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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미코의 사마대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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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ure Pass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01:35: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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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미코의 사마대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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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ure Pass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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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누라리횬의 손자 애니화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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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2/a0006372_4b09e5a0957fa.jpg" width="500" height="732.6007326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2/a0006372_4b09e5a0957fa.jpg');" /></div><br />
<div align="center">좌측에서 부터 유키온나(진히로인), 유라(도둑고양이), 카나(병풍)</div><br />
<br />
최근 보기시작해서 겨우 연재분까지 따라잡은 만화인데, 곧바로 애니화 발표가 나니 기분이 좀 묘하군요, 여캐도 많이 나오는편이지만 사실 그 비중 태반이 간지남들에게 맞추어져 있는 만화라서 액션빼면 그 분위기가 좀 이상한 구석이 많기는 합니다(짐작이 안가시는 분들은 드라마 cd의 남캐 캐스팅을 보시면 특정 분야에서 엄청 많이 나오는 남자성우들이 대거 포진해있다는 사실을 알수있으실 것임)<br />
<br />
사실 누라리횬 하면 게게게의 게타로에서 적 대빵으로 나온게 워낙 인상에 남아서 누라리횬=나쁜요괴의 보스 라는 이미지가 더 강했는데 이만화 덕분에 꽤나 이미지가 좋아진 느낌도 드네요(네타가 낡았어어어어)<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72/a0006372_4b09e5b50e70b.jpg" width="307" height="2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72/a0006372_4b09e5b50e70b.jpg');" /></div><br />
<div align="center">사실상 이만화를 보게된 계기는 진 히로인인 유키온나가 맘에들어서...<br />
근데 김여우가 나오고 나서 계속 스토리상의 무게추가 유라에게 기우는게 맘에 안듬</div>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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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1:35:15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배상면주가 생 민들레 대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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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2/72/a0006372_4b093feb3b0ac.jpg" width="37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2/72/a0006372_4b093feb3b0ac.jpg');" /></div><br />
<br />
오늘 이마트 장보러 갔다가 파는거 발견하고 사왔습니다. 1리터에 4800원정도로 가격은 크게 높진 않습니다만.......생 산사춘이나 생 복분자 등은 거의 만원에 가까운 가격대를 자랑합니다. 아무튼 생 민들레 대포는 일단 청주계열인듯 합니다만, 어떻게보면 일본주중 나마사케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듣기엔 청주는 열처리를 원래 두번하는데 한번만 하는게 나마사케 라고 하던가요...아무튼 꽤 부드럽게 잘넘어가면서도 쌉싸름한것이 깔끔합니다. 반정도 마셔야 취기가 올라올 정도니 도수도 그닥 안높은거 같네요<br />
<br />
유통기한이 극한으로 짧은거 빼면(밀봉으로 냉장해서 한달, 두껑따면 절반이하로 유통기한이 줄어든다고 봐야겠죠)꽤 맘에 들었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2/72/a0006372_4b0940b2561b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2/72/a0006372_4b0940b2561b2.jpg');" /></div><br />
<br />
개인적으론 꽤 아끼는 배상면주가 전용 잔 입니다. 산사춘 샀을때 뽀나스로 딸려온건데 일반 소주잔 보다 면적도 넓고 프린팅도 이뻐서 애용중입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음식만들기/먹기</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7049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3:47:30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폰 - 떡밥은 끝났다 ]]> </title>
		<link>http://himiko.egloos.com/1970411</link>
		<guid>http://himiko.egloos.com/197041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2/a0006372_4b08f4e22111b.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2/a0006372_4b08f4e22111b.jpg');" /></div><br />
<br />
KT에서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받기 시작하면서 사실상 아이폰 떡밥은 끝났습니다.<br />
<br />
기쁘긴 하지만 유저들의 바램이나 선택의 기회를 박탈하고 극한까지 기업이익만 추구하는것을 당연시 하는 사회 풍조덕분에 오히려 소비자 이익을 희생시키는 모기업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았기때문에 꽤나 기분은 미묘하고 복잡합니다. 순순히 기뻐하기는 억울한 기분이랄까...<br />
<br />
국내시장 상황이 갑갑해 몇마디 했다가, 맥도 아이팟조차도 써본적이 없는제가 '맥빠'니 하면서 빈정거림을 당하는 신경험을 안겨줬던 아이폰, 이제야 발매되는군요.........여로모로 감회가 깊습니다.<br />
<br />
구입시기는 일단 예약 진행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할듯하네요<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모바일</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7041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8:23:04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헐..MG 징크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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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72/a0006372_4b07e537d71f4.jpg" width="387" height="8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72/a0006372_4b07e537d71f4.jpg');" /></div><br />
<br />
합성인가 했더니 진짜였네요...-_-<br />
<br />
개인적으론 2번째 더블오 MG는 듀나메스를 점치고 있었기 때문에 완전히 뒤통수를 여의봉으로 후려맞은 느낌이네요, 확실히 징크스라면 디자인도 혁신적이고, 여러가지 재미있는 새로운 시도를 해볼수있겠지만....주역기들 조차도 명함도 못내밀어본 형국에 덜컹 양산기가 나오는건 꽤나 큰 모험이 아닐까 싶습니다.<br />
<br />
하지만 이 징크스라는 놈은 건담이라는 애니에서도 꽤 특이한 위치를 가지고 있는 기체이기도 합니다. '싸움이라고 부를수도 없었던' 일방적인 건담의 학살극을 '전쟁'으로 레벨업을 시켜주면서 '강력한 양산기'로서 강렬한 인상을 던져줬지요, 결국 이후는 압도적인 머릿수와 각국에서 뽑힌 정예들의 실력에 힘입어 소레스탈 빙은 이전에 맛본적이 없었던 굴욕을 겪게 되면서 결국 1기 막판에 패배하게 됩니다.<br />
<br />
그런고로 여로모로 징크스와 유사태양로가 제공되어 '절대적인 성능격차가 싸워볼만한 수준으로 메워지는 순간'이야 말로 1기의 백미라고 할수있죠, 아무튼 징크스이후 MG로 솔빙의 건담들도 줄줄이 나와주길 바랍니다. :)<br />
<br />
전 기본적으론 양산기는 안사기때문에, 일단 관망입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건프라/피규어</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7020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3:25:38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워크샵 못가 죽은 귀신이 붙었나... ]]> </title>
		<link>http://himiko.egloos.com/1969788</link>
		<guid>http://himiko.egloos.com/196978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72/a0006372_4b05fc78b070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72/a0006372_4b05fc78b0705.jpg');" /></div><br />
<br />
작년 이맘때 휴전선 근처에 있는 펜션으로 워크샵 가서 거의 얼어죽을뻔해서 사업팀 전체에 트라우마를 남겼던 사업팀 전체 워크샵, 죽지도 않고 올해도 또왔네요, 하필 또 이렇게 한창 추울때...OTL<br />
<br />
9월에 팀 워크샵을 무난하게 끝내고 '이제 올해는 이걸로 끝이겠지?'라고 방심했다가 크리티컬 맞고 뻗은 형국입니다.<br />
<br />
오늘 오후는 비또는 눈이던데....- _-<br />
<br />
뭐 워크샵 가서 날씨 좋았던적은 딱 한번 (이번 9월 워크샵)정도 밖엔 없었으니 또 무난하게 비또는 눈이 오지않을까하고...(아하하)<br />
<br />
아무튼 내일까지 적당히 <strike>정직원들 비위 맞춰주러</strike> 다녀오겠습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My Life</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978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2:19:01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クロノ×セクス×コンプレックス] 1권 -책이름 읽기 곤란해..; ]]> </title>
		<link>http://himiko.egloos.com/1969594</link>
		<guid>http://himiko.egloos.com/196959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72/a0006372_4b0501f21af6d.jpg" width="500" height="405.3398058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72/a0006372_4b0501f21af6d.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3333ff">[다 읽고 나서도 제목은 완전히 의미불명]</span></div><br />
<br />
간만에 전격 문고가 신간을 왕창 방출해준 덕분에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참 고맙다 응?), 그중에 제목이 너무 특이해서 (세....뭐? 이걸 블로그에 쓰라고?)화제가 되기도 했던 카베이 유카코(壁井 ユカコ)씨의 신작 크로노x 섹스 x콤플렉스 (クロノ×セクス×コンプレックス) 1권을 읽었습니다.<br />
<br />
이작품은 알려진대로 15세의 남학생인 주인공이 고교 입학하러 가던날 왠 소녀와 충돌해서 몸이 서로 바뀌고, 그대로 소녀의 몸이 된채 시간을 다루는 마법을 가르치는 학원에 입학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nbsp;다루고 있습니다. 처음은 다소 드라이하고 불편한 전개지만, 착실하게 세계관을 쌓아올려가면서 자연스럽게 사건과 인물을 연결해서 독자까지 얽어매는 신묘한 텍스트에는 찬사를 보낼수밖에 없습니다.<br />
<br />
처음엔 '뭐야이거?' 라고 하다가 점점 '흐응....' '어라 이녀석 생각보다 귀엽네?' '.......주인공과 올리비아는 내가 먼저 찍었음 상위입찰 ㄴㄴ' 로 자연스럽게 감정이입이 되어가는 과정은 마치 잘만든 어드밴쳐 게임에 빠져드는 것과 꽤나 닮아 있습니다. 주제도 주제고 과정도 과정이라 왠지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 되는건 어쩔수 없달까요<br />
<br />
아무튼 1권만으로 판단하자면 매우 우수한 작품이었다고 할수있습니다. 단 텍스트량이 많은편이고 그 난이도가 높은 편이므로 원서를 구하실 분들은 그점을 고려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전격문고 작품이니 정발 가능성도 높은만큼 그쪽을 기다려보시는게 나을지도 모르겠군요(시계용어랑 각종 전문 용어가 난무함...번역하시게 될 분이 누군진 몰라도 미리 명복을 빕니다)<br />
<br />
재미있게 읽는데 방해가 되므로 가능한한 소설의 내용은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초반이 좀 허들이 있지만 거기만 넘어가면 롤러코스터 타는듯한 재미를 느낄수 있는 작품입니다.<br />
<br />
개인 만족도 : ★★★★☆<br />
<br />
덧 : TS물을 좋아하시는 분은 조금 고려해보시는게 나을지도 모름, 주로 '여자가되어서 여자들만의 낙원에서 무흐흐' 같은 전개보다는 '여자의 이런 부분은 모르는게 차라리 나은데' 같은 전개가 더 많습니다. 작가분이 여성이어서 인지 그부분에는 가차없네요<br />
<br />
덧2 : 제목이 요상해서 에로한 부분으로 기대하는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습니다만, 내용엔 그런거 없습니다.<br />
<br/><br/>tag : <a href="/tag/전격문고" rel="tag">전격문고</a>			 ]]> 
		</description>
		<category>소설 이야기</category>
		<category>전격문고</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959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8:39:57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젯밤에 유성우가 떨어졌다는 소릴 들으니... ]]> </title>
		<link>http://himiko.egloos.com/1969261</link>
		<guid>http://himiko.egloos.com/196926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72/a0006372_4b036f3fafa42.jpg" width="480" height="2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72/a0006372_4b036f3fafa42.jpg');" /></div><br />
<br />
'젠장 계약자놈들이 어디선가 대량으로 죽었나보군, 무슨 사건이.....' (거기까지)<br />
			 ]]> 
		</description>
		<category>혹시 그거..개그냐?</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926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3:51:34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춘향이의 비밀 2기 7화 - 왠일이냐 제작진.. ]]> </title>
		<link>http://himiko.egloos.com/1968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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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7/72/a0006372_4b02326bf1900.jpg" width="480" height="2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7/72/a0006372_4b02326bf1900.jpg');" /></div><br />
<br />
이번화는 왠일인지 원작에서조차 대우가 완전 찬밥인 시이나를 위해 완벽히 한화를 소비해줬습니다. 작화도 상당히 좋은편이었고, 전개도 괜찮은편이었습니다만......사실 이런화가 있어봐야 시이나 입장에선 희망고문이나 마찬가지인데......그래도 '아예 존재감 제로'화 되어서 병풍으로 전락하는거 보다는 나름 UTO에게 어필할 기회가 주어졌다는게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애니판은 소설에 비해 좀더 '보통의 여자아이' 같은 느낌이 더 강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의외로 애착이 가는 캐릭터 이기도 합니다.<br />
<br />
힘내라 시이나!<br />
<br/><br/>tag : <a href="/tag/하지만다음주부터는다시병풍" rel="tag">하지만다음주부터는다시병풍</a>			 ]]> 
		</description>
		<category>애니메이션</category>
		<category>하지만다음주부터는다시병풍</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899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5:29:55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집어쳐라 게등위 ]]> </title>
		<link>http://himiko.egloos.com/1968713</link>
		<guid>http://himiko.egloos.com/1968713</guid>
		<description>
			<![CDATA[ 
  <br />
결국 그냥 계도조치로 끝나버리는군요, 유통사측도 그냥 '신입실수임 ㅈㅅ' 하고 넘어갔고...공지후 이렇게 칼같은 타이밍으로 기사가 나오는거 보면 주말에 총출동해서 뒷돈+접대먹였나 보군요, 기대도 안했지만 역시 썩었습니다.<br />
<br />
그리고 '현실이 다 그렇지 머' 하고 쓴웃음을 지을수밖에 없는 현실이 씁스레 하구만요<br />
			 ]]> 
		</description>
		<category>비디오/pc게임</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87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8:54:29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요이네코 오버런 애니화라... ]]> </title>
		<link>http://himiko.egloos.com/1968688</link>
		<guid>http://himiko.egloos.com/196868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6/72/a0006372_4b00ffc54a1e4.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6/72/a0006372_4b00ffc54a1e4.jpg');" /></div><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33ff"><strong>설마 이게 애니화 될줄은 몰랐습니다</strong></span>. 간단히 이소설을 평하자면 '그림은 참 좋은데 전개가 어디서 본듯한거 뿐이라 지루한 작품' 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그러니까 <span style="COLOR: #cc66cc">국내에서 이걸 저같은 '그림만 좋아도 책을 사는' 인간이 아니라면 갖고있는 인간이 있을까 의문이 드는 그런 작품</span>이란 말이죠 -w-<br />
<br />
내용은 ....<span style="COLOR: #009900">누나가 경영하는 빵집에 얹혀사는 주인공, 거기서 일하는 쯘데레 소꿉친구, 왜인지 주인공을 독점하려 드는 부자집 아가씨, 누나가 어디선가 주워온 의문의 미소녀 등등이 줄줄이 주인공네 집에서 같이 살게되는 이야기</span>입니다만....나중에는 아예 부활동 비슷한 느낌이 될 정도로 여자들 머릿수가 늘어납니다. 즉 뭐라고 태클 넣기가 미안할 정도로 <strong><span style="COLOR: #6633ff">규격화된 전개의 하렘물</span></strong>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6/72/a0006372_4b010139387e8.jpg" width="463" height="47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6/72/a0006372_4b010139387e8.jpg');" /></div><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6633ff">주인공과 메인히로인</span></div><br />
뭐 내용이야 넘어가고.....이 소설의 강점은 일러스트입니다. 뭐였더라....하여간 섬에서 의사생활 하는 에로게가 있었는데 그거 그렸던 사람이죠, sd 일러스트가 특히나 귀여운데다. 캐릭터들이 모두 개성이 잘 살아있고 일러스트 하나 하나가 귀엽고 이뻐서 내용이 재미없어도 다음권을 기대하게 됩니다.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br />
뭐 내용이 재미없어서 스토리적으론 전혀 기대안하지만<br />
</span></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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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애니화 되면 어차피 내용도 적당히 손질될테고...규격화된 내용이니 만큼 좋은 스탭을 만나면 괜찮은 작품으로 탈바꿈할수있으리라 봅니다. 에로게도, 소설도 좋은예가 벌써 많이 생겼지요.......5권을 넘었을 정도로 스토리도 많이 쌓여있는편이고 말이죠(캐릭터들도 전형적이라 캐릭터들 보고 성우들 캐스팅을 바로 떠올릴수 있는 수준이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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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게 특별히 나쁘다 좋다할생각은 없지만 왕도패턴을 따르면서도 재미가없는건 작가의 능력부족이지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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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소설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868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7:42:57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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