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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diary of the dr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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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ook at m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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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Nov 2008 06:00: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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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diary of the dr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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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잊지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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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쓰라린 소금,<br>스스로에 대한 기대,<br>그리고 경쟁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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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 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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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Nov 2008 06:00:33 GMT</pubDate>
		<dc:creator>휴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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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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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벌써 기말고사 기간이 코앞이라니..<br><br>1학기 성적표 받았을 때의 기분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벌써 또 방학준비를 하라 그래.ㅎㅎ<br><br>요즘 내 전공이 뭐냐는 질문을 꽤 여러번 들었는데<br><br>매번 똑같이 대답하긴 하지만, 과연 나는 컴퓨터공학도 일까.. 싶다.<br><br>같은 컴퓨터를 전공하는 사람들과 비교를 해보자면<br><br>나는 비전공자 수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너무 들어.<br><br>참 아는 것도 없으면서 공부는 하기 싫고.ㅎㅎ<br><br>하지만&nbsp;가끔 몇시간씩 앉아서 먼가 집중하는 내 자신을 보면<br><br>그래도 이거니까 이렇게라도 집중이 되는구나 싶기도 하고.<br><br>이 집중력이 좀 오래 갔으면.. <br><br>그리고 자주 발동됐으면 하는게 올해의 최대 소원이다.<br><br></span></p>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 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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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Dec 2007 17:28:43 GMT</pubDate>
		<dc:creator>휴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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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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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지.. 고함인지..-_-<br><br>모처럼 벽침대를 내려 침대 위에 누워 영화를 보면서 잠을 청하는데<br><br>누군가 지른다.<br><br>어느 집에서 싸움이 일어난 건가 싶어도 들리는 건<br><br>오로지 여자의 괴성뿐.-_-<br><br>비명 소리라고 하기엔 단순히 발광하는 소리랄까?<br><br>입에서 절로 미친년이라는 말이 튀어나온다.<br><br>평온해야할 일요일 밤이 이렇게 무너지는구나.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 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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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Sep 2007 15:30:22 GMT</pubDate>
		<dc:creator>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조바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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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꽤 옛날부터 알고 지낸 거지만,<br>난 숨기는 법을 잘 모른다.<br>비밀을 가지기란 너무 힘든 성격이랄까?<br><br>이것도 가정교육의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br>덕분에 거짓말도 못하고 사소한 이벤트라도 성사시키기 어렵다.<br><br>애써 밝히지 말아도 될 것을 밝히기도 하니<br>덕분에 입이 가볍다는 생각도 든다.<br><br>나는 기대하고 기다리는 걸 잘 못한다.<br>소심하다랄까, 우유부단하다랄까..<br>기대라는 좋은 생각이 그 결과가 단기간에 도출되지 않으면<br>기대는 곧 불안으로 바뀌게 된다.<br><br>작은 불안은 곧 나를 전부 잡아 먹어버릴만큼 커지고 얼굴에서 웃음은 사라진다.<br><br>며칠동안 이런 나의 기대와 불안이 조바심이 되어 나를 집어삼키나 싶더니<br>기어코 응답이 왔다.<br><br>간사한 인간.<br><br>지금 내 얼굴은 웃고 있다.</p>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 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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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Sep 2007 14:39:44 GMT</pubDate>
		<dc:creator>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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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춥다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 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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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Sep 2007 18:04:19 GMT</pubDate>
		<dc:creator>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떨어진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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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자려고 눕자마자 후두둑 비가 떨어진다.<br><br>뭘 그렇게 뱉어낼 것이 많은지 며칠 째 뱉어낸다.<br><br>갑자기 내리는 비도 아닌데 내 마음은 갑자기 꿀렁한다.<br><br>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흘려보내지 못한 것이 남았는지<br><br>하늘에선 비가 떨어진다.<br><br><br>- 과거는 이유가 아니다. 단지 변명일 뿐.</p>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 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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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Sep 2007 17:03:40 GMT</pubDate>
		<dc:creator>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찜질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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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평소대로라면 지금 이 순간 나는 학교 연구실 책상에 앉아있어야 하겠지만<br><br>내 방 컴퓨러 앞에 앉아있다.<br><br>딱히 힘든 생활을 한 건 아니지만, 잦은 설사와 꾸준한 운동에 비해<br><br>제대로 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한 탓일까.<br><br>입 언저리가 짓무르고 두통이 오락가락 하여<br><br>일찌감찌 학교를 벗어났다.<br><br>집에 도착하면 지금과 마찬가지로 엎어져 잠들기 보다는 컴퓨러를 할게 불 보듯 뻔하여<br><br>찜질방으로 향했다.<br><br>그래. 사실 난 혼자서 찜질방에 잘 간다.-_-;<br><br>그 첫경험 전 까진 이상했었지만, 역시 바퀴벌레와도 같은 적응력이랄까....<br><br>마치 내 방과도 같이 편한 찜질방.<br><br>계산을 하려는 순간이다.<br><br>나 : 얼마에...<br><br>주인아줌마 : 고등학생..?<br><br>나 : 에... 대학생?<br><br>주인아줌마 : 주민등록증 좀...<br><br>나 : 여기 면허증이요. 얼마에요?<br><br>주인아줌마 : 허허.. 생각보다 나이 되게 많네-_-; 3천원.. 아니 5천원.<br><br>나 : .. 감사합니다-_-; <br><br>참 고마운 마음도 들었지만 나이가 되게 많다는 소리에 카운터를 얻어 맞았다.<br><br>어쨌든 푸욱~ 지지고 땀 흘리고 나왔더니<br><br>체중이 300g 정도가 사라졌다.<br><br>몸이 가벼워진 만큼 근육도 날아간 듯 하다. 허허..<br><br>비싼 돈 주고 요양한만큼 내일부턴 다시 화이팅.<br/><br/>tag : <a href="/tag/찜질방" rel="tag">찜질방</a>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 Diary</category>
		<category>찜질방</category>

		<comments>http://huzii.egloos.com/37524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Sep 2007 12:55:50 GMT</pubDate>
		<dc:creator>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달리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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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꽤 오래 전 부터 나기 시작하던 '날개'.<br><br>언젠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br><br>가렵다거나 아프다거나 하지도 않고, 소리없이 얌전히 자라준 날개.<br><br>이쁘게 등짝이나 팔에 났으면 좋으련만<br><br>너는 왜 옆구리에 돋아나서 나를 악마로 만드는거니.<br><br>이제 그만 꺼져줄래?<br><br>하는 마음으로 달렸다.<br><br>전에도 달렸던 적이 있다.<br><br>군대의 후유증인지, 뭐가 그토록 잊고 싶었었는지.. 2004년의 봄 한가운데서 나는 달리고 있었다.<br><br>다 잊어버린건지 말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게으름의 얕고 달콤한 속삭임에 포기했었던 달리기.<br><br>오랜 시간 탓인지 뛰고 싶은 마음은 한아름이지만 더이상 달려주지 않는 다리와 파닥거리는 날개가 이토록 원망스러운 적이 없었다.<br><br>얼마든지 달릴 수 있었는데..<br><br>그래도 조금씩 다시 시작해보자.<br><br>무언가&nbsp;잊기 위해서가 아닌, 무엇이든 기억하기 위해서.</p><br/><br/>tag : <a href="/tag/달리기" rel="tag">달리기</a>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 Diary</category>
		<category>달리기</category>

		<comments>http://huzii.egloos.com/374749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Sep 2007 15:30:38 GMT</pubDate>
		<dc:creator>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펀드 기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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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7" width="100%" border="0"><tbody><tr><td align="middle"><img class="attchedImage" style="WIDTH: 496px; HEIGHT: 610px" height="616" src="http://imgfinance.naver.com/bank/upload/editor/1188432150017709/2007083000062_0.jpg" width="490" border="0"></td></tr></tbody></table><br><b><span style="COLOR: #0162f4">알아야 돈번다 ‘헷갈리는 펀드 유형’ 완전정복 성장형? 안정형? 안정성장형? 사방에서 “펀드 펀드” 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알고 투자하십니까? </span></b><p><p>주가가 한 치 앞을 모를 정도로 출렁대고 있지만, 주식형 펀드로 들어오는 자금은 지칠 줄 모르고 있다.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대해 갖는 믿음이 그만큼 강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펀드 투자자들은 자신이 가입한 펀드가 어떤 종류인지 제대로 알고 있을까? 펀드의 유형은 대체로 ‘주식 투자 비중’, ‘투자 철학’, ‘펀드 매니저의 개입 정도’, ‘자금을 넣는 방식’ 등에 따라 달라진다. 시장 상황과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궁합이 잘 맞는 펀드’가 있기 마련이므로 유형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이, 펀드 고를 때 유리할 수 있다. <br><br><span style="COLOR: #0162f4"><strong>◆주식 투자 비중에 따라</strong> <br></span><br>보통 ‘성장형 펀드’, ‘주식형 펀드’라고 부르는 이름은 구분이 반드시 정확하지 않다. 자산운용협회 기준에 따르면 전체 자산의 60% 이상을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는 ‘주식형’, 주식에는 투자 않고 채권에만 60% 이상 투자하면 ‘채권형’, 나머지는 ‘혼합형’이라고 구별한다. 그러나 이런 분류는 각 펀드 평가기관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표 참조〉<br><br>펀드 수익률은 유형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올 들어 24일까지 수익률을 뽑아 보니, 주식형 펀드 중 상위 펀드의 수익률은 50%에 육박하고, 혼합형은 20%대, 채권형은 3~4%에 그친다. 만약 투자자가 위험을 기꺼이 감내하는 도전적인 성향이라면 주식형 펀드에 가입하는 것이 좋고, 원금 손실만큼은 절대 싫다면 수익은 낮지만 안정적인 채권펀드에 가입하면 된다. 펀드 이름으로는 정확하게 어떤 유형인지 파악하기 힘들다. 펀드 이름에 ‘주식형’ ‘혼합형’ ‘채권형’ 식으로 표시가 되는 펀드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가입 시 유형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br><br><strong><span style="COLOR: #0162f4">◆투자 철학에 따라<br></span><br></strong>‘성장주 펀드’와 ‘가치주 펀드’는 투자 철학에 따라 나뉘는 유형이다. 성장주란 신기술을 확보했다든지 업종 자체가 미래에 크게 떠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성장 잠재력이 뚜렷한 주식들을 말한다. 성장주 펀드는 앞으로 이런 주식들이 좋은 수익률을 낼 것이라는 믿음 아래, 성장주에 투자하는 전략을 취한다. 굿모닝신한증권 펀드리서치팀 이계웅 연구원은 “성장주 펀드는 시장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므로 공격적인 투자자들에게 알맞다”며 “다만, 기업의 성장성이 꺾이면 펀드 수익률이 빠르게 하락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장주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펀드는 ‘우리코리아블루오션주식’, ‘한국네비게이터주식’ 펀드 등이 있다. 성장주 펀드 반대편에 있는 것이 가치주 펀드로, 기업 실적에 비해 주가가 싼 주식들을 집중적으로 편입한다. 가치주의 특성이 주가가 떨어질 때 덜 떨어지는 것이므로 요즘처럼 조정장에서 빛을 발한다. <br><br><span style="COLOR: #0162f4"><strong>◆매니저 개입 정도에 따라</strong><br></span><br>펀드 매니저가 적극적으로 종목을 골라서 운용하는 펀드를 ‘액티브(active) 펀드’라고 한다. 보통 우리가 가입하는 주식형 펀드는 대부분 이 유형에 속한다고 보면 된다. 반대로 펀드 매니저가 거의 개입하지 않는 펀드도 있다. 일명 ‘패시브(passive)’형으로, 코스피 200 같은 특정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인덱스형 펀드’가 대표적이다. 액티브 펀드는 펀드 매니저의 노력이 요구되므로, 당연히 수수료가 인덱스보다 비쌀 수밖에 없다. 액티브 펀드의 특징이 펀드 매니저의 능력에 따라 수익률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이고, 인덱스 펀드는 목표로 삼는 지수가 똑같다면 수익률이 대부분 비슷하다는 것이다. 메리츠증권의 박현철 연구원은 “수익률 1등 펀드도 액티브 펀드이고, 꼴찌 펀드도 액티브 펀드인 만큼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br><br><span style="COLOR: #0162f4"><strong>◆투자금 넣는 방식에 따라</strong> </span><br><br>펀드에 돈을 넣는 방식에 따라 ‘적립식’ ‘거치식’ 등으로 나뉠 수도 있다. 은행 적금처럼 매달 일정한 금액을 투자하면 적립식이고, 처음 넣을 때 목돈을 한꺼번에 납입하면 거치식이다. 중간 단계로 ‘임의식’이 있는데, 최초 투자금을 넣고 이후 자금이 생길 때 아무 때나 추가로 넣는 방식이다. <br><br>이 밖에 국내법에 따라 원화로 투자금을 넣는 펀드를 ‘역내 펀드’라고 하고, 외국법에 따라 외국 통화로 설정된 펀드를 ‘역외 펀드’라고 한다. 최근 해외투자 펀드 중 역내 펀드의 경우, 차익에 대해 세금을 한시적으로 면제해 주는 법이 생겼기 때문에 ‘역내 펀드’인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nbsp;<br><br><br>신지은 기자 / <span class="p11"><span style="FONT-SIZE: 100%">기사제공 :</span></span> <a href="http://www.chosun.com/" target="_blank"><img class="attchedImage" style="MARGIN: 0px 2px 4px 0px" src="http://imgfinance.naver.com/bank/upload/editor/1188432150017709/slogo_023.gif" align="absMiddle"></a><br>네이버 펀드 교실(<a href="http://bank.naver.com/fund/class_read.nhn?uid=495&amp;search_keyword=&amp;search_type">http://bank.naver.com/fund/class_read.nhn?uid=495&amp;search_keyword=&amp;search_type</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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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돈방석 Mone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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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ug 2007 01:42: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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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청약가점제 점수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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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29/64/c0040464_46d50fe809792.jpg" width="415" height="5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8/29/64/c0040464_46d50fe809792.jpg');" /></div><br>무주택 기간에 해당하려면 만 30세 이상 되어야한다던가 혼인신고를 해야한다던가 하는 조건이 붙던데..<br><br>공부 좀 더 하고 수정해야겠어.<br><br>저축만 일단 꾸준히!!<br><br><br>// 그리고 수정!!<br><p><p><strong></strong><p><br><br>청약 가점제는 무주택기간·부양 가족수·청약통장 가입기간 등에 따라 가점을 부여, 전체 점수가 높은 청약자에게 우선 당첨권을 주는 제도이다. 청약 가점제는 인터넷 청약이 원칙이고, 청약자 스스로 신청서를 기재해야 한다. 자칫 잘못 기재했는데도 당첨될 경우, 당첨 무효는 물론 최장 10년간 재당첨 금지를 당한다. </p><p><br><br><p><strong>―청약가점이 낮으면 당첨기회는 아예 없어지나?<br><br></strong>“아니다. 전용 면적 85㎡(25.7평) 이하 민간 건설업체가 짓는 아파트의 경우, 분양 물량의 75%만 가점제가 적용된다. 나머지 25%는 추첨에 의해 당첨자를 가린다. 또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은 가점제 물량과 추첨방식 물량이 각각 50%이다. 가점이 낮더라도 추첨제 물량에 도전하면 당첨이 가능하다. 또 주공 등 공공이 분양하는 전용면적 85㎡이하 공공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청약저축은 가점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청약저축은 납입금액 등이 많은 사람 순으로 당첨 우선권이 주어지는 순차제가 그대로 유지된다.”<br>- <span style="COLOR: #ff0000">주공 등 공공이 분양하는 중형 이하 공공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청약저축은 가점제가 적용되지 않는다.</span> 그리고 청약저축은 납입금액 등이 많은 사람 순으로 당첨 우선권이 주어진다. (<span style="COLOR: #ff0000">납입금액의 내림차순은 곧 납입기간과 비례한다.</span>)<br><br><br><strong>―인터넷으로만 청약해야 하나.</strong><br><br>“인터넷 청약이 원칙이다. 다만, 노인 등 인터넷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청약자는 방문 신청을 할 수 있다. 인터넷 청약시 청약자들은 인터넷 입력 오류로 인해 재당첨 제한 등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 금융결제원이나 국민은행 홈페이지의 ‘인터넷 청약 가상체험관’에서 모의청약을 통해 사전에 철저한 연습을 해야 한다.”<br>- 역시 인터넷으로 안되는게 없다랄까..<br><p><br><p><strong>―무주택자를 판단하는 기준은?</strong> <br><br>“본인만 무주택자여서는 안 된다.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으로, 동일한 주민등록표상에 등재된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한다. 가구원에는 같은 주민등록표에 기재된 배우자, 직계존속(부모) 및 비속(자녀)과 배우자의 직계존속(장인·장모)도 포함된다. 다만, 직계존속(부모)이 만 60세 이상이면서 주택을 소유했다면 무주택으로 간주된다. 직장 등의 이유로, 따로 사는(가구 분리된) 배우자나 배우자와 함께 사는 자녀들도 무주택이어야 한다.”<br>- 단순 동거자는 예외라는 말이겠지?<br><br><br><strong>―실제 따로 살지만 주민등록표에는 같이 기재된 경우는 어떻게 하나.<br></strong><br>“실제 어디에 사느냐 여부가 아니라 주민등록표가 기준이다. 때문에 위장전입 등 편법도 유행할 것으로 예상된다.”<br>- 유행 수준이 아닐거라고 본다. 청약저축 가입 조건부터가 세대주가 되어야하니 이미 예전부터 유행했던 것.<br><br><br><strong>―주택을 소유해도 무주택으로 간주되는 경우가 있는가.<br></strong><br>“개인사업자가 근로자 등의 기숙사를 지어 소유한 경우, 무허가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등이 무주택으로 간주된다. 건축물 대장 등에 주택으로 등재돼 있지만 폐가, 멸실, 주택 이외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경우에는 청약당첨 부적격 통보를 받더라도 통보 3개월 안에 공부(公簿)를 정리하면 무주택 인정을 받을 수 있다.”<br>- 이건 .. 그냥 지나쳐도 되겠군-_-;<br><br><br><strong>―싼 주택을 갖고 있으면 무주택자로 인정해주지 않나.</strong><br><br>“60㎡ 이하로서 5000만원 이하의 주택 1채를 10년 이상 보유해야 무주택으로 인정받는다. 또 이 주택을 처분한 후 계속 무주택 상태인 경우, 보유 기간과 무주택 기간을 합쳐 10년이 경과하면 무주택으로 간주된다.”<br><br><br><strong>―만26세에 청약통장에 가입한 경우, 무주택기간은 가입 시점부터 계산하나.</strong><br><br>“그렇지 않다. 무주택기간은 청약통장 가입자의 연령이 만 30세가 되는 날부터 산정한다. 다만, 가입자가 만 30세 이전에 혼인한 경우는 혼인신고일로부터 계산한다. 가입자 또는 배우자가 일정기간 주택을 소유하다 처분했다면 처분한 후 무주택자가 된 이후부터 무주택기간을 계산한다.”<br>- ... 세대주 신청 기간이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무 소용 없는거라니. 여러모로 억울하다. 단순히 청약저축 가입기간으로만 점수가 쌓인다는 이야기겠지. 최대한 빨리 결혼하는게 급선무겠군-_-;<br><br><br><strong>―부모님을 모시고 살면 무조건 부양가족으로 인정받나.</strong><br><br>“직계존속(부모)은 최근 3년 이상 계속해서 동일한 주민등록표상에 등재돼 있는 경우만 부양가족으로 인정해준다. 이때 반드시 청약통장 가입자 본인이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세대주여야 직계존속을 부양가족으로 인정해준다.”<br><br><br><strong>―30세 이상 자녀도 부양가족에 포함되나</strong><br><br>“직계비속(자녀)은 주민등록표상에 등재된 미혼자녀에 한한다. 만 30세 이상의 미혼자녀는 입주자모집 공고일 기준으로 최근 1년 이상 계속해서 동일한 주민등록표상에 등재된 경우에만 부양가족으로 인정해준다.”<br>- 노총각, 노처녀들이 괜히 집에서 애 취급 당하는게 아니야. (...)<br><br><br><strong>―직장관계로 부인과 떨어져 산다. 부양가족에 포함되나.</strong><br><br>“배우자는 주민등록이 분리돼 있어도 부양가족에 포함된다. 배우자의 주민등록에 있는 미혼 자녀도 부양가족으로 인정된다. 하지만 자녀만 주민등록이 따로 떨어져 있는 경우, 그 자녀는 청약자의 부양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청약자 본인이 가구주가 아니면 직계존속인 부모는 부양가족에 포함되지 않는다. 만약 남편(청약자)이 지방에 혼자 떨어져 있고, 부인이 서울에서 남편의 부모와 장모, 자녀 2명과 함께 살고 있다면 청약자의 부양가족은 부인이 가구주일 때는 6명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부모님이 가구주일 때는 부인과 자녀 2명을 포함해 3명만 부양가족이 된다. 가구주를 누구로 하느냐에 따라 청약가점에 큰 차이가 난다.”<br>- <span style="COLOR: #ff0000">역시 답은 빨리 결혼해서 애부터 낳고 보는거다.-_-; (아.. 최상위 전제조건, 집 살 돈은 항시 대기하여아 함.-_-;;;)</span><br><br><p><p><strong>◆청약가점제 7계명&nbsp; </strong></p><p><p>① 자신의 가점을 정확하게 파악해라. <br>② 모의 청약을 통해, 인터넷 청약에 익숙해져라.<br>③ 가점을 높이는 방법을 고민해라. <br>④ 세대분리와 세대합가를 적절하게 이용, 가점을 높여라.<br>⑤ 가점이 낮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추첨제 물량을 노려라.<br>⑥ 청약저축은 가점제가 적용되지 않는 만큼, 통장을 유지하라.<br>⑦ 청약서 작성 오류시, 재당첨 금지를 당하는 만큼, 신중하게 작성해라. <br><br>-조선일보 : 차학봉 기자 <a href="mailto:hbcha@chosun.com"><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돋움">hbcha@chosun.com</span></a><br>-청약 '족집게 과외' 받아봅시다.(<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9/03/2007090301265.htm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9/03/2007090301265.html</a>)<br><br><br>- 이미 법은 발효되기 시작했고, 무작정 모른다며 불만을 던지는 국민들이 많다. 하지만 어쩌겠는가.<br>'어렵고 드러워서 못하겠으니 다시 법 바꿔!' 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조금씩 천천히 알아가면 되는거다.<br>불만을 던질 시간 있으면 관심가지고 뉴스라도 한번 더 보고, 컴퓨터와 조금이라도 친해지는게 도태되지 않는 길이다.<br>목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팔 수 밖에 없는거지. 억울하면 공부하고 출세하라는 말도 괜히 있는게 아냐.</p><br/><br/>tag : <a href="/tag/청약저축" rel="tag">청약저축</a>,&nbsp;<a href="/tag/청약가점제" rel="tag">청약가점제</a>,&nbsp;<a href="/tag/청약가점제7계명" rel="tag">청약가점제7계명</a>,&nbsp;<a href="/tag/청약과외" rel="tag">청약과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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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07 06:2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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