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결코 포기란 없다.</title>
	<link>http://im3030.egloos.com</link>
	<description>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만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신 1:1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Jul 2009 14:16:42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결코 포기란 없다.</title>
		<url>http://pds13.egloos.com/logo/200906/30/58/d0071158.jpg</url>
		<link>http://im3030.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16</height>
		<description>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만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신 1:11)</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정직함 ]]> </title>
		<link>http://im3030.egloos.com/2589926</link>
		<guid>http://im3030.egloos.com/2589926</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FONT-SIZE: 100%">캘리포니아의 리버사이드에서 한 남자와 여자가 근교에 여행을 갔다. 그들은 패스트푸드 닭고기 식당에<br><br>들러서 음식을 샀다. 그런데 그들은 주문한 닭고기 대신 현금이 가득든 상자를 받았다. 그 식당의<br><br>지배인은 항상 닭고기 상자에 돈을 넣어서 은행에 입금했기 때문이었다.<br><br>그러나 그들은 정직한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돌아가서 식당의 지배인에게 돈이 든 상자를 돌려<br><br>주었다. 그 지배인은 신문사에 연락해서 이 아름답고 정직한 행동을 기사화하려고 했다.<br><br>그러나 그 남자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 그의 정직은 단지 거기까지였다. 그는 함께 있던 여인이<br><br>자신의 아내가 아니라는 것을 인정했다. <br><br>그 남자가 한 부분에서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정직한데, 또 다른 부분에 서는 엄청난 실패의 모습을<br><br>드러내고 있다는 것이 흥미롭지 않은가?<br><br>정직이란 문을 열고 들여다 볼때 밖에서 똑같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 당신은 그러한가?<br><br>당신은 남들이 볼 때뿐 아니라 보지 않을때도 당신의 일에서 정직한가?<br><br>솔로몬은 정직은 반드시 보상을 받는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바라보고 있든지,그렇지 않든지 정직은<br><br>인생에 엄청난 유익을 맺게 해준다. 그리고 그 보상이 지금 이세상에서 찾아오지는 않더라도 당신은<br><br>영원에서 그것을 얻게 될 것이다. <br><br><span style="COLOR: #cc0000">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기 때문이다</span>.</span></strong>			 ]]> 
		</description>

		<comments>http://im3030.egloos.com/258992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Jul 2009 14:16:42 GMT</pubDate>
		<dc:creator>나의힘 오직예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상한 돈거래 법칙 - 이자 안내고 돈빌리는 사람들 ]]> </title>
		<link>http://im3030.egloos.com/2506261</link>
		<guid>http://im3030.egloos.com/2506261</guid>
		<description>
			<![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COLOR: #000099; FONT-FAMILY: '돋움','Dotum'">힘있고 돈있는 사람들의 돈거래는 참으로 이상하고 재미가 있어 사람들의 관심사가 되곤</span></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COLOR: #000099; FONT-FAMILY: '돋움','Dotum'">한다. 대개 사회의 <br><br>지도층이라는 사람들&nbsp;물론 다 그렇진 않다고 해도 몇몇 사회를 이끌어 </span></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COLOR: #000099; FONT-FAMILY: '돋움','Dotum'">간다는 사람들의 돈거래를 보면 어딘지 <br><br>모를 이상함이 묻어난다.</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COLOR: #000099">&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COLOR: #000099; FONT-FAMILY: '돋움','Dotum'">몇억 혹은 몇십억의 돈을 빌려주면서 이자한푼 안받고 빌려주는 친구,지인들 ,나중에&nbsp;조사하면 </span></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COLOR: #000099; FONT-FAMILY: '돋움','Dotum'">&nbsp;모두가 빌린돈<br><br>이라며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COLOR: #000099">&nbsp; <o:p></o:p></span></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COLOR: #000099; FONT-FAMILY: '돋움','Dotum'">우리같은 소인배 은행가서 돈좀 빌릴려하면 온갖 서류는 다준비하고 이자도 많이 비싸다...</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COLOR: #000099">&nbsp; <o:p></o:p></span></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000099"><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그런데 높으신분들이 빌리면 이자도 4~5%대가 가능하다????? </span></strong></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알 수가 없다 도통 알수 없는 세상이다.</span></strong></span></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trong>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가 23억원을 빌려 강남의 70평대 아파트를 매입하는 과정에 석연치 않은 의혹이 일고<br>&nbsp;<br>있어 청문회에서 논란이 예상된다.</strong></span></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청와대는 지난 21일 천성관 서울중앙지검장을 검찰총장 후보자로 전격 발탁하는 파격인사를 단행했다. </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인사 발표에 앞서 청와대는 천 후보자의 자질에서 부터 재산, 도덕성까지 철저한 검증작업을 거쳤고 검찰총장직을<br>&nbsp;<br>수행하기에 결격사유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그러나, 올 상반기 강남구 신사동의 70평짜리 아파트를 구입하면서 집값의 84%인 23억 5천만원을 빌려 실거주<br><br>보다는 가격상승 기대가 거래의 동기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은행에서 7억 5천만원, 지인으로부터 빌린 8억원의 월 이자만 500만원이 넘어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될 때를 대비한<br>&nbsp;<br>투기 의혹마저 일고 있다.</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검찰도 이런 점을 의식해 전세 살던 아파트를 구입한 것이고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는 해명을 내놨다. 아울러,<br>&nbsp;<br>천 후보자 소유로 돼 있는 잠원동 아파트는 매물로 내놨다고 밝혔다. </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검찰은 뇌물사건 수사에서 피의자를 기소하기 위해 빌린 돈의 이자까지 따져 뇌물액수에 포함시키는 엄격한 <br><br>잣대를 들이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천 후보자는 이 아파트 전세자금과 구매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가족과 지인으로부터 각각 8억원씩 16억원을 빌리고<br>&nbsp;<br>시중은행으로부터 7억 5천만원을 대출받았다. </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자료에 따르면 가족으로부터 빌린 8억원에 대한 이자는 0원, 은행으로부터 빌린 <br><br>7억 5천만원은 연이율 4%였고, 지인 박모씨로부터 차용한 8억원에 대한 이율은 4.4%였다.</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결국 천 후보자는 28억원이 넘는 대형 아파트를 23억원 가량의 빚을 내 구입한 셈인데, 경제위기로 인한 부동산<br>&nbsp;<br>가격으로 집값이 바닥을 칠 때 집을 샀다가 집값이 회복되면 되팔려는 투기성 구매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COLOR: #ff0000; FONT-FAMILY: '돋움','Dotum'">특히 친인척으로부터 빌린 8억원에 대한 이자를 한 푼도 안내고 있다는 점은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COLOR: #ff0000">&nbsp; <o:p></o:p></span></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COLOR: #ff0000; FONT-FAMILY: '돋움','Dotum'">또 지인으로부터 빌린 8억원의 연 이율이 4.4%이고, 은행으로부터 빌린 7억 5천만원에 대한 연이율이 4%인 점을 <br><br>감안하면 천 후보자는 한 달에 520만원 가량을 이자로 내야 한다.</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이에 대해 검찰총장 청문회 준비단 조은석 대변인은 "천 후보자가 전세들었던 아파트 주인이 집을 내놓는 바람에<br>&nbsp;<br>아들의 결혼이 예정돼 있고, 딸도 같이 살고 있어서 고민 끝에 큰 평수의 아파트를 산 것으로 알고 있다"며 투기가 <br><br>아니라는 입장을 나타냈다.<br></span></strong></span></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nbsp;<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o:p></o:p></span></strong></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천성관 검찰총장 내정자가 서울 강남에 고급 아파트를 구입하기 위해 23억원의 빚을 진 것으로 나타나 투기 의혹이<br>&nbsp;<br>일고 있다.특히 23억원의 빚 가운데 친척으로부터 빌린 8억원에 대해서는 이자를 한푼도 안 준 것으로 드러나 <br><br>자금의 성격과 출처 등과 관련해서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br><br><span style="COLOR: #ff0000">공무원 생활하면서 520만원의 이자를 매달 내면서 생활하기 쉽지 않을 텐데.... <br><br>공무원 월급 일천만원 받기가 쉽지 않은데 매달 이자비용을 떼고 생활한다는 것은 우리의 상식으로<br><br>이해하기 힘들다.. 정말 머리가 아프다..<br></span></span></strong></span></p><br/><br/>tag : <a href="/tag/검찰총장" rel="tag">검찰총장</a>,&nbsp;<a href="/tag/투기" rel="tag">투기</a>,&nbsp;<a href="/tag/이자안내고돈빌리는사람" rel="tag">이자안내고돈빌리는사람</a>,&nbsp;<a href="/tag/투기의혹" rel="tag">투기의혹</a>			 ]]> 
		</description>
		<category>이슈</category>
		<category>검찰총장</category>
		<category>투기</category>
		<category>이자안내고돈빌리는사람</category>
		<category>투기의혹</category>

		<comments>http://im3030.egloos.com/250626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Jul 2009 05:20:19 GMT</pubDate>
		<dc:creator>나의힘 오직예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혈액을 맑게 하는 건강식품  ]]> </title>
		<link>http://im3030.egloos.com/2505834</link>
		<guid>http://im3030.egloos.com/2505834</guid>
		<description>
			<![CDATA[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br><br>&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음식이지만 혈액을 맑게 하는 데도 특효가 있다. 혈관 속에 정체되어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과 <br><br>지방을 줄이고, 혈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 혈액을 맑게 하는 데 음식만한 것이 없다. 혈액을 맑게 하는 음식에 대해 <br><br>알아본다.</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span style="COLOR: #ff0000"><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1) 간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 중에서 철분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비타민B2.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원인으로 과산화지질이<br>&nbsp;<br>있는데, 비타민B2는 과산화지질을 분해하는 작용을 한다. 이로 인해 동맥경화나 세포의 노화가 억제되는 것이다. <br><br>더욱이 지질의 대사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으며, 혈액 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도 도움된다. <br><br>또한 혈액 중 불필요한 포도당을 조절함으로써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도 한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쇠고기나 돼지고기의 간이라면 얇게 <br><br>저민 것 3∼4개만으로 충분하다. 적어도 한 달에 2∼4회 정도는 먹어주는 것이 좋다.<br></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span style="COLOR: #ff0000"><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2) 레몬·귤·오렌지 등의 감귤류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레몬, 귤, 오렌지, 그레이프 프루츠 등 감귤류는 모두 비타민C, 이노시톨 등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비타민C는 <br><br>활성산소의 산화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이노시톨은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의 대사를 촉진하고 간장에 지방이 <br><br>쌓이지 않도록 함과 동시에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하</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루에 주스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 과육을 직접 먹는 <br><br>경우 그레이프 프루츠 반 개 혹은 오렌지 한 개 정도가 적당하다.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br><span style="COLOR: #ff0000"><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3) 땅콩·아몬드·호두 등의 견과류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땅콩이나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에는 황산화 비타민인 비타민E와 β-카로틴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에 의해 세포나 <br><br>혈관에 침착해 있는 콜레스테롤이 산화되지 않도록 도와준다.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나쁜 콜레스테롤을 <br><br>줄여 깨끗한 혈액과 건강하고 탄력 있는 혈관을 만드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지방분이 많기 때문에 한번에 많이 <br><br>먹는 것은 안 좋다. 땅콩의 경우 20∼30개 정도, 아몬드라면 5∼8개 정도가 적당하다.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b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ff0000">4) 깨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깨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 중 세사미놀과 세사민은 강력한 황산화 작용으로 깨끗한 혈액이나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는<br>&nbsp;<br>데 도움된다. 특히 혈관벽을 두껍게 만드는 원인 물질인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특효가 있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열량이 높기 <br><br>때문에 많이 섭취하는 건 금물. 하루에 1큰술 정도 분량이 적당하다.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b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ff0000">5) 녹차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녹차에 포함되어 있는 카테킨은 항산화 물질의 일종으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전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br><br>있다. 또 녹차의 카페인은 지방을 연소시켜 다이어트를 하는 데도 도움된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카테킨의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br><br>하루에 녹차를 10잔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때 진하게 마시는 것은 금물. 녹차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을 <br><br>많이 섭취하면 변비가 생길 위험이 있다.<br></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ff0000">6) 당근·토마토·호박 등의 녹황색 채소<br>&nbsp;</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당근·토마토·호박·시금치·피망 등의 녹황색 채소에는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대표적인 영양 성분은 비타민C, <br><br>β-카로틴, 비타민E. 이들 성분은 뛰어난 항산화 성분으로 깨끗한 혈액, 탄력 있고 생생한 혈관을 유지하는 데 <br><br>도움된다. 또 피망, 토마토 등에 포함된 피라진 성분은 혈액이 응고되는 것을 억제시킨다. 때문에 혈전이 원인인 <br><br>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의 예방에 효과적이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깨끗한 혈액을 위해서는 하루 300g 정도의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는 <br><br>것이 좋다. 이때 하나의 채소만 편식하기보다는 녹황색 채소를 모두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br></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span style="COLOR: #ff0000">&nbsp; <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7) 대두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레시틴, 사포닌, 이소플라본 등 대두에 함유된 성분이 혈액을 깨끗이 하는 데 도움된다. 레시틴·사포닌 등이 혈관에 <br><br>나쁜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사포닌은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는 작용이 있다. 이소플라본은 <br><br>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함으로써 혈액 속에 불필요한 중성지방이 혈관에 침착되는 것을 막는다. <br></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된장이나 두부, 두유, 콩가루 등 대두를 함유한 음식은 하루 한 번 이상 먹는 것이 좋다. 자주 된장이나 두부 등으로 <br><br>반찬을 하고, 하루에 한 잔 정도의 두유를 마시도록 한다.</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b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ff0000">8) 등푸른 생선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등푸른 생선에 포함되어 있는 EPA와 DHA는 n-3계 지방산으로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준다. 또 <br><br>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주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도 있다. 이들 작용은 혈액을 깨끗이 하고 동맥경화 예방에 <br><br>도움이 된다.<br></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EPA나 DHA는 1∼2g 정도로 충분하다. 한번에 많이 섭취할 필요 없으므로 부담 갖지 말고 일주일에 서너 번<br>&nbsp;<br>정도만 섭취하도록 한다.<br></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span style="COLOR: #ff0000"><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9) 딸기류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딸기, 블루베리, 로즈베리 등의 딸기류에 들어 있는 색소 성분과 비타민C 등의 항산작용으로 혈액을 맑게 해준다. <br><br>딸기류 중 특히 혈액에 좋은 것은 블루베리와 블랙거렌트. 이들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인토시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br><br>있어 활성산소의 산화를 방지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과일 속 당분은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br>&nbsp;<br>원인이 되므로 주의해 섭취해야 한다. 딸기의 경우 하루 5∼6개 정도면 적당하다. <br></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span style="COLOR: #ff0000"><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10) 마늘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마늘 냄새의 근원인 알리신은 혈소판에 작용해 혈액이 뭉쳐 혈전이 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또 스콜지닌 성분은 <br><br>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이 밖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작용이 있어 혈액을 맑게 한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br>갑자기 마늘을 많이 먹게 되면 설사를 할 위험이 있다. 때문에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는 건 금물. 대신 하루 1∼2쪽이라<br><br>도 장기간 먹도록 한다.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b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ff0000">11) 곶감·풋콩·황마 등 섬유질 식품 <br><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섬유질은 나쁜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돕고, 지방이 몸 속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 혈액을 맑게 한다. 섬유질이 다량 함유된<br>&nbsp;<br>식품으로는 호밀가루·곶감·풋콩·황마·우엉·오트밀·말린 살구·깨·무말랭이 등이 대표적이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섬유질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br>&nbsp;<br>20∼25g. 이를 하루 세끼 식사로 나누어 섭취하도록 한다.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b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ff0000">12) 양파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양파는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데 효과적인 야채.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은 황산화 작용으로 동맥<br><br>경화를 방지하는 효능이 있다. 또 매운맛을 내는 유화 프로필 성분은 혈액 속의 포도당 대사를 촉진해 혈당치를 <br><br>낮춰준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혈액을 맑게 하기 위해서는 하루 50g 정도의 양파를 먹어야 한다. 이는 중간 크기 양파의 4분의 1 정도에 <br><br>해당한다. 이때 유화 프로필 성분은 가열을 하면 파괴되므로 생것으로 섭취하도록 한다.</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br><span style="COLOR: #ff0000"><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13) 어패류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오징어, 낙지, 굴, 게, 모시조개, 참치 등의 어패류에 있는 타우린 성분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 혈액 <br><br>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심근 활동을 조절하는 작용이 있어 부정맥이나 심부전 등의 예방 및 개선에 효과가 있다.<br>&nbsp;<br></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콜레스테롤 걱정 때문에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타우린이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 없다. 1∼2주일에 한 번 <br><br>정도 반찬을 해먹도록 한다. <br></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span style="COLOR: #ff0000">&nbsp; <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14) 올리브유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또 다른 불포화지방산과 다르게 좋은 콜레스테롤을 <br><br>낮추는 효과는 없다. 비타민E, 폴리페놀 성분의 항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의 피해로부터 혈액과 혈관을 건강하게 <br><br>지켜준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몸에 좋다고 해도 기름은 기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조리용 기름을 올리브유로<br><br>&nbsp;대체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span style="COLOR: #ff0000">&nbsp; <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15) 은행잎 추출액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은행잎의 플라보노이드와 징코라이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한다. 징코라이드는 은행잎 특유의 성분으로 치매 <br><br>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 테포닌 성분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 혈소판의 응고를<br>&nbsp;<br>억제, 혈전이 생기지 않게 한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하루 120㎖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효과를 보기 위해선 적어도 3개월 정도는<br>&nbsp;<br>먹어야 한다.</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br><span style="COLOR: #ff0000"><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16) 청국장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청국장의 나토키나제 성분은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혈전은 혈액 속에 불필요한 콜레스테롤이나 당이 증가하는<br>&nbsp;<br>것이 원인. 나토키나제는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 혈관이 혈전으로 막혔을 때 병원에서 사용하는 혈전 용해제와 <br><br>같은 작용을 한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매일 50∼100g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하다. 단 병원에서 혈액 관련 약을 먹고 있는 이라면 의사와 <br><br>상담을 통해 양을 결정해야 한다.</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br><span style="COLOR: #ff0000">17) 현미·보리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혈액을 맑게 해주는 섬유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현미에는 백미의 3∼4배에 달하는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고,<br>&nbsp;<br>비타민E를 비롯한 셀레늄, 페놀, 스테롤 등의 항산화 성분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또 보리에 있는 비타민B2는 <br><br>산화를 억제하는 효소작용을 돕고, B1은 당질의 대사에 관여, 혈액을 맑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흰쌀밥 대신 현미나 <br><br>보리를 섞은 잡곡밥을 지어먹도록 한다. 소화에 문제가 없다면 아예 현미밥을 해먹는 것도 좋다.<br></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p><br/><br/>tag : <a href="/tag/혈액을맑게해주는음식" rel="tag">혈액을맑게해주는음식</a>,&nbsp;<a href="/tag/건강음식" rel="tag">건강음식</a>,&nbsp;<a href="/tag/현미" rel="tag">현미</a>,&nbsp;<a href="/tag/보리" rel="tag">보리</a>,&nbsp;<a href="/tag/섬유질" rel="tag">섬유질</a>,&nbsp;<a href="/tag/청국장" rel="tag">청국장</a>,&nbsp;<a href="/tag/나토키나제" rel="tag">나토키나제</a>,&nbsp;<a href="/tag/혈전을녹이는작용" rel="tag">혈전을녹이는작용</a>,&nbsp;<a href="/tag/은행잎" rel="tag">은행잎</a>,&nbsp;<a href="/tag/은행잎추출액" rel="tag">은행잎추출액</a>,&nbsp;<a href="/tag/테포닌" rel="tag">테포닌</a>,&nbsp;<a href="/tag/올리브유" rel="tag">올리브유</a>,&nbsp;<a href="/tag/불포화지방산" rel="tag">불포화지방산</a>,&nbsp;<a href="/tag/어패류" rel="tag">어패류</a>,&nbsp;<a href="/tag/양파" rel="tag">양파</a>,&nbsp;<a href="/tag/곶감" rel="tag">곶감</a>,&nbsp;<a href="/tag/풋콩" rel="tag">풋콩</a>,&nbsp;<a href="/tag/황마" rel="tag">황마</a>,&nbsp;<a href="/tag/마늘" rel="tag">마늘</a>,&nbsp;<a href="/tag/혈소판" rel="tag">혈소판</a>,&nbsp;<a href="/tag/딸기류" rel="tag">딸기류</a>			 ]]> 
		</description>
		<category>채소,과일</category>
		<category>혈액을맑게해주는음식</category>
		<category>건강음식</category>
		<category>현미</category>
		<category>보리</category>
		<category>섬유질</category>
		<category>청국장</category>
		<category>나토키나제</category>
		<category>혈전을녹이는작용</category>
		<category>은행잎</category>
		<category>은행잎추출액</category>
		<category>테포닌</category>
		<category>올리브유</category>
		<category>불포화지방산</category>
		<category>어패류</category>
		<category>양파</category>
		<category>곶감</category>
		<category>풋콩</category>
		<category>황마</category>
		<category>마늘</category>
		<category>혈소판</category>
		<category>딸기류</category>

		<comments>http://im3030.egloos.com/250583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Jul 2009 02:52:28 GMT</pubDate>
		<dc:creator>나의힘 오직예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피가 탁해지는 것을 막아주는 생활요법 ]]> </title>
		<link>http://im3030.egloos.com/2505800</link>
		<guid>http://im3030.egloos.com/2505800</guid>
		<description>
			<![CDATA[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ff0000">피는 어느 한순간 탁해지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최대한 피를 맑게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COLOR: #ff0000">&nbsp;<b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음식을 먹을 때는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b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혈액을 탁하게 하는 주범은 음식이다. 때문에 음식을 먹을 때 조금만 신경을 쓰면 혈액이 탁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br><span style="COLOR: #3333ff"><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과식을 피한다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과식을 한다는 건 몸 속으로 들어오는 탄수화물이나 지방의 양이 많아진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몸 속에 들어온 <br><br>탄수화물이나 지방은 혈액으로 유입된다. 평소보다 더 많은, 그리고 몸이 필요로 하는 양보다 더 많은 탄수화물과 <br><br>지방은 혈액 속을 떠다니며 혈액을 탁하게 한다.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b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3333ff">@ 콜레스테롤·지방이 많이 함유된 식품 섭취를 줄인다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혈관에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많은 것을 흔히 고지혈증이라 부른다. 고지혈증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br>&nbsp;<br>혈액 속의 지방(기름)이 너무 많다는 의미다. 기름기는 맑아야 할 혈액을 질척이게 한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지방이 많아 질척이는 혈액을 <br><br>방지하는 첫 번째는 콜레스테롤·지방이 함유된 식품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특히 삼겹살, 차돌박이 등 지방을 많이 <br><br>함유한 고기 부위의 섭취는 반드시 제한해야 한다.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br><span style="COLOR: #3333ff"><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식이섬유 섭취를 늘린다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b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식이섬유는 장의 지방 흡수를 방해해 바로 배설되도록 도와준다. 때문에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된 식품을<br><br><br>&nbsp;즐겨 먹으면 몸 속으로 흡수되는 지방의 양이 적어 혈액을 맑게 유지할 수 있다. 지방이 많은 식품을 섭취할 때는 <br><br>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해 몸 속으로 지방이 축척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br><span style="COLOR: #3333ff"><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단 음식을 줄이고 술은 삼간다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당분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먹으면 우리 몸에 들어가 포도당으로 변하게 된다. 과잉 섭취된 포도당은 혈액을 <br><br>끈적끈적하게 만든다. </span>&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알코올도 마찬가지. 알코올 성분은 우리 몸에 있는 단백질 성분을 지방으로 바꾸는 성질이<br>&nbsp;<br>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지방은 혈액을 탁하게 하는 주범이다. 그 이유는 혈액 중에 지방이 들어오면 적혈구가 <br><br>세포막에 붙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적혈구끼리 서로 맞붙게 되면서 적혈구 응집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그 결과<br>&nbsp;<br>피가 탁해지는 것이다. </span>&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그렇다고 단 음식이 모두 나쁜 것은 아니다. 당분은 유일한 뇌 에너지이기 때문에 필요한 <br><br>만큼 적당량만 섭취하도록 한다.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nbsp;<b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ff0000">- 일상생활 속에서는 -<br><br><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혈액이 잘 돌고, 노폐물이 잘 배출되면 혈액을 맑게 유지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일들에<br>&nbsp;<br>대해 알아본다.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span style="COLOR: #3333ff"><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하루 한 번 반신욕 또는 족욕을 한다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평소 하루 한 번 반신욕을 하면 피로를 회복하면서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혈액순환이 촉진되면 혈전이 <br><br>생기는 것이 방지되어 피를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반신욕을 하는 요령은 명치까지 물에 잠기게 한 후 20분 <br><br>정도 행하면 된다. 이때 물의 온도는 38~40℃가 적당하다. </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반</span><span style="FONT-FAMILY: Batang"><span style="FONT-FAMILY: Batang">﻿</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Batang">신욕을 </span>하기 힘들다면 족탕을 하는 것도 괜찮다. <br><br>족탕도 반식욕과 마찬가지로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준다. 무릎 아래쪽까지 <br><br>물에 잠기게 한 후 20분 정도 행하면 된다. </span></strong></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span style="COLOR: #3333ff">&nbsp; <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깊은 잠을 자도록 한다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사람이 잠을 자는 동안에는 백혈구가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몸 안에 있는 혈전 유발 물질이나 곰팡이 종류 균, <br><br>세균들을 제거하게 된다. </span>&nbs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따라서 잠을 푹 잘 자는 것은 피를 맑게 하는 천연의 치료제이다. 잠을 잘 때는 많은 <br><br>시간을 자는 것보다 깊은 잠을 자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시간대는 밤 1시에서 3시 사이. <br><br>이 시간대에는 반드시 잠을 자는 것이 잠의 효능을 극대화하는 비결이다.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b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br><span style="COLOR: #3333ff">@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b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r>흔히 과도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혈액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br><br>날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이 호르몬은 혈중의 포도당이나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혈관 <br><br>내벽에 혈소판을 침착시켜 동맥경화가 일어나기 쉽게 하거나 혈전 형성을 촉진하게 된다. 실제로 검사를 해보면<br>&nbsp;<br>하루종일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던 이의 혈액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지방산 때문에 하루종일 탁하다. </span>&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때문에 맑은<br>&nbsp;<br>혈액을 위해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도 중요한 문제다. 취미생활을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여행을 <br><br>떠나는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탈출 대책을 세우도록 한다.<br></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 <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3333ff">@ 늘 가벼운 운동을 한다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운동이 건강을 지키는 데 있어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혈액 정화작용이 있다는 것이다.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이<br>&nbsp;<br>수축되거나 확장되면서 자연적으로 체온이 올라가게 된다.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지방과 당류를 비롯한 혈액 내의 <br><br>잉여물과 노폐물의 연소가 촉진되면서 노폐물이 없어지므로 더러워진 피가 깨끗해지게 된다. <br><br></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따라서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피가 깨끗해지고 그 결과 각종 병도 생기지 않게 된다. 혈액을 맑게 하는 데 도움이<br>&nbsp;<br>되는 운동은 수영, 달리기, 빨리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이다.<br></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br><span style="COLOR: #3333ff">&nbsp; <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걷기를 생활화한다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걷기의 효과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혈압과 혈당치를 낮추고, 심폐기능을 높인다. 또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br><br>작용도 있다. 운동으로 많이 걸어야 한다고 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대신 생활 속에서 자주 걸어준다. 엘리베이터와 <br><br>에스컬레이터를 타기 보다 계단으로 다니고, 택시보다는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면 좋다. 이런 생활 걷기가 익숙<br><br>해지면 조금씩 그 시간이나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br></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 <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3333ff">@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담배는 몸에 나쁘다. 특히 혈액에는 치명적이다. 담배 연기가 내 뿜는 일산화탄소는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이 산소를<br>&nbsp;<br>운반할 수 없게 만든다.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는 힘이 산소의 250배나 되기 때문이다. 결국 산소가 <br><br>결합해야 하는 헤모글로빈에 일산화탄소가 자리를 차지하고, 몸 구석구석으로 운반된다. 각 세포들은 산소 대신 <br><br>일산화탄소를 공급받고, 그 결과 우리 몸의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긴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산소 대신 일산화탄소로 가득 찬 혈액이 맑을<br>&nbsp;<br>리 만무. 깨끗한 혈액을 위해서 담배는 반드시 끊어야 한다. <br></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br>&nbsp; <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3333ff">@ 변비를 예방한다 <br></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br>&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변비는 몸에 여러 가지 이상을 초래한다. 변비가 지속되면 혈압이 오르고, 콜레스테롤의 배출 또한 원활하지 않아<br>&nbsp;<br>깨끗한 혈액의 적이다.</span>&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대부분의 여성들을 고생시키는 변비는 대장의 기능이 쇠퇴해 발생하는 기능성 변비. 이는<br>&nbsp;<br>섬유질이나 장에 좋은 균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수분 보충과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주면 개선 <br><br>가능하다. </span>&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변비 해소에 좋은 식품으로는 해조류, 대두, 녹황색 채소, 요구르트 등이 있는데, 이들은 모두 혈액을 <br><br>깨끗하게 만들어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br><br><br></p></span><br/><br/>tag : <a href="/tag/탁한피" rel="tag">탁한피</a>,&nbsp;<a href="/tag/탁한피깨끗하게하기" rel="tag">탁한피깨끗하게하기</a>,&nbsp;<a href="/tag/아드레날린" rel="tag">아드레날린</a>,&nbsp;<a href="/tag/콜레스테롤낮추는식품" rel="tag">콜레스테롤낮추는식품</a>,&nbsp;<a href="/tag/콜레스테롤" rel="tag">콜레스테롤</a>,&nbsp;<a href="/tag/변비" rel="tag">변비</a>,&nbsp;<a href="/tag/담배" rel="tag">담배</a>,&nbsp;<a href="/tag/금연" rel="tag">금연</a>,&nbsp;<a href="/tag/걷기" rel="tag">걷기</a>,&nbsp;<a href="/tag/걷기생활화" rel="tag">걷기생활화</a>,&nbsp;<a href="/tag/스트레스" rel="tag">스트레스</a>,&nbsp;<a href="/tag/스트레스해소" rel="tag">스트레스해소</a>,&nbsp;<a href="/tag/깊은잠" rel="tag">깊은잠</a>,&nbsp;<a href="/tag/잠" rel="tag">잠</a>,&nbsp;<a href="/tag/반신욕" rel="tag">반신욕</a>,&nbsp;<a href="/tag/족욕" rel="tag">족욕</a>,&nbsp;<a href="/tag/금주" rel="tag">금주</a>,&nbsp;<a href="/tag/식이섬유" rel="tag">식이섬유</a>,&nbsp;<a href="/tag/과식금지" rel="tag">과식금지</a>			 ]]> 
		</description>
		<category>상식</category>
		<category>탁한피</category>
		<category>탁한피깨끗하게하기</category>
		<category>아드레날린</category>
		<category>콜레스테롤낮추는식품</category>
		<category>콜레스테롤</category>
		<category>변비</category>
		<category>담배</category>
		<category>금연</category>
		<category>걷기</category>
		<category>걷기생활화</category>
		<category>스트레스</category>
		<category>스트레스해소</category>
		<category>깊은잠</category>
		<category>잠</category>
		<category>반신욕</category>
		<category>족욕</category>
		<category>금주</category>
		<category>식이섬유</category>
		<category>과식금지</category>

		<comments>http://im3030.egloos.com/250580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Jul 2009 02:42:19 GMT</pubDate>
		<dc:creator>나의힘 오직예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피를 맑게하는 생활요법  ]]> </title>
		<link>http://im3030.egloos.com/2505775</link>
		<guid>http://im3030.egloos.com/2505775</guid>
		<description>
			<![CDATA[ 
  <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피가 깨끗하면 건강이 보인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span></strong><br><br><strong>21세기 들어 혈액이 건강의 키워드로 새삼 부각되고 있다. 어혈과 혈액 건강학 서적의 범람과 생식·채식 바람이 <br><br>그 증거. 혈액이 온몸의 신진대사를 주관하니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맑고 <br><br>건강한 피를 가질 수 있을까? <br><br><span style="COLOR: #3333ff">1.피가 탁해지고 있다.</span><br><br>생명의 원천, 피가 탁해지고 있다. 맑고 건강하게 온몸을 누벼야 할 피가 마치 사고로 꽉 막힌 도로로 변하고 있다.<br><br>왜 피가 탁해지는 것일까? 피가 맑아야 건강하다.피는 생명의 원천이다. 피는 우리 몸 속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br><br>생명을 지탱하는 데 필요한 제반의 일을 담당한다. 우리가 호흡한 산소를 폐에서 각 조직이나 세포에 실어 나르는 <br><br>것도 , 위나 장 등 소화관에서 영양분을 갖다 적재적소에 배치시키는 일도 혈액의 역할이다. 또 조직과 세포에서 <br><br>쓰임이 끝난 산소와 영양분 찌꺼기를 배설하는 기관에 다시 보내는 역할도 혈액이 하는 일이다. 당연히 건강한 피가<br><br>잘 흘러야 이 모든 기능이 원활히 이루어진다. 반대로 피가 건강하지 않으면 몸 곳곳에 탈이 생긴다. 마치 강물이<br><br>오염되었을 때와 마찬가지다. 강물이 오염되면 그 강물에 사는 물고기가 정상적으로 생명을 유지하지 못하고 함께 <br><br>오염된다. 강가의 흙과 나무도 다 병들어 버린다. <br><br>우﻿리 몸도 마찬가지다. 건강하지 못한 혈액이 제 역할을 다 충실히 하기란 기대하기 어렵다. 혈액이 탁해지면 강물<br>&nbsp;<br>속 물고기가 죽어나가듯 혈액을 구성하고 있는 적혈구, 백혈구 등도 손상을 입게 된다. <br><br>면역기능을 조절하는 백혈구가 손상되면 면역기능이 저하된다.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가 손상되면 혈전이 유발된다. <br><br>또 산소나 영양소의 공급, 노폐물의 배설 등의 역할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br><br>그렇다면 어떤 피가 건강한 피일까? 흔히 우리는 건강하지 못한 피를 '탁한 피'라 한다. 각 세포에 전해주고 남은 <br><br>영양분, 제대로 배설되지 못한 노폐물 등이 피 속에 그대로 있어 탁한 상태가 되고, 이것이 몸에 안 좋은 영향을 <br><br>끼친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 반대로 건강한 피는 '좋은 피', 또는 '맑은 피'가 된다.<br><br><span style="COLOR: #3333ff">2.맑은 피를 더럽히는 주범은 지방.<br></span><br>태어날 때 사람은 누구나 맑고 깨끗한 피를 갖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맑고 깨끗한 피를 그대로 유지하지 <br><br>못한다. 피가 탁해지는 가장 큰 원인은 쓸모 없이 넘쳐나는 영양분. 그 중에서도 나쁜 콜레스테롤·중성지방 등의 <br><br>지방이 문제다.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칼로리식을 한다. 기름에 볶고 튀긴 음식, 고기류 등은<br>&nbsp;<br>대표적인 고칼로리식. 이들 음식을 자주, 많이 먹으면서 쓸데없이 혈액을 활보하는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만<br>&nbsp;<br>늘어나게 된다. <br><br>당분의 과잉 섭취도 문제다. 당은 우리 몸 속에서 포도당이 되는데, 이 포도당은 유일한 에너지이기 때문에 우리 <br><br>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면 혈액 중 당 농도(혈당)가 너무 짙어진다. 혈당이 높은 <br><br>혈액은 마치 손으로 설탕을 만졌을 때처럼 끈적끈적하다. 탁한 피, 방치하면 큰일난다. 피가 탁해진 상태에서 <br><br>혈관마저 낡게 되면 큰 병이 된다. 탁한 혈액은 혈관에 노폐물을 침전시켜 동맥경화 상태로 만든다. 동맥경화가<br>&nbsp;<br>진행된 혈관은 울퉁불퉁 파손된 도로와 같다. 가뜩이나 탁한 혈액이 울퉁불퉁한 혈관에서 잘 흐르지 못하는 건 <br><br>당연한 이치다. 울퉁불퉁한 혈관을 흐르는 탁한 피는 그 순환이 원할하지 못해 흐름을 멈추거나 한곳에 뭉쳐 <br><br>혈전을 만든다. 이런 일이 뇌혈관에서 발생했을 때 생기는 병이 뇌경색이다. 또 노년의 복병 치매도 생길 수 있다.<br>&nbsp;<br>심장에도 무리가 간다. 흔히 관상동맥경화로 알려진 심근경색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br><br><span style="COLOR: #3333ff">3. 피가 탁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br><br></span>&nbsp;ㄱ.&nbsp;손발이 저리다<br><br>&nbsp;ㄴ.&nbsp;항상 피곤하다<br><br>&nbsp;ㄷ. 머리가 자주 아프다<br><br>&nbsp;ㄹ. 빈혈은 아닌데, 이상하게 어지럽다<br><br>&nbsp;ㅁ. 생리통, 생리불순, 기미가 생긴다<br><br>&nbsp;ㅂ. 몸의 특정한 부위에 고정된 통증이 있다<br><br></strong><br/><br/>tag : <a href="/tag/피" rel="tag">피</a>,&nbsp;<a href="/tag/피를맑게하는" rel="tag">피를맑게하는</a>,&nbsp;<a href="/tag/피를맑게하는생활요법" rel="tag">피를맑게하는생활요법</a>,&nbsp;<a href="/tag/어혈" rel="tag">어혈</a>,&nbsp;<a href="/tag/혈액" rel="tag">혈액</a>,&nbsp;<a href="/tag/지방" rel="tag">지방</a>,&nbsp;<a href="/tag/노폐물" rel="tag">노폐물</a>			 ]]> 
		</description>
		<category>상식</category>
		<category>피</category>
		<category>피를맑게하는</category>
		<category>피를맑게하는생활요법</category>
		<category>어혈</category>
		<category>혈액</category>
		<category>지방</category>
		<category>노폐물</category>

		<comments>http://im3030.egloos.com/25057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Jul 2009 02:34:24 GMT</pubDate>
		<dc:creator>나의힘 오직예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순종을 가장한 불순종 ]]> </title>
		<link>http://im3030.egloos.com/2505646</link>
		<guid>http://im3030.egloos.com/2505646</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trong>7월첫날&nbsp; <br />
너무나 빨리 가버린 지난 6개월의 시간들.....<br />
오늘 아침 지나간 6개월을 생각하며 그동안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뜻에서 멀리 떨어저 살았는지 생각해 본다.<br />
하나님 뜻대로&nbsp; 내가 살아야 함에도 하나님 마음 아프게 산&nbsp; 날들이 많았습니다.<br />
<br />
오늘아침 요나서 1장 1절에서 3절까지의 말씀을 보면서 요나의 불순종한 삶을 묵상해봅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000099">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br />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br />
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br />
&nbsp;&nbsp;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더라 <br />
</span><br />
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 하나님의 선택<br />
<br />
하나님의 선택은 일방적이라는 사실이다. 갈대아 우르에 있는 아브라함, 예수를 믿는자를 핍박하던 사도바울, <br />
예수님의 탄생을 위하여 평범한 마리아를 택하여 사용하신 하나님의 선택을 보게 됩니다. 요나 역시 하나님에게 <br />
선택되었던 자였고, 내가 역시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사명이 있을것임을<br />
오늘 아침 깊게 생각합니다.<br />
<br />
2. 2절을 보면 일어나 가서 외치라 라는 3단어가 눈에 들어옵니다.<br />
<br />
&nbsp;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위하여 일어나 순종하고 복음을 증거 하고 전파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br />
&nbsp;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사명에 순종하라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에서 하란을 거처 가나안 땅으로 <br />
&nbsp;들어가는 모습을&nbsp;생각해보면 철저한 순종만이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룻이 동행을 하는데 분명 차이점이 있습니다.<br />
&nbsp;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함으로 복을 받은 형통함을 누렸지만 룻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소돔과 <br />
&nbsp;고모라에서 부인을&nbsp;잃고 말년은 친딸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암몬과 모압 족속의 시조를 이루는 불행한 삶을 <br />
&nbsp;살았는데 아브라함은 철저히 하나님을&nbsp;&nbsp;믿고 순종한 반면 같이 동행하는 룻은 아브라함을 바라보고 따랐던 것입니다.<br />
&nbsp;아브라함과 룻이 같이 동행하면서 살아온 삶이지만 완전히 다른 삶을 사는것을 보면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br />
&nbsp;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됨니다.<br />
<br />
3. 3절에서보면 "일어나"&nbsp; 라는말이 또 나옵니다. 요나의 불순종의 행동입니다. 2절에서 "일어나" 와 3절에서 <br />
&nbsp;&nbsp; "일어나" 는 같은 말이지만 완전히 다른 말입니다. 3절의 일어나 는 불순종하는 요나의 행동을 가르키고 <br />
&nbsp;&nbsp; 있습니다. 또한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면서 갖은 구실을 대는데&nbsp; 배삯까지 지불하면서 행하는 행동 <br />
&nbsp;&nbsp; 하나 하나에 막힘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침 요나의 기도에 응답이라도 하는 듯이 불순종의 길을 가는<br />
&nbsp;&nbsp;&nbsp;것이 정당하게 보입니다.<br />
<br />
&nbsp;&nbsp;나의 삶속에서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일을 이핑계 저핑계를 대면서 하지 않는데 모든일이 나의 뜻대로 진행되는<br />
&nbsp; 경우가 있습니다. <span style="COLOR: #ff0000">순종을 가장한 불순종</span> 이라고나 할까요?&nbsp; 요나가 니느웨로 가지않고 불순종하면서 욥바로 <br />
&nbsp; 가는 동안 모든일은 순조롭게 진행됩니다. 이 모든일이 하나님의 뜻 인것처럼....<br />
<br />
&nbsp;나의 삶속에 이러한 모습이 많이 있지 않은지 오늘 하루종일 생각해보아야 겠습니다.<br />
&nbsp;<span style="COLOR: #ff0000">순종을 가장한 불순종의 믿음을....................<br />
</span></strong></span><br/><br/>tag : <a href="/tag/순종" rel="tag">순종</a>,&nbsp;<a href="/tag/요나" rel="tag">요나</a>,&nbsp;<a href="/tag/불순종" rel="tag">불순종</a>,&nbsp;<a href="/tag/순종을가장한불순종" rel="tag">순종을가장한불순종</a>,&nbsp;<a href="/tag/선택" rel="tag">선택</a>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생각</category>
		<category>순종</category>
		<category>요나</category>
		<category>불순종</category>
		<category>순종을가장한불순종</category>
		<category>선택</category>

		<comments>http://im3030.egloos.com/25056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Jul 2009 01:25:43 GMT</pubDate>
		<dc:creator>나의힘 오직예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항암효과 탁월한 머위  ]]> </title>
		<link>http://im3030.egloos.com/2505563</link>
		<guid>http://im3030.egloos.com/2505563</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nbsp;<br><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mso-fareast-font-family: 바탕"><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br><br><img style="WIDTH: 371px; HEIGHT: 258px" alt="" src="http://fs.textcube.com/blog/0/7602/attach/XfyqDgCb7K.jpg"></div></span><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mso-fareast-font-family: 바탕">( 효능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mso-fareast-font-family: 바탕">꽃봉우리와 풀전체를 보신 , 건위, 수종, 식욕부진 , 진정 ,이뇨 , 풍습 , 진해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mso-fareast-font-family: 바탕">등으로 약으로 쓴다고 합니다.</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민간요법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머위는 이름봄 일찍 나오는 작고 부드러운 잎과 자루를 채취하여 더운물에 쌀짝</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데쳐서 초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먹으면 강장식이 되며 옛부터 정력에 큰 도움이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된다고 하였다.</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또한 식욕촉진에 특효가 있으며 특히 남성에게 많이 먹이게 하라고 하였다.(식이요법)</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생선 중독에는 머위잎과 줄기를 짠즙을 마시면 효과가 있으며 벌레물린데는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머위 즐을 바르면 효과가 크다고 한다. ( 약초지식 )</span></p></span><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fs.textcube.com/blog/0/7602/attach/XMfBpsHVjG.jpg"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WIDTH: 500px; HEIGHT: 315px" alt="" src="http://fs.textcube.com/blog/0/7602/attach/XMfBpsHVjG.jpg"></a></div></span><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머위는 지방에 따라 ‘모우’ 또는 ‘머구’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봄꽃 향기가 조금씩 짙어지는 3~4월이 되면 집 주변의 담 아래나 도랑가의 습기 있는 곳 혹은 골짜기의 논둑 등에 살며시 새순을 내밀며 올라온다. 잎이 나오기 전에 둥글고 커다란 꽃봉오리가 먼저 나오고 여러 개의 꽃이 합쳐지면서 희고 큰 송이를 이룬다. 한방에서는 머위 꽃봉오리 말린 것을 ‘관동화’라 하며 천식이나 기침 증상을 가라앉히는 약으로 쓴다. 채 피지 않은 꽃봉오리를 따서 살짝 데친 후 잘게 썰어 초고추장에 무쳐 먹으면 아주 별미다. 또 새순을 채취해서 튀김반죽에 묻혀 튀기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꽃이 피기 시작할 무렵 그 곁에서는 털을 담뿍 뒤집어쓴 작은 잎들이 솟아오른다. 불그스레한 빛을 띠던 머위잎은 차츰 자라면서 우산 모양으로 둥글게 퍼지는데, 어린잎은 잎자루와 같이 따서 끓는 물에 데치거나 삶아 무침을 해 먹거나 잘 말려두었다가 묵나물로 이용해도 좋다. 4월 이후에는 잎줄기의 껍질을 벗겨 삶아 들깨가루를 넣고 머위탕을 끓이면 춘곤증으로 시달리는 심신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몸보신 음식이 된다. 특히 머위는 약간 쌉싸름하면서도 특유의 향기가 있어 뚝 떨어진 입맛을 되살리는 데는 최고다.</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o:p></o: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이 밖에도 머위를 이용한 음식은 참으로 다양하다. 삶은 머위줄기를 얼린 두부와 유부, 표고버섯 등과 함께 다시마국물과 간장에 조리면 머위찜이 되고, 잎을 삶아 물에 불려 아린 맛을 빼고 쌈을 싸서 먹으면 머위쌈이 된다. 머위의 새순을 살짝 데쳐 잘게 썬 다음 기름에 지져 된장과 맛술을 넣고 개면 머위된장이 되며, 머위줄기와 잎을 소금이나 된장에 절여두면 밑반찬으로 먹기 좋은 머위절임이 된다.</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o:p></o: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머위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활기를 돋운다. 그래서 옛날 우리나라 중부 이남 지방의 깊은 산골짜기에 사는 아낙네들은 봄에 이 나물을 따서 된장에 묻어두고 다음해 봄이 될 때까지 남편의 밥상에 빼놓지 않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거담·진해 작용 있어 천식과 기침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머위 달인 물을 마셨고, 해독작용이 뛰어나 등푸른생선을 조리할 때 함께 넣어 식중독을 예방했다. 종창이나 부기가 있는 경우엔 머위 뿌리나 줄기를 빻아서 환부에 붙였으며, 편도선이 부었을 때는 관동화를 갈아서 양치를 했다. 벌레에 물렸을 때에는 머위 잎과 줄기를 깨끗이 씻은 후 즙을 내어 바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span style="COLOR: #ff0000">유럽에서는 머위가 탁월한 항암치료제로 인정받고 있다. 스위스의 자연치료 의사인 알프레트 포겔 박사는 “머위는 독성이 없으면서도 강력한 항암 효과가 있는 식물”이라고 했다.</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COLOR: #ff0000">&nbsp; <o:p></o:p></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조성태&lt;한의사·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겸임교수&gt;</span></p><br/><br/>tag : <a href="/tag/머위" rel="tag">머위</a>,&nbsp;<a href="/tag/항암치료제" rel="tag">항암치료제</a>,&nbsp;<a href="/tag/모우" rel="tag">모우</a>,&nbsp;<a href="/tag/머구" rel="tag">머구</a>,&nbsp;<a href="/tag/관동화" rel="tag">관동화</a>,&nbsp;<a href="/tag/식욕부진" rel="tag">식욕부진</a>,&nbsp;<a href="/tag/약초" rel="tag">약초</a>,&nbsp;<a href="/tag/식욕촉진" rel="tag">식욕촉진</a>			 ]]> 
		</description>
		<category>약초</category>
		<category>머위</category>
		<category>항암치료제</category>
		<category>모우</category>
		<category>머구</category>
		<category>관동화</category>
		<category>식욕부진</category>
		<category>약초</category>
		<category>식욕촉진</category>

		<comments>http://im3030.egloos.com/250556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Jul 2009 00:37:56 GMT</pubDate>
		<dc:creator>나의힘 오직예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대강사업"과 "대운하 포기" 내용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 </title>
		<link>http://im3030.egloos.com/2502113</link>
		<guid>http://im3030.egloos.com/2502113</guid>
		<description>
			<![CDATA[ 
  <p><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지난 4월27일 발표된 4대강 프로젝트의 목적은 치수사업, 환경개선,지역경제 활성화로&nbsp;</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요약된다. 환경 영향평가,<br>주민보상등을 거쳐 오는 9월착공에 들어가고, 사업비는&nbsp;</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약 14조원대이다.</span></strong></p><p>&nbsp;<br></p><p><strong><span style="COLOR: #c84205; FONT-FAMILY: BatangChe, Serif"><span style="FONT-SIZE: 12pt"><br>국토 해양부에서 추진하는 4대강 5대 핵심추진과제는</span></span></strong></p><p>&nbsp;</p><p><span style="COLOR: #7293fa"><strong>1. 물확보</strong></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strong>용수확보량 12억5000만톤 증대하기위해서 보와 댐을 건설하기로 하였다.</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보 :&nbsp; 낙동강 8개, 한강,금강에 각각3개,영산강에 2개 건설예정</strong></span></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7293fa">2. 홍수방어 </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홍수조절능력 8억 9000만톤 증대 (홍수대책으로 강바닥에 쌓인 퇴적토</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nbsp; &nbsp; &nbsp; &nbsp; </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5억4000만톤을 </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걷어내는 준설작업예정</span></strong></p><p>&nbsp;</p><p><span style="COLOR: #7293fa"><strong>3. 수질개선과 생태복원 </strong></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strong>2012년까지 2급수 개선</strong></span></p><p>&nbsp;</p><p><span style="COLOR: #7293fa"><strong>4. 주민 복합 공간 창조 </strong></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strong>자전거길(1411km)조성 및 강마다 테마를 정해 부가가치가 높은 </strong></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명품 마을을</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strong>만드는 "금수강촌"&nbsp; 사업도 추진함.</strong></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낙동강유역 : 뽕,누에,비단을 테마로 한 웰빙 패션마을</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2) 영산강 간척지 : 정보기술(IT), 생명공학(BT), 식품 서비스</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산업을 종합한</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strong>&nbsp; 복합 농업단지 조성예정</strong></span></p><p>&nbsp;</p><p><span style="COLOR: #7293fa"><strong>5. 강중심 지역발전 </strong></span>: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4대강 주변 유적 유물 복원</span></strong></p><p>&nbsp;</p><p><span style="COLOR: #e3160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br>문제점 </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4pt">: </span></p><p>&nbsp;</p><p>&nbsp;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뭐니뭐니 해도 재원 문제입니다. </span></strong></p><p>&nbs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nbsp;예산은 14조원이지만 지자체가 요구한 사업비는 10배인 140조원이나 되며, 재원 배분을</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nbsp; </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nbsp;두고 </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nbsp;부처간 갈등과 밥그릇 싸움이 우려되며, 보상문제로 불필요한 보상비가 늘어날</span></strong></p><p>&nbsp;</p><p><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nbsp;수 있다.</span></strong></p><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30/58/d0071158_4a4a086d362ce.jpg" width="500" height="217.9930795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30/58/d0071158_4a4a086d362ce.jpg');" /></div><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br><span style="FONT-SIZE: 100%">벌써 우리가 염려했던 사업예산이 늘어났다. <br><br></span><br>대통령의 6.29 선언의 주요내용<br></span><br><span style="COLOR: #ff0000">대운하를 하지 않겠다</span>. 한강과 낙동강을 잇는 일은 하지 않겠다는 말이다. 한강과 낙동강을 잇는 일만 빼고 <br>나머지 일은 모두 하겠다는 말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대운하를 밀어붙인다는 말에 다름 아니다. 경인운하도 운하가 <br>아니라 했다. 방수로라 하면서 하폭을 넓히고 수심을 깊게 하고 강안에 철벽을&nbsp;만들고 있었다. 그 때까지 들어간 <br>비용은 운하비용이 아니다. 방수로 사업비에 포함시킨다.</strong></p><p><br><strong>&nbsp;</strong></p><p><strong>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살리기를 하지 않으면 한해 홍수비용이 7조라 하였다. 3년 홍수비가 22조인데 <br>이 돈만 들이면 들인 돈의 수십 배 이익이 남는 것이 4대강 살리기라 하였다.대통령이 빈말을 할 <br>리 없다. 대통령은 수백조의 이익을 낳는다 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어떤 연구진도 수백조 이익이<br>남는다는 수치를 보여주지 못했다. 4대강 살리기에 관여했던 모든 전문가와 실무진이 자리를 떠나야 옳다. <br>어떻게 22조를 들여 수백조 이익이 남는 일을 하나도 모를 수가 있는가.</strong></p><p><br><strong>&nbsp;</strong></p><p><strong>이명박 대통령은 대운하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필요하다는 확신을 공언했다. 대운하보다&nbsp;&nbsp;못한 4대강 <br>살리기만으로도 22조를 들여 그 몇십배인 수백조에서 천조의 이익을 낳는데 대운하를 하면 천조를 훨씬 <br>넘는 이익이 날 것이 틀림없다. 참으로 대운하는 대한민국을&nbsp;천국으로 이끄는 기적의 사업이 아닐 수 없다.</strong></p><p><br><strong>&nbsp;</strong></p><p><strong>화룡점정은 그린 용에 눈동자를 그려넣는 일을 말한다. 눈동자를 그려넣어 비로소 살아있는&nbsp;용의 그림이 된다<br>함이다. 눈동자를 그리기 전에는 용을 다 그렸으되 살아있는 용이 아니다.&nbsp;용을 그린 먹물양이 10000이면 눈동자를 <br>그린 먹물 양은 1이나 될까말까다. 9999를 쓰고 나머지 1을 안 써서 용 그림이 아니라는 화법을 동원하여 대운하를<br>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한강과 낙동강 전 구간에 큰 배가 다니게 준설하고 보를 쌓고 제방을 높이는 일을 다 하고 <br>한강과 낙동강을 잇는 일을 남겨놓아 대운하가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대운하의 핵심은 한강과&nbsp;낙동강을 연결하는 <br>것인데 그것을 하지 않으니 대운하라가 아니라는 말이다. </strong></p><p><strong>&nbsp;</strong><br><br><strong>그것도 대운하 추진은 임기내에 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임기후에는 추진할 거라는 소리다. 이미 정부예산으로 <br>대운하의 90%를 완성시켰으니 나머지 10%는 민자로 하겠다는 소리일 터다. 이러한 말보다 더 심각한 것은 대운하를 <br>하지 않겠다고 6.29 선언과 같은 선언을 하는 날 정부는 3조에 해당하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발주했다는 사실이다.<br>4대강 살리기에 대한 타당성과 환경영향평가도 모르는채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이미 시작한 위에 다시 3조원의 <br>사업을 발주시킨 것이다. 민주정부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strong></p><p><br><strong>&nbsp;</strong></p><p><strong>대운하를 임기내에 추진하지 않겠다고 하는 날 대한민국 국정포탈에는 차관들의 4대강 살리기&nbsp;홍보글을 올렸다. <br>보를 막고 강주변을 정비하며 한강이 살아났다는 대통령의 논리를 이어받은&nbsp;아류에서 느닷없이 물산업 선진화 <br>기지론까지 가세한 차관들의 4대강론이 이어진 날이 오늘이다.이 대통령은 정부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할 게획을 <br>갖고 잇지 않고 자신의 임기내에는 추진하지&nbsp;않겠다고 방송에서 명확히 밝혔다. 대통령의 선언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br>아니다. 한강과 낙동강 잇는 일만 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그것을 여지없이 보여주었다. 당장 3조원대의 대대적인<br>4대강 준설 등의 대형토목사업을 발주시킨 것이다. 대운하를 포기한다는 대통령의 6.29 선언이 이런 것인가.<br><br>염려스럽고 상당히 혼란스러운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며 나아가야 하는가 많은 고민을 하게한다.<br></strong></p><br/><br/>tag : <a href="/tag/4대강" rel="tag">4대강</a>,&nbsp;<a href="/tag/4대강정비사업의실체" rel="tag">4대강정비사업의실체</a>,&nbsp;<a href="/tag/4대강정비사업" rel="tag">4대강정비사업</a>,&nbsp;<a href="/tag/대운하" rel="tag">대운하</a>,&nbsp;<a href="/tag/방수로" rel="tag">방수로</a>			 ]]> 
		</description>
		<category>이슈</category>
		<category>4대강</category>
		<category>4대강정비사업의실체</category>
		<category>4대강정비사업</category>
		<category>대운하</category>
		<category>방수로</category>

		<comments>http://im3030.egloos.com/2502113#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Jun 2009 12:53:16 GMT</pubDate>
		<dc:creator>나의힘 오직예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름과일 알고 먹자 - 토마토 ]]> </title>
		<link>http://im3030.egloos.com/2499295</link>
		<guid>http://im3030.egloos.com/2499295</guid>
		<description>
			<![CDATA[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피부건강</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토마토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함유되어있어 우리 피부를 깨끗하게 만드는 효능이 있다.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또한 루틴성분이 모세혈관을 튼튼히 하고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햇빛에 탄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후에나 얼굴이 화끈거릴때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제가 된다.</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토마토는 특히 민감성 피부에 효과적인데, 밀가루와 야구르트를 섞은 토마토 팩을 해주면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붉은 기가 줄어든다.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font size="3"><p></p><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tyle="WIDTH: 293px; HEIGHT: 288px" alt="" src="http://fs.textcube.com/blog/0/7602/attach/XZoJh9HjSC.jpg"></div></font></span></span></p></span><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항암효과</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토마토가 암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세간에 관심을 끌었을 정도로 토마토는 우리들 건강에 큰 영향을 주는 존재다.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토마토가 많이 든 음식은 전립선암의 발병률을 크게 감소</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이 대학 에드워드 조바누치박사는 "토마토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이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토마토를 샐러드에 섞어 날 것으로 먹든, 끓여서 소스로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만들어 먹든 암 억제효과는 동일하다."고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말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br>이탈리아 연구팀도 1주일에 7번 이상 토마토를 먹는 사람거의 먹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암에 걸릴 위험이 절반에 불과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토마토에는 리코펜 외에도 강력한 항암물질인 P쿠마릭산, 클로로겐산 등이 풍부하다. </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BatangChe, Serif">P쿠마릭산과 클로로겐산은 우리가 먹는 식품속의 질산과 결합, 암 유발물질인 니트로사인이 형성되기 전에 몸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o:p></o: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갱년기를 맞는 여성</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예부터 토마토는 고혈압 치료제로 쓰였으며 현재에도 고혈압,당뇨병,신장병 등 만성질환을 개선시켜 주는 식품으로 <br>쓰이고 있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변비를 없애준다. 즉 대장의 작용을 좋게 해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치를 <br>낮추고 비만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br>토마토는 야채 중에서 특히 비타민C의 함유량이 많다. 그리고 이 비타민C는 고혈압을 예방한다.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매일 아침 공복시 <br>신선한 토마토를 1 - 2개씩 2주정도 계속해서 먹으면 서서히 그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토마토에는 혈전을 예방하는<br>작용이 있어 뇌졸증이나 심근경색증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생으로 먹거나 주스를 만들어서 먹거나 수박과 함께 <br>먹어도 좋은 이 식품은 특히 갱년기를 맞는 여성들에게 좋다.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토마토는 또한 체내의 수분의 양을 조정해 과식을 <br>억제해주고, 소화를 촉진시켜 위장,취장,간장 등의 작용을 활발하게 해준다</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o:p></o: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o:p></o: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o:p></o: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골다공증, 치매 예방 </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토마토는 노화를 막고 골다공증이나 노인성치매를 예방하는 데 또한 큰 특효가 있다. 갱년기 이후의 여성에게 많은<br>골다공증은 치매와 더불어 고령자에게는 심각하다.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이 증상은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나 뼈에 구멍이 생기고 쉽게<br>골절되는 병을 말한다.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K는 이 골다공증에 매우 좋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칼슘의 충분한<br>섭취가 필요하다. 물론 토마토에는 비타민K,그밖에 비타민A,C,E식물성 섬유등의 비타민이 들어 있다. 이들 비타민에는 노화를 방지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몸을 젊게 해주고, 골다공증을 예방해준다.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COLOR: #000000">&nbsp; <o:p></o:p></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font size="3">방울토마토 효능</font></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o:p></o: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항암효과</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FAMILY: BatangChe, Serif">&nbsp; <o:p></o:p></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BatangChe, Serif">*암은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이다.</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 4명 중 1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고 있다.</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하지만 전문가들은 식생활만 개선해도 상당부분 암을 예방할수 있다고 말한다.</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육류의 소비가 늘면서 비만이나 <br>심장병은 물론 유방암, 대장암과 같은 선진국형 암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식생활이 암 발생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최근 연구를 통해 암 예방 효과가 새롭게 드러나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COLOR: #000000">&nbsp; <o:p></o:p></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토마토는 암의 발병을 줄여주는 건강식품</p><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tyle="WIDTH: 301px; HEIGHT: 274px" alt="" src="http://fs.textcube.com/blog/0/7602/attach/XM6SYlGgUL.jpg"></div></span><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BatangChe, Serif">토마토에 비타민C가 풍부하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BatangChe, Serif">스페인정복자들이 1520년 중남미에서 서식하던 야생 방울토마토를 <br>유럽에 퍼뜨린 뒤 괴혈병환자가 줄어든 사실은 유명하다.</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BatangChe, Serif">최근엔 토마토가 암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br>관심을 끌고 있다.</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BatangChe, Serif">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토마토가 많이 든 음식은 전립선암의 발병률을 크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BatangChe, Serif">이 대학 에드워드 조바누치박사는 "토마토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이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토마토를 샐러드에 섞어 날 것으로 먹든, 끓여서 소스로 만들어 먹든 암 억제효과는 동일하다."고 말했다.</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BatangChe, Serif">리코펜은 토마토 외에 수박, 붉은 고추, 당근 등에도 풍부한 것으로 조사됐다.</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BatangChe, Serif">이탈리아 연구팀도 1주일에 7번 이상 토마토를 먹는 사람은 거의 먹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암에 걸릴 위험이 절반에 불과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BatangChe, Serif">토마토에는 리코펜 외에도 강력한 항암물질인 P쿠마릭산, <br>클로로겐산 등이 풍부하다.</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BatangChe, Serif">P쿠마릭산과 클로로겐산은 우리가 <br>먹는 식품속의 질산과 결합, 암 유발물질인 니트로사인이 형성되기 전에 몸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o:p></o: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방울토마토나, 토마토나 효능은 비슷합니다...</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nbsp; <o:p></o:p></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2fff">토마토 자체가 우리몸에 좋기때문에, 방울토마토든, 그냥 토마토든 둘다 똑같이 이로운건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2fff">사실이죠 ^^</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2fff">맛은, 별차이는 없지만, 방울 토마토가 좀 더 맛이 있구요...</span></span></p><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2fff">토마토랑 올리브유랑 갈아서 마시면 건강상 아주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올리브유가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0000; 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002fff">토마토의 영양분을 더 잘 <br>퍼지게 해준다네요....토마토는 살짝 익혀먹는것이 더 좋아요 ^^<br><br></span></span></p><br/><br/>tag : <a href="/tag/토마토" rel="tag">토마토</a>,&nbsp;<a href="/tag/암억제" rel="tag">암억제</a>,&nbsp;<a href="/tag/리코펜" rel="tag">리코펜</a>,&nbsp;<a href="/tag/항암작용" rel="tag">항암작용</a>,&nbsp;<a href="/tag/피부건강" rel="tag">피부건강</a>,&nbsp;<a href="/tag/루틴성분" rel="tag">루틴성분</a>,&nbsp;<a href="/tag/모세혈관" rel="tag">모세혈관</a>,&nbsp;<a href="/tag/혈압을내림" rel="tag">혈압을내림</a>,&nbsp;<a href="/tag/골다공증" rel="tag">골다공증</a>,&nbsp;<a href="/tag/치매예방" rel="tag">치매예방</a>,&nbsp;<a href="/tag/노화방지" rel="tag">노화방지</a>,&nbsp;<a href="/tag/노화방지식물" rel="tag">노화방지식물</a>,&nbsp;<a href="/tag/방울토마토" rel="tag">방울토마토</a>,&nbsp;<a href="/tag/전립선" rel="tag">전립선</a>,&nbsp;<a href="/tag/전립선암" rel="tag">전립선암</a>,&nbsp;<a href="/tag/괴혈병" rel="tag">괴혈병</a>			 ]]> 
		</description>
		<category>요리</category>
		<category>토마토</category>
		<category>암억제</category>
		<category>리코펜</category>
		<category>항암작용</category>
		<category>피부건강</category>
		<category>루틴성분</category>
		<category>모세혈관</category>
		<category>혈압을내림</category>
		<category>골다공증</category>
		<category>치매예방</category>
		<category>노화방지</category>
		<category>노화방지식물</category>
		<category>방울토마토</category>
		<category>전립선</category>
		<category>전립선암</category>
		<category>괴혈병</category>

		<comments>http://im3030.egloos.com/2499295#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Jun 2009 07:08:33 GMT</pubDate>
		<dc:creator>나의힘 오직예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라지 요리로 즐기기 ]]> </title>
		<link>http://im3030.egloos.com/2499275</link>
		<guid>http://im3030.egloos.com/2499275</guid>
		<description>
			<![CDATA[ 
  <strong><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30/58/d0071158_4a49b53b17e65.jpg" width="315" height="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30/58/d0071158_4a49b53b17e65.jpg');" align="left" />기관지염과 호흡기 질환에 좋은 도라지&nbsp;</strong><strong>인삼 부럽지 않은 <br><br>사포닌을 함유한&nbsp;</strong><strong>도라지는 </strong><strong>예부터 기관지염과 호흡기 질환에 </strong><p>&nbsp;</p><p><strong>민간요법으로 사용되었다. 인삼에 들어 있는&nbsp;</strong><strong>사포닌과 </strong><strong>그 <br><br>효능은 틀리지만 도라지의&nbsp;</strong><strong>사포닌은 호흡기 점막의 점액 <br><br>분비량을&nbsp;</strong><strong>증가시켜 가래를 </strong><strong>없애주고, 감기를 예방하며, </strong></p><p>&nbsp;</p><p><strong>축농증을 완화시키고 호흡기 질환을 개선한</strong><strong>다. 목에 가래가 <br></strong><strong><br>많으면 평상시 공복에&nbsp;</strong><strong>생도라지를 날로 먹거나 숨이 차고 <br><br>감기에 </strong><strong>걸렸으면 도리지 뿌리</strong><strong>달인 물을 마셔주면 감기 회복에<br>&nbsp;<br>도움이 된다. <br><br></strong><strong>해독작용을 돕는다&nbsp; 꽃 색에 따라 나뉘어 지는 도라지는 여러 <br><br>종류가 있다. 약용이나 식용으로&nbsp;</strong><strong>쓰이는 도라지는 종류는 <br><br>달라도 약효와 효능은 동일하다.&nbsp;</strong><strong>도라지의 성분은 수분과 탄수화물, 칼슘, 인, 철, 비타민B와C, 섬유질, 사포닌이 <br><br>들어있다. 이</strong><strong>러한 성분은 기관지염뿐만 아니라 이뇨작용, 해독작용, 완화작용에도 효과가 있다. 열을 내리고 <br></strong></p><p><strong>숙취에도 좋은 도라지는 위의 염증이나 궤양을 억제하고, 면역기능을 높여 주는 효과도 가지고&nbsp;</strong><strong>있다. 이외도 <br><br>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 때문에 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nbsp;&nbsp; <br><br>화장수로도 좋은 도라지물&nbsp; 트러블이 많은 피부에 도라지 삶은 물로 세안해주거나 화장수로 이</strong><strong>용하면 피부를 진정<br><br>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특히 여드름성 피부 타입에는 세안 후 도라지&nbsp;</strong><strong>끓인 물을 이용하여 세안하면 피부가 <br><br>부드럽고 상처 난 부위도 잘 아물게 해준다.<br><br></p></strong><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도라지 Q&amp;A<br><p></p></span></p></strong><p>&nbsp;</p><p>&nbsp;</p><p><strong></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30/58/d0071158_4a49b5dd44d3c.gif" width="286" height="3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30/58/d0071158_4a49b5dd44d3c.gif');" /></div><a href="http://fs.textcube.com/blog/0/7602/attach/XWnxOFANgR.gif" target="_blank" rel="lightbox"></a></div>국산 도라지와 중국산 도라지 구별법&nbsp; 중국산은&nbsp;</strong><strong>굵고 길쭉하며<br>&nbsp;<br>끝 쪽으로 잔뿌리가 약간 있다.&nbsp;</strong><strong>국내산은 짧고 가늘며 전체적으로<br>&nbsp;<br>잔뿌리가 많이&nbsp;</strong><strong>나있다. 또 중국산은 흙이 많이 묻어 있지 않다. </strong><p>&nbsp;</p><p><strong>껍질을 까고 찢어 판매하는 도라지 구별법은 중국</strong><strong>산은 습기가 <br><br>많이 없어 형태가 많이 구부러져 있고&nbsp;</strong><strong>길다. 하지만 국내산은 <br><br>수분이 많아 휘어있지 않고&nbsp;</strong><strong>도라지 고유의 향긋하고 사포닌 냄새가 <br><br>강하게 나</strong><strong>는 점을 잘 비교하여 구입해야 한다.&nbsp; <br><br>어떤 도라지에 사포닌이 많이 함유되어 있나요? 도</strong><strong>라지의 사포닌은<br>&nbsp;<br>뿌리에 많이 들어 있으며 껍질 있</strong><strong>는 상태의 자연산에 가장 많이<br>&nbsp;<br>함유하고 있다.&nbsp; </strong><strong>2~3년생 도라지가 가장 좋으며, 한방에서는 <br><br>5년 이상 된 도라지를 길경으로 쓰고 있다.<br><br><span style="COLOR: #ff0000"><br><br><br><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바탕','Batang'">음식으로 만들어 먹는 법</span></span></strong></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nbsp;<p></p><p><br></p></span></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도라지잡채<br></span></strong></p><p><span style="COLOR: #002fff"><br><strong>콩나물50g, 고사리40g, 도라지40g, 미나리20g, 오이1개, 표고버섯50g, 석이버섯20g, 양파50g, </strong></span></p><p><strong>&nbsp;</strong></p><p><span style="COLOR: #002fff"><strong>맛살20g, 느타리버섯50g, 다진마늘1작은술, 실고추약간, 설탕1작은술, 소금약간, 간장1큰술, </strong></span></p><p><strong>&nbsp;</strong></p><p><span style="COLOR: #002fff"><strong>후추약간<br></strong></span><br><strong>콩나물은 거두절미하여 소금물에 살짝 데쳐놓는다. ? 표고버섯, 석이버섯, 느타리버섯은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손질하여 채치거나 손으로 알맞게 뜯어 놓는다. ? 양미나리는 40㎝길이로 썰어 데쳐 놓고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오이는 껍질만 돌려 깍아 채친다. ? 양파도 반으로 썰어 채치고 맛살도 손으로 가늘게 찢는다.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모든 재료를 따로따로 볶아 식힌 후 다시 합해 마늘, 설탕, 간장으로 삼삼하게 무친다.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잡채가 완성이 되면 편육으로 싸서 먹으면 더 맛있다. &nbsp; <br></strong><br></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0000">통도라지구이</span></strong></p><p><br><span style="COLOR: #002fff"><strong>통 도라지 300g, 소금 약간, 간장 1큰술 참기름 2큰술, 고추장양념(고추장 2큰술, 설탕1/2큰술, </strong></span></p><p><strong>&nbsp;</strong></p><p><strong><span style="COLOR: #002fff">다진 파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엿 2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br></span><br>도라지는 껍질을 벗겨놓은 통도라지로 준비하여 방망이로 살살 두들겨 납작하게 편다. 가운데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억센 심이 있는 것이 있는데 심은 빼 버린다.&nbsp; 도라지는 소금물에 충분히 담가두어 쓴맛을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우려내고, 건져서 마른 행주로 물기를 닦는다. 기름장을 만들어 도라지 앞뒤에 골고루 발라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간이 배게 잠시 재어둔다.&nbsp; 프라이팬이나 석쇠에 쿠킹호일을 깔고 놓아 애벌구이를 한다.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초벌구이한 도라지에 고추장 양념을 발라가며 노릇하게 굽는다.<br></strong></p></strong><br/><br/>tag : <a href="/tag/도라지" rel="tag">도라지</a>,&nbsp;<a href="/tag/사포닌" rel="tag">사포닌</a>,&nbsp;<a href="/tag/민간요법" rel="tag">민간요법</a>,&nbsp;<a href="/tag/가래" rel="tag">가래</a>,&nbsp;<a href="/tag/감기예방" rel="tag">감기예방</a>,&nbsp;<a href="/tag/감기" rel="tag">감기</a>,&nbsp;<a href="/tag/축농증" rel="tag">축농증</a>,&nbsp;<a href="/tag/기관지염" rel="tag">기관지염</a>,&nbsp;<a href="/tag/이뇨작용" rel="tag">이뇨작용</a>,&nbsp;<a href="/tag/해독작용" rel="tag">해독작용</a>,&nbsp;<a href="/tag/면역기능" rel="tag">면역기능</a>,&nbsp;<a href="/tag/콜레스테롤" rel="tag">콜레스테롤</a>,&nbsp;<a href="/tag/혈관" rel="tag">혈관</a>,&nbsp;<a href="/tag/도라지구별법" rel="tag">도라지구별법</a>,&nbsp;<a href="/tag/도라지잡채" rel="tag">도라지잡채</a>,&nbsp;<a href="/tag/도라지요리" rel="tag">도라지요리</a>,&nbsp;<a href="/tag/통도라지구이" rel="tag">통도라지구이</a>			 ]]> 
		</description>
		<category>요리</category>
		<category>도라지</category>
		<category>사포닌</category>
		<category>민간요법</category>
		<category>가래</category>
		<category>감기예방</category>
		<category>감기</category>
		<category>축농증</category>
		<category>기관지염</category>
		<category>이뇨작용</category>
		<category>해독작용</category>
		<category>면역기능</category>
		<category>콜레스테롤</category>
		<category>혈관</category>
		<category>도라지구별법</category>
		<category>도라지잡채</category>
		<category>도라지요리</category>
		<category>통도라지구이</category>

		<comments>http://im3030.egloos.com/24992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Jun 2009 06:58:20 GMT</pubDate>
		<dc:creator>나의힘 오직예수</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