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小畜 亨 密雲不雨 自我西郊</title>
	<link>http://hkmade.egloos.com</link>
	<description>작은행복을 얻는 데도 힘차고 강렬한 노력이 필요하다. 가정의 행복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너무 쉽게 생각하여 몸과 마음이 가정에서 너무 멀리 있기 때문이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14:30:15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小畜 亨 密雲不雨 自我西郊</title>
		<url>http://pds14.egloos.com/logo/200901/19/24/b0013824.jpg</url>
		<link>http://hkmade.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20</height>
		<description>작은행복을 얻는 데도 힘차고 강렬한 노력이 필요하다. 가정의 행복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너무 쉽게 생각하여 몸과 마음이 가정에서 너무 멀리 있기 때문이다.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2009년 11월 20일 소소한이야기들 ]]> </title>
		<link>http://hkmade.egloos.com/4280324</link>
		<guid>http://hkmade.egloos.com/4280324</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me2day_daily_digest"><ul><li>맞벌이 육아는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 그리고 나와 아내는 그럴자세가 되어있다. 하지만 어르신들은 그게 아니다. 지킬건 기켜야 하고 할건 해야 한다. 머 파트타임엄마 아빠가 더 힘을 낼수밖에….<span class="me2_tags">(육아,)</span><span class="datetime"> [ <a href="http://me2day.net/hkmade/2009/11/20#08:57:53"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11-20 08:57:53</a> ] </span></li></ul><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hkmade" target="_blank">hkmade</a>님의 <a href="http://me2day.net/hkmade/2009/11/20#08:57:53">2009년 11월 20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div>			 ]]> 
		</description>
		<category>미투데이</category>

		<comments>http://hkmade.egloos.com/428032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4:30:15 GMT</pubDate>
		<dc:creator>hkma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냥..  ]]> </title>
		<link>http://hkmade.egloos.com/4279939</link>
		<guid>http://hkmade.egloos.com/4279939</guid>
		<description>
			<![CDATA[ 
  <p>파트타임 엄마/아빠는 사실 많은 것을 희생.. 이라기 보다는 포기해야 한다.<br>더욱이 아내와 나는 꼼꼼히 주변살림살이를 챙기는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br><br>그렇기에 같이 하영이의 육아를 대부분 책임지는 장모님 입장에서는 특히나 파트타임 엄마/아빠의 집안 살림의 많은 부분이 어설퍼보일수 밖에 없다. 몇번 갈등도 있었고 의례 사람사는 곳이 특히나 집안이라는 공간과 식구간의 감정선을 항상 사이클를 그리고 왕복한다. 조금씩 켜켜히 쌓이다가 한번씩 분출하고&nbsp;그런식으로 감정을 비우고 또 채워간다. <br><br>아내가 조금 힘이 없어보이지만 난 "괜찮아" 이렇기 위로를 한다. 어자피 어른이 보는 관점과 젊은 우리가 보는 관점이 틀릴수 밖에 없으며 결국 답은 서로간 조금씩 양보하는 수밖에 없다고.. 무엇보다 우리가 어르신들의 말을 잘 듣는게 가장 해피한 답이다라는 상식적인 결론에 다다른다. <br><br>사람들간의 성향, 성격과 또 나이에 따른 가치관의 차이는 특히나 식구들끼리 충돌은&nbsp; 필연적일 수 밖에 없다고 본다. 나 또한 몇번의 경험과 또 삐짐과(ㅎㅎ) 생각끝에 어렴풋이 느끼는 점이 있다면..<br>어르신들의 말과 가치관은 <br>내가 설득하고 고칠수 있는 것이 아니라. "따라야 한다는 점이다"<br><br>가정의 평화와 치열한 외부의 직장생활의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않기 위해서는 그게 내가 내린 결론이다. <br><br>별거 아닌 집안 하영이 돌잔치 때문에 난 오늘 조금 일찍 퇴근..<br>철야식당일을 마치고 시골에서 올라오시는 단 하루만을 자고 다시 내려가실 시골의 부모님도<br>또 그 부모님의 오늘 저녁과 낼 아침 식사를 위해 하영이를 끌어안고 아프신 몸도 잊으신채 식사준비를 하실 장모님도<br>오늘도 머같은 회의에서 악다구도 쓰고 타협도 하고 일을 하며 과연 저녁 8시까지 집에 올수 있을까? 시부모님과 저녁을 함께 할수 있늘까 걱정할 아내도..<br>밀려있는 일을 잠시 담주 월요일로 미루고 장모님의 육아를 잠시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팀장님의 눈치를 보며 오후 반차를 낸 나도..<br>(그래도 떡도 주문했고,, 돌잡이 상도 대여했고.. 돌상으로 쓸 교잣상도 빌리고, 낼 점심 외식도 예약하고 ㅎㅎ) <br><br>그래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나름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br>사람의 감정의 부닥침은 힘들고 힘들지만.. 그래도 없이 살수는 없는 터. 한자락 웃음과 하영이의 얼굴을 보며 힘을 내자. 불끈.<br><br></p><br/><br/>tag : <a href="/tag/아침에조금힘들었음" rel="tag">아침에조금힘들었음</a>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ategory>아침에조금힘들었음</category>

		<comments>http://hkmade.egloos.com/427993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2:46:05 GMT</pubDate>
		<dc:creator>hkma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11월 17일 소소한이야기들 ]]> </title>
		<link>http://hkmade.egloos.com/4278262</link>
		<guid>http://hkmade.egloos.com/4278262</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me2day_daily_digest"><ul><li>AIX에서 SAMBA 3.x대의 한글문제 해결.. SAMBA와 관련 패키지의  바이너리 모듈을 순서대로 잘 설치해야 함.<span class="me2_tags">(UNIX,AIX,SAMBA)</span><span class="datetime"> [ <a href="http://me2day.net/hkmade/2009/11/17#08:59:13"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11-17 08:59:13</a> ] </span></li><li>돌잔치 준비착착.. 머 모든건은 신카가 해결해줍니다. 다음달 결제가 기대되는군.<span class="me2_tags">(돌잔치,)</span><span class="datetime"> [ <a href="http://me2day.net/hkmade/2009/11/17#08:59:45"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11-17 08:59:45</a> ] </span></li></ul><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hkmade" target="_blank">hkmade</a>님의 <a href="http://me2day.net/hkmade/2009/11/17#08:59:13">2009년 11월 17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div>			 ]]> 
		</description>
		<category>미투데이</category>

		<comments>http://hkmade.egloos.com/427826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4:30:14 GMT</pubDate>
		<dc:creator>hkma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유아 신종플루 예약 23일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 </title>
		<link>http://hkmade.egloos.com/4278026</link>
		<guid>http://hkmade.egloos.com/4278026</guid>
		<description>
			<![CDATA[ 
  <p>암튼.. 정부 믿고 있으면 바보되기 십상.<br><br>오늘 아침 방송을 보고 <br>"흠 23일 이후 예약하면 되는구만.. 집근처 예전에 독감접종한 병원에 하자" 고 여유를 부리고 있었는디..<br><br>아빠들 사이트를 지나가다 보니. <br></p><p><br>병원도 무지 혼란스러워 한다는 아빠들의 후기. 만 몇세는 나눠서 예약 어쩌구 저쩌고 다필요없이 닥치고 예약걸어야 한다는 말.<br><br>독감접종한 병원에 문의하니 역시나.. 36개월 이상이 우선이긴 한데 영유아도 예약을 받는다.<br>서둘려 예약을 했으나.. 이거원 12월이나 맞출수 있을지 걱정..OTL.. 병원에서도 36개월 이상 아이들 접종이 우선이며 영유아는 아직 날짜를 확답을 못주는구만.. 병원에서도 예약을 권장. <br><br>자자 예방백신에 거부감이 있는 부모님들을 제외하고 영유아 부모님들은 어서어서 23일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얼른 예약접수하시라.. ^^</p><br/><br/>tag : <a href="/tag/신종플루" rel="tag">신종플루</a>,&nbsp;<a href="/tag/영유아접종" rel="tag">영유아접종</a>,&nbsp;<a href="/tag/닥치고예약" rel="tag">닥치고예약</a>			 ]]> 
		</description>
		<category>BABY</category>
		<category>신종플루</category>
		<category>영유아접종</category>
		<category>닥치고예약</category>

		<comments>http://hkmade.egloos.com/427802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7:39:29 GMT</pubDate>
		<dc:creator>hkma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메신져 피싱. ]]> </title>
		<link>http://hkmade.egloos.com/4277996</link>
		<guid>http://hkmade.egloos.com/4277996</guid>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COLOR: #ffcc00">아내 : XX은행으로 200만원만 송금해줘.</span><br><span style="COLOR: #3333ff">나 : ㅇㅇ. 계좌번호 불러봐.</span><br><span style="COLOR: #ffcc33">아내 : 근데 당신 내가 마누라인지 항상 이렇게 확신할수 있어?? &nbsp;만약 내 계정이 해킹되서 요구한다면 바로 송금해줄수도 있겠네?</span><br><br>아내가 메신져 피싱을 실제로 나에게 테스트 한 것이다. <br>솔직히 나는 소스라 치게 놀랐다.<br>진짜 메신져 피싱이었다면 아마 꼼짝없이 당하지 않았을까?<br>(물론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 금액, 첨보는 계좌번호 수신인이 처음보는 사람. 등등으로 의심할수도 있었겠지만. 솔직히 완벽하게&nbsp; 내가 당할수 밖에 없는&nbsp;시나리오다.)<br><br>아내의 업무상 가끔씩 소액으로 내가 이체로 아내에게 송금해주는 경우가&nbsp;빈번하기 때문이다.&nbsp;&nbsp;일주일에도 몇번씩 진행하는데.. 그냥 습관적으로 그리고 아내의 아이디로 말을 걸어온다면 크게 의심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br><br>메신져 피싱은 정말 나에게도 손쉽게 다가올수 있는 정말 위험한 접근임을 다시한번 일깨워 준 사건..<br>무엇보다 돈의 거래나 이체의 메시지는 항상 주의해야 함을 강조. <br><br></p><br/><br/>tag : <a href="/tag/피싱" rel="tag">피싱</a>,&nbsp;<a href="/tag/피싱테스트" rel="tag">피싱테스트</a>,&nbsp;<a href="/tag/메신져피싱" rel="tag">메신져피싱</a>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ategory>피싱</category>
		<category>피싱테스트</category>
		<category>메신져피싱</category>

		<comments>http://hkmade.egloos.com/42779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6:46:41 GMT</pubDate>
		<dc:creator>hkma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11월 16일 소소한이야기들 ]]> </title>
		<link>http://hkmade.egloos.com/4277547</link>
		<guid>http://hkmade.egloos.com/4277547</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me2day_daily_digest"><ul><li>pware.hvcc.edu. 기억해둘것. AIX관련 모든 주요 시스템SW 바이너리패키징사이트<span class="me2_tags">(AIX)</span><span class="datetime"> [ <a href="http://me2day.net/hkmade/2009/11/16#09:20:02"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11-16 09:20:02</a> ] </span></li></ul><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hkmade" target="_blank">hkmade</a>님의 <a href="http://me2day.net/hkmade/2009/11/16#09:20:02">2009년 11월 16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div>			 ]]> 
		</description>
		<category>미투데이</category>

		<comments>http://hkmade.egloos.com/427754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4:30:12 GMT</pubDate>
		<dc:creator>hkma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11월 12일 소소한이야기들 ]]> </title>
		<link>http://hkmade.egloos.com/4274919</link>
		<guid>http://hkmade.egloos.com/4274919</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me2day_daily_digest"><ul><li>천잠비룡포11권이 나왔다. 9권이후 1년을 목놓아 기다린 팬들에겐 10권 11권을 연달아 내놓으시다니 감읍할 따름입네다.  ㅎㅎ<span class="me2_tags">(무협,천잠비룡포,한백림,)</span><span class="datetime"> [ <a href="http://me2day.net/hkmade/2009/11/12#11:30:10"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11-12 11:30:10</a> ] </span></li><li>천잠비룡포가 당일배송되어야 한다는 오리냥의 성화에 찾아보니 알라딘는 11권이 당일배송. 집안에서 유실된 9권은 yes24에서 당일배송. 무협지한권만으로는 좀 성에 안차서 각각 1권씩 덧붙여서 알라딘 두권, yes24두권 사이좋게 구매함.<span class="me2_tags">(책구입은인너넷이진리,)</span><span class="datetime"> [ <a href="http://me2day.net/hkmade/2009/11/12#11:31:47"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11-12 11:31:47</a> ] </span></li></ul><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hkmade" target="_blank">hkmade</a>님의 <a href="http://me2day.net/hkmade/2009/11/12#11:30:10">2009년 11월 12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div>			 ]]> 
		</description>
		<category>미투데이</category>

		<comments>http://hkmade.egloos.com/427491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4:30:14 GMT</pubDate>
		<dc:creator>hkma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11월 11일 소소한이야기들 ]]> </title>
		<link>http://hkmade.egloos.com/4274157</link>
		<guid>http://hkmade.egloos.com/4274157</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me2day_daily_digest"><ul><li>젠장 왼쪽 무릎 40만원 꿀걱.. MRI와 물리치료. 다행이 십자인대 파손은 면하고 염증과 붓기만 존재. 와 무릎에 그렇게 많은 물이 나오는건 첨봤다. 신기했음. (얼른 자출사 하려면 무릎완치부터..)<span class="me2_tags">(병원,)</span><span class="datetime"> [ <a href="http://me2day.net/hkmade/2009/11/11#11:49:27"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11-11 11:49:27</a> ] </span></li><li>오늘은 빼빼로데이. 아내는 빼빼로같은 불량식품 말고 족발이나 순대같은 건강식으로 대령하라는 어명. 네네네네. 오늘은 순대를 사가지고 가지요..<span class="me2_tags">(빼배로데이,오늘의메뉴는순대)</span><span class="datetime"> [ <a href="http://me2day.net/hkmade/2009/11/11#17:02:03"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11-11 17:02:03</a> ] </span></li></ul><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hkmade" target="_blank">hkmade</a>님의 <a href="http://me2day.net/hkmade/2009/11/11#11:49:27">2009년 11월 11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div>			 ]]> 
		</description>
		<category>미투데이</category>

		<comments>http://hkmade.egloos.com/427415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4:30:16 GMT</pubDate>
		<dc:creator>hkma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영이의 첫번째 책세트 선물 ]]> </title>
		<link>http://hkmade.egloos.com/4273690</link>
		<guid>http://hkmade.egloos.com/4273690</guid>
		<description>
			<![CDATA[ 
  외사촌 형이 책 한세트와 옷을 선물해주셨다. <br>옷도 너무 이쁘고 무엇보다&nbsp;하영이 시기에 적당한 책도 한세트씩이나 선물해주셔서 무척 고맙고 기쁘다.<br><br>아내나 나는 책에 대한 어린시절의 아픔(??),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지라 책선물을 아주 좋아하는데.. 하영이에게도 처음으로 책세트가 생긴것이다. 사실 이 책은 내가 점찍어두고 카트에 넣어두고 어떻게 할인신공으로 구입할까 고민하던 책중의 하나인데.. 딱 잘 맞춘듯이 도착했다. <br><br>이제 하영이 <span id="POPS8155_935" class="pops">책장</span>이 한칸에서 두칸으로 업그레이드. ^^<br>아래 책장은 내가 틈틈히 산 단행본들. 위에칸은 이번에 선물받은 책.<br><br>하영이는 엄마/아빠가 읽어주는 것보다는 자기가 직접 책장을 넘기고 책을 물고 뜯고 던지고 ... 놀이의 <span id="POPS3116_604" class="pops">장난감</span>의 역활을 한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다른 영유아도 마찬가지지만) 자신이 좋아하고 선호하는 책을 가지고 논다. 만고불변의 베스트셀러라 회자되는 <span id="POPS89081_523" class="pops">달님안녕</span> 책은 이제 거의 책의 형태만 남아 있을 정도로 너덜너덜해지며 반년이상 하영이의 가장 가까운 장난감이었다. 퇴근하고 집에 와보면 거실 한가득 책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하영이가 잘 가지고 놀았다는 증거. ^^&nbsp; 그렇게 많은 책이 아니더라도 놀고 던지고 물어뜯는 하영이에게는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책세트를 선물받으니 기분은 좋쿠나. <br><br>하지만 이건 아빠의 자기만족같은 그런거고 하영이의 새로운 장난감으로 등극할지는 지켜봐야겠다.. 책장속의 반짝반짝하는 장식으로 혹은 엄마/아빠의 과시욕? 만족감 이 아니라&nbsp;하영이의 손에 쥐고 가지고 노는 너덜너덜해진 "달님안녕"같은 책, 작년 크리스마스선물로 달아두었던 3000원 짜리 벨소리 크리스마스카드가 아직도 하영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이듯이 수량이나 비싼것이 아닌 하영이가 스스로 좋아하고 만족하는 그런&nbsp;아이템을 많이 발굴하고 싶은 바램이다.&nbsp;(근데 일단 물량으로 엄청 구입해서 그중에서 하나 고르는게 쉬울라나. ㅎㅎ) &nbsp;<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24/b0013824_4afa07de42fd0.jpg" width="468" height="7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1/24/b0013824_4afa07de42fd0.jpg');" /></div><br/><br/>tag : <a href="/tag/하영이책세트선물" rel="tag">하영이책세트선물</a>,&nbsp;<a href="/tag/책" rel="tag">책</a>			 ]]> 
		</description>
		<category>BABY</category>
		<category>하영이책세트선물</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omments>http://hkmade.egloos.com/427369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1:06:52 GMT</pubDate>
		<dc:creator>hkma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건프라-엑시아 이그니션모드 ]]> </title>
		<link>http://hkmade.egloos.com/4273666</link>
		<guid>http://hkmade.egloos.com/4273666</guid>
		<description>
			<![CDATA[ 
  <p>지금까지 세어보니 처음 오리지널 건프라를 접한 2007년부터 일년에 하나씩 장만했던거 같다.&nbsp;세번째 건프라가 나의 품에 안겼다. <br>(다음달에 내 생일선물을 미리 땡겼다는 구실로...ㅎㅎ)<br><br>이번에는 처음으로 중고 직거래를 선택했다. 가끔 업무하다가 머리가 아프면 들르는 사이트중에 루리웹의중고직거래게시판이 있는데&nbsp;새로운 모델로 나오는 건프라의 유혹을 잘 참아내고 두어달 지나면 1-2만원 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찬스가 생긴다. <br><br>강남역에서 만나 5장에 교환완료. 나와 비슷한 나이대. 한눈에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은밀한 즐거움을 우리는 느낄수 있었다. ㅎㅎ.번잡한 강남역의 구석진 곳에서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우리는 은밀하게 교환했다. (솔직히 30이 넘은 아저씨들이 당당하게 아이들 <span id="POPS3116_308" class="pops">장난감</span>을 교환하며 히히낙낙거리는 풍경은 음.. 아이들 교육에 바람직 하지는 않을 것 같다. OTL) 신문지로 꽁꽁산 건프라를 오픈하여 파트별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다시 쨉사게 신문지로 꽁꽁사서 들고 왔다. <br><br>퇴근후 식사하고 하영이와 놀고 저녁 아홉시 반 하영이 빠이빠이 재우고 열한시전까지는 칼같이 자야하는 사정상 건프라를 조립하는 것 자체가 사치인 시기이지만 아무렴 그냥 바라보고 있어도 좋다. 레고와는 달리 하영이 손에 쥐어져서는 안되는 시기인지라 박스안에 봉인되어 있는 2007년산, 2008년산 건프라를 보며 아쉽기도 하지만 머 나름 나에게는 훌륭한 인테리어 역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정도로도 만족. <br><br>요즘 레고에 엄청 눈독을 들이는 이유가 아래 사진의 나의 레고 첫 구입작인 트랙터를 예를 들자면(이것도 두달동안 홈플러스를 들락날락하며 구경과 고민끝에 선택한 첫번째 작품) 하루에도 몇번씩 하영이 손에서 완파되지만 부품이 파손되지는 않는다. 다시 원상복귀로 조립이 가능하다. 아직은 하영이손에 쥐어지면 물고 뜯고 방바닥에 내동댕이.^^ 아직 건프라는 무리인 이유.&nbsp;사실 장난감도 거의 안사주었는데.. (머 12000원 짜리 트랙터 레고가 거의 유일한 아빠의 장난감.) 집안의 모든 물건들이 하영이에게 물고 듣고 내동댕이치는 장난감인지라 특별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하영이에게 가장 세상에서 재밌고 즐거운 장난감은(??) 할머니-엄마-아빠 순.. (아빠는 이제 제일 순위에서 밀림. ㅎㅎ) <br><br>자 세번째 건프라 "엑시아"를 구입하였으니 이제 틈틈히 다시한번 더블오 애니메이션을 다시 돌려보자꾸나. 남자는 확살히 자신만의 동굴에서&nbsp;자신에 맞는 놀꺼리를 찾고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단 현실의 아빠로서 회사원으로써 자신의 지위를 잊지 않는 수준으로 말이다. (흠 근데 나의 문제는 이 놀꺼리 주제가 넘 다양해서 심화학습을 못한다는게 문제.ㅎㅎ)&nbsp; <br>솔직히 가을에 슬쩍 찾아왔던 심적 우울함을 달래고 다시 기운을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던게 사실이다. 사실 아래 세개 건프라 박스만 합쳐도 내 한달 현금용돈인데. ~.~&nbs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24/b0013824_4afa004f6681c.jpg" width="469" height="7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1/24/b0013824_4afa004f6681c.jpg');" /></div><br><br><br>나의 첫번째 건프라 모델.<a href="http://hkmade.egloos.com/3115900" target="_blank"><br>M94 스트라이크 건담+I.W.S.P</a> </p><p><br>나의 두번째 건프라 모델.<br>(어라 이건 후기를 안올렸네.. 사실. 데칼질도 안올린상태. OTL.. 엑시아 보다 먼저 버카 Z건담 데칼부터 올려야 겠다. 어흥)</p><br/><br/>tag : <a href="/tag/건프라" rel="tag">건프라</a>,&nbsp;<a href="/tag/취미" rel="tag">취미</a>,&nbsp;<a href="/tag/엑시아" rel="tag">엑시아</a>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ategory>건프라</category>
		<category>취미</category>
		<category>엑시아</category>

		<comments>http://hkmade.egloos.com/427366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0:22:17 GMT</pubDate>
		<dc:creator>hkmade</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