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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Life Without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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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man is defined by his course of actions. This is a space to log my daily life. Therefore this is the space to define who I a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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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07 05:1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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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Life Without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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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man is defined by his course of actions. This is a space to log my daily life. Therefore this is the space to define who I a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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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Borat - Cultural Learnings of America for Make Benefit Glorious Nation of Kazakhsta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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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30/57/d0041857_1104583.jpg" width="362" height="4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30/57/d0041857_1104583.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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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지만 동시에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원작인 TV쇼도 별로 안 땡겨서 안 봤지만 하도 사람들이 난리를 치던 기억이 나길래 어떤 영화인지 보려고 일요일 오후에 틀었습니다 [사실은 다른 유명한 영화들은 다 나가서 좀 지난 DVD중에서 하나 들고온거에요 ;ㅂ; 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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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의 리포터가 미국 문화를 배우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서 겪는 이야기를 그렸다, 라는 설정인데요, 카자흐스탄 사람들이 보면 열받을 만도 하겠네요. 언뜻 보면 카자흐스탄을 완전히 3류 국가로 그려놓고 있습니다 [실제로 가본 적이 없으니 전 그 나라가 어떤지 모르는거죠: 이런 점에서 카자흐스탄 사람들이 특히 민감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야기의 중점은 그게 아닙니다. 상대 문명에 대한 이해라고는 전혀 없어 보이고 상식이라고는 존재하지 않아 보이는 캐릭터가, 미국 여행을 하면서 맞닥뜨리는 상황을 보고 미국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서 미국의 문제점을 파헤친다! 라는 뭔가 나름대로 거창한 주제가 숨겨져 있는 것이죠 -_-a 아니, 숨겨져 있나요? ;ㅂ;<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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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은 보면서 개개인에 따라서는 무척 불쾌한 장면이 많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특히 미국 사람들이 봤을때는 그럴만도 하네요. 자기네 문화 코드를 - 약간 남쪽으로 치우치긴 해도 - 하나하나 짚어가는 느낌이면서 거기서 말도 안되는 행동으로 자기들을 농락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겠지요. 어떤 장면들은 단순히 사람들 괴롭히는 Jackass라는 영화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기념품 가게 물건 부수기라거나].  하지만 이 영화가 성공했다는건 그만큼 이슈가 될만한 장면들이 많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거겠죠. 로데오에 들어가기 전에 아저씨가 하는 말이나 총 가게에서의 일이나 대학생 애들이 이야기 하는 장면같은 건 정말 어떻게 생각하면 끔직하죠. 종교 문제도 걸고 넘어가고 이것 참. 나름대로 뭐 다큐멘터리 형식이라고는 해도 이 정도로 막 나가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쑈인지 궁금해집니다 그려 클클 [사실 로데오에서 박수치는 장면은 왠지 편집한 거 같은 느낌도 나던데 말이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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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그냥 웃기기만 하는 부분도 많고 역시 코메디라는 생각이 드는 장면도 많습니다. 배잡고 웃을만한 장면이 한 두개가 아니라 단순히 웃기에도 좋은 영화네요. 문화적 차이를 감수한다면 한국에서는 별로 안 웃기겠구나 이 생각 들기도 합니다만 ㅋ 어쨌거나 간만에 한참 웃었습니다. 마이클 무어식이 아닌 이런 비틀기도 나쁘지 않네요.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comments>http://hislife.egloos.com/1145402#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Apr 2007 05:19:24 GMT</pubDate>
		<dc:creator>yetst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Xbox 360 사망과 캐나다에서의 수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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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러니까 지인에게 빌려줬던 Xbox 360을 삼일전에 다시 받아와서 다음날 켜봤습니다. 오랫만에 기어즈오브워나 할까 하고 앉았는데 갑자기 빨간 불 3개가 들어옵니다. 계속 켜봐도 화면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말로만 듣던 공포의 빨간불이구나 하고 덜컹합니다. 그 동안 남들은 다 뭐라고 해도 난 뽑기 잘 한줄 알고 있었는데 아쉽네 쩝 이러면서 워런티 정보를 찾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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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미국에서의 수리/교환은 구입일로부터 90일이었지만, 작년 말인가 올해 초 쯤에 <a title="" href="http://www.xbox.com/en-US/support/systemsetup/xbox360/resources/warrantyupdate.htm">1년 무상 수리</a>로 바뀌었다는 이메일을 예전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받은 기억을 떠올립니다. 찾아보니 미국과 캐나다는 다음의 전화번호로 전화하라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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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erritories and Canada: 1-800-4MY-XBOX (1-800-469-926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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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갈 준비로 며칠 바빴으므로 오늘 아침에 전화를 합니다. 자동응답기가 전화를 받습니다. 요즘 나오는 "인공지능" 자동응답기입니다. 메뉴를 주루룩 불러주면서, 그 중에서 하나 말해서 선택하랍니다. 발음 나쁜 저에게는 치명적입니다 호호 OT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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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ee <strike>the ring of death</strike> three flashing red lights 라고 말합니다. 불친절한 자동응답기씨는, 한번 자가진단해보라고 스텝을 말해줍니다. 이미 여기저기서 읽어본대로 선 뽑고 다시 끼워보고 돌려도 보는 등 대강 분해하는 것 이외에는 다 해봤으므로 스텝을 듣다가 해봤다 싶으면 next라고 계속 자동응답기에 말해줍니다. 더이상 할 게 없으니 agent라고 말하면 사람을 연결해준다는 말에 얼른 agent라고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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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아저씨 -_-? 가 전화를 받습니다. 인터넷 포럼에 불평을 올린 사람들의 평과는 달리 깔끔하게 영어 잘하는 분입니다. 무슨 문제냐고 하길래 I see three flashing red lights 라고 말해줍니다. 내가 어떤 기분인지 이해한다는둥 작업멘트를 날려주시더니 또 한번 자가진단을 해보라고 합니다. 정중하게 이미 다 해봤는데효 님하 이랬더니 그러면 워런티를 등록할테니 [Xbox 360 뒷면에 있는] 시리얼번호를 불러달라고 합니다. 불러줬더니 언제 샀냐고 합니다. 죽어도 ebay질 하면서 남들 bid 높이면서 비웃다가 우연히 걸려서 사버렸다고는 말 못하고 [그래도 싸게 샀어요 ;ㅂ; ㅋ] 대강 작년 9-10월에 샀다고 합니다. 언제쯤이냐고 묻길래 영수증 없는데효 그랬더니 그냥 9월이나 10월 아무 날짜나 대라고 합니다. 융통성 있네 이런 생각을 하면서 10월 1일로 해버립니다. 뒤에 있는 제조 날짜는 물어보지 않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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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 repair status에 관련된 이메일을 받고 싶냐고 하길래 보내달라고 하고 이메일 주소를 불러줍니다. 이메일 주소로 뭔가 농담 한번 하고 파워 서플라이를 확인해보자고 합니다. 그냥 꽂았을때는 오렌지, 전원을 넣었을때는 초록색이라고 했더니 그쪽의 문제는 아니군요, 라면서 알았답니다. 주소와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길래 불러줬더니 [오늘이 목요일이니까] 다음주쯤 Purolator로 상자가 도착할거랍니다. [아마도 빙글빙글 웃으면서] 운송비는 공짜라고 합니다. 상자가 도착하면 하드든 뭐든 다 빼고 본체만 보내라고 합니다. 고치는데 대강 5일 정도 걸릴거라고 합니다. 고마워요 이러면서 전화를 끊습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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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친절하네요. 한국 가기 전에 도착해서 받아야 할텐데 이것 참. 상자 도착하면 남은 과정도 업데이트 합니다.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hislife.egloos.com/11350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Apr 2007 17:25:19 GMT</pubDate>
		<dc:creator>yetst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urse of the Golden Flower ]]> </title>
		<link>http://hislife.egloos.com/1125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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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4/24/57/d0041857_03043991.jpg" width="342" height="4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4/24/57/d0041857_03043991.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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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2세, 삼각 관계, 출생의 비밀, 불치의 병, 비극적이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명품 옷 <strike>근친상간</strike> 기타등등 <strike>한국 드라마의 법칙이 잘 녹아있는</strike> 드라마적인 요소를 많이 갖추고 있는.... 드라마였군요 -_-a 아무 생각없이 일요일 오후에 나른해서 무협 영화인줄 알고 보기 시작했다가 상당히 조용하게 지나가네 이러면서 보고 있었습니다. 화면이 멋지므로 스토리는 뭐 별 신경 안 쓰고 있었어요.<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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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화면빨 정말 멋지군요 클클 점점 빨간색과 노란색/주황색의 대비가 눈이 시렵습니다 +_+ 의상도 꽤나 번쩍거리는 것이 눈 돌아가는군요. 여아들 의상은 원래 그런지 앙가슴이 강조된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황제란 좋구나, 저 많은 여아들을 데리고 놀 수 있으니 이런 생각 들 법도 하지요 클클 게다가 머릿수로 승부띄우는 짱깨 스타일 무섭습니다. 마지막에 성안의 전투에서는 성 안에서 반란 진압인데 짱깨들 마치 무슨 전쟁하듯 ;ㅂ; 그리고 반란 끝나고 나서는 아주 계속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화면빨을 보여줍니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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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앙가슴이라는 단어를 처음 배운게 중학교때 무슨 소설에서 나오는 말을 배웠던 거 같네요. 당시 국어 선생님께서 여선생님이셨는데 숙제로 모르는 단어를 찾아오라고 시키셨죠. 책을 읽다가 단어를 질문하시곤 하셨는데 가물가물한 제 기억에 의하면 선생님께서 그 단어를 슬쩍 넘어가셨는데 애들이 단어를 모른다고 질문을 했던가 아니면 선생님께서 [어차피 표적이 될테니] 일부러 그걸 물으셨던가 그러셨습니다. 반 애들이 합동으로 단어 뜻을 외쳤죠 클클 기억에는 선생님 표정이 약간 고개를 숙이시면서 수줍어하는 표정이었던 거 같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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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는 참 즐거웠는데 말이죠. 좋아한다고 해준 후배도 하나 있었는데 고등학교때 만난 친구가 그 후배 오빠였다는 기억도 있습니다. 처음 부산에서 서울로 이사간 겨울 처음 된 짝은 추울까봐 온풍기옆에 자리를 마련해주었습니다. 농구를 하면서 친해진 친구들은 아직도 연락을 하지요. 소풍이나 견학을 가면 그저 학교 빠진다고 신나했고 만우절 되면 남여반을 바꿔서 놀기도 했고 참 그때만 해도 순수했군요 ^_^ 이번 5월에 한국 가면 중학교때 친구들, 오랫만에 만나서 그때처럼 농구나 한 번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br />
왠지 오늘도 여느때처럼 샛길로 빠지긴 했지만 하여간 결론은 그럭저럭 볼만한 영화 :)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comments>http://hislife.egloos.com/112566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Apr 2007 18:57:02 GMT</pubDate>
		<dc:creator>yetst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국 갈 준비 ]]> </title>
		<link>http://hislife.egloos.com/1122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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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월 초쯤에 한국 들어간단다- 슬슬 준비중. 선물로 뭘 들고 가는게 좋을까나 클클			 ]]> 
		</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hislife.egloos.com/112247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Apr 2007 16:02:34 GMT</pubDate>
		<dc:creator>yetst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벽 4시 ]]> </title>
		<link>http://hislife.egloos.com/1110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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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잠이 오지 않는 밤에는 과거의 잘못이 떠올라와 괴롭다.			 ]]> 
		</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hislife.egloos.com/111022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Apr 2007 07:58:15 GMT</pubDate>
		<dc:creator>yetst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mokin' Aces ]]> </title>
		<link>http://hislife.egloos.com/1104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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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16/57/d0041857_03045899.jpg" width="500" height="790.5660377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16/57/d0041857_03045899.jpg');" /></div><br />
<br />
<br />
배신한 조직의 일원을 잡기 위해 마피아 두목이 현상금 백만달러를 걸고, 그 현상금을 위해 1류 히트맨들이 모여들어 서로 경쟁하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FBI도 뛴다.<br />
<br />
<br />
...정말 재미있어 보이는 셋업인데 왜 이렇게 재미가 없어졌을까. 초반에는 약간 흥미가 생기지만 곧 등장 인물들을 소개하느라 정신없이 휙휙 지나가더니 중반에는 좀 재미있어지려니까 갑자기 스토리와 별로 유기적으로 관련이 없는 총알 낭비격 총격전의 연속에 결말은 질질 끌다 반전을 하나 쨘 터뜨린다. 필름 노아적인 화면 구성을 하려고 노력했다면 끝까지 개성적으로 짜임새 있게 가던가 이건 왠 아닌 밤중에 <strike>리버드랍</strike> 홍두깨도 아니고 감동의 도가니같은 음악을 떡 붙여놓으면 이상하잖아.<br />
<br />
<br />
이건 뭐 펄프픽션도 아니고 캐릭터들도 하여간 단순함의 극치에 사건은 아무 인과관계없이 엉망진창으로 흘러가며 마지막 장면은 [영화의 진행 과정상 캐릭터 development가 부족하므로] 설득력이 없다. 차라리 각각의 암살팀들이 FBI를 피하며 벌이는 치열한 암살 싸움을 보여줬거나 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재미있지 않았을까나 흠.<br />
<br />
<br />
극장 개봉 3개월만에 DVD로 나올만하구먼 클클 알리시아 키스는 이 일로 역시 전업 가수나 하려나 ㅋ -_-a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comments>http://hislife.egloos.com/110463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Apr 2007 06:57:51 GMT</pubDate>
		<dc:creator>yetst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들리 스캇씨 토론토에 새로운 영화 스튜디오 건설 계획. ]]> </title>
		<link>http://hislife.egloos.com/1104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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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목은 조금 수선을 떤거고, 실제로는 유럽의 Pinewood Studios Group of London이 토론토의 Castlepoint Studio Partners Ltd. [리들리 스캇이 소유주중 한사람]와 협조해서 토론토에 새로운 영화 스튜디오를 건설한다는 뉴스가 토요일자 <a title="" href="http://www.thestar.com/Business/article/203065">Toronto Star</a>에 났다.<br />
<br />
<br />
신문에 따르면 100,000 평방피트의 새로운 스튜디오는 내년 말까지 Bloor St. W. and Lansdowne Ave.의 근처에 [지하철 역에서 그리 멀지 않다] 생길 예정이라고. 꽤나 많은 직업을 창출해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br />
<br />
<br />
하버프론트쪽에 짓고 있다는 스튜디오하고 경쟁하는건가 흠. 그쪽은 사운드 시스템을 크게 짓는다는데 이쪽은 상대적으로 작은 스튜디오를 여러개 짓는 형식이 될 거 같다고 한다. 뭐 어쨌거나 이 기회에 나도 안되는 컴퓨터 때려치고 이쪽이나 좀 더 알아볼까나 클클			 ]]> 
		</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omments>http://hislife.egloos.com/110430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Apr 2007 04:15:29 GMT</pubDate>
		<dc:creator>yetst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60row가 아이돌 그룹을 비판한 노래를 만들었다는 기사를 3일 후에야 읽고 와서 쓰는 잡설 ]]> </title>
		<link>http://hislife.egloos.com/1097088</link>
		<guid>http://hislife.egloos.com/1097088</guid>
		<description>
			<![CDATA[ 
  오후에 빈둥거리고 있는데 <a title="" href="http://www.myspace.com/jess_lee83">젯슬이</a>양이 60row에 관련된 기사를 읽어봤냐고 물어본다. 자기가 아는 동생인데 이번에 동방신기를 욕하는 노래를 만들어서 네이버에서 난리가 났단다. 백수라서, 남의 싸움 구경이라면 얼씨구나하고 달려가고 있으므로 네이버에서 검색해봤다.<br />
<br />
<br />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게 지식인 답변으로 전쟁하는 글들이다. 일단 쭉 읽어보니 뭐 며칠 전에 갑자기 60row라는 언더힙합래퍼가 동방신기를 비롯한 아이돌 그룹들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욕을 잔뜩 한 노래가 그쪽 그룹의 팬들에게 어떤 경로로 알려져서 그게 한번에 터진 듯 하다. 그 발단이 된 것은 아마도 어떤 인터넷 신문인 듯 한데, 뭐 한국일보에서도 60row씨 인터뷰 기사가 나긴 했다. 다음이 그 링크.<br />
<br />
<br />
<a title="" href="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704/h2007041114422384220.htm">"'동방신기는 쓰레기' 가사 후회없다"</a><br />
<br />
<br />
기사에서 노래 살짝 훔쳐왔다. 욕이 꽤 나오는 편이므로 전 욕만 들어도 주부습진이 발동하면서 빈혈로 쓰러져요 이런 분들은 듣는 것을 삼가자.<br />
<br />
<br />
<a href="http://pds5.egloos.com/pds/200704/13/57/60row_-_stop_ya_music.wma">60row_-_stop_ya_music.wma</a><br />
<br />
<embed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13/57/60row_-_stop_ya_music.wma"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 height="45" width="300"><br />
<br />
<br />
쓸데없는 서론이 길었는데, 일단 의견이 크게 세 갈래로 나뉘는걸 보면<br />
<br />
* 우리 옵하들이 열심히 하는데 니가 누구신데 함부로 욕하세엽<br />
<br />
* 아니 맞는 말 하는데 왜 짜증나게 시비삼 60row 고고싱<br />
<br />
* 노이즈 마케팅으로 뜨려고 동방 걸고 넘어지는 알흠다운 분이시네 유후<br />
<br />
이 정도이고, 그 외에 뭐 순천향병원 어쩌고를 검색어 순위에서 지우려는 네이버의 흉계니 이런 음모론도 있고 또는 나처럼 싸움난데 구경가서 불에 기름 들이붓는 사람들도 있고 하다.<br />
<br />
<br />
뭐 어쨌거나 진실은 저 너머에 있는 것이므로 남아도는 오후 시간에 곡을 들으면서 이것저것 생각을 좀 해봤다. 물론 난 7년 동안 한국 가요계랑은 별 상관없는 사람의 입장. 나의 노래방 최신곡은 MC누구씨의 One Love 호호홋.<br />
<br />
<br />
1. 일단 디스곡이다. 난 힙합을 매니아적으로 듣는건 아니지만, 뭐 힙합 좀 듣는 분들이면 취향에 따라서 디스곡들 좋아하시거나 할거다. 일단 이 노래는 차치하고서라도, 솔직히 잘 만들어진 디스곡은, 자기들끼리는 싸움 시비 거는 거지만 [또는 이미 싸우는 거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일종의 카타르시스가 제공된다 [남의 싸움 구경하는 건 재미있다 클클]. 비판이든 비난이든 욕이든 잘 만들었던 못 만들었던 맘에 들던 안 들던 일단은 디스곡. 뭐 60row씨는 옵하들만큼 가창력도 없으면서 욕은 왜해요 이러는 분들은 제발 뜬금없이 사과하고 오렌지하고 비교 좀 하지들 말아 주시고.<br />
<br />
<br />
2. 언더에서 오버를 씹는다. 이게 한국 가요계에서 뭐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고 [음 뭐 흔하지는 않구나, 아마 조PD씨가 한번 했던거 같은데 으음 아닌가] 솔직히 가사에 공감하시는 분들은, 약간 과장해서 올 것이 왔다 아이돌 그룹이 장악한 한국 가요계 썩었지 이런 분위기들이시다. 그렇다면 뭐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좀 과격하게 직설적으로 이야기 한건데 왜 난리냐 이런 말이 나올 법 한데. 실명들을 거론해 가면서 씹었다는게 문제가 되는건가. 언더끼리 솔직히 실명으로 디스해봤자 동네 친구들 얼굴에 대고 욕하는 수준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슬픈 현실이지만 일단 동방신기 걸고 넘어진다는 건 그 순간 전국구 10만+ 팬층을 적으로 돌린다는 건데 흠. 그렇다고 해서 만약 이름을 돌려서 말하거나 뭉뚱그려서 전체를 싸잡아 욕했다면 디스곡이 아니라 세태비판 곡이 되었을거다.<br />
<br />
<br />
3. 그렇다면 다짜고짜 디스곡을 던져놓고 너희들이 맘대로 해석해라,라는 것은 괜찮은가. 한국과 미쿡의 문화적 차이라는 것은 고려되고 있는가. 미쿡이야 <strike>갱스터씨</strike>힙합하시는 분들이 서로 디스도 하고 그러다 총질도 하고 뭐 서로서로 고소해버리고 법정에도 가면서 아기자기하고 즐겁게 사는 나라지만 한국은 시원하게 공개적으로 남을 씹을 수 있는 [+ 뒷감당을 깔끔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뭐 미쿡도 에미넴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씹었다고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복수하는 노래를 만들었다 이건 거짓말로 판명되긴 했지만 쩝.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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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럼 역시 노이즈 마케팅인가? 그럴 가능성도 다분하다. 언더의 입장에서 가장 빠르게 지명도를 얻는 법의 하나는 이미 성공한 인기인을 붙잡고 욕을 해서 화제거리를 만드는 것이다. 반대로 동방신기가 막 60row를 별로 개발괴발 씹지 않을 거라고 예상 되는 것도 비슷한 이유다. 씹어서 이득될게 없으니 무시하는 편이 낫기 때문이다. <a title="" href="http://www.rhythmer.net/zb41/view.php?id=news&no=1027">1sagain</a>이라고 음악하는 지인과 예전에 농담으로 나눈 대화중에서 이런게 있었다. 이번에 음반을 내는데 가장 힘든게 지명도 올리는 일인데 동방신기를 비판내지는 욕을해서 화제를 일으키면 이름 단박에 알릴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로 벌어지니 이것 참 즐겁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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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번 4월 9일에 나온 1sagain의 <a title="" href="http://video.cyworld.nate.com/VideoTag/VideoTagSearchMain.asp?schkeyword=1sagain">이별후애</a> 많이들 사랑해주세요 ♡ [<strike>낚시 포스트였던 것입니다 클클</strik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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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렇다면 디스당하고 있는 아이돌그룹이 잘못인가 아니면 시스템이 잘못인가. 음악을 해서 먹고 사는 사람에게는, 수입이 되는 것은 음반 판매, 공연 수입이 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돌 그룹의 경우에는 여기에 이미지 메이킹이 더해지므로 [또는 오히려 주가 되므로] 사진집이라거나 화보집, 뭐 얼굴 그려진 방석 기타등등 이미지로 만들어진 상품이 팬층에 먹혀들어간다. 그러므로 일단 아이돌 그룹은 뮤지션이라기보다는 연예인이다. 이건 뭐 당연한 이야기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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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거대 자본이 [와아 뭔가 있어보이는 단어다 +_+] 음반 시장을 장악하고 음반의 주 소비층이 10대로 옮겨가면서 그 층을 타켓으로 하는 아이돌 그룹 내지는 귀에 착 달라붙는 말랑말랑한 노래들이 시장의 대부분을 점령해버린 이후. 게다가 mp3라던가 기타 여러 이유로 인해서 음반 판매량은 반 이하로 줄어든다. 안그래도 작은 시장 더 작아지니까 돈 벌고 먹고 살아야 하는 거대 자본씨들은 확실한 팬층[= 수입원]이 존재할 수 있는 아이돌 그룹으로 투자를 옮겨가고 결국 시장은 점점 더 매니악해지는 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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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기까지는 대강 정신 말짱하신 분들이라면 이미 아시는 이야길테고, 하여간 이렇게 되면 언더쪽 사람들은 죽어나는게 당연한데, 어쨌거나 시장이 작아져버렸으니까 주류 시장에서 노래의 다양성은 찾기 힘들어지고 팬덤현상은 가속화된다. 이쯤 되면 언더쪽에서 주류 비판이 나오는 건 당연하다. 여기서 그 비판/비난/욕의 대상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디스곡[개인/그룹을 비판/비난/욕]이 되거나 현실 비판곡[시스템 비판/비난/욕]이 되거나 뭐 이런 식으로 노래의 방향이 갈라질 수 있겠다. 물론 뭐 완전하게 내 맘대로 저런 장르가 있다고 딱 분리해버리려는건 아니지만, 분명 그 둘 사이에는 어느 정도 선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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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이 노래는 일단은 디스곡이다. 그럼 국내 가요에 대한 진솔한 입장을 담고 싶었다는 인터뷰 내용과 뭔가 좀 안 맞는다. 국내 가요에 대한 입장을 말하고 싶었다면 디스곡이 아니라 현실 비판곡으로 가야 하지 않았을까. 그냥 저런 아해들이 잘 생기고 돈 좀 벌고 여아들한테 인기많은게 마음에 안들어서 욕 좀했어요, 라고 하면 당당하고 좋은데 말이지 흠. 물론 또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인터뷰에서는 그런 말은 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지만 클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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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라는 애들은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제 1집 냈다는거 같은데 아직 디스하긴 좀 이르지 않은가 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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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한국 노래들 다 사랑 타령에 비슷비슷하게 들린다는 건 절대 공감하는 바이지만, 그건 개개의 아이돌 그룹의 문제뿐이 아니라 시장의 협소함에서 비롯된 거대 자본의 투자 전략과 그것을 용인하는 시스템의 문제이기도 하다. 1년에 새 앨범이 100,000여장 쏟아지고, 그걸 또 어느정도 소화해내는 미국 시장의 크기가 아닌 이상, 한국 가요 시장은 이미 꽤나 바뀌기 힘든 시스템이 되어버린 거다 [미국도 보이 밴드나 브리트니 이후의 말랑말랑 팝이 꽤나 득세하고 있으니 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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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렇다고 또 욕 안하고 가만히 있는 것도 참 찝찝불그레씁쓸한 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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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문가도 아니고 백수인 관계로 -_-a 남아도는 시간에 끄적거린 글이므로 좀 엉망진창이긴 한데, 어쨌거나 뭐 이미 일은 벌어진거고 그걸 가지고 누가 100% 옳다 그르다 왈가왈부할 것 까진 없다고 생각한다 [소송까지 가지 않는 이상에야 클클]. 게다가 마케팅이 목적이었든 아니든 간에 이미 꽤나 많은 분들에게 60row라는 이름이 알려졌다. 따라서 오늘의 결론은 <strike><br />
4월 9일에 나온 1sagain의 <a title="" href="http://video.cyworld.nate.com/VideoTag/VideoTagSearchMain.asp?schkeyword=1sagain">이별후애</a> 많이들 사랑해주세요 ♡</strike> 뭐 좀 더 지켜봐야 하는게 아닐까, 라는 거다. 일단 이 곡으로 가요 시장을 비판해보려는 의도는 약간 핀트가 벗어났다고 생각하지만, 60row씨가 계속 문제 의식을 가지고 끊임없이 주류를 비판/비난/욕하면서 새로운 피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지 아니면 단순히 마케팅 차원에서 반짝 한번 뉴스거리 만들어 본건지는 앞으로의 60row씨의 음악적 방향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야호 이 바른생활 어린이적인 결론 참으로 바람직하구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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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젯슬이양, 토요일에 직접 60row씨와 이야기해보고 댓글 주시와요 호호홋			 ]]> 
		</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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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07 08:25:01 GMT</pubDate>
		<dc:creator>yetst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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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Joke of the da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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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12/57/d0041857_12041719.jpg" width="410" height="3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12/57/d0041857_12041719.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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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12/57/d0041857_12042033.jpg" width="410" height="3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12/57/d0041857_12042033.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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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very easily amus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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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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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Apr 2007 03:50:04 GMT</pubDate>
		<dc:creator>yetst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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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로그 방문자수 10000명 맞이 잡설 ]]> </title>
		<link>http://hislife.egloos.com/10878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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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작한지 4개월 여 되는 블로그에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은 며칠 전에 올라갔는데 깜빡 잊고 있었어요 ;ㅂ;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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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4/10/57/d0041857_09045943.jpg" width="413" height="1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4/10/57/d0041857_09045943.jpg');" /></div><div align="center">[사실은 계속 오시던 분들만 오시는 것 같지만]</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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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유명한 블로그가 된다거나 하는 일이 만에 하나라도 벌어지면 상품이라도 걸어볼까 음 -_-a <a title="" href="http://hislife.egloos.com/1025113">갓오브워 2</a>라는 게임의 공략을 쓰고 <a title="" href="http://ruliweb.empas.com/">커다란 커뮤니티</a>에 광고글 쓴 다음부터 하루에 100명씩 와 주시고 있습니다. 역시 마케팅은 중요하지요 ;) [회원 아니라고 정식으로 첫 페이지에 올려주시진 않는 모양이지만 OT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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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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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10/57/d0041857_09040062.jpg" width="339" height="1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4/10/57/d0041857_09040062.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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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방문자들 성비가 이랬었나 -_-? 제 블로그에 오시는 여성분들 수줍어들하지 마시고 <strike>하트를 날려 주...</strike> 댓글들 달아주세요 클클 비회원 덧글 대환영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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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 
		</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omments>http://hislife.egloos.com/108786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Apr 2007 00:25:18 GMT</pubDate>
		<dc:creator>yetst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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