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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열린 공간. 생각하는 젊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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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생각을 끄적끄적 하는 공간일 뿐입니다. 논리적인 태클 환영합니다. 하지만 무개념 또라이짓은 사절합니다. 예절은 갖추고 들어오시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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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09 06:44: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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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열린 공간. 생각하는 젊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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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엘지 더블헤더 완승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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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회전 역전승<br><br>2회전 완승.<br><br>완벽했습니다 ^^<br><br>단지 안타까운건<br><br>1회전에서 당한 박진만 선수랑 조동찬 선수의 부상...<br><br>엘지팬이지만<br><br>진짜 박경수 선수나 페타지니선수 둘 다 고의는 없었기에...<br><br>아 안타까울 뿐입니다...<br><br>또 심승헌 수창선수는<br><br>삼성전 부진 탈출에 실패했구요...;;<br><br>팀 타격이 활발해서 간신히 패전투수는 면했습니다.<br><br>2회전.<br><br>윤성환이 호투했습니다.<br><br>얼마만에 보는 윤성환의 호투던가 ㅠ_ㅠ<br><br>하지만 우리&nbsp;&nbsp;봉타나가 역시 한수 위였구요...ㅋㅋㅋㅋ;;;<br><br>메트로 박용택이 오승환에게 뽑아낸 그랜드슬램...<br><br>뭐라 딱히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ㅎㅎㅎㅎ<br><br>엘지는 삼성전 스윕으로 5위까지 껑충 했구요,<br><br>이제 4위 싸움입니다.<br><br>다음 경기가 바로 히어로즈와의 연전이네요 ㅎ<br><br>기대됩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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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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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09 06:44:26 GMT</pubDate>
		<dc:creator>X_Guard-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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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칭제건원의 역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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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우리 나라에도 몇 안되는 칭제건원의 역사가 있었죠.<br><br>건원...<br><br>제가 알기로는<br><br>한나라 무제의 연호로 알고 있습니다만,<br><br>연호를 칭한다는 것은<br><br>그 나라의 강한 국력을 상징하는 일이라지요.<br><br>대표적으로는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영락,<br><br>발해 무왕, 문왕의 연호(뭐였는지는 까먹었네요 '';;)<br><br>고려태조 왕건도 천수였나... 암튼 그런 연호를 칭했던걸로 기억하고 있고,<br><br>고려 광종도 그러하였습니다.<br><br>그러나,<br><br>아예 대놓고 건원을 칭한 왕.<br><br>다름아닌 신라의 법흥왕이었습니다.<br><br>삼국유사에 남아있는 기록은 이렇습니다.<br><br><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법흥왕 시기의 상대등 철부가 아뢰었다.<br><br>"임금의 명호가 없다가 서거한 뒤에야 시호로 명호를 짓는 것은<br><br>임금의 권위를 높이자는 데 그 의미가 있다.<br><br>그러나 임금님이 보위에 오르신 날로부터 <br><br>새 역사를 열어가시는 햇수를 헤아리는데 기준이 없기 때문에<br><br>임금이 즉위한 날쩨에 호를 붙여서 세월을 헤아리는 제도가 생겼다.<br><br>이것이 연호다."<br><br>라고 말하였다.</span><br><br>법흥왕 시기는 신라에서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는 시기입니다.<br><br>가야를 조금씩 통합하기 시작한 시기이고,(대가야가 이 때 통합되었죠 아마;)<br><br>지증왕 대에 이어서 신라의 중흥기가 시작된 시기입니다.<br><br>뒤를 잇는 진흥왕대에 그 극에 달하는 역사의 바탕이지요.<br><br>이런 시기의 칭제 건원은 크나큰 의미가 있지요.<br><br>-----------------------------------------------------------------------------------<br><br>≪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에 수록되어 있는<br><br>우리나라의 연호에 관련한 기록을 조금 알아보았습니다.<br><br>제가 알고있던 사실과는 달리<br><br>고구려의 동명성왕이 제일 먼저 '다물'이라는 연호를 칭했더군요.<br><br>이에 이어서 광개토대왕이 '영락'을 칭한 것이구요.<br><br>신라에서는 법흥왕이 칭한 '건원', 그 이후로 진흥왕 진평왕 등등<br><br>신라의 황제시대가 지속됩니다.(대략 진덕여왕 시기까지 말이죠.)<br><br>백제는 아마도 근초고왕이 연호를 썼을 것으로 '추정'만 하고 있습니다.<br><br>칠지도가 그 당시의 유물이라면, 칠지도에 새겨진 백제왕 연호는<br><br>근초고왕에 가깝겠지요.<br><br>발해는 고왕 대조영이 '천통'이라는 연호를 칭한 것 이후로<br><br>무왕 문왕이 이어서 연호를 칭합니다.<br><br>그 이후 4대 폐왕 원의(맞나요? 제가 알기론 그렇습니다만;;)부터는<br><br>발해의 혼란의 역사이기에 끊겼다가<br><br>'해동성국'으로 불리었던 선왕 대부터 다시 칭제가 시작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br><br>고려는 태조 왕건의 '천수'와 광종의 연호 제정이 전부이구요,<br><br>조선조는 고종이 '광무', 그 아들 순종 역시 황제를 칭했습니다만,<br><br>대한 제국은... 할 말이 없죠 ㅎ<br><br>아무튼 황제를 칭한다는 것.<br><br>각 왕들의 칭제 시기를 보면<br><br>국가의 설립시기 및 최전성기, 중흥기에 이런 경향을 보입니다.<br><br>국가의 힘과 자부심, 정체성이 극에 달했을 때 이런 모습들이 보이는 것이죠.<br><br>삼국유사에는 법흥왕의 칭제건원만 나와 있습니다만,<br><br>삼국 중에서 그나마 제일 약소국(?)으로 평가되는 신라도<br><br>황제를 칭했다는 것은,<br><br>그만큼 우리 민족은 전통적으로 자부심이 강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ㄲㄲ<br><br>신라를 제일 약소국이었다고 평가하는 것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구요;;<br><br>아무튼<br><br>자랑스러운 역사. 칭제 건원에 대한 글 마칩니다.</p><br/><br/>tag : <a href="/tag/삼국유사" rel="tag">삼국유사</a>,&nbsp;<a href="/tag/칭제건원" rel="tag">칭제건원</a>,&nbsp;<a href="/tag/법흥왕" rel="tag">법흥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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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고전문학☆★</category>
		<category>삼국유사</category>
		<category>칭제건원</category>
		<category>법흥왕</category>

		<comments>http://hsm890908.egloos.com/241551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Jun 2009 05:00: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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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6. 19. 대박 게임들이었습니다 ㄲㄲㄲ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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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가 좋아하는 엘지 트윈스는<br><br>진짜 보기 드문 역전극을 또 펼쳐주십니다.<br><br>8회말.<br><br>이종열 선수의 대타로 <br><br>국민대괄장군 국민우익수 이진영 선수가 들어왔고,<br><br>삼성에서는<br><br>권혁 대신 국민노예 정노예 정현욱 선수가<br><br>세번째 투수로 올라왔습니다.<br><br>4-2로 LG가 뒤지고 있던 상황.<br><br>하지만 페타지니의 적시타로 분위기가 한창 올라와 있던 타이밍이었죠.<br><br>정현욱은 바깥쪽 낮은쪽 스트라이크를 박으려고 했던거 같은데<br><br>그것이 살짝 몰린 감이 있는 공을<br><br>그대로 당겨쳐서 <br><br>엑스존을 살짝 넘기는 역전 우월 쓰리런 홈런으로 만들었습니다 !<br><br>어제 야구 보면서<br><br>진짜 얼마나 감동먹었는지...<br><br>엘지는 오늘 이겼는데도 7위입니다만...<br><br>4위와 9리? 7리? 그정도 승차밖에 나지 않더군요.<br><br>이번 주말 삼성 경기에 따라서<br><br>4위까지도 도약할 수 있는 찬스입니다.<br><br>이기자 엘지 !<br><br>P.S : 강민호 선수도 끝내기 쓰리런을 때렸더군요.<br><br>부산과 잠실은 축제분위기이겠는데요 ㄲ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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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comments>http://hsm890908.egloos.com/241448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00:31:35 GMT</pubDate>
		<dc:creator>X_Guard-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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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삼국유사에 적힌 도깨비 비형랑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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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8/00/e0081300_4a39afa30837f.jpg" width="500" height="4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8/00/e0081300_4a39afa30837f.jpg');" /></div><br><br>삼국유사에 나오는 도깨비 이야기.<br><br>도화녀 이야기를 아시겠죠?<br><br>신라의 진지왕(유알하게 신라에서 폐위된 왕으로 본명을 써서 사륜왕이라고도 불리죠)이<br><br>남의 여자인 도화녀를 뺏는 이 이야기.<br><br>이 일로 인해서 진지왕은 폐위당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비극적인 죽음을 맞게 됩니다.<br><br>하지만,<br><br>남성의 본능적 생식 본능(?)으로 인하여<br><br>자식이 하나 태어나니, 그가 바로 비형입니다.<br><br>비형은 출생 당일부터 굉장히 기이한데,<br><br>비형이 태어난 날 천지가 진동했다고 합니다.<br><br>그가 태어나 얼마 지나지 않아 진지왕은 죽고,<br><br>어린 비형을 도화녀가 잘 길렀는데,<br><br>날이 갈수록 그 재주가 비범하고 신이한지라,<br><br>나이 15세에 무리들을 이끄는 화랑이 되었다고 합니다.<br><br>그의 능력을 보고 진평왕이 집사 일을 맡겼는데,<br><br>밤마다 귀신들과 비형랑이 논다는 이야기가 돌아<br><br>진평왕이 비형을 불러 이를 추궁하니,<br><br>비형은 '전 도깨비입니다' 라고 대답하였다지요.<br><br>그리고 자신들은 물질을 다루는 법을 연구한다고 하자<br><br>진평왕이 월성 북쪽의 절에 돌다리를 하룻밤 사이에 놓으라고 명령합니다.<br><br>하지만 비형랑은 물의 응집력을 이용하여 돌을 깎고 다듬어서<br><br>하룻밤 사이에 돌다리를 놓는 것에 성공합니다.<br><br>한편 길달이라는 도깨비 하나를 궁중 집사로 시키는데...<br><br>이 일이 비형의 비극적 최후를 맞도록 하는 일이 됩니다.<br><br>길달은 정치에 약한 도깨비였는데,<br><br>궁중에서 자신들을 죽이라는 의견이 계속 나오자<br><br>궁을 뛰쳐나가다가 장군에게 죽임을 당하는 일이 생깁니다.<br><br>이 일이 도깨비들에게 비형랑이 길달을 죽였다는 소문으로 와전되어<br><br>비형랑은 도깨비들에게 살해당하면서 끝을 맺는 이야기입니다.<br><br>---------------------------------------------------------------------------------------<br><br>아마 도깨비들은 서역인들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었을까요.<br><br>신라시대에는 울산항 등을 통하여<br><br>메소포타미아 지역 및 사산조 페르시아와의 무역이 비교적 활성화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죠.<br><br>신라에서 발견된 대롱옥이라던지, 송림사 5층 전탑에서 발견된 사리함 등등이 <br><br>이를 대변해주는 이야기입니다.<br><br>아무튼, 한국인들과 다르게 생긴 이들을 도깨비라고 부르고<br><br>그들이 하루 사이에 만든 돌다리는<br><br>서역의 발달한 수학 계산법으로 만든<br><br>과학의 산물인 것이죠.<br><br>비형은 신라 내에서도 꽤 선구적인 남자였던 것 같네요.<br><br>그런 선구적 인물이<br><br>당시의 편견에 의해서 버림받고, 그 일로 서역인들에게도 버림받으면서<br><br>비극적 죽음을 맞는다...<br><br>뭔가를 시사하는 내용이네요.<br><br>도깨비를 말하면 흔히 이매, 마리 등의 우리 도깨비들이 등장합니다.<br><br>이들도 알고보면 서역인들이었을지도 모릅니다.<br><br>뭐 그런 뻘생각을 하면서<br><br>도깨비 이야기 끝입니다 ㄲㄲㄲ<br/><br/>tag : <a href="/tag/삼국유사" rel="tag">삼국유사</a>,&nbsp;<a href="/tag/도깨비" rel="tag">도깨비</a>,&nbsp;<a href="/tag/비형랑" rel="tag">비형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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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고전문학☆★</category>
		<category>삼국유사</category>
		<category>도깨비</category>
		<category>비형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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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09 04:17: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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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 언제 엘지가 다시 상위권으로 가나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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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단&nbsp; 스크에게 2연승을 거두며<br><br>5 6 7위간 승차는 거의 사실상 없다시피 되었습니다만...<br><br>한화랑의 경기인데 오늘...(현재 6. 16)<br><br>류딸님과 봉타나님의 선발...<br><br>류딸님 나오면 괜히 불안합니다.<br><br>물론 류딸님이 옛날의 류딸님이 아니긴 하지만...<br><br>여전히 그는 상위 클래스 투수이고,<br><br>봉타나...<br><br>이상하게 그만 나오면 타선이 안터집니다...<br><br>오늘 경기...<br><br>엘지가 잡아서 다시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br><br>P.S : 이재영 선수가 마물로 어째 잘 갑니다.<br><br>엘지 불펜 운영이 호재로 돌아가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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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comments>http://hsm890908.egloos.com/241081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Jun 2009 07:03:43 GMT</pubDate>
		<dc:creator>X_Guard-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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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삼국유사에 관련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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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연 스님의 명저 삼국유사.<br><br>삼국사기같이 특정 세력에 힘을 두고 쓴 글이 아닌<br><br>야사에 중심을 둔,<br><br>보다 정확한 우리 역사를 그린 책.<br><br>일단 전 삼국유사 마니아입니다.<br><br>삼국유사 관련 소설 만화 등등<br><br>진짜 옛날부터 삼국유사에 대해서<br><br>유달리 관심과 사랑을 많이 가진 &lt; 응?<br><br>열혈 삼국유사학도 &lt; 응? 라죠.<br><br>앞으로 삼국유사를 다시 읽어보면서<br><br>저 개인의 삼국유사 해설을 한번 달아볼까 합니다.<br><br>진짜 개인적으로 삼국유사를<br><br>제 멋대로 해부해보는 재미.<br><br>이런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ㅎ<br><br>국문학도로써의 개인적인 흥미입니다 ㅇㅅㅇ.<br><br>P.S : 삼국사기는 삼국유사한테 쨉도 안됩니다 ㅁㅇㄹ<br/><br/>tag : <a href="/tag/삼국유사" rel="tag">삼국유사</a>,&nbsp;<a href="/tag/일연" rel="tag">일연</a>,&nbsp;<a href="/tag/삼국사기" rel="tag">삼국사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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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고전문학☆★</category>
		<category>삼국유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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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09 06:59: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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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향가를 공부하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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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향가에 대한 고찰.<br><br>향가의 정의</span></p><p class="바탕글">&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향가는 신라시대의 대표적인 가요로 고려시대까지 불리었음. / 사뇌가나 도솔가 등과 혼용되기도 한다. / 『삼국유사』,『균여전』 등에 실려있음.</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향가라는 말이 가장 먼저 나오는 문헌은 『균여전』이다. </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사뇌라는 말은 세상 사람들이 즐기는 도구. 균여전에 나오는 사뇌라는 말은 향가를 지칭하는 말로 사용되고 있으면서도 다소 다른 뜻을 함유하고 있다.</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울릉도M; mso-hansi-font-family: HY울릉도M; mso-ascii-font-family: HY울릉도M">향가의 분류</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울릉도M; mso-hansi-font-family: HY울릉도M; mso-ascii-font-family: HY울릉도M">향가 中 삼국유사 자료</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HY울릉도M; mso-hansi-font-family: HY울릉도M; mso-fareast-font-family: HY울릉도M">4구체 : 서동요 /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HY울릉도M; mso-hansi-font-family: HY울릉도M; mso-ascii-font-family: HY울릉도M">헌화가</span></u><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HY울릉도M; mso-hansi-font-family: HY울릉도M; mso-fareast-font-family: HY울릉도M"> / 풍요 / 도솔가</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HY울릉도M; mso-hansi-font-family: HY울릉도M; mso-fareast-font-family: HY울릉도M">8구체 : 모죽지랑가 / 원가 /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HY울릉도M; mso-hansi-font-family: HY울릉도M; mso-ascii-font-family: HY울릉도M">처용가</span></u><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HY울릉도M; mso-hansi-font-family: HY울릉도M; mso-fareast-font-family: HY울릉도M"> / </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울릉도M; mso-hansi-font-family: HY울릉도M; mso-ascii-font-family: HY울릉도M">사뇌가(10구체) : 도천수관음가 / 혜성가 / 원왕생가 /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HY울릉도M; mso-hansi-font-family: HY울릉도M; mso-ascii-font-family: HY울릉도M">제망매가</span></u><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HY울릉도M; mso-hansi-font-family: HY울릉도M; mso-fareast-font-family: HY울릉도M"> / 안민가 / 찬기파랑가 / 우적가</span></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HY울릉도M; mso-hansi-font-family: HY울릉도M; mso-fareast-font-family: HY울릉도M">* 원가는 원곡은 10구에나 현재 후구가 빠진 8구만 남아있으니 일단은 8구체로 분류함</span></p><p><br>향가는<br><br>우리 고유의 향찰 표기법을 응용한<br><br>우리 나라만의 시입니다.<br><br>삼국유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br><br>개인적으로 향가에 관심이 많습니다.<br><br>앞으로 향가에 관련하여 포스팅을 조금 해볼까 합니다.</p><br/><br/>tag : <a href="/tag/향가" rel="tag">향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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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고전문학☆★</category>
		<category>향가</category>

		<comments>http://hsm890908.egloos.com/241081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Jun 2009 06:55: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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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레이커스의 우승. 그리고 MVP는... ]]> </title>
		<link>http://hsm890908.egloos.com/24097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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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5/00/e0081300_4a35b7b253a73.jpg" width="500" height="270.1212789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5/00/e0081300_4a35b7b253a73.jpg');" /></div><br>코비 브라이언트...<br><br>드디어 파이널 MVP까지 손에 넣었습니다.<br><br>5차전.<br><br>2쿼터에 대 역전을 일궈내고<br><br>그 역전을 놓치지 않고<br><br>그대로 경기를 끝내버린 레이커스.<br><br>좀 져주지 ㅁㅇㄹ<br><br>홈에서 이기길 바랬습니다만... ㅎㅎㅎ<br><br>아.<br><br>코비가 드디어 파이널 MVP를 차지하게 되다니...<br><br>감동적입니다...<br><br>게임 스코어 4 : 1.<br><br>레이커스의 압승이었구요.<br><br>2, 4차전은 정말 명경기였습니다.<br><br>빨리 끝나서 아쉽지만,<br><br>올랜도. 이제 한 번의 경험을 바탕으로<br><br>더 빠르게 성장하겠지요.<br><br>기대하겠습니다.<br><br>수고하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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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농구얘기☆★</category>

		<comments>http://hsm890908.egloos.com/240973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Jun 2009 02:56:19 GMT</pubDate>
		<dc:creator>X_Guard-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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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쟈미어 넬슨이 복귀했더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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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올랜도의 주전 포인트가드<br><br>쟈미어 넬슨이 돌아왔습니다.<br><br>파이널 참가 의사가 강했다는데<br><br>결국은 나왔더군요 ㅋ<br><br>부상으로 오래 쉬었던 사람답지 않게<br><br>그는 올랜도에서 빛을 발하는 선수였습니다.<br><br>몇분 뛰지 않고도 4어시스트를 가볍게 해주더군요.<br><br>2차전을 기대하겠습니다.<br><br>비록 현재는 앨스턴의 백업으로 나오는것같지만,<br><br>1차전 앨스턴의 삽질이 지속된다면...<br><br>넬슨의 플레잉타임이 늘어나겠죠.<br><br>레이커스의 고전도 덤으로 늘겠지요...<br><br>포인트가드가 강한 팀에 상성이 약한 레이커스.<br><br>넬슨이 경기의 향방을 끌고 갈<br><br>한 향방이 될꺼라고 굳게 믿는 1인입니다.<br><br>근데 전 랄 팬인데도<br><br>올랜도에 너무 후한 점수를 주고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br><br>오랄 2차전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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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농구얘기☆★</category>

		<comments>http://hsm890908.egloos.com/240019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Jun 2009 04:00:07 GMT</pubDate>
		<dc:creator>X_Guard-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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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랄 1차전 자체평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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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코비의 날이었고<br><br>올랜도의 더티 데이였습니다.<br><br>코비는 무려 40 - 8 - 8을 찍어주면서<br><br>플옵 40+ 경기 10번째를 만들어냈고요<br><br>본인의 파이널 커리어하이를 찍었다는군요<br><br>1차전은 양 팀이 비등비등 했습니다.<br><br>계속 동점에 역전을 거듭했구요.<br><br>그러나 2쿼터부터<br><br>코비에게 그분이 강림하셨습니다...<br><br>2~3쿼터에만 30점인가... 31점인가..,<br><br>아무튼 그 전후를 올렸고,<br><br>2쿼터에 거의 승부가 갈렸다고 보면 됩니다.<br><br>코비가 왼쪽 사이드 구석탱이 소위 어부존에 있던 피셔에게 패스를 하고<br><br>피셔가 던진 3점이 들어가면서 7점차가 되는 순간<br><br>거의 그 샷이 찬물샷이 된 것 같구요.<br><br>오늘 올랜도는 전원이 안풀렸습니다.<br><br>필드골 성공률은 그저 극악...이었구요.<br><br>양궁이 터져주지 않았습니다.<br><br>정말 기대했던 바와 달리 실망했구요 &lt; 응?<br><br>그나마 피투르스...라고 읽어야하나요<br><br>아무튼 에어프랑스가 그나마 좀 저항정신을 보여줬구요.<br><br>아...<br><br>아무튼 레이커스는<br><br>옥돔이 더블 더블을 찍어주고<br><br>피셔도 오랜만에 베테랑으로써의 센스를 보여줬습니다.<br><br>언제 삽질했냐 라고 말하는것처럼말이죠 ㅋ<br><br>파울관리가 잘 되지 않았지만<br><br>바이넘.<br><br>정말 하워드를 잘 막아줬습니다.<br><br>칭찬해주고싶습니다 ㅋ<br><br>초반 파울관리가 안좋았지만<br><br>역시 블록슛 센스가 있는 놈입니다.<br><br>정말 바이넘은 날이 갈수록 기대됩니다.<br><br>그리고 2~3쿼터의 분콥은...<br><br>그냥 할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br><br>오늘 방송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br><br>ESPN으로 봤는데 너무 편파방송 쩔더군요 =_=<br><br>심지어는 이정민 아나는 조던과 비교하는 느바계의 불문율을 건드렸...<br><br>아무리 코빠라도... 이건 아니죠 ;;<br><br>레이커스는 파울 관리만 빼면<br><br>정말 오늘 완벽했습니다.<br><br>이 기세로 한 4-2정도로 우승해줬으면 좋겠습니다.<br><br>Go Lakers !<br><br>P.S : 이겨도 찝찝한 경기는 싫어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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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농구얘기☆★</category>

		<comments>http://hsm890908.egloos.com/240018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Jun 2009 03:42:08 GMT</pubDate>
		<dc:creator>X_Guard-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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