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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책방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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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 아르페지오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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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5:31: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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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책방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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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 아르페지오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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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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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오늘로서 이 곳에서의 일은 끝난다. 조금 더 빨리 끝내고 싶었지만<br>&nbsp;&nbsp;&nbsp; 병원 사정상 오늘까지 있기로 합의. <br>&nbsp;&nbsp; 이제 본격적으로 일할 곳을 좀 알아보고 있다.<br>&nbsp;&nbsp; 면접도 두어 군데 봤고... 확실한 기준이 없다보니 결정을 내리기가 좀 힘들다.<br>&nbsp;&nbsp; 그래서... 기도중. 그리고 내가 원하는 확실한 기준에 대해서 좀 정리해봐야지.<br>&nbsp;&nbsp; <br>2. 약 먹고, 잘 쉬고, 잘 먹으니 몸은 점점 좋아지는 듯.<br>&nbsp;&nbsp; 삭신이 쑤시지도 않고, 잠도 덜오고 좋아.<br><br>3. 미남이시네요 열심히 시청중.<br>&nbsp;&nbsp; 한 권의 만화책 보듯이, 다음편을 기대.<br>&nbsp;&nbsp; 상상씬도 웃기고. 주 시청자 연령층과는 상당한 갭이 있겠지만.<br>&nbsp;<br>4. 현민이는 요 며칠 잘 안 먹고 좀 찡찡거렸다.<br>&nbsp;&nbsp; 나보다 우리 엄마가 더 걱정하는 통에.. 난 밀렸다.<br>&nbsp;&nbsp; 오늘은 좀 낳은 것 같던데. 현민아 잘먹고 쑥쑥 커야지.<br><br>5. 졸업 후 처음으로 대구에 내려가본다.&nbsp;<br>&nbsp;&nbsp;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br></p>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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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5:31:11 GMT</pubDate>
		<dc:creator>이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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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백일촬영- 현민 127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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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생각보다 아기가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힘들 수 있는 작업이었다.<br>그래도 많이 안 보채고 잘 끝냈다.<br>왠일인지 잘 웃지를 않고 멍~ 때리고 있어서 웃는 사진이 많지 않다.<br>컨셉 자체가 아기의 귀여움을 최대한 강조하기 때문인지<br>잘 나온 사진은 꼭 여자아이처럼 나왔다.<br>어디가서 우리 딸 귀엽네 이런 소리 들을 수도...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1/78/a0008578_4aec369b9b969.jpg" width="500" height="7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1/78/a0008578_4aec369b9b969.jpg');" /></div>			 ]]> 
		</description>

		<comments>http://iann.egloos.com/1964032#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3:07:51 GMT</pubDate>
		<dc:creator>이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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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기억이 가물가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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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제 겨우 4개월 키웠건만 그간 어떠했는지<br>벌써 가물가물하려고 한다.<br><br>밤마다 수시로 깨고 아침에는 한시간씩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던 <br>신생아시절. 지금 생각해보면 영아 산통이었는지.<br><br>어제는 현민이 쭉쭉이를 해주다가 팔도 좀 주물러주고 어깨 몸통 맛사지를 해주었다.<br>그런데 어깨를 주무를때마다 좋아서인지 간지러워서인지 꺄아~~ 소리를 지르면서<br>웃는게 아닌가.&nbsp; 그걸 보고 신난 나는 현민아 좋아?좋아? 하면서 <br>계속 주물러 줬는데 좋다고 (?)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다.<br><br>하루하루 지날수록 나의 이런 행동에 혹은 어떤 상황에 아이가 반응하는 것을 보면서<br>아이의 기호나, 성격을 조금씩 알아간다.<br>2개월이 될 무렵까지만 해도 너무 예민한 아이인가 싶어서 걱정을 했는데<br>어려서 그랬던 것인지 요새는 잠도 잘 자고 잘 웃고 그리 까탈스럽지 않다.<br><br>부모의 양육방식에 의해서도 성격이 형성되고 바뀌기도 할 텐데<br>내가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다.<br>여유로운 사람이 될 수 있게 지켜봐주고 싶다. <br>			 ]]> 
		</description>

		<comments>http://iann.egloos.com/1963643#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05:28:56 GMT</pubDate>
		<dc:creator>이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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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예방접종- 현민 124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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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PT, Polio 2차 접종을 했다.<br>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현민이 목욕부터 시키고 <br>젖먹이고 나도 씻고 보건소에 갔다.<br>신종플루도 신경쓰이고 해서 사람들 없을 때 얼른 다녀오려고<br>서둘렀건만,<br><br>보건소 독감 접종 하는 날이라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br>한 줄 길게 만들어서 기다리고 계신다. 이런.. --;;<br><br>그러나 다행이 접종하는 곳이 달라서 많이 기다리지 않고<br>주사를 맞을 수 있었다. 아기띠로 안고 있었더니<br>잠들었다가 주사를 맞으려고 내려놓으니 어리둥절해하는 현민이에게<br>양쪽 허벅지에 주사를 놓으니 보건소가 떠나가라 운다. 얼굴도 시뻘개져서는.<br>그러고는 얼른 안아주니 울음을 뚝 그친다. 기특한 녀석.<br><br>요즘들어 내가 엄마인 걸 조금씩 인식하는 것인지<br>바운서에 앉혀놓거나, 다른 사람이 안고 있으면<br>눈으로 나를 쫓아온다. 졸졸졸..<br><br>게을러서 사진으로 업뎃하는 건 잘 못하고 있는데<br>당분간 쉬게 되면 그때 좀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br>			 ]]> 
		</description>

		<comments>http://iann.egloos.com/196295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05:47:49 GMT</pubDate>
		<dc:creator>이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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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시터 구하기 - 현민 123일 ( 4개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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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예방접종하는 날이었는데 깜빡했다.<br>며칠전부터 28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유를 모르겠다.<br>예정대로 내일 가야지 뭐.<br><br>요즘들어 신종플루가 다시 이슈로 떠오르긴 하는지..<br>친구도 전화로 걱정을 하고<br>여기 검진센터에서도 원래 쓰던 face mask대신 <br>새 부리 모양의 마스크를 가져다 준다. 쓰기 어렵게 되어 있네.<br>글고, 난 우리 신랑 병원이 거점 병원인지도 몰랐다.<br>어제 접종했다길래, 하지마... 그랬는데 거점 병원이었군.<br><br>아.. 그건 그렇고 시터 구하는 것은,<br>좀 여유를 갖기 위해서 내가 출근할 때까지는 돈을 좀 더 주고라도<br>예전에 산후도우미 업체에서 오셨던 분께 잠깐 부탁드렸고<br>내가 좀 쉬면서 천천히 신중하게 구하기로 했다.<br><br>지금 하시는 분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br>서두르지 않기로 했다.<br>이틀 정도는 애기 봐주시는 것도 좀 보고 얘기도 좀 해보면서<br>알아봐야지. 암튼, 마음을 비우는 것 여유를 가지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br>온전히 맡겨야해.. 라고 머리로 생각해도 잘 되지 않는 나 .<br>잠든 현민이를 위해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맡기지 않는 나를 생각한다.<br><br>부디 좋은 사람을 구하게 되길... 기도하면서 <br>좀 내려놓아야 겠다. 			 ]]> 
		</description>

		<comments>http://iann.egloos.com/196261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5:58:31 GMT</pubDate>
		<dc:creator>이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식욕- 현민 122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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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식욕이 넘친다... 라고 까지는 할 수 없으나,<br>먹을 것이 자꾸 땡기는 것은 분명한 사실.<br>물론 이런 증상또한 이 병으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br>소모되는 에너지도 많고 신체 대사의 증가로<br>대장의 연동운동도 증가해서 화장실을 자주 가는 것도 한 원인.<br><br>평소 내가 먹는 양의 두 배 정도는 먹고 있는 듯 한데도<br>몸무게는 제자리인데다가 계속해서 뭔가 먹고 싶은 느낌.<br>그런데 입맛은 변하지 않아서<br>밥은 별로 먹고 싶지 않고 계속해서 주전부리 할 것들을 찾게된다.<br><br>아무리 호르몬 이상이래도 이성으로 조절하고 싶지만<br>잘 되지는 않는다.<br>며칠간 당직으로 집에 오지 못하는 남편에게 과일 등 간식을<br>좀 챙겨주려고 마트에 갔다가 내가 먹고 싶은 주전부리만 더 사왔다.<br><br>다쿠아즈와 믹스넛츠 그리고 바나나.<br>과자를 몇 개 먹는 사이 또 배가 아파 화장실에 다녀온다.<br>음 또 비워버렸군. 믹스넛츠를 먹고 목이 말라 물을 마신다.<br>이런 효율 떨어지는 열기관 같으니.<br><br>.. <br><br>현민이는 거울 놀이를 하면 까무러칠 정도로 좋아한다.<br>깨물어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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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ann.egloos.com/196227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5:25:09 GMT</pubDate>
		<dc:creator>이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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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현민 119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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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9월 말부터 몸에 이상을 느끼기 시작했지만,<br>육아에 따른 스트레스와 피곤함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br><br>그렇지만, 피로와 몸살기운 외에 손이 떨려오면서<br>그냥 넘어 가긴 힘들 것 같아서 <br>병원에서 혈액검사를 했더니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란다.<br>예상하고 있었고 차라리 결과를 알게 되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br>다만, 초음파로 검사할 때 악성종양이라도 발견될까봐<br>순간 쫄아서, 별 생각이 다 들었다... 우리 현민이 어쩌나..ㅋ<br><br>암튼, 약을 먹고 있고 이것저것 잘 챙겨 먹고 있어<br>더 이상 몸무게가 줄지도 않고 피로감도 덜하다.<br>(이건 요새 거의 어머니가 현민이를 데리고 주무시는 덕분이기도 하다)<br><br>그런데 현민이를 어머니 방에 보내고 잠을 자려는데 <br>허전하고 보고 싶은 마음, 궁금한 마음이 든다.<br>클수록 더 이쁘고 사랑스럽다더니 그 말이 맞네.<br><br>남편은 병원일도 슬슬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고, 육아 이외에<br>나까지 아프니 더 스트레스인듯.. 얼른 기운차려야지.<br>아프다는 핑계로 남편 겨울휴가를 좀 일찍받아서 <br>둘이 좀 쉬다가 오기로 했다. 현민이는 내년에 같이 가고.. ^^<br><br>현민이는 양쪽 뒤집기가 가능해졌고<br>노래를 들으면 웃기도 하고 거울속의 이미지에 눈을 맞추고 웃는다.<br>이젠 뭘해야되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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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ann.egloos.com/196138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06:04:53 GMT</pubDate>
		<dc:creator>이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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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102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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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터분 말에 의하면 어제 5cm 쯤 기었단다. 풋~<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iann.egloos.com/195586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Oct 2009 07:56:53 GMT</pubDate>
		<dc:creator>이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97일 뒤집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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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들어 현민이를 눕혀놓으면 뒤집으려고 계속 낑낑거리더니<br>오늘은 드디어 뒤집기에 성공했다.<br>순간 보고있던 나도 놀라서 현민이를 쳐다봤더니<br>성취감에 헤벌쭉 웃으며 엎드려 있는 것!!<br><br>동영상으로 찍어놓았으면 좋았겠지만,<br>놓쳤으니 기념샷이나... ^^<br><br>요샌 옆어놓아도 한참 잘놀고 <br>눕혀놓으면 뒤집는다고 한참을 낑낑거리고..<br>짝짝꿍 동요테이프를 틀어놓고 손발을 잡고 흔들거려주면<br>노래도 따라서 옹알옹알 거리면서 웃는다.<br>귀여워라...<br><br>아이가 평생에 줄 기쁨의 대부분을 이 시기에 주는 것인지<br>요즘들어 계속 이쁜 짓 투성이...ㅋ<br>기억해두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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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ann.egloos.com/195420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06:12:51 GMT</pubDate>
		<dc:creator>이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94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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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주말 현민이 백일기념 가족모임을 가졌다.<br>백일이 되는 날이 추석연휴라 양가 식구들이 다 모이기 힘들어서<br>한 주 앞당겨 했다.<br><br>양쪽 삼촌들은 현민이 찍사로 각자 분하여 분주하였고,<br>주인공인 현민이는 조용히 잘 자다가 <br>왁자지껄 소리에 깼는지 눈을 떠서<br>이 사람 저 사람 손에서 잘 놀았다.<br><br>어른들이 방심한 사이&nbsp;돌을 갓&nbsp;지난 사촌누나의 공격을 받았으나<br>앙~~ 하는 것도 잠시.. 또 잘 논다.<br><br>100일의 기적까지는 아니어도 석달이 넘어가니 이제<br>제법 방실방실 잘 웃고 잘 논다.<br><br>집에 돌아와 오빠가 찍어준 동영상을 봤는데 <br>잘 보관해 두었다가 나중에 컸을 때 현민이한테 선물해줘야지.<br><br>화면으로 보니 내 얼굴은 원래 그랬겠지만..<br>더 길어보인다.&nbsp; 아... 젖살이 빠진 탓인지.<br>앞머리를 내려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nbsp; 솟아올랐음.<br><br>백일 떡을 예쁜 걸 맞춰주겠다는 일념으로 동분서주했지만,<br>사실 현민이가 먹을 것도 아닌데..ㅋ <br>엄마가 하고 싶은 거지 뭐. 이런 욕심은 많이 내지 말아야지.<br>현민아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렴.<br><br>다음주부터는 엄마 아빠랑 교회에 예배드리러 가자꾸나.^^<br>			 ]]> 
		</description>

		<comments>http://iann.egloos.com/195314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Sep 2009 07:09:26 GMT</pubDate>
		<dc:creator>이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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