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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君を愛するようで. 一番あげく愛した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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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君を愛するようで. 一番あげく愛した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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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Nov 2005 10:58: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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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君を愛するようで. 一番あげく愛した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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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君を愛するようで. 一番あげく愛した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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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005년 나의 생일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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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절반의 성공...절반의 실패...<br />
<br />
2005년 11월 24일 0시01분에 일본에 사는 친구에게서 전화가 오고...<br />
<br />
의정부에 사는 친구에게 전화가 오고..<br />
<br />
0시 3분에 케잌에 불붙여서~와인한잔하고~<br />
<br />
축하메세지들도 날라오고~<br />
<br />
다~좋았단 말입니다~&gt;_&lt;/<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딱 한가지 실패라고 생각하는 것은...<br />
<br />
꼭 전화해줬음 싶었던 사람이 전화가 안왔다는 거....<br />
<br />
나쁜넘~&gt;_&lt;/ 미워!!!!!<br />
<br />
ㅠ_ㅠ<br />
<br />
암튼~그래도 나름대로 기분좋은 시간들이었답니다~ㅠ_ㅠ<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일기</category>

		<comments>http://hyunvin2.egloos.com/118971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Nov 2005 10:58:53 GMT</pubDate>
		<dc:creator>사랑하다죽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선물선물~>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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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선물선물~&gt;_&lt;/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1/16/77/a0003577_035116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1/16/77/a0003577_0351160.jpg');" /></div><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사진모음</category>

		<comments>http://hyunvin2.egloos.com/118112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Nov 2005 15:35:08 GMT</pubDate>
		<dc:creator>사랑하다죽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선물선물~>_</ ]]> </title>
		<link>http://hyunvin2.egloos.com/1181126</link>
		<guid>http://hyunvin2.egloos.com/1181126</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1/16/77/a0003577_034368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1/16/77/a0003577_0343683.jpg');" /></div><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yunvin2.egloos.com/118112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Nov 2005 15:34:36 GMT</pubDate>
		<dc:creator>사랑하다죽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귀걸이랑세트라네~ ]]> </title>
		<link>http://hyunvin2.egloos.com/1181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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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에 받은 선물~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16/77/a0003577_033345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16/77/a0003577_0333453.jpg');" /></div><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사진모음</category>

		<comments>http://hyunvin2.egloos.com/11811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Nov 2005 15:33:31 GMT</pubDate>
		<dc:creator>사랑하다죽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선물~ ]]> </title>
		<link>http://hyunvin2.egloos.com/1181124</link>
		<guid>http://hyunvin2.egloos.com/1181124</guid>
		<description>
			<![CDATA[ 
  이번생일에 받은 선물~<br />
<br />
감사감사~&gt;_&lt;/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1/16/77/a0003577_03120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1/16/77/a0003577_031207.jpg');" /></div><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사진모음</category>

		<comments>http://hyunvin2.egloos.com/118112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Nov 2005 15:33:00 GMT</pubDate>
		<dc:creator>사랑하다죽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참!!! 저 벌써 생일 파티 해버렸음다~ ]]> </title>
		<link>http://hyunvin2.egloos.com/1181088</link>
		<guid>http://hyunvin2.egloos.com/1181088</guid>
		<description>
			<![CDATA[ 
  2005년 11월 12일 때는 바야흐로 제생일되기...12일전...<br />
<br />
ㅋㅋ<br />
<br />
원래 생일이었던 넘을 축하해주러 뭐~겸사겸사~<br />
<br />
모였더랫습니다~<br />
<br />
술도 마시고~축구도 보고~소리도 지르고~<br />
<br />
우르르르~10명의 친구들과 길거리도 누벼보고~<br />
<br />
완전 정신 쏙빼놓고 돌아다녔습니다~<br />
<br />
뭐~저도 같은 11월자라고~몰아서 하는 바람에 선물도 얼렁뚱땅 받고~<br />
<br />
귀걸이, 악세사리 세트, 쿠션 케잌등등~<br />
<br />
진짜 간만에 다들모여서~가슴 짠해지는 생일이었어요~<br />
<br />
뭐~비록 1년간 한사람한사람 생일 챙기느라 진짜 힘들었지만...그래도 간만에 정말 기분좋고 빠른 생일이었습니다.<br />
<br />
덕분에 요즘 흥얼흥얼거려요~<br />
<br />
ㅋㅋ<br />
<br />
기분업됐습니다~<br />
<br />
제 주변에 오시는 분들 조심하세요~껴안아 버릴지도 모릅니다 +_+<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일기</category>

		<comments>http://hyunvin2.egloos.com/118108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Nov 2005 15:06:21 GMT</pubDate>
		<dc:creator>사랑하다죽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_+/ 어설프게 따라해보기~ ]]> </title>
		<link>http://hyunvin2.egloos.com/1179386</link>
		<guid>http://hyunvin2.egloos.com/1179386</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hanelbogi.egloos.com/1177126">이럴때 나는 이렇게 한다.</a> <br />
1. 길을 걷다가 100,000원을 주웠다. 그런데 주위에서 사람들이 보고 있다.<br />
이럴 때, 나는&nbsp;(일단 경찰서에 가서 길을 물어보고 온다 - 남들이 보기에 돈을 찾아주려는 사람처럼 보이게 한다(용의주도하다))다.<br />
<br />
<br />
<br />
2. 권상우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신에게 고백을 했다.<br />
이럴 때, 나는 (연애는 장난이 아니다. 장난까면 죽인다 -_-^한)다. <br />
<br />
<br />
3. 친한 친구가 갑자기 자신에게 절교하자고 하면<br />
나는 (왜? 이유를 들어보고 타당하면 널 보내줄게)한다.<br />
<br />
<br />
4. 나는 지금 애인이 있다. 그런데 첫사랑이 나타나서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라고 하면<br />
나는 (세상의 반은 여자다..좋은사람찾아봐라) 한다.<br />
<br />
<br />
5. 지은성이 사귀자고 하면 <br />
나는 (날 가슴 아프지 않게 할 자신있으면 좋다고) 한다.<br />
<br />
<br />
6. 시간이 멈춘다면<br />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껴안아보고온)다. <br />
<br />
<br />
7. 이 세상에 먹을 것이 없다면<br />
나는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 생각한다. <br />
<br />
<br />
8. 아껴주고 많이 사랑했던 후배가 갑자기 나와 친구들을 욕하고 다닌다.<br />
이럴 때, 나는 (끌고와서 이유를 들어본다. 들어보고 우리가 정말 욕먹을 짓을 했다면 고치고 아니라면 목에 팻말을 걸고 해명하게 다니게 만든)다.<br />
<br />
<br />
9. 사랑하는 사람이 같이 도망가자고 하면<br />
나는 (이게 최선이냐고 반문한)다. <br />
<br />
<br />
10. 꿈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실제로 일어난다면<br />
이럴 때, 나는 (좋은 꿈만 꾸고 싶을 것이)다.<br />
<br />
<br />
11.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했는데 받아주지 않는다면<br />
나는 (바로 마음 정리하고 친구로 남는다. 다시는 그 사람은 사랑으로 돌아서지 않는)다.<br />
<br />
<br />
12. 반대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했는데 받아주었다.<br />
이럴 때, 나는 (이 마음이 식어버리지 않도록 노력)한다.<br />
<br />
<br />
13.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모델로 캐스팅 된다면<br />
나는 (최고가 되기 보다는 프로답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 한다. <br />
<br />
<br />
14.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갔는데 내가 미스코리아 [진]이 된다면<br />
나는 (잠에서 깨어납니다~레드썬!!한)다. <br />
<br />
<br />
15. 내가 지구에서 제일 가는 부자라면<br />
나는 (힘들어 하는 친구들을 자존심 상하지 않게 몰래돕는다.&nbsp;&nbsp;)다.<br />
<br />
<br />
16. 내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얼짱이라면<br />
나는 (자만하지 말자고 그 얼굴에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한다. 얼굴값한다는 소리 듣지않게 행동한)다.<br />
<br />
<br />
17. 갑자기 친구들이 연락을 뚝 끊으면 <br />
나는 (연락을 해본 )다.<br />
<br />
<br />
18. 집 앞 공원에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집이 무너져내렸다.<br />
이럴 때, 나는 (건물더미를 파헤치고 있을 것이다. 집에 아무도 없었기를 바라면서..만약 있다면 구하려고 발버둥친)다.<br />
<br />
<br />
19. 하루만에 학교가 성으로 바뀐다면<br />
나는 (파티를 연)다.<br />
<br />
<br />
20. 이순신 장군이 지금 내 옆에 있다면<br />
나는 (당신의 곁에서 당신을 지키고 싶습니다라고) 한다.<br />
<br />
<br />
21. 여자(남자)친구와 재밌게 놀고있는데 내 친구들이 갑자기 나타나<br />
내 여자(남자)친구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팔짱을 끼고 많은 관심을 보인다.<br />
이럴 때, 나는 (남자친구에게 난 너를 믿는다. 흔들린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니까 보내준다)한다.<br />
<br />
<br />
22. 자고 일어나 거울을 봤는데 하룻밤 사이에 내가 요다가 되어 있다면<br />
나는 (울고있을것이)다.<br />
<br />
<br />
23. 사랑하는 사람이랑 헤어졌다.<br />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친구의 여자(남자)친구이다.<br />
이럴 때, 나는 (그래도 두사람만이라도 행복해졌으면 한다. 내가 싫은 친구더라도 내가사랑했던 그 사람에게는 잘하는 사람이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br />
<br />
<br />
24. 내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하게 된다면<br />
나는 (내 초딩 친구들을 찾아본)다.<br />
<br />
<br />
25. 나는 결혼을 했다.<br />
아기를 낳았는데 그 아기가 나와 배우자의 얼굴을 닮지 않고 옛 애인의 얼굴과 닮았다.<br />
이럴 때, 나는 (기절한)다.<br />
<br />
<br />
26. 김밥을 먹고 있다. 나는 더 먹고 싶은데 배가 부르다. <br />
이럴 때, 나는 (은박지에 싸서 가방에 담는)다.<br />
<br />
<br />
27. 내 키는 (여자 : 165 남자 : 173) 이다. 그런데 몸무게는 (여자 : 30 남자 : 45)이다.<br />
이럴 때, 나는 (절대 그럴리 없다)한다.<br />
<br />
<br />
28. 사랑하는 사람과 몰래 바람을 피다 걸렸다. 그런데 애인도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고 있다.<br />
이럴 때 당신은 (그대로 바이바이~서로지겨우니 다른 사람 만나는 것일테니 헤어지자) 한다.　 <br />
<br />
<br />
29. 늦은 시간에 열 명도 없는 버스에 혼자 탔는데 어떤 아저씨가 변태짓을 한다면, <br />
이럴 때 당신은 (무표정으로 쳐다보면서 이렇게 말한다. 니 자식도 너 그러는거 아냐?그런)다. <br />
<br />
<br />
30. 늦은 밤 심부름을 가다가 처음 보는 남자가 돈 많이 줄테니 하룻밤을 자자고 한다면, <br />
이럴 때 당신은 (중심을 차준)다.　　 <br />
<br />
<br />
31. 제일 친한 친구가 딱 한번만 도둑질을 하자고 제안을 한다, <br />
이럴 때 당신은 (뒷통수를 한다 때려주고 얼마필요한데? 힘닿는데까지 빌려줄께) 한다. 　 <br />
<br />
<br />
32. 새벽 3시에 전화가 왔는데, 태어나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많이 다쳤다고,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br />
이럴 때 당신은 (울며 뛰어 나갈것이)다.<br />
<br />
<br />
33. 전에 사랑했던 사람이 낼모레 죽는다고 하루만 여행을 같이 가자고 한다. 그런데, 당신은 애인이 있는 상태,<br />
이럴 때 당신은 (그래..가자..내가 니 마지막을 지켜줄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한다.<br />
<br />
<br />
34. 이제 마지막 문제다. 마지막 문제까지 다하고 등록을 하는데 오류가 나서 문답이 다 지워졌다.<br />
처음부터 다시 해야된다. 이럴 때, 나는 (저장되어 있는 글을 옮긴다) 한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무엇인가생각하게 하는것들</category>

		<comments>http://hyunvin2.egloos.com/117938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Nov 2005 01:26:33 GMT</pubDate>
		<dc:creator>사랑하다죽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운동을 시작했다 ^^v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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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hyunvin2.egloos.com/1177148</guid>
		<description>
			<![CDATA[ 
  운동을 시작했다.<br />
&nbsp;<br />
왜??<br />
&nbsp;<br />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면 그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br />
&nbsp;<br />
나태해져 있는 내 모습그대로를 누가 사랑해 준단 말인가??<br />
&nbsp;<br />
살찌기 전에 빠릿빠릿하고 운동 좋아하던 나로 돌아가야겠다.. +_+<br />
&nbsp;<br />
내가 나를 사랑해야 타인도 나를 사랑해 줄거라는 말...<br />
&nbsp;<br />
그 말 그대로를 믿어 볼란다 +_+<br />
&nbsp;<br />
(한겨울만되면 -_- 운동한다고 설치는 양갱...과연~올겨울의 끝은 어떨게 될지~기대해 보시렵니까?<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일기</category>

		<comments>http://hyunvin2.egloos.com/117714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Nov 2005 08:17:00 GMT</pubDate>
		<dc:creator>사랑하다죽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흐음..사람들은 왜 안될 사랑에 집착하는걸까요? ]]> </title>
		<link>http://hyunvin2.egloos.com/1174495</link>
		<guid>http://hyunvin2.egloos.com/1174495</guid>
		<description>
			<![CDATA[ 
  사람들은..항상 힘든 사랑을 꿈꾼다.<br />
<br />
가슴이 아픈 사랑을 꿈꾸고... 그 가슴아픈 가운데서..<br />
<br />
그 상대가 나를 선택해주길 바란다.<br />
<br />
근데..막상...<br />
<br />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나를 사랑하고자 매달리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겁을 집어먹고 도망치려 노력한다.<br />
<br />
이거 모순아닌가?<br />
<br />
가슴아픈 사랑을 꿈꿔 왔던 만큼....<br />
<br />
그 가슴아픈 사랑에서 선택된다면....<br />
<br />
그 순간에 대해 책임지려고 노력하고....<br />
<br />
상대에 대해....배려하고... 사랑에 대한 보답을 해야하는거 아닌가...?<br />
<br />
내 친구는 지금 한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br />
<br />
가슴아프고 자신만을 바라봐 줬음을 꿈꿔오던 것처럼...<br />
<br />
자신만을 봐주는 사람이 있다.<br />
<br />
근데...막상 그런 사랑을 받아보니...<br />
<br />
제일 처음 느껴지는게....<br />
<br />
[부담]<br />
<br />
[무서움]<br />
<br />
[미안함]<br />
<br />
[피하게 되어버리는 일상]<br />
<br />
크흐~이거이거..너무한거 아닌가??<br />
<br />
사랑 받으면 받는 만큼 사랑하면 되는데...<br />
<br />
어렵다...사랑이라는거....<br />
<br />
뻔히 눈에 보이는 아픈 사랑...<br />
<br />
서로 많이 아프기 전에...<br />
<br />
시작하지 말아야겠다....<br />
<br />
내가 아픈것도.....그 사람이 아픈것도 싫으니까...<br />
<br />
난 가슴 따뜻한 사랑...그런 사랑을 하고 싶다.......<br />
<br />
=_= 사랑타령~이제는 그만하고 잡다~정말~ㅠ_ㅠ<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일기</category>

		<comments>http://hyunvin2.egloos.com/117449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Nov 2005 11:41:40 GMT</pubDate>
		<dc:creator>사랑하다죽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일이..다가올수록...겁이나.... ]]> </title>
		<link>http://hyunvin2.egloos.com/1171294</link>
		<guid>http://hyunvin2.egloos.com/1171294</guid>
		<description>
			<![CDATA[ 
  생일이 다가올 수록 겁이난다....<br />
<br />
항상 그랬듯이 내가 떠들지 않으면...<br />
<br />
무심코 지나가버리는 내 생일...작년에도 하루, 또는 일주일이나 지나서야.....생일 축하한다는 친구들로 인해..<br />
<br />
슬프게 웃음짓고있었는데...<br />
<br />
올해도 그렇게 될까...?<br />
<br />
난...내 친구들 생일 하나하나가 소중하고....<br />
<br />
감사해서.....챙기기 위해 노력하는데....<br />
<br />
과연 그들은 어쩧게 생각하고 있는걸까...?<br />
<br />
그들도 나처럼 나를 자신의 소증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는것일까...?<br />
<br />
[친구]라는거.....<br />
<br />
또 다시 의문에 쌓이게 만든다......<br />
<br />
당장....내일 가야할.......그 먼길이......<br />
<br />
한걸음 내딛기가 무서워 진다......<br />
<br />
내일이 마지막이 되어버릴까봐........<br />
<br />
내일이 내 뛰는 심장이 멈추는 날이 되어 버릴까봐......<br />
<br />
결국에 내 곁에 남는 것은 '가족'이라고 외치지만......<br />
<br />
그 외침 뒤에는 친구들이.......내 소중한 사람들이.......내 곁에 있어 줬음......하는 마음도 있다는거....<br />
<br />
과연 누가 알까....?<br />
<br />
그들도 나를 소중히 여겨준다고 믿어야 하는데......<br />
<br />
의심하는거......<br />
<br />
이거....나도......그들을 믿지 못한다는 거 맞지......?<br />
<br />
내가 먼저 그들을 멀리하는건가.....?<br />
<br />
흠........<br />
<br />
머리 복잡하다.....<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yunvin2.egloos.com/117129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Nov 2005 16:35:17 GMT</pubDate>
		<dc:creator>사랑하다죽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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