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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releaser in the rye</title>
	<link>http://imc84.egloos.com</link>
	<description>사회학, 언어학, IT관련 따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5 Nov 2009 15:43: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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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releaser in the r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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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학, 언어학, IT관련 따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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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좌절13] 11월맞이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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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 몰랐는데 지난번 글이 700번째 포스팅이었다. 이건 701번째.<br />
<br />
1. 내년 봄까지 버티기 위한 겨울용 정장을 인터넷에서 주문했다. 삼만원짜리. 수선비만 만 오천원이 나왔는데, 고쳐놓고 보니 윗도리 길이가 너무 길다! 또 고쳐야 한다. 아무래도 <strong>수선비가 옷값을 초과</strong>할 듯.<br />
<br />
2. 대학생 프로모션으로 윈도 세븐 프로페셔널을 설치해서 사용중이다. 64비트용이라 4개 꽂은 1기가 램이 모두 인식된다. 인터넷 뱅킹 문제 없고 마비노기도 가능. 디맥트릴로지도 된다. 근데 난 대학생이 아니잖아.<br />
<br />
3. 곧 주말이다. 그러나 오는 일요일 당직 크리 ㄳ.<br />
<br />
4. 얼마 전에 한 동기에게 짐짓 낚여서 선배와 동기 둘과 술마시러 갔다. 어떤 사람들은 왜 타인의 곤란한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가? 실제로 그렇지 못한데도 의연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재미있기 때문인가? <strong>어쨌든 실컷 보여주었다</strong>.<br />
<br />
5. 거짓말을 했다. 친구가 누구 좋아하지 않느냐며 묻는데 사실 난 딴 사람을 좋아한다고 연막을 쳤다. 더 따져 묻지는 않았지만 믿지도 않는 것 같다. 나라도 안 믿겠다. 그 친구가 티 안나게 도와주겠다고까지 했는데 그냥 정직하게 이야기할 것을 그랬나. 하지만 나는 술김에 정직해진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오히려 술을 마시면 <strong>평소보다 더 많은 거짓말을 서슴없이</strong> 한다. 난 그렇다.<br />
<br />
6. 좋아하는 그 녀석이랑 단둘이 저녁이나 먹어보겠다고 몇 번 시도했으나 상황이 따라주지 않아 번번이 실패 실패. 최근 상황면에서 적당한 기회가 있었으나 결국 실패. 요새 부쩍 살이 쪘다며 저녁을 먹지 않겠단다. 전에도 내가 밥먹잔 적이 있어서 같이 못 먹어 미안하다고. 옆구리살이 막 잡힌다는 얘기를 나 들으라고 막 한다. <strong>역시 친구 플래그인가</strong> 하며 좌절. 아니... 기피당하고 있나 설마.<br />
<br />
7. 지하철 2호선이 지나가는 동네 중엔 신림의 자취생활이 가장 싸게 먹힌다고 들었다. 오천만 있으면 전세를 구하겠지만 사회초년생에게 있을 리 없잖아... 사실 월세 보증금 정도는 있지만 독립하면 생각보다 생활이 궁핍해질 터.<br />
<br />
8. 와이브로 에그 + 아이팟 터치로 트윗, 구글 리더와 메일, 네이트온을 활용중. 사실 인터넷이 안 되는 아이팟 터치는 장식일 뿐.<br />
<br />
9. 잘리지 않을 정도 이상으로 일을 잘 하고 싶다. 연애도 했으면 좋겠다. 사실 4.에서 날 낚은 동기가 6.의 내 좋아하는 그 녀석이다. 타인의 곤란한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어떤 사람은 선배다.<br />
<br />
10. 젊은이는 좌절감으로 <strong>성장한다. 아마도.</strong><br />
<br />
덧. 자취 입문자에게 점진적 체계적인 조언을 해주실 분 환영.<br />
세계 밸리로.<br />
<br />
덧둘. 어떤 분이 <a title="" href="http://foodnjoy.egloos.com/4575007" target="_blank">[850] 한식메뉴 외국어 표기안 발표. 이건 까야해</a>를 쓰셨다. 기사 나온 거 보고 내가 까고 싶어서 근질거렸는데... 추천으로 때울 수 있으니 편하다. 다만 글 말미에 언급한 '한글'을 '한국어'로 바꾼다면 설득력을 더할 터.<br />
<br />
<div style='padding:20px; text-align:center;'><embed src='http://www.mixsh.com/widget/mixup/loader.html?muid=26063&guid=http://imc84.egloos.com/4270201&rdate=Thu%2C+05+Nov+2009+15%3A34%3A54+GMT&rawhtml=&skin=1&showhitcnt=1&platform=4' width='400' height='89' wmode='window' allowScriptAccess='always'></embed></div> 이게 얼마만에 보는 믹스업 위젯이야.<br/><br/>tag : <a href="/tag/좌절감" rel="tag">좌절감</a>,&nbsp;<a href="/tag/근황" rel="tag">근황</a>,&nbsp;<a href="/tag/직장" rel="tag">직장</a>,&nbsp;<a href="/tag/성장한다" rel="tag">성장한다</a>,&nbsp;<a href="/tag/아마도" rel="tag">아마도</a>			 ]]> 
		</description>
		<category>어제와 오늘</category>
		<category>좌절감</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category>직장</category>
		<category>성장한다</category>
		<category>아마도</category>

		<comments>http://imc84.egloos.com/42702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5:34:54 GMT</pubDate>
		<dc:creator>imc84</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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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the releaser in the ry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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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관련글 : <a title="" href="http://imc84.egloos.com/3019399" target="_blank">소프트코어 : the CATCHER in the RYE</a><br />
<br />
I'm not too sure YOU knew what the hell I was talking about. I mean YOU ARE only a STRANGER and all. But YOU WERE listening, at least. <strong>If somebody at least listens, it's not too bad.</strong><br />
"Daddy's going to kill you. He's going to kill you," YOU said.<br />
I wasn't listening, though. I was thinking about something else-something crazy. "You know what I'd like to be?" I said. <br />
<br />
"You know what I'd like to be? I mean if I had <strong>my goddam choice</strong>?"<br />
"What? Stop swearing."<br />
"You know that song `If a body RELEASE a body comin' through the rye'? I'd like-"<br />
"It's `If a body meet a body coming through the rye'!" YOU said. "It's a poem. By Robert Burns."<br />
"I know it's a poem by Robert Burns."<br />
YOU WERE right, though. It is"If a body meet a body coming through the rye." I didn't know it then, though.<br />
<br />
"I thought it was `If a body RELEASE a body'," I said.<br />
"Anyway, I keep picturing all these BIG GUYs playing some game in this SMALL field of rye and all. Thousands of BIG GUYs, and <strong>nobody's around-nobody LITTLE, I mean-except me</strong>. And I'm standing on the edge of some crazy cliff.<br />
<br />
What I have to do, I have to RELEASE everybody if they start to go over the cliff-I mean if they're running and they DO look where they're going I have to come out from somewhere and RELEASE them. That's all I'd do all day.<br />
<br />
<strong>I'd just be the RELEASER in the rye</strong> and all. I know it's crazy, but that's the only thing I'd really like to be. I know it's crazy."<br />
YOU didn't say anything for a long time. Then, when YOU said something, all YOU said was, "Daddy's going to kill you."<br />
<br />
반은 농담입니다.<br />
<br />
덧. 이글루링크 한 명 줄었네요 ㅇ>-ㄷ<br />
덧둘. 11월맞이 블로그 개편입니다. 제목만 바꿀지 카테고리도 고칠지는 생각을 좀 해 봐야겠지만 귀찮아서 그냥 갈 듯... 이 아니라. 새로 붙인 제목은 제가 하는 일과 관련있습니다.<br />
<br />
덧셋. <em>the catcher</em>를 <strong>파수꾼</strong>으로 의역한 것은 훌륭합니다. <em>the releaser</em>는 뭐라고 해야 좋을지 몰라서 그냥 써버렸네요.<br/><br/>tag : <a href="/tag/호밀밭의파수꾼" rel="tag">호밀밭의파수꾼</a>,&nbsp;<a href="/tag/블로그" rel="tag">블로그</a>,&nbsp;<a href="/tag/개편" rel="tag">개편</a>,&nbsp;<a href="/tag/제목" rel="tag">제목</a>,&nbsp;<a href="/tag/catcher" rel="tag">catcher</a>,&nbsp;<a href="/tag/releaser" rel="tag">releaser</a>			 ]]> 
		</description>
		<category>어제와 오늘</category>
		<category>호밀밭의파수꾼</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개편</category>
		<category>제목</category>
		<category>catcher</category>
		<category>releaser</category>

		<comments>http://imc84.egloos.com/4266255#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02:58:30 GMT</pubDate>
		<dc:creator>imc8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팟 터치에서 쓰는 중 ]]> </title>
		<link>http://imc84.egloos.com/4266116</link>
		<guid>http://imc84.egloos.com/4266116</guid>
		<description>
			<![CDATA[ 
  아이팟터치로 결국 결정했습니다. 지금은 집에서 터치 조작을 시험중. 의외로 포인팅하기에 오차가 많이 생기는군요. 뭐 좋아지겠지.출퇴근 전철용이기때문에 와이브로 에그도 가입. 집이지만 무선공유기 냅두고. 에그의 패킷을 낭비하고있습니더.<br />
우우와 포스팅 한 번 할 동안 날 새겠네 이런 세상에.  <br />
<br />
이 블로그 아이팟 터치에서도 제대로 보이는군요.  하긴 사파리 테스트도 항상 했으니. 여기까지 쓰다보니 터치의 자판은 그럭저럭 적응되어가는 중임. 아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개졸려 시밤"<br />
<br />
뻘글 보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br />
			 ]]> 
		</description>
		<category>어제와 오늘</category>

		<comments>http://imc84.egloos.com/4266116#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17:03:03 GMT</pubDate>
		<dc:creator>imc8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웹을 위한 아이팟 터치, 준HD, Zii EGG? ]]> </title>
		<link>http://imc84.egloos.com/4262507</link>
		<guid>http://imc84.egloos.com/4262507</guid>
		<description>
			<![CDATA[ 
  와이파이 단말기와 KT와이브로 에그 서비스를 조합해 이동중에 웹을 사용해야 한다. 일을 좀 더 빠르게 배우기 위해 필요할 것 같다. 이미 아이팟 터치와 와이브로, 또는 넷북과 와이브로를 사용하기로 한 동기가 각각 한 명 있다. 부럽기도 하고 난 왜 좀 더 일찍 고려하지 않았는지 후회되기도 한다.<br />
<br />
국내 정식발매한 제품은 애플 아이팟 터치 뿐이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준HD와 크리에이디브의 Zii는 구매대행을 해야 한다. 애플스토어는 환율따위 안중에도 없으므로 애플코리아의 부당이득을 그냥 봐넘기는 비위가 필요하다. 그밖에 국내 백화점 등에서 무이자할부 판촉을 하고 있다는 점 등을 들어 돈만 있다면 가장 좋은 선택이다.<br />
<br />
준HD에는 웹서핑을 위한 와이파이 이외에 관심없는 하드웨어 구성이 적고 단말기가 가벼우며 인터페이스 작동화면을 보니 반응속도가 빨랐고 삼성AMOLED를 최적화시킨 멀티터치로 아이팟보다 연속작동시간이 더 길다. 물론 화면이 더 작은 덕이기도 하다. 운영체제는 윈도7 코어를 사용해 당연히 유니코드를 지원하지만 한글입력은 불가능한 상황이라 구매대행을 단행하기에는 불안요소가 많다. 방한 예정이라는 발머CEO가 3스크린 전략을 연관지어 준HD를 마케팅할 심산이 아니라면 국내 해커들을 믿고 한글입력이 가능하게 되면 바로 지르는 것이 좋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는 정발제품을 사는 것이 진리다.<br />
<br />
크리에이티브의 Zii는 아이팟터치에 비하면 거의 모든 점에서 우월한 스펙을 자랑한다.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해 활용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데 내가 알 바 아니고 주의할만한 부분은 아이팟보다 나은 스펙에도 더 저렴한 가격대라는 것이지. 어차피 내 원래 목적은 이동중에 웹에 접근하기 위한 것 외에 아무것도 없다. 준HD나 아이팟 터치를 사서 특별히 오케스트라에 심취할 것도 아니고.<br />
<br />
그러니 만사 편리하게 생각하자면 이런거 저런거 따지지 않고 아이팟 터치를 없는 돈이라도 긁어 지른 뒤 카드로 돌려막기 할부인생을 시작하는 것이 눈시울에 육즙이 고이는 순간을 그때그때 참아넘기면 적절히 효율적인 선택이다. 문제는 이런 용도로 지르기에는 여전히 멈칫멈칫 할 정도로 과도한 지출이라는 것. 와이브로 에그도 써야 한다.<br />
<br />
...해서 말인데, 아이팟 터치 3세대 32G 모델 등 여기서 고려한 것 이외에도 <strong>단순히 이동중에 국내 웹에 원활히 접근할 수 있는 수단으로 괜찮은 것</strong>이 뭐가 있을지 문의합니다. 넷북 모델이나 이동통신과 연계한 선택은 특수한 이유가 있어서 피하고 싶습니다. 즉 LGT 오즈같은 건 고려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단말기에 한정해서 제가 모르고 있는 물건이 있는지 알고싶은 것이고,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 와이파이만 가능하면 됩니다.<br />
<br />
<br />
이번 제목은 마치 분석포스팅인 것처럼 위장해 질문을 날리는 낚시라고도 할 수 있을 듯.<br />
IT 밸리.			 ]]> 
		</description>
		<category>컴질</category>

		<comments>http://imc84.egloos.com/426250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2:13:50 GMT</pubDate>
		<dc:creator>imc8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는 동생의 글 구조 분석 ]]> </title>
		<link>http://imc84.egloos.com/4262397</link>
		<guid>http://imc84.egloos.com/4262397</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blogin.com/blog/main.php?datX=00691692&amp;keyX=numr&amp;keyY=00484406">페미니즘에 대한 단상</a>에 트랙백 보냄.<br />
<br />
글의 구조<br />
<br />
a (실드 치기) 페니미즘 잘 모른다<br />
<br />
b (새로운 개념) 페미니즘의 역사적 정의<br />
<br />
c (b를 반복) 페미니스트들은 능력의 우열이 아닌 일상적 남성우월주의와 법제를 문제시한다<br />
<br />
d (c에서 연결) 신체적 불리함으로 여성권익 주장은 오류다(비뚤어진 페미니즘이다)<br />
<br />
e (d를 지원)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신체적 특징에 기반하는것이 당연하나 성별을 결정기준으로 볼 수 없다<br />
<br />
f (d에서 연결) 비뚤어진 페미니즘은 여성의 피해의식에서 나온게 아니다<br />
<br />
g (새로운 주장) 페미니즘 출현 조건은 사회전반에 깔린 남성우월주의의 불합리를 인식한 여성이 이를 인식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다 (남성우월주의가 페미니즘 출현의 환경이다)<br />
<br />
h (g에서 연결, 새로운 주장) 남성우월주의는 어떤 사상으로 파생되기 이전의 인식이고 습관이다. (페미니즘에 대응하는 '사상'이 아니라.)<br />
<br />
i (h를 반복) 페미니즘이 남성우월주의에 기여한 것은 남성우월주의를 가시화한것이다. 사상적으로 발전시킨것은 아니다.<br />
<br />
j (새로운 주장, g,h,i에서 연결)페미니즘이 남성우월주의를 더 결집시켰다는건 틀렸다<br />
호주제 폐지 반대입장은 남성우월주의 보다 정치적 보수주의<br />
찬성입장은 페미니스트보다 정치적 진보주의라 봐야한다<br />
<br />
k (새로운 주장)페미니즘과 대립되는 양상을 남성우월주의로 일반화시킬수 없다<br />
왜냐면 현재 기득권자 대다수가 남성이고 권익분배를 호소하는 쪽이 여성이기때문에 (분배정의적 문제다?)<br />
<br />
l (새로운 주장, g에서 연결)페미니즘은 남성우월주의 환경에 노출돼 반작용 강화로 꼴페미가 나온다. 환경을 덮어두고 꼴페미만 까면 안된다.<br />
<br />
m (l에서 연결)성평등주의 교육이나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채 남성우월주의에 노출돼 여성우월주의에 빠진 거다<br />
<br />
n  (m에서 연결, l 반복) 개인이 아니라 배후의 사고가 문제다 이해해 주자<br />
<br />
o (n에서 연결) 문제 본질은 남성우월주의 환경(남성중심적사고관)<br />
<br />
p (결론)꼴페미를 병맛 개인 집단이 아니라 남성우월주의환경 사회의 피해자로 인정하고 접근해야 한다<br />
<br />
<br />
<br />
밥먹으러 갈 거임			 ]]> 
		</description>
		<category>말과 글</category>

		<comments>http://imc84.egloos.com/426239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08:56:20 GMT</pubDate>
		<dc:creator>imc8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글 메일 개 느려 ]]> </title>
		<link>http://imc84.egloos.com/4260617</link>
		<guid>http://imc84.egloos.com/4260617</guid>
		<description>
			<![CDATA[ 
  너무 느려요. 저만 그런가요. 처음 띄울 때 로딩이 너무 길어요.<br />
<br />
제 깜냥과 검색질로 적용 가능한 모든 속도 향상 팁을 사용해서 지메일 설정을 해 봤는데 말이죠, 근본적으로 더럽게 느립니다. html모드로 해도 느려요. 세상에. 크롬이고 나발이고 소용 없ㅋ엉ㅋ<br />
<br />
그래서 바꾸려고요. 흠. 후보는 다음과 네이버입니다. 메일은 도메인이 짧은 게 최고임. 사실 최근 메일서비스가 향상된 야후의 Y메일도 있는데.. UI가 맘에 안 들어서 포기요. 네이트 메일도 빠르긴 한데 왠지 ...스팸이 너무 많아. 아 근데 네이트가 주소는 짧아서 좋은듯.<br />
<br />
구글 메일에서 제가 포기하기 어려운 기능이 필터하고 라벨인데요. 특히 라벨 되는 메일은 구글뿐인 듯. 레이블이 태깅 개념이라 여러가지 중복 지정 되는게 쓰기 유연함. 일반적인 메일분류는 파일과 디렉토리개념이라 개 불편.<br />
<br />
간만에 뻘글이었습니다.<br />
<br />
덧. 아실랑가 모르겠는데, 아이디가 짧을수록 스팸 받을 빈도가 높다 그럽디다. 누가? 구글이. 그래서 구글은 아이디 6자 이상 정책을 쓰고 있답니다 ㄲㄲㄲ. <br />
<br />
정보 한 줄 썼으니까 IT밸리.<br />
<br />
덧둘. 근데 쓰고나서 의식하다보니 다음이고 네이버고 네이트고 전부 로딩은 짧은데 메일함 전환은 굼뜨다... ㅇ<-ㄷ			 ]]> 
		</description>
		<category>어제와 오늘</category>

		<comments>http://imc84.egloos.com/426061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14:27:32 GMT</pubDate>
		<dc:creator>imc8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좌절12] 가을맞이 개편예고 겸 근황 ]]> </title>
		<link>http://imc84.egloos.com/4257198</link>
		<guid>http://imc84.egloos.com/4257198</guid>
		<description>
			<![CDATA[ 
  <h4>젊은이는 좌절감으로 성장한다 (12)</h4><br />
1. 지금 쓰고 있는 블로그 제목도 두 달 반 밖에 안 됐는데, 다음 달 즈음 바꿀 생각입니다. 힌트는 제 트위터에 있지만 알아도 떡이 생긴다거나 하지는 않아요. 카테고리는 당분간 그대로일 듯.<br />
<br />
2. 지난 주에 지른 옷을 입고 외출을 해 보려 했지만 도저히 나갈 일이 없어서 포기. 그냥 바람 쐬러 나간다는 개념은 아직 익숙하지 않군요. 그렇다고 집에서 할 일이 있더냐면 그건 아니었습니다.<br />
<br />
3. <span class="ts">2009. 10. 22. 01:45:27 추가.</span> 백팩 생겼습니다. 공짜로 얻었음. <strike>사실 15.4인치 노트북을 담아 다닐 <strong>배낭</strong>을 사야 하는데 여기 아주 까다로운 조건이 붙어 있죠. <strong>정장에 어울려야 합니다.</strong> 노트북 가방이 아니라도 상관은 없어요. 갖고 다니면서 가방을 집어던지거나 밟고 다니는 건 아니니까요. 누구 도와주실 분 덧글로 좀.</strike><br />
<br />
4. <span class="ts">2009. 10. 22. 01:46:25 추가.</span> 감기 나았습니다. <strike>감기 걸렸습니다. 나흘쯤 된 것 같군요. 약은 안 먹었고요. 주말 중에 나아야할텐데 말이죠. 아무튼 저는 환절기마다 꾸준히 걸리는 체질이라(...) 약을 쓰지 않고 넘긴 게 제법 오래 됐습니다.</strike><br />
<br />
5. 사 둔 책을 다 읽지도 못했으면서 꾸역꾸역 책을 산 게 지난 달까지의 이야기. 경제학 입문서도 펼쳐 보지 못하고 아주 씁쓸하군요. 왓치맨도 못 봤고. 으 제기랄. <strong>언어의 진화</strong>는 조금 봤습니다. 머리말만 보고 바로 3부를 읽어서 오늘 다 넘겼네요. 몇 가지 요약을 하고 싶었지만 그럼 속도가 안 붙기 때문에.<br />
<br />
6. 수디르 벤카테시의 괴짜사회학도 아주 초반만 읽었는데 이거 영화 나오기 전까지 다 볼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br />
<br />
7. 직장에선 영어가 큰 문제입니다. 전 왜 유학을 안 갔다왔을까요. 국내에서만 공부해서 이 정도(토익 800점을 넘긴 적이 없음!)라도 아무도 봐주지 않거든요. 사실 유학 갔다와도 제가 토익 만점을 받는 일따위 없을 겁니다만. 하긴 토익영어랑 실제 업무에 활용되는 외국어 감각은 완전히 다른 종류입니다.<br />
<br />
8. 아직은 식구들의 따스한 비호를 받으며 취업준비중인 분들은 <strong>기본소득을 취미로 지지</strong>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같이 몇 푼 안되는 수습 직장인 여러분들은 <strong>기본소득을 교양으로 지지</strong>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보다 원대한 이상을 품고 엘리트 관료의 길을 가시겠다는 분들은 <strong>기본소득을 최후의 보루 쯤으로 지지</strong>하시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1% 또는 0.1%에 들 자신이 있거나 이미 드신 분들은 좀 더 자유주의적 가치를 신봉하는 국외로 이민을 가신 뒤 국내에 남아있는 사유재산 경쟁자들과의 격차를 벌리는 수단으로써 <strong>기본소득을 전략적으로 지지</strong>하시면 되겠습니다. ...농담여.<br />
<br />
9. 최근 lark님이 덧글을 달아주셨듯이 곧 믹스업 위젯을 사용할 수 있게 될 듯하네요. 구글애널리틱스와 다음인사이더 분석도 귀찮아서 안 쓴지 오래 됐는데 뭐 그건 아무래도 상관 없고요. 전 제 글 밑에 믹스업 위젯만 때려넣으면 한동안 만족할 듯. 얼마나 아쉬웠으면 <em>사이드바에 마이믹시위젯</em>을 붙였겠어요.<br />
<br />
10. 애정전선은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직장동료니까 집적거림이 과해서 어색해지면 그것도 매우 안습. 개인적으로 만날 구실을 만들고 싶지만 평일은 워낙 특수한 날이 많아서...<br />
<br />
11. DVD로 본 한니발 렉터 트릴로지 재미있네요.(영문자막으로 보니까 화면보다는 글자에 집중하게 된다는 문제가 orz) 택배를 받은 지 <strong>두 달이 되어 가는 Serial Experiment Lain 일반 박스셋</strong>은 아직 상자도 안 열어 봤습니다. 뭐하는 건가요 저는.<br />
<br />
12. 쾌적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직 하루 남았잖아요.<br />
<br />
밸리 생략.<br />
<a title="" href="http://imc84.egloos.com/tag/%EC%A2%8C%EC%A0%88%EA%B0%90">좌절감 시리즈</a>를 알아보기 쉽도록 드디어 제목에 [좌절+숫자]를 써넣어 통일감 조성. ...대체 이게 무슨 짓이야. <strong>곧 <a title="" href="http://imc84.egloos.com/category/%EB%A7%90%EA%B3%BC%20%EA%B8%80">언어밸리 꾸준글</a>을 따라잡을 기세.</strong><br />
<br />
<div style='padding:20px; text-align:center;'><embed src='http://www.mixsh.com/widget/mixup/loader.html?muid=26063&guid=http://imc84.egloos.com/4257198&rdate=Sat%2C+17+Oct+2009+14%3A33%3A39+GMT&rawhtml=&skin=1&showhitcnt=1&platform=4' width='400' height='89' wmode='window' allowScriptAccess='always'></embed></div><br/><br/>tag : <a href="/tag/믹스업" rel="tag">믹스업</a>,&nbsp;<a href="/tag/위젯" rel="tag">위젯</a>,&nbsp;<a href="/tag/주말" rel="tag">주말</a>,&nbsp;<a href="/tag/가을" rel="tag">가을</a>,&nbsp;<a href="/tag/일상" rel="tag">일상</a>,&nbsp;<a href="/tag/블로그" rel="tag">블로그</a>,&nbsp;<a href="/tag/개편" rel="tag">개편</a>,&nbsp;<a href="/tag/언어의진화" rel="tag">언어의진화</a>,&nbsp;<a href="/tag/좌절감" rel="tag">좌절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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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어제와 오늘</category>
		<category>믹스업</category>
		<category>위젯</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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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Oct 2009 14:33:39 GMT</pubDate>
		<dc:creator>imc8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용 추가] 마른남자 취향이신 여성분들께 질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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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imc84.egloos.com/4252391" title="">옷 몇 벌 사느라 28만원</a>에 이어서.<br />
<br />
<span class="ts">2009. 10. 12. 11:50:31 추가.</span><br />
<blockquote>덧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br />
수집된 사례를 통해 몇 가지 일반화를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덧글은 계속 달아주셔도 좋아요. 전부 읽고 있습니다.<br />
<br />
1) <em>마른 남자</em>보다는 <em>마른 <strong>듯한</strong> 남자</em>를 좋아하는 여성이 많다.<br />
→ 마른 <strong>듯하다</strong>는 것은 어떤 순간에는 그렇지 않은 (물리적이든 정신적이든) 면모를 발휘할 수 있어야 함을 뜻한다.<br />
<br />
2) 자신보다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성은 많지 않다. 특히 여성 본인이 50kg 미만인 경우.<br />
→ 한계기준은 어쨌든 <u>여성 자신이 부당하게 살 찐 듯한 취급을 받지 않아야 한다</u>는 것.<br />
<br />
3) 외모와 연애의 상관성은 쉽게 부정되었다. 그러나 다른 모든 기준이 동등할 경우를 함의하지는 않는다.<br />
→ 원래 질문의 의도는 <strong>다른 모든 조건이 같다고 할 때</strong> 자신보다 몸무게가 덜 나가는 남자를 연애상대로 볼 수 있겠느냐는 것이었다. 즉 성격, 체중 이외의 신체조건, 자신의 감정은 고려대상이 아니다. 외모와 연애의 상관성을 부정한 모든 사례는 <em>①성격 ②체중 이외의 신체조건 ③자신의 감정 ④아무 근거 없음</em> 넷 중 하나에 해당했다.<br />
<br />
4) <em>스키니 입는 남자</em>에 대한 호불호는 극명한 반면, <em>꾸미는 남자</em>에 대한 호불호는 불분명하다.<br />
→ 아주 재미있는 사실이다. 근본적인 문제는 <em>적당히 꾸미는 것</em>과 <em>너무 꾸미는 것</em>의 기준이 완전히 주관적이라는 것이다. 아무래도 답변하신 분들이 생각하는 <em>적당히 꾸미는 것</em>을 재정의하면, <strong>자신에게 간섭하기 전까지 그럴싸하게 꾸미는 것</strong>으로 요약될 것 같다.</blockquote>이하 원문.<br />
<br />
단도직입.<br />
<br />
마른 남자 가운데 <strong>자신보다 몸무게가 덜 나가는 남자</strong>도 연애상대로 괜찮나요? 답변은 예 아니오도 좋고 구체적인 조건문도 좋습니다. 아무튼 무진장 궁금해요.<br />
<br />
이 질문을 하는 까닭은, 앞서 쓴 저 핑백한 글에 달렸던 어떤 비공개님의 덧글 때문입니다. 제가 다른 분의 덧글에 지나가는 말로 답한 <strong>저체중은 여친 없을만 하다는 누군가의 증언</strong>에 대한 말씀을 하신 거였어요.<br />
<br />
그 덧글의 요지는 덧글을 다신 본인이 <em>"마른 남자 취향"</em>이고, <em>"스키니 패션 안 좋아"</em>하시고, 당신 역시 <em>"취미생활에 씀씀이 비중이 크며"</em>, 남자가 <em>"옷에 과도하게 신경쓰면 오히려 부담"</em>스럽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u>단지 말랐다는 것만이 여친이 없는 이유는 아닐 것이다</u>, 라고 적어주신 겁니다. 옙. (비공개님이 보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제대로 기억하고 있나요?)<br />
<br />
제가 답덧글을 작성한 뒤 <strong>덧글올리기</strong>를 눌렀을 때 이미 해당 비공개 덧글이 삭제되어 있어서, 원문은 남아 있지 않네요. 아무튼 제가 해당 덧글에 답덧하려던 내용은 이하.<br />
<br />
<a name='fold'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닫기':'보기';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보기</a><div style='display:none'><blockquote>비공개 << 헉! 마른 남자가 취향이시군요! 이런 세상에! 덧글 감사합니다.<br />
<br />
1. 예 저는 말랐고요. 남자가 입은 스키니를 지극히 보기 싫어합니다. 이미 중고딩때 교복 줄여 입는 사내자식들을 고까워했고요. 당연히 제가 그런 모습을 한다는 것 자체에 거부감이 듭니다.<br />
<br />
2. 공갈 좀 보태면 <strong>옷에 신경 안 쓴 기간 : 신경 쓴 기간 ≒ 비문자 시대 기간 : 문자 시대 기간</strong> 이럴 듯. 신경쓰게 된 계기가 "보통에 못 미치는" 관심도에서 "보통"에 이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자각했기 때문이라... 아직도 남들보다는 신경 안 쓰는 쪽일 거예요.<br />
<br />
정확히 말하면 "옷을 위해 옷에 신경 쓴" 적은 전혀 없는 것 같고; 적당히 일반인 코스프레를 하고 살자는 정도입니다.<br />
<br />
3. "저체중이라 여자친구가 안 생긴다"던 제 진술을 더 구체적으로 옮겨야 겠군요. 이건 몸매의 문제가 아니라 "체중"의 문제입니다. <u>마른 남자라면 취향인 사람</u>도 물론 있겠지요. 그런데 <u>"여성인 자신보다 체중이 적게 나가는 남자"가 취향</u>인가와는 또 다른 문제아니겠어요?<br />
<br />
제가 들은 이야기는 물론 후자입니다. ㅠㅠ 그러니까, 당신보다 몸무게가 덜 나가는 남자를 연애상대로 생각할 여자는 많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지요. 그 이야기가 나온 자리에 있던 제 작업대상(...)도 동의하고 있었습니다. (이게 직접적인 좌절 계기.)<br />
<br />
4. "하지만 그래서 여자친구가 없는 건 아닐겁니다..." 라고 말씀하셔서 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아 길게 적어 봅니다. ㅇ<-ㄷ 네 마른 것'만'이 원인이 되지는 않겠지요. 다른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일단 이성을 만날 기회를 스스로 그다지 찾지 않았던 것 같고요. 만날 기회가 있어도 적극성이 별로 없었기도 하고요. 적극성이 있었어도 별로 효과가 없었기도 하고요.<br />
<br />
5. 외모 등 신체조건에 대한 기대치는 개인마다 여유롭고 까다로움이 있을지언정 "없음"인 사람은 없거든요.<br />
<br />
결국 경험적으로 제가 내릴만한 결론은, 여태 만난 사람중에 마른 남자가 취향인 녀성들이 없었던 것 + 제 성격 첫인상 화술 사교력 등이 그것을 극복할 수 없었던 것이겠죠. 단지 지금 맥락에서는 외모 한정.</blockquote><a style="cursor: pointer;"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보기';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 href='#fold'>닫기</a></div><br />
<br />
뭐, 이 글에서 던진 질문에 돌아올 답들이 최근 제게 좌절감을 안겨준 사람들의 선입관을 벗어난다면 약간 위로가 되겠군요 ㅇ>-ㄷ<br />
<br />
<br />
사십육억년만에 연애 밸리에 보냄.<br />
<br />
덧. 비공개님은 왜 굳이 달아주신 덧글을 지우셨는지;<br />
<br />
<span class="ts">2009. 10. 13. 00:34:03 추가.</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3/80/b0004080_4ad349dbbe2b4.png" width="403"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3/80/b0004080_4ad349dbbe2b4.png');" /></div>일요일에 쓴 뻘글(옷 몇 벌 사느라 28만원)에 평소 11배에 달하는 방문자 유입이 있었네요. 그리고 이 글도 평소 6배 유입. <br />
<br />
역시 몇 개월 단위로 <em>x백만히트 축전</em> 같은 걸 받으려면 돈과 연애 얘기를 해야... ㅇ>-ㄷ<br />
<div style='padding:20px; text-align:center;'><embed src='http://www.mixsh.com/widget/mixup/loader.html?muid=26063&guid=http://imc84.egloos.com/4253079&rdate=Sun%2C+11+Oct+2009+13%3A14%3A11+GMT&rawhtml=&skin=1&showhitcnt=1&platform=4' width='400' height='89' wmode='window' allowScriptAccess='always'></embed></div><br/><br/>tag : <a href="/tag/연애" rel="tag">연애</a>,&nbsp;<a href="/tag/상대" rel="tag">상대</a>,&nbsp;<a href="/tag/신체조건" rel="tag">신체조건</a>,&nbsp;<a href="/tag/체중" rel="tag">체중</a>,&nbsp;<a href="/tag/마른체형" rel="tag">마른체형</a>,&nbsp;<a href="/tag/저체중" rel="tag">저체중</a>,&nbsp;<a href="/tag/마른남자" rel="tag">마른남자</a>,&nbsp;<a href="/tag/취향" rel="tag">취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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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13:14:11 GMT</pubDate>
		<dc:creator>imc8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ark님, 스킨2.0에 '믹스업 위젯' 사용은 언제 되나요. 안 되나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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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imc84.egloos.com/425287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ebc.egloos.com/6308" title="">1.0 공식스킨 업그레이드 계획 안내</a>에 핑백,<br />
<a href="http://ebc.egloos.com/6322" title="">스킨에디터에서 1.0 스킨을 만나세요 (1.0 스킨 업그레이드)</a>에 트랙백 보냅니다.<br />
<br />
지난 1일 저는 위 <em>1.0 공식~계획</em> 안내 글이 올라왔을 때 덧글로 믹스업 위젯에 대한 이야기를 썼습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1/80/b0004080_4ad17d70131a4.png" width="500" height="124.8153618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1/80/b0004080_4ad17d70131a4.png');" /></div><br />
<br />
당일 lark님이 직접 답변하셨는데, 믹스업 위젯을 <strong>스킨 업그레이드 후 바로</strong> 적용할 수 있으리라는 것으로 이해되는 내용이지요.<br />
<br />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지난 10일 위 <em>~(1.0 스킨 업그레이드)</em> 공지가 올라올 때까지요. 그렇지만 아무 일도 없었지요. <a title="" href="http://skin2help.egloos.com/2959021" target="_blank">허용 스크립트 목록</a>에는 여전히 믹시-믹스업 위젯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심사중인 것도 아니고, 요청란에 기재되지도 않았지요.<br />
<br />
예 뭐 알고 있습니다. 믹스업 위젯은 좀 특수한 경우라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u>어떻게 어려운지는 몰라도 <strong>왜 어려운지는 안다</strong>고요.</u><br />
<br />
...아니 뭐 그렇다고 해도 지난 14일 올라온 <a title="" href="http://ebc.egloos.com/6269" target="_blank">위젯만들기 허용 스크립트 추가</a> 글을 올리셨으면 답글은 좀 달아 주시지 그러셨어요. 적용 준비중이라든지, 적용 고려 대상이라든지, 그마저도 아니라든지, <strong>궁금하잖습니까.</strong><br />
<br />
정 안되겠다 싶으면 믹시 쪽에서 이글루스 스킨2.0 용으로 뭔가 만들어줄 수도 있지 않겠어요. 사실상 이글루스 스킨 1.0하고 2.0은 완전히 별개 시스템이니...<br />
<br />
믹시에서 <strong>이글루스용 믹스업 위젯</strong>이라고 표시된 부분을 <strong>이글루스 스킨 1.0용 믹스업 위젯</strong>이라고 고쳐야 맞는 거고.<br />
<br />
아무튼 주말 잘들 보내시고. 기면 기다 아니면 아니다 언질 좀. IT밸리입니다.<br/><br/>tag : <a href="/tag/스킨" rel="tag">스킨</a>,&nbsp;<a href="/tag/1.0" rel="tag">1.0</a>,&nbsp;<a href="/tag/위젯" rel="tag">위젯</a>,&nbsp;<a href="/tag/2.0" rel="tag">2.0</a>,&nbsp;<a href="/tag/위젯만들기" rel="tag">위젯만들기</a>,&nbsp;<a href="/tag/업그레이드" rel="tag">업그레이드</a>,&nbsp;<a href="/tag/믹스업" rel="tag">믹스업</a>,&nbsp;<a href="/tag/이글루스" rel="tag">이글루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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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07:07: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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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이럴 때 네이트커넥트 ]]> </title>
		<link>http://imc84.egloos.com/4252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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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글은 네이트온 메신저 사용자에게만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br />
<br />
그냥 메신저에 누가 로긴해 있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가 있지 않습니까. 네이트온 자동 로긴으로 하면 비번이 저장되니 오프라인으로 로긴할 수 없지요. 자동로긴 취소하고 매번 몰래 로긴하기도 귀찮고요. 그럴 때 네이트커넥트 초기화면으로 들어가면 이렇게<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1/80/b0004080_4ad171b90760e.png" width="226" height="3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1/80/b0004080_4ad171b90760e.png');" /></div> 로긴하지 않고도 누가 네이트온을 켜놓고 있는지 볼 수 있어서 편리하더군요.<br />
<br />
저는 싸이질을 안 하지만 이글루스 알리미는 좀 쓸만하더군요. 그런데 최근 생각해 보니 가장 편리한 기능은 이런 거 같아요. 저 네이트메일, 미니홈피 쪽지 따위 현황 위치에 이글루스 덧글이나 통계도 나오면 좋겠네요.<br />
<br />
다른 분들은 네이트커넥트 어떻게 쓰시나요?<br />
<br />
<br />
간만에 IT밸리.<br/><br/>tag : <a href="/tag/네이트" rel="tag">네이트</a>,&nbsp;<a href="/tag/커넥트" rel="tag">커넥트</a>,&nbsp;<a href="/tag/네이트온" rel="tag">네이트온</a>,&nbsp;<a href="/tag/이글루스" rel="tag">이글루스</a>,&nbsp;<a href="/tag/메신저" rel="tag">메신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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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컴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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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mc84.egloos.com/425283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Oct 2009 05:57: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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