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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lle plate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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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학, 경제학, 문학, 정치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싶은 공간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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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04:27: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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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lle plate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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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칼럼 inside] 미국의 '희망적인 시그널' 몇가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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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subtitle_txt"><span style="COLOR: #000000">주택경기 안정권에 접어들고, 휴스턴에선 고급차 날개돋친 듯 팔려<br>곡물 값 상승으로 이득 보는 곳도…경제 다양성이 위기의 미국 구할 듯 </span></p><p class="author_txt"><span style="COLOR: #000000">-손성원 캘리포니아 주립대 교수 </span><a href="http:///"></a><br></p><br><br><span style="COLOR: #000000">올해 초 서울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한 은행가가 "지금 </span><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span style="COLOR: #000000">미국</span></a><span style="COLOR: #000000">경제는 한국이 IMF 외환위기를 겪을 때보다 더 심각한 상태"라고 말했다. <br>확실히 미국 경제는 많은 문제를 짊어지고 있다. 하지만 그 은행가가 생각하는 것처럼 절망적이지는 않다. 미국 경제는 올해 하반기쯤에는 침체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br>미국의 경기 후퇴를 가져온 불러온 중요한 원인의 하나는 주택 경기다. 주택 가격이 안정되지 않는다면, 경기 회복은 불가능하다. <br>그런데 다행히도 기존 주택 매매는 지난 2월에 증가했고, 이는 지난 4분기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다. 즉 주택 경기는 안정권에 접어들고 있다.<br>물론 지금의 상황은 필자가 LA에서 처음으로 집을 샀던 2006년과는 다르다. 당시에는 집을 사는 사람이 파는 사람보다 많았다. 집을 사기가 오히려 힘든 상황이었다. <br>그런데 이제는 상황이 역전됐다. 주택 매매 건수는 1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고, 입찰 가격도 1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쉴러 주택가격 지수는 1년 전보다 11%가량 떨어졌다. 아파트의 경우에는 더 심하다. 매매 건수와 가격이 모두 다 떨어져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캘리포니아 남부의 주택 소유자들은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갚지 못해 그냥 은행에 집을 넘겨 버리기도 한다. <br>그러나 그동안의 고통은 헛된 것이 아니었다. 이제 소비자의 생각이 조금씩 밝아지고 있다. 미시간 대학의 조사에 따르면 주택 매매 환경이 호전되면서 구매자들이 시장에 나오고 있다. 주택 가격과 모기지 금리가 모두 떨어지면서 '주택 구입 능력 지수(housing affordability index)'가 3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br>정부의 노력도 상황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됐다. 중앙은행은 자금을 쏟아 부었고, 그 중 일부가 모기지시장으로 흘러 들어갔다. 오는 5월에 집행될 세금 환급도 경기 하강의 쿠션 역할을 할 것이다. 정부가 국책 모기지 회사인 패니매와 프레디맥의 자본금 보유 규정을 완화시켜 대출을 더 많이 일으키도록 한 조치도 도움이 됐다. <br>투자은행인 베어스턴스 구제 조치 또한 금융시장의 자신감을 회복시켰다. 이제 시장은 정부가 주요 금융회사의 부도를 막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FRB는 월스트리트의 금융 회사들이 주택을 비롯한 다양한 담보 대출에 대한 보증을 설 수 있도록 돈을 대주고 있다. 게다가 지금 금융회사들은 예전처럼 주택저당증권(MBS)을 특가(特價)에 판매할 정도로 상황이 급박하지도 않다. <br>최근 미국 상원이 주택담보대출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법안을 가결했다. 주택건설업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세금 우대 조치와 저당 잡힌 집을 구입하는 사람에게 가구당 7000달러의 세금을 공제하는 방안이 담겨 있다. 물론 하원이 이 법안에 동의하지 않고 있어 발효는 쉽지 않아 보인다. 어쨌든 이 같은 정부의 의지로 인해 투자자들은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경계 심리가 누그러지고 있다. <br>물론 주택 경기의 하강이 완전히 끝났다고 결론 짓는 것은 아직 이르다. 현재 진행 중인 경기 침체는 실직(失職)을 동반하고 있으며, 이는 소비 수요를 더 줄이게 될 것이다. FRB의 급격한 정책 금리 인하 조치에도 불구하고 담보 대출 금리는 충분히 떨어지지 않았다. 정책 금리와 담보대출 금리 간의 격차가 오히려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br>그럼에도 미국 경제가 이번 경제 위기를 잘 피해나갈 것이라고 믿는 또 하나의 이유는 미국 경제의 다양성 때문이다. <br>한때 주택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었던 서부 지역은 현재 고통스러운 불황에 처해있다. 캘리포니아 지역의 낮은 경제 성장률로 세수(稅收)가 크게 줄었다. 이는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교육 예산 감축으로 이어져 수천명의 교사들이 해고당했다. 네바다에서는 상황이 더 심각하다. 미시간이나 오하이오, 미주리, 펜실베이니아 같은 중서부 지역도 주택과 자동차 산업 의존도가 높아 영향을 받고 있다. <br>그러나 로키산맥에서부터 평야까지의 지역, 즉 몬태나와 텍사스 사이의 경제는 기름 값과 식품 가격 상승으로 오히려 덕을 보고 있다. 석유 자원의 중심지인 텍사스 휴스턴의 경우는 관련 기술자를 찾는 수요가 넘쳐나고 있다. 벤츠나 BMW 같은 비싼 차들이 호떡 집에 불 난 것처럼 팔려나간다. 이 지역에는 주택 버블이 터지지 않았다. 몬태나와 와이오밍은 석유와 석탄 등 다른 원자재가 생산되기 때문에 경기가 상당히 좋고 고용률도 높은 편이다. <br>그런가 하면 네브래스카에서 캔자스, 콜로라도 등의 평야는 곡물 가격의 상승으로부터 이득을 얻고 있다. 농장 가격도 크게 올랐다. 이 지역의 1인당 소득 증가율은 미국 전국 평균보다 큰 차이로 앞서나가고 있다. 트랙터나 콤바인 같은 농작물 기구 판매는 매우 건실하다. 이 지역에서는 주택이나 자동차 불경기를 볼 수가 없다. 고용률도 건실한 편이다.<br><br>요약해 보면 미국 경제의 골칫거리인 주택 경기가 다소 안정되는 시그널이 보이고 있고, 미국의 몇몇 지역에서는 높은 석유 가격과 식품 가격에 의해 오히려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 <br>결국 미국 경제는 3단계를 거쳐 곤경에서 빠져나올 것이다. 첫번째는 주택 경기가 바닥을 치고 연내에 다시 되살아 나는 것이다. 두번째는 경제 전반이 주택 가격 안정과 정부 부양에 힘입어 2분기쯤에 다시 오름세로 올라가는 것이다. 세번째 단계는 금융 시장이 회복돼 2009년쯤 다시 '정상적'으로 영업을 하는 것이다. <br>입력 : 2008.04.18 13:21<!-- 입력시간 끝 --><!-- 키워드검색 시작 --><!-- 키워드검색 끝 --><!-- 기사내검색 시작 --> </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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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ssue &amp; Repor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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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04:27: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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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칼럼 outside] "끝 보인다" "아직 멀었다" 글로벌 금융위기 너무 다른 전망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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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subtitle_txt" id="subtitle_text"><span style="COLOR: #000000">전세계 투자은행들 시장에 충격주지 않으려 "최악의 상황 끝났다"지만 믿을만한 발언 못돼 </span></p><p class="author_txt"><span style="COLOR: #000000">-마크 길버트(Mark Gilbert) 블룸버그 칼럼니스트-</span><a href="http:///"></a><br></p><br><span style="COLOR: #000000">"금융시장에서 지난 3월의 마지막 두 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었다." <br><br>제프리 이멜트(Immelt) </span><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472" name="focus_link"><span style="COLOR: #000000">GE </span></a><span style="COLOR: #000000">회장은 불과 몇 주 전까지 올해 이익 증가율이 10%에 달할 것이라던 그의 확신이 어떻게 무너졌나를 이렇게 설명했다. 베어스턴스의 도산 위기 등으로 GE의 금융부문 실적이 급격히 악화됐다는 것이다. <br><br>그는 지난 11일 GE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6%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멜트의 말을 풀어 보면 금융 시장은 나빠지기만 했지 좋아지진 않았다는 뜻이다. <br><br>당신은 최근 '돈의 세계(world of money)'에서 쏟아져 나오는 서로 모순되는 신호들에서 뭔가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을 하지만, 괜한 헛고생일 뿐이다.<br><br>지난 주에 </span><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473" name="focus_link"><span style="COLOR: #000000">골드만삭스</span></a><span style="COLOR: #000000">의 로이드 블랭크페인(Blankfein) 회장은 주주들 앞에서 "위기는 끝을 향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모건 스탠리의 CEO인 존 맥(Mack)도 신용시장의 위축이 2분기 정도 더 지속되다가 끝날 것으로 예측했다. <br><br>반면 리먼브러더스의 CFO(최고재무책임자)인 에린 캘런(Callan)은 "3월은 정말 끔직한 달이었다"면서 "앞으로 몇 달 동안 과연 이런 상황이 바뀔지 모르겠고 내년에나 기대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span><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478" name="focus_link"><span style="COLOR: #000000">JP모간</span></a><span style="COLOR: #000000">의 투자전략가인 젠 로이스(Loeys)와 마가렛 카넬라(Cannella)는 이번 주 보고서에서 "이번 금융 위기가 적어도 10년 동안 시장 구조와 가격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br><br>낙관론자들에게 지금 현재 물컵은 물이 넘쳐나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시장에 자금을 공급해 주는 새로운 파이프라인이 개설됐고, 중앙은행은 아무도 손대지 않으려는 '독성(毒性)' 있는 채권을 알아서 사주기 때문이다. 꽁꽁 얼어있는 신용시장에 돈을 뿌려주면 결국 봄이 오고 얼음은 녹을 것이다. FRB(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연방기금 금리를 급격히 내려 단기 대출 금리와 장기 대출 금리 차이를 더 벌리면 은행의 수익은 늘어날 것이다. <br><br>하지만 비관론자들에겐 여전히 수풀 안에 지뢰들이 숨어있다. 예를 들어, 만약에 수천명에 달하는 </span><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span style="COLOR: #000000">미국</span></a><span style="COLOR: #000000">학생들이 학자금 대출을 거절당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왜냐하면 적어도 50여 개의 대출 회사들이 시장에서 버림받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최대 민간 학자금 대출업체인 샐리매(Sallie Mae)의 CFO인 존 레몬디(Remondi)가 이번 주에 미국 당국에 경고했듯이 말이다. <br><br>투자회사인 오펜하이어의 애널리스트인 메리디스 휘트니(Whitney)는 "소비자들이 카드 빚과 다른 개인 부채를 갚지 못해 미국 대형은행들이 20년 만에 가장 큰 손실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br><br>은행 산업의 무모한 행위는 비금융 회사에게도 타격을 주기 시작했다. 미국 기업들의 이번 주 실적 발표는 처참하게 출발했다. 또 지난 16일 발표된 3월의 미국의 주택 신축 실적은 17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전달에 비하면 12% 정도 급감한 것이다. 미국 주택 시장의 회복은 갈 길이 멀어 보인다. <br><br>이렇게 나쁜 소식들이 모이면 정부의 대응 방안이 힘을 얻기 마련이다. 헨리 폴슨(Paulson) 재무장관이 미국 금융규제 정비에 나서자 금융감독당국 관리들이 힘 쓸 채비를 하고 있다. 반면 금융시장, 특히 이색적인 파생금융상품을 취급하던 사람들은 앞으로 수년간 힘을 못쓰게 될 것이다.<br><br>그런데도 전세계 투자은행 CEO들의 최우선 과제는 타고 있는 말(horse)을 최대한 놀라게 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이 하는 발언, 예를 들어 '최악의 상황은 끝났다'는 종류의 발언은 믿을 만한 것이 못 된다. 그들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부실자산 상각(償却)은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고, 파생금융상품 사업 부문은 짐바브웨의 관광당국처럼 개점휴업상태에 빠질 것이라는 것을. <br><br>그리고 이들은 자본 확충을 위해 탁발승이 보시기를 돌리듯 기존 주주나 새로운 주주들에게 손을 벌려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이들은 투자자들에게 "당신은 최저가에서 주식을 사는 것"이라고 설득할 것이다. 그들은 마케팅 전략에 불과한 이런 수법을 이미 일부 국부(國富)펀드들에 써먹었다.<br><br>매번 신용 위기 때마다 벌어지는 공통적인 현상은 "이번 사태가 생각만큼 나쁘지 않아"와 "이번엔 정말로 좋아지고 있어" 사이의 혼동이다. <br><br>정부가 금융산업에 선물한 풍부한 유동성은 향후 강력한 금융규제와 엄격한 자기자본 기준으로 그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br><br>이번 금융시장 붕괴 과정에서 두 가지가 빠져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나는 전례 없는 경제 호황기를 갑자기 오싹한 '멈춤' 상태로 만들어 놓은 금융 공학자들이 지금껏 사과 한 마디 없었다는 것. 또 하나는 이에 대해 정부나 중앙은행이 분노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br><br>전자의 상황은 앞으로도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만일 후자의 상황이 벌어진다면(정부나 중앙은행이 분노한다면) 금융산업은 패닉에 빠질 것이다. 그 책임이 금융산업 스스로에게 있음은 물론이다. <br></span><div class="art_date" id="date_text"><span style="COLOR: #000000">입력 : 2008.04.18 13:14</span></div><!-- 입력시간 끝 --><!-- 키워드검색 시작 --><!-- 키워드검색 끝 --><!-- 기사내검색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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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ssue &amp; Repor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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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04:2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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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구조화채권 구조 및 시장참여자, 설계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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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구조화채권&nbsp;구조 및 시장참여자<br>□ 발행자<br>○ 발행자는 조달비용의 절감 또는 채권발행의 성공을 위하여 구조화채권의<br>맞춤형 현금흐름을 투자자에게 제공함<br>○ 발행자는 대개의 경우 구조화채권의 리스크를 스왑은행에게 전가함으로써<br>최종적으로 부담하는 현금흐름은 고정금리채 또는 일반 변동금리채(Plain<br>Vanilla FRN)로 단순화 됨<br>□ 투자자<br>○ 투자자는 고수익 추구, 포트폴리오의 다양화, 리스크 헤지 등 투자목적에 맞게<br>구조화채권을 매입<br>□ 스왑은행<br>○ 채권 발행자에게 스왑을 제공하는데 따른 시장위험을 부담함과 동시에 구조화<br>채권의 맞춤형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실질적인 설계자임<br>○ 국내 구조화채권은 발행자가 스왑은행에 의해 개발된 구조화된 현금흐름을<br>투자자에게 중개하는 형식의 Back-to-Back거래가 대부분임<br>&lt;그림 1&gt; 구조화채권의 발행구조<br>파생상품시장 &lt;-&gt;스왑은행&lt;-&gt;발행자&lt;-&gt;투자자<br><br>1. 스왑은행은 파생상품시장을 통해 헤지<br>2. 스왑은행은 발행자에 High Structured Coupon을 판매하고 발행자는 스왑은행에 Normal Coupon(옵션매도)을 판매한다.<br>3. 발행자는 투자자에게 High Structured Coupon을 판매하고 투자자는 발행자에게 옵션을 매도한다.&nbsp;<br><br>구조화채권의 설계방법<br>□ 투자자 요구의 반영<br>○ 시장전망<br>- 구조화채권의 기초자산인 금리, 통화, 상품가격 등에 대한 투자자 전망을 파악하고 동 전망이 실현될 경우 초과 수익이 가능하도록 설계한다.<br>○ 투자성향<br>- 투자자의 위험선호에 따라 원금과 최소 이표가 보장되는 안정적 수익구조또는 High Risk - High Return의 구조화채권을 설계한다.<br>○ 리스크관리<br>- 투자자가 구조화채권 매입을 통해 기존 리스크를 헤지하고 싶은 경우 이에맞게 맞춤형 구조화채권을 설계한다.<br>☞ 투자자의 요구에 따른 'Reverse Enquiry' 방식 보다 발행자 측에서 구조화채권을 설계하여 투자자에게 매입을 권유하는 것이 일반적임<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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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inancial Mark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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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04:0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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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구조화채권의 개념과 종류, 출현배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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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1. 개념<br>가. 정의<br>□ 구조화채권(Structured Notes)은 채권과 파생상품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상품으로 채권의 원금과 이자가 금리, 주식, 통화 등의 기초자산에 연동되어 결정된다.<br>□ 구조화채권에는 대개 Call, Cap, Floor 등 옵션성격의 파생상품이 내재되는데, 보통 투자자가 파생상품의 매도 포지션, 발행자가 매수 포지션에 놓인다.<br>나. 구조화채권의 종류<br>□ 기초자산의 종류에 따라 금리연계채권, 신용연계채권, 주식연계채권, 통화연계채권, 상품연계채권 등으로 분류가 가능하다.<br><br>- 기초자산 구조화채권<br>1. 금리연계채권(Interest Rate-Linked Notes)<br>○ 역변동금리채(Inversed FRN)<br>○ 이중지표변동채(Dual Index FRN)<br>○ CMS 변동채(Constant Maturity Swap FRN) 등<br>○ Range Daily Accrual Note<br>2. 신용연계채권(Credit-Linked Notes)<br>○ 신용디폴트스왑채권(Credit Default Notes)<br>○ 신용스프레드채권(Credit Spread Notes)<br>3. 주식연계채권(Equity-Linked Notes)<br>○ 개별주식연계채권(Equity-Linked Notes)<br>○ 주가지수연계채권((Equity Index-Linked Notes)<br>4. 통화연계채권(Currency-Linked Notes)<br>○ 환율연계채권(FX-Linked Notes)<br>○ 이중통화채권(Dual Currency Notes)<br>5. 상품연계채권 (Commodity Linked Notes)<br>○ 상품연계채권<br><br><span style="COLOR: #000000">2. 출현 배경<br>□ 잠재적인 고수익 가능<br>○ 저금리 기조의 지속으로 고수익 증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구조화채권은 투자자의 리스크 감수를 전제로 잠재적인 고수익 기회를 제공한다.<br>□ 파생상품 거래와 동일한 경제적 효과 거양<br>○ 구조화채권의 시장참여자는 구조화채권에 내재된 스왑, 옵션 등의 파생상품을거래하는 것과 동일한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br>- 달러가치의 하락 위험에 노출된 투자자는 달러선물 매도 포지션이 내재된 구조화채권을 매입하여 리스크 헤지<br>- 금리변동위험에 노출된 투자자는 역변동금리채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하여 리스크 헤지<br>- 유동성이 떨어지는 정크본드 투자자가 신용디폴트스왑(Credit Default Swap)등을 활용하여 신용리스크 헤지<br>□ 파생상품 발달에 따른 구조화채권 설계 용이<br>○ 스왑·옵션 등 다양한 파생상품의 발달로 발행자의 입장에서 복잡한 구조의 구조화 채권 설계가 용이해졌다.<br>- 투자자의 입장에서도 구조화채권의 리스크를 원하는 시기에 선별적으로 분해·전가가 가능해졌다.<br>□ 맞춤형 상품에 대한 니즈 증가<br>○ 투자자의 다양한 요구사항과 특성을 반영한(Tailored) 상품에 대한 선호도 증가했다.</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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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inancial Market</category>

		<comments>http://imddol.egloos.com/162847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Apr 2008 03:51:38 GMT</pubDate>
		<dc:creator>imddo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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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자율스왑(IRS:Interest Rate Swap) ]]> </title>
		<link>http://imddol.egloos.com/1628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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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이자율스왑은 말 그대로 금리를 교환하는 스왑이며 교환대상인 금리는 동일통화에 대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가 된다. 고정금리는 만기까지 동일하게 적용되는 금리이며 변동금리는 만기까지 일정기간마다(보통 3개월 또는 6개월) 새로 책정되는 단기금리이다.&nbsp;<br><br>-Par 스왑금리<br>금리스왑에서 변동금리인 리보&nbsp;Flat과 고정금리를 교환하는 스왑을&nbsp;Par 스왑이라고 하며 이때의 고정금리를&nbsp;Par 스왑금리라고 하는데, Par 스왑은 은행간 시장에서 주로 거래된다. 일반적으로 언급되는 스왑금리는 보다 정확히 말하면&nbsp;Par 스왑금리라고 말해야 한다. 파스왑은 보통 연 단위로 1년에서 10년까지 거래되며 달러 금리스왑의 경우 30년까지 고시된다.&nbsp;<br><br>-표준적인 금리스왑의 형태<br>첫째, 두 당사자 간의 계약이다. 둘째, 각 당사자는 상대방에게 주기적으로 명목원금에 기초한 동일통화표시 이자를 지급한다. 셋째, 두 당사자 중 한쪽은 스왑계약시점에 미리 약정한 고정금리 이자를 계약기간 동안 지급한다. 넷째, 다른 상대방은 게약기간 동안 매 기간마다 재책정되는 변동금리이자를 지급한다. 다섯째, 금리스왑에서는 원금은 서로 교환하지 않고&nbsp;단지 이자만을 교환한다.&nbsp;<br><br>-현금흐름스왑(Cashflow Swap)<br>금리스왑이 반드시 변동금리와 고정금리가 교환될&nbsp;필요는 없다. 만기까지 양자가 서로 다른 현금흐름을 갖고 있을 때, 각각의 현금흐름의 현가를 동일하게 하는 스왑이 성립될 수 있으며, 이것도 일종의 금리스왑이다. 이렇게 현금흐름스왑은 자금의 과부족을 해결하는 수단으로 사용된다.&nbsp;<br><br>-변동금리에 활용되는 다양한 기준금리들(우대금리,CD등)<br>금리스왑에서 변동금리의 기준은 각국에서 많이 이용되는 단기금리상품을 반영하여&nbsp;결정되기도 한다. 우리나라의&nbsp;금리스왑의 경우 CD가 이에 해당하며 고객의 필요성에 따라 은행의 우대금리(Prime Rate)가 기준금리로 &nbsp;정해지기도 한다.&nbsp;<br><br>-이자율스왑의 가격결정<br>먼저 스왑 가격결정의 기본원리를 알아보자. 금융스왑이 양자의 현금흐름을 교환하는 것이라고 할 때, 스왑 가격결정이란 현재의 금리와 환율에서 교환되는 양쪽 현금흐름 현재가치(NPV)의 합이 동일한 가치를&nbsp;가지도록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다. 즉, 곙ㅑㄱ시잠에 두 거래당사자의 입장에서 스왑계약의 가치는 0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금리스왑 가격결정은 동일통화를 대상으로 고정금리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변동금리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같게 해주는 것이며, 통화스왑 가격결정은 양쪽의 현재가치의 합을 통화간 환율을 감안하여 같게 해주는 과정을 말한다.&nbsp;<br>파 스왑금리는 시장에서 호가되므로 별도의 가격결정이 필요없으나, 파스왑스리 이외의 경우에는 가격결정이 필요하며 여기에는 약간의&nbsp;수학이 필요하다. 원화금리스왑이란 동일만기, 동일원금의 CD금리부 변동금리채권과 고정금리채권의 교환으로 볼 수있다. 두 채권의 원금은 동일하기 때문에 만기시 원금의 교환은 의미가 없어 스왑기간 동안 이자의 현금흐름만&nbsp;교환하게&nbsp;된다. 가격결정은 이러한 변동금리채권의 현금흐름과 고정금리채권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할인하여 같게 만드는 과정으로 고정금리에 대한 대가로 변동금리의 스프레드를 구하거나 변동금리(CD금리+스프레드)에 대한 대가로 고정금리의 수준을 구하게 된다.&nbsp;<br>현재가치를 살펴보기에 앞서 채권의 가치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을 알아보자. 개념 이해의 편의를 위하여 채권금리가 파스왑금리 수준인 것으로 가정하자. 채권의 가치는 시장의 금리 움직임에 따라 변화한다. 고정금리채권의 경우 수취하는 채권금리가 고정되어 있어 시장금리가 상승하면 시장에서 받을 수 있는 이자보다 적은 이자를 받기 때문에 채권의 가격은 하락한다. 반대로 시장금리가 하락하면 채권의 가격은 상승한다. 그럼 변동금리채권은 어떨까? 변동금리채권의 채권금리는 시장금리와 연동하여 같이 변하기 때문에 채권의 가격은 변함이 없다.&nbsp;<br>즉, 변동금리채권의 현재가치는 언제나 채권의 원금과 동일하다. 이 개념은 스왑 가격결정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개념이며 통화스왑 가격결정의 기본이 된다. 고정금리채권의 현금흐름을 살펴보면, 만기 이전에는 매 3개월마다 고정된 이자금액이 발생하고 만기에 이자와 원금이 발생된다. 현재가치의 의미는 매기간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현재부터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그 시점까지의 시장금리로 할인을 한다는 의미이며, 이때 사용되는 할인금리의 역수를 할인계수(DF:Discount Factor)라고 한다.&nbsp;<br>만약 만기까지 4번의 현금흐름이 발생한다면, 각 기간에 대한 4개의 시장금리가 필요하다. 이러한 시장할인금리의 기간구조를 무이표스왑금리곡선이라고 한다. <br>&nbsp;</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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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inancial Mark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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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03:39:18 GMT</pubDate>
		<dc:creator>imddo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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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스왑시장에는 누가 참여하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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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스왑거래는 장외거래로서 거래당사자 간에 직접 거래하는 상품이다. 따라서 거래조건이 다양하고, 거래당사자가 게약이행에 대한 책임을 부담한다. 신용도가 낮은 일반인들은 시장에 참가할 수 없으며, 신용도가 높은 금융기관과 대기업 중심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스왑거래에 내재된 위험 중에서 스왑에 참여한 거래 일방이 게약을 이행하지&nbsp;않을 가능성이 주로 문제가 되기 때문인데, 이 거래상대방 위험은 신용등급이 낮은 상대일수록 더 크고, 금리스왑보다 통화스왑의 경우가 더 크다.&nbsp;<br><br>- 스왑의 최종수요자, 기업<br>기업들은 현재 스왑시장에서 최종수요자(End user)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 기업의 국제화, 자금조달의 다양화, 금융시장의 구조화 등으로 인해 기업들의 스왑에 대한 수요는 더욱 확대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만 보더라도 외환위기 이전에는 헤지가 수출업체들의 환포지션을 관리하는 수단이라고만 인식하고 있던 기업들이 최근에는 조달비용 절감, 자산부채관리(ALM)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스왑을 이용하고 있다. 더 나아가 단순한 형태의 스왑만이 아니라, 일정한 리스크를 부담하더라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거나 자금조달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구조화된 상품들을 활용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는 등 스왑은 옵션 등 기타 파생상품과 연계하여 기업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도구가 되고 있다. 기업들의 다양한 스왑수요의 예를 들어보면, 수출업체의 수출대금에 대한 헤지 수요, 수입업체의 수입대금에 대한 헤지수요, 외화표시 부채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의&nbsp;환,금리 리스크 헤지 수요, 자금조달이 필요한 업체의 비교우위에 근거한 조달비용 절감 수요, 변동금리 또는 고정금리부채 보유 기업의 시장상황에 따른 자산,부채구조 변화 수요 등이 있다.&nbsp;<br><br>-스왑상품을 직접 사고 파는 은행<br>스왑시장의 발전에 은행들이 미친 영향은 지대하다. 초기에 금융기관들은&nbsp;서로 요구조건이 일치하는 기업들을 찾아 스왑거래 조건의 협상과정에서 양쪽 모두를 지원해주는 브로커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나, 이후 스왑상품을 직접 사고파는 딜러로서의 역할을 병행하며 스스로 스왑의 거래상대방이 됨으로써 시장에 유동성을 제공하였다. 스왑시장에서 은행들이 딜러로서 역할을 하면서부터 스왑의 거래규모는 비약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하였으며, 딜러시장이 활성화된에 따라 이른바 웨어하우스 은행(Warehouse Bank)이라는 개념도 나타나게 되었다.&nbsp;<br>웨어하우스 은행은 스왑시장의&nbsp;시장조성자(Market Maker)역할을 수행하며, 자체포지션 운용을 통하여 스왑시장을 이끌어 가는 대형은행으로서 원화스왑시장의 경우 산업은행이 이에 해당한다.&nbsp;<br><br>-거래중개자<br>중개회사는 은행간 거래를 연결해 주는 중개기관으로, 본인의 계정(Book)은 보유하지 않고 단지 거래의 중개를 해줌으로써 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span> &nbsp;&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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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inancial Market</category>

		<comments>http://imddol.egloos.com/162833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Apr 2008 02:44:41 GMT</pubDate>
		<dc:creator>imddo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사금융용어 3분 해설> 강만수 장관의 '타깃 포워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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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nbsp;&nbsp; <span style="COLOR: #000000">◆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16일 "과도한 헤지로 중소기업들에 피해를 주는 금융기관이 있다"며 금융기관을 'S기(사기꾼)' 세력으로 표현해 은행권으로부터 거센 반발을 샀다.</span><p class="style1"><span style="COLOR: #000000">&nbsp;&nbsp;&nbsp; 재정부는 이날 강 장관이 말한 과도한 중소기업 헤지는 '타깃 포워드'를 지칭한다고 밝혔다.<br>&nbsp;&nbsp;&nbsp; 재정부 관계자는 "타깃 포워드는 제로코스트 옵션이기 때문에 환헤지 상품으로 적당치 않다"며 "환헤지는 보험의 성격이 강한데 환율 변동에 따라 (기업들이)손실을입는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며 강 장관도 이를 강조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nbsp;&nbsp;<br>&nbsp;&nbsp;&nbsp; 재정부가 밝힌 타깃포워드 옵션은 합성 선물환 거래로서 녹아웃(Knock-Out) 조건을 부여하고 레버리지(매입 옵션 수에 비해 매도 옵션 수의 비율을 높임)를 이용해 가격조건을 개선한 상품이다.<br>&nbsp;&nbsp;&nbsp; 주로 타깃포워드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은 수출업체다.<br>&nbsp;&nbsp;&nbsp; 이날 은행권 딜러들도 과거 원화절상(환율하락) 시기에 수출기업들이 제로코스트옵션인 타켓포워드를 이용해 환헤지에 주력했다고 밝혔다.<br>&nbsp;&nbsp;&nbsp; 타깃포워드는 수출업체들이 수출로 번 달러화를 향후 매도하게 되는 데 일정 범위 내에서 변동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예상과 달리 환율이 크게 하락하는 경우 녹아웃발생에 따른 헤지 효과 소멸 위험을 일정 비율 이상 방어하려 할 때 적합한&nbsp; 환헤지 상품이다.&nbsp;&nbsp;&nbsp; 그러나 최근 달러-원 환율이 급등하면서 타깃포워드에 녹아웃이 아닌 녹인(Knock-in)이 걸리면서 기업들의 환평가손실을 입은 것이다.<br>&nbsp;&nbsp;&nbsp; 기업들의 환평가손은 녹인이 걸리면서 발생한다.<br>&nbsp;&nbsp;&nbsp; 기업들은 예상치 못한 환율 상승으로 낙인이 걸리면 계약 당시 시장환율에 비해낮은 환율로 두 배의 계약금액을 매도해야 하기 때문이다.&nbsp;<br>&nbsp;&nbsp;&nbsp; 금융감독원은 통화옵션 거래 규모의 경우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 늘어날 수 밖에 없다며 현재는 작년 말 은행권 잔액 165조원보다 더&nbsp; 많아졌을&nbsp; 것"이라고&nbsp; 말했다.<br>&nbsp;&nbsp;&nbsp; 금감원에 따르면 2007년 말 기준 은행권의 통화옵션 계약금액은 325조원, 잔액은 165조원이다. 2006년 말 기준으로는 계약금액과 잔액이 186조원과 74조원으로 1년&nbsp;새 각각 74%, 122% 급증했다.<br>&nbsp;&nbsp;&nbsp; 올 들어선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다시 확대됨에 따라서 현재 통화옵션 거래규모와 잔액은 작년 말 기준을 크게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span></p>			 ]]> 
		</description>
		<category>Financial Market</category>

		<comments>http://imddol.egloos.com/162829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Apr 2008 02:22:37 GMT</pubDate>
		<dc:creator>imddo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사금융용어 3분 해설> 'Counterparty risk'                                      ]]> </title>
		<link>http://imddol.egloos.com/1628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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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nbsp;&nbsp; ◆<span style="COLOR: #000000">거래상대방 위험(Counterparty risk)은 거래상대방의 상환, 결제의무의 불이행으로 인한 위험을 말한다.</span><p class="style1"><span style="COLOR: #000000">&nbsp;&nbsp;&nbsp;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확산되면서 부채담보부증권(CDO)와 신용연계채권(CLN), 신용디폴트스왑(CDS) 등 신용파생상품들도 숨겨졌던 문제를 드러냈고 이 과정에서거래상대방 위험이란 말도 요즘 빈번히 등장한다.<br>&nbsp;&nbsp;&nbsp; 미국의 투자은행들과 투자자들은 파생상품을 가지고 연쇄적으로 2중ㆍ3중의 거래관계를 텄고 이런 식으로&nbsp; 다른 투자자에게 위험이 전이됨으로써 결국은 자신의 최종거래상대방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태까지 갔다.<br>&nbsp;&nbsp;&nbsp; 이게 요즘 나오는 거래상대방 위험의 핵심으로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된 이런 거래관계가 어긋나면서 시장의 가장 큰 덕목인 신용의 위기에 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br>&nbsp;&nbsp;&nbsp; 거래상대방 위험을 CDS의 예로 들어보면 이해가 쉽다.<br>&nbsp;&nbsp;&nbsp; 기초자산인 채권을 발행한 기업 A가 부도가 났고 이 채권에 투자한 투자자는 CDS를 통해 헤지를 했다고 치자.<br>&nbsp;&nbsp;&nbsp; 만약 CDS를 발행한 금융기관이 B에게 이 CDS를 팔았다고 하면, B는 발행기업인 A에게 가서 돈을 받으면 된다.<br>&nbsp;&nbsp;&nbsp; 하지만 B가 C에게 이 CDS를 넘기고, C는 다시 D에게 넘기면서 수많은 연결고리가 형성되면 마지막 최종 거래상대방은 최초의 빚쟁이를 찾기 어려운 지경까지 가게 될 것이다.<br>&nbsp;&nbsp;&nbsp; 여기서 거래상대방 위험이 발생하게 된다.<br>&nbsp;&nbsp;&nbsp; CDS를 '폭탄돌리기' 게임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br>&nbsp;&nbsp;&nbsp; 최근 뉴욕타임스는 이러한 거래상대방 위험을 태풍으로 집을 잃은 집주인이 어떤 보험회사를 찾아가서 보험금을 받아야 하는 지 알지 못하는 경우에 빗대어 설명한&nbsp;적이 있다.&nbsp;<br>&nbsp;&nbsp;&nbsp; 거래상대방 위험이 심각해지면 시장 전체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까지 간다.<br>&nbsp;&nbsp;&nbsp; 베어스턴스 유동성 위기가 터지면서 은행시스템이 마비된 것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왔던 3월의 월街가 그랬다.&nbsp;<br>&nbsp;&nbsp;&nbsp; 당시 베어스턴스에 거래를 텄던 금융기관들은 앞다퉈 거래를 청산하고 다른 곳으로 자산을 이동하느라 분주했다.&nbsp;<br></span></p><br>			 ]]> 
		</description>
		<category>Financial Market</category>

		<comments>http://imddol.egloos.com/16282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Apr 2008 02:16:43 GMT</pubDate>
		<dc:creator>imddo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은vs은행권, 단기외화차입 여건 평가 팽팽한 신경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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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imddol.egloos.com/1628269</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000000">채권&nbsp; [2008/04/18 10:56]<br><br></span><p class="style1"><span style="COLOR: #000000">&nbsp;&nbsp;&nbsp; (서울=연합뉴스) <b>임승규</b> 기자= 최근 한국은행이 단기 외화차입여건이 개선되고 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시중은행들이 자금조달시장의 상황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고 맞받아치면서 이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nbsp;<br>&nbsp;&nbsp;&nbsp; 이 같은 상황은 시중은행들이 작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신용경색이 심해지면서 국내의 외화자금 부족 해소를 위해&nbsp;한국은행에 외환보유액 지원을 요구한 것을&nbsp;한은이 보유액은 함부로 쓸수 없다고 거절하면서 생긴 대립상황의 연장선상에 있다.<br>&nbsp;&nbsp;&nbsp; 한은은 단기외화차입의 어려움을 가늠할 수 있는 가산금리가 과거에 비해 떨어진 진 것을 방어논리로 삼고 있는 반면 시중은행은 금융시장발달 수준이 우리나라에 못 미치는 대만보다 국내은행이 더 비싸게 외화차입을 하는 현실을 공격근거로 이용하고 있다.&nbsp;<br>&nbsp;&nbsp;&nbsp; 한은은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내 금융권의 외화유동성 부족이 지난 3월 정점을 기록한 이후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br>&nbsp;&nbsp;&nbsp; 한은에 따르면 단기외화차입시 적용되는 가산금리가 지난 2월 평균 21bp(121일)를 기록한 후 3월말 일시적으로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4월 첫째 주 52bp(107일)를 기록한 후 둘째 주는 42bp(63일)로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nbsp;&nbsp;&nbsp; 한국물의 신용디폴트스왑(CDS) 프리미엄도 지난 3월 17일 125bp까지 올랐으나 현재 80bp 수준까지 낮아졌다.<br>&nbsp;&nbsp;&nbsp; 이 같은 한은의 발표는 은행들의 단기 외화 차입 가산금리가 80~100bp까지 치솟아 자금사정이 긴박해졌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한 반박이다.&nbsp;<br>&nbsp;&nbsp;&nbsp; 한은은 은행이 외화차입 여건 악화로 돈가뭄을 겪고 있다는 표현은 일부 과장된 면이 없지 않다는 반응이다.&nbsp;<br>&nbsp;&nbsp;&nbsp; 한은의 한 관계자는 "일부에서 단기차입 가산금리가 80~100bp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특정은행을 모니터링해서 쓴 것일 뿐 전체 은행권의 평균적인 수치가 아니다"라며 "4월 들어 가산금리가 크게 떨어졌고 통화스왑금리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을 살펴볼 때 외화자금사정은 호전되고 있다"고 분석했다.<br>&nbsp;&nbsp;&nbsp; 그는 "한은은 매주 은행들로부터 정기적인 리포트를 받아 국내은행들의 1년 미만 평균 단기차입금리를 수시로 모니터링해 왔"다고 밝혔다.<br>&nbsp;&nbsp;&nbsp; 한은의 다른 관계자는 "은행들 입장에서는 단기보다 장기차입을 해야 하는데 그게 여의치 않으니까 어렵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장기차입도 비용 문제지 꼭 필요하다면 할 수는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br>&nbsp;&nbsp;&nbsp; 그는 "한은의 입장은 씨티은행과 SC제일은행을 제외한 모든 국내은행들의 자료를 조사한 결과 단기차입여건은 개선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br>&nbsp;&nbsp;&nbsp; 이 같은 한은의 발표에 은행권은 시장 상황을 한은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nbsp;<br>&nbsp;&nbsp;&nbsp; A은행의 한 자금담당자는 "한은이 발표한 가산금리 수치가 실제 머니마켓을 반영했다고 보지 않는다"며 "해외에서 공급되는 자금들이 시중은행에는 거의 가지 않고 있다"고 반박했다.<br>&nbsp;&nbsp;&nbsp; 그는 "시중은행들이 신용리스크를 감수하고 자금이 부족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은 그만큼 상황이 절박하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br>&nbsp;&nbsp;&nbsp; B은행의 한 자금담당자는 "대만의 경우 3개월짜리를 20~30bp의 가산금리를 주고 조달하는 데 국내상위권의 은행들은 70~80bp로 조달하고 있다"며 "이는 은행의 문제가 아니라 국내시장의 경우 중앙은행의 지원이 없다는 것이 외국에 알려졌기 때문"이라고 성토했다.<br>&nbsp;&nbsp;&nbsp; 그는 "본점에서 자금을 들여오는 것보다 가산금리 50bp로 차입해도 이득이 남는 외국계 은행들이 높은 금리로 차입을 계속하면서 국내은행들은 그 이상의 금리를 제공해야 자금을 조달받을 수 있다"며 "조달금리 상승으로 마진이 급격이 줄어들고 있는 은행의 입장을 한은이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br>&nbsp;&nbsp;&nbsp; C은행의 자금담당자는 "분명히 수치상으로 나아진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발행 자체가 쉽지 않은 상황인 점을 고려할 때 수치보다는 은행들이 어떻게 느끼는 지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br>&nbsp;&nbsp;&nbsp; 그는 "발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금리레벨이 아니라 변동성"이라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커져 장기물 차입이 사실상 막혀있어 외화표시 기업어음(CP)이나 양자간대출(Bilateral Loan)의 형태로 자금을 확보해 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한은이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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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ritten by imddol</category>

		<comments>http://imddol.egloos.com/162826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Apr 2008 02:10:24 GMT</pubDate>
		<dc:creator>imddo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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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채권왕 빌 그로스, 한국채 투자 '입질' 할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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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채권&nbsp; [2008/04/17 14:11]<br><br></span><p class="style1"><span style="COLOR: #000000">&nbsp;&nbsp;&nbsp; (서울=연합인포맥스) <b>임승규</b> 기자= 최근 미국채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고 호주 채권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세계 최대 채권펀드 핌코의 빌 그로스가 한국채권에 투자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br>&nbsp;&nbsp;&nbsp; 국내 채권전문가들은 17일 빌 그로스의 매매전략을 분석해 볼 때 대한민국 채권이 그의 매매 리스트 안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망했다.<br>&nbsp;&nbsp;&nbsp; 이 같은 분석은 최근 빌 그로스가 미국에서 눈을 돌려 호주 국채 시장에 발을 들여 놓는 등 투자대상이 변화하고 있는 점을 근거로 삼고 있다.&nbsp;<br>&nbsp;&nbsp;&nbsp; 지난 2월말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빌 그로스는 호주 국채가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채권 중 하나라며 호주채권의 편입을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호주채권의 매입이유로 호주 국채와 미국 국채수익률 간의 스프레드를 들었다.&nbsp;<br>&nbsp;&nbsp;&nbsp; 호주의 2년 만기 국채수익률과 미국 국채수익률 스프레드는 지난 2월 기준으로 4.9%p까지 벌어졌다. 10년 만기 국채수익률 스프레드도 2.54%p까지 벌어져 세계 최고 수준이다.&nbsp;<br>&nbsp;&nbsp;&nbsp; 빌 그로스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가속화하고 있어 미 국채 투자는 더 이상 매력이 없다고 지적하면서 좀 더 위험이 있는 자산에 투자할 필요성을 제기했고 그 연장선상에서 호주 국채를 타깃으로 삼았다.&nbsp;<br>&nbsp;&nbsp;&nbsp; 빌 그로스가 호주국채를 매입하기 시작한 데는 호주 중앙은행의 안정적인 인플레이션 타깃팅 정책도 한 몫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의 2007년 4.4분기 소비자물가상승률은 3%로 주요국에 비해 안정적인 수준이다.&nbsp;<br>&nbsp;&nbsp;&nbsp; 그로스가 미 국채를 대체할 자산투자를 확대해 나간다면 대한민국 국채가 다음 타깃이 될 것이라는 분석은 국내 국고채시장과 호주시장의 유사성에 근거한다.&nbsp;<br>&nbsp;&nbsp;&nbsp; 지난 2월 말 기준으로 한국과 미국의 2년 만기 국채스프레드는 3.21%로 호주에 이어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3% 초중반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더라도 한국채와 미국채 간 스프레드는 타국가에 비해 현저히 매력적이다. 더욱이 CRS 금리<br>하락으로 본드스왑 스프레드 역전폭이 이머징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정거래 기회가 큰 것도 국내시장이 더 큰 매력을 가질 수 있는 요인이다.&nbsp;<br>&nbsp;&nbsp;&nbsp; 이와 함께 국내시장의 유동성이 뛰어나고 국고채상품이 복잡하지 않은 것이 투자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nbsp;<br>&nbsp;&nbsp;&nbsp; 박형로 JP모건 상무는 "이머징 국가 중 하루에 1~2조원씩 비중을 줄일 수 있을 정도로 유동성이 좋은 곳은 국내시장뿐인 데다 국고채상품이 거래하기 편하게 구성돼 있는 것도 외국인들이 국내채권을 사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br>&nbsp;&nbsp;&nbsp; 국내시장의 펀더멘털이 탄탄해 이머징 국가 중 디폴트 리스크가 적다는 것도 또다른 투자유인이다.&nbsp;<br>&nbsp;&nbsp;&nbsp; 빌 그로스도 지난해 8월 한 인터뷰에서 "지난 10년간 아시아지역 경제의 펀더멘털과 구조가 지속적으로 개선돼왔으며 특히 한국은 정책 당국자들이 시장의 과잉유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주의 깊고 선제적인 활동을 해 와 금융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낮아졌다"고 평가한 바 있다.&nbsp;<br>&nbsp;&nbsp;&nbsp; 전문가들은 또 이머징 국가 중 인도와 타이완 같은 국가들이 국내시장과 같은 재정거래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시장의 안정성을 통해 볼 때 한국시장이 가장 선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br>&nbsp;&nbsp;&nbsp; 외국계 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국내에 투자하는 외국인들은 다양한 경로로 국내시장에 대한 파악을 마친 사람들로 복잡한 과정을 거쳐 들어오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며 "현재 외국인들이 국내채권시장에 상당한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nbsp;&nbsp;&nbsp; 외국계 은행의 다른 스왑딜러는 "미국의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빌 그로스등 세계적 채권투자자들이 투자처를 물색할 때 대한민국이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내다봤다.<br></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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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ritten by imddol</category>

		<comments>http://imddol.egloos.com/162826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Apr 2008 02:06: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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