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루퍼스의 하얀세상</title>
	<link>http://honorwolf.egloos.com</link>
	<description>나는 일어설 것이다. 정의를 관철하기 위해서. 정의라는 것이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1 Nov 2008 15:14:58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루퍼스의 하얀세상</title>
		<url>http://pds13.egloos.com/logo/200811/15/26/b0003426.jpg</url>
		<link>http://honorwolf.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3</height>
		<description>나는 일어설 것이다. 정의를 관철하기 위해서. 정의라는 것이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의미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글 ]]> </title>
		<link>http://honorwolf.egloos.com/3988483</link>
		<guid>http://honorwolf.egloos.com/3988483</guid>
		<description>
			<![CDATA[ 
  이 글은 특정한 목적을 위해서 작성된 글입니다.<br><br>그&nbsp;목적은 일반적인 사용자에게는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br><br>다만, 한 글에 비밀댓글을 많이 쓰다보니 나중에는 포스트에 달린 댓글이 너무 길어져서 보기가 불편하신 분들께는 의미가 있습니다.<br><br>본인이 이 경우에 적용된다고 생각되시는 분들께서는 이제부터는 당분간 여기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잡다한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honorwolf.egloos.com/39884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Nov 2008 15:14:58 GMT</pubDate>
		<dc:creator>루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꾸만 생각나는군. ]]> </title>
		<link>http://honorwolf.egloos.com/3982130</link>
		<guid>http://honorwolf.egloos.com/3982130</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분명히 말했다.<br><br><br>옳은&nbsp;것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누구에게 상처를 입혀도, 무엇을 잃더라도 상관하지 않는다고.<br>나는 좀 더 다른 일에서, 누군가를 위해서 좀 더 다른 것을 잃고, 다른 사람을 상처입히면서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관철하게 될 줄 알았는데...<br><br>지금의 상황은 누군가를 위한 일이 된 것도 아니고, 모든 것을 잃고, 예상보다 많은 사람을 상처입히면서 그렇다고 관철이 된 것도 아니고, 내 입장을 고수하게 됐을 뿐인데...<br><br>뭐, 어쩔 수 없나.			 ]]> 
		</description>
		<category>루퍼스의 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honorwolf.egloos.com/398213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Nov 2008 11:43:00 GMT</pubDate>
		<dc:creator>루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회상 ]]> </title>
		<link>http://honorwolf.egloos.com/3982038</link>
		<guid>http://honorwolf.egloos.com/3982038</guid>
		<description>
			<![CDATA[ 
  <p>그러고보면 저는...<br><br>쓸데없는 부분에 강직(이라기에는 너무 쓸데없는 부분이라 강직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부끄럽습니다만)해서 주변 사람들과 마찰이 생길 때가 많았습니다.<br><br>이 부분은 어머니로부터의 유전이 많은 영향을 미친 것 같은데요... 외갓집의 많은 문제들(특히 돈때문에 형제들끼리 아옹다옹하고 부모님을 모시는 데는 소홀했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했는데요.<br><br>저같은 경우는 그 강직한 면의 안좋은 측면만을 물려받은 것 같습니다.<br>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반드시 관철하려고 하다보니, 결국은 다른 사람들과 싸움이 생기게 될 때가 많지요.<br><br><br>어머니께서도 그런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br>그래서 어떤 분쟁이, 특히 아버지와 분쟁이 생겼을 때, 저는 원칙론을 주장해서 아버지를 답답하게 할 때가 많았습니다. 물론 언쟁으로 이어졌구요.<br><br><br><br><br>이때 어머니께서는 양쪽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br>저에게는,<br><br>'네 말이 옳지만, 세상이 너무 험하니까, 네가 그렇게 강하게 주장하다가 혹시나 위험한 일이라도 당할까 걱정되셔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란다'<br><br>이렇게 말씀해주셨구요,<br>아버지께는,<br><br>'얘가 아직 너무 어려서 세상을 잘 모르다보니 너무 꿈같은 얘기만 하는 거니까 이해하세요. 얘도 나가서는 그렇게 안해요'<br><br>라고 말씀하셨습니다.<br><br><br>결국, 어느쪽의 '자존심'이나 '옳음'에도 상처를 입히지 않고, 사태를 원만히 해결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br>그런데 이 일은 어떤 중재자의 존재를 전제로 하지 않으면 풀기 힘든 사태로 빠져버릴 때가 많았습니다.<br><br>그리고...<br><br><br>어머니께서 돌아가신 후...<br>그런 사람은 누구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br><br>많은 사람들과 싸우고,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br>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주장하는 것을 포기할 생각은 없습니다.<br>물론, 제가 옳지 못하다는 것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확실하게 입증해주면 물러서기도 합니다.<br>어찌됐든 현재에는 '옳음'에 대해서 충돌이 생겼을 때 원만히 해결될 방법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br><br><br>문득 다시 어머니가 그리워져서 눈시울을 적십니다.<br></p><br/><br/>tag : <a href="/tag/어머니" rel="tag">어머니</a>			 ]]> 
		</description>
		<category>루퍼스의 일기장</category>
		<category>어머니</category>

		<comments>http://honorwolf.egloos.com/398203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Nov 2008 10:03:45 GMT</pubDate>
		<dc:creator>루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주 틀리는 우리말. ]]> </title>
		<link>http://honorwolf.egloos.com/3982016</link>
		<guid>http://honorwolf.egloos.com/3982016</guid>
		<description>
			<![CDATA[ 
  문득 자주 틀리는 우리말 몇가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br><br><br>제일 먼저 생각해보고 싶은 말은 바로 '며칠'입니다.<br><br>종종, '며칠'과 '몇일' 중에서 '며칠'이 '몇일'을 잘못 줄여서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해서, '몇일'을 맞는 것으로 알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원칙적으로 '며칠'이 맞습니다.<br><br>그 다음으로는 '설거지'가 있습니다. 이 역시, '설겆이'를 표준어로 알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설거지'가 맞는 표현입니다.<br><br>이 두가지 말이 자주 틀리게 되는 큰 원인은 <strong>'맞는 말이 틀린 말의 줄임말처럼 보인다'</strong>는것이 아닐까 합니다.<br>그만큼, 진지하게 생각해도 틀린 활용을 하기 쉬운 거죠.<br><br><br>그 외에 제가 자주 틀리게 썼던 말이 '금세'입니다.<br>이는 제 스스로 어원을 짐작해서 사용하다보니, '금새'로 잘못 알고 쓴 적이 있었는데요,<br><br>어떻게 생각을 했냐 하면, '금새'가 '금사이' 즉, '지금 사이'라는 것으로, '지금과의 사이란 것은 거의 동시를 말하는 것이니, 그만큼 빠른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구나' 하고 생각해서 이렇게 사용했답니다.<br><br>맞는 말인 '금세'의 어원을 따져보면 '금시(今時)에'의 줄임말이었더군요.<br>이것은 불필요하게 (잘못된) 어원까지 추론하다보니 더 잘못된 쪽으로 굳어진 경우였습니다.<br><br><br>별로 재미는 없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잠깐 생각해보면서 기분전환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면 기쁜 일이겠습니다.<br>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언제나 평안하시길!<br/><br/>tag : <a href="/tag/우리말" rel="tag">우리말</a>,&nbsp;<a href="/tag/맞춤법" rel="tag">맞춤법</a>			 ]]> 
		</description>
		<category>잡다한 이야기</category>
		<category>우리말</category>
		<category>맞춤법</category>

		<comments>http://honorwolf.egloos.com/398201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Nov 2008 09:38:44 GMT</pubDate>
		<dc:creator>루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 스킨 ]]> </title>
		<link>http://honorwolf.egloos.com/3981836</link>
		<guid>http://honorwolf.egloos.com/3981836</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 스킨을 바꿔보았습니다.<br><br>와이드 모니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좌우로 좀 더 넓은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저한테는 보기 편한데요...<br>다른 분들은 불편하시지 않으시려나요?<br><br>덧붙여 생각나는 것이, 제가 바로 얼마 전까지 250자까지만 적을 수 있는 미니블로그에서 놀다 왔더니, 블로그에서도 생각없이 글을 써서 단문의 글이 여러개가 되어버리는 느낌이 있네요.<br><br>아하핫, 적응기간이 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br>			 ]]> 
		</description>
		<category>잡다한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honorwolf.egloos.com/398183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Nov 2008 06:11:39 GMT</pubDate>
		<dc:creator>루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 ]]> </title>
		<link>http://honorwolf.egloos.com/3981830</link>
		<guid>http://honorwolf.egloos.com/3981830</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나는 나중에 티스토리에도 블로그 계정을 만든 적이 있었다.<br><br>그렇지만 왠지 쓰기가 복잡하고, 아는 사람도 없고 해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게 되면서 이리로 돌아오게 됐는데...<br><br>단 하나 티스토리 쪽이 더 마음에 드는 것은 아이디!<br><br><br><br>아아~ 이 아이디 이제는 좀 바꾸고 싶은데...<br><br>fenrir이나 lupus나, 지금 이미 쓰고&nbsp;있는 분이 계시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것이 참 안타깝다.<br><br>지금의 아이디도 충분히 멋지고, 늑대성(?)을 담고 있다고는 생각되지만, 이제는 한마디로 표현되는 뭔가가 갖고 싶어!			 ]]> 
		</description>
		<category>루퍼스의 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honorwolf.egloos.com/398183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Nov 2008 06:03:23 GMT</pubDate>
		<dc:creator>루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ightwish - Amaranth ]]> </title>
		<link>http://honorwolf.egloos.com/3981677</link>
		<guid>http://honorwolf.egloos.com/3981677</guid>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16/26/b0003426_491f85c9481a4.jpg" width="500" height="4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16/26/b0003426_491f85c9481a4.jpg');" /></div><br><br><br><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GdZn7k5rZLQ&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br>모 게임의&nbsp;좀비 서버에서 배경음악중 하나로 사용하던 음악으로...<br><br>이 음악의 제목이 너무나도 궁금해서 문의를 하려...던 참에, 음악 파일은 서버에서 자동으로 다운로드되게 되어 있는 것을 생각해내고는 경로를 검색하여 파일을 하나하나 열어보니 Nightwish의 Amaranth라는 곡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영원히 지지 않는 꽃이라는 뜻의 Amaranth(물론 실제 꽃은 집니다. 이를테면 만드라고라가 마법의 풀이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죠)가 주는 강렬한 인상과 더불어, 멜로디의 기복과 보컬이 주는 강력한 힘의 느낌은 절로 심장을 뛰고 온몸에 피를 돌게 만들어주는 듯 합니다.<br><br>Amaranth는 Nightwish의 앨범, Dark Passion Play에 수록되어 있습니다.<br><br>음반을 하나 사봐야 할 것 같습니다!<br><br><br></p><br/><br/>tag : <a href="/tag/음악" rel="tag">음악</a>,&nbsp;<a href="/tag/Nightwish" rel="tag">Nightwish</a>,&nbsp;<a href="/tag/Amaranth" rel="tag">Amaranth</a>			 ]]> 
		</description>
		<category>음악 이야기</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Nightwish</category>
		<category>Amaranth</category>

		<comments>http://honorwolf.egloos.com/398167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Nov 2008 02:37:17 GMT</pubDate>
		<dc:creator>루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제... ]]> </title>
		<link>http://honorwolf.egloos.com/3981245</link>
		<guid>http://honorwolf.egloos.com/3981245</guid>
		<description>
			<![CDATA[ 
  여기가 내 새 집이다.<br><br>사실은 집을 나갔다가 돌아온 거지만...<br><br>뭐, 좋다.<br><br>그런데... 이름은 어떻게 바꾸지?<br>너무 오랜만이라 이름 바꾸는 법도 잊어버렸네.<br>바꿀 수는 있는 거겠지?			 ]]> 
		</description>
		<category>루퍼스의 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honorwolf.egloos.com/398124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Nov 2008 14:16:01 GMT</pubDate>
		<dc:creator>토우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요 스마트폰, PDA폰 비교 ]]> </title>
		<link>http://honorwolf.egloos.com/3330867</link>
		<guid>http://honorwolf.egloos.com/3330867</guid>
		<description>
			<![CDATA[ 
  음 제가 휴대폰을 바꾸려고 하다보니 여러모로 조사를 해보게 됐습니다.<br>마음에 딱 맞는 기종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보니 다른 분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글을 써 봤습니다.<br><br>일단 제가 구매하려고 하는 제품은 스마트폰(PDA폰과 엄밀히 구분하여 싸우는 경우도 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을 하든 이 두 제품군의 경계는 점차 허물어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쨌든 여기서는 그냥 '스마트폰'으로 통칭하겠습니다.)입니다.<br><br>스마트폰을 통해 제가 구현하고자 하는 주요 기능은 바로 Wi-Fi 무선랜을 통한 요금걱정 없는 인터넷 사용 및,&nbsp;이를 통한 메일 교환, 메신저 사용입니다.<br>그 외에 중요한 것으로는 스카이프(Skype) 인터넷 전화를 이용하여 다른 스카이프 이용자(특히 외국인)와 요금걱정없는 대화를 나누는 것이 목표입니다.<br><br><br>근래 화제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는 세가지 기종이 있습니다.<br>바로 블랙잭이라는 해외발매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진 삼성의 울트라 메시징(SKT:SCH-M620, KTF:SPH-M6200)과 LG의 LG-KC1, 블루버드소프트의 BM-500 입니다.<br>먼저, 저는 그저 저 자신의 상품 구매를 위한 정보를 수집한 것으로서, 위의 세 제품 중 어느 것도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단순히 제가 사용하려는 용도와 공식 스펙에 따라서만 평가를 내리겠습니다.<br>혹시나 해서 드리는 말씀이지만, 절대로 광고글이 아닙니다-_-;<br><br><br><br><br /><br /><br><br>-먼저 삼성의 울트라 메시징의 특징을 보겠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11/26/b0003426_46bd2dd7b8bad.jpg" width="500" height="376.6355140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8/11/26/b0003426_46bd2dd7b8bad.jpg');" /></div><br><br>울트라 메시징은 작년 11월에 해외발매되어 좋은 평가를 받은 스마트폰인 '블랙잭'을 국내에 시판한 제품입니다.<br><br>가장 큰 장점은 <strong>쿼티 배열의 키를 장착하여 편리하게 글을 입력할 수 있다</strong>는 점입니다.<br><strong>Wi-Fi를 이용하여 AP가 있는 곳에서는 요금 걱정 없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것</strong>도 장점입니다.<br>그리고 <strong>가격이 다른 두&nbsp;기종에 비해 훨씬 싸다</strong>는 점도 있습니다.<br><br>이 점에서는 지금까지의 제가 사용하려는 용도에 상당히 부합합니다. 그러나 단점도 있습니다.<br><br><strong>작년 11월 출시 모델에서 크게 개량된 부분이 없기 때문에 CPU나 램 등이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뒤처집니다.<br></strong>물론, 울트라 메시징의 또다른 특징은 듀얼코어 CPU를 사용하여 멀티 태스킹에 유리한 점이 있다는 것입니다만, KC1같은 경우의 806Mhz CPU에 비하면 220Mhz의 CPU는 시대에 많이 뒤처진 느낌입니다.<br><br><strong>터치스크린이 없어 오로지 키만 사용하여 입력해야 합니다.<br></strong>이것은 특히 기존의 PDA 사용자분들을 흡수하는 데 있어서 상당한 약점으로 작용합니다. BM-500이나 LG-KC1이 각각 터치스크린을 채용하여 편리한 입력방식을 확보하고 있는 반면, 비록 컴퓨터 키보드와 같은 배열이라고는 하나 쿼티 키만으로 이를 커버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또한, 다른 두 제품보다 화면이 월등히 작은 것도 문제입니다. 크기가 다소 큰 스마트폰 끼리의 크기 비교는 거의 무의미하긴 합니다만, 쿼티 키를 채용한 만큼 줄어든 화면은 아쉬움이 있습니다.<br><br><strong>MMS의 이용이 불가능합니다.</strong><br>이전에 SKT의 울트라 메시징만 MMS의 이용이 불가능하고, KTF에서의 MMS(멀티메일, SKT의 컬러 메일에 대응됩니다.)은 이용이 가능하다는 말이 있었습니다만, SKT와 KTF 공히 MMS의 이용이 불가능하여 SMS만 이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SMS에 비하여는 사용 빈도가 낮은 MMS이겠지만, 쓸 수 있는데 안쓰는 것과 쓸 수 없어 못쓰는 것과는 차이가 크다고 생각됩니다.<br><br>다른 두 기종과는 달리 지상파 DMB를 지원하지 않는 점도 있습니다만, 저는 휴대전화로 DMB를 시청할 필요를 별로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두지 않겠습니다.<br><br><br>-그럼 이제 LG의 LG-KC1의 특징을 보겠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8/11/26/b0003426_46bd2cf871ad3.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8/11/26/b0003426_46bd2cf871ad3.jpg');" /></div><br><br>KC1의 장점은 현존 최고 사양을 자랑하는 스펙입니다.<br>CPU와 램 모두 세 제품 가운데서 가장 우수한 사양을 보이고 있고, 액정도 가장 큽니다.<br>터치 스크린도 채용하고 있어 스마트폰으로서 흠 잡을 데 없는 사양과 기능을 자랑합니다.<br>운영체제도, 다른 두 기종이 Windows Mobile 스마트폰 에디션을 사용하고 있는 반면, 프리미엄 에디션을 사용함으로서 다양한 상황에서 더 많은 활용이 가능합니다.<br><br>KC1의 단점으로는<br><br><strong>Wi-Fi 무선랜 지원이 안됩니다.<br></strong>이는 제 구매용도를 완전히 비껴나가는 치명적 결점입니다. 발매 전의 사양 소개에서 '옵션'으로 표시되어 있었는데 결국 발매시에는 빠진 모양입니다. 와이브로를 이용해 인터넷이 가능합니다만, 비용의 문제가 발생하고, 연결 가능 지역 역시 수도권 일대에 국한되어 있다는 점이 큰 문제입니다. 보건대, 외부 장비를 이용하여 추후 무선랜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역시 구매욕구를 떨어뜨리는 데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br><br>이 외에, 단점은 아닙니다만, 기존의 천지인 입력 방식을 이용해온 저로서는 LG의 입력방식은 적응하기가 어렵더군요.(이건 직접 사용해 본 결과입니다, 간단한 모음, 자음에 획추가를 하는 방식이 경우에 따라서는 더 빠른 입력을 보인다는 것은 인정합니다만, 저는 역시 적응이 어려웠습니다.) 이는 터치 스크린을 이용한 필기입력 방식을 통해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도 보이긴 합니다.<br><br><br>-마지막으로, 블루버드 소프트의 BM-500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11/26/b0003426_46bd2c78bc2cd.gif" width="236" height="3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8/11/26/b0003426_46bd2c78bc2cd.gif');" /></div><br><br>이 제품의 장점으로는, 울트라 메시징과 마찬가지로<br><strong>Wi-Fi를 사용하여, 개방된 AP가 있는 곳에서 요금 걱정 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strong>는 점입니다.<br><br>또한, 무리없는 CPU와 램(램은 다소 부족해 보입니다), 어지간한 구색은 다 갖추고 있는 사양이 기존 PDA 이용자의 요구를 확실히 파악하고 있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br><br>또한, <strong>USB 호스트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키보드, USB 메모리 등의 외부 USB 장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strong>.<br><br>단점으로는,<br><strong>세 제품 중 유일하게 2세대 이동통신(2G)을 이용하고 있다</strong>는 점입니다.<br>물론 아직 3G망이 완전하게 구축되지 않아 부가서비스를 제외한 휴대전화 본질의 통화 품질이나 안정성 등에 있어서는 2G가 월등히 낫습니다. 그렇지만, 새로운 통신시장이 꾸준히 개척되는 가운데, 이런 신제품에 2G만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제품에 3세대 이동통신에서 이용하는 USIM 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부분이 마련되어 있긴 합니다만,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이는 수출용 제품에서 SIM 카드를 사용하기 위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USIM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3세대 기종이 나올 것을 기대해 볼 수도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br><br><strong>한글 입력 방법이 굉장히 불편하다</strong>는 점도 단점입니다.<br>이는 제가 직접 사용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이용자분들의 말을 따르면, LG나 삼성의 입력방법에 비해 어려운 점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USB 호스트를 이용한 키보드 이용 등을 통해 개선 가능하겠지만, 불편하게 키보드를 가지고 다니는 것도 넌센스고, 개선의 여지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br><br><strong>A/S에 불안요소가 있다</strong>는 점도 문제입니다.<br>물론, 블루버드소프트가 지금까지 충실한 기능의 PDA를 발매함으로서 구매자에게 많은 신뢰를 쌓아온 것은 분명합니다만, 삼성이나 LG같은 대기업에 비해서는 A/S의 안정성이 다소 부족해 보입니다.<br>또한, A/S가 이루어지는 경우에도, 대기업만큼의 충분한 A/S망이 구축되지 못하여, 수도권 외의 지방의 이용자에게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br><br><br><br>이상이 지금까지 제가 세 제품을 비교하면서 느낀 점이었습니다-_-;<br>이용자분들께 다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br>참고로 말씀드리자면...<br>지금 저는 휴대폰 교체를 조금 더 미뤄보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br>각각의 제품들의 장단점들은 분명하지만,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은 아직 없습니다.<br>서로의 장점들을 벤치마킹하여 충실히 반영한 새 제품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br>			 ]]> 
		</description>
		<category>잡다한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honorwolf.egloos.com/333086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Aug 2007 03:33:10 GMT</pubDate>
		<dc:creator>토우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으악! 아파 죽겠다~~~! ]]> </title>
		<link>http://honorwolf.egloos.com/3321414</link>
		<guid>http://honorwolf.egloos.com/3321414</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이랄까요, 어제부터) 몸이 무지무지 안좋습니다.<br>집을 수리하는 바람에 잠시동안 제가 살고 있는 집에서 나와야 하게 되었습니다.<br>그래서 짐을 정리해서 챙기는 중인데... 이게 혼자 하려니 만만치가 않군요.<br>거기다 짐을 정리하면서 나오는 막대한 양의 먼지들 때문에...<br><br>보통 수준인지 제가 조금 더 심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먼지 알러지가 있습니다.<br>인터넷에서 찾아봤을 때 피부에 뭔가 난다는 걸 보면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꽤나 성가십니다.<br><br>어지간해서는 잘 걸리지도 않는 감기 증세가 그대로 나와서 머리가 아주 쪼개질 듯이 아픕니다.<br>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바로 콧물-_-;<br>그야말로 밖에 나가다니기 힘들 정도로 콧물이 나와서 밥도 어거지로 한끼 먹고 왔네요.<br>보통 한숨 깊이 자고 나면 낫긴 하는데 신경쓰이는 일도 많고 오늘 왠지 잠이 안옵니다-_-;<br><br>흑흑흑<br>아직 짐을 다 정리한 것도 아니라 앞으로 한동안 이래야 된다니 눈앞이 캄캄하군요...<br>			 ]]> 
		</description>
		<category>루퍼스의 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honorwolf.egloos.com/33214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Aug 2007 16:26:43 GMT</pubDate>
		<dc:creator>토우야</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