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8th sky</title>
	<link>http://hizbolla.egloos.com</link>
	<description>여신덕후 본거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Jul 2009 07:32:36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8th sky</title>
		<url>http://pds8.egloos.com/logo/200807/27/13/f0035613.png</url>
		<link>http://hizbolla.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여신덕후 본거지</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아하하하 ]]> </title>
		<link>http://hizbolla.egloos.com/1471312</link>
		<guid>http://hizbolla.egloos.com/1471312</guid>
		<description>
			<![CDATA[ 
  그저게부로 서류상 유부녀가 되었음			 ]]> 
		</description>

		<comments>http://hizbolla.egloos.com/147131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Jul 2009 07:32:36 GMT</pubDate>
		<dc:creator>헤즈볼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살면서 ]]> </title>
		<link>http://hizbolla.egloos.com/1244692</link>
		<guid>http://hizbolla.egloos.com/1244692</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평소에도 못돼쳐먹고 쌀쌀맞고 좀 무심한 경향이 없는건 아니라고 생각한건 사실이지만<br>오늘 만큼 그 사실을 제대로 확인하긴 처음이네 -_-;;<br><br><br>나도 상처 입는다네 이사람들아...<br><br><br>단 이런식으로 내뱉거나 시간이 지나면 그냥 잊어버리는게 문제지...<br><br><br><br>따지고보면 그런 오래된일들을 가지고&nbsp;아직까지도 마음 아파한 그대들이 문제가 아닌가 좀 너무했나 싶기도 하지만..내 입장에서야 그리 잘못한건 아니라고 생각되니...<br><br>그리고 나란 사람도 아무나한테 대놓고 쌀쌀맞게 굴진 않는다고..적당히 비위맟추는건 못하지만 나름대로 배려는 하고 있구만 쯧			 ]]> 
		</description>

		<comments>http://hizbolla.egloos.com/124469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Dec 2008 02:41:11 GMT</pubDate>
		<dc:creator>헤즈볼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실은 ]]> </title>
		<link>http://hizbolla.egloos.com/1237739</link>
		<guid>http://hizbolla.egloos.com/1237739</guid>
		<description>
			<![CDATA[ 
  이번에 계약한 일본쪽 회사에서 불황때문에 설비 투자를 좀더 늦춰야겠다고 메일이 왔다 아침 나절 내내 회사랑 통화한다음 결국 잠정 6개월뒤로 합의보고 6개월 동안 뭘하지 라고 생각했다<br>뭐 6개월동안 일이 없이 거의 노는 거랑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급여는 나온다.음 생각보다 작은 급여라고 할수는 없지만 보통 일 들어가면 기본이 철야 인걸 감안해보면 나름 기본급만 받고 일하는것도 나름 이득본거지 않나 싶다 물론 체류 기간은 좀 길어지겟지만<br>가장 큰문제는<br>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난 손이 가만히 있으면<br><br><br>병난다...<br><br><br>할거 없으면 게임이라도해야하고 그래도 할거 없으면 모형이라도 만들어야하고 그래도 할거 없으면 바이올린이라도 키든가 피아노를 치든가 해야한다 이게 나란 인간이다<br>사실 그림 그리기도 솔직히 손이 너무 심심해서 시작한 일이다. 하긴 누가 알겠는가 나란 인간 이제 그림이란걸 그리기 시작한지 6개월도 채 안됫다는걸<br><br>그래서 아는 분이 커뮤니티 마침 여신터라 거기 가입할려고(사실 가입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으나 일단 일이 있었으니가 감히 엄두도 못내고 있었음)순식간에 전신하나 그리고 미션그리고 있다가 지문할게 &nbsp;있어서 질문했는데<br><br><br>으음<br>역시 난 뭔가 잘못생각한거다<br><br>난 항상 일에 우선순위를 두는 편이다 일단 입에 풀칠은 하고살아야겠기에 직장일이 제일 우선이고 그다음 시간나면 게임이고 그다음이 모형이다.사실 게임과 모형은 비슷한 순위라 간혹가다 모형을 먼저 작업하기도한다.<br>솔직히 마음 깊은곳에서 에이 그림따위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라고 하면서 최하 순위로 미뤄놓은것 같다 어쩔땐 아에 신경조차 안썼으니까(단적인에 이번 일본 이사건...정말 커뮤 아에 눈도 안돌렸음..)<br>물론 모형과 마찬가지로 그림이란것도 취미지만 난 거기에 대해 전혀 책임질 생각조차 안한것이다<br><br><br>미안한 마음은 있었다..허나 내 일의우선순위에서 제일 하순위기에 스스로 어쩔수가 없었다란 변명으로 일관한건지도 모른다.<br><br>오늘 모님과의대화에서 그걸 너무 여실히 깨달아서 얼굴이 확붉어지는 중이다<br>아니 근데 언제부터 어찌된건지......나는 일을 미뤄놓거나 그런 사람이 아니었는데.....&nbsp;물론 미션이나 이런건 상당히 부담된다.그러면 아에시작조차 안하면되는데 어느새 나는 그 시작조차 안해야한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먹고 순간의 기분에 들떠서 확 저질러 버린것이다.그래놓고 책임도 지지않다니 진짜진짜 뭐라 할말이<br><br><br><br>나이가 30이 넘어서도 아직도 고쳐야 할점이 많다니 진짜 구제불능이군 나란 인간...뭐 딱히 완벽해지고 싶은건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 책임지는법을 잊어버린이상 속이 쓰리다 속이...<br>			 ]]> 
		</description>

		<comments>http://hizbolla.egloos.com/123773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8 08:04:16 GMT</pubDate>
		<dc:creator>헤즈볼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28 데드스페이스 ]]> </title>
		<link>http://hizbolla.egloos.com/1235440</link>
		<guid>http://hizbolla.egloos.com/1235440</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FONT-SIZE: 130%">428</span><br></strong><br>1.솔직히 아주 획기적이라고까진 못하겠고 내가 패미통이라면 한 38점 정도 주었을듯<br><br>2.텍스트위주 게임을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것도 나름 재주다<br><br>3.내 주관적으로 말해서 '마치'가 더 낫다고 봄...이상하게 이번작은 하나의 이야길 가지고 하는 옴니버스 형식 비스무리하게 나가는지라...마치와 같은 전개 기대하신 분들이 있다면 살짝 실망도 좀 하실듯<br><br>4.몰랐는데 타임문이 참가했었군...정보 찾아보다가 발견한 사실<br><br>5.그래도 재밌다...난 사운드노벨 류도 좋아함 ㅇㅇ물론 이런 이유로 일본어 못하시는 분들이 안타깝지만...<br><br>6.플레이가능한게 일판 wii이기도 해서 인지 해본 사람만 해본 게임이 된듯...<br><br>7.애니화 된다고햇는데 타입문 게임 애니화되서 제대로 된게 있기나 하니 응? 솔직히 걱정임(허나 애니 안보는 사람)<br><br>8.간혹가다 이런 게임들이 손에 들어오면 뭔가 횡재했다는 기분 물론 낚시질도 제법 당했지만...<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데드스페이스<br><br></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0%">1.님하 짱드셈 님이 최고셈<br><br>2.공구로 인체 분해 하는 법을 확실하게 배울수 있음 아 인체분해가 아니라 외체(?)분해인가?<br><br>3.진정한 공구전사란 이런것<br><br>4.내 취향이 좀 하드코어 네놈은 미트볼이란 대사는 바로 이 게임을 위한 말 아 근데 미트볼이라하기엔 좀 역겹긴 하겠다<br><br>5.좋은 평만 써뒀지만 심장 약하거나 무서운 게임 못하시는 분들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호러 게임에 상당히 익숙하신 분들도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한 게임임.물론 호러나&nbsp;무서운 기분 같은거 내가 알턱도 없고 난 오로지 패는 맛으로<br><br>6.엑박으로 하시길 타격감 최강임 다른 기종으로 하시면 타격감이 생각보다 안느껴진다고 합니다<br><br>7.개인적으로 2008년 최강의 게임중 하나였음 물론 다른 하난 페르소나 막판에 이런 게임들이 쏟아지니 게이머는 햄볶아요<br><br><br>PS..25일엔 백기사 콜~<br><br><br><br></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hizbolla.egloos.com/123544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Dec 2008 11:37:41 GMT</pubDate>
		<dc:creator>헤즈볼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 ]]> </title>
		<link>http://hizbolla.egloos.com/1235392</link>
		<guid>http://hizbolla.egloos.com/1235392</guid>
		<description>
			<![CDATA[ 
  솔직히 투표때 이명박 찍지 않았다 문국현 후보 찍었지<br>모님한텐 말했는데 그 사람이 주장하는 그 예의 공약이란걸 들어보면 하나같이 말도 안되는 것뿐이었다...<br>잠깐만&nbsp;머리를 굴려봐도&nbsp;그 약속이란것이 어떤 약속인지 눈에 빤히 보이는데 솔직히 아무리 그 사람의 지지율이 높다하더라고 찍고 싶은 마음은 하나도 들지 않았다.말그대로 찍었다간 자살골임이 틀림없었으니까<br>정치에 전혀 관심없는 내가 이랬을정도면 소위 이명박 안티였던 사람들은 어느 정도 였는지 상상이 될 정도다<br>딱히 이명박대통령을 쥐새끼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다.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악감정도 그다지 없다..솔직히 말해 우리집은 나름 부유한 집안이고 나 또한 나혼자&nbsp;먹고 살 정도의 능력은 갖추고 있으니까...종부세? 부모님 입장에서 돌려줘서 좋긴 하지만 우리 부모님은 그거 거의 푼돈 취급하시던데 -_-?물론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세금이기도 하고...<br>허나&nbsp;다른&nbsp;일명&nbsp;소위 부자라 불리는&nbsp;집들과 달리 우리집의 경우는&nbsp;철저하게 개인의 판단에 모든 책임을 개인이 진다란 암묵적 규칙이 있다.예의 이 규칙에 따라 가족중 한명이 아무리 급박한&nbsp;상황에 놓여 있다 할지라도 설령 죽기 일보직전이라고 해도&nbsp; 전혀 책임져 주지 않던 집이 내가 살던 가정이란 곳이다 굳이 한가지 예를 들자면 내가 중학교때 무릎위 뼈가 부러져서 기브스를 한적이 있다.발목도 아니고 무릎 바로위라서 허벅지까지 반기브스를 하고 학교를 다녀야 했다.그 당시 &nbsp;나의 어머니가 하신말..."니가 부러뜨렸으니 목발 짚고 학교 다녀"<br>실제로 학교까지 근 2K 오르막길을 목발을 짚고 다녀야 했고 병원에선 입원을 권유했지만 우리어머님 학교를 빠지면 무슨 큰일이라도 생기는 줄 아는 사람이었다.통원 치료 가능하다고 악착같이 두달 반을 목발로 통학시킨 사람이 바로 우리 어머니란 사람이다(게다가 목발 짚고 학교가면 지각할게 뻔하니 무려 새벽 4시반에 깨워서 내보낸 사람이다).좀 심하게 말하자면 내가 죽든지 말든지 자기 이미지나 자기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오지 않는다면 자식같은건 나몰라라하는 사람이다.실제로 그런적도 제법 있고...<br>대신 나도 어머니가 내가 하는 일에 자식이니까란 이유로 끼어들라고치면 철저하게 어머니가 나에게 한짓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상기시켜줬다.뭐 별로 본인이 잘못했다고 생각도 안하고 말문 막히면 당장 나가라고 소리는 치지만 본인의 주장에 근거가 없다는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바로 내 어머니란 사람이다.<br>솔직히 난 어머니를 미워하지 않는다 어머니가 한짓 자체는 별로 마음에 안들지만 어머니 자체는 그다지 싫다 좋다 그런 느낌은 없다.애시당초 나란 인간은 가족이니가 무조건 사랑해야한다는 이론자체가 정립이 되어 있지 않은 인간인지라....그리고 자기가 잘못한일... 또는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되었다고해도 결국 그 일을 책임져야하는건 본인이라는 어머니 말도 옳다고 생각한다<br>이야기가 잠깐 다른곳으로 샜는데 이명박에 대한 나의 생각도 아마 내가 어머니를 생각하는것과 비슷하다고 말할수 있다.처음부터 마음에 들지도 않았고 자살골임이 분명해서 다른 사람을 찍긴했지만 딱히 그사람 자체가 싫다 좋다 이런 느낌은 없다.단지 그 사람이 하고 있는 일들은 마음에 안든다.<br>그리고 적어도 단언할수 있는건 그&nbsp;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서 제대로 한일은 하나도 없다는거다.환율 관련만해도&nbsp;나같은 얼치기도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로 대충 파악하고 미리미리 일본쪽 기업과 신규 계약 체결해 놓은 상태 였는데 무려 대통령이란 사람이 내건 정책은 &nbsp;완전히 반대였다.전문가들의 이야기는 철저하게 무시하고 자기만 무조건 옳다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내 경우는 다양한 주장들과 의견은 그 자체로&nbsp;널리 퍼지고 토론되어야&nbsp;한다는 사람이라 솔직히 이명박 정부의 여론을 무시하는 행태는 지금봐도 이해 불가능이다<br>대통령이란 자리가 그토록 권위 있는 자리인가라고 묻는 다면 내 대답은 철저하게 NO다.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 대통령은 누구보다 그 다수결의원칙을 존중해야하는 자리이다.누구누구 말마따나 2퍼센트의 부자들을 위한 정책을 펼때만 의석수를 따진 다수결이고 대다수의 국민들을 위한 정책은 의석수가 소수니까 라면서 생각조차 안하는게 지금의 한국 정치다.뭐 솔직히 그런 사람 정책도 제대로 안살펴보고 뽑아준 국민들이 멍청한거지<br>그리고 지금당장 이명박 대통령 내려 온다고해도 대안도 없으면서 무조건 내려오라고 한다는거 자체가 ....어차피 이정부가 한국을 통치하고 있을동안 나야 일본에서 엔화로 월급받으며 잘먹고 잘살것 같지만...당장 끌어내린다고해서 달라질건 없다고 본다.대통령만 내려와서&nbsp; 될 문제가 아니라 그 똘마니들도 같이 갈아치워야지 뭔가 성사가 될거고 그러기 위해선 아마 다른 나라들 처럼 피라는 댓가를 치루지 않고선 불가능 하겠지..그걸 과연 미적지근에 자기 밖에 모르고 냄비이기까지한 한국 사람들이 할까?당장 촛불 집회만 봐도 흐지부지 하게 끝났는데<br>무지한건 죄다 확실하게 죄다.잘 몰라서... 속아서...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인데 속기엔 너무나 유치하고 빤히 보이는 거짓말이었다.내가 보기엔 그게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알면서도 속아준거다.대다수의 한국 사람들은 무지하고 역시 지금도 무지하다.대안도 없고 무조건 끌어내리자란 한심한 소리나 하고 있고 그렇다고 앞장설 용기조차 없는게 한국인이란거다.<br><br>솔직히 나야 겉으로 드러나는 표면만 보고 상황을 판단 하는 사람이다 남의 내면같은거 알게 뭔가?과정같은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라고 여기는 초 이기주의자가 바로나다.그래도 적어도 난 남을 속이거나 이유도 없이 비방하거나 그런적은 없다고 절대로 무엇보다 내가 판단햇던 대부분이 맞아 떨어졌다는걸 이제서야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보면 내 판단력도 그다지 쓸모 없다곤 생각하지 않는다.<br><br>PS.솔직히 나와 있으니 하는 말인데 여긴 그나마 한국과 가까운 나라인데도 한국에 대한 소식은 오로지 노트북을 통한 인터넷 밖에 없다.대다수의 이곳 사람들에게 한국이란 존재는 드라마 같은것 같다.주택가라서 그런지 유난히도 욘사마 팬이 많더라...그넫 욘사마 드라마 방영한지 한참이넫 이제 좀 묻혀질때도 되지않았나 -_-?<br>			 ]]> 
		</description>

		<comments>http://hizbolla.egloos.com/123539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Dec 2008 11:00:52 GMT</pubDate>
		<dc:creator>헤즈볼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케쥴 ]]> </title>
		<link>http://hizbolla.egloos.com/1230202</link>
		<guid>http://hizbolla.egloos.com/1230202</guid>
		<description>
			<![CDATA[ 
  22일 귀국 28일 다시 일본<br>1월 3일부터 출근 4일&nbsp; 출장<br>2월 말까진 독일 출장<br>어째서 나란 사람이 사는 법은 이리도 치열하더냐 -_-<br>간혹가다 왜 이렇게까지 살지 않으면 안되는지라고 고민중이긴함			 ]]> 
		</description>

		<comments>http://hizbolla.egloos.com/123020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Dec 2008 02:22:35 GMT</pubDate>
		<dc:creator>헤즈볼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실은 ]]> </title>
		<link>http://hizbolla.egloos.com/1228527</link>
		<guid>http://hizbolla.egloos.com/1228527</guid>
		<description>
			<![CDATA[ 
  여기날려놓고 티스토리옮길려고했습니다<br>그런데 모형관련해서 아는분들주소가대부분 이쪽이고 해서못갈듯<br>일단그동안글은날리고 여긴모형관련으로만<br><br><br><br>아카데미랩터나왔다는데사고싶다능...			 ]]> 
		</description>

		<comments>http://hizbolla.egloos.com/122852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Dec 2008 16:28:36 GMT</pubDate>
		<dc:creator>헤즈볼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동거녀가 ]]> </title>
		<link>http://hizbolla.egloos.com/1228497</link>
		<guid>http://hizbolla.egloos.com/1228497</guid>
		<description>
			<![CDATA[ 
  늦게들어온대신 랩터를 사줬습니다<br>이야<br>이야<br>이야<br>햄볶아요<br><br><br>ps.왠지동거녀에게사육되고잇는기분			 ]]> 
		</description>

		<comments>http://hizbolla.egloos.com/122849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Dec 2008 15:58:42 GMT</pubDate>
		<dc:creator>헤즈볼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소리 ]]> </title>
		<link>http://hizbolla.egloos.com/1227222</link>
		<guid>http://hizbolla.egloos.com/1227222</guid>
		<description>
			<![CDATA[ 
  정약용선생은 어린시절 집안이어려워서 외갓집인 해남윤씨 집안에서 잠시 자랐는데 증조부인 윤두서는 어린 정약용에겐&nbsp;아주 엄하게&nbsp;대하고 &nbsp;친손주는 따듯한 방안에서 오냐오냐 하면서 키웠다고 한다<br>하루는 정약용선생의 어머니가 왜 외손주와 친손주를차별하냐며 이야기하자 윤두서왈<br><br>저녀석은 나중에 크게될 놈이니 지금부터 고생해서 키워야 좀 더 큰 이물이 될것이고 친손자녀석은 내가보기엔 그다지 큰인물이 되지못할테니 그냥 어린시절부터 지 편할대로자라는게 낫다<br><br><br>...외갓집내에서만 내려오는 옛날이야기였습니다.아무리 그래도 외갓집은외손주들한테도 너무 엄합니다 짜증날정도로<br>물론 외갓집내에서만 하는 이야기니 절대 믿을게 못됩니다 음 하지만 정약용선생 외가가 해남윤가엿던건 분명한 사실이긴함 -_-<br><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hizbolla.egloos.com/122722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Dec 2008 17:07:04 GMT</pubDate>
		<dc:creator>헤즈볼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히덕후님댁에 밥이야기나 나와서 ]]> </title>
		<link>http://hizbolla.egloos.com/1221874</link>
		<guid>http://hizbolla.egloos.com/1221874</guid>
		<description>
			<![CDATA[ 
  1.친구와 나는 거의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다..이건 몇년전 둘이 같이 동거 할때도 그랬고 현재와서도 변한건 없다 <br>일단 둘다 생활 페이스 자체가 아침 일찍 일어나는 페이스이긴 하지만(내 경우는 새벽 5시 반이면 벌씨 기상이다...친구인 m양은 보통 6시면 일어난다)일어나서 아침을 먹는게 아니라 내 경우는 게임...또는 그 전날 모형 작업을 한게 있으면 그걸 살펴보거나 혹은 회사에서 보내온 메일 확인 등으로 바쁘고&nbsp; m양은 아침에 꼬박 꼬박 조깅을 하러 나간다.그리고 조깅하고 돌아오면서 배가 고프면&nbsp;샌드위치나 주먹밥 등으로 적당히 때워버리고 바로 회사 예전엔 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br>나는 화장을 안하지만 그녀는 화장을 한다 전날밤에 옷도 아주 정성을 들여서 고르고 시계 보석 머리 모양 까지 완벽하게 코디가 되면 잠이 들고 조깅에 돌아와서&nbsp;샤워하고 준비하고&nbsp;그녀가 나가는데 내가 계산해본 결과 1시간은 족히 걸리더라<br><br>2.예전에 둘 다 연휴라 한가해서 아침을 먹어야 할시에도 내가 밀가루 종류를&nbsp;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nbsp; m양과 나는 언제나 가벼운 시리얼로 때우곤 했다..m양은 샌드위치도 잘먹는 편이지만 난&nbsp; 밀가루로 만든 빵이라든가 샌드위치라든가 그런 음식을 아침에&nbsp;먹으면 거의 100퍼센트 체하기 때문에 언제나 음식은 시리얼 게다가 난 위장병 환자라 아침에 우유나 오렌지 주스도 일절 입도 안대기 때문에 그녀는 무척이나 짜증을 냈었다<br><br>3.히덕후님댁 음식 이야기 포스팅 보고 왠지 결정적으로 나 때문에 아침밥을 안먹게 된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에&nbsp; 대놓고 물어봤더니 딱히 그런건 아니라고 한다.다행이라면 다행일까나 으음<br><br><br>4.내 경우는 이래저래 못먹는 음식이 많기 때문에 일절 요리를 못하지만 m양은 의외로 요리를 잘한다 어제밤인가...생선을 아주 능숙하게 다루는걸 보고 기겁을 했다...난 생선이라곤 일절 입도 못대고 냄새도 못맡고 근처에도 못가는데 물론 본인이 먹을걸 만들긴 하지만 절대 사양이다...<br>에전에도 저녁은 그녀가 해주거나 밖에서 사먹었다 일본은 사먹는 음식이 그렇게 비싸진 않다.학교 다닐땐 주변에 거의 다 학생들 또는 독신자들이어서 그런지 우리같은 사람들을 위한 음식점이 제법 있었던터라...뭐 현재도 그다지 사정은 변하지 않지만<br><br>5.일본에 와서 안좋은건...역시 라면....&nbsp;난 위장에 신장도 안좋은데 매운것 엄청 좋아하고 (감자탕은 일절 못먹지만 욱...)짠것도 좋아하는터라...일본 라면이 싱겁다 일부러 마트가서 일본에서 파는 신라면 사왔는데...한국 신라면하고 맛이 틀려...난 한국 신라면도 고추가루 한주먹씩 넣어야 먹는 사람인데...<br><br>그래도 이왕 같이 살게 된것 나도 요리좀 할까라고 했더니 m양이 완전히 어이 없는 얼굴로 가만히 쳐다만 보고 있어서 그냥 안하는게 나을것 같다는...<br><br>히덕후님댁 블로그 보고 공부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햇는데 그 얼굴을 보니 그냥 조용히 찌그러져 잇는게 나을듯...<br><br>6.그나저나 이번 주말엔 m양과 함께 오랫만에 도장에 나가기로 했다...그건 둘째치고..m양은 꾸준히 운동을 했지만 난 한국에서 일과 게임과 모형에 몸과 마음을 다 바친터라...전혀 상대가 안될것 같은데... 지금 사는 집에서 좀 멀긴 하지만 (m양의 표현을 빌자면 차를 타고 가기엔 애매하고 걷기엔 또 먼)괜찮은 도장이 있다고 한다.호구며 죽도며 하나도 없다고 하자 예전에 쓰던건 어쨋냐고 화를 버럭 냈다..아니 그 이전 문제로 그녀는 그 무거운 호구며 죽도를 들고 거기 까지 걸어갈 셈인가?;;;?<br>학교 다닐때도 그녀와 자주 도장을 다니긴 했지...<br>			 ]]> 
		</description>

		<comments>http://hizbolla.egloos.com/122187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Dec 2008 14:20:45 GMT</pubDate>
		<dc:creator>헤즈볼라</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