 ‘LPG&gt;경유’</font></td>
</tr>
<tr>
<td height="6"></td>
</tr>
<tr>
<td class="gray" style="PADDING-LEFT: 5px"><span class="gray01 p11"><font color="#000000" size="2">[한겨레 2008-11-26 23:25]</font></span></td>
</tr>
<tr valign="top">
<td class="p16 lh23 gm" style="PADDING-LEFT: 5px"><!-- 끼워넣기 --><!-- 끼워넣기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
<tbody>
<tr>
<td height="17"></td>
</tr>
</tbody>
</table>
<font class="p15 lh23 gm" id="content"><font color="#000000" size="3">[한겨레] <b>LPG값 ‘ℓ당 평균 1061원’ 역대 최고</b><br />
<br />
국제유가 하락으로 휘발유와 경유 값은 급락하고 있지만 액화석유가스(LPG) 값은 여전히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연비를 고려한 엘피지 차량의 유류비 부담액이 경유 차량을 앞질렀으며, 휘발유 차량에 버금가는 수준에 이르렀다. 엘피지는 장애인·택시용 차량에 주로 이용돼 왔는데, 이제는 이들 차량에 싼 연료비 혜택이 없어지고 있는 셈이다.<br />
<br />
26일 현재 차량용 엘피지의 충전소 평균 판매가격은 1ℓ당 1061원으로, 휘발유(1432원) 및 경유(1364원) 판매가격과 300~370원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차량용 엘피지 가격은 2001년도만 해도 휘발유 가격의 3분의 1 수준에 지나지 않았지만, 차량용 연료에 대한 세제개편에 따라 지난해는 2분의 1 수준, 현재는 3분의 2 수준까지 격차가 좁혀졌다.<br />
<br />
여기에다 휘발유·경유와는 다른 엘피지 가격 결정 구조도 일시적인 격차 축소의 한 요인이 되고 있다. 엘피지 공급 가격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에서 매달 말 다음달 적용될 기간계약 가격을 통보하면, 환율 등을 반영해 수입업체가 결정해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한다. 이런 방식은 싱가포르 상품시장의 시세에 따르는 휘발유나 경유 가격 결정 방식보다 국제유가 하락세를 반영하는 데 훨씬 시간이 더 걸리게 한다.<br />
<br />
절대 금액에서는 여전히 엘피지가 싼 편이지만, 차량 연비를 고려하면 그렇지 않다. 에너지관리공단이 내놓은 쏘나타 2000㏄ 차량의 공식 연비는 엘피지, 휘발유, 경유가 각각 ℓ당 9㎞, 11.5㎞, 13.4㎞다. 차량 보유자의 한달 평균 주행거리인 1250㎞를 기준으로 한달 유류비를 계산하면, 엘피지 차량은 14만7360원, 휘발유 차량은 15만5650원, 경유 차량은 12만7230원 가량이 된다. 엘피지 차량의 한달 유류비 부담액이 이미 경유 차량보다 많고, 휘발유 차량과는 8290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br />
<br />
엘피지 차량 운전자들은 ‘체감 연비’가 공식 연비보다 훨씬 낮다고 얘기한다. 쏘나타 택시차량 운전사 김아무개(55)씨는 “시내 주행 때 엘피지 차량의 실질 연비는 5~6㎞ 정도로 휘발유 연비와 더 큰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br />
<br />
다음달에도 엘피지 가격은 더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엘피지 수입업체 관계자는 26일 “환율 급등세가 이어진다면 12월에도 국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br />
<br />
이재명 기자</font> <a href="mailto:miso@hani.co.kr" target="_blank"><font color="#000000" size="3">miso@hani.co.kr</font></a> <font color="#000000" size="3"><br />
<br />
세상을 보는 정직한 눈 &lt;한겨레&gt; [</font><a href="http://nuri.hani.co.kr/customer/customer_main.html" target="_blank"><font color="#000000" size="3">한겨레신문 구독</font></a> <font color="#000000" size="3">|</font> <a href="http://h21.hani.co.kr/h21/gudok_1.html" target="_blank"><font color="#000000" size="3">한겨레21 구독</font></a><font color="#000000"><font size="3">]<br />
<br />
ⓒ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 />
<br />
&lt;한겨레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gt;</font><br /></font></font></td>
</tr>
</tbody>
</table>
			 ]]> 
		</description>
		<category>News &amp; Notice</category>

		<comments>http://in4maker.egloos.com/868752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Nov 2008 12:53:16 GMT</pubDate>
		<dc:creator>in4ma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O2 흡수하는 바다 “산호초 세기말 멸종” ]]> </title>
		<link>http://in4maker.egloos.com/8687525</link>
		<guid>http://in4maker.egloos.com/8687525</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box_articlehead">
<div class="logo_cp"><a omclick="news_nds('news_imglogo');" href="http://www.hani.co.kr/" target="_blank"><img alt="한겨레"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office/top/top_028.gif" /></a></div>
<div class="articlehead"><!-- 기사 제목 -->
<h4 class="tit_article">CO2 흡수하는 바다 “산호초 세기말 멸종”</h4>
<!--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8-11-24 14:35</span> <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최종수정</span><span class="time">2008-11-24 16:05</span> <a omclick='click_tagging("http://rd.naver.com/i:1000015797_028/c:43742/t:1?http://news.naver.com/link_button")'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323534.html" target="_blank"><img title="기사원문보기" height="18" alt="기사원문보기"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 width="70" /></a></div>
<!-- //기사 정보 --></div>
<div class="cb_head"></div>
</div>
<!-- //기사 top 정보 --><!-- 기사 내용 -->
<div class="article">
<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
<table style="CLEAR: both"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left"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668"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8/2008/11/24/122743285699_20081124.JPG" width="290" border="0" /></td>
</tr>
</tbody>
</table>
[한겨레] <b>지구촌 환경</b><br />
<br />
<b>바다 산성화 산업화 뒤 가속<br />
<br />
이산화탄소의 배출 줄여야</b><br />
<br />
현재의 기후변화를 내버려둔다면 앞으로 40년 안에 지구는 지난 2천만년 동안 지구가 겪어보지 못한 정도로 바다의 산성화가 진행될 것이며, 금세기 말이면 전세계의 산호는 모두 사라질 것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br />
<br />
국제적인 해양보전단체인 ‘오세아나’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 ‘뼈아픈 시험: 우리는 이산화탄소로부터 바다를 지킬 수 있을까’에서 이렇게 밝혔다.<br />
<br />
해양과학자들이 작성한 이 보고서는 바다의 산성화가 바다 생태계의 뿌리를 흔드는 치명상을 입힐 것이라며 강력한 기후변화 대책을 촉구했다.<br />
<br />
산호와 바다달팽이는 산성화의 첫 피해자가 될 것이다. 산호는 세계적으로 수백만 종의 바다생물이 깃드는 피난처 구실을 한다. 바다달팽이도 연어의 일종인 곱등송어 먹이의 45%를 차지하는 등 바다생물의 기초식량이다. 바다달팽이가 10% 줄어들면 곱등송어 체중은 20%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다.<br />
<br />
이 두 생물 모두 탄산칼슘으로 된 껍질을 지닌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그런데 바다에 많은 이산화탄소가 녹아들어가 탄산이 만들어지면, 바다의 화학평형이 깨지면서 바다생물이 껍질이나 뼈대를 만드는 데 써야 할 재료인 탄산이온이 부족해진다.<br />
<br />
이 보고서를 보면, 산업혁명기인 1750년 산호 주변 바다의 98%가 산호 생장에 적합한 탄산칼슘 포화도를 보이던 상태던 바다(그림1)가 2005년엔 적합한 비율이 60%로 줄어들었다.(그림2) 지구 온난화를 방치했을 때 2030년이 되면 산호 주변 바다의 90%가 산호 서식에 부적합하게 바뀌며(그림3), 2050년엔 산호가 살기에 적합한 바다는 사실상 없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그림4)<br />
<br />
바다의 거대한 용량에 비춰볼 때 바다가 기후변화의 가시적인 영향을 받으리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이제까지 바다는 인류가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절반 가량을 묵묵히 흡수했다. 현재도 해양은 인류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약 30%에 해당하는 3천만t을 매일 빨아들인다. 이 양은 세계 최대의 온실가스 배출국 미국이 매일 내놓는 양의 약 두 배에 해당한다.<br />
<br />
그 바람에 바다의 산성도는 산업화 이전에 견줘 약 30% 높아졌다. 이대로 온실가스 방출을 내버려둔다면 2050년엔 산성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60% 늘어나고 2250년엔 210% 커질 것으로 이 보고서는 전망했다.<br />
<br />
보고서는 현재 380ppm(ppm은 백만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인 대기중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350ppm으로 낮춰야만 바다생태계의 붕괴를 막을 수 있다며, 이를 위해선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방출량의 2000년 대비 85% 줄여야 한다고 촉구했다.<br />
<br />
조홍섭 환경전문기자 <a href="mailto:ecothink@hani.co.kr" target="_blank"><font color="#0000FF">ecothink@hani.co.kr</font></a><br />
<br />
세상을 보는 정직한 눈 &lt;한겨레&gt; [<a href="http://nuri.hani.co.kr/customer/customer_main.html" target="_blank"><font color="#0000FF">한겨레신문 구독</font></a> | <a href="http://h21.hani.co.kr/h21/gudok_1.html" target="_blank"><font color="#0000FF">한겨레21 구독</font></a>]<br />
<br />
ⓒ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 /></div>
			 ]]> 
		</description>
		<category>News &amp; Notice</category>

		<comments>http://in4maker.egloos.com/868752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Nov 2008 15:24:25 GMT</pubDate>
		<dc:creator>in4ma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버스·택시 공회전 “스톱” ]]> </title>
		<link>http://in4maker.egloos.com/8687526</link>
		<guid>http://in4maker.egloos.com/8687526</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font color="#000000">버스·택시 공회전 “스톱”</font></td>
</tr>
<tr>
<td height="6"></td>
</tr>
<tr>
<td class="gray" style="PADDING-LEFT: 5px"><span class="gray01 p11"><font color="#000000" size="2">[중앙일보 2008-11-24 02:12]</font></span></td>
</tr>
<tr valign="top">
<td class="p16 lh23 gm" style="PADDING-LEFT: 5px"><!-- 끼워넣기 --><!-- 끼워넣기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
<tbody>
<tr>
<td height="17"></td>
</tr>
</tbody>
</table>
<font class="p15 lh23 gm" id="content"><font color="#000000"><font size="3">[중앙일보 주정완] 시내버스나 택시가 도로를 달리다 신호등·정류장 앞에서 멈추면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는 장치가 도입된다. 엔진 공회전을 억제해 연료비를 아끼고 매연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겠다는 취지다.<br />
<br />
환경부와 서울시는 이달 말부터 5개월 동안 서울·경기·인천의 시내버스·택시 75대에 '공회전 제한장치'를 달아 시범운행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범운행을 통해 사고 위험이나 승객들의 불편을 점검한 뒤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면 내년부터 확대할 예정이다.<br />
<br />
공회전 제한장치는 기어를 중립에 놓고 5초 이상 차량이 멈추면 엔진이 정지되고, 기어를 바꾸면 다시 시동이 걸리게 하는 전자장치다. 클러치(수동의 경우)와 속도계 등에서 보내는 전자신호를 전달받아 자동으로 작동한다. 대당 가격은 60만원 선이다.<br />
<br />
장만수 서울시 자동차공해팀장은 “버스에 장치를 달아 실험한 결과 적어도 10%의 연료비가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엔진을 껐다 켤 때 온실가스가 나오지만 1회 평균 40초의 공회전을 줄일 수 있는 것을 생각하면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더 크다”고 말했다.<br />
<br />
그는 “차량이 멈춘다고 무조건 엔진이 꺼지는 것이 아니라 기어 중립에서 속도계가 0인 상태가 5초 이상 지속돼야 하는 조건이 있다”며 “따라서 교통혼잡으로 잠시 멈출 때는 웬만해선 엔진이 꺼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br />
<br />
서울시는 이 장치를 제작하는 6개 업체를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이 중 5개 업체는 버스, 1개 업체는 택시에 장착하도록 했다. 성과가 있다고 판단되면 내년에 시내버스 500대에 공회전 제한장치를 장착하고, 2010년 이후 8000대의 모든 시내버스와 마을버스·택시에 확대 보급을 검토하기로 했다. 서울의 모든 시내버스가 이 장치를 달아 연료비를 10% 줄인다면 연간 300억원의 절약효과가 기대된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br />
<br />
일본에선 2003년 공회전 제한장치를 보급, 현재 100만 대 이상이 이 장치를 달고 도로를 달리고 있다. 일반 소비자가 이 장치를 부착한 차량을 살 때는 일본 정부는 장치 가격의 절반 정도(20만~60만원)를 보조한다.<br />
<br />
주정완 기자<br />
<br />
<b>[J-Hot]</b></font><br /></font></font></td>
</tr>
</tbody>
</table>
			 ]]> 
		</description>
		<category>News &amp; Notice</category>

		<comments>http://in4maker.egloos.com/868752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Nov 2008 13:35:54 GMT</pubDate>
		<dc:creator>in4maker</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