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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페이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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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전에 만들어 두고 이용하지 않았던 이글루에 새로운 공간을 정리해 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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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Jan 2009 23:58: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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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페이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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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티벳인들이 잘 씻지 않는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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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26/59/c0026659_497d6d45d2e3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26/59/c0026659_497d6d45d2e3e.jpg');" /></div>티벳에 들어오는 이들은 모두 아파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티벳의 환경을 척박하다고 합니다. 고산병은 기본이고, 건조한 날씨와 빠르게 변하는 기온은 사람들의 삶을 크게 바꿔놓을 수밖에 없습니다.<br><br>티벳사람들은 일 년에 한번, 설 명절에나 목욕을 할 만큼 잘 씻지 않아 고사목과 같은 느낌을 주곤 한다네요. 건조한 날씨 탓에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피부의 기름기를 닦아낼 경우 피부가 트기 쉽고, 그렇게 되면 가벼운 충격에도 살이 찢어지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평소에 씻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필요할 경우 버터 정도로 몸을 닦아내는 수준이라네요.<br><br>자신이 경험해 보지 않았다고 쉽게 다른 문화의 금기나 생활방식을 비난할 수 없다는 것을 처음 알게 해 준 책이 대학시절 읽은 마빈 해리스의 &lt;문화의 수수께끼&gt;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br><br>문화의 수수께끼는 미국의 대표적인 문화인류학자였는데, 그 책을 읽고 나서야 왜&nbsp;인도에서는 소를 먹지 않고 숭배하는 금기가 생겨났고, 이슬람교도들 왜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26/59/c0026659_497d6e18c0e0c.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26/59/c0026659_497d6e18c0e0c.jpg');" /></div>어느 나라든 소가 있으면 농사를 지을 때 생산력이 올라가기 때문에 소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농경민족의 자연스러운 풍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도 정조시대의 기록을 보면, 정조의 친위부대였던 장용영 병사들에게 수원지역의 땅을 주고, 2가구당 한마리의 소를 배정했더니, 농업 생산력이 전국 평균을 크게 앞섰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나라는 이 귀한 소를 쉽게 잡지 않았고, 또 잡을 때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두 먹는 풍습이 만들어 집니다. <br><br>때문에, 갈비집이 임금의 왕릉주위에 있었던 이유도 설명이 되는데, 소를 잡아 제사지내는 유일한 곳이기에 소고기의 공급이 유일한 곳이라 갈비집이 유명해 진 것이고, 설렁탕도 소를 한마리를 그대로 넣어 최대한 국물을 많이 만들어 나누어 먹기 위해 만들어진 요리입니다.<br><br>이렇게 귀하게 먹을 수 있었을 소고기를 인도에서 금기로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요?<br><br>그것은 인도의 몬순기후 때문에 만들어진 금기라 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기온이 온화하고 땅이 기름져 풍족했던 인도이지만 북부지역의 인도는 불규칙한 몬순기후로 장기간 가뭄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았고, 이런 기후 때문에 많은 이들이 굶어죽는 사태가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굶어죽지 않기 위해 소를 잡아먹는 일이 허다했는데, 이 경우 문제는 생산력이 회복불능의 상황으로 떨어지는 악순환이 벌어지게 됩니다.<br><br>즉, 소라도 있으면 가뭄 후에 다시 농사를 지어 먹고 사는 것이 가능했으나, 잡아 먹고 나면 농업생산력의 기반 자체가 모두 무너져 버리는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죠. 결국 이러한 악순환을 막기 위해 만든 것이 힌두교의 소 숭배이고, 소의 도살을 방지하는 금기라고 합니다.<br><br>그렇다면 돼지는 이슬람교에서 왜 금지할까요?<br><br>돼지고기를 최고의 고기라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중국사람들은 돼지고기를 워낙 좋아하는데, 몇년 전 이슬람인들이 같이 섞여 사는 회족 지역에 갔었는데, 돼지고기가 워낙 맛있으니까, 종교적 금기가 있음에도 몰래몰래 먹는 이들이 있다고 하더군요.<br><br>돼지는 생각보다 무척 기르기 어려운 동물이라고 합니다. 우선 돼지는 온도가 29도가 넘어가면 체온 조절을 위해 자신의 배설물을 몸에 바르는 등의 행동을 하는데, 때문에 돼지는 늘 습한 상황에서 세심하게 보살펴 줘야 합니다. 게다가 돼지가 먹는 곡물의 양은 사람이 먹는 수준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습니다.<br><br>밀림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사막 지역에서 이런 돼지를 유지한다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 발생합니다. 결국 이렇게 과도하게 비용이 들어가는 동물의 경우 아예 금기로 올려서 소비를 금하는 선택을 한 것이죠.<br><br>금기나 풍습에는 결국 그 지역과 민족 나름의 이유가 있고, 그것은 그렇기 때문에 존중받아야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결국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br><br/><br/>tag : <a href="/tag/문화인류학" rel="tag">문화인류학</a>,&nbsp;<a href="/tag/마빈해리스" rel="tag">마빈해리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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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문화인류학</category>
		<category>마빈해리스</category>

		<comments>http://imagoo.egloos.com/482589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Jan 2009 08:14:05 GMT</pubDate>
		<dc:creator>제이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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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세네카가 이야기한 과학연구의 태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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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살아가는 동안 발생하는 현상에 대해서 사람들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에 대해서 판단을 하게 됩니다. 그러한 판단에 의해서 선택을 하게 되고, 하루에도 그러한 선택은 끊임없이 반복됩니다.<br />
 <br />
어떤 것은 욕망에 의하기도 하고, 어떤 것은 필요에 의해서 하기도 합니다.<br />
 <br />
이러한 판단을 위해서 사람들은 과학적인 사고방식과 도덕적인 문제의식에 대해 어려서 부터 교육을 받습니다. 때로는 종교적인 신앙의 문제에 의해서 가치를 판단하기도 합니다. 토론의 토대가 비슷하다면, 사실 갈등은 존재하지만, 쉬울 수도 있습니다. 사고방식이 비슷하다면 토론을 통해서 공감대가 형성되고, 그러한 공감대속에서 어떠한 결정을 내리면 되니까요.<br />
 <br />
이러한 공감대를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한 것이 바로 과학입니다. 과학은 하나의 방법론인데, '왜 그런 것이지?'라는 의문을 가지고 여러 주장들에 대해서 가설을 세우고, 이를 검증하는 절차를 반복하면서 판단을 하는 방법입니다. 과학적인 태도는 비교적 오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태도는 현대사회에서 많은 지지를 받습니다.<br />
 <br />
가끔, 과학은 끊임없이 진보하여 우리가 불가능이라 여기는 영역(예를 들면 불사의 생명같은)까지 이를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는 태도도 있으나, 이러한 것은 과학을 또 하나의 컬트로 만들어 버리는 태도입니다. 과학에는 분명히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겠죠.<br />
 <br />
■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Lucius Annaeus Seneca)<br />
 <br />
기원전 4년에 태어나 기원후 65년에 죽은 정치가이자, 철학자요, 시인입니다. 로마가 황제의 시대로 넘어가 최전성기라 할 수 있는 팍스 로마나 시기에 살았던 사람입니다. 스토아 사상을 계승하여, 윤리적이고 철학적인 글을 많이 남긴 사람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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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6/59/c0026659_48cf886de06de.jpg" width="486" height="5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09/16/59/c0026659_48cf886de06de.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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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황제 클라우디스의 어린 조카 율리아 클라우디스와 관계를 가져, 당시 로마의 최대 스캔들을 일으킵니다. 말과는 좀 달랐다고나 할까요? ^^<br />
 <br />
어린 네로 황제를 가르친 것이 인연이 되어, 네로 황제를 도와 비교적 안정적인 정치를 초기에는 펼칩니다. 그러나 네로가 폭정을 일삼자 많은 비판이 쏟아지고, 결국 모든 공직에서 물러납니다. 이후 연구와 저술에 힘쓰다가 음모론에 말리고 네로가 자살을 명하자 결국은 독배를 마시고 자살을 합니다. 일종의 덕을 중시하는 로마 철학자나 귀족의 명예 자살이라고 봐야겠죠.<br />
 <br />
세네카가 지은 책 중에 <자연학의 문제>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글로, 이 글은 칼 세이건이 지은 <코스모스>의 머릿말에도 실렸습니다. 칼 세이건도 세네카의 이러한 태도에 대해서 큰 동감을 표시한 것이겠죠. 세네카가 정리한 과학을 연구하는 연구자의 태도에 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span style="color:#666666;">인간이 여러 세대에 걸쳐 부지런히 연구를 계속한다면, 지금은 짙은 암흑속에 감춰져 있는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거기에 빛이 비쳐 그 안에 숨어 있는 진리의 실상이 밖으로 드러나게 될 때가 오고야 말 것이다.<br />
 <br />
그것은 한 사람의 생애로는 부족하다. 누가 자신의 일생을 하늘을 연구하는데만 온통 바친다고 하더라도, 우주와 같은 엄청난 주제를 다루기에 한 사람의 일생은 너무 짧고 부족하다. 진리는 세대를 거듭하면서 하나씩 그리고 조금씩 서서히 밝혀지게 마련이다.<br />
 <br />
우리 먼 후손들은, 자신들에게는 아주 뻔한 것들조차 우리가 모르고 있었음을 의아해 할 것이다. 수 없이 많은 발견이 먼 미래에도 끝없이 이어질 것이며, 그 과정에서 결국 우리에 대한 기억은 모두 사라지고 말 것이다. 우리 후손들이 끊임없이 연구해서 밝혀야 할 그 무엇을 우주가 무궁무진으로 품고 있지 않다면, 그리고 우리 우주가 혹시라도 그러한 우주라면, 우리는 그것을 한낱 보잘 것 없고 초라한 존재로밖에 볼 수 없을 것이다.<br />
 <br />
자연의 신비는 단 한번에 한꺼번에 밝혀질 성질의 것이 아니다.      from <자연학의 문제>에서...</span><br />
 <br />
죽을 때까지 우주에 대해서 연구하고 사람들에게 과학의 성과와 태도에 대해서 말하고자 했던 칼 세이건도 이러한 사명감과 태도를 가지고 한걸음씩 걸어갔겠죠.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대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br/><br/>tag : <a href="/tag/세네카" rel="tag">세네카</a>,&nbsp;<a href="/tag/회의주의" rel="tag">회의주의</a>,&nbsp;<a href="/tag/회의주의자" rel="tag">회의주의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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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세네카</category>
		<category>회의주의</category>
		<category>회의주의자</category>

		<comments>http://imagoo.egloos.com/461603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Sep 2008 08:28:05 GMT</pubDate>
		<dc:creator>제이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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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he 'Boom De Ah Dah' Phenomeno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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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다큐멘터리로 유명한 디스커버리에서 유튜브를 통해 재미있는 채널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br><br>1분짜리 채널소개 광고원본 Boom De Ah Dah!가 있는데, "여러분의 Boom De Ah Dah!'를 올려주세요"라고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찾아보면 아이디어가 넘치는 재미있는 동영상이 그럴 듯하게 올라오더군요. 이게 보고 있노라면 나름 중독성이 있습니다. ^^<br><br>1번과 4번은 디스커버리 채널 자체 제작이고, 2, 3번은 이용자 제작입니다.<br><br>1. Discovery Channel&nbsp;광고원본 - Boom De Ah Dah!<br><embed src="http://www.youtube.com/v/at_f98qOGY0&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br><br><br>2. Dicsovery channel - simpsons&nbsp;: I love the whole world<br><embed src="http://www.youtube.com/v/47o9jwRygoc&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br><br></embed><br>3. Dicsovery channel&nbsp;- Doctor Who: I Love the World<br><embed src="http://www.youtube.com/v/y1J_MUUQLlw&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br></embed><br><br>4. Discovery Channel&nbsp;출연 스타들의 Boom De Ah Dah!<br><embed src="http://www.youtube.com/v/9lJQ-R6X8uw&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p>			 ]]> 
		</description>

		<comments>http://imagoo.egloos.com/449596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Jul 2008 06:33:22 GMT</pubDate>
		<dc:creator>제이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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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니아 연대기의 모든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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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SIZE: 100%">&nbsp; </span></p><p><p align="center">1,000 페이지가 넘는 나니아연대기는 총 7권으로 되어 있는 책이다. </p><p><p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CY81408_10"><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야기의 흐름대로라면 각장의 순서대로 이지만, C.S. 루이스가 책을 쓴 순서대로 배치하면 다음과 같다. 즉 영화가 개봉된 대로 사자와 마녀와 옷장부터 시작한 후 캐스피언 왕자로 이어지다가 중간중간 나니아 주변국의 이야기를 쓰고, 이후 마지막에 나니아가 만들어지게된 일종의 창세기를 쓰고, 마지막에 종말을 맞는 마지막 글을 쓴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span style="FONT-SIZE: 10pt"><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2장 사자와 마녀와 옷장 (1950)</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4장 캐스피언 왕자 (1951)</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5장 새벽 출정호의 항해 (1952)</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nbsp;6장 은의자 (1953)</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3장 말과 소년 (1954)</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1장 마법사의 조카 (1955)</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7장 마지막 전투 (1956)</span></p><p><p><br></p></span><p><span style="FONT-FAMILY: 돋움">처음 쓴 제 2장의 서문에는 '루시 바필드에게'라는 서문이 있는데 읽어보면 따뜻함으로 가득하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span></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CY81408_10"><p><p>"대부로서 요정이야기를 써서 주려고 했지만 네가 이 책보다 빨리 자랄 줄은 미처 몰랐다.&nbsp;나중에 먼지를 털어내고 이 책을 꺼내 읽고 이 책에 대한 생각을&nbsp;내게 해 주거라.&nbsp;그때 너무 귀가 먹어서 네 말을 듣지 못하고, 너무 늙어 네 말을 이해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하는 대부로 남아있을 거란다"</p><p><p></p></span><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CY81408_10"><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strong>&nbsp;<p></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1장 마법사의 조카</span></strong></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strong>&nbsp;</p><strong><p><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3.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30012%2F2008%2F7%2F6%2F77%2FTheMagiciansNephew%25281stEd%2529%281412%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center><p><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strong>&nbsp;</center><p><div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셜록 홈즈가 베이커 거리에 살던 시기의 영국의 런던에 살던 폴리 플러머는 노총각, 노처녀인 케털리 남매만 살던 옆집 정원에 지저분한 얼굴을 하고 나타난 디고리 커크를 만난다. 디고리의 아버지는 멀리 인도에 가 계셨고, 어머니는 아파서 죽어가고 있었다. 외삼촌 앤드류 케털리는 무슨 마법과 같은 것을 연구하고 있었고, 디고리와 폴리는 몰래 외삼촌의 실험실에 들어갔다가 외삼촌에게 잡혀 다른 세계로 가는 반지의 실험대상이 된다.</span></div><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외삼촌 앤드류가 이런 반지를 만들게 된 것은 그의 대모가 이 세상에서 요정의 피를 가진 최후의 인간이었던 것이다. 대모가 죽으면서 없애버리라고 한 상자를 열어본 앤드류는 그 상자안에 들어있는 먼지 같은 것이 이 세상의 것이 아니란 것을 알아채고 연구를 하고 결국은 그 먼지를 경구하면서 다른 세계로 갈 수 있는 노란색 반지와 다시 돌아오는 초록색 반지를 만드는데 성공한다. 기니피그를 가지고 위험한 실험을 하던 삼촌은 결국 자신의 조카를 실험용으로 쓰게 된 것이다.</span></p><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3%2F2008%2F7%2F6%2F33%2Fdownload%285585%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처음 도달한 세계에서 욕망에 사로잡혀 자신의 세계를 멸망시킨 마녀 제이디스를 만났다가 실수로 이 마녀를 영국으로 데리고 오게 된다. 영국에서 말썽피우던 제이디스를 데리고 마차를 몰던 마부 프랭크 등과 함께 새로운 세계로 들어오게 된 디고리와 폴리는 그곳에서 사자 아슬란을 만나고 아슬란이 나니아를 창조하는 것을 본다. 사자에게 마녀의 마법으로부터 나니아를 보호해주는 사과를 구해오라는 임무를 받은 디고리는 마녀의 유혹을 물리치고 사과를 구해와 심는다. </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3.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30016%2F2008%2F7%2F6%2F26%2F528695%285853%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재미있는 사실 중 하나는 마녀 제이디스가 영국에서 말썽을 피울 때 가로등을 잘라 쇠몽둥이로 사람들을 때린다. 그때 디고리가 마녀를 잡고 나니아로 같이 이동하는데, 이때 가로등에서 잘려나온 쇠몽둥이는 나니아의 땅에 심어져 다시 가로등이 된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2장에서 루시가 옷장을 나오자 마자 툼누스와 마주치는 곳에 서 있던 가로등이 바로 이 가로등이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나니아에 침입한 마녀 제이디스는 멀리 북쪽 세계로 도망가고, 영국에서 온 마부 프랭크는 나니아의 왕 프랭크 1세로 등극한다. 디고리는 영국으로 돌아와 사과를 어머니에게 먹이자 어머니의 병은 낫고 그 사과씨를 정원에 심는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3.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30043%2F2008%2F7%2F6%2F50%2FJimBroadbentDigoryKirke%287509%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커서 유명한 학자이자 교수이자 대탐험가가 된 디고리가 중년이 되었을 때 케털리네 낡은 저택에 살고 있었는데, 사나운 폭풍이 영국 남부를 강타하자 사과나무가 쓰러진다. 디고리는 그 사과나무로 옷장을 만들어 시골 저택으로 가져다 둔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사족하나 더 달자면, 스펠링은 다르지만, 해리 포터에도 마법부에서 일하는 디고리 가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름과 성이란 차이도 있지만, 조엔 롤링도 이를 좀 생각했을까? ^^</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2장 사자와 마녀와 옷장</span></strong></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br>&nbsp;<p></p></span></p></strong><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3.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30014%2F2008%2F7%2F6%2F22%2FTheLionWitchWardrobe%25281stEd%2529%288984%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나니아에 하얀 마녀가 북쪽세계에서 들어와 하얀 마녀의 마법으로 나니아게 겨울이 오고, 디고리 커크 교수의 집에 전쟁을 피해 피난왔던 피터, 수잔, 에드먼드, 루시는 마법의 옷장을 통해 나니아로 들어간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셋째 에드먼드가 아슬란을 배신하고 마녀의 포로가 되자, 아슬란은 자신을 희생하여 에드먼드를 구출하고 나니아의 말하는 동물들과 4남매가 힘을 합하여 마녀를 물리친다. 4명의 왕이 다스리는 나니아에는 평화가 찾아오고 하얀 수사슴을 사냥하다가 피터제왕, 수잔여왕, 에드먼드 왕, 루시여왕은 영국으로 다시 돌아온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3.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30038%2F2008%2F7%2F6%2F65%2F1139577657%286231%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nbsp;</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2장의 대 전투는 영화를 통해서 많이 알려졌으니,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겠다. 부활한 아슬란은 마녀를 죽인다.</span></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strong>&nbsp;</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3장 말과 소년</span></strong></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br>&nbsp;<p></p></span></p></strong><p><p 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40%2F2008%2F7%2F6%2F98%2FTheHorseAndHisBoy%25281stEd%2529%286713%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p></strong><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3장은 피터가 제왕으로서 나니아를 다스리던 시기에 나니아의 주변국에 대한 설명과 사건을 이야기하기 위해 쓰여졌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나니아에의 초대왕인 프랭크 1세 5대이후 프랭크 5세의 아들 콜은 나니아의 근처에 아첸랜드를 세우고 왕위에 오른다. 그리고 아첸랜드에서 추방된 이들은 아첸랜드의 남쪽 사막을 건너가 칼로르멘이라는 새로운 제국을 건설한다. 칼로르멘 제국의 힘은 날로 강성해져 나니아 서쪽의 텔마르 땅이 칼로르멘 제국의 식민지로 전락하는데, 텔마르 사람들이 점점 사악해지자 아슬란은 텔마르 사람들을 말 못하는 동물로 만들어 버린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그리하여 나니아에는 말하는 동물과 말못하는 동물들이 존재하게 된다. 말못하는 동물이 살던 이 텔마르에 우리 세계에 살던 해적이 우연하게 발생한 틈을 통해 나니아로 들어와 텔마르땅에 정착하여 살게 된다.</span></p><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nbsp;<img src="http://cyimg23.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30040%2F2008%2F7%2F6%2F42%2FNarnia%2D1%287697%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나니아를 피터, 수잔, 에드먼드, 루시가 다스리고 있던 시기에, 나니아와 교류하며 지내던 아첸랜드의 룬왕의 쌍둥이 아들중 형 ‘코르’는 장차 큰 위험으로부터 아첸랜드를 구할 것이라는 예언 때문에 납치 되어 칼로르멘 어부의 아들 ‘샤스타’로 키워진다. </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나니아에서 살다가 납치되어 와 일하던, 브레를 만나는데, 샤스타와 브레는 함께 나니아로 떠나는 모험을 하게 되고, 우연히 룬왕을 만나 아첸랜드가 칼로르멘의 사악한 왕자 라바다슈의 군대에 공격받을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이때 아첸랜드를 방문하고 있던 수잔여왕, 에드먼드 왕과 함께 나라를 구하게 된다. 아첸랜드의 왕자 코르는 나중에 아첸랜드의 왕이 된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4장 캐스피언 왕자</span></strong></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3.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30025%2F2008%2F7%2F6%2F33%2FPrinceCaspian%25281stEd%2529%282159%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p><p><p><br><span style="FONT-FAMILY: 돋움">우리세계에서 간 해적들이 살던 텔마르 사람들이 나니아를 정복하고, 텔마르 사람인 캐스피언이 캐스피언 1세로 등극하여 나니아를 다스린다. 원래 나니아 국민들인 말하는 동물들과 난쟁이 등은 모두 숲속으로 도망하여 비참한 생활을 이어간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캐스피언 9세의 아들 캐스피언 왕자가 태어나자 동생 미라즈가 캐스피언 9세를 살해하고 왕위를 찬탈한다. 가정교사인 인간의 피가 흐르는 혼혈 난쟁이 코넬리우스의 도움으로 삼촌 미라즈를 피해 달아난 캐스피언은 옛 나니아 국민들을 설득하여 미라즈 왕과 내전을 벌인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22%2F2008%2F7%2F6%2F68%2F200804230822111003%5F1%284573%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캐스피언 왕자는 수잔여왕의 뿔나팔을 불게 되고, 이 소리에 이끌려 피터, 수잔, 에드먼드, 루시는 다시 나니아로 가게 된다. 고대 전설의 피터 제왕, 수잔 여왕, 에드먼드 왕, 루시 여왕의 도움을 받은 캐스피언은 결국 미라즈를 물리치고 나니아의 왕 캐스피언 10세가 된다. </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아슬란은 원래 우리 세계의 해적이었던 텔마르 사람들을 태평양에 있는 눈부신 초록색과 파란색의 섬으로 돌려보내면서 피터와 수잔은 다시 나니아로 돌아올 수 없음을 알린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5장 새벽 출정호의 항해</span></strong></p><p><p align="center"><br><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3.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30012%2F2008%2F7%2F6%2F52%2FTheVoyageOfTheDawnTreader%25281stEd%2529%289086%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캐스피언 10세가 세계의 끝을 향해 대항해로 시작하게 되는데, 이때 에드먼드와 루시, 그리고 두 남매의 사촌인 다소 구제불능에 괴팍한 유스터스와 함께 나니아로 와서 이 항해에 동참하게 된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캐스피언 10세는 삼촌 미라즈가 쫓아냈던 아버지의 충신들이었던 나니아의 귀족들을 찾기 위해 새벽 출정호란 배를 타고 항해를 시작했는데, 첫번째 섬에서 이기적인 유스터스는 용으로 변해 버린다. 아슬란의 도움으로 용에서 다시 사람으로 변한 유스터스는 이후 이전과는 다른 남자가 된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3.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30017%2F2008%2F7%2F6%2F59%2Fnarnia2%5F18%288159%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새벽 출정호를 탄 일행은 이후 여러 섬을 돌면서 하나씩 사라졌던 귀족들을 찾아내면서 많은 모험을 한다. 그리고 결국 세상끝인 아슬란의 나라에 도착하게 되고, 이곳에 용감한 생쥐용사 리피치프를 내려놓고 돌아온다. 아슬란은 에드먼드와 루시가 이제 더 이상 나니아에 올 수 없음을 알리고 이별한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캐스피언 10세는 항해 도중에 만난 라만두의 딸과 결혼하여 왕자 릴리언을 낳는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6장 은의자</span></strong></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strong>&nbsp;</p><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40%2F2008%2F7%2F6%2F69%2FTheSilverChair%25281stEd%2529%289210%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p><p><p><br><span style="FONT-FAMILY: 돋움">캐스피언 10세의 왕비가 어느날 뱀에 물려 죽는다. 그리고 이 뱀을 잡아 죽이겠다고 북쪽으로 떠난 떠난 왕자 릴리언이 왕비가 뱀에게 물려죽었던 샘가에서 아름답고도 이상한 여인과 만난 후 실종된다. </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대안학교에 들어간 유스터스는 그곳에서 질이란 여자애를 만나고 둘은 짓꿎은 애들의 공격을 피해 도망가다 나니아에 온다. 질은 아슬란으로부터 이곳에서 해야 할 일을 지시받고 유스터스와 함께 모험을 떠나 사람을 잡아 요리해 먹는 거인들의 세계를 지나는 등의 어려움 겪다가 결국 여왕의 모습을 하고 지하 세계를 다스리던 뱀에게 납치되어 있던 릴리언 왕자를 구출한다. 릴리언 왕자를 구해 나니아에 돌아오자 왕자를 찾기 위해 왕자를 찾기 위해 바다로 떠났던 노년의 캐스피언 왕자 캐스피언 10세는 다시 나니아로 돌아와 죽음을 맞이한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제 7장 마지막 전투</span></strong></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br>&nbsp;<p></p></span></p></strong><p><p 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21%2F2008%2F7%2F6%2F65%2FTheLastBattle%25281stEd%2529%283039%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strong></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nbsp;<p></p></strong></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나니아 서쪽 거대한 폭포 근처에 살던 나이가 많고 교활한 원숭이 시프트는 순진하고 다소 모자란 당나귀 퍼즐에게 죽은 사자의 가죽을 씌우고 아슬란의 행세를 하게 한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때 나니아는 릴리언왕의 7대 후손 티리언이 다스리고 있었는데, 아슬란의 행세를 한 퍼즐을 이용해 나니아의 국민인 말하는 동물들을 노예로 만들어 칼로르멘에 팔고, 숲의 나무들을 베어버린 시프트에 의해 나니아는 큰 혼란에 빠진다. 원숭이 시프트는 반란을 일으켜 왕노릇 하면서 티리언 왕을 공격해 칼로르멘 제국에 의해 나니아게 정복당하게 만든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공격당하여 쫓기던 티리언은 나니아가 위기에 빠질 때마다 와서 도와주었던 아슬란과 다른 세계에서 온 아이들을 기억하고 아슬란에게 도움을 기도한다. 티리언의 기도로 유스터스와 질이 나니아로 오게 되고, 이들은 배신한 난쟁이들, 그리고 칼로르멘 제국군인들과 마지막 전투를 벌인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나니아의 성에서 벌어진 마지막 전투에서 숫자에서 밀린 칼로르멘 군인들에 의해 마구간으로 들어오게 된 티리언과 유스터스, 질, 그리고 유니콘 주얼 등은 그곳에서 아슬란과 나니아로 모인 5명의 왕들을 만나게 된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영국에서 우연히 나이 든 디고리 교수와 폴리, 그리고 피터, 에드먼드, 루시, 그리고 4남매의 부모님이 탄 기차가 대형사고가 나게 되고, 이들은 이 사고로 모두 죽음을 맞이한다. (수잔이 이 열차를 탔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수잔은 나니아를 나이가 들면서 나니아를 그저 어린 시절 지어낸 상상의 나라라고 여기게 되면서 마지막에 나니아에 오지 않게 된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들은 아슬란과 함께 이 마구간에 나타나게 되고, 여기서 나니아의 멸망을 바라본다. 아슬란의 심판을 통과한 나니아의 국민들을 데리고 이들은 새로이 창조된 나니아로 이동하게 된다. 그곳에 도착해 보니, 그림자의 영국과 같은 나라에 4남매의 부모님이 와 있음을 알게 되면서, 이들은 우리 세계인 영국에서 자신들이 사고로 모두 죽었음을 깨닫는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하지만 이곳에서 아슬란의 나라에 가 있던 생쥐 리피치프, 그리고 4남매를 처음 도와주었던 착한 두 비버와 루시의 친구 파우누스 툼누스, 캐스피언왕자와 릴리언왕, 나니아와 아첸랜드 왕들의 선조 프랭크 1세와 헬렌 여왕이 모이고 이들은 이곳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된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br>&nbsp;<p></p></span></p><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img src="http://cyimg23.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30034%2F2008%2F7%2F6%2F53%2F906437%282070%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야기의 중심인 아슬란은 어떤 존재일까? 아슬란은 자신의 위에 황제가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나니아의 창조와 종말을 관장한다. 아슬란과 상반되는 존재로 독수리의 머리에 팔이 네개 달린 괴물로 그려지는 칼로르멘 사람들이 믿는 타슈신이 등장한다. 아슬란은 이 타슈신에 대해서 자신과는 다른 존재이며, 타슈신을 섬기는 것은 사악한 정성이라고 이야기한다. 일종의 선악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span></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것이 나니아 연대기의 간단한 요약임. ^^</span></p><p></p></span></p><p><br>*P.S 몇몇 이미지를 구글에서 검색해서 삽입했는데, 혹 이슈가 있으신 분들은 연락부탁드립니다. 죄송~</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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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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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l 2008 07:11:15 GMT</pubDate>
		<dc:creator>제이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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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여의도 벗꽃 축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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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강가로 이사오고 나서 여의도가 눈앞에 보이게 되니 벗꽃 축제에 휩쓸려 버리고 말았습니다. 특별할 것도 없을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호기심에 토요일 오후 카메라를 들고 슬쩍 산책을 다녀오고 말았네요.<br />
<br />
회사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준비중인지라 겸가겸사 동영상으로 한번 만들어 봤는데, 오~ YouTube 이 서비스 기능 참 맘에 들어요. 깔끔하고...다들 한번씩 이용해 보시길...강추~ <br />
<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qB4Lvdh7rG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50"></embed><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imagoo.egloos.com/181848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pr 2006 10:58:32 GMT</pubDate>
		<dc:creator>제이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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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Nirvana - Seasons In The Su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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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갑자기 Nirvana의 노래가 생각났다. 신디사이저의 기교에 의존하던 메탈계에 정통 락의 느낌을 불어 넣은 천재 뮤지션 커트 코베인...<br />
<br />
쓰리 코드와 쓰리 멤버라는 룰을 고수하며, 락의 순수성을 회복시키는데, 기여했던 Nirvana...이 비디오는 그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 같다.<br />
<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kO4BF67pvsc"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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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comments>http://imagoo.egloos.com/180795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Apr 2006 08:09:59 GMT</pubDate>
		<dc:creator>제이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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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상속에서... ]]> </title>
		<link>http://imagoo.egloos.com/17945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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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4/12/59/c0026659_11194174.jpg" width="500" height="3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4/12/59/c0026659_11194174.jpg');" /></div><br />
<br />
올림푸스 Pen EE3가 이제 좀 익숙해져가고 있습니다. 대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에서도 이제 적절히 찍어대는 법을 배워가고 있지요. 수업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항상 피곤하지만, 그래도 좋은 공부라 생각하고 힘을 내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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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4/12/59/c0026659_11183989.jpg" width="500" height="3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4/12/59/c0026659_11183989.jpg');" /></div><br />
일요일의 강남역은 사람들의 모습만 좀 바뀔 뿐, 여전히 부산하고 활기차죠. 손에 성경책 들고 가는 사람들...그리고 청계산으로 등산가는 사람들....<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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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pr 2006 02:20: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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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안녕하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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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처음으로 시작하네...<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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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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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ul 2005 22:29:53 GMT</pubDate>
		<dc:creator>제이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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