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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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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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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13:3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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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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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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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070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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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역사적인날.!!!<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성의경 백조로 거듭나다 :D</span></p><p><br><br>&nbsp;</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아 완전 행복해 ㅠㅠ<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아침 일찍 일어나서 창문을 열고 방청소를 하고<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인터넷 쇼핑을 잠깐 해주고<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이제 머리하러 가야지 -</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br>그리고 점심먹고 공부하러 :D<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룰루랄라.<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행복해!!</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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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13:33:48 GMT</pubDate>
		<dc:creator>성냥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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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곰사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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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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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ysr.egloos.com/497003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Jun 2009 00:52:44 GMT</pubDate>
		<dc:creator>성냥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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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는 정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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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br>내가 뭘 그렇게 잘 못하는지도 모르겠는데.<br><br>자꾸 혼나고 자꾸 일이 꼬이고 그러는 걸까<br>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싫다<br><br>관둬버릴꺼야<br></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hysr.egloos.com/495461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May 2009 09:12:14 GMT</pubDate>
		<dc:creator>성냥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린이날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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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린이날이 끗나고 다시 회사. <span style="COLOR: #ffffff">(요즘은 끝을 끗으로 쓰는게 재밌어 &gt;_&lt;)<br></span>어린이날 선물도 받고, 얼음통 귀걸이 보관대도 생기고. <br>간만에 전세 만나서 맥주도 한잔 얻어먹고, 건 6개월만에 불어읽으면서 스트레스도 받고 -_-a<br>책도 한권 다 읽고, 보드게임 방법도 알아냈고. 엄마테 어버이날 선물도 보내드리고 -<br>오빠 데리러 터미널에도 가고 :) <br>힘들어하는 오빠 데리고 돌아다니고;; <span style="COLOR: #dcdcdc">미안 _</span><br>피아노 학원 찾아 삼만리 _ ♡<br><br><br>뭔가 꽉찬 즐거운 연휴였달까- <br>좋았음 :)<br><br>그리고 다시 회사.<br>아 놔 ㅋ<br><br><br><br>힘내야지.<br>그래도 돈주는 데는 여기밖에 없잖아 -_ -			 ]]> 
		</description>

		<comments>http://hysr.egloos.com/493680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6 May 2009 02:09:41 GMT</pubDate>
		<dc:creator>성냥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년차 교육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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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벌서 회사온지 일년 4개월째.<br>입사동기들과 함께 "Challenge Up" 이라는 주제로 1년차 연수를 오게 됐다.<br>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ㅋㅋ<br><br>아 사람들 무슨 결혼을 그렇게 다들 했는지 ㅋ<br><br>벌써 애 있는 사람이 셋이나 된다 -_-a<br>윤환오빠, 흔태오빠, 창우오빠 &gt;_&lt;<br>석이 오빠랑 글래디 츄랑은 담달에 결혼하고ㅋ<br>오난전.ㅋㅋㅋ<br><br>다들 잘 살고 있는갑다 ㅋㅋ 신기해 !<br><br><br>사실 이번 2박 3일이 특별히 재밌진 않았지만, 배운 거 한가지가 있다면.<br>"뭘해도 회사보단 재밌다" 뭐 이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br>아 밥먹을 시간이다<br>꺼야지<br>안뇽다들빠이</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hysr.egloos.com/492977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Apr 2009 02:54:27 GMT</pubDate>
		<dc:creator>성냥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link>http://hysr.egloos.com/4867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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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어언 한달만의 글이군요. 그동안 너무 바빴답니다 ㅠ<br>회사는 회사대로 정신없이 바빴고, 주말&amp;저녁시간은 또 그것대로 바쁘고 -<br><br>2월에는 두편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과연?) 올렸어요.<br>와이키키브라더스 - 인희 <br>맘마미아 -알리 (흠 알리는 소피 친구에요!)<br><br>두편의 공연을 준비하면서, 나의 약해빠진 모습들, 비겁한 모습들을 너무 많이 보인 것 같아서, 스스로 반성을 초큼 했어요.<br>회사형 인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들을 대하는 건 나름 자신있었는데, 완전 무너지고 -_ -a<br>나이는 먹을 대로 먹어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 하하하.<br>괜히 나때문에 다른 사람도 힘들게 한 게 아닌가 하는 마음도 들고ㅠ<br><br>응. 그래요, <br>내가 흥이 나지 않아 하면서, 내가 열심히 연습하지 않으면서, 남을 탓할 수는 없는건데. <br>이번엔 정말 그래버렸어요. 체력이 딸리기도 했고, 뭔가 내가&nbsp;어찌할 수 없(어 보이)는 것들을 처음부터 다 뜯어 고치기엔&nbsp;시간도 부족하고,&nbsp;마음이 동하지도 않았고.&nbsp;<br>매일 웃는 낯의&nbsp;슈퍼우먼은&nbsp;어디로 사라졌던 건지. 괜히 투정. 괜히 앙탈.&nbsp;<br><br>조그마한 역할은 없어요. 모두가 소중한거죠<br>10명중에 9번, 10번이지만, 하하. 그래도 우리가 없었으면 극은 진행될 수 없는 거잖아 &gt;_&lt; 우린 소중해ㅋ <br>... 예전에 유리가면을 읽을 때, 그냥 지나가는 행인 1에 만족해하는, 행복해 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생각했던 걸 잊으면 안되는데.<br>아 자꾸 사람 욕심이란게 그런가봐요&nbsp;<br><br>연출은. 제 3자의 입장에서 나를 바라 보는거니까. 내 capa를 나보다 더 잘 아니까. 연출을 믿고 따라야 하건만.<br>무슨 불만이 그렇게 많은거야 . 이 바보야 -_ -<br><br>흠. 하지만 뭐 ㅋㅋㅋㅋㅋ<br>앞으로 잘하면 되지 뭐, 잘할꺼에요. 잘할께요 :)<br>이제 스물 여섯이나 먹었는데, 어렸을 때 생각하던 그 모습 그대로, 가만히 있어도 빛나는 아가씨로 다시 태어나야지 ^ㅡ^<br><br><br>회사는 정신없이 돌아가고 있어요.<br>정말 한달만에 틈이 났군요. .. 사실 팀장님이랑 옆에 있는 선배님, 그리고 본부장님, 상무님까지 다 독일로 출장을 가시는 바람에, 원격조정도 할 수 없는 비행기시간 내에 잠시 쉬는거에요 ㅋㅋ<br>마케팅이라_ 처음부터 아주 머리가 아픈 작업이었어요. 요즘 시장이 얼마나 안좋은데 ㅠ<br>어쨌든 우리는 세일즈 앤 마케팅 팀으로 왔고, 우리는 마켓이 어떻든 간에 쎌을 팔아야 한답니다. /흑<br>오난전 맨땅에 헤딩. <br>8시에 오면 8시부터 일을 시키시고, 8시 반에 오면&nbsp;8시 반부터 일을 시키시는 사랑스런 팀장님 덕분에, 오전 싸이질도 바이바이.<br>이제 회사에서 음악을 듣던 시대로 다 지나가버렸어요 -_ㅠ<br>오후에 늘 갖던 티타임(매점타임?ㅋ)도 없어졌고 =ㅂ = 그나마 점심시간에 일 안시키는 게 다행이랄까 ㅋ , 운동마저 못하면 정말 스트레스로 쓰러져 버릴지도 모른다구요ㅋㅋ<br><br>소위 '잘 나가던' 성냥은 사라진거죠 ㅠ 6시반 땡 하면 나갔는데, 매점콜은&nbsp;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나갔었는데,<br>이젠 혜숙이가 모닝커피를 사다준답니다.<br>참 인생 순식간에 바뀌는 것 같아요 :|<br>그래도 다행이죠. 처음 1년 내내 밍기적거리고 느긋하게, 스트레스 적게 받으면서 회사에 적응하고, 동기들이랑 친해져서 지금은 매일 매일 얼굴 볼 수 없어도, 내 친구들인 느낌이니까 :) <br>아 정말 소중한 나의 보물들 !!<br><br><br>이렇게 징징대긴 하지만, 사실 잘 온 것 같아요.<br>팀장님이 언젠가 한번 말씀하셨어요, <br>'너희는 행복한거야, 이럴때 능력을 발휘해 보라고. 다른 애들은 하고 싶어도 이럴 기회도 주어지지 않는다고.'<br>응. 맞는 말인 것 같아요.<br>그리고 지금. 힘들지만 행복하고. &gt;_&lt;<br>뭔가 아직 일이 술술 풀리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회사가 내게 주는 돈만큼의 일쯤은 하는 기분이라,ㅋㅋ<br>흠. 야근은... 글쎄 그동안 일 안한거에 대한 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_-a <br>그래도 9시 넘어서 가는건 앞으로도 자제할 거임.<br><br><br>결국 결론은.<br>나 잘 살고 있음.<br>공연 두개 끝냈음.<br>다음 주부터 다시 재즈 댄스 시작할 거임.<br>회사생활도 마음에 듬.<br>이정도면 햅삐 라입흐<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br><br>가끔은 예전 학생때가 그립기도 하고,<br>가끔은 나를 얽매는 회사가, 그리고 통금시간이 -_-^ 너무 싫지만,<br>그래도 스물여섯이나 먹어서 그 정도쯤이야 -<br><br><br>여러분,<br>저, 3개월 후에, 또 다시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갈께요 :)<br>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눈을 뗄 수 없도록 ㅋ<br><br>그땐 다들 초대할께요 :$<br>당당하게, 떳떳하게.</span></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hysr.egloos.com/486728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Mar 2009 09:31:30 GMT</pubDate>
		<dc:creator>성냥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파견근무? ]]> </title>
		<link>http://hysr.egloos.com/4830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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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결국은 이렇게 쏠라로 가는건가 ㅋㅋ<br>쏠라 마케팅의 인력부족으로, 나랑 신x선배랑 둘이 파견근무를 가게 됐다 &gt;_&lt; <br>뭐, 사실 가서 할 일들은 개인적으로 재미있을 것 같은 기분인데,<br>당장 다음주, 2월 2일 부터 솔라로 출근이라는 점이 좀 마음에 걸린다.<br>2월엔 너무 바쁠 것 같아서, 일에 쏟을 여력이 있을지 모르겠단 말이야 ㅠ<br><span style="COLOR: #ffffff">공연 두개만 잘 마무리하고 나면, 이제 절대 욕심부리지 말아야지 ㅋㅋ<br>재즈학원이나 열심히 다니면서, 널럴하게 공연 하나 정도 하....ㄹ까? 말까-_-a</span><br>어디가든 적응은 잘 해왔으니까, 그닥 걱정은 않지만 =_= <br>야근 많이 시키면 티내고 싫어할 것 같아서 좀&nbsp;&gt;_&lt;<br>까칠한 팀장님;;밑에서 일하게 되는구나. 나도 드디어. ㅋㅋ<br>하지만, 쏠라 사람들은 <span style="COLOR: #dcdcdc">(거의-_-)</span>다들 좋으니까&nbsp;괜찮겠지ㅋ&nbsp;<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 </span><br>유리랑 호석손, 우리 혜쑥이랑 다 같이 있으면 뭐 14층도 살만할꺼다ㅋㅋ<br>완전 자위중 ㅠ<br><br>영어공부나 열심히 해야지, &gt;_&lt;<br>여러분, 응원해주세연 ㅠ <br>화이링 성냥!</span></p>			 ]]> 
		</description>

		<comments>http://hysr.egloos.com/4830004#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Jan 2009 02:44:00 GMT</pubDate>
		<dc:creator>성냥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에 이루고 싶은 일들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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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2009년이 시작된지 벌써 1/24가 지났다.ㅋ<br>와우. 1월이 반이나 가다니. 정말 화들짝.<br>시간이 정말 빠르다.<br><br>더 가기전에 To do list를 만들고, 올해 말에는 확인해봐서, 자체 상벌-_-을 좀 줘야겠다 ㅋ<br><br>&nbsp;1. 재즈댄스 중급반으로 올라가기.<br><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nbsp;2. 점심시간 운동 일주일에 4번 이상 꼭하기ㅋ _체중 3kg 감량 / 신체점수 +5!<br>&nbsp;3. 책읽기 - min2권/달,&nbsp;이 중 한권은 인문사회도서 -_-a</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000099"><br></span><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99ff">&nbsp;4. 즐거운 연애질 :) </span><br><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33cc0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nbsp;5.&nbsp;환율이 좀 나아진다면.. 그동안 계획했던 </span>&nbsp;여행 &gt;_&lt;/ </span><br>&nbsp;&nbsp;&nbsp;&nbsp; 아니면 돈이나 모으자 ㅠ<br>&nbsp;6. 제 2외국어 자격증!<br><span style="COLOR: #ffffff; BACKGROUND-COLOR: #cc0000">&nbsp;7. 가계부쓰기</span>&nbsp;<br>&nbsp;8.&nbsp;운전면허따기ㅋ<br>&nbsp;9. 음주 자제-_- max 1회/1주일<br><br><br>옵션) 제빵공부하기<br><br>자, 그럼 이제 시작!</span></p>			 ]]> 
		</description>

		<comments>http://hysr.egloos.com/481826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Jan 2009 05:36:18 GMT</pubDate>
		<dc:creator>성냥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타벅스 불매운동? ]]> </title>
		<link>http://hysr.egloos.com/48116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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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스타벅스 회장이 유태계이고, 그래서 이스라엘 군 쪽에 자금 지원을 한다는 이유로 <br>스타벅스 불매운동이 일어나고 있고, 꽤나 많은 사람이 동참을 '외치고'있다.<br>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스타벅스 고객은 소위 말하는 '20대 여성' 이라서, 잘 먹혀 들어가고 있지는 않는 것 같지만.<br><span style="COLOR: #999999">- 이렇게 20대 여성을 싸잡아 욕하는 거 정말 싫지만, (사실 알고보면 나도 20대여성-_-) 사실, 내눈에도 그래 보이니, 정말 할 말 없다-_-a</span><br><br><br>우리나라를 봉으로 보고 우리나라에서만 특히 가격을 높게 책정해온 많은 브랜드들, (물론 스타벅스도 그중의 하나)이 욕을 먹던 것보다 조금 심각한 상황으로, 그 사람들 배를 불리는 게 싫은 것이 아니라, 어쨌든 잠시나마 나의 소유였던 돈이 사람을 죽이는 데 쓰이게 하진 말자 , 라는 취지다. 이번에는. _ <span style="COLOR: #dcdcdc">우왕ㅋ굳ㅋ<br></span><br><br>그래 어쨌든 이 논리에는 나도 적극적으로 동의:)<br>스타벅스 가지 말아야지 &gt;_&lt;<br><br><br>그런데, 여기서 조금 더 멀리 나가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에 약간 화가 난다.<br>모두가 알고 있겠지만, 사실 커피빈을 따는 데는 불쌍한 남미 어린이들이나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손이 많이 필요하다. 우리가 4k짜리 커피를 마실때 그 아이들에게 돌아가는 돈은 10원도 안된다는 것도 맞는 말이다. 악덕 기업주들에게로 대부분의 이익이 다 돌아가고 있는 것도 사실인데. <br>그래서 먹지 말라고? 괜히 폼잡으려고 별다방, 콩다방 가지 말고 &nbsp;그냥 300원짜리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차라리 나머지 3700원은 유니세프에 기증하라고?<br>=_= 자판기 커피가 커피냐....................<br>그래, 진짜 여기도 넘사벽이 있는 것 같은데, Esso 라인을 마시다보면, <br>정말 인스턴트 커피는 마시려 해도 마셔지지가 않는단 말이다.<br>흥. 그리고 자판기 커피에 쓰는 커피도 커피빈에서 나온거고, 그 빈도 아가들이 따는 거라규. 논쟁의 요지를 여기저기로 넘기지 말라구-_-a<br><br><br><br>달달한 커피만 마셔주시는 불쌍한 중생들은 도대체 이해할 수 없겠지만,<br>참 우리도 불쌍한 인간들이라고 -___-a<br>우리에게 차선책을 주시던가ㅠ<br>. 폼잡을라고 가는 게 아니라, 커피를 마시려고 가는 거란걸 좀 믿어주면 안되겠니-_-<br><br><br>그리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당신들은, <br>간접흡연은 남들에게 피해를 주니까 그만 피우라면 끊을 수 있냐 응?<br>술취한 사람들은 주위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니까 끊으라면 끊을 수 있냐?<br><br>아 진짜<br>그만 짖어대렴-_-<br><br><br><br>@ 아침에 커피 입에 물고 아라질 하다가 화나서 한마디ㅠ<br><br>-참고-<br>이스라엘 군자금을 후원하는 기업명단_ 진보신당 당원게시판에서 펌. <br>(개인적으로 열심히 확인해 본 적은 없으니, 믿거나 말거나-_-)<br><br><span style="FONT-FAMILY: Courier New">타임 워너 (AOL Time Waner)/타임지/CNN 방송<br>코카 콜라/Dr. Pepper/환타/스프라이트/썬키스트<br>Delta Galil/막스&amp;스펜서/빅토리아 시크릿/갭/바나나 리퍼블릭/제이-크루/도나 카란/플레이텍스/캘빈 클라인/휴고 보스<br>디즈니/디즈니랜드/디즈니 영화 및 디즈니 캐릭터 상품<br>에스티 로더/아라미스/크리니크/DKNY/오리진스/라 메르/타미 힐피거/도나 카란<br>IBM/존슨즈/킴벌리/크리넥스/코텍스/하기스<br>LEWIS TRUST/리버 아일랜드<br>로레알/조르지오 아르마니/Redken 5th Avenue NYC<br>랑콤/비쉬/라슈포제(La Roche-Posay)/비오템/헬레나 루빈스타인/메이블린/랄프 로렌<br>네슬레/네스카페/페리에/Kit-Kat<br>News Corporation/20세기 Fox 영화사/Sky TV/Star TV/내셔널 지오그래픽/위클리 스탠더드/더 타임즈/News of the World/데일리 텔레그라프<br>더 썬/노키아/레블론/셀프리지/팀버랜드/스타벅스/인텔/맥도널드</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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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an 2009 01:50:36 GMT</pubDate>
		<dc:creator>성냥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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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혼자만의 시간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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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Verdana">한동안 매우 바빴다. <br>아니, 바빴다,라는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군.<br>바쁘다. 그리고 바쁠 것 같다.<br>공연 두개와 재즈댄스의 여파. <br>지금은 잠깐 숨표? 라고 하면 될 것 같다 &gt;_&lt;<br>한시간. 회사가 끝나고 재즈수업을 가기 전까지.<br>어쨌든, 오랜만이다 이런 빡센 생활.<br>학생때로 돌아간 것 같아서 좋은데, 서울은 이동시간이 너무 길어서 좀 안타깝다.<br><br><br>뭐, 여튼 덕분에 <br>오랜만에 비와땅을 들으면서 가만히 앉아서 쉬고있다. 주위 사람들은 모두 퇴근ㅋ<br>저녁먹고 돌아오면서 '팀장님이 계시면 퇴근'이라고 마음먹었는데,<br>다행히도 우리 팀장님 퇴근중이셨다 ㅠ 와우!!<br><br>대본을 외울까 생각해봤지만, 소리내어 말하고 싶어서 그냥 때려 쳤다. 노래도 외워야 하는데....<br>아몰라. 인생 뭐 -_- 이러고 있다.<br>'안돼, 지치면 안돼' 하고 맘속으로 되뇌이곤 하지만,<br>사실 뭔가 열심히 하고 있지는 않아서 지칠 이유는 없어 보인다. 그러고 보니 쓰레기같은 삶이군ㅋ<br>할 일을 다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은 텅 비어버린.<br>공연들이 이제 40일정도 남았으니, 이제 슬슬 열심히 해야할 시간인데ㅋㅋ<br>이러니 연출님한테 혼나지..<br><br><br><br>사실, 요즘 머리가 또다시 혼미해지려고 해서,<br>소설이 좀 땡기는데, 요즘 책을 안가지고 다녀서 -_- 초이쓰가 없어졌다. 바보ㅋ&nbsp;<br>요즘 정말&nbsp;책읽을 시간이 없긴 했어 ㅋㅋ 들고다닐 필요성을 못느낄 정도였다니.<br>흠.<br>그냥 대충 회사에 있는 책들이라도 다시 꺼내볼까 하다가, 그냥 접고 즐기기로 했다. <br>남의 눈치 보지 않고 편안히 앉아서 끄적대는 것도 오랜만인걸ㅋ<br><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br>미움 받는 기분은 정말 최악이다.<br>그것도 갇혀버린 상황에서라면. 더이상 내가 손을 쓸 수 없게 된 상황에서라면 말이다.<br>세상은 내 마음대로 돌아가지만은 않으니까, 이런 상황도 적응해야 되겠지만. <span style="COLOR: #ffffff">싫은 건 싫은거라구.</span><br><br>내가 갑인데, 왜 을이 되려 드냐는 소리를 들었다.<br>내가.. 갑이야?<br>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그러고 보니 또 그렇네..<br>하지만 갑과 을의 차이가 심하지 않다면 언제든 갑을은 뒤집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br>난 비참하게 을이되지 않으려고 나를 속이지.<br>뭐가 그렇게 소중하고 지키고 싶은건지. 그냥 아예 갑을 역할 놀이 따위 하지않으면 될텐데 말이야.<br>우습지, 하하하<br><br>여튼 사람은 제 하기 나름이라고 하였으니,<br>우리 선조들의 말씀에 손색을 입히지 않도록 그 말씀을 쫓아, 일단 내가 잘 해보면 되는거다-_-a<br>plz, let me in.&nbsp; <span style="COLOR: #ffffff">//그러고보니 이 영화 보고 싶었는데 놓쳤네 -_-</span><br><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br>정말 뜬금없는 소리를 들었다.<br>돈도 벌어봤고, 공부도 할만큼 했으니, 음악을 해보라네.?<br>나는 STX 건물 15층에 앉아있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고.<br>이직하라는 소리를 하는게 아니라고. 같은 직종에서 일할거면 지금은 꽤 괜찮은 곳이라고.<br>job은 job일 뿐이며, 재미를 기대하지 말라면서.<br><br>나란 아이, 음악에 재능따위 없는데,?<br>음감도 바보 같고. <br>요즘 그나마 하는 음악?이라곤 뮤지컬에서 부르는 노래뿐인데,<br>시창도 제대로 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br><br><br><br>하여간, 날 얼마나 안다고, 나의 뭘보고 그런 소리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br>. 그냥&nbsp;여기 있고 싶지 않아서인지, 순간 또 마음이 확 흔들렸다.<br><br>....&nbsp;안돼 성냥 &gt;_&lt;&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정신차려 -_-a</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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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ysr.egloos.com/481101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Jan 2009 11:13:21 GMT</pubDate>
		<dc:creator>성냥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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