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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의 만담천하</title>
	<link>http://hongsup.egloos.com</link>
	<description>300의 만담 천하. 스포일러 주의보 발령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Nov 2009 19:54: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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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title>300의 만담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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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0의 만담 천하. 스포일러 주의보 발령중!</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덧글에서 나온 문제  ]]> </title>
		<link>http://hongsup.egloos.com/4278404</link>
		<guid>http://hongsup.egloos.com/4278404</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hongsup.egloos.com/4277758">구글 입사 시험 문제(라고 떠돌아 다니는거) 몇개만..</a><br />
<br />
덧글에서 나온 문제<br />
<span style="color: rgb(255, 0, 0);">Q&gt; "당신은 같은 사이즈의 볼을 6개 쌓고 있습니다.그 중 5개는 같은 무게입니다만, 1개는 다른 것과 무게가 다릅니다. 전자 저울을 3회만 사용해 이 조금 다른 볼을 찾아내려면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br />
</span><br />
<br />
<br />
<br />
이 문제의 핵심은 각각의 측정에서 정보의 대칭이 최소한이 되도록, 그룹을 잘 묶어 주는 것입니다. 제시한 답외에 다른 답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br />
<br /><br />공을 아무렇게나 번호를 붙입니다. 1,2,3,4,5,6 이라고 합니다.<br />
이중 다섯개가 X, 나머지 한개가 Y 입니다.<br />
전자저울의 정확도는 무한대급이라고 가정합니다. <br />
<br />
1) [1, 2, 3] 을 묶어서 무게를 잽니다. 이 무게가 Z1 입니다.<br />
2) [3, 4]를 묶어서 무게를 잽니다. 이 무게가 Z2 입니다.&nbsp; (즉 3번공은 두 측정에서 겹칩니다.)<br />
&nbsp; A) Z2 = (2/3) * Z1 라면 , [X, X , X], [X, X] 를 고른 것입니다.&nbsp;<br />
&nbsp;&nbsp;&nbsp; &nbsp; 그리고 X의 값은 1/3 * Z1 입니다. <br />
&nbsp;&nbsp;&nbsp;&nbsp;&nbsp; 이제 5번공을 무게를 재서 X인지 아닌지 확인하면 됩니다.<br />
<br />
&nbsp; B) 아니라면 1 ~ 4번중에 하나가 Y 입니다. 처음 두번에서&nbsp;어떻게 골랐는지는 아직 모릅니다.<br />
<br />
3) [1.4]을 묶어서&nbsp;공의 무게를 잽니다. 이 값을 Z3 라고 합니다.<br />
&nbsp;&nbsp;&nbsp;&nbsp;남은 경우는 푸는 방법이 큰 틀에서&nbsp;동일 합니다. 기본적으로 두 변수가 있고&nbsp;식이 세개있습니다.<br />
&nbsp;&nbsp;&nbsp;&nbsp;처음 두 식에서 연립방정식(X,Y)을 풀어서,&nbsp;값을 구하고,&nbsp;<br />
&nbsp;&nbsp; &nbsp;세번째 식에 대입해서 측정한 값이랑&nbsp;맞는지&nbsp;확인만 해보면 됩니다.&nbsp;<br />
<br />
&nbsp;&nbsp;&nbsp;&nbsp;C) 공이 4번이라면,<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 2, 3] = [X, X, X] =&gt; Z1 = 3X<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3, 4] = [X,&nbsp;Y] =&gt; Z2 = X + Y&nbsp;<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 4]&nbsp;= [X, Y] =&gt; Z3 = X + Y<br />
&nbsp;&nbsp;&nbsp;&nbsp;<br />
&nbsp;&nbsp;&nbsp; D) 공이 3번이라면,<br />
&nbsp;&nbsp;&nbsp;&nbsp;&nbsp;&nbsp; [1, 2, 3]&nbsp;= [X, X, Y] =&gt; Z1 =&nbsp;2X + Y<br />
&nbsp;&nbsp;&nbsp;&nbsp;&nbsp;&nbsp; [3, 4] = [Y, X] =&gt; Z2 = X + Y<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1, 4] = [X, X] =&gt; Z3 =&nbsp;2X<br />
&nbsp;<br />
&nbsp;&nbsp;&nbsp;&nbsp; E) 공이 2번이라면<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 2, 3] = [X, Y, X] =&gt; Z1 = 2X + Y<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3, 4] = [X, X] =&gt; Z2 = 2X<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 4] = [X, X] =&gt; Z3 = 2X<br />
<br />
&nbsp;&nbsp;&nbsp; F) 공이 1번 이라면,<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1, 2, 3] = [Y, X,&nbsp;X] =&gt; Z1 = &nbsp;2X + Y&nbsp;<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3, 4] = [X, X] =&gt; Z2 = 2X<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 4] = [X, Y]&nbsp;=&gt; Z3 = X + Y			 ]]> 
		</description>

		<comments>http://hongsup.egloos.com/427840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8:53:16 GMT</pubDate>
		<dc:creator>hongs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글 입사 시험 문제(라고 떠돌아 다니는거) 몇개만.. ]]> </title>
		<link>http://hongsup.egloos.com/4277758</link>
		<guid>http://hongsup.egloos.com/4277758</guid>
		<description>
			<![CDATA[ 
  <br />
인터넷에서 도는거 중 몇 개만 답을 적어봄.<br />
<br />
... <br />
<span style="color: rgb(255, 0, 0);" class="quoted1">Q&gt;&nbsp; 어느 나라에서는 사람들은 신생아가 태어나면 사내 아이만을 낳고 싶어했습니다.그 때문에, 모든 가족이 사내 아이를 낳을 때까지 아이를 계속 낳았습니다.이 나라에서는 사내 아이와 여자 아이의 인구비율은 어떻게 됩니까</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br style="color: rgb(255, 0, 0);"><br />
더간단하게 푸는 법은 잊어버렸음. 남여가 나올 확률은 1/2.<br />
나오는 패턴은<br />
B&nbsp; ==&gt; p: 1/2<br />
GB&nbsp; ==&gt; p : 1/4<br />
GGB ==&gt; p : 1/8<br />
GGGB ==&gt; p : 1/16<br />
....<br />
평균 남자[여자]의 숫자(기대값) = 각 경우별로 확률 x 남자[여자]의수<br />
Avg(B) = 1* 1/2 +&nbsp; 1* 1/4 + 1 * 1/8 + 1* 1/16 ....<br />
<br />
Avg(G)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 * 1/4 + 2 * 1/8 + 3* 1/16 ....<br />
Avg(G) - Avg(G) * 1/2 = 1/2*Avg(G)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1/8 + 1/16 + 1/32 ....</span> 1/4 +1/8 + 1/16+ ....<br />
Thus,<br />
Avg(G) = 1/4 + 1/8 + 1/16 +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 1/2* Avg(B)</span> = Avg(B)<br />
Thus Avg(B):Avg(G) = 1: 1<br />
<span class="quoted1"><br />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class="quoted1">Q&gt; 4명의 사람들이 흔들흔들 하는 로프의 다리를 건너 밤에 캠프에 돌아올 필요가있습니다.불행하게도 회중 전등은 하나 밖에 없고, 17분 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리는 회중 전등 없이 건너려면 너무위험하고, 동시에 2명 밖에 건널 수 없습니다.게다가, 각자는 걷는 스피드가 다릅니다.어떤 사람은 다리를 건너기 위해서 1분,다른 사람은 2분, 3번째의 사람은 5분, 마지막 사람은 10분 걸립니다.어떻게 하면 17분에 전원이 다 건널 수 있습니까?</span><br />
<br />
문제를 좀 엄밀하게 이야기 하면, <br />
1) 회중전등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만 움직일수 있다. <br />
2) 한번에 둘 까지 움직일 수 있다. <br />
3) 둘이 같이 움직일때는 느린 사람 속도에 맞춘다.<br />
4) 회중전등은 저절로 돌아오지 않는다.<br />
<br />
편의상 네사람을 갑(1분),을(2분),병(5분),정(10분) 이라구 구분.<br />
<br />
이문제의 핵심은 "리턴"하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되고,<br />
두번째로 느린 사람에게 보조를 맞춰줄때의 낭비를 최소화 해야된다.<br />
<br />
그러므로, 병(5분)이랑 정(10분)이랑 같이 보내는게 유리한데, 둘을 먼저 보내면 돌아오는 시간이 긴게 문제. <br />
<br />
그러므로 리턴할 놈을 미리 보내놓으면 된다. 즉,<br />
0분. 갑/을 출발. <br />
2분. 갑/을 도착. 갑 전등 회수후 되돌아오기 시작.<br />
3분. 갑 도착. 병/정 출발<br />
13분. 병/정 출발. 을 전등 회수후 되돌아오기 시작.<br />
15분. 을 도착. 갑/을 출발<br />
17분. 갑/을 도착. <br />
<br />
<span style="color: rgb(255, 0, 0);" class="quoted1">Q&gt; 당신은 친구들등과 파티를 하고 있고, 당신을 포함해 10명 있습니다.친구 한 명이 내기를제안해 왔습니다.당신과 같은 생일의 사람이 이 안에 있으면 당신은 1 달러 받을 수 있습니다.당신과 같은 생일의 사람이 없는경우에는 친구가 2 달러 받습니다.당신은 이 내기를 받아 들입니까?</span><br />
<br />
윤년 생일 무시함.<br />
어떤 한 사람이 나랑 생일이 같을 확률 1/365. (다를 확률 364/365)<br />
10 사람 전부 다를 확률 = (한 사람 다를 확률) 의 10승<br />
(364/365)^9 = 0.951.<br />
한사람이라도 같을 확률&nbsp; =&nbsp; 0.049<br />
기대값 = 0.049 * 1 - 0951 * 2&nbsp; &lt;&lt; 0<br />
즉, 음수의 기대값. No way.<br />
<br />
쉽게생각해서 학교에서 한반에서 자기랑 생일 같은 사람 몇명이나 만나는지 생각해 보면 됨.<br />
문제가 생일이 같은 두사람이 적어도 한명은 있다.. 이거면 달라지겠지만.<br />
<br />
<span style="color: rgb(255, 102, 102);">Q&gt; </span><span style="color: rgb(255, 102, 102);" class="quoted1">당신은 같은 사이즈의 볼을 8개 쌓고 있습니다.그 중 7개는 같은 무게입니다만, 1개는 다른 것보다 조금 무겁습니다. 양팔 저울을 2회만 사용해 이 조금 무거운 볼을 찾아내려면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span><br style="color: rgb(255, 102, 102);"><br />
1) 8개중 아무 6개 공을 잡아서 3개씩 나눠서 양팔저울에 달아봄.<br />
2) 1)에서 3개씩의 무게가 똑같으면 남은 두개를 저울에 달아서 루저를 검출함.끝.<br />
3) 1)에서 어느한쪽이 무거우면, 무거운쪽에서 아무 두개를 골라서 저울로 골라봄.<br />
4) 3)에서 두개의 무게가 똑같으면 남은 한놈이 범인. 틀리면 무거운놈이 범인.<br />
<br />
-300<br />
<br />
@ 틀린답 고쳤습니다. <br />
@@ <br />
(1) 이게 진짜 입사 시험문제인지도 의심스럽고 (단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문제들임),<br />
(2) 회사에서 사람 뽑을 때 사람 100~1000명씩 똑같은 문제 풀어서 점수순으로 사람을 뽑는것은 아닙니다.<br />
오히려 더 치사하게, 이력서랑 추천서 등등으로 사람 걸러내고, 남는애들 1:1 인터뷰를 보는데 그 와중에 몇 인터뷰어가 재미삼아 이런 문제를 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만담과 생활</category>

		<comments>http://hongsup.egloos.com/427775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23:12:26 GMT</pubDate>
		<dc:creator>hongs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로스트 ]]> </title>
		<link>http://hongsup.egloos.com/4174038</link>
		<guid>http://hongsup.egloos.com/4174038</guid>
		<description>
			<![CDATA[ 
  <br />
&nbsp;랩에서 미국애들이랑 TV이야기 하면 꼭 물어보는게, 로스트 보냐? 한국에서 인기 있냐? 였다.<br />
&nbsp;<br />
&nbsp;본인은 정작 한국에선 안보다가, 시즌 5 시작하기 전에 사이파이에서 몰아줄때 본게 계기가 되서 보고 있는 처지. 한국에서 로스트가 성공 못하는 이유는 김윤진이나 한국인 캐릭터가 문제가 아니라. SF가 한국에서는 (안타깝게도) 절대 메이저가 되지 못한다고 대답해 준다. <br />
<br />
&nbsp;로스트에 관해서,<br />
&nbsp;<br /><br />랩 애들이 잘 몰랐던것.<br />
<br />
한국계 남자배우 (Daniel Dae Kim)의 한국어 연기가 시즌이 진행되면서 발전한다고 이야기 해 줬을때. (스토리 상에서 이 캐릭터는 영어를 전혀 못하다가, 불과 몇개월 만에 대화를 알아 들을 수 있게되고, 몇년 후에는 영어로 의사 소통이 가능 하게 된다.) ... 나름대로 수많은 작품 (주로 TV 시리즈 게스트 출연) 에 출연했던 배운데 그의 영어 능력을 아는 사람이 없었다...&nbsp;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요...<br />
<br />
@ 처음 이사람을 봤던건 Star Trek:Voyager에서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별의 에피소드. 이후 Buffy 스핀오프 Angel에서 악의 변호사집단의 일원 역활로 반시즌 정도 출연했다. 전국적으로 얼굴을 알린건 아마 로스트인거 같고, 사실은 스파이더맨2 (문어박사의 실험실 장면)에도 나왔었다. <a href="http://www.imdb.com/name/nm0196654/">IMDB</a> 찾아보면 출연작이 50편도 넘는다...단&nbsp; 대부분은 TV 시리즈 1회 출연. 서양인이 보기에 전형적인 동향인의 얼굴이기 때문?<br />
<br />
@@ 이사람 한국 이름이 궁금함. 김대(?). <br />
			 ]]> 
		</description>
		<category>만담과 생활</category>

		<comments>http://hongsup.egloos.com/417403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Jun 2009 08:05:16 GMT</pubDate>
		<dc:creator>hongs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바마 시국 선언 ]]> </title>
		<link>http://hongsup.egloos.com/4168246</link>
		<guid>http://hongsup.egloos.com/4168246</guid>
		<description>
			<![CDATA[ 
  <br />
정상회담 도중 오바마의 이란에 대한 언급이 "시국선언"으로 언급되고 있다.<br />
<br />
오바마가 현 우리 대통령 들으라고 일부러 이란 이야기를 꺼낸 거라고 생각하긴 힘들다.&nbsp; 우선 "Iran?" 이라는 질문이 먼저 있었고, 이란의 상황이 국제적으로 봤을때 한국에 비하면 훨씬 더 핫 이슈이고, 이란-미국의 관계로 봤을때 굳이 언급해서 꼭 좋을 것 만은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본인도 대답을 하기 전에 망설였었고.진짜로 이명박 대통령을 면박주기 위해서 이란 문제를 일부러 꺼냈다고 생각하는 건 설레발이다. <br />
<br />
물론 축구도 정치도 이란과 막상막하인 현 상황에서, 오대통령의 언급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 것에,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당연히 부끄러워 했었어야 했다. 도둑이 제 발 저리는 수준으로.&nbsp; 허나 부끄러움을 아는 것을 포기한 사람들이지 않는가.<br />
<br />
사실 이번 정상회담에서 보여진 더 큰 문제는 공황에서의 환영이나, 기자 회견의 질문의 정도, 회담의 결과물의 내용없음등으로 미루어 봤을때,&nbsp; 남한의 가치가 아웃 오브 안중 급으로&nbsp; 추락하고 있어 보인다는 것.&nbsp; 북한 아니면 미국의 주목을 받을 일이 한번이라도 있었을까?<br />
<br />
@ 정치 카테고리 나중에 따로 만들어야 겠음.<br />
<br />
-300<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창작과 비평</category>

		<comments>http://hongsup.egloos.com/41682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Jun 2009 17:02:37 GMT</pubDate>
		<dc:creator>hongs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etermination ]]> </title>
		<link>http://hongsup.egloos.com/4164965</link>
		<guid>http://hongsup.egloos.com/4164965</guid>
		<description>
			<![CDATA[ 
  <br />
옛날에 CM(FM) 게임할때 선수들 능력치 중에서 determination이라는 필드가 있었다.<br />
<br />
당시 이걸 "골 결정력" 이라고 해석했었는데,<br />
<br />
사실은 "끈기", "(포기하지 않는) 집념"이라는 뜻이었던것 같다.<br />
<br />
<span class="sense_content">firm or fixed intention to achieve a desired end</span>.<br />
<br />
예문&gt; "Don't give up, show your determination!".&nbsp; (토마스와 친구들에서)<br />
<br />
-300<br />
			 ]]> 
		</description>
		<category>만담과 생활</category>

		<comments>http://hongsup.egloos.com/416496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Jun 2009 00:21:38 GMT</pubDate>
		<dc:creator>hongs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시해야 되는 의혹들 ]]> </title>
		<link>http://hongsup.egloos.com/4155245</link>
		<guid>http://hongsup.egloos.com/4155245</guid>
		<description>
			<![CDATA[ 
  <br />
여전히 훗날 재미난 소설을 쓰기 위해 자료를 모으는 중이므로, 공익을 해할 의도가 없습니다.<br />
<br />
의혹이라고 떠도는 것들 가운데 좀 무시해야 할 것들.&nbsp; <br />
<br />
(1) 조선일보 로고. 라디오 코리아 방송 일시. 기타 기사 송출일시<br />
&nbsp;&nbsp;&nbsp;&nbsp; -&gt; 날짜 착각/ 기사 입력 일시 오류 등등의 설명이 설득력 있음. <br />
&nbsp;&nbsp;&nbsp;&nbsp; -&gt; 정말로 타살이라면 쓸데없는 3류 방송(라디오코리아)에게 까지 미리 정보를 줄 필요는 없음<br />
(2) 부산대 병원 레지던트 자살 <br />
&nbsp;&nbsp;&nbsp; -&gt; 관련 없는 병원임. <br />
(3) 장기기증 서약<br />
&nbsp;&nbsp;&nbsp; -&gt; 기왕 자살하기로 한 사람이라면, 장기 기증 서약 따위는 무시하는게 당연함.<br />
(4) 두번째 문장이 파일 이름으로 자동저장됨<br />
&nbsp;&nbsp; -&gt; 첫 버전에서는 그 문장이 첫번째 문장이었을 수 있음. 자동 저장 아닐수 있음.<br />
(5) 방어자세를 취해서 손목 골절 <br />
&nbsp; -&gt; 몸은 본능을 따름.<br />
(6) 유서의 일부 내용이 조작됨. 전체 버전은 다름<br />
&nbsp; -&gt; 이건 자살을 전제로 했을때의 이야기임.<br />
(7) 경호원이 정토원에 올라간 것은 알리바이를 위해서임<br />
&nbsp; -&gt; 최초 진술에서 떨어지는 것을 목격했다고 했는데 무슨 알리바이가 필요함?<br />
<br />
내가 경찰이고, 실제 뭔가 사건이 있었고 경찰도 관계되어 있다면 (픽션임), 이런 어설픈 의혹 몇개만 골라서 처절하게 반박해준 다음에, 타살설 전체를 묻어버리겠음.<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의혹" rel="tag">의혹</a>,&nbsp;<a href="/tag/타살설" rel="tag">타살설</a>			 ]]> 
		</description>
		<category>만담과 생활</category>
		<category>의혹</category>
		<category>타살설</category>

		<comments>http://hongsup.egloos.com/415524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Jun 2009 17:24:39 GMT</pubDate>
		<dc:creator>hongs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청에 관해서.. ]]> </title>
		<link>http://hongsup.egloos.com/4152835</link>
		<guid>http://hongsup.egloos.com/4152835</guid>
		<description>
			<![CDATA[ 
  <br />
* 마찬가지로 이글은 나중에 소설쓰려고 모아두는 픽션자료이며, 공익을 해할 생각이 없습니다.<br />
<br />
조선일보 헤드라인 기사 소동으로 인해 당일 아침 사저가 도청되었다는 설이 돌았었다. <br />
<br />
만약 도청이 사실이라면 기술적인 면만 생각해 보도록 하자.<br />
<br />
몇가지 도청 장비의 목록 http://www.spy-zone.co.kr/main03-01-02.htm<br />
<br />
도청장비란게 결국 무선 마이크 이므로, 궁금한건 무선 마이크의 리시버가 어디에 있어서, 누가 듣고 있었을까하는 게 의문이다.<br />
<br />
1) 리시버의 위치<br />
<br />
도청 장비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전력을 콘센트에서 계속 공급받는 형태"가 아니고서는 무선 송출의 범위가 극도로 제한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수백미터 정도.&nbsp; (러브호텔에서 (흥신소직원에 의한) 도청을 두려워한&nbsp; 불륜커플들은 고층방을 잡는다는 기사를 본적 있다.) 전력을 콘센트에서 계속 공급받는 형태라고 하더라도 2KM정도. <br />
<br />
그렇다면 이 전파의 리시버는 어디에 있는게 자연스러울까? <br />
&nbsp;(a) 봉하마을 어딘가에 주차되어 있는 승합차량. 속은 영화속처럼 첨단 장비로 가득차 있다.<br />
&nbsp;(b) 봉하마을에 기거하고 있는 외부인의 숙소. <br />
&nbsp;(c) 사저에서 백여미터 떨어진곳에 있고, 몇가지 장비들이 가동되고 있어도 자연스러운 경호관저. <br />
<br />
2) 도청장치의 설치<br />
<br />
역시 마찬가지로 콘센트형이 아니라면, 도청장비에는 전원 수명이 있다. 길어야 3개월.&nbsp; 멀리 송출할수록 수명은 당연히 줄어든다. 최초 설치 및 전원 관리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을까?<br />
(a) 지난 정권에서 봉하마을 처음 지을당시 콘크리트 벽 속에 설치하였고 전원 공급형이다.<br />
(b) 경호원들의 삼엄한 경호를 뚫고, 사저로 친입하여 설치하였다. 몇달에 한번씩 같은 방법으로 배터리를 교체한다.<br />
(c) 사저 출입이 자연스러운 경호원들이 설치하고 관리한다.<br />
<br />
참고로 자책감과 죄의식에 사로잡혀, 당일에서 여러번 우왕좌왕 하였고 몇번이나 진술을 번복한 경호원의 모습이 나온다는 동영상 화면. 3분30초&nbsp; IE가 없어서 본인도 아직 못봤음. http://news.knn.co.kr/news/vodprogram.asp?progid=3000003<br />
<br />
- 300<br />
<br />
<br/><br/>tag : <a href="/tag/도청" rel="tag">도청</a>,&nbsp;<a href="/tag/사저" rel="tag">사저</a>,&nbsp;<a href="/tag/음모론" rel="tag">음모론</a>			 ]]> 
		</description>
		<category>만담과 생활</category>
		<category>도청</category>
		<category>사저</category>
		<category>음모론</category>

		<comments>http://hongsup.egloos.com/41528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May 2009 16:54:25 GMT</pubDate>
		<dc:creator>hongs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앰블런스에 관해서 ]]> </title>
		<link>http://hongsup.egloos.com/4152116</link>
		<guid>http://hongsup.egloos.com/4152116</guid>
		<description>
			<![CDATA[ 
  <br />
목격자의 진술에 관한 첫번쨰 기사에는 6:30에 앰블런스를 봤다는 내용이 있었다. <br />
지금은 사라졌다.&nbsp; <br />
왜 앰블런스를 봤다고 그랬을까?<br />
왜 앰블런스를 부르지 않았을까? <br />
<br />
* 가상 추리* 사실이 아닐 확률이 높음.<br />
<br />
사실은 사전에 앰블런스를 불렀다.&nbsp; 6시 20분이 약간 넘은 시간에 도착하도록.<br />
처음 계획은 6시 20분 투신 정황 --&gt; 앰블런스로 이송 --&gt; 사망 확인이었을듯 하다.<br />
6시 20분 투신은 경호원이 옆에서, 초소 의경이 멀리서 목격하도록 되어 있었다.<br />
소리도 그 시간에 맞추어져 있었다. <br />
<br />
문제는 등산객 H 씨가 6시 20분경 부엉위 바위 근처에서 경호원과 조우한 것이다.<br />
<br />
이 상황이 대통령이 투신전이라고 해도, 혹은 대통령 투신 후라고 해도 설명이 안되기 때문. <br />
결국 투신 시간을 6시 45분으로 맞춰야 했다. (첫날 발표된 시나리오)<br />
6:30에 앰블런스가 도착한건 시간상 말이 안된다. 그래서 앰블런스를 물리고, 직접 차로 이동한 것이 된다.<br />
<br />
실제로는 앰블런스로 이동했을지도 모르겠다. 전신골절을 입은 사람을 자동차 뒷자리에 태우고 이동하는 모습이 상상이 안가기 때문. 뒷자리에 앉힐건가? 뉘울건가? 안전띄를 채울건가?&nbsp; 또 피를 많이 흘려서 머리에 붕대를 감았다는 증언이 있었는데, 그렇다면 피가 묻은 자동차는 어디 있는가? <br />
<br />
한편 경호원은 등산객 H를 다시 만나기 위해 산을 돌아 다닌다. "혹시 등산객 못보셨습니까?" 아마도 입을 맞출수 있는 설명을 주기 위해서.&nbsp; 혹은 입을 다물게 하기 위해서.<br />
<br />
* 이 글은 순전히 개인적인 망상이며, 허구이고, 아무런 증거가 없으며, 공익을 해한 의도가 없습니다. 나중에 이 사건 가지고 소설이나 쓰면 재미있을것 같아서 정리합니다.<br />
<br />
<br/><br/>tag : <a href="/tag/음모론앰블런스" rel="tag">음모론앰블런스</a>			 ]]> 
		</description>
		<category>만담과 생활</category>
		<category>음모론앰블런스</category>

		<comments>http://hongsup.egloos.com/415211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May 2009 21:17:16 GMT</pubDate>
		<dc:creator>hongs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재구성 ]]> </title>
		<link>http://hongsup.egloos.com/4151192</link>
		<guid>http://hongsup.egloos.com/4151192</guid>
		<description>
			<![CDATA[ 
  <br />
아래 시나리오는 가상의 것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저는 노 전대통령이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생을 마감했다고 믿고 있으며, 그의죽음의 그의&nbsp; 삶과 마찬가지의 무게로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 />
<br />
-------------------------------------------------------------------------------------------<br />
[경찰측 시나리오]<br />
5시 45분 - 사저출발<br />
6시 0x분 - 정토원 근처 100미터앞 도착.&nbsp; 노 대통령"돌아가자" , 무선 교신 "대통령 내려가신다."<br />
6시 10분 - 부엉위 바위 도착. 담배 대화. <br />
6시 14분 - 경호원 심부름 보냄. <br />
6시 15분 - 노대통령 투신<br />
6시 17분 - 경호원 정토원 왕복 완료.&nbsp; (왕복 500미터 산길)대통령 실종 확인.&nbsp; 경호팀과 휴대폰 교신<br />
6시 20분-&nbsp; 등산객 H씨 대동 30 미터 정도 동행하며 잡담<br />
6시 23분, 25분, 33분 - 산속을 찾아다님. 시간은 경호팀과 교신시간. 이러는 와중&nbsp; 2명 이상의 미간인에게 등산객을 본적 있냐고 물어봄. <br />
또한 정토원에 다시 들려서 주지스님과 대화함 "무슨일 있느냐?&nbsp; ViP도 왔느냐?" "아무것도 아닙니다.".&nbsp; <br />
6시 45분 - 바위 밑에서 (다른 요인들과 함께?) 노대통령 발견. (전화?)로 차 대기하라고 교신. 인공호흡/심폐술 시행후 어꺠에 매고 숲길 70미터를 나옴.&nbsp; 대기하던 승용차에 싣고감. <br />
7시 - 양산 세영병원 도착<br />
<br />
<br />
일치하는 증언 - 6시 15분 "툭 툭 쿵 소리"<br />
일치하지 않는 증언 - 6시 30분 바위 밑에서 부축하는 모습 목격.<br />
정토원 보살의 대통령 목격 진술<br />
<br />
<br />
--------------------------------------------------------------------------------------------<br />
[ 새 시나리오]<br />
<br />
5시 45분 - 사저출발<br />
6시 0x분 - <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color: rgb(0, 0, 0);">정토원 부근 도달 .무선 "대통령 내려가신다."</span>&nbsp; 이후 정토원 도달 (대통령 + 경호원1). 대통령이 위패에 절하는 사이 경호원은 대통령을 놓침.&nbsp; 주지스님과의 대화 "무슨일이냐? VIP도 오셨느냐?" "아무것도 아닙니다.".&nbsp; 보살은 대통령의 뒷모습을 목격함. 무선 "놓쳤다."<br />
<br />
6시 15분 - 노대통령 다른 인물과 산속 어디선가 조우.&nbsp; 머리에 상처를 입음. <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툭-탁-쿵 소리"<br />
&nbsp;&nbsp;&nbsp;&nbsp;&nbsp;&nbsp; <br />
<span style="color: rgb(0, 0, 0);">6시 20분 - 이 경호원 혹은 제3의 인물 (경호원 복장) 등산객 H씨를 바위 근처에서 가이드 해서 30미터 이동. <br />
<br />
6시 30분이전 - 누군가 시신(부상자?)을 이동도중 부엉위 바위 아래에서 목격됨. <br />
6시30분~45분- 누군가 고인의 점퍼와 신발은 바위 위에서 떨어뜨림. <br />
</span></span>~6시 45분 - 시신(부상자)을 자동차에 싣고 출발함. <br />
7시 - 양산 세영병원 도착<br />
<br />
의도적으로 무시한 증언 - 경호원의 증언. (계속 번복됨) 의경의 중언 (경비 초소 보고가 시간 오류?)<br />
다른 증인들의 증언은 전부 포함된듯.<br />
<br />
남는 의문점 - 앰블런스를 봤다는 증언 (제일 이해 안됨, 경찰 시나리오에서도 무시). 시신을 바위위에서 직접 떨어뜨리지 않은 이유?<br />
<br />
-------------------------------------------------------------<br />
<br />
역시나 낭설입니다. 저도 이 이론을 믿지 않습니다. 유족들과 고인의 명예를 상하게 할 의도는 없습니다. 혹시라도 문제가 된다면 금방 내릴 의향이 있습니다.<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 />
<br />
<br/><br/>tag : <a href="/tag/음모론" rel="tag">음모론</a>			 ]]> 
		</description>
		<category>만담과 생활</category>
		<category>음모론</category>

		<comments>http://hongsup.egloos.com/415119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May 2009 02:17:31 GMT</pubDate>
		<dc:creator>hongs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시금 음모론 (계속 업데이트) ]]> </title>
		<link>http://hongsup.egloos.com/4150724</link>
		<guid>http://hongsup.egloos.com/4150724</guid>
		<description>
			<![CDATA[ 
  이 블로그는 음모론 블로그로 변신중입니다. <br />
<br />
전 대통령 사망과 관련하여, 정치적으로 따졌을 때 이런 음모론 따위는 접어두는게 (반MB진영에서는) 이익입니다. 어설픈 음모론100개쯤 제시해 봤자 그중 한 60개쯤 반박당하고 나면, 음모론 전부가 무효화 될겁니다.&nbsp; 노무현 전 대통령이 모든 책임과과오를 떠안고 (다소금 억울하게) 극적으로 생을 마감함으로서, 맥이 빠져있는 진보진영에서는 무언가 화합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찻잔속의 태풍으로 끝날 가능성도 크지만) 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정치인의 후광이 미치는 파워는한나라당 박근혜 의원의 존재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 />
<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가지가 마음에 걸립니다. 뉴스를 보고 있으면 꼭 데이터에 결론을 끼워맞춘 페이퍼를 리뷰하는 기분이 듭니다.순전히 멀리서 뉴스를 보고 있는 호기심많은 공대 대학원생의 입장으로 제시되는 의혹들 중에서 자연스럽지 못한 것들만 다시한번정리해 봅니다.<br />
<br /><br /><br />
1. 유서 -- 과연 본인이 작성한 것인가?<br />
<br />
[Fact] 고인의 유서는 한글 문서로 저장되어 화면에 떠 있었다. 제목은 "나로 말미암아 여러사람들의 고통이 크다."<br />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rticleid=2009052503070492007&amp;newssetid=82">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rticleid=2009052503070492007&amp;newssetid=82</a><br />
(의혹1) 고인은 왜 굳이 전자문서로 유서를 작성했나? 법적 효력이 없는걸 본인이 잘 알고 있다.<br />
(해명1) 맨날 컴퓨터로 글 올리던 사람이다.<br />
(해명2) 유산문제등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법적 효력있는 자필 문서가 필요없다.<br />
(추가1) 본인은 유서를 이런식으로 작성하면 진위 논란이 있다는걸 인지 못했을까?<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길지도 않은 문서 자필로 쓰거나, 프린트해서 서명할 경황도 없었을까?<br />
<br />
<br />
[Claim] 고인의 유서는 당일 아침 5시경 작성되었으며 '뒤늦게' 발견되었다. <br />
<a href="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090523000446">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090523000446</a><br />
(최초 기사는 당일 오전 10시경)<br />
(의혹1) 자살이라는 결심을 한 사람이, 왜 당일 아침이 되어서야 허겁지겁 유서를 작성했을까? 보통 며칠전에 유서를 써두지 않는가?<br />
(해명1) 당일 아침에 마지막으로 결심을 하고 유서를 작성했다.<br />
(질문1) 유서가 발견된 시간은 정확히 몇시이고 어떤 절차에 의해서 발견되었는가?&nbsp; 언제 유서를 찾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사저로 들어갔을까? -&gt; 7시 30분&nbsp; ~ 7시 50분<br />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mp;articleid=2009052719103030380&amp;newssetid=1352">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mp;articleid=2009052719103030380&amp;newssetid=1352</a><br />
왜 가족을 동반하지 않고 혼자 들어가서 유서를 찾았는가? <br />
(질문2) 권양숙씨는 7시 ~ 10시 사이 어디에 있었나? 왜 사저에 있었던 권양숙씨는 컴퓨터에 떠있던 유서를 발견하지 못했나?<br />
(질문3) 혹시 컴퓨터의 화면보호기 암호는 설치되어 있었는가? <br />
(질문4) 그 컴퓨터에는 프린터가 있었는가? <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br />
<br />
[Fact] 유서의 전문은 공개되어 있다. <br />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mp;articleid=2009052316463546980&amp;newssetid=1352">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mp;articleid=2009052316463546980&amp;newssetid=1352</a><br />
(의혹1) 유서가 너무 짧고, 추상적으로 쓰여있다.<br />
(해명1) 자살이라는 행위자체가 극단적이니 많큼 유서에 긴 말이 필요 없다.<br />
(추가1) 평소에 그렇게 말도 길게 하고 글도 길게 쓰던 사람이다. 연설문 한줄 한줄 퇴고하던 사람이 마지막 유서에는 왜 공을 들이지 않을까? 느닷없이 자살을 결심해서?<br />
(추가2) 변희재씨가 언급했듯 유서에 자신의 측근들에 대한 언급만 있다.(<a href="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5271533445578">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5271533445578</a>)&nbsp; *가족*에 대한 직접 언급이 하나도 없다. 국민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가족에 대한 언급 없는 유서가 자연스러운가?<br />
<br />
<br />
(기타 궁금증)<br />
(질문1) 고인은 원래 문서의 제목을 긴 문장으로 작성하는 사람이었나? 또 고인은 원래 평소에 아래아 한글을 주로 사용했나?<br />
(질문2) 유서의 형식은 고인이 평소에 사용하던 폰트, 줄간격, 문단나누기의 형식과 일치하는가?<br />
<br />
(기타의혹)&nbsp; 유서에서 고인이 자주 사용하는 문장의 형태와 단어가 발견되지 않는다.<br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mp;articleId=2622301&amp;hisBbsId=best&amp;pageIndex=2&amp;sortKey=&amp;limitDate=-30&amp;lastLimitDate=<br />
(1) 나로 말미암아 ... : 평소글에서는 이 맥락에서 "인해", "인하여"라는 단어를 썼다.<br />
(2) 생전 고인은 대칭 문장 구조에서 항상 쉼표를 사용했다.<br />
e.g.) <i style=""><font face="맑은 고딕">말이 되게 말하고<span lang="EN-US">, </span>말이 되게 보도를 할 줄 하는 상식이 아쉽습니다<br />
유서) </font></i><i style=""><font face="맑은 고딕">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span lang="EN-US">.<br />
<br />
</span></font></i><br />
2. 초기 대처<br />
<br />
[Claim] 경호원은 노대통령 발견후, 혼자 부상자를 업고 산을 내려와 차를 타고 (대기하던 일행과 함께)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한다.<br />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rticleid=2009052710432085134&amp;newssetid=470">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rticleid=2009052710432085134&amp;newssetid=470</a><br />
(의혹1) 경호원은 왜 대통령을 업고 내려왔는가? 낙상을 입은 사람을 옮기면 안된다는것은 상식중의 상식이다. <br />
(해명1) 경황이 없는 와중에서 할수 있는 일을 가장 효과적으로 한것이다.<br />
(추가1) 이 사람말을 모두 믿는다고 하더라도, 운송 과정에서 대통령이 죽었을 수도 있다. 대통령 경호실에 들어갈정도의 교육을 받은 사람이 그런 초보적인 실수(http://hi.nhic.or.kr/whif/whifg/1428449_6222.html) 를 하리라고는 생각하기 힘들다. <br />
(추가2) 왜 앰블런스를 기다리지 않았나? 운송에 사용한 차는 어떤 차인가? 설마 승용차? 전신골절의 환자를 일반 승용/승합차에 눕히고 전속력으로?<br />
<br />
<br />
[Claim] 6시 45분경 발견된 부상자는 오전 7시경 근처 세영 병원으로 이송되었다.<br />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rticleid=2009052416113030701&amp;newssetid=82">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rticleid=2009052416113030701&amp;newssetid=82</a><br />
(의혹1) 15분만에 중환자를 업고 데리고 산을 내려와서, 부상자를 차에 싣고 세영 병원까지 도착할수 있는가?<br />
(해명1) 가능하다.<br />
(추가1) 다음 지도(local.daum.net)에 따르면 부엉이 바위에서 세영병원 까지, 거리는 4.9KM에 불과하지만 예상 도착시간은 15분을 제시한다. 확대해보면 길이 약간 구불구불하고, 속력을 내기 어려운 1차선 도로 구간이 많음을 알 수있다. <br />
(추가2) 뒷자석에는 전신골절을 입은 환자가 누워 있다. 안전띄도 없이. 전속력을 낼수 있겠는가?<br />
(추가3) 혼자서 중환자를 업고, 산길을 달려 내려오는데 몇분이 소요되는가? 올라갈때 천천히 걸어갔다 해도 20분걸린 길이다. 환자를 차에 눕히는 시간은? 왜 앰블런스를 부르지 않았나?<br />
<br />
<br />
3. 시신 및 현장<br />
<br />
[Fact] 사인은 두부 골절이며, 두정부(머리 꼭대기)에 11cm 가량 두정부 열상(찢어진 상처)이 관찰되었다. <br />
<a href="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523800007&amp;relation=hit">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523800007&amp;relation=hit</a><br />
(질문1) 저 의사는 왜 직접 사인도 아닌 두정부 열상을 맨 먼저 언급하는가? <br />
(질문2) 어떻게 머리 꼭대기에 찢어진 상처가 생길수 있을까? 떨어지면서 부딪히는 부분이 찢기는게 아닌가? 머리 꼭대기 부터 떨어진 것일까? <br />
(질문3) 상식적으로 보면 머리부터 추락했다고 한들 안면이나, 이마, 뒷머리 등이 찢어질 확률이 절대적으로 높지 않은가?<br />
(기우) 괜한 기우이겠지만, 투신 + 두부 열상, 추락 + 두부 열상의 검색결과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각목 + 두부 열상의 검색결과가 훨씬 많다. (항목 + 열상 검색후 부위 확인)<br />
<br />
[Fact] 현장에 혈흔이 많지 않다.<br />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0&amp;articleid=2009052715101355498&amp;newssetid=80">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0&amp;articleid=2009052715101355498&amp;newssetid=80</a><br />
(의혹1) 왜 혈흔이 많지 않은가?<br />
(해명1) 추락당시 피를 많이 흘리지 않았고, 이송시에만 출혈이 있었다.<br />
(추가1) 두정부 열상에서 피를 많이 흘리지 않았다는건 말이 안된다. 머리부분에는 혈관이 많아 조그마한 상처에도 피가 많이 나기 때문이다. (<a href="http://www.neurosurgery.or.kr/web/neurosurgery_01.html?subid=2%29">http://www.neurosurgery.or.kr/web/neurosurgery_01.html?subid=2)</a><br />
<br />
<br />
[Fact] 피가 묻은 웃옷이 벗겨져 발견되었다. <br />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rticleid=20090524181546127e5&amp;newssetid=82">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rticleid=20090524181546127e5&amp;newssetid=82</a><br />
(의혹1) 누가 왜 웃옷을 굳이 벗겼는가? 왜 10미터나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는가?<br />
(해명1) 이송과정의 편의를 옷을 벗겨서 옆으로 치웠다.<br />
(추가1) 늑골, 팔 및 전신 골절된 사람의 웃옷을 억지로 벗길 이유가 있는가?<br />
(추가2) 피가 얼마나 묻어 있었나? 왜 땅에는 피가 묻지 않았고, 옷에만 묻어 있는가?<br />
<br />
<br />
<br />
4. 당일 행적 및 경호원의 진술<br />
<br />
[Fact1] 경호원은 진술을 세차례에 걸처 번복했다.<br />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rticleid=2009052719224831701&amp;newssetid=470">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rticleid=2009052719224831701&amp;newssetid=470</a><br />
(의혹1) 경호원은 어째서 진술을 세차례나 번복했나?<br />
(해명1) 요인을 지키지 못한 충격과 자괴감에서, 질책에 대한 두려움에서 그랬다.<br />
(추가1) 무전내용 분석하면 금방 들어날 엄청난 거짓말을 두번이나 했나? 거짓말이 들어날 경우 받게될 더 큰 질책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나? 어쨌거나 경호를 실패한 시점에서, 이사람의 경호원 커리어는 끝난걸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더구나 중환자를 '업고 뛰기' 까지.)<br />
(추가2) 벼랑 앞에서 떨어지는걸 속절없이 본것과, 심부름 갔다오면서 놓친것에 큰 차이가 있는가?<br />
(추가3) 거짓말을 꾸며대도, 그렇게 낭만적인 거짓말을 꾸며댈수 있는가?<br />
(추가4) 본인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경호 팀 전체가 이사람의 거짓말을 며칠간이나 받아 주었단 말인가?<br />
(질문1) 어째서 최초 브리핑에서 경찰청장님이 친히 이 사람에 대한 처벌은 없을거라고 미리 부터 단정해주셨나. (전문가인 주제에 응급 조치를 미숙하게 한건 분명한 사실인데)<br />
<br />
<br />
[Claim2] 경호원은 고인의 명을 받아 6시 14~6시 17에 정토원에 들렀다.<br />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mp;articleid=2009052719103030380&amp;newssetid=1352">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mp;articleid=2009052719103030380&amp;newssetid=1352</a><br />
(의혹1) 경삿길 250미터를 3분만에 주파할 수 있는가?<br />
(해명1) 운동으로 달련된 경호원이 급박한 상황에서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한 것이다.<br />
(추가1) 이시점 까지 경호원은 자살에 대한 어떤 낌새도 느끼지 못했어야 했다. 근데도 초인적인 주파 능력을 발휘할 이유가 있었을까? 단지 전 대통령을 혼자 놓아두는 막역한 불안감?<br />
(질문1) 스님이 계시다는 것은 어떻게 파악했나? 파악하는데 걸린 시간은?<br />
(질문2) 스님은 왜 그때 경호원을 보지 못하고 두번째 방문만 기억하는가? (조용한 아침에 누군가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다다다 뛰어와서 휙 돌아보고, 다시 다다다다 달려갔을텐데)<br />
(추가2) 최초에는 무선 통신으로 "놓쳤다"라고 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a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0527175711556&amp;p=seouleconomy">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0527175711556&amp;p=seouleconomy</a>), 조사 결과 발표에서는 휴대전화로 말이 바뀐 이유는?&nbsp; (무선통신의 내용은 본부에서도 듣고 있기 때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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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m3] 고인은 직접 정토원에 들른 적이 없다.<br />
(의혹1) 사찰 보살은 고인을 봤다고 하는데?<br />
<a href="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amp;newsid=20090525233806133&amp;p=yonhap">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amp;newsid=20090525233806133&amp;p=yonhap</a><br />
(해명1) 잘못된 증언이다. 뒤에 원장 스님은 보살 부분의 진술을 재확인해 주지 않았다.<br />
(추가1) 그럼 첫번째 기사는 어찌 잘못 나간 것인가?<br />
(질문1) 혹은 그시각 (6시20분) 보살은 이미 고인이 된 분의 영혼이라도 봤단 말인가? (무척 낭만적인 가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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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4] 등산객은 6시 20분경 부엉바위 근처에서 경호원을 만났으나 대통령은 보지 못했다.<br />
<a href="http://news.nate.com/view/20090526n19651?mid=n0207">http://news.nate.com/view/20090526n19651?mid=n0207</a><br />
(의혹1) 경호원은 등산객과 무슨 정신으로 30미터를 같이 걸어가면서 환담을 나누었나?<br />
(해명1) 대통령을 찾는 사이 등산객을 만나 황망한 가운데 자연스레 무마하려 한것이다.<br />
(추가1) 대통령 놓아둔 동안 무슨일 생길 까봐 봐 초인적인 주파력을 발휘하던 사내가 갑자기 초인적인 인내력으로 상냥하게 대민봉사에 나섰다? 대통령 실종을 확인한후 3분도 안되는 시점에서?<br />
(추가2) 왜 등산객에게는 대통령을 봤는지 물어보지 않았나? 정확하게 무슨 대화가 오고 갔나?<br />
(추가3) 등산객이 만난 경호원은 계속 언급된 45세 이모 경호원이 맞는가? 등산객이 알아본건 리시버를 낀 사람일 뿐이다. 혹시 다른 경호원이 그 시각 산에 올라와 있었나?<br />
(질문1) 등산객과 헤어진후 경호원은 어디로 향했는가?<br />
(질문2) 등산객은 (금방 초인적인 주파를 마치고 돌아온) 경호원이 숨이 가쁜것을 알아챘는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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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5] 의경은 6시 20분 부엉바위에서 노전대통령을 보았다고 증언했다.<br />
<a href="http://www.hallailbo.co.kr/read.php3?no=299069&amp;read_temp=20090527&amp;section=73">http://www.hallailbo.co.kr/read.php3?no=299069&amp;read_temp=20090527&amp;section=73</a><br />
(의혹1) 현재 발표에 따르면 6시 20분경 이미 대통령은 사라진 다음이다<br />
(의혹2) 현재 발표에서 의경의 증언에 대한 내용은 누락되어 있다.<br />
(해명1) 아마 부엉바위에서 경호원과 등산객을 본것일 것임<br />
(추가1) 그런데 왜 의경은 "대통령"을 보았다고 증언했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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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혹 제시는 무척이나 불리한 싸움입니다. 혹시라도 의혹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분명히 말도 안되는 의혹 몇개가 반박된다음, 몇가지 증거가 맞추어지고, 증언들의 입을 맞춘 다음, 언론에서 일제히 때려대면 그게 사실이 되고, 억측을 제시한 쪽의 모든 주장은 허위가 되어 버립다. BBK도 무죄였고, 여대생 사망설, 미네르바 논쟁 전부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파도가 한번 흩고 지나가면 반MB진영은 모처럼의 연대의 기회를 또다시 잃어버리게 됩니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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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수한 호기심이 의혹들을 궁금하게 여기는걸 못참게 만듭니다.&nbsp; 이게 잘하는 일일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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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만담과 생활</category>

		<comments>http://hongsup.egloos.com/415072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May 2009 12:04:19 GMT</pubDate>
		<dc:creator>hongsu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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