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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미코의 사마대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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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ure Pass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Nov 2009 15:18: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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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미코의 사마대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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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ure Pass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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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어즈 오브 워 1편 구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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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8/72/a0006372_4af58e7cd473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8/72/a0006372_4af58e7cd4739.jpg');" /></div><br />
<br />
오늘 국전갔다가 철권6는 아직 중고가 없다고 하고...언챠티드2는 중고가가 아직도 높아서, 살게 없어져서 어슬렁 대다가 기어즈1 중고가 눈에 뜨이길래 하나 집어왔습니다. 그런고로........엄청 늦기는 했지만, 어쨋든 제 최초의 콘솔 FPS 입문작이되겠습니다(...) 원체 액션이나 fps를 안하는 인종이다보니, 이전까지는 할생각이 없었습니다만, 새삼 흥미를 가지고 게임을 접하니 꽤나 느낌이 틀리네요, 몇년전 게임이긴 하지만 워낙 구성도 좋고 재미있는 게임이라, 꽤 신선합니다.<br />
<br />
현재의 난점이라면 LT로 조준해서 쏘는게 아닌이상은 총질해봐야 전혀 맞추질 못한다는거...--<br />
<br />
뭐 어디까지 진행할지는 몰라도 할수있는데까진 해보려고 합니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비디오/pc게임</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607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15:18:04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래에 읽은 라노베 감상#2 학생회 시리즈 1~5권, 외전, 코믹스1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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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왠지 모르게 삘을 받아서 쌓였던 책들을 놀라운 속도로 하나하나 처리해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뭔가 '이거 아직도 안읽고 있었어?' 라는 느낌의 유행에 뒤쳐진 감상들입니다만, 뭐 고르시는데 참고정도만 되어도 기쁘겠군요<br><br>덤으로 코믹스도 끼여 있습니다만, 관련작이니 여기서 한번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br><br>생도회의 일존 시리즈 (1~5권, 묵시록1권, 코믹스 1권 : 총 7권)<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13ca7343.jpg" width="79" height="1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13ca7343.jpg');" align="left" /><br><br><br>생도회의 일존<br>개인평가 : ★★★★★<br>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마지막의 회장의 후기, 마후유와 합체공격 날리는 부분은 속이다 시원, 엉망진창인 애니메판으로 상처받은 마음을 달래기 위해 잡았었는데 어느새 가진건 다읽어버리는 사태가...<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1c90537d.jpg" width="81" height="1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1c90537d.jpg');" align="left" /><br><br>생도회의 이심<br>개인평가 : ★★★★★<br>기념비적인 나유타 첫등장의 권(설정뿐이지만), 설마 이후에 진짜로 전학올줄은 몰랐기 때문에 이후 권을 읽으면서 전율, 거기에 난데없이 전작인 마테리얼 고스트의 히로인이 선생으로 튀어나온거 보고 정말 놀랐음(메인은 아니다만은..이사람은 말하자면 프로토타입 치즈루.jpg같은 사람이라서)<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32ce2282.jpg" width="81" height="1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32ce2282.jpg');" align="left" /><br>생도회의 삼진<br>개인평가 : ★★★★★<br>여러가지 의미로 특히나 메인히로인적인 의미로 미나츠가 왕창 치고 올라오는 권, 미나츠가 없어서 쓸쓸해하는켄.txt 라든지 머리푼미나츠.jpg, 이후의 러브코메입니까빌어먹을!.avi등이 줄줄이 등장하는 러브코메도가 굉장히 높아서 좋았음, 그외에 여행하는 학생회(2화), 취재당하는 학생회(3화)도 꽤 재미있는권, 개인적으론 전권중에서 가장 평균점이 높은권<br><br>덤 : 사실 머리푼 일러스트 나왔을때 누군지 몰랐음<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0fc7d131.jpg" width="83" height="1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0fc7d131.jpg');" align="left" /><br>생도회의 사산<br>개인평가 : ★★★★★<br>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은 치즈루와 상성점 치는부분(하늘도 부끄럽고 읽는나도 부끄럽다), 마후유의 고백부분(미나츠는 애에 비하면 천사임...) 아무튼 미나츠와의 관계도 정말 쉽지 않겠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달까....그런데 이후 데레데레가 아닐까 싶었던 켄과 마후유의 관계는 정말 할소리 못할소리 가리지않고 하는 식으로 더 악화되었다......서로가 서로에게 '너 나 좋아하는거 맞냐?'고 되물을 정도니..;<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5c28e6a8.jpg" width="82" height="1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5c28e6a8.jpg');" align="left" /><br>생도회의 오채<br>개인평가 : ★★★★☆<br>바쁘다곤 하지만 켄에게 정말 성질을 내는 히로인들 때문에 감점 -1, 대단원 이랄까....뭐 뒤에서 끌어오던 백 스토리도 끝나긴 했는데.....정말 이걸로 끝나는걸까 싶기도 하고...어쨋든 대충 언제 마무리지어도 이상할게 없는 분위기까지 왔으니...덤으로 토도 자매 덮밥루트가 켄에게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에리스 귀여워어어)<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63f43166.jpg" width="82" height="1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63f43166.jpg');" align="left" /><br>생도회의 일상<br>개인평가 : ★★★★★<br>본편에서는 거의 학생회실 밖으로 나가지도 않는주제에 외전에서는 태반이 학생회실이 아닌 다른곳이 무대로, 외전이 오히려 등장인물의 숫자나 활동범위가 더 넓은 이상한 작품, 나유타 관련 스토리가 가장 재미있었고...솔직히 켄관련 과거 스토리는 어떻게봐도 켄이 너무 불쌍....참고로 일상 처음에 실려있는 1화는 단행본이 나오기도전에 전혀 관계없는 타잡지에 난데없이 연재가 개시되었던 것이라고........어떻게보면 도리마가 독자들이 잘 받아들여준게 기적이지..<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6f0f19b7.jpg" width="81"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186f0f19b7.jpg');" align="left" /><br>생도회의 일존 01권 (코믹스)<br>개인평가 : 개인평가 : ★★★☆☆<br>작화는 나쁘지 않은편이지만 캐릭터들의 등신이 높아서 회장이 전혀 어린애 같지 않다는게 유감(그쪽이냐!), 내용은 소설과 크게 다를바는 없지만, 일존 마지막의 회장의 후기가 삭제되었기에 별 2개 감점, 만화자체보다는 뒤쪽에 실려있는 원작자가 쓴 코믹스용 단편이 더 가치가 있는 이상한 단행본<br><br><br/><br/>tag : <a href="/tag/학생회의일존" rel="tag">학생회의일존</a>,&nbsp;<a href="/tag/밀린소설읽기" rel="tag">밀린소설읽기</a>			 ]]> 
		</description>
		<category>소설 이야기</category>
		<category>학생회의일존</category>
		<category>밀린소설읽기</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523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13:59:18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케모노가타리 13화 간단 감상 ]]> </title>
		<link>http://himiko.egloos.com/1965061</link>
		<guid>http://himiko.egloos.com/196506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0d4f5563a6.jpg" width="500" height="301.785714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0d4f5563a6.jpg');" /></div><br />
<br />
어제는 너무 억세스가 몰려서 도저히 볼수가 없어서 절망이었습니다만, 오늘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접속해서 3~4회 시도해서 가볍게(?) 시청 성공했습니다. 여러번 공개를 연기해서 퀼리티가 어떨까 걱정을 좀 많이 했습니다만, 웹 방영이라는거 감안하면 퀼리티 자체는 상당히 좋게 나온거 같습니다(색감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니 패스)<br />
<br />
내용은 뭐......부제가 상징하듯이 하네카와 이야기의 후속편입니다. 하네카와가 이번화에 입고나온 옷이 꼭 센고쿠 같은 패션이어서 원작을 읽어본 입장에서도 '어라 센고쿠?' 라는 느낌으로 있다가 알고보니 하네카와였다는 기믹은 꽤 재미있었네요<br />
<br />
마요이의 평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아라라기와 하네카와는 기본적으로 커플로서 히타기보다 더 잘맞다고 보는데.....역시 여자로서의 본능이랄까...성격적인 차이랄까, 그런게 승부를 단번에 갈라버렸다는 느낌, 역시 빠른놈이 승자(?)<br />
<br />
뭐 아무튼 생각보다 빨리 보고 넘길수있어서 다행입니다. -_-<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0d68a73331.jpg" width="500" height="301.9538188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72/a0006372_4af0d68a73331.jpg');" /></div><br />
<div align="center">몹시 불온한 히타기의 썩소, 메인 히로인이 이런표정하는 애니메이션은 아마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일듯</div><br />
			 ]]> 
		</description>
		<category>애니메이션</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506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1:21:36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BS 다큐 - 인간과 고양이 ]]> </title>
		<link>http://himiko.egloos.com/1964923</link>
		<guid>http://himiko.egloos.com/1964923</guid>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3/72/a0006372_4af036e6b173c.jpg" width="500" height="34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3/72/a0006372_4af036e6b173c.jpg');" /></div><br>방금 방송된걸 다봤습니다만, 상당히&nbsp;불편한 내용이네요, 길고양이들의 수난, 슬픔 그리고 죽음을 엄청나게 담담하게 그려내는 내용이었는데, 뭐랄까 이루 말할수 없는 복잡한 기분이되었습니다. 솔직히 새깽이가 주사맞고 얼마후 죽어버리는 장면은 상당히 충격적이었는데........그나마도 담담한 나레이션과 함께 넘어가는게 무어라 말이 않나오더군요, 이런 프로그램이 나온다는거 자체가 한국내에서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도 되겠지만....보는 내내 등장하는 고양이 한마리 한마리가 모두 불쌍해서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특히나 그나마 행복한 부분이었던 양식장 냥이 가족의 뒷소식은 어떤의미에선 악취미(이렇게 끝맛이 끝장나게 더러운 다큐도 오랜만이네요)<br><br>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서 좀이 쑤시는 입장에서는 왠지 좀처럼 용기를 내고 있지 못하는 자신이 뭔가 큰죄를 짓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기분도 듭니다. 적어도 냥이 한마리 정도는 등따시고 배부르게 살게해줄 여유는 있는데 말이지요...-A-;;<br><br></p>			 ]]> 
		</description>
		<category>My Life</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492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3:58:15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SP GO 일본 발매 첫날 2만8천개 팔림.... ]]> </title>
		<link>http://himiko.egloos.com/1964739</link>
		<guid>http://himiko.egloos.com/1964739</guid>
		<description>
			<![CDATA[ 
  <br />
엔터 브레인의 조사에 따르면 11월1일에 일본에 발매된 PSP GO가 첫날 2만8천대가 팔렸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2만8천275대) 2007년 9월에 발매되었던 PSP-2000(한국은 2005)가 발매 첫날 13만대(SCE통계), 2008년 10월에 발매되었던 PSP-3000(한국에서는 3005) 는 발매후 4일동안 14만1270대(엔터브레인 통계)가 팔려나간것에 비하면 정말 초라한 성적이 아닐수없습니다.<br />
<br />
소매점과 UMD유저들에 대한 소니의 무성의하고 이기적인 태도, 비싼 소프트 검수료와 까다로운 등록절차로 메이커들에게 경원시 당하고, 다운로드 소프트=패키지판 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등의 콤보가 해외에서도 훌륭하게 크리티컬을 터트려서 해외는 이미 가격이 떨어지는등 시장분위기는 PSP GO에 대해 상당히 적대적입니다. (호주에서는 거의 죽을쑨듯)<br />
<br />
뭐 이런걸 자업자득이라고 하죠<br />
<br />
혹자는 이게 PSP GO는 소니측에서 진행하는거라 SCE측에서 엿먹일려고 일부러 가격책정이나 정책을 엉망으로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소비자 담보로 내부분쟁 하지마 이것드라..;<br />
			 ]]> 
		</description>
		<category>모바일</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473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02:38:17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래에 읽은 라노베 간단 감상(이라쓰고 실패기) ]]> </title>
		<link>http://himiko.egloos.com/1964405</link>
		<guid>http://himiko.egloos.com/196440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72/a0006372_4aee39c01cac0.jpg" width="500" height="720.6572769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72/a0006372_4aee39c01cac0.jpg');" /></div><br />
<br />
1. 걸게임의 세계에 어서오세요(1권)<br />
그림 : ★★★☆☆<br />
내용 : ★★☆☆☆<br />
개인 만족도 : ★★☆☆☆<br />
<br />
현재 3권까지 나와있는 작품으로, 주인공이 우연히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미소녀 게임을 현실화 시켜버림으로써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게임입니다. 문제는 '미소녀게임이 현실화 됨으로써 행복해진다' 가 아니라 '미소녀게임의 설정이 현실에 적용되면 어떤일이 벌어지는가'를 주로 다룬 소설이기 때문에, 작중에서 주인공이 그로인해 험한꼴을 보고 죽어라 고생하는게 전반적인 내용입니다. 그와 관련하여 몇가지 복선이 숨겨져 있고 이게 후반부에 회수되어가는 부분은 꽤 괜찮았습니다만...개인적으로는 이런 '미소녀게임의 법칙을 현실에 적용하면...' 같은 류의 가정으로 시작되는 부류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2권과 3권을 읽을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결국 2권, 3권도 같은 부류의 내용이니 말이죠..;<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72/a0006372_4aee3b16efb95.jpg" width="316" height="4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72/a0006372_4aee3b16efb95.jpg');" /></div><br />
<br />
2. 마녀에게 터치(1권)<br />
그림 : ★★★☆☆<br />
내용 : ☆☆☆☆☆<br />
개인 만족도 : ☆☆☆☆☆<br />
<br />
근래에 읽은 소설중에선 최고의 쓰레기(..)라고 단언할수있습니다. 히로인들이 마녀이고 마녀들에게 일생에 한번 찾아오는 마액(魔厄:마녀의 재앙)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제한 시간내에 지정된 남성에게서 '가슴 주무르기 13번연속'을 당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물론 이런 저질스러운 설정은 개인적으론 아무 문제도 안되지만(....) 문제는 극중에서 이 마액때문에 히로인들은 폭주해, 주인공은 계속 휘둘리기만하고 끌려다기만 합니다. 그게 재미있기라도 하면 말을 안하겠는데, 그냥 지루하고 짜증만 나지요....; 2권도 나왔던데...1권에 낚인 사람이 꽤 많았나 봅니다(..)<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72/a0006372_4aee3c19b57e7.jpg" width="404" height="5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72/a0006372_4aee3c19b57e7.jpg');" /></div><br />
<br />
3. 첫사랑 매지컬 블릿츠 1~2<br />
그림 : ★★★☆☆<br />
내용 : ...................................................................<br />
개인 만족도 : ............(하아)<br />
<br />
이 소설은 한마디로 말해서 '1p앞도 어떻게 전개될지 예측이 불가능한 물건' 이라 하겠습니다. 좋게 말하면 기상천외, 나쁘게 말하면 초(超)전개, 객관적으로 보면 쥬브나일 포르노에나 나올법한 전개인데, 그걸 어쩌면 이렇게 예쁘게 포장해놨는지 참 작가가 가증스러울 정도입니다.(텐히로 나오토씨의 색기제로의 일러스트도 한몫) 내용자체는 나쁘지않고 주인공이나 히로인들에 대한 호감도도 꽤나 높은편입니다만.......워낙에 이거저거 다튀어 나와서 정신건강에 꽤 나쁘므로 이후를 읽을지 말지는 좀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누가 스즈란좀 말려.....)<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72/a0006372_4aee3daba4a68.jpg" width="324" height="4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72/a0006372_4aee3daba4a68.jpg');" /></div><br />
<br />
4. 백은의 로레시안<br />
그림 : ★★★☆☆<br />
내용 : ★☆☆☆☆<br />
개인 만족도 : ☆☆☆☆☆<br />
<br />
와하....최근 개인적인 선구안이 푹 썩었다는걸 느끼게 해준 쓰레기 제 2탄(..) 뭔가 그럴듯한 파구리 설정 연발, 허술한 전투를 지나 결국 백합계 ntr에 별로 기쁘지않은 메인히로인과 주인공의 동거로 끝나는(...) 2권도 나왔던데 관심가질 기력도 없습니다.<br />
<br/><br/>tag : <a href="/tag/밀린소설읽기" rel="tag">밀린소설읽기</a>			 ]]> 
		</description>
		<category>소설 이야기</category>
		<category>밀린소설읽기</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440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02:10:14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주변일들에 대한 단상(주어없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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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1. 유전무죄 무전사형<br />
<br />
2.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읍니다<br />
<br />
3. 결과가 불리하게 나오면 그걸 폐지하면 됨<br />
<br />
4. 전자렌지에 고양이를 넣어서 돌릴수있는 사람을 막기 위해 전자렌지 등록제를 시행해야 됩니다<br />
<br />
5. 세상만사에는 끝이 있는 법, 인간이 아무리 발악해도 달은 차면 기우는 법이다.<br />
			 ]]> 
		</description>
		<category>혹시 그거..개그냐?</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3527#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00:07:12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8의 법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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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그런 이야기가 있다. 개미의 한집단을 10으로 보면 여기서 20%가 거의 모든일을 해치우고, 80%는 그냥저냥 일한다고 하는데, 재미있는것은 그 상위 20%만 떼서 놓으면 거기서도 다시 20%가 일하고 80%는 땡강 땡강 논다고 하는거다. <br />
<br />
책도 마찬가지라 항상 잘 골라서 산다고 사도 결국 아주 만족하는건 20%남짓이다. 나머지 80% 는 결국 한번 보고 말거나 펼쳐보지도 않고 책꽂이에서 광합성을 하면서 잉여로운 일생을 보내거나 처분당하는 신세가 된다.<br />
<br />
그래서 올해는 아예 특정 쟝르만으로 한정하여 책을 굉장히 엄선해서 샀다(여장물만 샀다)<br />
<br />
근데 그렇게 해도 결국 그 안에서도 20%정도만 만족스럽고 또 80%의 잉여가 생겨났다.<br />
<br />
근데 생각해보면 최초의 2:8은 내가 사보는 책의 전체를 계한 것이므로 2라고 해도 상당한 비율이다. 즉 이전이라면 이 2에 지금 내가 8이나 희생시키고 있는 책의 대부분이 포함될 정도의 범위인 것이다. 즉 이전 그대로라면 지금 산책들이 잉여로 전락하지않고 다 소화해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된다.<br />
<br />
요는 취미생활에서 특정 분야로 그 범위를 좁히면 좁힐수록 손해라는 말이 아닌가...<br />
<br />
그런고로 앞으로는 수비범위를 100% 회복시키기로 잠점 결정<br />
<br />
(결국 꼴리는대로 사겠다는 이야기)<br />
<br />
덧 : 아무리 그래도 첫사랑 매지컬 블릿츠는 소화불능, 오늘 2권 읽다가 주화입마 당하는줄 알았음(이걸 14권이나 읽으면 아마 새로운 경지에 눈을 뜰것 같은 느낌도 들긴 하는데...그전에 사망할것 같기도)<br />
<br />
결론은 무섭다 첫사랑 매지컬 블릿츠 시리즈(어?)			 ]]> 
		</description>
		<category>소설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265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8:40:50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생 그래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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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간간히 보이는 인생 그래프...저도 해봤습니다.<br />
하는곳은 여기 : http://uremon.com/life_graph/<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6/72/a0006372_4ae535ea70942.jpg" width="500" height="235.2168199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6/72/a0006372_4ae535ea70942.jpg');" /></div><br />
닉(himiko)<br />
완만한 상승 곡선, 무난한 느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6/72/a0006372_4ae535f894a69.jpg" width="500" height="235.5263157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6/72/a0006372_4ae535f894a69.jpg');" /></div><br />
본명(한글)<br />
확실히 내 20대는 시궁창이었고...그 이후 점점 상승하는 느낌, 문제는 50대때 정점을 찍고 추락한다는거.....뭐 이후 다시 급상승 곡선을 그리긴 하지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6/72/a0006372_4ae5360e211ca.jpg" width="500" height="234.9081364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6/72/a0006372_4ae5360e211ca.jpg');" /></div><br />
본명(한자)<br />
어째 뭘로 해도 저는 초반운은 시궁창이고 그게 점점 상승곡선 타서...말년에 정점을 찍는군요<br />
<br />
			 ]]> 
		</description>
		<category>My Life</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228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5:42:43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미즈루 이즈루 - IS(인피니티 스트라토스) 1,2권 감상 ]]> </title>
		<link>http://himiko.egloos.com/1962227</link>
		<guid>http://himiko.egloos.com/196222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6/72/a0006372_4ae4f9e0f3d48.jpg" width="403" height="5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6/72/a0006372_4ae4f9e0f3d48.jpg');" /></div><br />
<br />
인피니티 스트라토스(이후 IS로 통일)은 여성밖에 사용할수없는 초병기 IS (요는 비행형 파워드 슈츠, 무장X희 를 생각하면 될듯)에 의해 남녀의 파워 밸런스가 완전히 뒤집힌 세계관에서 유일하게 IS를 사용할수있는 남성인 이치카(주인공)가 IS전문학원(당연히 여자학교)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하렘계 러브 코메디 입니다. <br />
<br />
친 누나는 세계최강의 IS 파일럿이자 맨몸으로도 인류최강레벨<br />
IS개발자(여)가 그 친 누나의 둘도없는 친구<br />
소꿉친구(1ST)는 IS 개발자의 친여동생<br />
소꿉친구(2ST)는 중국 대표 IS장학생<br />
히로인1은 영국대표<br />
<br />
그외 2권에서 독일과 프랑스도 나오고 친구 여동생도 나옵니다.<br />
<br />
여기서 친누나랑, 개발자 언니 빼더라도 2권까지 공략완료된 히로인만 5명에 대기타고 있는애가 1명(친구여동생)<br />
<br />
주된 스토리는 메카소녀들(히로인들)과 주인공이 어떻게든 스토리상 얽혀서 피터지게 싸우고 왠지 그걸로 공략성공해서 뾰로롱 플러그가 서버리는 내용(주로 주인공이 존나 얻어터지다가 기적적으로 역전하거나 방해가 들어와서 다른 놈이랑 싸운다던가 하는 원패턴) 입니다. 나름 복선도 있고 뒷세계의 음모의 냄새도 풍깁니다만, 이미 주인공 보호자가 세계최강이고 IS개발자가 빽으로 있는 이상 사실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뻔히 보이죠(..)<br />
<br />
뭐 그만큼 편하게 읽을수있고, 세계관 설정이 잘 잡혀있어서 흡입력도 있습니다만...<br />
<br />
지나치리만큼 여자애들 성격이 츤데레 일색(거의 100%)이라 뭔가 피로하군요, 유일하게 상냥한 성격으로 생각했던 프랑스애까지 알고보면 본바탕은 똑같다는 사실에 좀 실망했습니다. 이작가는 츤데레빼곤 캐릭터 만들줄 모르나요? 그러다보니 이야기가 모조리 오해드립 > 열받은 여자들이 죽이려고 덤빔 > 어쩌다 수습되고 넘어감 밖에 없습니다. <br />
<br />
이를테면 제로의 사역마에서 여캐가 전부다 루이스같은 성격인 셈이죠(지옥입니다)<br />
<br />
때문에 여캐들이 굴곡이 전혀 없어서 히로인은 많지만 기억에 남을만한 애가 거의 없네요(최초에는 상냥하고 얌전한 샤를롯트가 그래서 꽤 인상이 깊었는데....애도 결국 본바탕 나오는거 보면 극렬 츤데레)<br />
<br />
덤으로 아무리 세계관이 그렇다지만 필요이상으로 남성을 철저하게 비하하는 것도 좀 불쾌하더군요, 주인공 포함해서 히로인 태반이 부모가 이혼, 배다른애, 별거 등등 제대로된 가정이 없음, 거기에 주된 가해자가 전부다 아버지들, 필요이상으로 남성을 비굴하게 묘사하는것 등......여기까지 상세하게 서술해줄 필요가 없는 부분일텐데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거 보면 작가가 어지간히 남성 혐오구나 싶습니다. <br />
<br />
작가가 라노베를 앞으로 계속 쓴다면......자신의 책을 읽어주는 계층이 어디인지 좀 재고해보고 쓰는게 어떨까 싶네요, 사서 읽어주는 계층을 불쾌하게 만들 요소를 잘 제거하는것도 작가의 능력이자 할일이니 말이죠<br />
			 ]]> 
		</description>
		<category>소설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himiko.egloos.com/196222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2:17:39 GMT</pubDate>
		<dc:creator>히미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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