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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칠한 오징어가 사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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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장판... 청소해야하는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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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08 03:26: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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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칠한 오징어가 사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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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장판... 청소해야하는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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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고양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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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거문도 고양이 문제를 들어본적이 있다.<br>아마 필요에 의해 들여왔다가 의도치 않게 번식이 늘어 생태계를 파괴 하고 있다고....<br>그래서 죽이니 살리니 말들이 많다...<br><br><br><br><strong>너무 이기적이다. 너무 잔인하다.</strong> <br><br><br><br>하긴 인간은 자기 필요에 따라 사람을 쓰기도 또는 냉정히 쳐버리기도 하니<br>인간이 모든 동물위에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br>인간이 모든 동물 아래에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br><br>거문도 고양이 문제 해결에 관해 토론하면서 고양이 소주니 뭐니 따위 <br>지껄이며 희희낙낙하는 꼴이라니..<br><br>첨엔 트랙백 날리려다 그럴 가치도 없어 그만 뒀다.<br/><br/>tag : <a href="/tag/고양이" rel="tag">고양이</a>,&nbsp;<a href="/tag/거문도" rel="tag">거문도</a>,&nbsp;<a href="/tag/고양이만문제가아니지" rel="tag">고양이만문제가아니지</a>			 ]]> 
		</description>
		<category>♤ 일상</category>
		<category>고양이</category>
		<category>거문도</category>
		<category>고양이만문제가아니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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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08 03:07:00 GMT</pubDate>
		<dc:creator>불탄五징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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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글루스 글을  올라오는거 자세히 보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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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패턴이 있다.<br><br>"이러이러하다!!!!"라는 글이 올라오면 거기에 찬동하거나 비슷한 생각을 가진사람들이 우수수 글을 올린다.<br><br>조금 지나면 "이러이러하다고 했지? 알고보니 아니다!"라는 글이올라오면서 <br>또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우수수 글을올린다. 이번엔 글만 올리는 게 아니라 <br>"이러이러하다"라고 글을 쓰고 찬동했던사람들 깐다.<br><br><br><br>좀 지나면 다잊혀진다. 뭐 땜에 그랬는지도 모를 정도로...<br><br><br>또 다른 주제로 저 짓을 반복한다.. 지겹지도 않나 'ㅅ')?<br><br>끝까지 추이를 가지고 지켜보는 이들은 몇 안 된다. <br/><br/>tag : <a href="/tag/맨날반복이야." rel="tag">맨날반복이야.</a>,&nbsp;<a href="/tag/똑같아." rel="tag">똑같아.</a>			 ]]> 
		</description>
		<category>♤ 일상</category>
		<category>맨날반복이야.</category>
		<category>똑같아.</category>

		<comments>http://horanya.egloos.com/396090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Oct 2008 14:41:10 GMT</pubDate>
		<dc:creator>불탄五징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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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edian ranked ordering set sampling(MROS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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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심심해서 제 졸업논문을 주제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br><br>예전에도 포스팅 했었는데 각 표본으로 뽑힐 unit들을 측정하는데 상당한 비용이 들거나 적은 표본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보고자 할 때 Ranking을 이용한 sampling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Ranked set sampling(McIntyre)로 줄여서 RSS라고도 부릅니다. <br><br>McIntyre가 제시한 이후로 이 sampling을 기반으로 여러 통계적 방법이 제시 되었는데 보통 접하기 쉬운 모수적 통계방법 외에 비모수적 통계방법에 주로 많이 다루어 졌습니다. 랩 선배님들의 말씀을 인용하면 "국내에서 이 sampling로&nbsp;classical nonparametric statistics를 연구하는 건 우리 랩 뿐이다."라고 하시더군요. 좋게 말하면 독보적인거고 나쁘게 말하면 뭐....<br><br>이후에 RSS를 기반으로해서 ERSS, ORSS등 여러 샘플링이 만들어졌습니다. 그 중에서 발전된 형태의 sampling방법이 Ranked ordering set sampling(김현기)입니다. 다른 RSS의 변형 샘플링과는 달리 RSS에서 요구하는 observation의 수(k^2)로 더 효율적인 sampling이 가능한 방법입니다. <br><br>ROSS를 기반으로 한 sampling 방법이 제논문에서 쓰인 Median ranked ordering set sampling입니다. 사실 ROSS이상의 단계를 가지는 샘플링 방법은 개인적으로 볼 때 샘플링의 복잡한 과정으로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이론적인 연구로서의 가치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br><br><br><br>k개의&nbsp;샘플을 얻는&nbsp;MROSS&nbsp;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br><br>1.&nbsp;하나의 set으로 ROSS를 통해 k개의 샘플을 얻는다.<br>&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20/46/b0016646_48fc380bb8804.jpg" width="133" height="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20/46/b0016646_48fc380bb8804.jpg');" /><br><br>2. 이를 총 n개 반복하고 그 결과 우리는 k×n 개의 ROSS 샘플을 얻는다.<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20/46/b0016646_48fc3a1a3e5f8.jpg" width="225" height="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20/46/b0016646_48fc3a1a3e5f8.jpg');" /><br><br>3. i-ordered ranking을 갖는 샘플 들 중에서 median값을 i-th median ordered ranking 샘플로 취한다.<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20/46/b0016646_48fc383c9880a.jpg" width="124" height="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20/46/b0016646_48fc383c9880a.jpg');" /><br><br>샘플링 구조는 다음과 같다.<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20/46/b0016646_48fc3a3dc9452.jpg" width="499" height="2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20/46/b0016646_48fc3a3dc9452.jpg');" /><br><br><br>&nbsp;비록 세번째 단계에서 median을 쓰지만 엄밀히 말해서 총 3번의 ordering 과정을 거칩니다. 즉 샘플링 과정이 복잡하고 샘플링과정을 거치기 위한 observation의 요구량이 많으므로 소표본 샘플링이 가지는 이점이 없어집니다. 예로 3개의 샘플을 5번의 cycle로 MROSS를 하게 되면 필요 observation은 k×k×n=3×3×5=45개로 (보통 30개 이상이면 CLM에 의해 정규분포로 가정하는 것을 고려하면) 샘플링의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 <br><br>&nbsp;하지만 이론적이긴 하나 MROSS를 바탕으로 johnkeere type의 순서대립가설 검정 시 RSS, ROSS를 기반으로 한 경우보다 높은 검정력과 ARE을 보여주고 있으니 논문으로 쓸수 있었다.&nbsp;<br><br>&nbsp;실제 논문 주제로 잡고 있던건 다른 내용(Otzurk의 ORR에 관한 것)이었으나 이해가 부족한데다가 시간이 촉박해서 포기했었는데 지나고 나니 조금 아쉽기는 하다.(물론 또 쓰고 싶진 않다.. ㅎㄷㄷ)<br><br><br><br><br/><br/>tag : <a href="/tag/MROSS" rel="tag">MROSS</a>,&nbsp;<a href="/tag/ROSS" rel="tag">ROSS</a>,&nbsp;<a href="/tag/RSS" rel="tag">RSS</a>,&nbsp;<a href="/tag/순서대립가설" rel="tag">순서대립가설</a>,&nbsp;<a href="/tag/졸업논문" rel="tag">졸업논문</a>			 ]]> 
		</description>
		<category>♤ 통계</category>
		<category>MROSS</category>
		<category>ROSS</category>
		<category>RSS</category>
		<category>순서대립가설</category>
		<category>졸업논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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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Oct 2008 08:07:32 GMT</pubDate>
		<dc:creator>불탄五징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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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목을 삐끗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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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아... 어제 아침에 일어나면서 잠시 도수체조(?)를 했는데 목덜미쪽에 강렬한 충격과 함께<br><br>정신이 어질어질하더군요.. = ㅂ=);<br><br>삐끗했는거 같은데 목좌측 부터 좌쪽 어깨까지 근육이 경직 됐네요.<br><br>파스 붙이면 괜찮겠지 했는데 꽤 오래 갑니다.. <br><br><br>첨에는 목디스크를 의심했으나 그러기에는 너무 잘 움직이고 찜질 몇번 해주니 <br>조금 차도는 있습니다만.... 은근한 통증이 영 거슬리네요 =ㅅ=)y~<br><br><br>고로 만사 귀찮은 관계로 당분간 포스팅은 없을 듯? ....<br><br>잘 하진 않지만.. 뭐.. 그렇습니다효 ㅎㅎ<br><br/><br/>tag : <a href="/tag/목이야" rel="tag">목이야</a>			 ]]> 
		</description>
		<category>♤ 일상</category>
		<category>목이야</category>

		<comments>http://horanya.egloos.com/394694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Oct 2008 12:16:04 GMT</pubDate>
		<dc:creator>불탄五징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논문을 출판 시키기 위한 10가지 규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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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extrad.egloos.com/1813754">논문을 출판 시키기 위한 10가지 규칙</a><br><br><br>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내 졸업논문을 학회지에 내기위해 작업을 해서 가슴에 와닿는 포스팅이다.<br>현재의 시기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외부적인 압력(?)때문에 솔직히 내키지 않는 심정으로 진행했었고 논문의 방향이나 결론,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다 담지 못했기 때문에 더 불만이 있던 작업이다.<br><br>이부분에 해당하고 공감 하는 것이 "Rule2. 당신의 논문에 객관적이 될 수록 논문이 최종적으로 더 좋아진다."<br><br>논문에서 내가 연구 했던 내용은 상당히(!) 이론적이어서 통계학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실용적인 측면이 거의 없다. 제약 사항도 많으므로 일반적으로 사용할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것에 따른 여러 단점이나 보완할 점 또는 이왕 이론적인거 좀더 복잡한 부분도 건드려 보고 싶었다.<br><br>이부분을 고민하면서 알게 된건 내가 주장하고자 하는 것의 단점 같은건 논문에 담기면 안된단다. 왜? <br>명백히 들어나는 단점들을 왜곡하는 건 아니지만 빼놓음으로써 장점만 부각 시킨다. <br><br>난 도저히 이해 못하겠다. 왜? <br>내가 연구한 부분에 대한 (명백히)단점도 파악못하면 뭘 연구한거냐고.. <br><br><br>흠.. 어쨌든 그 작업을 10가지 규칙의 관점에서 보면 Rule1,2,3,5는 확실히 확보 된거 같다. ~_~);<br><br/><br/>tag : <a href="/tag/논문" rel="tag">논문</a>,&nbsp;<a href="/tag/논문출판을위한10가지규칙" rel="tag">논문출판을위한10가지규칙</a>			 ]]> 
		</description>
		<category>♤ 통계</category>
		<category>논문</category>
		<category>논문출판을위한10가지규칙</category>

		<comments>http://horanya.egloos.com/394074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Oct 2008 14:58:53 GMT</pubDate>
		<dc:creator>불탄五징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베이지안 스팸 필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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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베이지안 스팸 필터란 것을 알게 된 건 "넘버스"라는 미국 드라마를 통해서 이다. 예전에 케이블 TV에서 얼핏 해주던 것을 봤었는데 범죄수사에 수학이 사용되는 것을 소재로 한 드라마다.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정말 재미있다. 강추 강추. ㅋ<br><br>소재상 많은 수학적 개념(가끔 통계적인 용어도 등장하지만 통계학도 크게보면 수학에 포함 되니...)이 등장하는데 매번 등장하는 용어들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곤 했다. 그 중의 하나가 "베이지안 스팸 필터"라는 건데 많은 수의 용의자들 가운데 가장 범행 동기가 강력한 자를 추려내는데 이용했다.<br><br>궁금해서 조금 찾아 봤는데 기본적인 이론은 "베이즈 정리"를 이용한 방법이다. (참고사이트 : <a href="http://blog.daum.net/msyou72/2819410?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msyou72%2F2819410">베이지안 스팸 필터 간략 소개</a>)<br><br>베이즈 정리는 18세기 영국인 수학자 베이즈(R.T. Bayes, 1702~1762)가&nbsp;제안한 것으로 다음과 같다.('통계학 - 엑셀을 이용한분석' 참조)<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1/46/b0016646_48f072bb8a952.jpg" width="400" height="130.59548254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11/46/b0016646_48f072bb8a952.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참고사이트에서와 동일하게 개념을 전개 해보면<br><br>A : 임의의 단어(word)가 메일에 포함된 사건<br>W1 : 받은 메일이 스팸메일일 사건<br>W2 : 받은 메일이 클린메일일 사건<br><br>으로 정의 할&nbsp;때 A에 어떤 단어(word)가 포함 되면 그 메일을 스팸메일이라고 하고 싶다면 A사건이 발행 했을 때&nbsp;메일은 스팸메일이 될 확률이 클린 메일이 될 확률보다 높을 것이다.<br><br>P(W2|A) &lt; P(W1|A)<br><br>이를 정리하면 <br><br>P(A|W1) / P(A|W2) &lt; P(W1) / P(W2)<br><br>로 정리가 된다. 지금까지 수집된 메일에서 스팸메일일 확률 P(W1), 클린메일일 확률 P(W1), 스팸메일중에서 word가 포함되었을 확률 P(A|W1), 클린 메일 중에서 word가 포함되었을 확률 P(A|W2)를 계산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스팸메일일 확률 P(W1)의 경우 다음과 같이 계산 할 수 있다.<br><br>&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스팸메일의 수<br>&nbsp; P(W1) = -----------------<br>&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전체 메일의 수<br><br>즉 지정 되어지는 단어 각각에 대한 확률을 계산하여 해당 메일의 class를 구별할 수 있다. P(W1)/P(W2)를 threadhold라고 하는데 이 값이 좌변보다 크면 우리는 메일을 스팸메일이라고 판단하는 것이다. (인용된 사이트에 베이지안 결정론이라고 적혀있던데 좀 찾아봐야 할&nbsp;것 같다...)<br><br>이제까지의 내용으로 (드라마에서의&nbsp;)적용을 추측해보면 판사의 부인을 살해한 사건에 관련 되는 여러 항목들을 만들어 낸다. 예를들면 과거 판결의 관련성(판사일 때 판결로 인한&nbsp;&nbsp;직접 또는&nbsp;간접적 불이익, 검사일 때 판결로 인한 직접 또는 간접적 불이익), 차후 판결의 관련성, 개인적인 원한 등등 사건 유발과 관련된 항목들을 정리 하고 각 항목에 대한 베이지안 필터링을 적용한다.<br><br>각 항목에 대한 위협도(일종의 가중치)를 부과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받는 용의자를 추려낸다.<br><br>이상으로 추측을 했는데 각 항목에 대한 내용이 드라마에 나오지 않으니 추측이 정확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ㅅ') 어쨌든 다음에 어떻게든 이용, 응용이 가능하리라 생각되고 재미있는 내용이라 정리를 한다. 'ㅅ')/<br><br>수학이나 물리에 관심 있으시면 한번 보세요 'ㅅ')b<br><br><br><br><br><br>P.S. 드라마에서는 많은 수학적 용어를 사용하고 대략적인 예를 들고 있는데 정보가 너무 적어서 조금 답답하다. 조금 더 자세하면 좋겠는데.. <br><br>P.S.2. 드라마 보면서 아쉬운건 수학자 치고 수식을 너무 못적는다.. = _=) 수식을 적는건지 그리는건지....ㅋ &nbsp;그래도 연기는 잘하더라 - 0-)b<br><br><br><br><br/><br/>tag : <a href="/tag/넘버스" rel="tag">넘버스</a>,&nbsp;<a href="/tag/베이지안스팸필터" rel="tag">베이지안스팸필터</a>,&nbsp;<a href="/tag/베이지안필터" rel="tag">베이지안필터</a>,&nbsp;<a href="/tag/베이즈정리" rel="tag">베이즈정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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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통계</category>
		<category>넘버스</category>
		<category>베이지안스팸필터</category>
		<category>베이지안필터</category>
		<category>베이즈정리</category>

		<comments>http://horanya.egloos.com/393786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Oct 2008 10:13:25 GMT</pubDate>
		<dc:creator>불탄五징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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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시간이 많으니 나름 좋다. 그동안 못읽었던 책도 읽고 생각도 좀 하고<br><br>기타도 연습하고 그러다 시간 남으면 몸 단련도 좀하고..(아이고 삭신이야 ;;)<br><br><br>.. 그러다 가끔 만사 귀찮다.. - 0-)<br><br><br>크흥~ </p><br/><br/>tag : <a href="/tag/뭥미" rel="tag">뭥미</a>			 ]]> 
		</description>
		<category>♤ 일상</category>
		<category>뭥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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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04:04:13 GMT</pubDate>
		<dc:creator>불탄五징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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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선수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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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였나(이젠 시간 관념도 없다) 두산 롯데 야구경기를 보고 있는데 뜬금없이 1박 2일 멤버가 나왔다.<br>호오&nbsp;이젠 별거 다하는 구나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을 잡아먹으면서 뭔가를 하더라 <br><br>그냥 시큰둥해서 보고 있었다.&nbsp; <br><br>그러고나니 이젠 1박 2일 사태라면서 또 이글루스에서 전쟁이 발생했다 -0-) 이건 뭥미...<br>다들 ESPN, 1박 2일, 네티즌을 각각 (또는 엮어서) 비난한다. <br><br>난 다른 것 보다 선수들의 심경은 어땠을까 궁금하다. 중요한 시점에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의 쇼...<br>중간 중간에 선수들과 감독들의 표정을 비춰주는데 나만 그렇게 느낀걸까..<br>표정들이 어둡다. <br><br>야구 경기에서 주역은 야구 선수들이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야구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배려가 되야 한다. 1박 2일 팀이 와서 응원하고 공연하는 것은 좋다.(엉뚱한 응원가를 불러도 말이다. 경기장 분위기는 좋아 보였으니까...) 굳이 그 시간에 해야 했을까... 경기전에도 할 수 있고 응원을 위한 단상도 마련되어 있는데 거기서도 할 수 있었을 거다.<br><br/><br/>tag : <a href="/tag/롯데화이팅" rel="tag">롯데화이팅</a>			 ]]> 
		</description>
		<category>♤ 스포츠</category>
		<category>롯데화이팅</category>

		<comments>http://horanya.egloos.com/391087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Sep 2008 12:08:41 GMT</pubDate>
		<dc:creator>불탄五징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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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남자 어쩌구 한국 여자 어쩌구 ]]> </title>
		<link>http://horanya.egloos.com/39077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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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dmsdud85.egloos.com/4617759">(펌)한국 여자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글 (또 한번 독신을 다짐.) </a>&nbsp;- 1번글<br><a href="http://chltjs.egloos.com/841075">한국 남자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글(또 한번 독신을 다짐....이고 나발이고 여친 좀 -0-)</a>&nbsp;- 2번글<br><br>&nbsp;현재 두글 모두 이오공감에 올라 있는 글로 둘다 많은 추천수와 댓글이 달리고 있는 글이다. 읽어보신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본인의 의견은 둘다 뻘글이다. 실상 결혼이라는게(본인은 미혼.. - 0-);;;) 사랑만 하는게 아니고 현실이라는건 알고 있지만 이런식으로 서로 까봐야 뭐가 남나 -_-);<br><br>어느게 시작이니 따져봐야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군대와 임신"같은 논쟁과 같으니 제껴 놓고 결혼 상대방에게 요구하면 그와 동일하게 내가 할수 있느냐만 따져보면 된다. 내가 할 수 있으면 요구하는거다. 내가 못하면 요구 못하는 거다. 이게 진리다.<br><br><br>그나저나 본인이 남자인 관계로 몇가지 더 서술 해보자면<br><br><span style="COLOR: #ff3300">"문제는 남자들은 그 이상형을 떠벌리고 다니면서 그걸 여자들에게 '이대로 따르라'고 압박 들어가고 강요하는 것을 당연시하는데"<br><br><span style="COLOR: #000000">라는 문장을 "번글" 초반부에서 볼 수 있는데 정말 이러는 남자들 많은가? 있다면 남자인 내가 봐도 이 놈 병신이다. 뭐 앞서 말한데로 이상형을 떠벌리고 요구한다면 상대 여자의 이상형을 강요당해도 할 말 없지...<br><br><br><span style="COLOR: #ff33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COLOR: #000000">"글린다씨가 결혼하고 직장 계속 다녔으면 좋겠어요. 남자 혼자 버는 거 힘들거든요. 그리고 글린다씨 직장이 오후 시간이 비니 우리 애도 전혀 걱정 없겠네요</span>. <u>그리고 나는 집에 오면 집안이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고,</u> <u>예쁜 글린다씨가 따뜻한 저녁 준비해놓고 목욕물 같은 것도 받아두고 앞치마 입고 마중하러 나와줬으면 좋겠어요</u>. <span style="COLOR: #000000">내가 우리 어머님 모셔야 되는 건 알고 있죠? 우리 어머님이 집에 계시면 글린다씨도 안 심심하고 좋을 거에요. 집안일도 나눠서 하고. 글린다씨가 육아휴직 할 필요없이 우리 어머니가 애기 봐줘도 되고"</span></span><br><br>요것도 병신이고(빨간색만 인정하고 검은색은 어쩌구 하고 태클거는 병신은 없겠지 - _- )<br><br>세줄 요약및 결론은<br><br>1. 끼리끼리 눈맞아 상호합의하고 계획 잘 세워서 살면된다.<br>2. 경제가 어려운데 뻘 짓글로 서로를 헐뜯고 싸우지 맙시다.<br>3. 젠장 여친좀(굽신굽신)<br><br><br>p.s. 써놓고 보니 양비론 같은 느낌도 있네 - 0-); 추가적 의도는 의미 없는 걸로 싸우지 맙시다...가 되려나 <br>p.s2. 써놓고 보니 까일까봐 벌벌 떨고 있음...(님들 자비 점..)</span></span></span></span><br/><br/>tag : <a href="/tag/왜싸워" rel="tag">왜싸워</a>,&nbsp;<a href="/tag/여친좀" rel="tag">여친좀</a>,&nbsp;<a href="/tag/잘지내봐좀" rel="tag">잘지내봐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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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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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01:32:09 GMT</pubDate>
		<dc:creator>불탄五징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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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사보고 생각 해보는 통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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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sid1=103&amp;sid2=245&amp;cid=3117&amp;iid=57062&amp;oid=079&amp;aid=0001993479">데이트 기간 짧을수록 양식, 길수록 한식 '좋아!' </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8/46/b0016646_48d124c98e431.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9/18/46/b0016646_48d124c98e431.jpg');" /></div>&nbsp;전에 면접 보면서 신문기사에 실린 통계수치에 관한 질문을 받고 난 후부터는 기사의 통계만 보면 따지고 드는 습성이 생겼다. <br><br>위 기사의 경우 총 413명을 조사 대상으로 3개월이하, 4개월-1년이하, 1년 초과의 3개의 기간범주로 나누고 각 데이트 시 선호 음식점을 고르는 형태의 조사를 했던거 같다. 수치상으로 보면 데이트기간이 증가할 수록&nbsp;패밀리 레스트랑과 이탤리언/프렌치레스트랑이 감소하고 대신 고기집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신문 제목에서 언급하고 있는 한식의 경우 미미한 증가를 보여주고 있는데 <span style="COLOR: #cc0000">왜 제목이 "길수록 한식 좋아!"이지? "길수록 고기집 좋아!"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span>...(한식에 고기집 포함인가 - 0-)??)<br><br>&nbsp;두번째 고의인지는 모르겠으나 각 기간 범주의 총 인원수가 표기되어 있지않다는 것..&nbsp;각 기간에 적당히 100명이상 씩 조사되었다면 모를까 <span style="COLOR: #cc0000">다른 기간에 비해 인원수가 부족하다면 왜곡이 발생할 여지가 있다</span>.(실제 그림의 좌측에는 인원수로 표기된 것이 아니라 %이며 이는 각 기간내에서의 %)<br><br>총 3개&nbsp;기간 , 7개 음식점으로 데이트&nbsp;기간에 따른 음식점 선호의 차이를 보려면 교차분석을 해봤으면 좋을 것 같은데...다만 총 셀 수가 21개이니 셀 빈도 부족현상(교차분석은&nbsp;기대빈도가 5이하인 셀을 전체 셀 중 25%까지만 허용한다)도 발생할 수도 있다.<br><br>p.s. <strong><strike>그래도 난 음식점만 따지면 길어질수록 한식보다는 패밀리레스토랑을 선호했는데.. </strike></strong><br/><br/>tag : <a href="/tag/통계수치" rel="tag">통계수치</a>,&nbsp;<a href="/tag/따져보자" rel="tag">따져보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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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통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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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08 15:55:13 GMT</pubDate>
		<dc:creator>불탄五징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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