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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 i _ v i l l a _ j u 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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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茶念이 多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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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8:42: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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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 i _ v i l l a _ j u 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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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茶念이 多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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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습기를 사지 않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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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마눌은 원래 목이 좀 자주 붓는 타입이다. 인후염인가? 감기만 걸리면 그게 온단다. 나의 경우는 예전 편도선 수술 후 그러한 문제점은 없는 편. 문제는 아기가 있고 마눌이 목이 잘 붓는 것. 수건을 널고 자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러한 방법을 선호하지 않는다. 수건에서 빨래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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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 매년 겨울이 오면 가습기를 생각한다. 원래는 <a title="" href="http://www.airoswiss.co.kr/main.asp" target="_blank">에어로스위스</a>社의 제품을 고려하다가 사실 안을 살펴보니 내용물에 비해서 지나치게 고가라는 생각에 고개를 돌렸다. 이후 <a title="" href="http://www.winia.co.kr/index.asp" target="_blank">위니아</a>의 에어워셔를 살펴보다가 소음이 좀 있다는 말에 좌절. 그러다가 <a title="" href="http://www.gaiamo.com/" target="_blank">가이아모</a>라는 회사 제품에 쏠려서 이거저거 살펴보다가, 이건 뭐 수건 너는 것과 완전 다를 바가 없다는 생각에.<br />
<br />
역시나 에어워셔를 해야 하나? 먼지도 상당부분 없애준다는데 말이다. 그러다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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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4/74/b0043974_4b0b9a336e106.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4/74/b0043974_4b0b9a336e106.jpg');" /></div> <div align="center">2-3년된 야생딸기와 몇년된 목질화된 로즈마리</div><br />
<br />
화분 2개를 안방으로 들고왔다. 궁여지책. 하지만 이건 웬걸. 반응이 상당히 좋다. 다들 만족. 돈 굳고. 보기도 과히 나쁘지 않다. 물은 그냥 2-3일에 한번 주면 되고, 화분이야 사실 많이 있으니<span style="color:#666666;">(잘 자라는 놈이 20개 좀 안된다==;;)</span> 돌려가면서 하나씩 올려놓아주면 되고.<br />
<br />
돈도 돈이지만 환경적으로도 가장 적절한 방법이 아닐런지. 방이 건조하다면 화분 한개씩 놓는 것도 좋은 일일듯 싶다.<span style="color:#666666;">(단, 물을 많이 먹는 식물이 좋을듯)</span> 그리고 아이 키우는 집은 아이가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큰 사이즈의 화분을 놓는 것은 어떨런지. 일단 나의 경우는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올려놓았는지라.<span style="color:#666666;">(게다가 아이가 어려서부터 화분을 너무 많이 보고 자라서 별다른 관심이 없는편임)</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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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br/>tag : <a href="/tag/가습기" rel="tag">가습기</a>,&nbsp;<a href="/tag/화초" rel="tag">화초</a>			 ]]> 
		</description>
		<category>G A D G E T 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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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uhuchi.egloos.com/428267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8:40:18 GMT</pubDate>
		<dc:creator>주차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끔 커피로스팅을 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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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가지고 있는 로스터가 강배전은 하기 힘든 구조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게 가능하다니.==;;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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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b040cb11.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b040cb11.jpg');" /></div> <div align="center">그럭저럭 좋은 상태이련가?</div><br />
뭘 배전했더라? 생각이 가물가물하다. 아마도 과테말라였던듯.<span style="color:#666666;">(어딘가에 적어놓기는 했다)</span> 마음먹고 시간을 좀 길게 했는데 원하는 정도 이상의 볶음이 되어버렸다. 기대하지 않은 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이 정도의 볶음을 원했기 때문에 만족한다. 나의 문제는 아마도 로스터에 시간을 걸어넣고서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기기가 가는대로 볶아버린다는 것일텐데, 로스터가 강배전에 좀 약한 측면을 보이지 않나 싶어서 그 부분은 포기했지만 이제는 포기 안해도 될듯 하다.<br />
<br />
개인적으로 다루기가 힘든 콩들이 좀 약배전해야 하는 콩들인데, 최근에는 그런것보다는 그저 어느정도 이상의 볶음정도면 만족한다는 이상한 원칙이 내부적으로 서버렸다. 아마도 마눌이 약배전의 신맛을 그다지 즐기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말이다. <br />
<br />
주말에 김장 등등의 도와주어야 하는 집안일들이 많아서 아직도 마셔보지 않았지만 맛보지 않아도 나쁘지 않은 상태라는 느낌인 온다!<span style="color:#666666;">(지나친 자만이련가?)</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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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커피" rel="tag">커피</a>,&nbsp;<a href="/tag/로스팅" rel="tag">로스팅</a>,&nbsp;<a href="/tag/살짝강한듯" rel="tag">살짝강한듯</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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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 O F F E 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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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로스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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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uhuchi.egloos.com/42820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9:56:58 GMT</pubDate>
		<dc:creator>주차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녹차의 씨앗.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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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9bbd843b.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9bbd843b.jpg');" /></div> 커피씨앗의 발아는 아직도 먼건지, 아니면 실패했는지 모르겠다. 2009 FOODWEEK에 갔다가 1,000원 주고 구입한 녹차나무의 씨앗이다. 상당히 많은 양이기는 한데 과연 발아를 시킬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그나저나 상당히 크게 생겼고, 이게 녹차의 씨앗이라니 신기하다.<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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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br/>tag : <a href="/tag/녹차씨앗" rel="tag">녹차씨앗</a>,&nbsp;<a href="/tag/발아" rel="tag">발아</a>			 ]]> 
		</description>
		<category>H E R B_G A R D E N</category>
		<category>녹차씨앗</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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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uhuchi.egloos.com/42820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9:47:55 GMT</pubDate>
		<dc:creator>주차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OCTITE 444 ]]> </title>
		<link>http://huhuchi.egloos.com/4282017</link>
		<guid>http://huhuchi.egloos.com/4282017</guid>
		<description>
			<![CDATA[ 
  <br />
파손된 굉장히 중요한 제품을 붙일 일이 있어 여기저기 인터넷을 수소문해서 접착제 전문점을 방문하여 파손된 플라스틱 재질을 보여주고 구입해 왔다. 이게 가장 잘 붙는단다. 물론 인터넷으로 찾아본 결과 슈퍼에폭시 등등의 접착제 이름을 나열해 보았지만 이게 그 재질에는 딱이란다.<span style="color:#666666;">(PP냐 PE냐 뭐냐에 따라 사용되는 놈들이 다르다고 하는데, 낚인건지 아니면 뭔지)</span> 꽤나 비싸게 구입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사용해 보니 잘 붙기는 했다. 다른 놈도 그럴지도 모르지만 하여간 다양한 용도로 집안의 파손된 놈들도 잘 붙이고 있다. 마르기 전에 다 사용해 버려야 할텐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88f55cc3.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88f55cc3.jpg');" /></div> <div align="center">LOCTITE 444</div><br />
<br />
하여간 요새 나의 정체성이 의심스럽다. 과연 나는 문과출신인가?<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LOCTITE444" rel="tag">LOCTITE444</a>,&nbsp;<a href="/tag/강력접착제" rel="tag">강력접착제</a>			 ]]> 
		</description>
		<category>G A D G E T 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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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강력접착제</category>

		<comments>http://huhuchi.egloos.com/42820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9:43:17 GMT</pubDate>
		<dc:creator>주차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것저것. 저렴한 것들. 용산에서 택배오다. ]]> </title>
		<link>http://huhuchi.egloos.com/4282007</link>
		<guid>http://huhuchi.egloos.com/4282007</guid>
		<description>
			<![CDATA[ 
  <br />
이미 <strong><a title="" href="http://huhuchi.egloos.com/4270719" target="_blank">득템인가?</a></strong>라는 글과 <a title="" href="http://huhuchi.egloos.com/4270719" target="_blank"><strong>득템의 결과.</strong></a>라는 글에서 얘기했듯이, 컴 하나 업어와서 이래저래 손볼 일들이 좀 있다. 그래서 필요한 것들을 좀 구입했다. 구입처는 <strong><a title="" href="http://www.compuzone.co.kr/ " target="_blank">컴퓨존</a></strong>. 다른 이유는 없고 가격 적당하고 홈페이지 구성 편하게 되어있고, 일괄 배송도 쉽고 해서. <br />
<br />
<br />
<br /><br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180ab2ce.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180ab2ce.jpg');" /></div> 저렴한 스피커. 스피커라는게 사실 없어도 그만이자만 없으면 또 허전한 것이다. 그렇다고 비싼 것을 구입하기도 그렇다. 사무실에서 어차피 올릴 수 있는 볼륨의 한계는 극명하다.<span style="color:#666666;">(야간이나 혼자 있을때는 스피커가 좀 필요하다)</span> 그나마 고르고 골라서 정격 6W라고 되어 있는 놈으로 구입한 것인데, 소리는 쩝. 좋다고 보기는 힘들다. 이 가격대에 너무 많은 기대했나? 6W고 나발이고 간에 그저 더 싼 놈으로 구매할껄이라는 생각이 살짝 든다. 아니면 트위터라도 있는 2way나 3way 정도로. 물론 몇천원 차이겠지? 역시나 풀레인지는 좀. 뭐, 내구성을 조금 기대해 본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182269a1.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182269a1.jpg');" /></div> 아버지의 마우스가 스크롤이 좀 안된다. 그러다 보니 사용하시는데 좀 불편하신듯. 저렴한 놈이지만 파지가 쉬운 놈으로 보여서 구입했다. 생각보다 무게감이 적어서 살짝 실망. 디자인은 로지텍의 G1스타일이라고 해서 살짝 기대했었는데, 무게감에서 낭패감을 맛봤다. 그렇다고 뜯어보기도 그렇고. 역시나 저가형이었던가? 그저 몇천원 더주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i-rocks의 제품으로 할껄이라는 생각이 좀 든다. 이 놈은 무게감에서는 딱인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181d0dcf.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181d0dcf.jpg');" /></div> 마우스가 아니라 마우스 패드이다. 젤마우스패드가 써본 중에 가장 나은듯. 역시나 인터넷으로 사는 것이 오프라인보다 좀 더 저렴한 듯 하다. 물론 인연이 되는 경우에는 완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항목이기는 하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도 이제는 힘빠진다. 1개 더 사서 옆에 있는 직원에게 선심 한번 쓴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182df2cf.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182df2cf.jpg');" /></div> 젠장할 규격이라는 것은 왜 그리 자주 바뀌는 것인지? 리더기가 몇개인지 모르겠다. SDHC가 먹는 리더기가 없어서<span style="color:#666666;">(사실 가지고 있는 노트북에서는 지원된다. 리더기들이 하나같이 그 규격을 안먹어서 그렇지.)</span> 싸구려 하나 구입했다. 아버지 네비게이션의 업그레이드 때문에 구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18369dce.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518369dce.jpg');" /></div> 이건 간혹 내가 쓰기는 하는데 없으니 불편하다. 엑스페리아의 관리도 그렇도 없으면 허전하고 있으면 어디있는지 한참 찾아야 하는 물건. 몇백원의 가격이다.<br />
<br />
<br />
<br />
추가적으로 60mm cpu 쿨링팬도 구매했는데 나사구멍의 규격이 좀 달라서 드릴로 살짝 구멍을 넓혀 주어야겠다. 옆 직원의 컴이 시끄럽다고 해서 바꾸어 줄 요량으로 구입한 것인데,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허구헌날 드릴에 본드에. 쩝. 뭔 놈의 인생이 문과나온 놈치고는 이런 일이 많다. 그나저나 2-3만원 정도의 구매 액수인데 적립금이 2,000원 가량. 그러니 택배비는 500원 가량 낸 것이다. 오호. 이건 좋다. 사실 용산에 안나가면 이런 놈들은 구매가 힘들고, 나가면 이래저래 깨지는 돈이 많은데, 상당히 괜찮은 거래였다. 아예 좀 더 찾아봐서 싸고 좋은 쇼핑몰 하나 정해서 꾸준히 이용해 줘야겠다.<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저가형스피커" rel="tag">저가형스피커</a>,&nbsp;<a href="/tag/저가형마우스" rel="tag">저가형마우스</a>,&nbsp;<a href="/tag/젤마우스패드" rel="tag">젤마우스패드</a>,&nbsp;<a href="/tag/저가형리더기" rel="tag">저가형리더기</a>,&nbsp;<a href="/tag/용산" rel="tag">용산</a>,&nbsp;<a href="/tag/택배비" rel="tag">택배비</a>,&nbsp;<a href="/tag/적립금" rel="tag">적립금</a>			 ]]> 
		</description>
		<category>C O M P U T E R 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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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uhuchi.egloos.com/428200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9:25:26 GMT</pubDate>
		<dc:creator>주차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KORG SP-250. 사연이 많은. ]]> </title>
		<link>http://huhuchi.egloos.com/4281994</link>
		<guid>http://huhuchi.egloos.com/4281994</guid>
		<description>
			<![CDATA[ 
  <br />
우여곡절이 많았던 놈이다. 피아노를 치지 않는 입장에서 뭐라 하기는 어렵고, 그 외의 것들에 대해 몇가지 적어본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4e747dfd1.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4e747dfd1.jpg');" /></div> <div align="center">KORG SP-250의 건반</div><br />
<br />
이전에 작성한 <a title="" href="http://huhuchi.egloos.com/4278935" target="_blank"><strong>드디어 구입. KORG SP-250</strong></a>라는 글에서 이미 어느정도는 기술해 놓았다. <br />
<br />
<br /><br /><br />
거의 안산다고 마음을 굳혔던 마눌의 마음은 중고가 XX만원에 무너져 버린 기기이다. 이전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 조사를 마친 상태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놈이 KORG SP-250이라고 해서 고생은 시작된 것이다. 이미 기술한 다른 글 <a title="" href="http://huhuchi.egloos.com/4259496" target="_blank"><strong>결혼기념일+크리스마스+아기 생일, 디지털 피아노로 퉁치기로 했다!</strong></a>에서 밝혔다시피 내가 권장한 모델은 Casio PX-120 혹은 Yamaha P85이었다. <a title="" href="http://cafe.naver.com/dpuersgroup" target="_blank">네이버의 디피사모</a>라는 인터넷 카페를 수시간 찾아본 결과였는데, 결국은 생각치도 않은 SP-250에 빠져버린 것. 검색해 보니 최저가 70-75만원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놈이었는데, 중고는 매물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놈이었고.<span style="COLOR: #666666">(야마하나 카시오의 모델은 종종 보였다)</span> 그렇게 그럭저럭 시간이 흐르는 동안 드디어 중고매물을 발견. 구입.<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4e809db84.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4e809db84.jpg');" /></div> <div align="center">외형은 미제같은 느낌. 무겁고 투박</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4e85606d5.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4/b0043974_4b0a4e85606d5.jpg');" /></div> <div align="center">헤드폰은 아이리버 제나이져 OEM.</div><br />
<br />
사실 디지털피아노라는게 그렇게 비싼 것을 사야하는지 의문이었는데, 마눌이 원하니깐, 전문카페에서 권장하는 가격대가 그러하니깐, 대세가 무엇이니깐, 그렇게 구입하게 되는 듯 하다. 나중에 헤드폰이나 좀 나은 것으로 바꾸어 줄 생각은 있다.<br />
<br />
대충 나도 뚱땅거려봤는데 느낀점은 다음과 같은 듯 하다.<br />
<br />
<blockquote><strong>건반이 무겁다</strong><br />
비교했던 다른 놈들에 비해서 더 무거운듯 하다. 그게 그다지 중요한 것으로 느껴지지 않을 수 있지만, IBM ThinkPad 노트북을 늘 구입하는 이유가 키감이었다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게 참 중요하기는 하다. 단순히 무겁기만 한게 아니라 마눌의 마음에 들었던듯 하다. RH3건반을 채용했다고 하는데 그게 뭔지 알게 뭔가 하는 생각이 들고.<span style="COLOR: #666666">(내가 잘 알아야 하는 분야는 아니지 않는가 말이다)</span></blockquote><br />
<blockquote><strong>소리도 좀 무겁다</strong><br />
Reverb<span style="COLOR: #666666">(잔향)</span>가 좀 강하게 나오는듯 하다. 다른 비교대상이 맑은 소리였다면 확연히 차이가 나는 부분. 사실 피아노와는 달리 녹음된 소리가 나오는지라 각 브랜드마다 확연히 다른 소리를 보여주는데, 이 놈이 좀 묵직하니 듣기 좋은 소리가 나는듯 했다. 다른 제품들도 이리저리 소리를 변형시켜 들어보았는데, 내가 듣기에도 이 제품의 소리가 좀 부드럽다고나 할까? 듣기 좋은 소리가 난다. 야마하나 카시오는 소리가 정확한 느낌이었다라고 하면 될까? 그런 느낌.<span style="COLOR: #666666">(피아노와는 좀 거리가 먼 인간이 쓰는 글이다. 신뢰도 제로--;;)</span></blockquote><br />
<blockquote><strong>스피커의 소리가 큰 편이었던듯</strong><br />
버스 리플렉스 카메라·스피커 내장이라는데, 사실 이게 뭔지 모를 소리이다. 하지만 사진에서 볼 수 있다시피 스피커가 꽤나 넓은 면을 차지하고 있다. 출력이 다른 제품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크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소리의 질감자체가 좀 무거운 쪽에 속해서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다가오기는 출력이 크다는 느낌이다.<span style="COLOR: #666666">(스펙비교는 귀찮아서리==;;)</span> 그러다보니 좀 더 나은 소리같은 느낌이. 그래서 마눌에게 헤드폰을 끼고 들어보라고 했지만, 마눌의 성격상 이미 마음정해지면 그 뿐이다.</blockquote><br />
<blockquote><strong>페달, 보면대, 스탠드 포함이다</strong><br />
특히 스탠드의 경우는 따로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제 것들이 달렸있다보니 신뢰감면에서 나은 측면이 있다고 보여진다. X자형 스탠드의 경우는 좀 위태위태해 보였는데, 아이가 있는 집에서 좀 그렇지 않나 싶은 것. 물론 이 가격대의 제품들은 페달 등이 대개는 포함이지만, 이 제품도 마찬가지. 나무로 된 스탠드가 안정도 그렇고 좋아보이지만, 집안의 특성 상 일단은 휴대도 어느정도는 가능한 놈으로 해야 하는 측면이 있어서, 이러한 부속의 경우 좋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blockquote><br />
<blockquote><strong>디자인은</strong><br />
사실 야마하의 것이 가장 깨끗하고 좋았다. 하지만 이 놈도 나쁘지 않은 디자인. 미제느낌이다.<span style="COLOR: #666666">(중국산이고, 디자인은 이태리였던가? 캐나다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span> 뭔가 투박하고 무겁고,<span style="COLOR: #666666">(실제로 무겁다==;;)</span> 피아노라기 보다는 기기의 느낌이다. 하지만 신뢰감을 주는 디자인이랄까? 그런 느낌. 특히나 중간에 들어있는 나무 느낌의 플라스틱이 나쁘지 않다. 자동차 우드그레인 중에 좀 나은 느낌의 것이랄까? 스탠드의 느낌도 묵직하고 마음에 든다.</blockquote><br />
<br />
<br />
<br />
결국 이 놈을 구입하느라고 가지고 있던 스피커를 팔아치우고 그 돈을 좀 보태서 구입했다. 사실 그 스피커는 본가의 아파트 재활용장에서 낑낑대고 들고 온 놈이었는데, SP-250 중고가의 70%정도의 금액을 받고 넘겼다.<span style="COLOR: #666666">(좀 싸게 넘기기는 했다. 새벽에 문자오더라~ 사실 이 놈이 봉잡은 놈이었다!)</span> 그러니 가계에 부담은 좀 덜했던 셈. 하지만 커다란 톨보이 스피커가 빠진 거실에 다시 북쉘프를 놓으니 마음이 살짝은 휑하다. 물론 그 수리가 좋아서, 그 느낌이 좋아서라기보다는 뭔가 꽉찬 느낌에서 뭔가 빠진 느낌이라. 그래도 마눌이 좋아하고 아이도 뚱땅거리는 모습을 보니 비어있는 느낌이 좀 덜하다.<br />
<br />
<br/><br/>tag : <a href="/tag/korg" rel="tag">korg</a>,&nbsp;<a href="/tag/sp250" rel="tag">sp250</a>			 ]]> 
		</description>
		<category>G A D G E T S</category>
		<category>korg</category>
		<category>sp250</category>

		<comments>http://huhuchi.egloos.com/428199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8:59:00 GMT</pubDate>
		<dc:creator>주차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드디어 구입. KORG SP-25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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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huhuchi.egloos.com/4278935</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74/b0043974_4b04003b594e2.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74/b0043974_4b04003b594e2.jpg');" /></div>  <div align="center"><strong>KORG SP-250</strong></div><br />
<br />
<span style="color:#666666;"><blockquote>- 음의 표정을 세부적으로 파악한 신규 샘플링에 의한 PCM을 탑재. <br />
- 터치에 의한 소리의 차이도 2단계 , 손가락끝의 뉘앙스도 내츄럴하게 표현. <br />
- 연타 성능이 뛰어난 RH3건반을 채용. <br />
- 풍부한 영향을 출력하는 버스 리플렉스 카메라·스피커 내장. <br />
- 12 종의 피아노 음색에 가세해 오르간 , 클라브 , 현악기 등 , 토탈30 음색을 내장. <br />
- 이펙터 방법을 3타입으로부터 선택할 수 있는 , 리바브와 코러스를 내장. <br />
- 최대 동시 발음수 60음. <br />
- 건반을 연주하는 힘에 의한 소리의 강약의 변화의 방법을 3단계로부터 선택할 수 <br />
  있는 터치·컨트롤 기능부. <br />
- 한 박자에 엑센트음을 더할 수가 있는 메트로놈 기능 탑재. <br />
- 블랙·칼라와 나뭇결을 살린 멋진 보디. <br />
- 전용 스탠드 , 페달 , 보면대 부속. </blockquote></span><br />
<br />
<br /><br /><br />
<br />
이전에 <strong><a title="" href="http://huhuchi.egloos.com/4259496" target="_blank">결혼기념일+크리스마스+아기 생일, 디지털 피아노로 퉁치기로 했다! </a></strong>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적절한 놈을 고르다가 마음이 바뀐 마눌. 안사겠단다. 꽤나 열심히 알아봤었는데 안사겠다고 하니 맥이 풀린다. 그러다가 우연히 적절한 매물을 발견. 마눌을 꼬셨다. 홀랑 넘어온다. <br />
<br />
1시간 거리를 달려서 구입해 온 놈. 비록 중고이기는 하지만 디지털피아노 괜찮은 중고의 특징은 괜찮은 놈인데 A급으로 나온게 많다는 점이다. 워낙에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이라 의욕에 넘쳐서 피아노 배우겠다고 좋은 것을 구입하지만, 이내 나가떨어지고 만다. 내가 구입한 제품은 업글을 위해 내놓은 놈이라니 조금은 다르긴 하지만.<br />
<br />
여튼 힘들게 가지고 와서<span style="color:#999999;">(이럴때 해치백의 진가가 발휘된다. 뒷좌석을 접어 트렁크와 뒷좌석을 통으로 연결하여 적재공간을 만들 수 있다!)</span> 설치를 하고 어쩌고 하니 그제서야 마눌이 피아노 앞에 와서 뚱땅거린다. 오호, 아직 죽지 않은 실력.<br />
<br />
하여간 야마하와 카시오를 권했었는데 결국은 마눌 자신이 좋아하는 음색과 터치감인 KORG를 구입한 것이고, 그 때문에 예산은 한참이나 뛰었다. 그저 많이 많이 활용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br />
<br />
이것은 한글 사용설명서_ <a href="http://pds17.egloos.com/pds/200911/18/74/Korg_SP-250.pdf">Korg_SP-250.pdf</a><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KORG" rel="tag">KORG</a>,&nbsp;<a href="/tag/SP250" rel="tag">SP250</a>,&nbsp;<a href="/tag/디지털피아노" rel="tag">디지털피아노</a>			 ]]> 
		</description>
		<category>G A D G E T S</category>
		<category>KORG</category>
		<category>SP250</category>
		<category>디지털피아노</category>

		<comments>http://huhuchi.egloos.com/427893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4:28:02 GMT</pubDate>
		<dc:creator>주차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니클로_ Easy Fit Straight Jean ]]> </title>
		<link>http://huhuchi.egloos.com/4277982</link>
		<guid>http://huhuchi.egloos.com/4277982</guid>
		<description>
			<![CDATA[ 
  <br />
최근 청바지를 구입하는데 몇가지 규칙이 생겼다.<br />
<br />
<blockquote><strong>1. 워싱된 것은 사지 않는다<br />
2. 지나치게 비싼 것은 사지 않는다<br />
3. 불편한 것은 사지 않는다</strong></blockquote><br />
<br />
그래서 구입한 것이.<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7/74/b0043974_4b023efb07d7e.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7/74/b0043974_4b023efb07d7e.jpg');" /></div> <div align="center">Uniqlo Easy Fit Straight Jean 29,900</div><br />
<br /><br /><br />
위에서 언급한 것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다.<br />
<br />
<strong>1. 워싱된 것은 사지 않는다</strong><br />
<span style="color:#666666;">청바지라는게 내구성이 있지 않으면 청바지 아니라고 본다. 어디든지 부담없이 가야하고, 더러워지면 빨아야 한다. 추잡하게 2년씩 청바지 빨지 않고 입고 싶은 생각은 없다. 옷은 옷일뿐. 그래서 진청을 구입하여 자주 빨아서 입는다. 1-2주에 한번? 그러다보면 워싱된 놈들은 이내 해져버린다. 그런건 내게 청바지가 아니다.</span><br />
<br />
<strong>2. 지나치게 비싼 것은 사지 않는다</strong><br />
<span style="color:#666666;">나에게 청바지는 작업복이다. 늘 입고 버리고, 입고 버리고. 그러다보니 1년에 한개씩은 무릎이 나가서 입을 수가 없게 된다. 그러니 비싼게 필요없다. 품질만 보장되고, 겉보기에 나쁘지 않으면 그뿐이다.</span><br />
<br />
<strong>3. 불편한 것은 사지 않는다</strong><br />
<span style="color:#666666;">유니클로 매장에서 최근에 나온 이런저런 다른 Fit을 입어보았다. 이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런 것을 입어서는 답이 안나온다. 직원은 보기 괜찮다고 하지만 내가 불편하다. 작업복은 불편해서야 대체 감당이 안된다.</span><br />
<br />
<br />
<br />
잠실의 롯데월드점에 없어서 지나가다가 종로3가에 있는 유니클로 매장에서 구입했다. 예전에는 유니클로 많이 입었었는데 한국에 완서는 아시안 피트(Asian Fit)로 나오니 사이즈가 맞지 않는다. 원래 저렴하고 좋은 옷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할 수 없지. 하지만 청바지는 맞는게 있었다. 절실하지 않아 그간에 구입을 미루어왔었는데 좋은 제품이 싸게 나왔다.<br />
<br />
<br />
<br />
<br />
<br />
게다가.<br />
<br />
이제 Easy Fit 계열은 단종이란다. 슬림이나 스키니 계열만 나오고 다른 것은 철수. 그래서 2벌 샀다. 참고하시길.<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유니클로" rel="tag">유니클로</a>,&nbsp;<a href="/tag/uniqlo" rel="tag">uniqlo</a>,&nbsp;<a href="/tag/easyfit" rel="tag">easyfit</a>,&nbsp;<a href="/tag/jean" rel="tag">jean</a>,&nbsp;<a href="/tag/29900" rel="tag">29900</a>			 ]]> 
		</description>
		<category>P R I V A T E</category>
		<category>유니클로</category>
		<category>uniqlo</category>
		<category>easyfit</category>
		<category>jean</category>
		<category>29900</category>

		<comments>http://huhuchi.egloos.com/427798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6:19:58 GMT</pubDate>
		<dc:creator>주차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커피. 개인적 생각. ]]> </title>
		<link>http://huhuchi.egloos.com/4276301</link>
		<guid>http://huhuchi.egloos.com/4276301</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74/b0043974_4afedbdced599.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74/b0043974_4afedbdced599.jpg');" /></div> <div align="center">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div><br />
<br />
<br /><br /><br />
<strong>먼저 실망스러운 것은 뉴스후 제작진들의 수준이하의 무성의한 취재와 사과한마디 없음이다. 과연 다음 주에는 사과 방송을 낼런지?</strong><br />
<br />
<br />
<br />
일단 부풀어 오르기 문제부터. 사실 커피라는게 바로 볶은 후에 갈아서 뜨거운 물을 부어보면 부글부글 부풀어 오른다. 선도라는 것은 뭐 그것으로 판가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이 맛을 보장한다는 것은 좀 어불성설이다. 그렇다면 배를 타고 이태리에서 건너온 에스프레소를 마셔보면 바로 알 수 있다. 그들의 발전된 포장기술은 부글부글 끌어오르지는 않지만 맛있는 커피를 내어준다. 물론 개봉한 후에 빨리 마셔야 하는 부분은 있다. <br />
<strong>/ 고로 에소를 집에서 즐기고 싶은데 많은 양을 소모하지 않는다면 캡슐머신이 제격이다.</strong><br />
<br />
스타벅스가 맛도 없는 커피에 폭리를 취한다? 과연 그럴까? 그 지역에 땅값을 감수하고, 그 인원을 감수하고, 그 인테리어를 감수하는 가격이다. 과연 그게 비싼 것이라 할 수 있을까? 게다가 그들은 끊임없이 연구한다. 그 연구는 로스팅과 추출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것. 과연 그들이 취하는 이익이 폭리인가를 생각해 본다. 그리고 그들의 포장기술이 과연 그렇게 허접한 것인가를 생각해 보면 대략의 답은 나온다고 본다. 마실만한 커피라는 것. 그리고 스타벅스의 머신이 일반의 카페에 들어가는 머신 가격과 비교해 보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안다면, 그라인더가 어떤 것을 쓰는 것인지를 안다면, 함부로 맛없는 커피라고 얘기하기는 힘들지 않나 싶은것이다.<span style="color:#999999;">(물론 추출하는 사람이 문제일 수 있지만, 이러한 모든 요소들을 점수매긴다면 완전 까일만한 품질은 아니라는 것)</span> <br />
<strong>/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는 말고, 날도 추워지는데 몸이 얼어있을때 스타벅스의 커피 한잔. 나쁘지 않다.</strong><br />
<br />
좀 더 스타벅스에 대해 얘기하자면, 된장녀를 빼놓을 수 없다. 그것은 스타벅스에 앉아있는 손님이 문제이지 기업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는 얘기다. 사실 캐주얼한 인테리어에 사람들이 다가가기 쉬운 개방형 구조인데 거기서 폼잡는다고 허세떠는 일부의 문제이지, 스타벅스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br />
<strong>/<span style="color:#999999;">(180이하 루저라고 생각하는)</span> 그들은 그냥 무시하면 된다. 그대가 남자라면 평점 정도 먹여주자.</strong><br />
<br />
허형만씨의 커피는 경험상 바로 볶은 것을 마셔본 결과로도 좋은 맛을 내어준다. 그건 볶는 사람마다의 차이점이 있는 것이라 여겨지는 것이다. 물론 대개의 책이나 자료에는 적어도 8시간, 대체적으로 3일이라는 시간을 두고 마시는 것이 낫다고 하지만 허형만씨의 커피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 그건 뭐라 할 말이 없는거다. 실제로 마셔보면 판가름 나는 것을. 물론 집에서 볶은 커피를 바로 마셔봤을때, 맛이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었지만, 그건 나의 기술의 문제이지, 허형만씨가 틀렸다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br />
<strong>/참고로 그 집의 커피 괜찮다.</strong><br />
<br />
커피에 배어나오는 기름의 문제는 뉴스후에서 완전 헛다리 집은 것. 강하게 볶은 커피에서는 번들거릴 정도의 기름이 나온다는 것은 어찌보면 커피쪽에서는 기본 지식인데 말이다. 물론 어느정도의 볶음에서 몇일이 지나면 기름이 나오고 하는 문제는 별도로 하고 말이다. 그리고 기름나온 커피가 더 부드러운 맛을 낼 때도 많은데, 그것을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웃기는거다. 이건 뉴스 후 제작진의 습자지 지식의 한계라 할 수 있고. <br />
<strong>/아마도 그 프로그램에서 하는 말을 고지곧대로 믿지는 않을 것 같다.</strong><br />
<br />
그리고 최근 많이 생겨난 커피 로스터리 샵도 그렇다. 그들 중에 상당수는 어느정도의 지식을 가진 분들이 많지만 그렇지 않은 몇몇은 스타벅스를 까는데 열심이다. 물론 욕먹을 부분도 있고 그만한 실력이 있으신 분들도 있지만 뉴스 후 제작진 정도의 지식만으로 깨방정을 떠는 사람들도 있어서 그게 문제. <br />
<strong>/물론 어느 필드에나 다 있는 사람들이기는 하다.</strong><br />
<br />
반대로 지나치게 로스터리 샵을 까는 문제도. 사실 그들은 커피라는 항목을 다시금 이슈화 하여 좀 더 나은 커피를 마시게 하는데 일조를 하는 부분이 분명있어 단순히 까일 이유는 없는데, 특히 이글루스에서는 좀 많이 까이는 듯 하다. 그들 때문에 던킨에서는 로스팅7이라는 캠페인을 했으며, 좀 더 신선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여건을 조성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 말이다. 게다가 상당수는 나쁘지 않은 맛을 많이 비싸지 않게 소비자에게 제공하는데 말이다.<span style="color:#999999;">(물론 감탄할 정도의 맛을 내어주는 곳도 상당수. 적어도 구태의연한 몇몇 커피프랜차이즈보다 훨씬 나은데)</span><br />
<strong>/프랜차이즈냐 로스터리냐의 문제에서 나의 선택은 싸고 맛있는 곳.</strong><br />
<br />
공정무역에 대해서는 머리아픈 문제인게 이건 쉽게 말할 부분은 아니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무조건 공정무역이 낫다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분명 존재하는지라. <br />
<strong>/생각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 파보는 것도 좋고, 그게 아니면 그냥 편하게 생각하는 방향으로.</strong><br />
<br />
----------------------------------------<br />
<br />
나도 인터넷에서 쉽게 얘기했었고, 쉽게 비판했었지만 지금은 생각이 다르다. 그 분야에 대해서 정통하지 않다면 함부로 혀를 놀리기는 어려운 부분이 많다. 하지만 최근의 인터넷 분위기를 본다면 참 어이없는 글들이 많아서 뭐라 말하기도 그렇다. 뭐, 시행착오를 겪으며 사는 것이 인생이라지만 지나치게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분위기란. <br />
<br />
또한 드립이 최고~, 에스프레소를 마셔야 고수, 마끼아또를 선호하면 바보. 이런 분위기. 이것도 웃긴게 상대가 뭘 먹던 그게 그 사람들의 수준을 나타낸다고 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는데 말이다. 뭘 마시던 그것은 존중받을 입맛이고, 그건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인데 그것을 가지고 비웃고, 뭐라뭐라뭐라.<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뉴스후" rel="tag">뉴스후</a>,&nbsp;<a href="/tag/커피" rel="tag">커피</a>,&nbsp;<a href="/tag/스타벅스" rel="tag">스타벅스</a>			 ]]> 
		</description>
		<category>C O F F E E</category>
		<category>뉴스후</category>
		<category>커피</category>
		<category>스타벅스</category>

		<comments>http://huhuchi.egloos.com/427630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6:29:53 GMT</pubDate>
		<dc:creator>주차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p530 무한잉크 달기 개고생은 진행중 ]]> </title>
		<link>http://huhuchi.egloos.com/4276273</link>
		<guid>http://huhuchi.egloos.com/4276273</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4/b0043974_4afeccd443aac.jpg" width="400" height="2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4/b0043974_4afeccd443aac.jpg');" /></div> <div align="center">canon mp530 팩스 겸용 복합기</div><br />
<br />
가장 권하는 방법은 그냥 리필잉크 사서 쓰라는 것이다.<br />
<br />
지난번 글 <a title="" href="http://huhuchi.egloos.com/4275599" target="_blank"><strong>mp530 무한공급장치 장착은 정말 개고생. 아직도 고생중==;; </strong></a>을 읽어보면 그것은 서막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닭게 된다. 이번에는 구입처 등을 밝힐 예정인데, 이유는 구입처의 문제가 아니라 순전히 100% 나의 기질 상의 문제로 이러한 일이 벌어졌음을 알리고, 만약에 누군가 구입한다고 한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때문이다.<br />
<br />
<br /><br /><br />
일단 구입한 제품은 다음과 같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74/b0043974_4afeccd371a8e.jpg" width="300" height="2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74/b0043974_4afeccd371a8e.jpg');" /></div> <div align="center">구입한 무한 공급장치</div><br />
<br />
이 제품은 <strong><a title="" href="http://www.seoulsangin.co.kr/shop/shopdetail.html?brandcode=043003000001&search=&sort=order" target="_blank">서울상인이라는 사이트의 제품</a></strong>으로 용산에 들렀다가 사들고 온 제품이다. 판매자 분을 실제로 만나보았는데, 상당히 괜찮은 분이셨고, 주의를 주셨다. 또한 사이트에도 분명 아래와 같은 문구가 있다.<br />
<strong><blockquote>***전문적으로 공급장치 장착 가능한분만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br />
     구매후 반품 없는 조건으로 판매하는 제품입니다.</blockquote> </strong><br />
그런데 <strong>'나는 할 수 있을꺼야'</strong>라는 오만함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벌어진 것이다. 분명 이것은 전문가의 영역이고, 나는 그것을 무시했던것. 하지만 좀 아쉬운 점은 판매자분이 정확한 설명서가 없어 알려준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던니 다른 제품의 설명서가 있어 헛갈리게 했다는 점. 이게 좀 아쉽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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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몇가지 mp530 무한리필 장치의 메뉴얼을 찾아서 나름 비교 분석해서 장착해 보았는데, 아래의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드는 방법이었다. 판매자가 알려준 사이트에서는 뚜껑을 좀 열어놓고 써야했지만, 다른 구조로 장착하는 경우에는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 있었던것. 하여간 아래와 같은 구조로 설치하였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4/b0043974_4afeccd29c836.jpg" width="379" height="2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4/b0043974_4afeccd29c836.jpg');" /></div> <div align="center">설치</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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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 설치하고 보니 카트리지 하나가 불량이 나버린 것을 알아냈다. 끙. 물론 월요일즈음에 적절한 카트리지를 리필로 구입할 예정이기는 하지만, 좀 불안하기는 하다.<span style="color:#999999;">(노즐이 막혀버리면 어떻하지?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면?)</span> 아래의 그림이 칩을 떼어내어 무한장치에 붙이라고 했는데, 5개 중에 한개를 실패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4/b0043974_4afeccd214d9e.jpg" width="500" height="161.7449664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4/b0043974_4afeccd214d9e.jpg');" /></div> <div align="center">칩 교체 방법</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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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제는 아래의 그림에 나오는 기포없이 잉크 넣기였다. 솔직히 말해 그냥 연결하면 되는 줄 알았다.<span style="color:#999999;">(판매자가 언급한 사이트의 메뉴얼에는 아래의 그림과 같은 내용이 없었다)</span> 다 설치했는데, 다시 뜯어서 잉크 줄줄 새는 것을 바라보며, 엄청난 양의 휴지로 틀어막고, 닦고 하면서 겨우겨우 일단은 집어 넣은 상태이다. 그나저나 잉크가 좀 내부로 흘렀는데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다. 노즐에 손상가면 완전 망하는 것인데.<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4/b0043974_4afeccd2e7d6a.jpg" width="500" height="298.6688851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4/b0043974_4afeccd2e7d6a.jpg');" /></div> <div align="center">기포없이 잉크넣기</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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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일단 어느정도 구조에 익숙해지기는 했다. 물론 될지 않될지는 월요일에 리필카트리지를 구입하여 칩을 떼어내고, 다시 붙였을때 알 수 있을 것이다. 과연 될지 않될지 정말 궁금한 일이 아닐 수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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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 O M P U T E R 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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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15:43: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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