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Hogee In The House</title>
	<link>http://hogee2.egloos.com</link>
	<description>잠에서 깨어난 드루이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0 Dec 2006 11:26:32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Hogee In The House</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1/200603/25/89/c0021489.jpg</url>
		<link>http://hogee2.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21</height>
		<description>잠에서 깨어난 드루이드</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에잇....  ]]> </title>
		<link>http://hogee2.egloos.com/2923765</link>
		<guid>http://hogee2.egloos.com/2923765</guid>
		<description>
			<![CDATA[ 
  <br />
<strong><span style="FONT-FAMILY: 궁서">얘네 모야....</span></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2/30/89/c0021489_0812088.jpg" width="500" height="299.7293640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2/30/89/c0021489_0812088.jpg');" /></div><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ogee2.egloos.com/2923765#comments</comments>
		<pubDate>Sat, 30 Dec 2006 11:26:32 GMT</pubDate>
		<dc:creator>hog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포츠가 대개 그러하듯이 ]]> </title>
		<link>http://hogee2.egloos.com/2901894</link>
		<guid>http://hogee2.egloos.com/2901894</guid>
		<description>
			<![CDATA[ 
  돌풍 후유증이란 게 있어요. <br />
<br />
하다못해 많은 사람들이 '그건 스포츠가 아니야'라고 말하는 E-스포츠의 스타크 프로게이머 세계에서조차 돌풍빨이란 게 개중 나오곤 합니다. <br />
<br />
돌풍 후유증 - 사람들을 놀래킬 만큼 좋은 성적을 내다가 차기 시즌이나 대회에서 다시 꼴아박는 현상.<br />
<br />
이건 뭐 누가 붙인 것도 아니고 그냥 제가 억지로 만든 말입니다. 그래도 뭐 이름만 갖다 붙인 것이지 사람들 이야기에서 많이 나오는 현상이지요. <br />
<br />
NBA에서 2004-05 수퍼소닉스가 2005-06 때 그랬던 것처럼, 얘네가 그때 걔네들 맞냐란 말이 나오게 만드는 거. 이런 게 대표적이고, 반갑지 않은 축구 쪽에선 월드컵의 경우&nbsp;깜딱 4강 진출국들이 담 대회에서 소리소문없이 별 빛 못보는 등 (애석하지만 우리나라도 포함)<br />
<br />
안 그런 경우도 많죠. 피닉스 선즈는 한번 팍 뜬 이후로 꾸준하게 엘리트로 자리잡고 있고, 넷츠도 한번 팍 뜬 이후 올 시즌은 푹 가라앉았지만 울궈먹을 만큼 울궈먹었고, 불스도 좀 주춤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급부상했던 때보다 떨어졌다고는 볼 수 없구요. <br />
<br />
아... 덴버도 '죠지 칼 휘하'란 말을 식상하게 쓰면서 칭찬해줬건만 그 뒷시즌부터 가장 불투명한 안개정국 팀 중 하나가 돼버렸군요. <br />
<br />
하여간 이런 팀들은 당 시즌 우승후보들보다도 주목도 많이 받고 칭찬도 많이 받습니다. 물론 '자기 본전 능력을 너머 재주를 피운다'는 말도 듣기도 하며, 담 시즌 추락하면 '거봐'라는 말도 듣죠. <br />
<br />
지난 시즌 LA 클리퍼스를 보았을 때, 입에 발린 칭송을 늘어놓지는 않았지만(너겟츠에 디인게 있어서리 조심했3 ㅋ), 그렇다고 재주 이상 부리네란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나름 갖고 있는 탤런트가 제대로 나오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br />
<br />
이젠 키보드 컨트롤의 한계를 느껴 손을 땐지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NBA 라이브 게임을 한다면 클리퍼스도 꽤나 매력적인 팀일 겁니다. 든든한 인사이드, 분탕질 쳐줄 윙 플레이어, 슈팅되는 2번 가드, 사이즈와 패싱을 갖춘 포인트 가드 (오자마자 3점슛으로 깝짝떠는 상대 포가들에게 징벌)<br />
<br />
- 샘 카셀 이야기를 빼 놓은 건 NBA 라이브를 해오면서 미드레인지 샷은 거의 의미가 없다고 느꼈기 때문에.... <br />
<br />
매거티 없이도, 라드만호비취 들어오기 전 별 존재감없던 크리스 윌콕스가 있을 때도 좋은 성적을 내던 팀이 왜 이리 비틀거리는지 참 궁금합니다. <br />
<br />
오늘 야오밍이 어쩌면 시즌아웃을 예고할지도 모르는 부상을 당하며 승리를 낚긴 했지만 그동안 전적이 참 좋지 않았던 클립스인데. 따지고 보면 그렇게 라인업 큰 변화도 없는 거잖습니까?<br />
<br />
라드맨이 빠지고 팀토가 들어온 거 (뭐, 선즈빨이 쪽 빠졌다고는 하는데 ㅋ) 빼면 전력 변화도 크진 않은데요. <br />
<br />
아직 경기들을 보거나 자세한 뉴스를 몰라서 그냥 대략 추측성 그림을 그려 보자면,<br />
<br />
- 차라리 없는 게 낫지, 삐딱하게 돌아가는 부품이 팀을 망치고 있다? - 정도...			 ]]> 
		</description>

		<comments>http://hogee2.egloos.com/290189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Dec 2006 13:41:49 GMT</pubDate>
		<dc:creator>hog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2/23 LAL@NJN  ]]> </title>
		<link>http://hogee2.egloos.com/2897542</link>
		<guid>http://hogee2.egloos.com/2897542</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중계도 그렇고 넷츠 경기 나올 때마다 하나씩 쓰러져 나가는 모습에 또 가슴이 쓰라립니다. <br />
<br />
그나마 오늘 제퍼슨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 약간의 위안을 삼았지만, 크리스티치의 상태가 어찌될 지 우려되는군요.<br />
<br />
그리고 제퍼슨도 지금 상황이 좋지는 않다고 미디어에서 많이 나오는 판이라.<br />
<br />
급한 김에 데려온 것인지, 노리고 데려온 것인지 확실히 모르겠지만 마이키 무어의 활약은 정말 좋아보이며, 네나드가 빠질 자리에 그가 어떤 성과를 보여줄지도 궁굼하네요.<br />
<br />
그리고 이번 해 새로 들어온 하산 아담스의 모습은 나름 에너자이져의 모습으로서 만족입니다. 오히려 마커스 윌리엄스는 더 커야한다는 생각이고, 지금 그가 팀의 성적을 플러스 시키는데는 시간이 들어야할 것 같네요.<br />
<br />
오늘 경기에서 레이커스를 맞이하며 세운 게임 플랜이 좀 코비의 아이들을 과소평가한 건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저번 히트와의 대전에서도 웨이드 집중 수비 탓에 여러번 오픈 룩을 내주며 쉬운 득점을 허용했는데 오늘도 그런 그림이 많이 나오네요.<br />
<br />
레이커스를 보면 정말 다른 선수들이 많이 성장했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코비가 패서로 돌변하고 싶어서 그런 것보다는 주변 선수들이 많이 연마를 한 덕분에 그런 게임을 짤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br />
<br />
<br />
반면, 넷츠는 자기들이 표방하는 모션 오펜스에 외곽 공략이 중요함에도 그리 잘 안터지는 성과를 내며 어렵게 경기를 했습니다. VC는 코비 만나서 마음이 급해졌는지 아크로바틱 3점슛만 날리고... <br />
<br />
언제나 드는 생각이지만 VC가 FA로든 트레이드로든 떠나면 그 빈 슈팅가드의 자리에 누가 채워져야 하는지 걱정입니다. 이 팀의 약점 중 하나가 슈팅이라고 한다면, 컨디션 안좋은 VC가 코트 위에 있다거나, VC가 빠진 상태라든가 경기가 참 답답하게 풀려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때마다 기지넘치는 플레이들이 나와 메워주기는 하지만 쉽게 푸는 경기가 결국은 승리로 이어집니다. <br />
<br />
어느새 5할 밑에 쳐저서 바둥거리는 넷츠의 모습에 안습인 호기였습니다. ㅜ ㅜ			 ]]> 
		</description>

		<comments>http://hogee2.egloos.com/289754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Dec 2006 03:53:40 GMT</pubDate>
		<dc:creator>hog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경 축 ♨ ]]> </title>
		<link>http://hogee2.egloos.com/2895480</link>
		<guid>http://hogee2.egloos.com/2895480</guid>
		<description>
			<![CDATA[ 
  드.<br />
<br />
디.<br />
<br />
어.<br />
<br />
컴퓨터가 다시 살아났습니다.<br />
<br />
다시 살아났다기 보다는 거진 딴놈이 되어 버렸네요. -ㅁ-<br />
<br />
그동안 부팅을 위해 리셋 버튼을 스무번 넘게 눌러야 했던 처참한 시간을 꽤나 오래 보낸지라, 절로 컴에 오래 붙어 있고 싶은 생각이 사라지더라구요. ㅎㅎ<br />
<br />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와 모니터 교체. 믿으실 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14 인치 모니터를 사용하다 이제 막 17 인치로 바꿨어요!<br />
<br />
제대후 장만했던 그 컴퓨터에서 유일하게 지금까지 남아있던 부품이 모니터였는데, 이젠 그때의 그 녀석이 완전 아니게 됐습니다. 플립형 휴대전화를 5년동안 썼었던 것이나, 14 인치 갖고 아무 거리낌없이 보냈던 것이나 옛것에 연연해 하는 성격이 좀 있긴 있나 봅니다. 하하.<br />
<br />
그리고 또 하나.<br />
<br />
XP로 바꿨어요!<br />
<br />
98을 줄곧 이용하다 2000을 잠깐 이용하다 이제 XP유져가 됐어요!<br />
<br />
원시인이 말하는 것 같죠. 이런 사람이 있답니다. <br />
<br />
<br />
하, 지, 만.<br />
<br />
새로이 변화된 피씨 생활을 좀 누리기도 전에 지방 집에 내려오게 됐습니다. -_-<br />
<br />
집에 어머니 일 도와드릴 게 있어서. 집에 오니 이집 컴퓨터도 맛이 가서 한번 하드 밀어주고 다시 윈도위Me(!)를 깔아 사용중입니다. 아버지가 이거 바꾼다고 하시네요. 히히.<br />
<br />
<br />
그동안, NBA는 정말 텍스트로만 봤습니다. 그동안 지켜봐 오신 분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 
		</description>

		<comments>http://hogee2.egloos.com/289548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Dec 2006 11:42:56 GMT</pubDate>
		<dc:creator>hog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말로 그렇게 되는걸까? ]]> </title>
		<link>http://hogee2.egloos.com/2788934</link>
		<guid>http://hogee2.egloos.com/2788934</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시즌부터 꾸준하게 ESPN Insider를 작업해서 올리면서 느끼는 것인데, 한 팀을 갖고 집중적으로 이야기하면, 그날 밤 그 팀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일이 종종 생긴다. 그러니까 대부분 그 팀이 그날밤 경기가 있는 날 낮에 컬럼이 올라오는데,&nbsp;내용은 주로 칭찬하는 것들이지만 그날 밤 경기는 폭삭 주저앉는 일이 생기는 그런거. <br />
<br />
그래서 나름 ESPN의 저주라고 나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하곤 했다. ㅎㅎ<br />
<br />
그리고 이번 마이애미 히트에 관한 제법 어두운 컬럼이 올라온 날, 그날 밤 히트는 호넷츠랑 한판 붙었다. 그런데 정말 컬럼 내용대로 졌다. 90 점 못 넘는 점수에 제법 나는 점수차로 패배. <br />
<br />
히트의 몸에 한번 들어간 칼침을 45도 뒤튼 것이 바로 다음날 맞붙은 스퍼스. 대략 사망직전으로 몰고갔다. <br />
<br />
사실 백투백에선 안되는 경우엔 정말 안되는 것이기 때문에, 스퍼스와의 경기를 놓고 그들을 비아냥거릴 생각은 없다. 스퍼스도 백투백 이틀차엔 성적으로 놓고 보자면 리그 최하위 팀과 삐까삐까한 전력이 되니까. <br />
<br />
그렇지만 정말 히트는 웨이드와 하슬렘을 빼면 모두 골골한 상태다. 워커는 어찌나 기복없이 부진한지. <br />
<br />
내가 그들의 경기를 눈으로 본 건 지난 11월 11월 토요일 오전 MBC ESPN에서 중계해줬을 때다. 그때 그들은 전반에 허덕였지만, 후반에 거센 추격을 해 꽤나는 점수차를 뒤엎어 버렸다. <br />
<br />
웨이드가 수비 진영을 흐트러뜨리고 자기가 마무리하거나 동료에게 연결하는 방법으로 거의 만점짜리 경기를 했었다. 넷츠 쪽에선 슛쏘던 제퍼슨이 착지하다 샤크의 발을 밟고 나가떨어지고, 카터는 손바닥을 다치는 등 안좋은 일이 있었지만 히트의 반격에 너무 주춤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br />
<br />
이 경기가 지금까지 히트의 하이라이트 경기인 걸까. <br />
<br />
지난 시즌 초도 히트는 솔직히 허접해 보였다. 그런데 요즘은 더 그래 보인다. <br />
<br />
나도 '설마... 어쨌든 플옵은 가겠지.'란 마음이 조금 남아있지만, 정말 그들이 로터리 팀이 될 수도 있다란 생각이 든다. 내용이 안좋으니까. D웨이드가 할만큼&nbsp; 하고 있는데도 그러니까. 			 ]]> 
		</description>

		<comments>http://hogee2.egloos.com/278893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Nov 2006 16:42:24 GMT</pubDate>
		<dc:creator>hog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타 이야기들 ]]> </title>
		<link>http://hogee2.egloos.com/2781121</link>
		<guid>http://hogee2.egloos.com/2781121</guid>
		<description>
			<![CDATA[ 
  @ MSL, OSL<br />
<br />
사실 우리가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OSL로 부르는 일은 거의 없을 겁니다. 모르지요 또, 제가 스타 쪽 커뮤티니 게시판은 거의 보질 않으니. 하지만 주변에선 다 그렇습니다. OSL이란 말은 MBC 게임 쪽 방송에서 굳이 붙여 쓰는 지칭정도로 저는 느껴요. <br />
<br />
한마디로 스타리는 어련히 온게임넷에서 하는 그 스타리그라 인식하고, 엠비씨 게임 꺼는 그냥 MSL이라고 부릅니다. 또 이런만큼 온게임넷이 게임 계에서 가지는 위치가 엠비씨 게임의 그것보다 제법 큰 것 같습니다. <br />
<br />
우선 가장 와닿는게 화면부터 온게임넷 것이 저에겐 청명하고 보기 좋아서 프로리그는 온게임넷 껄로 보거든요. <br />
<br />
그리고 뭐랄까 온게임넷 스타리그 쪽이 스토리 작성이 훨씬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br />
<br />
그리고 무엇보다도 각 방송사의 스타리그들이 갖는 차이점은, 대회 진행방식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정말 MSL은 서바이버 리그를 비롯해 시청자들이 몰입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4강정도되면 어느 시스템이나 판도가 보이기 마련이지만, MSL의 방식은... <br />
<br />
이건 뭐 '지난 주에 무슨 경기가 있었지?', '오늘 나오는 애들은 누굴 이기고 올라왔더라?' 혹은 "누구한테 져서 이 경기를 하는거지?'를 생각하느라 잠시 머리가 복잡해지는 현상이 나오더라구요. <br />
<br />
서바이버는 실질적으로 예전의 온게임넷 듀얼 2차 시스템과 비슷한 것일지 모르겠지만, 체감상 한번 미끌하면 가시밭길을 걷는 듯하고, 역시 '오늘 얘는 왜 얘랑 붙는거야?' 현상이 나오긴 마찬가지. <br />
<br />
오늘 온게임넷 스타 뒷담화에서도 나왔지만, SK 쪽의 그 개인리그 선별 출전 선언에 MBC가 발끈할 원인들도 있긴 했지만, 그 밑에 깔려있는 환경은 엠겜 자체가 만들었다 해도 무리는 아니겠죠. <br />
<br />
<br />
@ 각각의 파이널.<br />
<br />
이번 엠겜, 온겜 스타 결승전들의 재미의 차가 현격히 차이난다고 OSL과 MSL의 격을 말하긴 그렇습니다. 한때는 MSL 쪽 것이 재미있던 때가 있었으니까요. <br />
<br />
경기 자체보다 관객으로 이야기를 해보자면, 마제윤-심소명 결승에서&nbsp; 관중들의 피켓에서 '경기 당사자가 아닌' 임요환 이름이 무지 많이 보였다는 거. ㅎㅎ <br />
<br />
그리고 동방신기가 와도 500 명이 왔다는 그 제주도에서, 나름 성공적으로 관중을 채운 온게임넷. (이게 호텔 홀에서 하는 거라 자리 배치의 묘미도 좀 있었던 거 같아요. ㅋ)<br />
<br />
MSL 결승을 보면서 - 스퍼스 팬이 이런 소리하면 안되지만 - '마제윤 좀 준결승 같은데서 끌어내려!'라고 외쳤던. <br />
<br />
온게임넷 결승을 보면서 정말 짜릿했다는 정도로 소감을 말하면 되겠네요.<br />
<br />
<br />
@ 윤열이, 영종이. <br />
<br />
이번 결승전 경기는 온게임넷 방송 당사자들이 말했던 바대로, 골든 마우스가 탄생한 경기로서 상당히 방송사 측에 고마운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br />
<br />
그 5 경기의 일순간 승부 갈림은 보는 순간 정말 띵해지는 것 같았고, 역시 무서운 윤열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br />
<br />
영종이도 물론 져서 무지 아쉽겠지만, 워낙 승부자체가 치열해서 경기 자체에 미련은 없는 멋진 모습에 보기 좋았습니다. <br />
<br />
&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hogee2.egloos.com/278112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Nov 2006 16:02:45 GMT</pubDate>
		<dc:creator>hog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단 중간점검 ]]> </title>
		<link>http://hogee2.egloos.com/2728893</link>
		<guid>http://hogee2.egloos.com/2728893</guid>
		<description>
			<![CDATA[ 
  후우...<br />
<br />
그동안 컴터의 OS 업그레이드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각종 바이러스 침입과 정품인증의 벽에 부딪혀 일단 윈도우 2000에서 거처를 마련했습니다. <br />
<br />
그나마 이것도 뭔가에 당한 듯한 느낌이네요. ㅜㅡ <br />
<br />
아무래도 메인보드에도 뭔가 이상이 있는 듯 하여 부팅하는데 또 몇번의 시도가 있어야 합니다. <br />
<br />
컴터 하나 살려내기 열라 어렵내요. 이전에는 이런일 없었던 것 같은데...<br />
<br />
그동안 간간히 NBA 경기 소식들 보면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대충 봤는데 댈러스의 3연패가 가장 돋보이더군요. ㅋ<br />
<br />
폭주천사가 준 스퍼스-맵스 경기도 아직 2쿼터밖에 보지 못했는데 컴터 안정화되면 이제 각종 경기들 다운받아봐야겠습니다. <br />
<br />
앞으로 또 포맷하고 난리치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다시 나타나도록 하지요. ^.^			 ]]> 
		</description>

		<comments>http://hogee2.egloos.com/272889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Nov 2006 14:16:51 GMT</pubDate>
		<dc:creator>hog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야, 시즌 개막이다.  ]]> </title>
		<link>http://hogee2.egloos.com/2700621</link>
		<guid>http://hogee2.egloos.com/270062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1/01/89/c0021489_10111762.jpg" width="415" height="5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1/01/89/c0021489_10111762.jpg');" /></div> <p 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 #990000">&lt;On your feet&gt;</span></strong></p><p align="left"><strong>할로윈 NBA 개막전 [불스 108-66 히트]가 남기는 것들. </strong></p><p align="left">#1. 디펜딩 챔프의 개막전 최대 떡실신: 이전에 있던 가장 가까운 기록(15점차)의 거의&nbsp;세 배에 달함. (1982 년 워리어스가 레이커스를&nbsp;132-117 로 이겼는데 공교롭게도 그당시 레이커스 감독도 라일리였음)</p><p align="left">#2. 디펜딩 챔프건 아니건을 떠나서 개막전(굳이 NBA 개막일이 아니라도 양 팀의 시즌 첫 경기)에서 이 지경까지 떡실신 난 경기는 하나밖에 없었음. 1987. 11. 6. 덴버에서 너겟츠가 클리퍼스를 139-93 으로 격파. 따라서 이번 마이애미vs불스의 경기는 원정팀의 최다 점수차 개막승. </p><p align="left">#3. 42 점차 패배는 라일리 감독의 1,741 정규시즌 경기들 중 있었던 최대 점수차 패배 기록과 매치. 1992. 4. 22. 포틀랜드에서 레이커스가 130-88로 패배. </p><p align="left">#4. 42점차 승리는 불스 히스토리에서 정규 시즌 두번째로 높은 원정 승리 점수차. 1971년 148-104로 필라델피아에서 승리했던 것에 2점 모자름. </p><p align="left">그렇습니다. 사실 42 점차라는 것이 한 시즌 내에서&nbsp;찾아보기가 쉬운 것이 아닌 것이며, 그 패배 당사자가 디펜딩 챔피언 마이애미 히트, 라인업 변화는 거의 없다시피한 동일팀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큰 것이겠죠. </p><p align="left">불스 팬들 입장에선 장미빛 시즌을 예견해 주는 경기라 할 수 있겠고, 응원하는 선수들이 반지 받는 날 기대에 부푼 히트 팬들에겐 허탈한 경기라 할 수 있습니다. </p><p align="left">분명한 건, 히트는 비난을 면치 못한다는 점. 반지 받는 날 이렇게 당해버린다는 것 밖에서 보기에 시합보다는 마음이 다른 곳에 있었다라는 생각을 하기에 딱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한 별도의 팀 미팅이 있어야 할 겁니다. </p><p align="left">그렇다고 이들이 그렇게 만만해졌다고는 볼 수 없겠죠. 지난 시즌도 히트는 정규시즌동안 이런 저런 쓴소리를 많이 받았고, 심지어 진지하게 우승후보로도 점찍히지 않았으니까요. 지난 시즌 정규시즌에 댈러스에게 한차례 떡실신을 당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말입니다. </p><p align="left">3연패 레이커스가 그러했듯이 히트는 이번 시즌에도 정규시즌동안 많은 굴곡이 있을 겁니다. 웨이드가 펄펄 날뛰고는 있지만 샤크를 비롯 나이가 제법 무시못할 수준에 든 선수들이 많으니까요. 애초에 히트가 정규시즌 성적이 초엘리트급이 될꺼란 생각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p><p align="left">이날의 경기가&nbsp; indication이 될지 아닐지는 앞으로 한참은 지켜봐야 할 겁니다. </p><p align="left">그나저나 선즈는 어쩌다가 1쿼터의 그 점수차에서 스리슬쩍 역전을 당했대요. -.-</p>			 ]]> 
		</description>

		<comments>http://hogee2.egloos.com/27006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Nov 2006 14:34:06 GMT</pubDate>
		<dc:creator>hog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0/30 AM 01:00 Notebook ]]> </title>
		<link>http://hogee2.egloos.com/2689017</link>
		<guid>http://hogee2.egloos.com/2689017</guid>
		<description>
			<![CDATA[ 
  일요일 저녁때부터 퍼자다가 일어났습니다 -_-;;;<br />
<br />
@ 한국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보고 난 후, 그냥 뭐 살짝 힘이 빠지더군요. ㅎㅎ <br />
<br />
야구에 있어선 저는 정말 캐쥬얼 팬이라 할 수 있는데, 경기 중계는 포스트시즌에나 보는 타입이죠. 정규 시즌 꺼를 한경기 풀로 본 적은 고등학교 이후로 한번도 없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관심있는 팀이 없는 한 포스트 시즌도 그냥 남들의 이야기였고 말이죠. <br />
<br />
MLB 쪽은 2003 보스턴 우승 때 몇 경기 풀로 본 걸 제외하면 한번도 없네요. ㅋ 하다못해 김뱅이 뛰었던 그 월드시리즈도 실시간 경기 본 시간은 대략 10 여분? <br />
<br />
결국 한화나 두산이 플레이오프에 올라가야 본다는 이야기. (충청도에서 76 언저리 이상 나이들 중엔 예전 OB에서 이어진 것 때문에 오히려 두산만 응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ㅋㅋ) <br />
<br />
3차전에서 승부가 그렇게 갈린 시점부터 올해는 안되겠구나란 감이 들긴 했지만, 계속 지켜봤는데 정말 당사자들 무지 피곤할 것 같습니다. 승부고 자시고 그냥 푹 쉬길. <br />
<br />
간만에 10월 말에 흥미를 쏟을 스포츠 이벤트가 생겨서, 재미있었다는 말로 마무리. <br />
<br />
<br />
@ KBL 중계를 본 것 중, 부산 홈경기가 있었는데 '그래도 농구 경기 관중은 만원이잖아요?'라는 말을 묵사발 내는 광경이 적나라하게 나왔습니다. 사실 어지간한 실내 체육관 규모가 작아서 그런거지 실제 관중 수는 그렇게 많지 않다는 사실. KTF 홈 경기장이 쌈빡해서 좋아지긴 했는데 워낙 좌석이 많은지라 상대적인 관중석의 썰렁함은 보기에 그렇더군요. ㅎㅎ<br />
<br />
@ 오리온스 경기를 보고 든 생각은 '마이클이 열라 잘해야겠구나'란 생각밖에... 그리고 마이클의 체격 조건때문에 상대방 몸빵 용병을 주태수가 매치업하는 장면을 보면서 '많이 성장하겠구나 ㅎㅎ'<br />
<br />
@ TG의 경기를 보면서 든 생각은 '또 저런 애를 용병으로 데려왔네.' 확실한 국산 빅맨을 지닌 팀은 신장이 작더라도 스킬을 갖춘 윙플레이어를 용병으로 둘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게 장점이란 생각이지만, 동시에 위험한 도박이란 생각도 듭니다. 청주 SK 우승 때, 재키 존스와 한니발 조합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생각이 ㅎㅎ<br />
<br />
@ ESPN에서 팀별 캠프 노트를 주욱 봐왔는데, 결국 우려했던 대로 노쓰웨스트는 전혀 조명을 받지 못하더군요. 아마도 이제 다 끝났을텐데. (뉴욕이랑 뉴져지가 빠진 게 좀 의아? ㅎㅎ) 유타는 그렇다해도 노쓰웨스트 전체가 시즌내 조망이 참 불투명하기 짝이 없는 아틀란틱과 더불어 암울 디비젼이라는 생각이 더더욱 듭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hogee2.egloos.com/268901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Oct 2006 16:23:23 GMT</pubDate>
		<dc:creator>hog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플라시보님 요청기사에요. ]]> </title>
		<link>http://hogee2.egloos.com/2667113</link>
		<guid>http://hogee2.egloos.com/2667113</guid>
		<description>
			<![CDATA[ 
  제가 보기에는 워낙 딴세상 소리들이라서(-.-;;)&nbsp;카페에다 덜렁 원문 올리기 뭐해서 일단 여기에다가 올립니다. <br />
<br />
그리고 다음 블로그 댓글로 요청하지 마세요. 저도 거기는 insider 원문 올릴 때만 잠깐 들어가지 거의 신경쓰지 않는 곳이라, 거진 매일 오는 여기에 요청하시는게 빠를 겁니다. 지금까지 처음 생긴 다음 블로그 댓글 방금 전에 봤어요. -_-;<br />
<br />
&nbsp; <br /><br /><div class="pagetitle" style="WIDTH: 480px"><h1>More notes from Big 12 day</h1></div><span style="FONT-SIZE: 85%; COLOR: #555555">posted: <i>Friday, October 20, 2006</i>&nbsp;&nbsp;|&nbsp;&nbsp;<a href="http://proxy.espn.go.com/chat/mailbagESPN?event_id=8439"><span style="COLOR: #000000">Feedback</span></a>&nbsp;&nbsp;|&nbsp;&nbsp;<a href="http://insider.espn.go.com/espn/print?id=2633202&amp;type=blogEntry"><span style="COLOR: #000000">Print Entry</span></a></span><br />
<br />
OKLAHOMA CITY -- <a href="http://sports.espn.go.com/ncb/player/profile?playerId=15541"><span style="COLOR: #000000">Jarrius Jackson</span></a> didn't sit and comb over the Texas Tech schedule (like we did) looking for coach Bob Knight's 879th win, the one that would tie Dean Smith's all-time Division I wins record. <p>He didn't consider when No. 880 would come, either. <p>He didn't even consider his coach being just 11 wins shy of snapping the most hallowed record in college basketball coaching, until he was asked about during Thursday's Big 12 media day. <p>"I just started thinking about it," said the senior guard. <p>But the possibility of being on the team that breaks the record leaves him "speechless." <p>"It's a great honor just to be there for that," said Jackson, who is easily one of the most talented, but least recognizable, national-name guards returning this season. <p>"[Playing for Knight] has been a great experience," Jackson said. "He's a great teacher as well as a coach. He's teaching me how to survive in life, not just basketball." <p>Jackson said he loves Knight's sense of humor, his competitive fire and his "mental toughness." <p>"You know he's going to get on you, so you have to be mentally tough about it," Jackson said. <p>Projecting when, rather than if, Knight may break the record isn't at all farfetched; this is an NCAA Tournament team and the Red Raiders will win plenty of their nonconference games. Jackson and <a href="http://sports.espn.go.com/ncb/player/profile?playerId=22361"><span style="COLOR: #000000">Martin Zeno</span></a> are the two core guards returning, but the addition of juco transfer <a href="http://sports.espn.go.com/ncb/player/profile?playerId=31809"><span style="COLOR: #000000">Charlie Burgess</span></a> strengthens the perimeter even more. Don't be surprised to see Texas Tech go with three guards. <p>The best thing is that the Red Raiders have a rotation now where they can hang playing time over players' heads if they're not performing. <p>"This team is real hungry and that's what he preaches to us every day," Jackson said. "[Last season] left a sour taste in our mouths. We just have to be more focused." <p>Texas Tech knew it was in a tough situation last year around midseason, and that's when the shift in recruiting developed. The plan was to go back to juco players (although the recruiting class for 2007 was a high-schooler home run for the Red Raiders), so getting Burgess was a must. <p><b>Final nuggets</b><br />
• Add Texas A&amp;M to the list of schools (along with Georgia Tech and Louisville) that never thought <a href="http://sports.espn.go.com/ncb/player/profile?playerId=31559"><span style="COLOR: #000000">Hasheem Thabeet</span></a> would be able to get eligible. Thabeet is still attempting to become eligible at Connecticut, but the shot-blocker from Tanzania, who finished up his high school work in Houston (hence the A&amp;M connection) is still going through the NCAA Clearinghouse. <p>ESPN.com has yet to come across a coach who recruited Thabeet who thought getting him eligible would be possible. Louisville didn't think he would get his visa (which he did) while the others questioned if the transcripts from Africa would be approved here. <p>The 7-3 Thabeet would change games defensively if he plays for the Huskies. If he doesn't, he could join Kansas' <a href="http://sports.espn.go.com/ncb/player/profile?playerId=22179"><span style="COLOR: #000000">C.J. Giles</span></a> -- suspended and possibly gone from the Jayhawks -- as players who may declare for the NBA draft before the first tip this season. <p>The Huskies have depth inside with <a href="http://sports.espn.go.com/ncb/player/profile?playerId=31557"><span style="COLOR: #000000">Jonathan Mandeldove</span></a> and <a href="http://sports.espn.go.com/ncb/player/profile?playerId=31558"><span style="COLOR: #000000">Gavin Edwards</span></a> (who still has a redshirt possibility). They also don't need to go with a true post, with <a href="http://sports.espn.go.com/ncb/player/profile?playerId=26956"><span style="COLOR: #000000">Jeff Adrien</span></a>, <a href="http://sports.espn.go.com/ncb/player/profile?playerId=31555"><span style="COLOR: #000000">Curtis Kelly</span></a> and <a href="http://sports.espn.go.com/ncb/player/profile?playerId=31556"><span style="COLOR: #000000">Stanley Robinson</span></a> all capable of spending time inside while also scoring in the lane facing the basket. <p>• A few more Bob Huggins quips on his return to Kansas State: "I'm not going to lie to you, I had a bad taste in my mouth after everything we accomplished [at Cincinnati]. I wasn't going to [get back into coaching] just to do it. I want to enjoy the process. <p>"I wanted to go out the way I want to go out and wanted to go out on my terms," Huggins said. <p>As for Huggins' influence on Kansas State's chances for an NCAA berth simply because he's the coach: "The last field goal I made was sometime in 1977 and the last time I had an impact on a game defensively was 1977. They're going to have score, make free throws, guard and rebound. I can't do that. There have been days I wanted to, but those are past and I don't have the urge anymore." <p>• Texas A&amp;M's Acie Law gets the best-dressed award, looking dapper in his dark suit. That shouldn't be surprising, since Aggies' coach Billy Gillispie said he is a more vocal person than when he arrived two years ago. <p>"He totally changed," Gillispie said of his point. "He wouldn't talk two years ago, but he learned talking [as a leader] is important for us to win." <p>• One more from Kansas coach Bill Self on the importance of the NCAA Tournament to fans (this after two straight first-round losses): "You get people hanging their hats on an institution and they get let down when the team doesn't perform well. It becomes a big deal because of the multi-million dollar contract with CBS. It's always going to be a big deal. But there is more parity now [in the NCAA Tournament] than 15 years ago."<br />
</p>			 ]]> 
		</description>

		<comments>http://hogee2.egloos.com/26671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Oct 2006 21:30:49 GMT</pubDate>
		<dc:creator>hogee</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